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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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보건대학교, ‘너의 마음을 간호해’ 개인상담 프로그램 운영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2025학년도 2학기 동안 간호대학생들의 정신건강 지원과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개인 상담 프로그램 「너의 마음을 간호해」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학부 소속 전문 상담 교수진이 참여해 학생 개개인의 심리적 어려움과 대학 생활 전반의 고민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2025년 7월 2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총 52건의 심층 개인 상담이 진행됐다.   상담은 교수연구실과 테크노아트관 1층 상담실에서 1인당 1시간씩 비공개로 이뤄졌으며, 상담사로는 간호학부 김정선, 이상순, 서경희, 전애란 교수가 참여했다. 학생들은 MBTI와 에니어그램 온라인 검사 도구를 비롯해 기초 상담 문항 세트, 감정 기능 요인 평가 도구, 단계별 행동일기 노트, 감정카드 및 이미지 기반 스토리텔링 도구 등이 활용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상담을 통해 스스로의 감정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그동안 혼자 고민하던 문제들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비공개로 진행돼 부담 없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진로와 대학생활을 다시 정리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너의 마음을 간호해’ 프로그램은 학년별·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심층 상담을 통해 간호대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이해를 지원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는 1:1 비공개 상담 체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학생들의 정신건강 위험 요인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개입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대학생의 정신건강은 학업 성취와 전문직 역량 형성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상담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삶과 성장을 돌보는 대학의 역할을 실천한 사례”라고 밝혔다.   개교 70주년을 맞은 경북보건대학교는 ‘사람을 키우는 교육’이라는 오랜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 한 사람의 마음과 성장을 함께 돌보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너의 마음을 간호해’ 프로그램은 70년 간호교육의 역사 위에서 탄생한 학생 중심 심리지원 모델로, 대학의 교육 철학을 현재로 확장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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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김천상무,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 예매 시작 !
      김천상무가 프리시즌의 설렘을 팬들과 함께 나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월 24일 토요일 경남 남해스포츠파크에서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팬즈데이는 프리시즌 전지훈련 기간 중 진행된다. 행사에는 예매 선착순을 통해 총 40명의 팬이 참여할 수 있다.     팬즈데이 티켓예매는 1월 15일 오후 2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매당 3만 원(예매 수수료 1천 원 별도)이다. 예매 취소는 1월 21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또한, 예매 시 구단 제공 버스 탑승 또는 개별이동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주요행사 내용은 전 선수단이 참가하는 오픈 트레이닝 참관, 4인의 선수(당일 현장 공개)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토크쇼, 팬 사인회, 경품 추첨 및 단체 사진 촬영으로 이루어져 있다. 행사 시간은 선수단의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행사 중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1인 1잔 커피차 음료가 제공된다. 예매 및 행사 관련 문의처는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는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을 보내주는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팬즈데이를 준비했다.”라며 “새 시즌을 함께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포항스틸러스, 3월 8일 전북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 2연전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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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양금동 새마을남녀協, 1월 정기회의 개최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는 지난 1월 14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2026년 1월 양금동에 새롭게 발령받은 직원을 소개한 후, 양금동 17통장 임명으로 새마을협의회 총무직을 사임하게 된 오면병 17통장의 그동안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회원들은 신년을 맞아 양금동 새마을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되는 방안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활력있는 우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분발하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중배 새마을 지도자 회장과 위필임 새마을 부녀회장은 “양금동 새마을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회원분들과 노력하겠다. 또한, 주변에 새마을협의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홍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지난 한 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열심히 양금동 발전에 힘써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에도 활기찬 양금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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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김천시, 환경분야 점검 체계화로 관리 효율 높인다.
      김천시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400개소를 대상으로 통합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지도·점검은 대기, 폐수, 소음 등 2종 이상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부서별 합동점검 방식으로 중복 점검을 최소화하고 사업장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시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배출업소를 우수·일반·중점관리사업장으로 구분해 차등 관리하고 일반 및 중점관리 사업장은 연 1회 이상 점검하여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사업장은 점검을 면제해 자율관리 중심의 환경관리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첨단감시장비 드론을 활용해 입체적 감시체계를 확대 시행하고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 지원사업, 기술인 교육 등을 통해 환경오염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65개소를 점검해 총 40여 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체계적인 관리 성과를 바탕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4권역 전국 1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다양한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가동하여 오염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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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김천고용센터, 취업지원 협업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1월 14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취업제도 참여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제도 운영 현황과 협업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국민취업제도 연계 강화를 위해 김천고용센터에 파견하여 상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여성 구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상담‧제도안내, ‧취업연계를 보다 신속하고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관 간 업무 연계를 강화하고 구직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태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와 파견 협업체계를 통해 기관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취업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고용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고용센터 김재삼 소장은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현장 중심 협업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협업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취업상담, 직업훈련교육, 취업알선, 새일여성인턴지원, 취업 후 기업체 사후관리 등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여성 친화적 일자리 발굴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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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조마면,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에서는 지난 14일(수)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임 이장 임명 및 소개, 정기 인사에 따른 전입전출 직원 인사, 시정 주요 현안 사업 안내, 면정에 대한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선거중립의무 준수 안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안내 ▲산불예방 홍보 ▲기술지원 시범사업 지원 홍보 등을 안내하였으며, 올 한 해도 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할 것을 다짐했다.   문용한 이장협의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이장이 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행정 간 소통창구 역할을 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은 “지난 한 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조마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우리 조마면(助馬面)과 인연이 깊은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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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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