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어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무더위에도 꺾이지 않는 봉사정신으로 하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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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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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어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어모면(사진3).jpg

 

어모면(면장 조용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김윤기)에서는 7.4(월) 오전 11시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2년 하반기 새마을 사업실시와 함께 신규 예정사업인 『독거노인을 위한 빨래방 운영』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크기변환_사본 -어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어모면(사진1).jpg

 

박천길・김윤기 회장은 “항상 새마을 행사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해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우리의 나눔 활동이 어모면을 더욱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큰 보탬이 된다는 생각으로 새마을이 협동정신을 십분 발휘하여 ‘22년 하반기에도 더욱 더 최선을 다하자”라고 중단 없는 참여를 당부했다.

 

조용화 어모면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와중에도 늘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시는 어모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하반기에도 어모면이 더불어 살아가고 나눔과 배려가 가득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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