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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0.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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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는 10. 27.(금) 12시부터 16시까지 생명 사랑 마을 조성 사업의 목적으로 남면 봉천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외로움 예방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명 사랑 마을 조성’ 사업은 지역단위 자살 예방 사업 강화를 위해 2015년부터 신규마을을 지정, 발굴하고 있으며, 농가 농약 안전 보관함 보급, 자살 예방, 정신건강 교육,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년층 소통 및 사회적 관계 형성을 통한 정서적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하는 것으로 싱싱별곡 진행자 기웅아재의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 형식 강연(주제: “누가 뭐래도 우리는 참 잘살고 있습니다.”) 및 색소폰 연주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정신건강, 자살 예방 사업, 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를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언제든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전현철 건강증진과장은 “최근 우울감, 정서적 고립 등 정신건강 문제가 점점 증가 추세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신건강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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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노년기 외로움 예방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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