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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상공회의소 2019년도 추풍령 아카데미 과정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오는 6월 20일 오후 6시 30분 본 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강학서 현대제철 전 대표이사를 초빙하여 올해 '추풍령 아카데미' 여섯 번째 과정을 열기로 했다.   이번 과정의 강사인 강학서 현대제철 전 대표이사는 김천 남면 출생으로 성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경영학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2년 현대하이스코의 전신인 현대강관에 입사를 시작으로 능력을 키워온 강학서 전 대표이사는 2002년 현대제철의 전신인 현대INI스틸에서 이사대우로 승진, 2005년에는 현대제철의 전신인 현대INI스틸에서 전무를 거쳐 그해 12월 부사장에 올랐다.   2007년에 현대로템으로 옮긴 후 2009년에 현대제철로 복귀해 재경본부와 원료구매본부를 총괄했다. 현대차그룹 대표하는 재무전문가로 잘 알려지면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2014년 6월 재경본부장 겸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그해 10월에 현대제철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특히 강학서 사장은 35년간 철강산업에 종사하며,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큰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3월 2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강의는 ‘현대제철이 그리는 변화’라는 주제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오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현대제철의 성장사와 미래비전, 국내외 철강산업 현황과 전망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추풍령아카데미 과정의 수강을 원하는 수강생은 본 회의소(전화 433-2680)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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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창업소상공인 광고 무료 송출서비스 호응 좋아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에서는 4월부터 관내 창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광고 무료송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김천시에서는 초기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창업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기 위해 창업광고를 시정홍보 전광판을 활용하여 일정기간 동안 무료로 송출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6월 현재 예비 사회적기업 1곳, 창업소상공인 2곳 등 3개 업체에 대한 홍보 광고를 김천역 앞 전광판을 비롯한 옥내․외 전광판 7개소에 광고를 송출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김천시 관내 광고신청일 기준으로 6개월 이내 창업한 소상공인 및 사회적기업, 청년CEO 등 이며, 제출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광고 파일(30초 내외)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420-6237)로 문의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창업 소상공인의 경우 홍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이런 기회를 통해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움이 다소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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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2019 김천 일자리 한마당 개최
    김천상공회의소는 '일자리는 모두의 행복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019 김천 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본 행사를 주관한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장, 백성철 김천시의회 부의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운영위원장 및 시의원,  박판수 도의원, 이승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이주원 김천소방서장,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정갑성 한국노총 김천지부 의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 종목별 회장단협의회장 등 주요 기관 및 단체장, 기업체 대표, 지역 구인기업 담당자와 구직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김천 일자리 한마당 행사'가 큰 호응과 참여 속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일자리는 모두의 행복입니다’를 슬로건으로 김천시와 경상북도,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이 주최하고 경북보건대학교와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주관으로 참여했다. 경북경총,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도로공사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코오롱, 두산전자사업 등 대기업을 비롯해 지역 우수중소기업인 ㈜계양정밀, ㈜오리온테크놀리지, ㈜한독 등 51개사가 참여했으며,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현장면접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는 한편 적성검사, 면접서류 컨설팅, 창업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채용의 큰 장(場)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김정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산업과 경제 환경 변화와 정부정책의 영향으로 기업 채용과 구직자의 취업 환경이 개선되지 않고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구직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가 구인·구직자 간 소통과 이해를 통해 지역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경제 활력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상의차원에서 오늘 행사의 성과를 관리해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일자리가 모두의 행복이다. 오늘 좋은 만남의 장을 만들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시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했다.     김세운 김천시의장은 "의회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도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조금 더 활력을 찾을 수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은직 경북보건대 총장은 "지역 교육기관으로써 양질의 전문인력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기겠다」고 말하고 「좋은 일자리에 보다 많은 분들이 취업하시길 기원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2016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동 박람회는 매해 약 50개의 지역 대·중·소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각 대학교 및 고등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비롯해 일자리를 찾고 있는 일반인 등 약 2천여명의 구직자들이 방문해 200여명이 일자리를 찾는 등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져 희망을 줄 수 있는 뜻깊은 명실상부한 지역 채용 한마당 행사로써 기업들의 구인난 해소와 기업 경영의 활력 제고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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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김천시·구미세관·경상북도 경제진흥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구미세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과 6월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수출지원 시책 홍보방안 모색 및 기관 상호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광수 구미세관장,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민선 7기 김충섭 시장님이 공약사업으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내 수출 기업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확대의 일환으로 진행 되었다.     체결된 협약을 통해 각 협약기관은 수출기업 맞춤형 시책 수립에 필요한 무역통계와 수출유망 기업에 대하여 관세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업정보 등을 공유할수 있게 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 수출이 곧 지역 경제를 살리는 지름길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최고의 방법이기 때문에 우리시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동남아 지역에 무역 사절단 파견, 관내 기업을 수출 단계별로 발굴 지원하여 수출 저변확대를 도모하는 수출 스케일 업 사업 등 지속적인 시책 개발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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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세계적인 기저귀 위생재 부품 생산업체 (주)라크인더스트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1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하고 있다.   이달의 기업에 선정되면 선정패 수여, 김천시 청사 국기 게양대에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 추천우대, 중소기업 육성시책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라크인더스트리는 1999년 창립하여 수많은 연구개발로 기술혁신을 이룩하여 기저귀에 사용되는 위생재 부품을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전세계에 수출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6월 3일 김종엽 (주)라크인더스트리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수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하였다.   주식회사 라크인더스트리는 2010년에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 하였으며, 총 매출액중 수출액이 78.4%를 차지할 정도의 수출 주도형 기업이다.     2016년 칠곡에서 김천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과감한 설비투자와 품질개발에 매진할 결과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 되는등 그 역량을 평가받고 있다.   또한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한 쉼없는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하여 특허 및 실용신안 9건, 디자인등록 5건 , ISO 9001, ISO 14001 등 많은 지식재산권을 보유하며 세계적인 기업들과 자웅을 겨루며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유아용‧성인용 기저귀 위생용품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우리 김천에서 매출액과 수출액이 늘어 성장한다는 점에서 뿌듯한 마음이 들고, 시에서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기술성장 디딤돌사업 등 기업 니즈를 파악한 맞춤형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역 기업이 김천경제를 확실히 떠받쳐 나갈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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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김천상의, 취업규칙 변경 실무강좌 실시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5월 30일 오후 2시 본회의소 2층 중회의실에서 법 개정과 최근 이슈를 반영한 취업규칙 변경 실무강좌를 실시했다.   관내 주요 기업체 인사·노무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강좌는 정동 노무사 컨설팅 그룹의 김관민 대표 노무사를 초빙하여 관련 법령의 이해를 높여 담당자들의 원활한 업무진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규칙의 성격, 노동법상의 의무, 취업규칙 작성 및 변경, 현장에서의 쟁점 등의 사례와 판례 등을 비교하고 활용하여 설명했으며, 이해하기 쉽도록 사안별로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참석자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좌가 진행되어 법 개정에 따른 취업규칙의 변경된 내용을 잘 알 수 있게 됐다」며, 좋은 강의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천상의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많은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 경영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적극 수집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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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실시간 경제 기사

  • 김천상공회의소 2019년도 추풍령 아카데미 과정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오는 6월 20일 오후 6시 30분 본 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강학서 현대제철 전 대표이사를 초빙하여 올해 '추풍령 아카데미' 여섯 번째 과정을 열기로 했다.   이번 과정의 강사인 강학서 현대제철 전 대표이사는 김천 남면 출생으로 성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경영학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2년 현대하이스코의 전신인 현대강관에 입사를 시작으로 능력을 키워온 강학서 전 대표이사는 2002년 현대제철의 전신인 현대INI스틸에서 이사대우로 승진, 2005년에는 현대제철의 전신인 현대INI스틸에서 전무를 거쳐 그해 12월 부사장에 올랐다.   2007년에 현대로템으로 옮긴 후 2009년에 현대제철로 복귀해 재경본부와 원료구매본부를 총괄했다. 현대차그룹 대표하는 재무전문가로 잘 알려지면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2014년 6월 재경본부장 겸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그해 10월에 현대제철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특히 강학서 사장은 35년간 철강산업에 종사하며,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큰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3월 2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강의는 ‘현대제철이 그리는 변화’라는 주제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오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현대제철의 성장사와 미래비전, 국내외 철강산업 현황과 전망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추풍령아카데미 과정의 수강을 원하는 수강생은 본 회의소(전화 433-2680)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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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창업소상공인 광고 무료 송출서비스 호응 좋아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에서는 4월부터 관내 창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광고 무료송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김천시에서는 초기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창업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기 위해 창업광고를 시정홍보 전광판을 활용하여 일정기간 동안 무료로 송출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6월 현재 예비 사회적기업 1곳, 창업소상공인 2곳 등 3개 업체에 대한 홍보 광고를 김천역 앞 전광판을 비롯한 옥내․외 전광판 7개소에 광고를 송출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김천시 관내 광고신청일 기준으로 6개월 이내 창업한 소상공인 및 사회적기업, 청년CEO 등 이며, 제출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광고 파일(30초 내외)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420-6237)로 문의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창업 소상공인의 경우 홍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이런 기회를 통해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움이 다소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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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2019 김천 일자리 한마당 개최
    김천상공회의소는 '일자리는 모두의 행복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019 김천 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본 행사를 주관한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장, 백성철 김천시의회 부의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운영위원장 및 시의원,  박판수 도의원, 이승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이주원 김천소방서장,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정갑성 한국노총 김천지부 의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 종목별 회장단협의회장 등 주요 기관 및 단체장, 기업체 대표, 지역 구인기업 담당자와 구직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김천 일자리 한마당 행사'가 큰 호응과 참여 속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일자리는 모두의 행복입니다’를 슬로건으로 김천시와 경상북도,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이 주최하고 경북보건대학교와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주관으로 참여했다. 경북경총,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도로공사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코오롱, 두산전자사업 등 대기업을 비롯해 지역 우수중소기업인 ㈜계양정밀, ㈜오리온테크놀리지, ㈜한독 등 51개사가 참여했으며,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현장면접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는 한편 적성검사, 면접서류 컨설팅, 창업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채용의 큰 장(場)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김정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산업과 경제 환경 변화와 정부정책의 영향으로 기업 채용과 구직자의 취업 환경이 개선되지 않고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구직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가 구인·구직자 간 소통과 이해를 통해 지역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경제 활력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상의차원에서 오늘 행사의 성과를 관리해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일자리가 모두의 행복이다. 오늘 좋은 만남의 장을 만들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시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했다.     김세운 김천시의장은 "의회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도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조금 더 활력을 찾을 수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은직 경북보건대 총장은 "지역 교육기관으로써 양질의 전문인력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기겠다」고 말하고 「좋은 일자리에 보다 많은 분들이 취업하시길 기원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2016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동 박람회는 매해 약 50개의 지역 대·중·소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각 대학교 및 고등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비롯해 일자리를 찾고 있는 일반인 등 약 2천여명의 구직자들이 방문해 200여명이 일자리를 찾는 등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져 희망을 줄 수 있는 뜻깊은 명실상부한 지역 채용 한마당 행사로써 기업들의 구인난 해소와 기업 경영의 활력 제고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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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김천시·구미세관·경상북도 경제진흥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구미세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과 6월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수출지원 시책 홍보방안 모색 및 기관 상호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광수 구미세관장,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민선 7기 김충섭 시장님이 공약사업으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내 수출 기업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확대의 일환으로 진행 되었다.     체결된 협약을 통해 각 협약기관은 수출기업 맞춤형 시책 수립에 필요한 무역통계와 수출유망 기업에 대하여 관세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업정보 등을 공유할수 있게 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 수출이 곧 지역 경제를 살리는 지름길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최고의 방법이기 때문에 우리시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동남아 지역에 무역 사절단 파견, 관내 기업을 수출 단계별로 발굴 지원하여 수출 저변확대를 도모하는 수출 스케일 업 사업 등 지속적인 시책 개발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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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세계적인 기저귀 위생재 부품 생산업체 (주)라크인더스트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1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하고 있다.   이달의 기업에 선정되면 선정패 수여, 김천시 청사 국기 게양대에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 추천우대, 중소기업 육성시책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라크인더스트리는 1999년 창립하여 수많은 연구개발로 기술혁신을 이룩하여 기저귀에 사용되는 위생재 부품을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전세계에 수출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6월 3일 김종엽 (주)라크인더스트리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수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하였다.   주식회사 라크인더스트리는 2010년에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 하였으며, 총 매출액중 수출액이 78.4%를 차지할 정도의 수출 주도형 기업이다.     2016년 칠곡에서 김천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과감한 설비투자와 품질개발에 매진할 결과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 되는등 그 역량을 평가받고 있다.   또한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한 쉼없는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하여 특허 및 실용신안 9건, 디자인등록 5건 , ISO 9001, ISO 14001 등 많은 지식재산권을 보유하며 세계적인 기업들과 자웅을 겨루며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유아용‧성인용 기저귀 위생용품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우리 김천에서 매출액과 수출액이 늘어 성장한다는 점에서 뿌듯한 마음이 들고, 시에서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기술성장 디딤돌사업 등 기업 니즈를 파악한 맞춤형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역 기업이 김천경제를 확실히 떠받쳐 나갈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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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김천상의, 취업규칙 변경 실무강좌 실시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5월 30일 오후 2시 본회의소 2층 중회의실에서 법 개정과 최근 이슈를 반영한 취업규칙 변경 실무강좌를 실시했다.   관내 주요 기업체 인사·노무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강좌는 정동 노무사 컨설팅 그룹의 김관민 대표 노무사를 초빙하여 관련 법령의 이해를 높여 담당자들의 원활한 업무진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규칙의 성격, 노동법상의 의무, 취업규칙 작성 및 변경, 현장에서의 쟁점 등의 사례와 판례 등을 비교하고 활용하여 설명했으며, 이해하기 쉽도록 사안별로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참석자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좌가 진행되어 법 개정에 따른 취업규칙의 변경된 내용을 잘 알 수 있게 됐다」며, 좋은 강의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천상의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많은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 경영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적극 수집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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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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