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수)

김천시 농업정책과, 영농철 일손부족 농가에 힘 보태

인력이 시급한 양파 농가 일손 보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4.06.11 16:2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20240611_162323.jpg

 

김천시 농업정책과(과장 김영택) 및 조마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성환) 직원 20여명은 지난 6월 11일 조마면 강곡리 소재 양파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 및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5월 사과 농가 적과 작업에 일손을 지원한데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한 것이다.

 

크기변환_20240611_162401.jpg

 

농업정책과와 조마면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시행한 이번 일손돕기에 참석한 직원들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내 가족의 일처럼 양파수확을 돕기 위해 팔다리를 걷어붙였다.

 

농장주는 “매년 농번기마다 인력이 부족해 걱정이었는데 농업정책과와 조마면에서 먼저 도움을 주고 관심을 가져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김영택 농업정책과장은 “최근 일조량 부족 및 지난겨울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양파 농가들의 피해가 다소 있는 상태인데, 일손까지 부족하여 적기 농작업을 할 수 없는 일이 없도록하기 위해 김천시 각 부서에서 일손돕기를 진행하고 라오스 계절근로자 인력 중개를 통해 인력난 해소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하였다. 

 

 

 

 

 

 

 

 

 

 

 

 

 

 

 

 

 

 

 

 

태그

전체댓글 0

  • 4934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천시 농업정책과, 영농철 일손부족 농가에 힘 보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