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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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원 고려장학회 이사장, 김천시장 선거 출마 사실 무근
      최대원 고려장학회 이사장은 김천시장 출마설에 대해 사실과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최대원 이사장은 본보 김천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 종사했던 일부 사무국 직원이 저와 상의 없이 근거 없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퍼트렸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가 선거에 나간다면 떳떳하게 기자회견을 하고 나오지 이렇게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퍼트리고 저를 곤경에 빠트리는 것은 이건 절대 아니다.”라고 했다.   또한, “제가 이제 나이가 일흔에 가까워진다. 지금 세상의 정치는 젊은 정치인들로 세대 교체되고 빠르게 급변하고 있는데 굳이 제가 선거에 나갈 이유도 그럴 여력도 없다. 욕심을 비웠다.”고 밝히며, 내가 지금 기업이 힘들고 내가 죽을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 무슨 정치 이야기가 나오는지 분통이 터진다. 선거에 관련시켜주지 말아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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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6-14
  • 축산과, 코로나19 극복 농촌일손돕기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과 가격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양파재배농가를 위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14일 축산과(과장 이상명) 직원 8명은 지례면 관덕리 소재 양파농가 수확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양파산지가격 하락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실정으로 양파 수확농가를 돕고자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농가주 이○○씨는 “양파수확작업은 기계화가 되어 있지 않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하는데 코로나19장기화로 인한 지역 내 일손부족으로 하마터면 적기에 수확을 못할 수도 있었다.”며 “이른 더위로 무더운 날씨에도 축산과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나서줘 고맙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상명 축산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제때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양파재배농가가 많다.”면서 “적기수확에 차질이 없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양파수확기 부족한 일손돕기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중점 추진시기로 지정해 부족한 일손수급에 차질 없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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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21-06-14
  • 김천시, 온실현황 및 에너지 이용실태 조사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에너지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온실형태, 피복재 등 온실현황과 난방방식 등 에너지 이용 현황조사를 오는 8월까지 추진한다.   이는 정부에서 지난해 10월 탄소중립 선언 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사용 절감 등 에너지이용 합리화 정책마련 필요에 따른 후속조치로써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2020년 12월 말 기준시점에 온실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농업경영체이며, 김천시 소재 대상자는 2,400농가, 5,600여필지이다.   조사원은 온실유형, 규격, 피복재, 재배작물, 난방기, 연료종류 등 36개 항목을 조사하고, 이 결과는 탄소중립 정책마련을 위한 통계자료로 활용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조사원이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온실현황 및 에너지 이용 현황을 조사할 예정이오니, 이번 조사가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농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뉴스
    • 농축산
    2021-06-14
  • 김천시, 수도요금 50% 특별감면으로 소상공인 부담 경감
      김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소상공인 수도요금 50% 특별감면을 시행했다.   일반상가, 도·소매업, 음식점, 이·미용실, 숙박시설, 대중목욕탕 등을 운영하는 상수도 공급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6월까지 수도요금을 50% 감면하여 납부고지하였으며, 2개월에 걸쳐 일반용, 대중탕용 수도계량기 기준 4,649전(개)에 총 2억1천4백여만원의 감면을 지원하였다.   이번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서 김천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소상공인 등 감면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 감면신청 없이 시에서 대상자를 선별하여 특별감면으로 지원하였다.   특히, 정부의 방역강화 특별대책인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식당, 카페, 숙박시설, 이미용업, 실내체육시설업 등이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업종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들에게 이번 감면이 피부에 와 닿는 지원책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영업제한과 수요감소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 혜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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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6-14
  • 김천시, 골재수급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골재 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의 레미콘 및 건설자재 생산 회사를 비롯해 골재채취사업 시행자가 참석한 가운데 골재현황 및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골재수급 계획을 전망하고 관련 업계의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에도 귀 기울였다.   현재 골재생산 업체에서는 지역 내에 최대한 많은 양을 납품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예년에 비해 수요가 감소하여 골재를 판매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운송비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타 지역으로 공급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안타까워하였다.     한편, 레미콘 및 콘크리트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에서는 자체적인 건설투자비율의 감소와 동종업체와의 가격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상대적으로 관내 제품들의 출하량이 감소하고 있으며, 가격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원자재비용을 낮추려다 보면 제품의 품질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라 쉽사리 가격을 낮출수 만은 없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골재생산 사업장의 관계법령과 허가기준에 벗어나는 불법행위 근절과 골재수요 및 판매자에 대한 품질확보 노력을 당부하였고, 지역 내 골재생산 및 수요의 불균형으로 인한 해당업계 및 건설경기 침제 등의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도록 수요자와 공급자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점검 및 확인을 통해 골재수급 및 관내 건설자재 활용에 대한 좋은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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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6-14
  • 『노인주간보호시설 집단 코로나 19 확진 관련』 집합금지
      김천경찰서(서장 이승목)는 김천시청에서 고발한 A노인 주간보호시설 대표자 및 종사자 13명에 대하여 집합금지, 역학조사 허위 진술 혐의가 인정되어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하였다.   A노인주간보호시설 대표자 및 관련 종사자 13명은 5월초 야외에서 ‘직원 단합대회’를 실시함으로써 5인 이상 집합 금지명령을 위반하고, 또한 확진된 종사자 상대로 김천시 보건소에서 실시한 역학조사에서 이러한 사실을 숨기는 등 허위 진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집합금지 및 역학 조사시 허위로 진술, 자료를 제출하거나 고의적으로 사실을 누락∙은폐하는 행위를 할 경우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에 의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다며 역학 조사 및 방역 수칙을 잘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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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실시간 뉴스 기사

  • 최대원 고려장학회 이사장, 김천시장 선거 출마 사실 무근
      최대원 고려장학회 이사장은 김천시장 출마설에 대해 사실과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최대원 이사장은 본보 김천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 종사했던 일부 사무국 직원이 저와 상의 없이 근거 없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퍼트렸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가 선거에 나간다면 떳떳하게 기자회견을 하고 나오지 이렇게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퍼트리고 저를 곤경에 빠트리는 것은 이건 절대 아니다.”라고 했다.   또한, “제가 이제 나이가 일흔에 가까워진다. 지금 세상의 정치는 젊은 정치인들로 세대 교체되고 빠르게 급변하고 있는데 굳이 제가 선거에 나갈 이유도 그럴 여력도 없다. 욕심을 비웠다.”고 밝히며, 내가 지금 기업이 힘들고 내가 죽을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 무슨 정치 이야기가 나오는지 분통이 터진다. 선거에 관련시켜주지 말아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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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6-14
  • 축산과, 코로나19 극복 농촌일손돕기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과 가격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양파재배농가를 위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14일 축산과(과장 이상명) 직원 8명은 지례면 관덕리 소재 양파농가 수확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양파산지가격 하락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실정으로 양파 수확농가를 돕고자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농가주 이○○씨는 “양파수확작업은 기계화가 되어 있지 않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하는데 코로나19장기화로 인한 지역 내 일손부족으로 하마터면 적기에 수확을 못할 수도 있었다.”며 “이른 더위로 무더운 날씨에도 축산과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나서줘 고맙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상명 축산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제때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양파재배농가가 많다.”면서 “적기수확에 차질이 없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양파수확기 부족한 일손돕기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중점 추진시기로 지정해 부족한 일손수급에 차질 없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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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김천시, 온실현황 및 에너지 이용실태 조사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에너지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온실형태, 피복재 등 온실현황과 난방방식 등 에너지 이용 현황조사를 오는 8월까지 추진한다.   이는 정부에서 지난해 10월 탄소중립 선언 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사용 절감 등 에너지이용 합리화 정책마련 필요에 따른 후속조치로써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2020년 12월 말 기준시점에 온실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농업경영체이며, 김천시 소재 대상자는 2,400농가, 5,600여필지이다.   조사원은 온실유형, 규격, 피복재, 재배작물, 난방기, 연료종류 등 36개 항목을 조사하고, 이 결과는 탄소중립 정책마련을 위한 통계자료로 활용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조사원이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온실현황 및 에너지 이용 현황을 조사할 예정이오니, 이번 조사가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농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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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21-06-14
  • 김천시, 수도요금 50% 특별감면으로 소상공인 부담 경감
      김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소상공인 수도요금 50% 특별감면을 시행했다.   일반상가, 도·소매업, 음식점, 이·미용실, 숙박시설, 대중목욕탕 등을 운영하는 상수도 공급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6월까지 수도요금을 50% 감면하여 납부고지하였으며, 2개월에 걸쳐 일반용, 대중탕용 수도계량기 기준 4,649전(개)에 총 2억1천4백여만원의 감면을 지원하였다.   이번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서 김천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소상공인 등 감면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 감면신청 없이 시에서 대상자를 선별하여 특별감면으로 지원하였다.   특히, 정부의 방역강화 특별대책인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식당, 카페, 숙박시설, 이미용업, 실내체육시설업 등이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업종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들에게 이번 감면이 피부에 와 닿는 지원책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영업제한과 수요감소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 혜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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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김천시, 골재수급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골재 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의 레미콘 및 건설자재 생산 회사를 비롯해 골재채취사업 시행자가 참석한 가운데 골재현황 및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골재수급 계획을 전망하고 관련 업계의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에도 귀 기울였다.   현재 골재생산 업체에서는 지역 내에 최대한 많은 양을 납품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예년에 비해 수요가 감소하여 골재를 판매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운송비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타 지역으로 공급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안타까워하였다.     한편, 레미콘 및 콘크리트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에서는 자체적인 건설투자비율의 감소와 동종업체와의 가격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상대적으로 관내 제품들의 출하량이 감소하고 있으며, 가격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원자재비용을 낮추려다 보면 제품의 품질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라 쉽사리 가격을 낮출수 만은 없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골재생산 사업장의 관계법령과 허가기준에 벗어나는 불법행위 근절과 골재수요 및 판매자에 대한 품질확보 노력을 당부하였고, 지역 내 골재생산 및 수요의 불균형으로 인한 해당업계 및 건설경기 침제 등의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도록 수요자와 공급자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점검 및 확인을 통해 골재수급 및 관내 건설자재 활용에 대한 좋은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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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노인주간보호시설 집단 코로나 19 확진 관련』 집합금지
      김천경찰서(서장 이승목)는 김천시청에서 고발한 A노인 주간보호시설 대표자 및 종사자 13명에 대하여 집합금지, 역학조사 허위 진술 혐의가 인정되어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하였다.   A노인주간보호시설 대표자 및 관련 종사자 13명은 5월초 야외에서 ‘직원 단합대회’를 실시함으로써 5인 이상 집합 금지명령을 위반하고, 또한 확진된 종사자 상대로 김천시 보건소에서 실시한 역학조사에서 이러한 사실을 숨기는 등 허위 진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집합금지 및 역학 조사시 허위로 진술, 자료를 제출하거나 고의적으로 사실을 누락∙은폐하는 행위를 할 경우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에 의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다며 역학 조사 및 방역 수칙을 잘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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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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