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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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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쿠게더 김천시청.jpg

 

김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과대포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1월 19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김천지역 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점검품목인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지갑·벨트), 1차식품(종합제품) 및 명절에 집중적으로 출시되는 선물 세트류의 포장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제품의 포장횟수는 2차 이내(의류는 1차)로 해야 하며, 포장공간비율 제품의 종류에 따라 10~35% 이하로 해야 한다.

 

포장 횟수와 포장 공간 비율 초과가 되는 경우 포장검사 명령을 하게 되며, 포장기준을 위반한 경우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명절이 다가오면 과대포장제품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겉포장이 화려한 선물 대신, 수수하더라도 실속 있는 선물을 주고받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단속에 힘쓰겠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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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설 명절 맞이 과대포장 점검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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