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이복상 의원이 2025년 9월 2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은 정치·행정·교육·언론·의료·문화·공공 등 각 분야에서 공익과 혁신을 실천해 온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사회적 공익성과 영향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복상 의원은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지 증진,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김천시 위기가구 신고 포상에 관한 조례」제정, ▲「김천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 파크골프장 활성화 및 운영 개선 방안 5분 자유발언 등 주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의정 활동을 펼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높게 평가됐다.
수상 소감에서 이복상 의원은 “이번 상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조례를 발굴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제8대와 제9대 김천시의회에서 연이어 시민의 선택을 받은 이 의원은 생활 밀착형 조례 제정과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시민 중심의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