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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정신요양원, 제3회 스타배 댄스스포츠 경연대회 참여
      영남정신요양원의 정신장애인 생활 체육활동 사업은 2018년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1년차 사업을 시작으로, 現 상황을 지역사회의 관심과 교류를 통해 해결하고자 2019년 2년차 사업으로 기획하였으며 현재 “지역사회기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기관에 입소한 비율(기준/2018.07.01.) 中 6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7년/45.5%, 2018년/55.9%, 2019년/60.4%, 연평균 7.45%(▲)이상으로 수직상승하고 있으며, 전체 입소생활인 中 50.8%(2017년 기준) 이상이 인지기능저하로 판정되어 입소 생활을 하고 있다.   일상생활 수행 시 기관의 보호된 환경에서 약물치료·사례관리를 중점으로 관리하고 있지만, 지역사회와의 교류 활동에 참여하기에는 현실적 한계가 있었고 이를 해결하고자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2년차 사업의 기획 및 진행하여 경도인지장애인이 지역사회·일반인과 정기적으로 교류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김천시 댄스스포츠 연맹과 연합팀을 구성하여 “제3회 스타배 댄스스포츠 및 실용댄스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포메이션 댄스스포츠 시니어 부분 최우수상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앞으로 장애인 댄스스포츠대회뿐만 아니라 일반 댄스스포츠대회에 지역단체 및 인적자원들과 협력하여 함께 참가할 예정이며, 지역 정신장애인의 생활체육 활동을 증대시키고자 지역사회 단체들과 협력하여 경도인지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참여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 라이프
    • 건강
    2019-10-11
  • 2019년 시민체육대회, 시승격 70주년의 한마당 축제로 만들자!!
      어모면체육회(회장 임영식)는 지난 2019.9.10(화) 어모면회의실에서 2019년 체육회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어모면체육회 임시총회는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어모면민이 함께 하는 한마당 축제행사로 시승격 70주년 기념을 뜻깊게 만들고자 개최되었다.     김영우 어모면장, 진기상 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어모면 체육회 임원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시민체육대회 예산안 심의 및 의결, 단체복 선정, 선수 선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체육대회를 면민 모두가 화합하고 하나되는 즐거운 대회로 승화하는 필승 결의를 다졌다.   김영수 수석부회장은 “이번 시민체육대회는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체전으로,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시민체전을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여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9-10
  • 건보김천, 중증장애인지원센터 위문품 전달
      국민건강보험 김천지사(지사장 김홍식)는 9일 김천시 어모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시설인‘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을 찾아 시설종사자 및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격려하기 위해 직원들로 구성된 ‘건이강이 봉사단’이 매월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시설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음악 학습지도등에 진행 및 보조활동 프로그램 참여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건보 김천지사, 김홍식 지사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앞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보 김천지사는 매주 독거노인 및 장애인세대 사랑의 도시락 배달과 불우시설 및 아름다운가족자매결연세대 사회공헌활동 등 따뜻한 마음으로 국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세상,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모든 직원들이 변함없는 실천으로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 뉴스
    • 사회
    2019-09-09
  • 풍성한 한가위 이웃과 함께 나누기
      어모면(면장 김영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정호)는 지난 9월 5일(목)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15가구에 백미(10kg)와 라면을 전달하였다.   이번 물품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상대적으로 더 소외되기 쉬운 우리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뜻에서 진행되었으며, 대상가구는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면 관내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직접 발굴해 가정방문하여 전달하며, 추석명절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전정호 위원장은 “우리가 전달한 물품이 추석명절 외롭게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늘 지역사회의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공동위원장인 김영우 어모면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에 앞장서서 노력주시는 어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Happy Together,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주위에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9-06
  • 추석을 여는 경쾌한 예취기 소리
      어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Happy together 청결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어모면 이미지 조성을 위해 지난 2일 새벽 5시부터 가랑비가 오는 가운데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협의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의 교통안전에 방해를 주는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기 위하여 지도자들은 평소 자신이 농사일에 쓰던 예취기를 가지고 나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부녀회에서는 새벽부터 일찍 작업하는 지도자들에게 부녀회는 손수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고, 작업 중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교통정리를 실천하였다.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는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말끔히 정리된 어모면 주요 도로를 보니 매우 뿌듯하며 향후에도 청결 어모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고마움을 전하고, 이날 제초작업으로 인해 어모면 관내 미관이 깨끗해졌고 운전자 시야 확보 등 안전한 어모면이 되었다며 어모면의 앞선 단체인 새마을 단체의 단결된 모습으로 봉사를 실천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드는데 다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하고, 10월에 개최되는 시민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에도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9-04
  • 어모사랑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어모사랑회(회장 최영식)은 지난 3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영식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이 성금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사회의 소외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에게 어모사랑회의 정성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김천시는 전달된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19-09-04

실시간 어모 기사

  • 영남정신요양원, 제3회 스타배 댄스스포츠 경연대회 참여
      영남정신요양원의 정신장애인 생활 체육활동 사업은 2018년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1년차 사업을 시작으로, 現 상황을 지역사회의 관심과 교류를 통해 해결하고자 2019년 2년차 사업으로 기획하였으며 현재 “지역사회기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기관에 입소한 비율(기준/2018.07.01.) 中 6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7년/45.5%, 2018년/55.9%, 2019년/60.4%, 연평균 7.45%(▲)이상으로 수직상승하고 있으며, 전체 입소생활인 中 50.8%(2017년 기준) 이상이 인지기능저하로 판정되어 입소 생활을 하고 있다.   일상생활 수행 시 기관의 보호된 환경에서 약물치료·사례관리를 중점으로 관리하고 있지만, 지역사회와의 교류 활동에 참여하기에는 현실적 한계가 있었고 이를 해결하고자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2년차 사업의 기획 및 진행하여 경도인지장애인이 지역사회·일반인과 정기적으로 교류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김천시 댄스스포츠 연맹과 연합팀을 구성하여 “제3회 스타배 댄스스포츠 및 실용댄스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포메이션 댄스스포츠 시니어 부분 최우수상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앞으로 장애인 댄스스포츠대회뿐만 아니라 일반 댄스스포츠대회에 지역단체 및 인적자원들과 협력하여 함께 참가할 예정이며, 지역 정신장애인의 생활체육 활동을 증대시키고자 지역사회 단체들과 협력하여 경도인지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참여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 라이프
    • 건강
    2019-10-11
  • 행복∙나눔∙감사가 가득한 어모면복지센터
      지난 2일 어모면 어모로 544-4에 위치한 김천시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는 중증장애인 이용자들이 사회의구성원으로써 자립하는데 도움을 준 후원자들과 봉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복∙나눔∙감사의 날’ 행사시간을 가졌다.   우중에도 불구하고 진기상 시의원과 김영우 어모면장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김천직지로타리클럽, 자두꽃봉사단, 다락봉사단 등 후원 및 자원봉사단체와 200여명이 함께 하였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간 어울려 즐기는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였으며, 우리 주변에 사회와 단절되고 혼자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없는 중증장애인들을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센터의 중증자립지원센터의 관계자와 봉사자 및 후원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행정적 지원에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10-07
  • 영어가 있어 행복하고 재밌는 날
    아천초등학교(교장 이용옥)는 9월 20일(금) 9:00 ~ 9:50에 본교 6학년 학생 11명과 호주 Kelly’s Plains Public School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GLOBAL 화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영어에 자신감과 흥미를 높이고 세계 평화를 사랑하는 민주 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호주와 함께하는 GLOBAL 화상 영어에서는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올리기 위해 Kelly’s Plains Public School의 학생들에게서 직접 학교에서의 생활 모습과 curriculum, campus life, 위치 등을 소개받고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아천초등학교 학생들은 호주의 학생들에게 아천초등학교의 위치를 알려주고, Dron Camera를 이용하여 촬영한 아천초등학교의 모습을 소개해 주었다. 또한 6학년 11명의 모든 학생들의 이름, 좋아하는 것, 장점을 영어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는 대한민국의 자랑인 태권도의 품새를 직접 시연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영어만을 사용하여 호주 친구들과 대화를 하며 학교를 소개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지만, 끝나고 난 후에 자신감이 쑥쑥 올라가고 재미있었다”며 즐거워하였고, GLOBAL 화상 교육을 기획한 이용옥 교장은 “작은 면단위의 학교이지만 화상 장비를 활용해 호주의 학생들과 영어로 수업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꿈과 생각의 그릇을 더 키울 수 있었고, 미래의 GLOBAL Leader를 키울 수 있는 교육이어서 행복하다” 며 학교 교육을 통한 세계평화 민주 시민 역량 육성을 강조하였다.                          
    • 뉴스
    • 교육
    2019-09-23
  • 아천초 2019학년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아천초등학교(교장 이용옥)는 지난 19일(목)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김인아 관장을 초청하여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였다.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의 목적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제거하고 정당한 시각에서 바라봄으로써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여 장애인 근로자 채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대구광역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김인아 관장은 장애의 정의 및 유형에 대한 이해, 직장 내 장애인의 인권,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 및 정당한 편의 제공,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과 관련된 법과 제도, 그 밖에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직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였다.   교사 김00는 그 동안 이해가 부족했던 장애인권에 대하여 더욱 잘 인식할 수 있게 되었고 일터를 넘어 사회 전반에 걸쳐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감소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 뉴스
    • 교육
    2019-09-23
  •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아천초등학교(교장 이용옥)는, 2019학년도 2학기를 맞이하여 지난 16일(월) 본교 및 분교 학생 70여 명과 전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주변 교통안전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주변의 교통안전을 위한 시설과 교통시스템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협하는 요소들을 살펴보며 어린이 보호 구역 내를 돌며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학교 근처에 있는 어모파출소와 공동으로 어모면의 중심지에서 교통안전을 외치며 어린이 보호 구역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교통안전의식을 심어줌으로써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자 했다.   캠페인을 참관한 한 지역주민은 “우리 아이들이 힘들게 나왔네. 우리 모두가 안전하게 지켜줄게”라고 말하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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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9-18
  • 2019년 시민체육대회, 시승격 70주년의 한마당 축제로 만들자!!
      어모면체육회(회장 임영식)는 지난 2019.9.10(화) 어모면회의실에서 2019년 체육회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어모면체육회 임시총회는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어모면민이 함께 하는 한마당 축제행사로 시승격 70주년 기념을 뜻깊게 만들고자 개최되었다.     김영우 어모면장, 진기상 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어모면 체육회 임원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시민체육대회 예산안 심의 및 의결, 단체복 선정, 선수 선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체육대회를 면민 모두가 화합하고 하나되는 즐거운 대회로 승화하는 필승 결의를 다졌다.   김영수 수석부회장은 “이번 시민체육대회는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체전으로,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시민체전을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여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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