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산업, 겨울이불세트 기부
취약계층 지역주민과 ‘따뜻한 상생’ 실천
㈜태아산업이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이불세트 나눔 활동을 펼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태아산업은 지난 12월 3일(수)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 난방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겨울이불세트 45채(5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태아산업은 매년 계절별 맞춤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경기 침체와 한파 전망 속에서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전을 돕기 위해 지원을 했다.
기부된 겨울이불세트는 보온성이 높은 소재로 제작돼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겪는 가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인호 김천공장 본부장은 “기업의 성장에 있어서 지역 주민의 지지와 신뢰가 중요한 만큼,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진규 대곡동장은 “최근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기부는 매우 큰 힘이 된다.”라며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전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태아산업은 지난 2019년도에 김천공장을 준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