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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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수도요금 50% 특별감면으로 소상공인 부담 경감
      김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소상공인 수도요금 50% 특별감면을 시행했다.   일반상가, 도·소매업, 음식점, 이·미용실, 숙박시설, 대중목욕탕 등을 운영하는 상수도 공급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6월까지 수도요금을 50% 감면하여 납부고지하였으며, 2개월에 걸쳐 일반용, 대중탕용 수도계량기 기준 4,649전(개)에 총 2억1천4백여만원의 감면을 지원하였다.   이번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서 김천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소상공인 등 감면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 감면신청 없이 시에서 대상자를 선별하여 특별감면으로 지원하였다.   특히, 정부의 방역강화 특별대책인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식당, 카페, 숙박시설, 이미용업, 실내체육시설업 등이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업종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들에게 이번 감면이 피부에 와 닿는 지원책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영업제한과 수요감소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 혜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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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판매 415억원 돌파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판매액이 6월 10일까지 415억원을 돌파하여 전년도와 비교한 판매액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총 판매액 415억원 중에서 김천사랑카드가 311억원, 종이형 상품권이 104억원 판매되었으며, 환전율도 92%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는 지역자금의 유출 방지와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 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2019년 30억원, 2020년 600억원을 판매하였다. 올해는 당초 김천사랑상품권 5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1,000억원까지 확대 추진 중이다.     특히 김천사랑카드는 사용하기 편리하고 충전도 쉽게 할 수 있어서 30,000매가 발행되어 사용 중이다. 카드형의 경우 작년 4월 출시부터 올해 4월까지 업종별 사용현황을 분석하면 음식점(카페 등) 26.4%, 소매점(슈퍼마켓, 편의점 등) 14.9%, 병원(약국 등) 8.1%, 취미·문화·스포츠 5.8%, 학원(독서실 등) 4.7%, 농수축산물점(정육점) 4.6%, 이미용 2.3%, 농어업용품 2.1%, 기타(차량, 의류, 전자제품, 신발, 악세사리 등) 11.1%로 지역경제의 기반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나 올해는 월 100만원씩 김천사랑카드를 충전해서 꾸준히 사용할 경우 1년에 12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경제도 살리고, 할인도 받을 수 있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을 사용하는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연중 10% 할인판매와 인센티브 지급을 시행하므로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을 많이 활용하여 생활비도 절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하여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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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김천상공회의소 경력단절여성 대상 1차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6월 10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의 일환인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취업을 위한 스마트모빌리티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사업」 1차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다원넥스트를 방문하여 기업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1차 교육생을 대상으로 철도차량 차체, 의장품, 전장품 등을 생산하고 있는 ㈜다원넥스트를 방문하여 기업현황과 품질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생산시설 및 부대시설을 견학하여 이론교육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다원넥스트는 지난 2003년 에이치티엘이라는 명칭으로 철도차량 및 관련 부속품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객차와 화차 주요부품을 시작으로 현재는 완성 철도차량의 차체와 의장 및 전장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지역 우수중소기업이다.     또한 2019년 2공장을 신축하고, 서울 2, 3호선과 대곡소사선, 코레일 간선형 EMU-150 등을 수주하는 등 최근 몇 년간 철도산업 분야의 괄목한만한 성장세가 돋보이는 기업이다.     특히, 이번 탐방은 스마트모빌리티 품질관리 전문가 과정을 통해 차세대 교통수단과 관련된 기업에 취업하고자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이 기업현장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산교육장으로 더욱 뜻깊은 탐방이 됐다.     한편, 이번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경력단절여성의 취업률 향상과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김천상공회의소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추경 일자리사업으로 위탁받아 진행되고 있으며, 김천시와 김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지역산업의 수요와 요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좋은 일자리로 연계 시켜주고 있는 사업이다.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은 현재 1차 교육이 진행 중에 있는데,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경력단절여성은 김천상공회의소 조사진흥부(전화 433-26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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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쿠팡 입점을 위한 품평회, 김천에서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쿠팡 입점을 위한 품평회가 오는 30일 김천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경상북도 주최,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주관 2021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도에서는 올해 총 4번의 품평회를 계획하고 지난 3월 경주에서 1차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천에서 열릴 2차 품평회는 쿠팡 MD가 직접 참석하여 기업 제품을 직접 보고 설명을 들은 후 쿠팡 입점을 최종 확정하게 되는 자리로써 입점이 되면 제품 마케팅, 판매, AS 등 쿠팡에서 전담하여 제품의 안정적 생산을 가능하게 하여 기업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참가대상은 경북도 내 소재 중소기업이며, 참여물품은 농임축수산 제품(가공품, 식품), 공산품으로 참가 희망 업체는 6월 23일까지 쿠팡 마켓플레이스(https://marketplace.coupangcorp.com/s/)에 접속하여 로켓제휴 신청하면 된다. 입점신청 업체에 한해 1차 서류검토를 거쳐 품평회 참여기업을 확정하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 일반산업단지에 쿠팡 물류센터가 들어올 예정인 만큼 이번 품평회를 통해 김천의 많은 업체가 쿠팡에 입점하여 매출신장에 크게 도움되길 기대한다. 지역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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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한독‧지텍㈜, 경북지역 경제를 이끌 스타기업에 선정
      경상북도는 7일 경북도청에서 ‘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TP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요건검토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경도공업, 담따프레시, 명산, 새해성, 엠디산업, 영남테크놀로지, 예스코리아, 용진, 지텍, 코리아식품, 코아시스템, 태산, 프로그린테크, 한독, 한승케미칼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텍(주)은 평판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업체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고용창출을 해오고 있으며, 노사화합을 통한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에도 노력을 해왔을뿐만 아니라 김천지역 발전의 거점인 김천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내에 제조공장 및 연구시설을 이전하여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에 앞장선 우수기업이다.     또한 ㈜한독은 크리넥스 미용티슈와 부직포 등 생활 및 산업용 위생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가파른 매출성장과 지속적인 고용창출로 지역사회 공헌과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였으며, 공정자동화와 스마트 공장 구축 등을 통해 2019년 김천시 내고장 탑기업, 2019∼2021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등으로 선정된 우수 강소기업이다.   주력산업별로 보면 첨단신소재부품가공 7개사, 친환경융합섬유소재 4개사, 지능형디지털기기 2개사, 라이프케어뷰티 2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이며 평균 수출액은 46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43명이다.   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중장기 아이템발굴을 위한 성장전략수립과 마케팅전략수립을 비롯해 R&D기획, 전담PM 컨설팅 등 최대 4천 5백만원 규모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차년도에는 최대 4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46개 업체를 선정 지원하였다. 특히, 아이제이에스, 네이처팜, 에이스나노캠 3개사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원바이오젠은 올해 코스닥에 상장 되는 등 성장단계별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힘을 내 견뎌주고 있는 중소기업에 감사를 표한다”며, “위기극복을 위해 올해도 스타기업을 선정하고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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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김천시, 6월 이달의 기업 ‘신일사’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신일사(대표 김종용)를 선정하고 4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신일사는 평화동에 위치한 일회용 보호복(방호․방제복) 전문 제조 기업으로 1992년 설립되어 꾸준한 생산설비 투자와 고용 증대로 국내 최대 생산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신일사는 경영혁신형(Main-Biz) 중소기업 인정을 비롯하여 ISO 9001, ISO14001 등 해외규격의 품질․환경 인증까지 획득한 강소기업이다. 또한, 창립 당시 13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현재 80명까지 일자리를 늘리고, 특히 생산설비의 자동화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여성친화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김충섭 김천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건실한 기업경영에 힘 써오신 김종용 대표님과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달의 기업 선정을 계기로 보호복 분야 국내 최고기업으로,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종용 대표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판로개척을 통해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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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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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수도요금 50% 특별감면으로 소상공인 부담 경감
      김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소상공인 수도요금 50% 특별감면을 시행했다.   일반상가, 도·소매업, 음식점, 이·미용실, 숙박시설, 대중목욕탕 등을 운영하는 상수도 공급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6월까지 수도요금을 50% 감면하여 납부고지하였으며, 2개월에 걸쳐 일반용, 대중탕용 수도계량기 기준 4,649전(개)에 총 2억1천4백여만원의 감면을 지원하였다.   이번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서 김천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소상공인 등 감면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 감면신청 없이 시에서 대상자를 선별하여 특별감면으로 지원하였다.   특히, 정부의 방역강화 특별대책인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식당, 카페, 숙박시설, 이미용업, 실내체육시설업 등이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업종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들에게 이번 감면이 피부에 와 닿는 지원책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영업제한과 수요감소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 혜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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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판매 415억원 돌파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판매액이 6월 10일까지 415억원을 돌파하여 전년도와 비교한 판매액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총 판매액 415억원 중에서 김천사랑카드가 311억원, 종이형 상품권이 104억원 판매되었으며, 환전율도 92%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는 지역자금의 유출 방지와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 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2019년 30억원, 2020년 600억원을 판매하였다. 올해는 당초 김천사랑상품권 5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1,000억원까지 확대 추진 중이다.     특히 김천사랑카드는 사용하기 편리하고 충전도 쉽게 할 수 있어서 30,000매가 발행되어 사용 중이다. 카드형의 경우 작년 4월 출시부터 올해 4월까지 업종별 사용현황을 분석하면 음식점(카페 등) 26.4%, 소매점(슈퍼마켓, 편의점 등) 14.9%, 병원(약국 등) 8.1%, 취미·문화·스포츠 5.8%, 학원(독서실 등) 4.7%, 농수축산물점(정육점) 4.6%, 이미용 2.3%, 농어업용품 2.1%, 기타(차량, 의류, 전자제품, 신발, 악세사리 등) 11.1%로 지역경제의 기반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나 올해는 월 100만원씩 김천사랑카드를 충전해서 꾸준히 사용할 경우 1년에 12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경제도 살리고, 할인도 받을 수 있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을 사용하는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연중 10% 할인판매와 인센티브 지급을 시행하므로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을 많이 활용하여 생활비도 절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하여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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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김천상공회의소 경력단절여성 대상 1차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6월 10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의 일환인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취업을 위한 스마트모빌리티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사업」 1차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다원넥스트를 방문하여 기업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1차 교육생을 대상으로 철도차량 차체, 의장품, 전장품 등을 생산하고 있는 ㈜다원넥스트를 방문하여 기업현황과 품질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생산시설 및 부대시설을 견학하여 이론교육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다원넥스트는 지난 2003년 에이치티엘이라는 명칭으로 철도차량 및 관련 부속품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객차와 화차 주요부품을 시작으로 현재는 완성 철도차량의 차체와 의장 및 전장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지역 우수중소기업이다.     또한 2019년 2공장을 신축하고, 서울 2, 3호선과 대곡소사선, 코레일 간선형 EMU-150 등을 수주하는 등 최근 몇 년간 철도산업 분야의 괄목한만한 성장세가 돋보이는 기업이다.     특히, 이번 탐방은 스마트모빌리티 품질관리 전문가 과정을 통해 차세대 교통수단과 관련된 기업에 취업하고자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이 기업현장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산교육장으로 더욱 뜻깊은 탐방이 됐다.     한편, 이번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경력단절여성의 취업률 향상과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김천상공회의소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추경 일자리사업으로 위탁받아 진행되고 있으며, 김천시와 김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지역산업의 수요와 요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좋은 일자리로 연계 시켜주고 있는 사업이다.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은 현재 1차 교육이 진행 중에 있는데,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경력단절여성은 김천상공회의소 조사진흥부(전화 433-26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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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쿠팡 입점을 위한 품평회, 김천에서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쿠팡 입점을 위한 품평회가 오는 30일 김천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경상북도 주최,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주관 2021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도에서는 올해 총 4번의 품평회를 계획하고 지난 3월 경주에서 1차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천에서 열릴 2차 품평회는 쿠팡 MD가 직접 참석하여 기업 제품을 직접 보고 설명을 들은 후 쿠팡 입점을 최종 확정하게 되는 자리로써 입점이 되면 제품 마케팅, 판매, AS 등 쿠팡에서 전담하여 제품의 안정적 생산을 가능하게 하여 기업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참가대상은 경북도 내 소재 중소기업이며, 참여물품은 농임축수산 제품(가공품, 식품), 공산품으로 참가 희망 업체는 6월 23일까지 쿠팡 마켓플레이스(https://marketplace.coupangcorp.com/s/)에 접속하여 로켓제휴 신청하면 된다. 입점신청 업체에 한해 1차 서류검토를 거쳐 품평회 참여기업을 확정하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 일반산업단지에 쿠팡 물류센터가 들어올 예정인 만큼 이번 품평회를 통해 김천의 많은 업체가 쿠팡에 입점하여 매출신장에 크게 도움되길 기대한다. 지역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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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한독‧지텍㈜, 경북지역 경제를 이끌 스타기업에 선정
      경상북도는 7일 경북도청에서 ‘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TP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요건검토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경도공업, 담따프레시, 명산, 새해성, 엠디산업, 영남테크놀로지, 예스코리아, 용진, 지텍, 코리아식품, 코아시스템, 태산, 프로그린테크, 한독, 한승케미칼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텍(주)은 평판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업체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고용창출을 해오고 있으며, 노사화합을 통한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에도 노력을 해왔을뿐만 아니라 김천지역 발전의 거점인 김천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내에 제조공장 및 연구시설을 이전하여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에 앞장선 우수기업이다.     또한 ㈜한독은 크리넥스 미용티슈와 부직포 등 생활 및 산업용 위생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가파른 매출성장과 지속적인 고용창출로 지역사회 공헌과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였으며, 공정자동화와 스마트 공장 구축 등을 통해 2019년 김천시 내고장 탑기업, 2019∼2021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등으로 선정된 우수 강소기업이다.   주력산업별로 보면 첨단신소재부품가공 7개사, 친환경융합섬유소재 4개사, 지능형디지털기기 2개사, 라이프케어뷰티 2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이며 평균 수출액은 46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43명이다.   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중장기 아이템발굴을 위한 성장전략수립과 마케팅전략수립을 비롯해 R&D기획, 전담PM 컨설팅 등 최대 4천 5백만원 규모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차년도에는 최대 4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46개 업체를 선정 지원하였다. 특히, 아이제이에스, 네이처팜, 에이스나노캠 3개사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원바이오젠은 올해 코스닥에 상장 되는 등 성장단계별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힘을 내 견뎌주고 있는 중소기업에 감사를 표한다”며, “위기극복을 위해 올해도 스타기업을 선정하고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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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김천시, 6월 이달의 기업 ‘신일사’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신일사(대표 김종용)를 선정하고 4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신일사는 평화동에 위치한 일회용 보호복(방호․방제복) 전문 제조 기업으로 1992년 설립되어 꾸준한 생산설비 투자와 고용 증대로 국내 최대 생산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신일사는 경영혁신형(Main-Biz) 중소기업 인정을 비롯하여 ISO 9001, ISO14001 등 해외규격의 품질․환경 인증까지 획득한 강소기업이다. 또한, 창립 당시 13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현재 80명까지 일자리를 늘리고, 특히 생산설비의 자동화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여성친화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김충섭 김천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건실한 기업경영에 힘 써오신 김종용 대표님과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달의 기업 선정을 계기로 보호복 분야 국내 최고기업으로,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종용 대표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판로개척을 통해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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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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