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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K1식자재마트 부도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최근 지역 내 K1식자재마트 2개소의 부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지역 상권 혼란과 납품업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대응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신고자센터 가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부도 사태는 다수의 지역 납품업체와 종사자들에게 직·간접적인 피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는 만큼, 김천시는 즉각 관계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긴급 대책 회의를 소집하였다. 시는 피해 규모를 신속히 파악하고, 피해업체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다양한 피해 유형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피해업체와 피해자들이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천시장을 비롯해 고용노동지원센터, 대한법률구조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피해 신고·상담 절차와 법률적 지원 방향 등을 협의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부도 사태로 인해 지역 소상공인들과 근로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 차원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의 조기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납품업체 피해현황 조사,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한 체불 임금 관련 법률상담 지원, 고용노동지원센터를 통한 근로자 보호 지원, 지역 상권 안정을 위한 후속 대책 마련 등 다각적인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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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김천CEO포럼 오찬 세미나 개최
김천상공회의소와 iM뱅크는 지난 1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탑웨딩 신관 3층 그랜드홀에서 제14회 김천CEO포럼 오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과 황병우 iM뱅크은행장을 비롯하여 윤상영 김천시 경제관광국장, 이승우 김천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박선하 도의원, 조용진 도의원, 전재달 김천세무서장,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정광영 국민연금공단 김천성주지사장, 민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김재삼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 이기락 김천YMCA 사무총장 등 지역 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좋은 소통의 장이 됐다. 이번 강의는 경제 및 투자 전문가인 신영증권의 김학균 리서치센터장을 초빙하여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펀더멘털과 자산시장의 괴리’라는 주제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국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펀더멘털과 자산시장의 흐름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기업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김학균 센터장은 “최근 한국경제는 민간소비, 건설과 설비투자 등 내수의 구조적 둔화로 인해 수출의존도와 정부지출 의존도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성장이 정체되어 힘든 상황”이라면서 “미국발 관세와 환율의 변동성에 적극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내년도에도 글로벌 경기 변동성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의 확대로 기업 환경도 빠르게 변화되면서 유연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오늘 자리를 통해서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모색하고 향후 경제 전략 수립과 새로운 통찰과 교류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병우 iM뱅크은행장은 “김천에 오면 고향에 온 기분”이라고 인사하고, “여러분 덕에 iM뱅크가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탈바꿈한 뒤 잘 성장해가고 있다”면서 “자금을 많이 확보해 어려운 시기 기업들에 도움이 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상영 김천시 경제관광국장은 “변화된 경영환경에 맞춘 기업의 구조 변화가 요구되는 시기가 와 있는 것 같다”면서 “행정과 경영은 일맥상통한다”며, “김밥축제가 성공한 것처럼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하고, “현재 기업의 어려움을 잘알고 있는 만큼 김천시가 늘 함께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승우 김천시의회 부의장은 “국회와 도, 시의 함께 노력해 공단에 화물차 주차장을 신설해 화물차 대기 장소를 마련했다”고 말하고, “언제나 기업의 필요로 하는 일이 있으면 요청해달라”고 말하고, “늘 김천시의회가 여러분을 돕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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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본격 추진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도심권 화물자동차의 주차난 해소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부터 ‘복합형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철도 등 국가 교통망의 중심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김천시는 산업단지 및 물류 시설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반면, 산업단지와 시가지에 화물차량 불법 주 ․ 정차, 도로 불법 점유, 소음과 매연 문제가 지속되어 주민 생활환경과 교통안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김천시에는 1,300여 대의 영업용 화물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특히 외부 운송업체 및 영업용 트럭 운전자의 합법적 대기 ․ 주차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구조적 갈등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화물운수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지역 물류체계 효율화를 목표로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146억 원을(도비 102억 원, 시비 44억 원) 투입하게 된다. 대상부지는 김천산업단지 내(대광동 1343 일원)에 위치하며, 총면적 35,000㎡로 266대의 주차면과 관리동 등이 설치된다. 차고지에는 AI ․ IOT 기반 스마트 관제시스템 및 친환경 충전 인프라 구축, 디지털 운송관리시스템 도입 등 첨단 기술을 대거 접목할 계획이며, 화물차 주차, 정비, 세차, 운전자 휴게시설 등 원스톱으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2024년 9월, 전국 최초로 도심 주차장을 물류 거점화한 ‘율곡 생활물류복합센터’를 준공하여 친환경 배송과 물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2021년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육성 계획’을 수립해, 2024년 5월에는 테스트 베드와 물류센터가 결합된 ‘스마트 물류 복합시설’을 준공하여 운영 중이다. 이어 2025년 10월에는 ‘쿠팡 김천 풀필먼트센터’가 완공되어, 2026년 3월에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으로 김천은 이미 스마트, 친환경 물류도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조성되면 김천산업단업단지 내 180여 개 기업체의 물류 효율성을 더욱 제고하고 화물차의 무분별한 도심 진입과 불법 주・정차를 줄여 시민 교통안전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낙호 시장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은 물류 효율성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높이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기존 물류 기반에 첨단 기술과 친환경 요소를 결합해 김천을 전국 선도형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으며, 이어 “이번 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경상북도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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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우수기관상 수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1월 6일(목) 대전에서 이틀간 열린 중기부 주최 「혁신특구 ON 2025」 행사에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2024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특구 성과 평가에서 친환경 물류체계 구축 및 탄소중립 실현, 특구 운영관리 체계 확립, 지역 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국가 물류 혁신을 선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물류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사회적·환경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기존 1대의 택배 차량이 전 구간을 담당하던 배송 시스템을 개선해 구간별 배송 거점을 구축하고 최종 배송 구간에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활용하는 물류체계를 실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파트 택배 대란 해소, 지역 일자리 창출, 친환경 생태계 조성 등 다각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기업, 행정이 함께 노력해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중심으로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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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삼색이수상권, 고객감사축제 성황리 마무리
김천시(시장 배낙호) 감호동 삼색이수상권 상인협동조합(이사장 이성미)은 지난 1일, 아랫장터 일대 구 장옥터에서 지역민과 방문객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삼색비전선포식 & 고객감사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의 대표 구도심 상권인 아랫장터 일대의 부활을 선언하고, 상인과 시민이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근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지역 공연팀의 무대가 어우러져 상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감호동 상권의 활기를 전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아랫장터 상권을 꾸준히 이용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권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구매 영수증을 모아 ‘꽝 없는 선물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프로모션 등을 함께 운영하며 상권의 지속적인 이용을 유도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북 최초로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감호동 아랫장터의 부활을 위해 노력해 온 삼색이수상권 상인협동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삼색이수상권의 비전이 널리 알려지고, 자율상권활성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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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추풍령테마파크 홍보 강화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추풍령테마파크의 인지도 제고와 방문객 유입 확대를 위해 추풍령휴게소(부산 방향) 내에 새로운 입간판과 홍보 간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김천의 대표 관광지인 추풍령테마파크를 보다 널리 알리고,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테마파크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휴게소 이용객들이 한눈에 추풍령테마파크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인성이 높은 디자인과 색채를 적용하였으며, 테마파크의 주요 시설과 관광 콘텐츠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특히 추풍령휴게소는 전국 각지에서 통행량이 많은 교통 요충지로, 해당 장소에 홍보 입간판과 간판을 설치함으로써 김천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추풍령테마파크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광 이사장은 “추풍령테마파크는 김천의 자연경관과 체험 요소가 어우러진 복합 관광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간판 설치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김천을 방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환경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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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김천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 김천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7년 차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선정된 예비청년창업가는 점포 임차료를 월 최대 50만 원(3.3㎡당 5만 원, 최대 10개월), 리모델링 비용 최대 500만 원(3.3㎡당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천시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19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창업가로, 타 지역 거주자는 최종 선정 후 30일 이내 김천시로 전입해야 한다. 선정자는 창업 후 최소 2년간 영업을 유지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도 김천시에 두어야 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창업자의 역량과 사업 아이템의 창의성·사업성을 종합 평가해 총 8명(8개 점포)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류를 갖춰 시청 경제정책과에 방문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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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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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 김천시는 25일, 주요 기관, 단체,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은 어모면 다남리, 개령면 신룡리, 대광동 일원 124만㎡(37만 평) 부지에 3,189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김천시가 직접 시행하는 직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분양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서 조성된 1~3단계 산업단지는 총 101만 평 규모로, 준공 전 100% 분양을 달성하며 김천시의 높은 투자유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4단계 조성사업 역시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4단계 산업단지가 준공되면 신규 기업 유치 확대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토지이용계획과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4단계 일반산업단지(37만 평) 조성이 완료되면 기존 1단계(24만 평), 2단계(42만 평), 3단계(35만 평) 일반산업단지와 1·2차 산업단지(62만 평), 감문·대광·지례·아포 농공단지(27만 평)를 포함해 총 227만 평 규모의 대규모 산업벨트를 구축하게 된다. 배낙호 시장은“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조성사업은 김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핵심 성장 기반사업”이라며, “우수기업 유치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착공은 김천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라며,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김천 발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착공은 김천 산업지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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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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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
- 김천시는 11일, 김천시장 및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는 어모면 다남리 1469번지 내 대지면적 4,645㎡(1천400평), 건축면적 1,388㎡(420평), 연면적 2,057㎡(62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자동차 튜닝부품의 성능시험을 위한 전문 장비와 튜닝 업체들의 인증 절차를 돕는 지원 인프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시설 사업은 급성장하는 자동차 튜닝시장과 미래형 첨단 자동차 수요에 발맞춰, 지역 내 자동차 산업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련 입주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수도권에 편중되었던 튜닝 지원 시스템이 영남권인 김천시에 구축됨에 따라, 인근에 조성된 튜닝 안전 기술원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김천시의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영남권 튜닝 수요를 흡수하여 지역 산업 발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가 김천시의 미래 신성장동력인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의 견고한 토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사업을 주관한 김천시는 “최근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의 신설로 향후 자동차 튜닝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련 신산업 발전이 기대되는 만큼, 튜닝산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관련 기업의 적극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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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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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 본격화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관내 소상공인 경영 안정자금 지원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와 협약을 맺고 총 24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금융 접근성이 낮은 관내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김천시 출연금 12억 5천만 원과 올해 처음으로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가 신규 출연한 7억 5천만 원을 매칭 금액에 따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고 자금을 대출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일반보증보다 완화된 심사 규정을 적용받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별 최대 3천만 원(청년창업자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간 3%의 이자 차액을 보전받을 수 있는 이차보전 지원도 함께 진행되며 대출실행은 이달 10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신용도와 담보력이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해에도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다양한 경영지원 시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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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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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제조업체 설 휴무조사
-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김천지역의 주요 업종별 제조업체 총 60개 표본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설 휴무 기간과 상여금 지급 계획’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 결과 60개 업체 중 57개 업체(95.0%)가 이번 설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답했으며, 이들 업체 중 45개 업체(75.0%)가 공장가동 없이 단체 휴무를 실시한다고 응답했고 반면 생산을 멈출 수 없는 시스템, 납품 등으로 현장을 가동하며 휴무를 실시하는 업체는 12개 업체(20.0%)로 확인됐다. <‘미정’ 2개 업체(3.3%)>, <‘미실시’1개 업체(1.7%)> 설 휴무 기간은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인 ‘3일간 휴무’를 실시한다는 업체가 49개(81.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일, 4일’ 휴무는 각각 3개 업체(5.0%), ‘2일간 휴무’ 2개 업체(3.3%), 생산일정 조율등의 사유로 인해 휴무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미정’ 업체는 2개(3.3%)였으며, 납품 일정 등으로 휴무를 ‘미실시’ 하는 업체는 1개(1.7%)로 조사됐다. 또한 근로자들의 관심사인 상여금은 정규상여금 또는 교통비 형식으로 지급하는 업체는 20개 업체(33.4%)로 조사되었고 반면, 올해부터 상여금 월별 분할 지급, 경영악화 등으로 설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업체가 작년에 비해 1개 업체가 늘어 29개 업체(48.3%)로 나타났으며, 설 상여금 지급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업체도 11개 업체(18.3%)로 조사됐다.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 중 정률로 지급하는 업체는 10%∼100%로 다양했으며 평균 51.0%의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설 상여금을 정액 형식으로 지급하는 업체는 평균 44만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서 조사대상 업체 중 36개 업체(60.0%)가 설 선물을 제공한다고 답했는데, 주로 2∼5만 원대의 실속있는 선물을 준비했으며 그 외 업체에선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한 복지포인트 또는 상품권 등으로 제공한다고 대답했다. <‘미지급 업체’ 13개 21.7%>, <‘미정’ 11개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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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 모집
- 김천시는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지원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조기 이직 방지 및 장기 재직을 통해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에 2025. 1. 1. 이후 신규 입사한 19세 이상 45세 이하(1981. 1. 1.~2007. 12. 31. 출생) 청년으로 사업공고일 기준 김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월 급여 3,846,357원 이하)인 청년근로자가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참여자가 매월 15만 원씩 2년 간(총 24회, 360만 원) 납입하면 김천시에서 분기별 100만 원 지원금을 납입(총 8회, 800만 원)하고, 2년 만기 시 청년근로자는 총 1,160만 원(+이자) 적립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근로자는 김천시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청년e끌림(https://gbyouth.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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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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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김천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 김천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7년 차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선정된 예비청년창업가는 점포 임차료를 월 최대 50만 원(3.3㎡당 5만 원, 최대 10개월), 리모델링 비용 최대 500만 원(3.3㎡당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천시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19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창업가로, 타 지역 거주자는 최종 선정 후 30일 이내 김천시로 전입해야 한다. 선정자는 창업 후 최소 2년간 영업을 유지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도 김천시에 두어야 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창업자의 역량과 사업 아이템의 창의성·사업성을 종합 평가해 총 8명(8개 점포)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류를 갖춰 시청 경제정책과에 방문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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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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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 김천시는 25일, 주요 기관, 단체,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은 어모면 다남리, 개령면 신룡리, 대광동 일원 124만㎡(37만 평) 부지에 3,189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김천시가 직접 시행하는 직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분양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서 조성된 1~3단계 산업단지는 총 101만 평 규모로, 준공 전 100% 분양을 달성하며 김천시의 높은 투자유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4단계 조성사업 역시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4단계 산업단지가 준공되면 신규 기업 유치 확대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토지이용계획과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4단계 일반산업단지(37만 평) 조성이 완료되면 기존 1단계(24만 평), 2단계(42만 평), 3단계(35만 평) 일반산업단지와 1·2차 산업단지(62만 평), 감문·대광·지례·아포 농공단지(27만 평)를 포함해 총 227만 평 규모의 대규모 산업벨트를 구축하게 된다. 배낙호 시장은“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조성사업은 김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핵심 성장 기반사업”이라며, “우수기업 유치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착공은 김천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라며,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김천 발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착공은 김천 산업지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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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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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
- 김천시는 11일, 김천시장 및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는 어모면 다남리 1469번지 내 대지면적 4,645㎡(1천400평), 건축면적 1,388㎡(420평), 연면적 2,057㎡(62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자동차 튜닝부품의 성능시험을 위한 전문 장비와 튜닝 업체들의 인증 절차를 돕는 지원 인프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시설 사업은 급성장하는 자동차 튜닝시장과 미래형 첨단 자동차 수요에 발맞춰, 지역 내 자동차 산업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련 입주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수도권에 편중되었던 튜닝 지원 시스템이 영남권인 김천시에 구축됨에 따라, 인근에 조성된 튜닝 안전 기술원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김천시의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영남권 튜닝 수요를 흡수하여 지역 산업 발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가 김천시의 미래 신성장동력인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의 견고한 토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사업을 주관한 김천시는 “최근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의 신설로 향후 자동차 튜닝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련 신산업 발전이 기대되는 만큼, 튜닝산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관련 기업의 적극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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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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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 본격화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관내 소상공인 경영 안정자금 지원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와 협약을 맺고 총 24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금융 접근성이 낮은 관내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김천시 출연금 12억 5천만 원과 올해 처음으로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가 신규 출연한 7억 5천만 원을 매칭 금액에 따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고 자금을 대출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일반보증보다 완화된 심사 규정을 적용받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별 최대 3천만 원(청년창업자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간 3%의 이자 차액을 보전받을 수 있는 이차보전 지원도 함께 진행되며 대출실행은 이달 10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신용도와 담보력이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해에도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다양한 경영지원 시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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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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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제조업체 설 휴무조사
-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김천지역의 주요 업종별 제조업체 총 60개 표본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설 휴무 기간과 상여금 지급 계획’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 결과 60개 업체 중 57개 업체(95.0%)가 이번 설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답했으며, 이들 업체 중 45개 업체(75.0%)가 공장가동 없이 단체 휴무를 실시한다고 응답했고 반면 생산을 멈출 수 없는 시스템, 납품 등으로 현장을 가동하며 휴무를 실시하는 업체는 12개 업체(20.0%)로 확인됐다. <‘미정’ 2개 업체(3.3%)>, <‘미실시’1개 업체(1.7%)> 설 휴무 기간은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인 ‘3일간 휴무’를 실시한다는 업체가 49개(81.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일, 4일’ 휴무는 각각 3개 업체(5.0%), ‘2일간 휴무’ 2개 업체(3.3%), 생산일정 조율등의 사유로 인해 휴무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미정’ 업체는 2개(3.3%)였으며, 납품 일정 등으로 휴무를 ‘미실시’ 하는 업체는 1개(1.7%)로 조사됐다. 또한 근로자들의 관심사인 상여금은 정규상여금 또는 교통비 형식으로 지급하는 업체는 20개 업체(33.4%)로 조사되었고 반면, 올해부터 상여금 월별 분할 지급, 경영악화 등으로 설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업체가 작년에 비해 1개 업체가 늘어 29개 업체(48.3%)로 나타났으며, 설 상여금 지급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업체도 11개 업체(18.3%)로 조사됐다.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 중 정률로 지급하는 업체는 10%∼100%로 다양했으며 평균 51.0%의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설 상여금을 정액 형식으로 지급하는 업체는 평균 44만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서 조사대상 업체 중 36개 업체(60.0%)가 설 선물을 제공한다고 답했는데, 주로 2∼5만 원대의 실속있는 선물을 준비했으며 그 외 업체에선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한 복지포인트 또는 상품권 등으로 제공한다고 대답했다. <‘미지급 업체’ 13개 21.7%>, <‘미정’ 11개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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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제조업체 설 휴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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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 모집
- 김천시는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지원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조기 이직 방지 및 장기 재직을 통해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에 2025. 1. 1. 이후 신규 입사한 19세 이상 45세 이하(1981. 1. 1.~2007. 12. 31. 출생) 청년으로 사업공고일 기준 김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월 급여 3,846,357원 이하)인 청년근로자가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참여자가 매월 15만 원씩 2년 간(총 24회, 360만 원) 납입하면 김천시에서 분기별 100만 원 지원금을 납입(총 8회, 800만 원)하고, 2년 만기 시 청년근로자는 총 1,160만 원(+이자) 적립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근로자는 김천시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청년e끌림(https://gbyouth.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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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