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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어모면은 17일 오전 11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산불방지 교육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모면 기관 단체장, 이장, 의용소방대원, 산불지상감시원,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을 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어모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서 산불 예방 교육 및 산불 진화 시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했으며, 고권수 이장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논두렁 소각 및 쓰레기 소각을 하지 않도록 마을 방송을 통한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각 마을 이장이 스스로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건조한 날씨에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각 마을 이장님을 비롯한 모든 마을 주민들이 산불 예방에 경각심을 가지시고, 각종 불법 소각 등 산불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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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하우스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실시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원)는 30일(목) 지역 내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계란나눔활동,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시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집수리 활동은 법정 저소득층은 아니나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낡고 노후된 문과 씽크대를 교체하여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였다. 이영원 위원장은“항상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앞으로도 꾸준하고 다양한 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 내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이 추운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안심된다.”라며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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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어모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날 어모 능치교회에서 방문하여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어모 능치교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박배형 담임목사는 “코로나로 경제가 어려운 요즘 전달해드린 성금이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1월 9일 평안건설 100만 원, 1월 11일 아천감리교회 200만 원, 솔담식품 100만 원 등 어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해 주었다. 권영춘 어모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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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의 행복지수를 올릴 어모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천시 어모면(면장 권영춘)에서는 12일 오전 11시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23명의 어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위원회를 구성했다. 제3기 어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중왕3리 이장인 문형근 위원장과 이영원 부위원장이 호선되었고 간사에 박천길 위원이 지명되었으며, 편재관 위원이 고문을 맡아 2년간 이끌어 갈 예정이다. 문형근 위원장은 “위원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의견을 모아 어모면 주민의 문화․복지를 향상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영춘 어모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에 앞장서 주실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자치위원회가 할 수 있는 참신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참여를 활성화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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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코로나19 예방 정기방역 실시
어모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영원)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어모면(면장 조용화)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 및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소독기 대여사업 실시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영원 어모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조용화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어모면 이장협의회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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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얼쑤! 신나는 전통놀이
친구를 배려하며 놀이를 통해 배움을 즐기는 아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오재만)은 16일에 9월 놀이주제인 ‘우리나라에 맞추어 “얼쑤! 신나는 전통놀이”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전통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고무신던지기, 비석치기 ,강강술래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전통놀이 체험 한 개씩 끝날 때마다 민속놀이 체험 목걸이에 스티커를 붙이며 성취감과 기쁨을 느끼며 자신이 한 활동에 행복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해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미래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전통놀이와 전통음식 송편을 만들어 봄으로써 전통문화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 체험하며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화합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전통놀이에 참여한 유아들은 “전통놀이는 지루하고 어려울 것 같았는데 쉽고 재미가 있어요.”라고 표현하며 무척 즐거워 하였다. 오재만 원장 선생님은 “앞으로는 특별한 날이 아닌 일상에서도 전통문화를 더욱 쉽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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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병오년 새해 소통의 장 이장회의 개최
- 김천시 어모면(면장 윤숙이)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4일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마을 이장과 조용진·박선하 경상북도의원, 진기상 김천시의원, 최진호 새김천농협조합장, 이상보 파출소장, 김천시청 총무새마을과장, 평생교육원장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이장 6명과 연임 이장 10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어모면장은 신임 이장들에게는 마을 대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당부하고, 연임 이장들에게는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현장에서의 소통과 협치 행정을 강조했다. 고권수 어모면 이장협의회장은 “새해에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마을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이장들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함께해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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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병오년 새해 소통의 장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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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금릉식육식당, 새해 맞아 지역 경로당에 후원물품 전달
- 김천시 어모면 중왕리에 위치한 금릉식육식당(대표 문형근)은 매달 어모면 관내 경로당에 쌀, 고기, 과일 등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오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번 달에는 구례3리 여남경로당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문형근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식사를 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을 위한 따뜻한 실천이 매달 이어지는 가운데, 이러한 선행은 어모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어모면(면장 윤숙이)에서는 기부 물품을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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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금릉식육식당, 새해 맞아 지역 경로당에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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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8경 난함산 일출 아래 모은 화합의 약속
- 김천시 어모면(면장 윤숙이)에서는 2026년 새해 첫날, 김천 8경 중 하나로 꼽히는 난함산 일출 명소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의 안녕과 지역의 번영을 기원하는 시민 안녕 기원제를 진행했다. 김천을 대표하는 절경인 난함산 일출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난함산 정상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무사와 건강·화합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민 안녕 기원제는 전통 의식을 중심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행사를 통해 새해를 맞아 공동체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어모면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졌다. 해맞이 및 기원제를 마친 지역 주민들은 작점고개에서 어모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나누어 먹고,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덕담을 주고받으며 새해를 시작하였다. 어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신광철 회장은 “난함산에서 새해를 함께 맞이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며, “올해도 어모면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해가 되길 바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도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난함산의 장엄한 일출처럼 2026년은 어모면이 함께 화합하는 마음으로 희망과 도약의 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면민 여러분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새해 각오를 전했다. 어모면은 앞으로도 김천을 대표하는 자연자산과 연계한 주민 참여형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살기 좋은 어모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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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8경 난함산 일출 아래 모은 화합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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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새마을협의회 2025년도 연말총회 개최
- 어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신광철・부녀회장 김윤기)는 12월 19일(금) 어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도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결산보고 및 지난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새마을 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참석한 회원들은 올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광철, 김윤기 회장은 “올해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새마을운동에 뜻을 모아 주신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나눔과 봉사를 바탕으로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새마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새마을운동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어모면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연말총회를 통해 2025년도 사업을 정리하고, 2026년 새마을 추진을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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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새마을협의회 2025년도 연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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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9일 친환경·미래차 중심 부품산업 전환의 본격적인 첫걸음이 될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배낙호 김천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경상북도의회 의원 및 김천시의회 의원, 기업인,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김천의 미래산업을 이끌어 갈 지원센터의 조성을 기원했다. 총사업비 300억 원으로 김천 일반산업단지 내 연면적 약 2,18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는 내연기관 중심의 기존 자동차 부품기업이 전기차·수소차 등 미래차 부품산업으로 원활히 전환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실증 인프라를 제공하는 핵심 거점 시설이다. 센터에는 부품 시제품 제작 및 분석실, 성능·신뢰성 장비실, 기술개발 및 공동연구 공간, 기업 지원 공간 등이 들어서며, 친환경 경량 소재 부품에 대한 개발부터 테스트, 인증, 사업화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 배낙호 시장은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그간 튜닝산업, 미래 모빌리티, 드론·UAM 등 신산업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왔으며, 이번 지원센터 착공을 계기로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전환을 선도하는 중부권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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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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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도 새마을운동과 함께!
-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이동협)는 지난 17일, 연말을 맞아 김천시 애향아동복지원에서 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의 취지로 마련됐으며,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두루마리 휴지, 수건 등을 포함한 생필품과 간식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동협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참석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의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올해 10월 22일 발족한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신규 단체로, 만 45세 이하 관내 청년들로 구성되어 젊고 역동적인 새마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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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병오년 새해 소통의 장 이장회의 개최
- 김천시 어모면(면장 윤숙이)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4일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마을 이장과 조용진·박선하 경상북도의원, 진기상 김천시의원, 최진호 새김천농협조합장, 이상보 파출소장, 김천시청 총무새마을과장, 평생교육원장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이장 6명과 연임 이장 10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어모면장은 신임 이장들에게는 마을 대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당부하고, 연임 이장들에게는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현장에서의 소통과 협치 행정을 강조했다. 고권수 어모면 이장협의회장은 “새해에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마을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이장들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함께해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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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금릉식육식당, 새해 맞아 지역 경로당에 후원물품 전달
- 김천시 어모면 중왕리에 위치한 금릉식육식당(대표 문형근)은 매달 어모면 관내 경로당에 쌀, 고기, 과일 등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오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번 달에는 구례3리 여남경로당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문형근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식사를 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을 위한 따뜻한 실천이 매달 이어지는 가운데, 이러한 선행은 어모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어모면(면장 윤숙이)에서는 기부 물품을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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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8경 난함산 일출 아래 모은 화합의 약속
- 김천시 어모면(면장 윤숙이)에서는 2026년 새해 첫날, 김천 8경 중 하나로 꼽히는 난함산 일출 명소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의 안녕과 지역의 번영을 기원하는 시민 안녕 기원제를 진행했다. 김천을 대표하는 절경인 난함산 일출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난함산 정상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무사와 건강·화합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민 안녕 기원제는 전통 의식을 중심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행사를 통해 새해를 맞아 공동체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어모면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졌다. 해맞이 및 기원제를 마친 지역 주민들은 작점고개에서 어모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나누어 먹고,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덕담을 주고받으며 새해를 시작하였다. 어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신광철 회장은 “난함산에서 새해를 함께 맞이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며, “올해도 어모면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해가 되길 바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도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난함산의 장엄한 일출처럼 2026년은 어모면이 함께 화합하는 마음으로 희망과 도약의 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면민 여러분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새해 각오를 전했다. 어모면은 앞으로도 김천을 대표하는 자연자산과 연계한 주민 참여형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살기 좋은 어모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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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새마을협의회 2025년도 연말총회 개최
- 어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신광철・부녀회장 김윤기)는 12월 19일(금) 어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도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결산보고 및 지난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새마을 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참석한 회원들은 올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광철, 김윤기 회장은 “올해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새마을운동에 뜻을 모아 주신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나눔과 봉사를 바탕으로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새마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새마을운동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어모면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연말총회를 통해 2025년도 사업을 정리하고, 2026년 새마을 추진을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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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9일 친환경·미래차 중심 부품산업 전환의 본격적인 첫걸음이 될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배낙호 김천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경상북도의회 의원 및 김천시의회 의원, 기업인,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김천의 미래산업을 이끌어 갈 지원센터의 조성을 기원했다. 총사업비 300억 원으로 김천 일반산업단지 내 연면적 약 2,18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는 내연기관 중심의 기존 자동차 부품기업이 전기차·수소차 등 미래차 부품산업으로 원활히 전환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실증 인프라를 제공하는 핵심 거점 시설이다. 센터에는 부품 시제품 제작 및 분석실, 성능·신뢰성 장비실, 기술개발 및 공동연구 공간, 기업 지원 공간 등이 들어서며, 친환경 경량 소재 부품에 대한 개발부터 테스트, 인증, 사업화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 배낙호 시장은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그간 튜닝산업, 미래 모빌리티, 드론·UAM 등 신산업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왔으며, 이번 지원센터 착공을 계기로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전환을 선도하는 중부권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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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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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도 새마을운동과 함께!
-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이동협)는 지난 17일, 연말을 맞아 김천시 애향아동복지원에서 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의 취지로 마련됐으며,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두루마리 휴지, 수건 등을 포함한 생필품과 간식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동협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참석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의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올해 10월 22일 발족한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신규 단체로, 만 45세 이하 관내 청년들로 구성되어 젊고 역동적인 새마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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