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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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마면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조마면이장협의회(회장 박진규)는 지난 9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조마면이장협의회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전달한 것이다.   박진규 회장은 “추운 겨울을 힘겹게 지내고 있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마면의 따뜻한 정성을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조마면이장협의회의 따뜻한 이웃사랑은 추워지는 날씨 속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12-11
  • 내 부모님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지난 9일 관내 저소득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하여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를 하였다.   맞춤형 복지지원 연계가 목적인 “희망플러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40여가구에 신선한 재료로 만든 돼지불고기, 밑반찬 등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위원들은 남녀 불문하고 평소 갈고 닦았던 주부 9단의 실력을 발휘하여, 고기, 채소 등 각종 식재료를 정성껏 다듬고 조리하여 불고기를 비롯한 영양만점의 반찬을 만들어 제공했다.   이갑준 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져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걱정된다. 내부모님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반찬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이겨 내시기 바란다. 또한 사각지대에 있는 복지대상자를 발굴하여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전개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올 한해 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발굴과 지원에 큰 역할을 해왔으며, 무엇보다도 위원들의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참여로 그 뜻이 한층 더 빛났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조마면 만들기에 앞장 서달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19-12-10
  • 조마면 이웃사랑 온도는 계속 상승 중
      조마면에서 양돈업을 하고 있는 강촌축산 전재연 대표는 6일(금)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강촌축산(대표: 전재연)은 작은 정성이 조마면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백미 기탁” 의사를 조마면장에게 전하였다.   기탁된 백미(10kg) 100포는 싯가로 300만원 상당이며 조마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재연 대표는 “이번 지원으로 우리 지역의 소외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조마와 함께 발전하는 강촌축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렇게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미는 강촌축산(대표: 전재연)의 나눔 실천에 대해 감사드리며, 우리 주위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져달라”고 전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19-12-06
  • 함께해요 산불조심! 그만해요 불법소각!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재천)은 11월 22일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산불예방 교육 및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가졌다.   본 행사 시작 전 시(市)승격 70주년 시민의식 변화 프로젝트인“Happy together 김천 운동”홍보 동영상 시청을 통해 주민들의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였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불법소각 없는 조마면』을 목표로 산불예방 결의문 채택, 산불예방교육, 주민홍보 차량 가두캠페인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의용소방대원의“우리의 결의”낭독으로 산불방지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짐하고, 진화요령 및 대처방법 등 산불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결의대회 이후 조마파출소 및 지례119안전센터의 협조 하에 산불감시원, 이장, 의용소방대, 주민 차량 50여대로 면소재지 일원에서 차량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여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김재천 조마면장은“가을철은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봄철 영농준비를 위한 농부산물 소각행위, 입산자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 주민 모두의 철저한 산불 감시 및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조마면은 가을철 및 내년 봄철까지 산림인접지역 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 등을 통한 산불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 라이프
    • 생활
    2019-11-26
  •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김치
      김천시 조마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 회원30여명은 20일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로 관내 경로당 28개소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김장김치 200포기를 관내 경로당에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찬바람이 거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려는 조마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조마면 새마을 협의회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의 봉사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행복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한 조마면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의 열정이 오늘의 찬바람을 물리치는 강한 힘을 느꼈다. 항상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11-21
  • 사랑을 나누면 기쁨은 두배가 된다
      조마면보장협의체 위원장(이갑준)은 지난 18일(월) 연말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직접 농사지은 사과즙 35박스(약 80만원 상당)을 기탁하여 주위에 널리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위문품은 관내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가구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갑준 위원장은 “추운 연말연시에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이 작으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매번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듯한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 라이프
    • 복지
    2019-11-20

실시간 조마 기사

  • 조마면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조마면이장협의회(회장 박진규)는 지난 9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조마면이장협의회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전달한 것이다.   박진규 회장은 “추운 겨울을 힘겹게 지내고 있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마면의 따뜻한 정성을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조마면이장협의회의 따뜻한 이웃사랑은 추워지는 날씨 속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12-11
  • 내 부모님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지난 9일 관내 저소득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하여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를 하였다.   맞춤형 복지지원 연계가 목적인 “희망플러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40여가구에 신선한 재료로 만든 돼지불고기, 밑반찬 등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위원들은 남녀 불문하고 평소 갈고 닦았던 주부 9단의 실력을 발휘하여, 고기, 채소 등 각종 식재료를 정성껏 다듬고 조리하여 불고기를 비롯한 영양만점의 반찬을 만들어 제공했다.   이갑준 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져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걱정된다. 내부모님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반찬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이겨 내시기 바란다. 또한 사각지대에 있는 복지대상자를 발굴하여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전개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올 한해 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발굴과 지원에 큰 역할을 해왔으며, 무엇보다도 위원들의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참여로 그 뜻이 한층 더 빛났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조마면 만들기에 앞장 서달라고 전했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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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조마면 이웃사랑 온도는 계속 상승 중
      조마면에서 양돈업을 하고 있는 강촌축산 전재연 대표는 6일(금)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강촌축산(대표: 전재연)은 작은 정성이 조마면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백미 기탁” 의사를 조마면장에게 전하였다.   기탁된 백미(10kg) 100포는 싯가로 300만원 상당이며 조마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재연 대표는 “이번 지원으로 우리 지역의 소외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조마와 함께 발전하는 강촌축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렇게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미는 강촌축산(대표: 전재연)의 나눔 실천에 대해 감사드리며, 우리 주위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져달라”고 전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19-12-06
  • 함께해요 산불조심! 그만해요 불법소각!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재천)은 11월 22일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산불예방 교육 및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가졌다.   본 행사 시작 전 시(市)승격 70주년 시민의식 변화 프로젝트인“Happy together 김천 운동”홍보 동영상 시청을 통해 주민들의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였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불법소각 없는 조마면』을 목표로 산불예방 결의문 채택, 산불예방교육, 주민홍보 차량 가두캠페인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의용소방대원의“우리의 결의”낭독으로 산불방지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짐하고, 진화요령 및 대처방법 등 산불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결의대회 이후 조마파출소 및 지례119안전센터의 협조 하에 산불감시원, 이장, 의용소방대, 주민 차량 50여대로 면소재지 일원에서 차량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여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김재천 조마면장은“가을철은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봄철 영농준비를 위한 농부산물 소각행위, 입산자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 주민 모두의 철저한 산불 감시 및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조마면은 가을철 및 내년 봄철까지 산림인접지역 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 등을 통한 산불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 라이프
    • 생활
    2019-11-26
  •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김치
      김천시 조마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 회원30여명은 20일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로 관내 경로당 28개소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김장김치 200포기를 관내 경로당에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찬바람이 거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려는 조마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조마면 새마을 협의회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의 봉사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행복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한 조마면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의 열정이 오늘의 찬바람을 물리치는 강한 힘을 느꼈다. 항상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11-21
  • 사랑을 나누면 기쁨은 두배가 된다
      조마면보장협의체 위원장(이갑준)은 지난 18일(월) 연말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직접 농사지은 사과즙 35박스(약 80만원 상당)을 기탁하여 주위에 널리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위문품은 관내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가구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갑준 위원장은 “추운 연말연시에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이 작으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매번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듯한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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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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