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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0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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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66년 부처님오신날 행사 일환으로 부처님의 큰 뜻과 공덕을 기리며 소원을 비는 탑돌이행사가 직지사 경내에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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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처님오신날은 어버이날과 날이 겹치게 되는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코로나 19의 방역지침이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해제된 상태에서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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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 법보 직지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스님과 강병직 신도회장을 비롯한 불자 등 사부대중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저녁 직지사 경내에서 탑돌이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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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탑돌이는 운해 법보 주지스님이 선두가 되어 스님이 뒤따르고, 제8교구 회장, 포교사, 일반 신도 순으로 각자 등을 들고 직지사 대웅전을 출발하여 관음전, 사명각, 비로전을 돌아 내려와 산중다원을 거쳐 만덕전을 지나 화엄법계도를 돌아 나와 다시 일주문을 돌아 천왕문을 통과하여 대웅전 앞에 다시 모여 행사를 마무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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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 법보 직지사 주지스님은 "코로나 19의 방역지침 완화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 또는 해제되어 실시되어 사람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는 기대와 함께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찰을 찾을 것이라는 예상을 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녁에 실시하는 점등식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주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함께 기뻐하기 위해 오늘 하루 고생해 주신 각 단체 및 신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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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돌이 행사는 석가탄신일이나 큰 재(齋)가 있을 때 절에서 승려와 신도들이 밤새도록 탑을 돌면서 부처님의 큰 뜻과 공덕을 기리며 소원을 빌고,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기 위해 행하여지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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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날 탑돌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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