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 2025년 가을철 산불 감시원 직무 교육 실시
산불 없는 안전한 조마 만들기에 앞장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30일(목)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 감시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새롭게 선발된 산불 감시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에서는 관내 산불 취약지역 현황 및 임무 수행에 필요한 현장 대응 요령, 안전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산불 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산불조심기간 동안 빈틈없는 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조마면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마면은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입산객 등의 야외 활동이 급증할 우려가 있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전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산불 예방 활동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