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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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2024년 경북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 실시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는 경북지역 5인 이상 사업체 17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경북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2024년 하계 휴가 시행 계획 여부에 대해 ‘있다’가 137개사(89.6%)로 나타났다.   올해 하계휴가일에 대한 응답으로 ‘3일’이 64개사(46.7%)로 가장 높게 나타 났으며, 평균 하계휴가일은 3.63일이었으며, 설문조사 결과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3일을 쉰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전체 응답기업의 48.3%가 10-49인 기업체에 속했다.   전년 대비 올해 하계휴가 일수가 감소하였다고 응답한 기업체(7개사)의 사유로는 ‘경영여건 호전에 따른 생산량 증대를 위해 42.9%(3개사), ‘취업규칙, 단체협약 개정’ 등 2개사(28.6%), ‘연중 활용 증가로 하계 기간 집중 사용 감소’ 1개사(14.3%)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올해 하계휴가 일수가 증가하였다고 응답한 기업체(8개사)에 대한 사유는 ‘근로자복지 확대차원에서’ 62.5%(5개사), ‘경기부진에 따른 생산량 감축을 위해’ 12.5%(1개사)로 나타났다.   하계휴가 부여 방식에 대한 응답으로 ‘단기간(약 1주일) 집중적으로 전체 근로자에게 휴가 부여’가 65개사(50.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상대적으로 넓은 기간(1~2개월) 동안 골고루 휴가 부여’가 54개사(39.0%)로 나타났다.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사업체 137개사 중 2023년에 하계휴가비를 지급한 기업은 61개사(44.5%)이며, 올해(계획) 지급할 계획이 있는 기업은 60개사(42.8%) ,미지급한다는 기업은 77개사(56.2%)으로 대다수의 기업들이 전년도 지급 실적과 올해 지급계획 여부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도내기업 153개사 대상 상반기 대비 올해 하반기 경기에 대한 예측으로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는 응답이 76개사(49.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악화될 것(매우 악화+다소 악화)’이라는 응답은 47개사(30.7%), ‘개선될 것(매우 개선+다소 개선)’이라는 응답은 30개사(19.7%)로 나타났다.     경북 도내기업 153개사 대상 2024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투자 계획에 대한 예상으로 ‘유사한 수준’일 것이라는 응답이 100개사(65.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축소될 것(대폭 축소+소폭 축소)’이라는 응답은 32개사(20.9%), ‘확대될 것(대폭 확대+소폭 확대)’이라는 응답은 21개사(13.8%)로 부정적인 의견이 소폭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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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김천시-한국도로공사 「혁신 창업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한국도로공사는 7월 11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는 김천시가 시행하는 2024년 청년 CEO 육성사업에 대해 창업지원금 2,500만 원을 지원한다.   김천시 청년 CEO 육성사업은 김천시 관내 예비 및 1년 이내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컨설팅, 상품화 제작비 등 창업활동비 지원을 통해 관내 창업가의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사업화까지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 11일, 6차산업(냉동 자두 가공사업) 1팀, 지식창업(미술 체험 및 관광상품 개발, 수영용품 개발) 2팀, 일반창업(운동‧언어‧미술 재활) 1팀, 기술창업(맞춤형 AI 컨설팅) 1팀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가진 5개 팀의 청년 창업가를 선정해 발대식을 진행했다.    한국도로공사와 김천시의 협약을 통해 지원되는 창업 지원금은 청년 CEO 육성사업에 선정된 창업가의 창업 육성 교육, 상품화 제작비 지원 등 창업가 육성 과정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발전 및 혁신 창업 생태계 구축 등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을 협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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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제조업체 하계휴가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김천지역 60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도 하계휴가 기간 및 상여금 지급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김천상의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은 전체 조사기업 60개 사업장 중 32개 업체(53.3%)이며, 하계휴가 기간은 휴가 실시 업체 대부분이 7월 말 ∼ 8월 초에 실시할 예정으로 나타났다. < ‘미정’ 6개 업체(10.0%), ‘미실시’ 3개 업체(5.0%) >   반면,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하계 성수기를 피해 연중 근로자가 희망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휴가를 실시하는 기업도 19개 업체(31.7%)로 조사됐다.   하계휴가 일수는 ‘3일’(21개 업체)로 응답한 업체가 가장 많았으며, ‘5일’(13개 업체), ‘2일’(6개 업체), ‘7일’(3개 업체), ‘6일’(1개 업체), ‘4일’(1개 업체) 순으로 답했다. < ‘미정’ (6개 업체), ‘자율’(6개 업체), ‘미실시’ (3개 업체)> 조사 업체별 평균 휴가 일수는 3.8일로 집계됐다.   휴가 시행 형태별로는 공장 가동을 일괄 중지하고 사업장 전체가 휴가를 보내는 업체는 31개 업체(51.7%)로 조사됐고, 제조설비의 특성상 또는 납기준수를 위해 공장을 운영하는 26개 업체(43.3%)는 직원간의 분할 휴가를 실시할 것으로 나타났다. < ‘미정’ 3개 업체(5.0%) >   그리고 근로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하계 휴가비를 지급하는 업체는 지난해 27개 업체보다 1개 업체가 줄어든 26개 업체(43.3%)가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답변했으며, 17개 업체(28.3%)는 정액으로 하계 휴가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지급’ 28개 업체(46.7%), ‘미정’ 6개 업체(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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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2024년도 3/4분기 기업경기 전망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3/4분기(7월~9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 81.6에서 10.4포인트 상승한 92.0을 나타냈다.   2024년 3/4분기 BSI지수가 상승했지만 기업들이 예상하는 경기전망은 지난 분기보다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이 더 많았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 ‘내수소비위축’, ‘고금리 장기화’, ‘해외수요 부진’ 등을 주된 이유로 꼽았다.   경기전망지수는 100 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음·식료품(71.4), 섬유(75.0), 비금속광물(80.0), 목재·제지(83.3)제조업 등은 기준치인 100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내 3분기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악화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화학(100.0), 금속(100.0), 기계(100.0) 제조업은 기준치 100을 나타낸 반면 전기·전자(114.3) 제조업은 3분기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업체의 금년 상반기 실적(영업이익)이 올해 초 계획한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물음에 ‘소폭 미달(10%이내)’(54.0%), ‘대폭 미달’(26.0%), ‘목표 수준달성’(16.0%), ‘소폭 초과달성(10%이내)’(4.0%)로 나타났다.   위 질문에 이어서 하반기 실적(영업이익)에 가장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내외 리크스 요인은 무엇이냐는 물음에 ‘내수소비 위축’(37.1%), ‘고금리 장기화’(18.6%), ‘해외수요 부진’(17.2%), ‘유가·원자재가상승’(15.7%), ‘규제강화 등 국내 정책이슈’ 및 ‘환율변동성 확대’ 각각 (4.3%), ‘관세부과등 무역장벽 강화’ 및 ‘기타’ 각각 (1.4%)로 답했다.   최근 여러 산업분야에서 중국의 과잉공급 및 저가상품 수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이것이 귀사의 실적 및 경영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의 물음에 ‘현재 영향 없거나 향후 피해 가능성 있음’(43.8%), ‘영향 적거나 없을 것으로 전망’(29.2%), ‘매출 수주 등 실적에 영향 있음’(27.0%)순으로 답했다.   이어서 중국의 저가 물량공세로 인해 어떤 피해를 겪고 있거나 예상하냐는 물음에 ‘판매단가 하락 압박’(43.1%), ‘내수시장 거래 감소’(27.6%), ‘중국 외 해외시장 판매 부진’(15.5%), ‘대중국 수출감소’ 및 ‘실적부진에 따른 사업축소·중단’ 각각 (5.2%), ‘기타’(3.4%)로 조사됐다.   지난 5년간 귀사의 기술력 및 중국 기업들의 기술 성장속도를 비교할때 어떻게 변화하였다고 보십니까라는 물음에 ‘우위에 있으나 기술격차 축소’(43.8%), ‘비슷한 수준까지 추격당함’(36.6%), ‘중국기업에 추월당해 열위에 있음’(9.8%), ‘계속 우위에 있음’ 및 ‘계속 열위에 있음’ 각각 (4.9%)로 답했다.   위 질문에 이어서 중국 기업들의 기술 성장속도를 고려할 때 몇 년 이내로 귀사의 기술력을 중국기업이 추월할 것으로 예상하냐는 물음에 ‘2~3년이내’(42.8%), ‘4~5년 이내’(31.0%), ‘1년 이내’(21.4%), ‘6년~10년 이내’ 및 ‘10년 이상 소요’ 각 (2.4%)순으로 조사됐다.   중국의 저가·물량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마련하거나 검토중인가에 물음에 ‘고품가 제품개발 등 품질향상’(29.2%), ‘제품 다변화 등 시장저변 확대’(18.5%), ‘대응전략 없음’(16.9%), ‘현지생산 등 가격경쟁력 확보’(15.4%), ‘인건비 등 비용절감’(10.8%), ‘신규 수출시장 개척’(9.2%)로 나타났다.   이어서 중국 저가·물량 공세의 부정적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귀사는 어떤 지원정책이 필요하냐는 물음에 ‘국내 산업 보호 조치 강구’ 및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각 (35.0%), ‘신규시장 개척 지원’(15.0%), ‘FTA관세 혜택 활용’(10.0%), ‘무역금융 지원 확대’(5.0%)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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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김천시, 6월 이달의 기업 ‘대우써머스㈜’ 선정
      김천시는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대우써머스㈜(대표 송명의)를 선정하고 지난 7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을 했다.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대우써머스㈜는 구)대우전자 영상사업 부문에서 분사 후 2012년부터 김천1일반산업단지 1단계에 위치하며 UHD 초고해상도 구글 TV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영상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이다.     대우써머스㈜는 공공 조달 나라장터 공급·서비스 5년 연속 최우수 기업 선정과 기술 평가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는 등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2019년에는 대기업에만 승인되는 효율 기자재 측정 기관으로 승인되어 생산 중인 전 TV 제품을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생산·출하하며 에너지 절약의 정부 시책과 탄소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대우써머스㈜의 이달의 기업 선정을 축하드리며,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이 더 나은 기업 환경 속에서 지속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을 위한 시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중소기업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지역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 일자리 창출 정도, 시정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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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김천시, 소상공인 온라인 홍보비용 지원합니다 !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온라인 판매를 추진하는 소상공인이 급증함에 따라 영세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고자 「2024 김천시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5. 27.) 기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김천시인 「소상공인기본법」 상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업체로, 2024년 1월 1일 이후 온라인 마케팅 홍보를 진행하고 지출 완료된 건에 한해 최대 30만 원(부가세 제외)을 지원한다.   홍보비용 지원 분야는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SNS 활용한 소셜마케팅, △오픈마켓, △중개플랫폼(부동산앱 제외), △기타(홈페이지, 로고, 제품상세페이지 등 콘텐츠 제작) 등이다.   방문 또는 우편(김천시 시청1길 1, 김천시청 2층 일자리경제과)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제출서류 확인 및 적격 여부 검토 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가 결정된다.   신청서류, 지원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새소식 공지사항)를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 경제기획팀(☏054-420-6706, 6634)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전원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하반기에 온라인시장 진출에 도전하고자 하는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도 예정되어 있다. 앞으로도 소상공인 살리기 대책 하나로,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판로개척 및 경쟁력 제고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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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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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2024년 경북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 실시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는 경북지역 5인 이상 사업체 17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경북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2024년 하계 휴가 시행 계획 여부에 대해 ‘있다’가 137개사(89.6%)로 나타났다.   올해 하계휴가일에 대한 응답으로 ‘3일’이 64개사(46.7%)로 가장 높게 나타 났으며, 평균 하계휴가일은 3.63일이었으며, 설문조사 결과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3일을 쉰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전체 응답기업의 48.3%가 10-49인 기업체에 속했다.   전년 대비 올해 하계휴가 일수가 감소하였다고 응답한 기업체(7개사)의 사유로는 ‘경영여건 호전에 따른 생산량 증대를 위해 42.9%(3개사), ‘취업규칙, 단체협약 개정’ 등 2개사(28.6%), ‘연중 활용 증가로 하계 기간 집중 사용 감소’ 1개사(14.3%)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올해 하계휴가 일수가 증가하였다고 응답한 기업체(8개사)에 대한 사유는 ‘근로자복지 확대차원에서’ 62.5%(5개사), ‘경기부진에 따른 생산량 감축을 위해’ 12.5%(1개사)로 나타났다.   하계휴가 부여 방식에 대한 응답으로 ‘단기간(약 1주일) 집중적으로 전체 근로자에게 휴가 부여’가 65개사(50.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상대적으로 넓은 기간(1~2개월) 동안 골고루 휴가 부여’가 54개사(39.0%)로 나타났다.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사업체 137개사 중 2023년에 하계휴가비를 지급한 기업은 61개사(44.5%)이며, 올해(계획) 지급할 계획이 있는 기업은 60개사(42.8%) ,미지급한다는 기업은 77개사(56.2%)으로 대다수의 기업들이 전년도 지급 실적과 올해 지급계획 여부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도내기업 153개사 대상 상반기 대비 올해 하반기 경기에 대한 예측으로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는 응답이 76개사(49.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악화될 것(매우 악화+다소 악화)’이라는 응답은 47개사(30.7%), ‘개선될 것(매우 개선+다소 개선)’이라는 응답은 30개사(19.7%)로 나타났다.     경북 도내기업 153개사 대상 2024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투자 계획에 대한 예상으로 ‘유사한 수준’일 것이라는 응답이 100개사(65.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축소될 것(대폭 축소+소폭 축소)’이라는 응답은 32개사(20.9%), ‘확대될 것(대폭 확대+소폭 확대)’이라는 응답은 21개사(13.8%)로 부정적인 의견이 소폭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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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김천시-한국도로공사 「혁신 창업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한국도로공사는 7월 11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는 김천시가 시행하는 2024년 청년 CEO 육성사업에 대해 창업지원금 2,500만 원을 지원한다.   김천시 청년 CEO 육성사업은 김천시 관내 예비 및 1년 이내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컨설팅, 상품화 제작비 등 창업활동비 지원을 통해 관내 창업가의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사업화까지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 11일, 6차산업(냉동 자두 가공사업) 1팀, 지식창업(미술 체험 및 관광상품 개발, 수영용품 개발) 2팀, 일반창업(운동‧언어‧미술 재활) 1팀, 기술창업(맞춤형 AI 컨설팅) 1팀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가진 5개 팀의 청년 창업가를 선정해 발대식을 진행했다.    한국도로공사와 김천시의 협약을 통해 지원되는 창업 지원금은 청년 CEO 육성사업에 선정된 창업가의 창업 육성 교육, 상품화 제작비 지원 등 창업가 육성 과정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발전 및 혁신 창업 생태계 구축 등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을 협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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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제조업체 하계휴가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김천지역 60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도 하계휴가 기간 및 상여금 지급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김천상의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은 전체 조사기업 60개 사업장 중 32개 업체(53.3%)이며, 하계휴가 기간은 휴가 실시 업체 대부분이 7월 말 ∼ 8월 초에 실시할 예정으로 나타났다. < ‘미정’ 6개 업체(10.0%), ‘미실시’ 3개 업체(5.0%) >   반면,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하계 성수기를 피해 연중 근로자가 희망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휴가를 실시하는 기업도 19개 업체(31.7%)로 조사됐다.   하계휴가 일수는 ‘3일’(21개 업체)로 응답한 업체가 가장 많았으며, ‘5일’(13개 업체), ‘2일’(6개 업체), ‘7일’(3개 업체), ‘6일’(1개 업체), ‘4일’(1개 업체) 순으로 답했다. < ‘미정’ (6개 업체), ‘자율’(6개 업체), ‘미실시’ (3개 업체)> 조사 업체별 평균 휴가 일수는 3.8일로 집계됐다.   휴가 시행 형태별로는 공장 가동을 일괄 중지하고 사업장 전체가 휴가를 보내는 업체는 31개 업체(51.7%)로 조사됐고, 제조설비의 특성상 또는 납기준수를 위해 공장을 운영하는 26개 업체(43.3%)는 직원간의 분할 휴가를 실시할 것으로 나타났다. < ‘미정’ 3개 업체(5.0%) >   그리고 근로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하계 휴가비를 지급하는 업체는 지난해 27개 업체보다 1개 업체가 줄어든 26개 업체(43.3%)가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답변했으며, 17개 업체(28.3%)는 정액으로 하계 휴가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지급’ 28개 업체(46.7%), ‘미정’ 6개 업체(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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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2024년도 3/4분기 기업경기 전망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3/4분기(7월~9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 81.6에서 10.4포인트 상승한 92.0을 나타냈다.   2024년 3/4분기 BSI지수가 상승했지만 기업들이 예상하는 경기전망은 지난 분기보다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이 더 많았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 ‘내수소비위축’, ‘고금리 장기화’, ‘해외수요 부진’ 등을 주된 이유로 꼽았다.   경기전망지수는 100 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음·식료품(71.4), 섬유(75.0), 비금속광물(80.0), 목재·제지(83.3)제조업 등은 기준치인 100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내 3분기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악화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화학(100.0), 금속(100.0), 기계(100.0) 제조업은 기준치 100을 나타낸 반면 전기·전자(114.3) 제조업은 3분기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업체의 금년 상반기 실적(영업이익)이 올해 초 계획한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물음에 ‘소폭 미달(10%이내)’(54.0%), ‘대폭 미달’(26.0%), ‘목표 수준달성’(16.0%), ‘소폭 초과달성(10%이내)’(4.0%)로 나타났다.   위 질문에 이어서 하반기 실적(영업이익)에 가장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내외 리크스 요인은 무엇이냐는 물음에 ‘내수소비 위축’(37.1%), ‘고금리 장기화’(18.6%), ‘해외수요 부진’(17.2%), ‘유가·원자재가상승’(15.7%), ‘규제강화 등 국내 정책이슈’ 및 ‘환율변동성 확대’ 각각 (4.3%), ‘관세부과등 무역장벽 강화’ 및 ‘기타’ 각각 (1.4%)로 답했다.   최근 여러 산업분야에서 중국의 과잉공급 및 저가상품 수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이것이 귀사의 실적 및 경영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의 물음에 ‘현재 영향 없거나 향후 피해 가능성 있음’(43.8%), ‘영향 적거나 없을 것으로 전망’(29.2%), ‘매출 수주 등 실적에 영향 있음’(27.0%)순으로 답했다.   이어서 중국의 저가 물량공세로 인해 어떤 피해를 겪고 있거나 예상하냐는 물음에 ‘판매단가 하락 압박’(43.1%), ‘내수시장 거래 감소’(27.6%), ‘중국 외 해외시장 판매 부진’(15.5%), ‘대중국 수출감소’ 및 ‘실적부진에 따른 사업축소·중단’ 각각 (5.2%), ‘기타’(3.4%)로 조사됐다.   지난 5년간 귀사의 기술력 및 중국 기업들의 기술 성장속도를 비교할때 어떻게 변화하였다고 보십니까라는 물음에 ‘우위에 있으나 기술격차 축소’(43.8%), ‘비슷한 수준까지 추격당함’(36.6%), ‘중국기업에 추월당해 열위에 있음’(9.8%), ‘계속 우위에 있음’ 및 ‘계속 열위에 있음’ 각각 (4.9%)로 답했다.   위 질문에 이어서 중국 기업들의 기술 성장속도를 고려할 때 몇 년 이내로 귀사의 기술력을 중국기업이 추월할 것으로 예상하냐는 물음에 ‘2~3년이내’(42.8%), ‘4~5년 이내’(31.0%), ‘1년 이내’(21.4%), ‘6년~10년 이내’ 및 ‘10년 이상 소요’ 각 (2.4%)순으로 조사됐다.   중국의 저가·물량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마련하거나 검토중인가에 물음에 ‘고품가 제품개발 등 품질향상’(29.2%), ‘제품 다변화 등 시장저변 확대’(18.5%), ‘대응전략 없음’(16.9%), ‘현지생산 등 가격경쟁력 확보’(15.4%), ‘인건비 등 비용절감’(10.8%), ‘신규 수출시장 개척’(9.2%)로 나타났다.   이어서 중국 저가·물량 공세의 부정적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귀사는 어떤 지원정책이 필요하냐는 물음에 ‘국내 산업 보호 조치 강구’ 및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각 (35.0%), ‘신규시장 개척 지원’(15.0%), ‘FTA관세 혜택 활용’(10.0%), ‘무역금융 지원 확대’(5.0%)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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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김천시, 6월 이달의 기업 ‘대우써머스㈜’ 선정
      김천시는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대우써머스㈜(대표 송명의)를 선정하고 지난 7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을 했다.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대우써머스㈜는 구)대우전자 영상사업 부문에서 분사 후 2012년부터 김천1일반산업단지 1단계에 위치하며 UHD 초고해상도 구글 TV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영상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이다.     대우써머스㈜는 공공 조달 나라장터 공급·서비스 5년 연속 최우수 기업 선정과 기술 평가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는 등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2019년에는 대기업에만 승인되는 효율 기자재 측정 기관으로 승인되어 생산 중인 전 TV 제품을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생산·출하하며 에너지 절약의 정부 시책과 탄소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대우써머스㈜의 이달의 기업 선정을 축하드리며,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이 더 나은 기업 환경 속에서 지속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을 위한 시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중소기업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지역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 일자리 창출 정도, 시정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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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김천시, 소상공인 온라인 홍보비용 지원합니다 !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온라인 판매를 추진하는 소상공인이 급증함에 따라 영세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고자 「2024 김천시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5. 27.) 기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김천시인 「소상공인기본법」 상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업체로, 2024년 1월 1일 이후 온라인 마케팅 홍보를 진행하고 지출 완료된 건에 한해 최대 30만 원(부가세 제외)을 지원한다.   홍보비용 지원 분야는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SNS 활용한 소셜마케팅, △오픈마켓, △중개플랫폼(부동산앱 제외), △기타(홈페이지, 로고, 제품상세페이지 등 콘텐츠 제작) 등이다.   방문 또는 우편(김천시 시청1길 1, 김천시청 2층 일자리경제과)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제출서류 확인 및 적격 여부 검토 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가 결정된다.   신청서류, 지원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새소식 공지사항)를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 경제기획팀(☏054-420-6706, 6634)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전원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하반기에 온라인시장 진출에 도전하고자 하는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도 예정되어 있다. 앞으로도 소상공인 살리기 대책 하나로,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판로개척 및 경쟁력 제고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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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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