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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첨단 신소재 공장신축 1,000억원 투자유치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자동차 핵심소재 분야에 1,000억원(FDI 42.5백만불)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역을 신성장 산업 중심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13일(금) 오후 2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권성희 현대글로벌모터스 대표, 미국에이알씨 한국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 신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미국에이알씨사와 경기도 안성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현대글로벌모터스와의 합작으로 2024년까지 1,000억원(FDI 42.5백만불)을 투자해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300여 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글로벌모터스(HGM)는 1998년 현대자동차 최초로 베트남에 상용차 SKD, CKD 공장을 설립하여 현대자동차 트럭, 버스를 독점 공급하여 베트남에 수출하였으며 현금수송차, 냉동탑차, 탱크로리, 군수차량까지 범위를 확대하는 등 현대자동차 상용차의 해외 시장 진출의 선구기업으로, 2018년말 기준 자산 218억원 매출 940억원을 달성하였다.     미국 에이알씨사는 1940년대에 설립되어 70년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기업으로 미국 테네시주, 켄터키, 유럽 마케도니아, 중국 시안, 멕시코 레이노사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전세계 시장점유율 3위의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현대글로벌모터스가 입주할 김천산업단지 3단계는 35만평 부지에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내 중심지역과 동김천IC까지 5분, 혁신도시와 KTX김천(구미)역까지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교통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내년 말 공사가 완공되면 총 200만평의 산업단지벨트가 구축되어 김천이 경상북도의 튼튼한 경제를 책임지는 중추도시로 성장하게 될 예정이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젊은이가 없도록 일자리 창출에 모든 도정을 집중하겠다.”며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현대글로벌모터스가 지역에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먼저 '김천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신념과 확신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공장등록 등 인·허가 간소화 및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이 가능하도록 기반시설을 포함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겠다. ㈜현대글로벌모터스와 미국 에이알씨사의 합작기업이 우리시에서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현대글로벌모터스의 김천일반산업단지 3단계에 입주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김천에 큰 경사스러운 일이다. 김천시는 다른 도시와 다르게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유치를 이뤄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산업단지를 직접적으로 만들어 낸 곳은 김천뿐이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벌모터스가 하나로 잘 융합되어 기업이 날로 번창하여 일자리가 넘쳐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어 달라“고 했다.   권성희 대표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내빈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투자유치과 관계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김천시 투자유치과의 신속한 업무처리와 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들이 타 지자체보다 우수하여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입주를 결정하게 됐다. 이번에 건설하게 되는 첨단소재는 미국‧독일‧일본의 국가만 가지고 있는 기술로 국내에 첫 공장건설이며 국산화를 위한 첫걸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와 김천시가 함께 동행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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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천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확산 간담회
      김천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12일 김천대학교 2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박진국 지역과 소셜비즈 센터장을 비롯한 김천시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였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설명과 사회적기업 발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타 시·군의 사회적경제 우수사례 소개 및 선진기법 강의·교육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김대균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김천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공감하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과 확산, 관내 기업체의 적극 활용 등 시차원의 지원과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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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국가혁신클러스터 초소형 전기차 기술혁신 포럼 개최
      국가혁신클러스터 초소형 전기차 기술혁신 포럼이 12일 김천파크호텔 대연회장에서 ‘초소형 전기차 부품 기술 육성 및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주최한 이날 포럼은 기술포럼위원 및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소형전기차 산업 동향 및 기술개발 동향 △국가혁신클러스터 성과 및 R&D 개발제품 기술소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제발표와 개발품 관람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에서 발표자들은 자율주행자동차와 초소형전기차 현황, 전기자동차와 배터리, 국가혁신클러스터 성과 및 향후 추진과제, 자율주행셔틀 도입 및 공공성 확보 등 분야별 주제발표를 통해 국내 초소형 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과 김천권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이강창 김천부시장은 “이미 세계 유명 자동차 기업 및 ICT기업들은 미래자동차로 질주하고 있다”며 “국가혁신 클러스터로 지정된 김천에서 초소형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자동차 산업분야에 활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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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 30억원 매진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식당 등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김천사랑 상품권이 12월 12일 매진되었다.   김천시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부터 30억 규모로 발행한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이 발매 4개월 만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상품권 이용으로 매진되었다고 밝혔다.      김천사랑 상품권이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평시 할인 6% 및 특별 할인 10%의 혜택과 1,200여개에 달하는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 확보가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내년에도 김천시에서는 사용자의 편의성 확대와 상품권 운영 다양화의 일환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며, 김천사랑 상품권은 총 200억원(지류형 150억원, 모바일 50억원)의 규모로 1월 초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발행되어지며,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하여 가맹점 3,000개소 확보를 목표로 가맹점 모집 홍보단 등을 운영하여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가맹점 목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맹점 대상 업소는 대형마트(대규모점포), 유흥주점 등을 제외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소매점, 전통시장, 음식점, 카페, 주유소, 서비스업 등이며,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사업자등록증(사본)을 지참하여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언제든지 신청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상품권에 대한 지속적인 의견 수렴과 분석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기반을 강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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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천대학교,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 간담회 개최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는 지난 12일 김천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문화확산을 위한 세미나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백열선 교수, 위성빈 교수, 김천시 일자리경제과 이혜정 계장, 정재원 주무관,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협회 윤광혁 회장,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실무자, (사)지역과소셜비즈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윤옥현 총장은 인사말에서 “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인들의 노고와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김천대학교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문화확산에 적극적인 지원과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세부내용으로 ‘㈜그린벨트의 친구들’ 우수 사회적기업 사례발표, (사)지역과소셜비즈의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지원제도 설명, 지역특화사업 소개, 토론 및 간담회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천시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김천대학교 위성빈 교수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민‧관‧산‧학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며, 지역의 공동체가 함께하고 소통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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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 최종발표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2. 10(화) 13:00 로제니아 호텔 세미나실에서 “2019년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 최종발표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최종발표회에는 청년 CEO 성공사례 및 사업전략에 관한 특강(강사 배유나), 내빈 소개 및 축사와 청년 CEO 10개 팀이 1여 년 간의 사업성과를 발표하고 심사를 통해 장려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시상하였으며 최우수상의 영광은 김국용(질병 확산방지를 위한 열화상 CCTV) CEO가 수상하였다.   청년 CEO 육성사업은 창업에 대한 의지와 사업 아이템이 있는데도, 자금이나 전문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창업자금, 교육 컨설팅을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대균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내 우수한 인력풀과 시설, 장비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청년 CEO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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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실시간 경제 기사

  • 김천시 중소기업, 중앙 및 도단위 수상 영예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3일, 기술과 경영혁신으로 관련 업계에서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번 중앙 및 도단위에서 수상하게 된 3개 기업에 대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제1회 경상북도스타트업혁신대상에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 농업회사법인(주)푸드팩토리와 제56회 무역의 날, 중앙포상격인 3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신농(주), (주)제이에스통상 관계자와 함께 금번 수상의 결실을 축하하고 앞으로 지역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도시 김천 조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번 경북스타트업혁신대상에 선정된 (주)푸드팩토리의 경우 향후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 지원, 기술개발 지원 등 각종 도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받게 된다.   농업회사법인(주)푸드팩토리(대표 김경민)는 2014년 창립이래 국내 컵과일계의 새바람을 일으키며 스타벅스, 삼성웰스토리 등 주력업계에 납품 중인 급성장 기업으로 17년 대비 매출액이 84%나 증가하고 현재 농림부 주관 초등돌봄과일 간식사업 업체로 선정되어 활발한 운영을 펼치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신농(주)(대표 강민균)은 2004년 창립하여 농기계전문 제조업체로써 도농복합도시인 우리지역에서 정맥기, 파쇄기, 농산물 전기 건조기를 주력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각종 특허 및 인증을 보유하며 지난 2016년도 1백만불탑 달성에 이어 2019년 올해 3백만불 수출탑을 달성하게 되었다.   (주)제이에스통상(대표 김정숙)은 2011년 김천공단에 업체 창립 후 2016년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여 활발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등지로 피혁 원단을 수출하는 무역기업이다. 창립부터 꾸준히 3백만불 규모의 수출실적을 유지해온 강소기업으로 앞으로도 관련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기업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관련분야에서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진취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지역 유망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업체에 박수를 보내며, 김천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우리지역 대표기업으로써 지역 고용창출과 발전에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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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첨단 신소재 공장신축 1,000억원 투자유치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자동차 핵심소재 분야에 1,000억원(FDI 42.5백만불)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역을 신성장 산업 중심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13일(금) 오후 2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권성희 현대글로벌모터스 대표, 미국에이알씨 한국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 신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미국에이알씨사와 경기도 안성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현대글로벌모터스와의 합작으로 2024년까지 1,000억원(FDI 42.5백만불)을 투자해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300여 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글로벌모터스(HGM)는 1998년 현대자동차 최초로 베트남에 상용차 SKD, CKD 공장을 설립하여 현대자동차 트럭, 버스를 독점 공급하여 베트남에 수출하였으며 현금수송차, 냉동탑차, 탱크로리, 군수차량까지 범위를 확대하는 등 현대자동차 상용차의 해외 시장 진출의 선구기업으로, 2018년말 기준 자산 218억원 매출 940억원을 달성하였다.     미국 에이알씨사는 1940년대에 설립되어 70년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기업으로 미국 테네시주, 켄터키, 유럽 마케도니아, 중국 시안, 멕시코 레이노사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전세계 시장점유율 3위의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현대글로벌모터스가 입주할 김천산업단지 3단계는 35만평 부지에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내 중심지역과 동김천IC까지 5분, 혁신도시와 KTX김천(구미)역까지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교통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내년 말 공사가 완공되면 총 200만평의 산업단지벨트가 구축되어 김천이 경상북도의 튼튼한 경제를 책임지는 중추도시로 성장하게 될 예정이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젊은이가 없도록 일자리 창출에 모든 도정을 집중하겠다.”며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현대글로벌모터스가 지역에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먼저 '김천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신념과 확신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공장등록 등 인·허가 간소화 및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이 가능하도록 기반시설을 포함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겠다. ㈜현대글로벌모터스와 미국 에이알씨사의 합작기업이 우리시에서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현대글로벌모터스의 김천일반산업단지 3단계에 입주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김천에 큰 경사스러운 일이다. 김천시는 다른 도시와 다르게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유치를 이뤄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산업단지를 직접적으로 만들어 낸 곳은 김천뿐이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벌모터스가 하나로 잘 융합되어 기업이 날로 번창하여 일자리가 넘쳐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어 달라“고 했다.   권성희 대표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내빈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투자유치과 관계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김천시 투자유치과의 신속한 업무처리와 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들이 타 지자체보다 우수하여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입주를 결정하게 됐다. 이번에 건설하게 되는 첨단소재는 미국‧독일‧일본의 국가만 가지고 있는 기술로 국내에 첫 공장건설이며 국산화를 위한 첫걸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와 김천시가 함께 동행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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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천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확산 간담회
      김천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12일 김천대학교 2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박진국 지역과 소셜비즈 센터장을 비롯한 김천시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였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설명과 사회적기업 발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타 시·군의 사회적경제 우수사례 소개 및 선진기법 강의·교육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김대균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김천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공감하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과 확산, 관내 기업체의 적극 활용 등 시차원의 지원과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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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국가혁신클러스터 초소형 전기차 기술혁신 포럼 개최
      국가혁신클러스터 초소형 전기차 기술혁신 포럼이 12일 김천파크호텔 대연회장에서 ‘초소형 전기차 부품 기술 육성 및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주최한 이날 포럼은 기술포럼위원 및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소형전기차 산업 동향 및 기술개발 동향 △국가혁신클러스터 성과 및 R&D 개발제품 기술소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제발표와 개발품 관람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에서 발표자들은 자율주행자동차와 초소형전기차 현황, 전기자동차와 배터리, 국가혁신클러스터 성과 및 향후 추진과제, 자율주행셔틀 도입 및 공공성 확보 등 분야별 주제발표를 통해 국내 초소형 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과 김천권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이강창 김천부시장은 “이미 세계 유명 자동차 기업 및 ICT기업들은 미래자동차로 질주하고 있다”며 “국가혁신 클러스터로 지정된 김천에서 초소형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자동차 산업분야에 활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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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 30억원 매진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식당 등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김천사랑 상품권이 12월 12일 매진되었다.   김천시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부터 30억 규모로 발행한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이 발매 4개월 만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상품권 이용으로 매진되었다고 밝혔다.      김천사랑 상품권이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평시 할인 6% 및 특별 할인 10%의 혜택과 1,200여개에 달하는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 확보가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내년에도 김천시에서는 사용자의 편의성 확대와 상품권 운영 다양화의 일환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며, 김천사랑 상품권은 총 200억원(지류형 150억원, 모바일 50억원)의 규모로 1월 초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발행되어지며,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하여 가맹점 3,000개소 확보를 목표로 가맹점 모집 홍보단 등을 운영하여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가맹점 목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맹점 대상 업소는 대형마트(대규모점포), 유흥주점 등을 제외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소매점, 전통시장, 음식점, 카페, 주유소, 서비스업 등이며,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사업자등록증(사본)을 지참하여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언제든지 신청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상품권에 대한 지속적인 의견 수렴과 분석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기반을 강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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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천대학교,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 간담회 개최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는 지난 12일 김천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문화확산을 위한 세미나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백열선 교수, 위성빈 교수, 김천시 일자리경제과 이혜정 계장, 정재원 주무관,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협회 윤광혁 회장,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실무자, (사)지역과소셜비즈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윤옥현 총장은 인사말에서 “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인들의 노고와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김천대학교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문화확산에 적극적인 지원과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세부내용으로 ‘㈜그린벨트의 친구들’ 우수 사회적기업 사례발표, (사)지역과소셜비즈의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지원제도 설명, 지역특화사업 소개, 토론 및 간담회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천시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김천대학교 위성빈 교수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민‧관‧산‧학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며, 지역의 공동체가 함께하고 소통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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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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