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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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추석대비 중소기업 운전자금 137억원 지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9.13)을 맞이하여 인건비, 자재 구입비 지급 등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37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올해 총 3차에 걸쳐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도 428억원 융자규모 중 설날과 수시분으로 이미 291원을 지원하였고 잔여분 137억원에 대해 이번 추석명절 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추석분은 8월 12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청 투자유치과에서 접수를 받고 융자 추천 의뢰를 하면 경북경제진흥원에서 융자추천 대상업체에 대해 수시로 심사 및 결정을 하여 8월 중순부터는 은행에서 조기 대출이 실행될 수 있도록 추진된다.   대상 지원 업종은 김천시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 당 최대 3억원 이내이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김천시 내고장 TOP기업,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김천시에서 지정한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추천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각종 대내외 경제여건이 악화되는 현실에서 이번 중소기업 운전자금으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애로를 타계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 시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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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 8월1일부터 판매
      김천시는 8월 1일 오전 NH농협은행 김천시청 출장소에서 김천사랑 상품권 최초 발행일에 맞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장, 상인회장, 외식업․숙박업․휴게음식업․미용업 등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기념식을 가지고 상품권을 구입하는 등 김천사랑 상품권의 성공적인 발매 개시를 기념했다.   특히, 김천시는 김천사랑 상품권 발매개시 기념으로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2개월간 개인 현금 할인율을 10%로 판매 실시할 계획이며, 평소에는 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상품권 판매는 NH농협은행, 대구은행, 김천농협(본점), 새김천․대신동․평화동․중앙새마을금고, 김천신협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체수는 약 450개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지속 확대할 예정이며, 상품권 판매가 시행되면 가맹점 등록 신청이 대폭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이 유통되면 우리 지역의 자금이 외부에 유출되지 않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천사랑 상품권이 우리 김천 지역경기에 온기를 불어넣는 불씨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말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사랑 상품권은 지역의 화폐로 지역의 경제를 살리자는 강한 의지로 시작한 만큼 상품권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려면 지역화폐가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가맹점이 가입하고 함께 동참하여 지역경제가 선순환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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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김천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일자리경제분야 ‘우수상’ 수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월 25일 세종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사)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주최하는 ‘(10회) 2019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경제’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343개의 사례가 접수되어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76개 사례가 본대회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일자리·경제, 도시재생, 에너지 분권, 초고령화 대응, 지역문화 활성화, 시민참여·마을자치, 소식지·방송 7개 분야에서 1차 서면심사, 2차 사례발표 및 타 지자체 참가자들의 현장 평가로 이뤄졌다.     김충섭 김천시장의 첫 번째 시정방침인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청년실업률 zero 도전으로 김천시 청년센터 설립, 지역기업 청년인턴 제도 추진, 창업 맞춤형(금융, 기술)지원)과 ▲사회적약자 일자리 더하기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발굴과 육성, 50대 창업 멘토단 설치로 초기 창업 지원 우수 사례를 발표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의 일자리·경제 우수사례가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들을 차질없이 이행해 ‘Happy Together 김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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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김천시, ㈜다솔․누림테크와 MOU 체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9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다솔, 누림테크와 공장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은 기업체의 투자계획을 구체화하고, 김천시-기업체 간 유기적 상호협력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다솔(대표 남태섭)은 2019년에 설립된 신규법인으로 김천일반산업단지 내 5,000평의 부지에 2022년까지 53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다솔은 기계설비, 환경설비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2022년까지 총78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며, 신설법인이지만 과감한 투자로 김천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림테크는 자동차부품과 실내조명등 등을 생산하는 업체이며, 2019년 말까지 120억을 투자하게 되며, 신규 고용 일자리를 50명 규모로 창출할 예정이다.   ㈜다솔이 입주하는 김천1일반산업단지는 현재 3단계 부지를 분양 중이며, 44만원의 전국 최저가 수준의 파격적인 분양가와 KTX김천(구미)역,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교통의 요지임을 앞세워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김천일반산업단지 및 농공단지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우대지역으로 선정되어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2018년에 비해 설비보조금의 10%가 추가지원되어 최대 29%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김천시도 투자유치진흥기금 100억원을 추가로 전입받아 공격적인 기업유치에 나서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MOU를 통해 내실 있는 우량기업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다솔, 누림테크와의 투자양해각서를 통해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김천에 투자한 기업들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이번 MOU 체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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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취업지원센터 60+ 시니어 일자리 제공
      (사)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가 운영하는 취업지원센터(센터장 노시은)가 60세 이상 민간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취업지원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취업상담과 알선을 통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올해 상반기 회사 및 아파트 환경미화직, 경비직, 운전직, 조리원, 문화재 발굴 등 다양한 직종에서 어르신들이 취업을 하고 있다.   60+시니어에게 재취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제공,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 취업자에게도 만족도가 높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와 다양한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으로 노인복지 실천에 타의 모범이 되는 취업지원센터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 60+시니어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60세 이상 구인 및 구직을 희망하는 어르신 및 개인, 단체, 기관, 농가에서는 439-7744 전화 또는 (사)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취업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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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김천시 자동차 애프터마켓 중심도시로 도약 !!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친환경자동차, 첨단자율주행자동차, 특수목적자동차 등 운행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인증, 승인, 기술검토를 수행하는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김천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자동차 튜닝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 동안 노력해 왔다.     전문가 자문, 용역을 통한 사업의 타당성 확보, 비즈니스 모델 발굴,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튜닝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에 반영하는 등 김천에 자동차 튜닝산업 즉,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로 산업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협약은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마중물로 센터 설립을 정부에 건의하여 지난 해 예산 10억 원이 반영되었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는 튜닝에 의한 운행자동차의 안전도 확보를 위한 튜닝기술검토를 실시하고, 신기술을 접목한 튜닝, 자율주행자동차 등 미래형자동차 튜닝에 대한 성능‧안전 시험, 튜닝항목 개발 및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센터가 들어설 부지(164억원)를 제공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센터 건축 및 장비를 도입하여 2023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자동차 튜닝은 배기장치 및 소음기를 불법으로 개조하여 요란한 소리가 나게 하거나, 불필요한 장식물로 교통안전에 위험을 초래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되어 왔다. 자동차 튜닝 본래의 의미는 차량 출고 이후 차량의 성능 및 외관 등을 합법적 범위 내에서 개조하여 공인된 기관에 인증을 받아 운행하는 것으로 이러한 시장을 애프터마켓이라 한다. 대표적인 튜닝사례로는 픽업덮개설치, 화물자동차 적재함 변경, 캠핑카, 이동사무실차, 푸드트럭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한국노동연구원(2015년)은 자동차 튜닝관련 규제완화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 튜닝시장은 2020년 이후 4조원대로 확대되고, 약 4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한 바 있으며, 2016년 한국교통안전공단 또한 ‘튜닝산업 현황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튜닝시장은 2015년 3조 4천억원에서 연평균 4.18%씩 성장해 2020년 4조 1천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운행차가 늘어나는 만큼 튜닝 자동차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지난해 약 16만대의 차량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튜닝 승인을 받아 운행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튜닝시장 규모 또한 23.1%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튜닝승인 실적》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128,180 169,337 138,341 136,448 164,014   자료제공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튜닝의 범위는 전기차에도 해당이 되는데, 환경부는 지난 4월 1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열린 ‘2019 전기차 리더스 포럼’에서 노후 화물차를 전기차로 튜닝하는 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또한 해당 사업 추진에 있어 안전성 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전기차의 고전압배터리 작동 여부, 절연저항 여부, 수소이음매 누출 여부, 수소배관 손상여부 확인, 고전원전기장치 및 수소의 과열상태 확인 등을 통해 전기차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김천에 들어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에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장이 형성되면 수도권 이남지역의 자동차 애프터산업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천을 중심으로 인접한 충청이남 지역과 영남권에 소재하고 있는 제작차 및 부품 제조 기업에 대한 지원, 물류비 절감, 인증, 승인 절차에 따른 시간 절약, 물류비 절감 등 다양한 효과로 인해 센터를 이용하기 위한 기업 유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에 발맞추어 김천시는 센터 설립 추진과 동시에 제작차 기업 및 부품제조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구상하고 있다. 김천시가 구상하고 있는 산업단지는 제조업체만 들어서는 것이 아니라 제조를 포함한, 생산, 유통, 판매, 장착, 전시, A/S가 원스톱으로 지원되는 복합단지를 조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정부는 6월 27일 이낙연 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수소차, 전기차, 자동차 튜닝 분야의 규제혁신 방안을 관계장관에게 주문한바 있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석 의원 또한 튜닝 시장의 성장과 수요 증가에 대비한 튜닝 활성화와 국민의 튜닝 편의성 향상을 위해 튜닝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튜닝업체가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튜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연간 국내 자동차 400만대를 생산하는 세계 7대 자동차 강국인 우리나라의 자동차 애프터마켓은 규제로 성장이 지연되고 있다. 튜닝카 성능‧안전센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튜닝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과감한 규제혁신이 필요하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협약체결은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김천시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는 도시와 견줄 수 있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첨단미래 교통안전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자동차산업을 선도해 나가는 것이 목표이다.” 라고 했다. 민선7기 시정 1주년을 맞은 김천시장은 공약사항이기도 한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을 통해 혁신도시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찾아 인구가 유입되는 선순환을 통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에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자동차 튜닝산업은 자동차정비업이나 해체‧재활용업과는 구분되는 새로운 제조 산업이며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로 패러다임이 변화됨에 따라 그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래차를 신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을 발표하였듯 산업분류 코드에 자동차 튜닝업을 신설하는 등 정부의 튜닝산업 육성의지가 높아졌다. 이번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으로 튜닝기술지원 플러스 핵심으로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기대한다.”고 했다.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김천지역이 대한민국의 튜닝카의 메카로서 자리를 잡고 튜닝과 관련된 기업들이 많이 유치돼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튜닝카는 미래 산업의 유능한 블루오션이라 생각하며 국토부에서도 튜닝카의 발전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몇 년 내에 4배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협약식을 통해 센터건립으로 김천시와 지역구성원의 일원으로서 같이 하며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이제 혁신도시가 정착이 되어 제2 혁신도시로 새로운 김천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시점에 업무협약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로 인해 인력창출과 협력업체가 들어서게 돼서 김천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다른 공공기관도 지역과 협력해서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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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실시간 경제 기사

  • 지역경제의 비타민!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
      김천시는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 자영업자의 매출증대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의 판매․유통을 시작했다.   김천사랑상품권은 5천원권, 1만원권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NH농협은행, 대구은행, 김천농협(본점), 새김천․대신동․평화동․중앙새마을금고, 김천신협에서 상시 6%의 할인을 받아 1인당 월 40만원, 연간 400만원까지 구매 할 수 있다.   특히, 출시기념 및 추석을 맞이하여 특별 할인 기간인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시에 따르면, 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약 600개소로, 사용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연말까지 1,000개소 이상 확보를 목표로 음식점, 주유소, 서비스업 등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에 행정력을 쏟을 예정이다.   가맹점 목록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로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에서는 사업자등록증(사본)을 지참하여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충섭 시장은 “시민들은 할인된 가격에 상품권을 살 수 있어 월 최대 4만원의 혜택을 볼 수 있으며,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의 부담이 없어져 새로운 매출시장을 갖게 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가맹점 모집 및 상품권 구매에 전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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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김천시, 추석대비 중소기업 운전자금 137억원 지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9.13)을 맞이하여 인건비, 자재 구입비 지급 등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37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올해 총 3차에 걸쳐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도 428억원 융자규모 중 설날과 수시분으로 이미 291원을 지원하였고 잔여분 137억원에 대해 이번 추석명절 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추석분은 8월 12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청 투자유치과에서 접수를 받고 융자 추천 의뢰를 하면 경북경제진흥원에서 융자추천 대상업체에 대해 수시로 심사 및 결정을 하여 8월 중순부터는 은행에서 조기 대출이 실행될 수 있도록 추진된다.   대상 지원 업종은 김천시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 당 최대 3억원 이내이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김천시 내고장 TOP기업,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김천시에서 지정한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추천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각종 대내외 경제여건이 악화되는 현실에서 이번 중소기업 운전자금으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애로를 타계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 시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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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 8월1일부터 판매
      김천시는 8월 1일 오전 NH농협은행 김천시청 출장소에서 김천사랑 상품권 최초 발행일에 맞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장, 상인회장, 외식업․숙박업․휴게음식업․미용업 등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기념식을 가지고 상품권을 구입하는 등 김천사랑 상품권의 성공적인 발매 개시를 기념했다.   특히, 김천시는 김천사랑 상품권 발매개시 기념으로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2개월간 개인 현금 할인율을 10%로 판매 실시할 계획이며, 평소에는 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상품권 판매는 NH농협은행, 대구은행, 김천농협(본점), 새김천․대신동․평화동․중앙새마을금고, 김천신협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체수는 약 450개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지속 확대할 예정이며, 상품권 판매가 시행되면 가맹점 등록 신청이 대폭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이 유통되면 우리 지역의 자금이 외부에 유출되지 않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천사랑 상품권이 우리 김천 지역경기에 온기를 불어넣는 불씨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말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사랑 상품권은 지역의 화폐로 지역의 경제를 살리자는 강한 의지로 시작한 만큼 상품권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려면 지역화폐가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가맹점이 가입하고 함께 동참하여 지역경제가 선순환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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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실업률 제로 도전을 위해 Kick-off meeting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30일 오전 11시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하고 창의적인 일자리창출 모델을 발굴 ․ 확산하기 위해 기업체, 김천상공회의소, 교육기관 등 일자리 관련 기관 관계자 30명이 모여 산․학․관 일자리대책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일자리 창출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동시에 김천시와 지역일자리 관련기관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이기에 지역 일자리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개방․공유․소통․협력하여 추진할 일자리 활성화 방안 이라는 진행되었다.     김천시의 민선7기 시정방침인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건설을 위해 지역청년의 실업문제해결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더하기를 핵심과제로 지정하여 청년센터 설립과 사회적경제 육성, 50대창업 멘토단 설치 등 공약사항 추진 상황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일자리창출 관련 시책사업 추진 성과와 지원 사항 등 좋은 일자리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사업들이 도출되었으며 일자리 관련기관 단체, 기업체 및 지역대학, 특성화고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의 일자리는 지역 내 경제주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전제로 하는 만큼 지역의 일자리 관련기관들과 함께 지역의 특성에 맞는 모델을 발굴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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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김천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일자리경제분야 ‘우수상’ 수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월 25일 세종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사)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주최하는 ‘(10회) 2019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경제’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343개의 사례가 접수되어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76개 사례가 본대회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일자리·경제, 도시재생, 에너지 분권, 초고령화 대응, 지역문화 활성화, 시민참여·마을자치, 소식지·방송 7개 분야에서 1차 서면심사, 2차 사례발표 및 타 지자체 참가자들의 현장 평가로 이뤄졌다.     김충섭 김천시장의 첫 번째 시정방침인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청년실업률 zero 도전으로 김천시 청년센터 설립, 지역기업 청년인턴 제도 추진, 창업 맞춤형(금융, 기술)지원)과 ▲사회적약자 일자리 더하기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발굴과 육성, 50대 창업 멘토단 설치로 초기 창업 지원 우수 사례를 발표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의 일자리·경제 우수사례가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들을 차질없이 이행해 ‘Happy Together 김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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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김천시,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혁신 대상 수상
      66개 기업, 총 3,012억원 투자유치 이끌어내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7월 24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투자유치부문 大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천시가 투자유치부문 대상을 차지한 것은 김충섭 김천시장이 민선7기 취임부터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미래를 대비하는 명품교육, △삶이 여유로운 문화복지, △시민이 중심되는 열린행정을 5대 시정방침으로 세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정을 집중해 온 결과다.     특히, 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쳐 온 김천시는 최근 롯데푸드(930억원), 태아산업(502억원), 태진(195억원), 대정(165억원), 에이치티엘(150억원), 다솔(530억원), 누림테크(120억원) 등 66개 기업으로부터 총 3,012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유치기업 중 ㈜대정은 국내 최대 편의점 전용 식품 제조설비를 갖춘 회사로 지난해 7월 착공 후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였고, 현재 235명이 고용되어 근무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380명으로 충원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식재료로 사용하는 양파 700톤(3억5천만원, 1년 물량)을 구성농협을 통해 공급받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지역농산물 판매에도 크게 기여 했다.     뿐만 아니라, 시에 따르면 35만평 규모에 총사업비 1,841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 준공 예정인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은 현재 공정률 42%를 보이면서 3월 중순부터 용지분양에 들어갔다. 3단계 산업단지는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기업들이 찾아 올 것으로 김천시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3.3㎡당 44만원의 분양가는 전국 최저가로 사업부지 공사가 준공되기도 전에 100%로 분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단계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4천1백명의 고용효과와 2조8천억원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과 청년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4차산업 맞춤형 혁신 인재 양성 및 ICT 융복합 사업 육성 등에 지원을 확대하겠다”다면서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을 키우기 위한 마이크로 E-모빌리티(초소형 전기차)산업 육성과 자동차튜닝 클러스터 조성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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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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