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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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산면새마을남녀협의회, 하반기에도 파이팅!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 박희왕, 이남수)는 12일 저녁 관내 식당에서 회원 40명이 모인 가운데 2019 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상반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감자밭 조성작업, 「happy together 김천운동」청결운동 동참을 위한 꽃묘 식재, 연도변 및 저수지 제당 잡초제거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날회의는 상반기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하반기에 실시될 각종 행사 및 사업에 대한 논의를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상반기에 진행된 각종 사업에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하여 주셔서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더욱더 발전 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더불어 “하반기 사업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성공적인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조수만 봉산면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 및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홍보하며, “우리 새마을남녀협의회의 노력 덕분에 한층 더 청결하고 배려가 넘치는 봉산면이 됐다. 앞으로 하반기에 추진 될 각종사업에도 적극적인 참여로 한층 더 발전 된 봉산면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3
  • 어모면 이장회의 개최
      어모면(면장 김영우)에서는 7월 26일 어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7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관내 33개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에 따른 결의 대회를 갖고 김영주 어모면파출소장의 음주운전과 보이스피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아울러 윤진건 구미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은 추락사고의 위험성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교육을 함으로써, “무더운 여름철 옥외작업으로 인해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사고 예방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협조를 당부하였다.     신외철 새김천농협장은 “기후영향의 과일가격하락에 따른 출하시기 조절과 밭떼기 출하의 김천앤 포장박스 유출관리에 철저를 가해 김천포도의 새로운 희마인 ‘샤인마스킷’에 대한 전국 최고의 김천포도 명성을 갖자.”고 강조하였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이장님들의 노고덕분에 면 행정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면 인구회복과 함께, 행복한 Happy together을 위해 각종 시정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요소인 어모면 주소 갖기 운동과 실질적인 인구증가를 위한 노력에 다함께 힘을 써달라.”고 협조를 구하고, 8월 한 달을 “어모면 인구회복의 달”로 정한다고 피력하고 총력전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7-29
  • 깨끗한 보금자리로 희망을 전합니다!
      어모면(면장 김영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정호)는 지난 7월 19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대상가구는 능치3리 용문산 독거노인 가구로 도배, 장판을 교체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열악하게 지내오다, 어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상자를 발굴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지원해주게 되었다.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노후화되어 작업환경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배작업, 장판교체와 청소 등을 지원 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전정호 위원장은 “농사철로 많이 바쁘지만,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매우 보람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동위원장인 김영우 어모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뜻깊은 나눔 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면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꾸준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7-20
  • 옛이야기에 이런 매력이 있네요
      김천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7월 12일(금) 서정오 동화 작가를 초청하여 ‘새롭게 보는 우리 옛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열었다.   이번 강연회는 옛이야기를 책 세상으로 가는 징검다리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독서교육의 하나로 실시하였다. 책읽기가 싫고 습관이 붙지 않는다면 재미있고, 쉽고, 읽는데 짐스럽지 않은 책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옛이야기 책이라면 누구에게나 알맞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마련한 시간이었다.     서정오 작가는 창작 동화도 짓지만 우리나라에 구전되던 수많은 옛날이야기를 발굴하여 책으로 엮어 편찬하여 옛이야기 보존에 큰 역할을 하시는데 그 이야기가 학생들의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하였다. 작가님은‘옛이야기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으로 옛이야기의 참모습에 대해 학생들과 친근하게 대화하며 강연함으로써 학생 스스로 옛이야기의 참모습을 생각해 보고 깨닫게 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영교 교장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옛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그 매력과 힘을 느끼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옛이야기가 어린이나 유아만 읽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읽을 수 있으며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사상을 엿볼 수 있으니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연(3년) 학생은 "옛이야기의 매력과 힘을 알게 되니 옛이야기를 새롭게 보게 되어 참 좋았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07-19
  • 어모면 노인회 임시총회 개최
    어모면(면장 김영우)에서는 7월 11일 어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어모면 노인회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관내 33개 마을에서 70명의 경로당 회장, 총무와 이부화 김천시 대한노인회장과 진기상 시의원 및 관내 기관장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는 당면사항과 경로당 보조금 운영에 대한 교육 순서로 진행되었다.   전정호 노인회장은 바쁜 농가철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경로당 회장, 총무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노인들이 힘을 합쳐 김천시 어모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어모면 경로당담당자는 경로당 보조금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 안내하고, 항목에 맞게 보조금을 집행하고, 체크카드를 사용하며 영수증을 보관 하는 등 투명하게 보조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여, 노인회장 및 총무님들에게 올바른 보조금 집행 관리에 협조를 당부하였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마을의 어른인 노인회장님과 총무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면 행정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실천을 위해 각종 시정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하고, 어모면 주소 갖기에도 많은 관심과 실질적인 인구증가에 어모면 노인회에서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7-12
  • 새벽을 여는 어모면의 경쾌한 예취기 소리
      어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에서는 Happy together 청결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어모면 이미지 조성을 위하여 지난 26일 새벽 5시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협의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의 교통안전에 방해를 주는 잡초를 제거하기 위하여 지도자들은 평소 자신이 농사일에 쓰던 예취기를 가지고 나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부녀회에서는 새벽부터 일찍 작업하는 지도자들에게 손수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고, 작업 중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교통정리를 하면서 환경정비로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는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말끔히 정리된 어모면 주요 도로를 보니 매우 뿌듯하며 향후에도 청결 어모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고마움을 전하고, 이날 제초작업으로 인해 어모면 관내 미관이 깨끗해졌고 운전자 시야 확보 등 안전한 어모면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단체의 단결된 모습으로 봉사를 실천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드는데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6-27

실시간 어모 기사

  • 봉산면새마을남녀협의회, 하반기에도 파이팅!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 박희왕, 이남수)는 12일 저녁 관내 식당에서 회원 40명이 모인 가운데 2019 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상반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감자밭 조성작업, 「happy together 김천운동」청결운동 동참을 위한 꽃묘 식재, 연도변 및 저수지 제당 잡초제거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날회의는 상반기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하반기에 실시될 각종 행사 및 사업에 대한 논의를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상반기에 진행된 각종 사업에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하여 주셔서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더욱더 발전 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더불어 “하반기 사업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성공적인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조수만 봉산면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 및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홍보하며, “우리 새마을남녀협의회의 노력 덕분에 한층 더 청결하고 배려가 넘치는 봉산면이 됐다. 앞으로 하반기에 추진 될 각종사업에도 적극적인 참여로 한층 더 발전 된 봉산면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3
  • 어모면 이장회의 개최
      어모면(면장 김영우)에서는 7월 26일 어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7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관내 33개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에 따른 결의 대회를 갖고 김영주 어모면파출소장의 음주운전과 보이스피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아울러 윤진건 구미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은 추락사고의 위험성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교육을 함으로써, “무더운 여름철 옥외작업으로 인해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사고 예방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협조를 당부하였다.     신외철 새김천농협장은 “기후영향의 과일가격하락에 따른 출하시기 조절과 밭떼기 출하의 김천앤 포장박스 유출관리에 철저를 가해 김천포도의 새로운 희마인 ‘샤인마스킷’에 대한 전국 최고의 김천포도 명성을 갖자.”고 강조하였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이장님들의 노고덕분에 면 행정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면 인구회복과 함께, 행복한 Happy together을 위해 각종 시정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요소인 어모면 주소 갖기 운동과 실질적인 인구증가를 위한 노력에 다함께 힘을 써달라.”고 협조를 구하고, 8월 한 달을 “어모면 인구회복의 달”로 정한다고 피력하고 총력전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7-29
  • 깨끗한 보금자리로 희망을 전합니다!
      어모면(면장 김영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정호)는 지난 7월 19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대상가구는 능치3리 용문산 독거노인 가구로 도배, 장판을 교체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열악하게 지내오다, 어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상자를 발굴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지원해주게 되었다.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노후화되어 작업환경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배작업, 장판교체와 청소 등을 지원 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전정호 위원장은 “농사철로 많이 바쁘지만,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매우 보람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동위원장인 김영우 어모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뜻깊은 나눔 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면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꾸준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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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옛이야기에 이런 매력이 있네요
      김천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7월 12일(금) 서정오 동화 작가를 초청하여 ‘새롭게 보는 우리 옛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열었다.   이번 강연회는 옛이야기를 책 세상으로 가는 징검다리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독서교육의 하나로 실시하였다. 책읽기가 싫고 습관이 붙지 않는다면 재미있고, 쉽고, 읽는데 짐스럽지 않은 책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옛이야기 책이라면 누구에게나 알맞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마련한 시간이었다.     서정오 작가는 창작 동화도 짓지만 우리나라에 구전되던 수많은 옛날이야기를 발굴하여 책으로 엮어 편찬하여 옛이야기 보존에 큰 역할을 하시는데 그 이야기가 학생들의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하였다. 작가님은‘옛이야기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으로 옛이야기의 참모습에 대해 학생들과 친근하게 대화하며 강연함으로써 학생 스스로 옛이야기의 참모습을 생각해 보고 깨닫게 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영교 교장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옛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그 매력과 힘을 느끼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옛이야기가 어린이나 유아만 읽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읽을 수 있으며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사상을 엿볼 수 있으니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연(3년) 학생은 "옛이야기의 매력과 힘을 알게 되니 옛이야기를 새롭게 보게 되어 참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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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어모면 노인회 임시총회 개최
    어모면(면장 김영우)에서는 7월 11일 어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어모면 노인회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관내 33개 마을에서 70명의 경로당 회장, 총무와 이부화 김천시 대한노인회장과 진기상 시의원 및 관내 기관장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는 당면사항과 경로당 보조금 운영에 대한 교육 순서로 진행되었다.   전정호 노인회장은 바쁜 농가철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경로당 회장, 총무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노인들이 힘을 합쳐 김천시 어모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어모면 경로당담당자는 경로당 보조금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 안내하고, 항목에 맞게 보조금을 집행하고, 체크카드를 사용하며 영수증을 보관 하는 등 투명하게 보조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여, 노인회장 및 총무님들에게 올바른 보조금 집행 관리에 협조를 당부하였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마을의 어른인 노인회장님과 총무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면 행정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실천을 위해 각종 시정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하고, 어모면 주소 갖기에도 많은 관심과 실질적인 인구증가에 어모면 노인회에서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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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새벽을 여는 어모면의 경쾌한 예취기 소리
      어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에서는 Happy together 청결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어모면 이미지 조성을 위하여 지난 26일 새벽 5시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협의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의 교통안전에 방해를 주는 잡초를 제거하기 위하여 지도자들은 평소 자신이 농사일에 쓰던 예취기를 가지고 나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부녀회에서는 새벽부터 일찍 작업하는 지도자들에게 손수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고, 작업 중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교통정리를 하면서 환경정비로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는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말끔히 정리된 어모면 주요 도로를 보니 매우 뿌듯하며 향후에도 청결 어모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고마움을 전하고, 이날 제초작업으로 인해 어모면 관내 미관이 깨끗해졌고 운전자 시야 확보 등 안전한 어모면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단체의 단결된 모습으로 봉사를 실천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드는데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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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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