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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2.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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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도지회 김천시지부(회장 박복순)은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갑진년 새해를 맞아 회원들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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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에는 김충섭 시장, 오세길 시의회 부의장, 김원길 경북도지회 지회장, 김일환 금복주 사장, 전종만 만복주방 사장, 이우식 돌핀세척기 사장 등 내빈과 경북지부 지부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29일 파크호텔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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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는 지회 발전에 공로가 많은 모범 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장학금 시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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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순 회장은 “오늘 뜻깊은 자리에서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과 장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드리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시는 많은 단체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어려운 경제난으로 소비가 위축되고 소비패턴의 변화와 근로기준법 강화 및 인력난 등으로 영업환경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어 회원업소는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결코 희망의 끈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투철한 직업의식과 불굴의 의지로 각 업소별로 생존을 위한 철저한 자구책을 강구해야할 때다. 지부를 중심으로 지혜를 모으고 단합하는 슬기로운 대체방안과 공동의 이익을 적극 모색할 것을 약속드리며, 저희 단체는 회원을 위한 단체로서 그 존재의 이유를 한순간도 잊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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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시장은 “요즘 모든 분야가 많이 어려운 가운데 외식업계가 처한 현실에 마음이 아프다. 코로나19를 이겨내느라 그 고통을 감내하였는데 이제 다시 경기가 어려워져 또 다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듯이 이 힘든 시간을 슬기롭게 이겨내 주시길 바란다. 올 한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된다. 된다 생각하시면 잘 될 것이다. 하시는 사업들이 신바람 나게 잘되길 기원하며, 저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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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길 부의장은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외식업중앙회 김천시지부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이번 회의에서 외식업계가 직면한 현실을 도전과 지혜로 진지하게 논의하고 협력하여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김천시의회는 외식업계가 처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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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김천시지부, 제59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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