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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7.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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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01 박영남, 주영돈교수 copy.JPG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치위생학과 박영남 교수, 임상병리학과 주영돈 교수와 임상병리학과 류재기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한 논문이 SCI급 저널인 ‘Current issues in molecular biology’에 게재가 되었다고 9일 밝혔다.

 

논문 제목은 ‘The Potential MicroRNA Diagnostic Biomarkers in Oral Squamous Cell Carcinoma of the Tongue’로, 본 연구는 설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전사체 데이터를 포괄적으로 분석하여 설암 진단에 필요한 보완적 도구로써 설암의 진단 모델을 구축하였다.

 

크기변환_02 박영남, 주영돈교수 copy.JPG

 

이번 연구는 설암 환자의 전사체 데이터를 활용해 진단 모델을 새롭게 구축하고 평가했다는 측면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으며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암 유전체 데이터베이스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설암을 진단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진단 바이오마커로 기대가 되고 있다. 또한 설암의 발생기전에 유전적 또는 환경적 영향이 크다고 알려져 있지만, 관련 메커니즘이 구체적으로 규명되지 않았다. 본 연구는 바이오인포매틱 분석을 통해 설암 관련 발병 기전을 새롭게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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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 교수 논문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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