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학교법인 김천대학교 신임 이사장 박옥수 목사 기자간담회 개최

김천대학교 설립이념에 따라 대학의 발전을 위한 노력에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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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2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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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김천대학교 신임 이사장 박옥수 목사는 지난 6월 28일 김천대학교 본관 2층에서 관내 언론사 대표 및 기자를 초청해 김천대학교의 비전 및 발전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간략하게 박옥수 목사의 약력과 ▲김천대학교의 설립이념의 존중과 보존 ▲김천대학교 발전방향 ▲재정의 안정적 기여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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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 국제청소년연합(KYE) 설립자, 세계기독교연합(CLE) 설립자, 국제링컨중·고등학교 설립자, (2006년) 몽골리아 대학 철학 명예박사, (2016년) 멕시코 아즈테카 대학 교육학 명예박사, (2019년) 멕시코 치아파스 기독교대학 신학 명예박사, (2021년) 미국 에픽신학교 신학 명예박사, (2022년) 파라과이 UTIC 대학교 명예박사, (2022년) 캄보디아 벨티국제대학교 명예 교육학 박사, (2023년) 중아공 방기대학 명예교육학 박사, (2023년) 미얀마 세계성경신학교 명예신학박사, (2023년) 카자흐스탄 알파라비 국립대학교 명예교육학 교수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신임 박옥수 목사는 2024년 6월 1일부터 신임 이사로 취임, 2024년 6월 17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향후 김천대학교의 운영 방침에 대해 김천대학교 설립이념의 존중과 보존, 김천대학교의 발전방향으로 맞춤형 대학 운영 지원, 대학 안정화 속 강소대학 발돋움에 일조, 구성원과 함께하는 대학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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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학생 유치를 통한 고도성장을 위해 선교회 파송 국가를 통한 외국학생 유치, 학생 유치의 유연성을 위해 외국대학과의 학점교류, 외국대학 On-line 시스템을 활용한 유치 확대, 집중학기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김천대학교의 학생 유치에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한, 재정적으로는 단기 재정 악화는 대학법인을 통해 안정성을 유지하고 외국 학생 유치를 통한 순기능을 확대하고 각종 사업 참여를 통한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재단의 종교적 이단이라는 말과 그 영향으로 학생들의 이탈 가능성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박옥수 이사장은 “대학 운영은 대학 측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김천대학교를 도와 좋은 일들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라며 “대학 운영은 제 의견을 제시할 순 있을지 몰라도 대학이 운영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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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천대학교의 설립이념과 재단과의 이념과 상응한지에 대한 질문에 김천대학교 관계자는 “김천대학교 설립이념은 기독교 설립이념이며 기쁜소식선교회도 기독교 안에 있다.”고 설명했다.

 

김천대학교 설립이념은 다음과 같다.

 

‘인의와 사랑을 실천하고 대한민국의 교육이념과 기독교정신에 입각하여, 인격의 완성과 학술을 연마하고 진리를 탐구하여 국가와 인류문화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성실∙봉사하는 창조적인 인재의 양성을 설립이념으로 한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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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였던 이단이라는 논란에 대해 박옥수 이사장은 “대부분 기독교인은 예수님을 따르고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은 다 아는데, 우리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못 박혀 죽으시면서 우리 죄를 사하셨다고 되어 있는데 많은 교회들은 죄인이라 부른다. 성경에도 분명히 이런 내용이 나온다. 이건 말이 안 된다. 저는 성경 속에서 바르게 가르치고 있다. 제가 전 세계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우리를 이단이라고 부른다. 어느 것이 성경적 인가이다. 제가 성경을 읽은 바에 의하면 예수님은 우리 죄를 사하기 위해 피를 흘려 죽으셨고, 우리 죄를 사하였다고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는 성경에 어긋나도 너무 어긋난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박옥수 이사장은 “해외 학교와 교류하여 해외 학생들이 김천대학교에 올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천대학교가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고, 품위가 있는 학교로 자랄 수 있도록 뒷받침을 위해 노력하겠다. 학생 수가 많아지면 재정도 좋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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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기 김천대학교총동문회 회장은 “동문회장으로서 김천대학교인 모교가 너무 힘든 학교가 되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좌불안석 중 신임 이사장 박옥수 목사의 재정지원이라는 좋은 소식이 들려 너무 기쁘고 김천대학교가 전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학교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바깥에는 많은 잡음이 있지만 김천시민으로서 김천대학교가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모교인 김천대학교를 좋게 평가해 주시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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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옥수 이사장의 취임으로 김천대학교가 재정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해외 학교 교류를 통한 해외 유학생 유치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추진력을 얻게 되어 김천대학교가 향후 전국의 명품대학으로 얼마나 성장할지 국민들의 시선이 모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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