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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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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정숙) 직원들은 인구 증가 시책 홍보반을 편성하여 지난 25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14만 인구 사수를 위한 인구증가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특히 어르신들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자녀의 집으로 전입신고가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실거주 중이지만 전입신고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전입지원금 등 신규 전입자 혜택을 알려 숨은 인구를 찾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 김천시 인구감소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전입에 관련하여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김천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했다.

 

현재 김천시는 신규 전입자 혜택으로 타지역에서 전입하는 세대에는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타지역에서 관내 고등·대학교로 진학 후 전입하는 학생에게는 학기당 30만원의 기숙사비 등 거주비를 지원해 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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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돌며 전입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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