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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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한국전력기술㈜ 지역상생 협력의 장 마련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3일 접견실에서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사장,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이창형 비즈니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에너지 효율화 지원사업’발족식을 개최하였다.   본 사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전력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전력기술㈜의 기술역량을 활용하여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기술㈜는 에너지 관련 기술자문과 사업비를 부담하고, 김천시와 김천상공회의소는 기업추천과 행정지원을 담당한다.   ‘에너지 효율화 지원사업’은 3년간 총 10억원 규모의 지역 지원 사업으로 1차년도(2020년)에는 관내 중소기업 12개사에 인버터, LED 등의 에너지 효율화 장비 설치를 지원하고, 창업·벤처기업 3개사에 에너지 스마트 진단 등 ‘에너지 솔루션 구축’을 지원한다.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전력 공기업의 특성과 역량을 살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늘 고민하고 있으며,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통한 사회적 가치의 실현에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사회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한국전력기술㈜의 역량을 발휘한 이 사업이 관내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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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김천시, 재난 긴급생활비 추가 신청접수 완료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 위기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지급하는 ‘재난 긴급생활비비’ 지원신청을 지난 4월 1일부터 29일까지 약 43,100건을 접수하여 조사를 완료하였으며, 조사 완료 대상자 중 기준에 적합한 18,553가구에 약 111억 원의 지원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했다.   그러나, 고령, 장애, 질병, 지역부재(입원, 시설입소 등)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 못한 가구와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사업’중복 제외에 따른 미신청 가구에 대하여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아 945가구가 신청하였다.   추가 신청 대상자는 조회되는 공적자료 결과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 후 신속히 재난긴급생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원받아야할 대상자의 누락을 방지하기 위하여 추가 신청 접수를 시행하였으며, 재난 긴급생활비 추가 신청 가구도 재난 긴급생활비를 빨리 지급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편, 이번 재난 긴급생활비는 소득과 재산을 조사해 예산은 경상북도와 김천시의 예산으로 기준 중위소득 85%이하 가구에게 가구원 수에 따라 50~80만원의 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1회 지급하는 한시적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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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김천사랑카드, 찾아가는 발급서비스 운영
      김천시는 시민의 행정편의 제공과 ‘1시민 1김천사랑카드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김천사랑카드 발급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은행방문이 어려운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김천사랑카드 발급부터 금액충전까지' 한 번에 처리해주는 서비스를 시행, 공공기관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김천교육지원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8개 기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김천사랑카드 발급서비스’를 시행하였고, 6월 말까지 더 많은 공공기관 및 사업체, 공장, 기차역, 아파트 단지 등을 방문하여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관심이 있는 기관은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420-6706)로 문의바란다.   김천사랑카드는 김천시에서만 사용 가능한 충전식 체크카드 개념의 지역화폐로, 신용카드IC 단말기가 설치된 음식점, 주유소, 중소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찾아가는 김천사랑카드 발급서비스를 통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1시민 1김천사랑카드 갖기 운동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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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김천시, 이달의 기업 실리콘밸리(주)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실리콘밸리 주식회사(대표 윤경섭)를 선정하여 2일 김천시청에서 윤경섭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전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실리콘밸리(주)는 2003년 설립된 실리콘 고무 가공품 전문제조업체로 ISO9001, ISO14001,  IATF16949 국제규격의 품질인증 획득 뿐만 아니라 특허, 디자인, 실용신안 등 30여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기술강소기업이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양산화로 평판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 분야에서 우수 품질과 높은 기술력을 가진 소재부품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며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실리콘밸리의 윤경섭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꾸준한 기술혁신과 연구개발로 중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로의 수출 확대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윤경섭 대표는 "2003년도에 안동에서 공장을 설립해 2008년도에 안동‧구미 공장을 2008년도에 통합해 김천으로 이전했다. 구미에서 공장을 운영을 하면서 시청과의 협조가 힘들었는데 김천에 와서 보니 행정적인 지원이 적극적이고 빨라 타 기업인들에게 김천에서 사업을 하라고 자랑한다. 실리콘밸리는 일반 중소기업에서 하기 힘든 아이템을 갖고 있다. 특히 실리콘 스펀지를 예를 들면 14년 동안 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은 항공기와 전기자동차 등에 많이 생산되고 있다. 저희 기업은 삼성과 LG에 주력하고 있으며 제품 50%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이런 결과는 김천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달의 기업은 지역경제 기반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경쟁력 및 성장가능성, 일자리 창출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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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경북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뜨거운 관심
      경상북도는 지난 5월 4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시책사업으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전격 도입했다.   사업 시작일로부터 3주가 지난 5월 30일 현재 당초 사업목표(6만8천건) 대비 79% 수준인 5만 4천여건이 접수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상황에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도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전년도 연매출액 1억5천만원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수수료 0.8% 최대 50만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 소상공인 :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 5명 미만   신청자는 7월말까지 해당 홈페이지(http://행복카드.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경상북도경제진흥원(구미본부, 포항·안동지소)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 및 필요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구미본부(구미․김천․경산군위․의성․고령․성주․칠곡 054)476-6488~92), ▲포항지부(포항․경주․영천․청도․울진․울릉 054)612-2973~75), ▲안동지부(안동․영주․상주․문경․청송․영양․예천․봉화 054)900-3819~24)   한편, 경북도는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의 효율적이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일괄 위탁 시행하고, 카드수수료 관리사이트를 신속히 구축했다. 또한 국세청과 사전 협의를 통해 카드매출액 등 확인서류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일괄 조회하는 방법을 도입하여 소상공인들이 세무서를 방문해 관련서류를 발급 받아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위기에 직면해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기 위해 앞으로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는 한편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발전에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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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경북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 추진협의회 발족
      경상북도는 5월 29일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사업' 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발족하고 세부사업별 연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 부단체장과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장 등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장기 고용대책 수립 및 지역 일자리 정책 등 사업 전반적인 중요사항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고용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산업정책과 연계된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기획해 고용 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용위기가 발생한 이후에 사후적 지원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경북도는 김천·구미시, 칠곡군과 컨소시엄을 구성․참여했으며 지난 4월말 전국 17개 시․도중 5개 시․도(경북, 인천, 충북, 전북, 경남)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지난 5월 1일 도청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함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오는 6월 5일 오후 2시 구미코 전시장에서 지역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고용안정 패키지 박람회』를 개최하여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세부사업별 상담 부스 운영 등 사업 참가 신청도 받을 계획이다.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 경제위기로 취업자 수가 크게 감소하는 등 고용불안이 가시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하나의 일자리라도 소중하게 지키고 한 개의 일자리라도 더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고용안정 패키지 박람회       ???? (일 시)2020. 6. 5(금) 14:00 ???? (장 소)구미코 전시장(2층) ???? (주 최)경상북도,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 ???? (참여대상)300여명 ∙ 코로나19 피해 기업, 전자산업 분야 기업 중 업종 유지 및 안정화, 업종 전환 희망 기업, 스마트모빌리티 분야 기업 중 기술 상용화 지원 희망 기업, 김천·구미·칠곡 지역 구직자 ???? (주요내용) ∙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 안내 ∙ 세부사업별 수행기관별 상담 및 신청 부스 운영(13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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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실시간 경제 기사

  • 경북도, 어촌의 새로운 경제 활력, 어촌뉴딜 300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된 16개 권역에 총사업비 1,520억원을 투입해 어촌·어항 현대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촌뉴딜 300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을 통합 개발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이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지구는 2019년 선정된 포항「신창 플랫폼 조성사업」, 경주「되누리고 싶은, 다시 찾고 싶은, 즐거운 수렴마을」, 영덕「가고 싶고, 쉬고 싶고, 살고 싶은 석리마을」, 울진「석호항 어촌뉴딜 300사업」, 울릉「오아시스 천부」5개 지구와,   올해 선정된 포항「다시 그리고 함께, 아름다운 삼정리항」,「영암 명게나눔 마을 영암1리항」,「큰짬어장 나눔마을 오도2리항」, 경주 「해양의 즐거움이 있는 Ocean Line UP 나정항」,「함께 해(海)요(樂)! 경주 어촌체험 NO.1 연동」, 영덕「우렁쉥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 백석항」,「파도를 담고 여유를 담는 낭만의 공간 부흥항」, 울진 「울진항 어촌뉴딜 300사업」,「기성항 어촌뉴딜 300사업」, 울릉 「역사생태놀이터 태하항」,「바다학습장 웅포항」등 11개 지구이다.     2019년 선정된 5개 사업지구는 선 시행 가능한 어항기반 시설(방파제, 안전시설 등)을 중심으로 공사를 착공하여 낙후된 생활인프라를 우선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올해 선정된 11개 사업지구에 대해서는 기본계획 및 세부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어촌계를 중심으로 한 지역협의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지역특성을 반영한 내실 있는 계획안을 마련한 후 주민생활 불편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년 하반기 공사를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2021년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선정에 대응하고자 「어촌뉴딜 300 기본구상 용역」추진에 5천만원을 연안 5개 시·군에 지원했으며 예비사업계획 수립 시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내실 있는 공모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김두한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어촌 지역의 생활인프라 구축과 해양관광 및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1년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 많은 지구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어촌뉴딜 300사업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어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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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코로나19 극복, 경북 사회적경제 특별판매전 성황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의 정상운영을 돕기 위해 지난 3월에 이어 4월 27일부터 사회적경제 온․오프라인 2차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3월13일부터 2주간 진행된 1차 특별판매는 온라인 269백만원, 오프라인 208백만원 등 총 477백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을 경북의 사회적경제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으로 구성된 ‘희망꾸러미(2종)*’를 제작하여 취약계층이나 지원기관 종사자 등에게 1억 4천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 코로나19 구호키트(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15종), 코로나19 감사키트(종사자를 위한 비상식량 위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와 기관․단체의 사회공헌 활동을 동시에 지원한 성과를 토대로 경북도는 지난 3월, 코로나 대응 사회적경제기업 특별프로모션 사업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3월30일부터 2주간 참여기업을 모집한 결과, 7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220여종의 상품을 신청했다.   도는 4월 24일까지 신청 상품에 대해 규격화, 일일 공급량, 공급가격 등을 최종 결정하여 온․오프라인 거래처에 상품을 등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판매전은 우체국쇼핑몰에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전용 브랜드관이 개설되고 최대 40%의 기획 할인행사가 이루어진다.   경북지방우정청 및 우편사업진흥원은 “함께해요! 힘내라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기획전을 통해 우체국쇼핑몰 고객을 대상으로 메시지 발송과 모바일앱 알림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한다.   온라인 쇼핑몰에 등록하지 못하는 기업은, 경상북도와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등 협약을 체결한 공공기관․민간기업들과 연계한 오프라인 기획전을 통해 최대 40% 할인판매를 지원받는다.   온라인 매출목표가 조기에 달성되고, 농수산가공식품이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한 1차 특별판매의 결과를 토대로, 경북도는 농수산가공식품과 패키지 상품을 구성한 소비자 맞춤형 판매전략을 추진한다. 온라인 쇼핑몰과 대형유통사 거래처 확장도 함께 추진하여 1개월내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전국의 많은 기관과 국민들이 경북 사회적경제에 큰 관심과 호응을 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더욱 많이 소개하고 판로를 개척하여, 이번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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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경북도‧포항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잰 걸음!
      경북도는 포항시와 함께 글로벌 공급과잉,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대내외적 요인들로 성장한계에 직면한 철강산업 구조고도화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철강산업은 작년 일본 수출규제, 최근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중소기업 중심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특히 자동차, 조선, 건설 등 제조업 전반의 경기 침체 가속화에 따라 불황의 끝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다. ‧ 이에 도와 시는 2017년부터 총사업비 204억원(국비 100, 지방비 104)을 투입,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구축하고 있는 「고품질 강관 시험인증센터」준공(’20.5월)과 함께 시험장비 가동을 본격화하여 관련 기업들의 품질인증, R&D과제 발굴 등을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또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6년간 40억원), 전략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6년간 78억원) 등 중소기업 애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업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관련사업 추진에 있어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집중 발굴해 업체가 필요로 하는 R&D 사업화 지원, 컨설팅을 통한 구조고도화를 중점 추진해 나감으로써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이번 어려움을 계기로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을 놓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북도는 ’19년 4분기 과기부 기술성 평가 통과 후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본예타 조사가 진행중인‘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하 철강예타)이 최근 과기부‘소재․부품․장비 기술특별위원회’를 통해 소재․부품․장비 관련 R&D 사업으로 연관성을 인정받는 등 예타 조사를 최종 통과하여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속 대응 중이다.   해당 사업이 추진되면 고부가 R&D, 실증지원 및 성과확산 등 업계 지원 수요가 높은 분야들을 중심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2,898억원(국비 2,027, 지방비 124, 민자 747)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경기 침체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추진중인 각종 지원방안들이 적절한 마중물이 되어 철강산업을 비롯한 제조업 전반의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특히, 철강예타 사업의 경우 아직 본예타 통과라는 큰 관문이 남아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지금까지 공든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예타통과의 그 순간까지 각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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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경북도, 고용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에서 일자리까지 챙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전국 실업급여(구직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고치인 9천억 원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의 ‘코로나19 지역고용 대응 특별지원 사업’이 고용 취약계층의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코로나19 지역고용 대응 특별지원 사업은 경북도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소규모 중소기업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고용 취약계층 근로자의 생활안정에서 긴급 일자리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지난 2월 23일 이후 5일 이상 일하지 못한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휴업사업장의 무급휴직 근로자 등이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는 휴업 등의 사유로 5일 이상 일을 하지 못했을 경우 최고 월 50만원(1일 2.5만원 기준, 월 20일 상한)을 최장 2개월(40일)간 지원하며 일을 하고 있지만 소득이 줄어든 종사자에 대해서는 소득 감소율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 소득 25~50% 감소→10일(25만원), 50~75% 감소→15일(37.5만원), 75~100% 감소 →20일(50만원) 지원   또한 100인 미만 사업장에서 영업일 5일 이상 무급 휴직을 한 근로자에게는 최고 월 50만원(1일 2.5만원 기준, 월 20일 상한), 최장 2개월(40일)간 생활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실직근로자에게는 방역, 전통시장 택배 등 한시적으로나마 공공부문 긴급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고, 근로자 1인당 월180만원(최저임금 기준, 주 40시간)을 지급하여 코로나19로부터 무너지는 고용 취약계층의 삶을 지탱해 줄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도청과 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접수를 한데 이어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시·군청(읍․면․동)에 방문 또는 우편 신청․접수를 병행한다.   현재 접수 결과(4월17일 기준) 총 4,695건이 접수됐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민은 도, 시·군 홈페이지(온라인 접수), 사업장 소재지, 신청인 주소지 시․군청(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지원금은 신청접수 마감일 후 10일 이내 심사위원회에서 지원범위, 지원액, 우선순위 등을 심의하여 신청인 본인 명의로 일괄 지급된다.   실직자 희망일자리사업은 시․군별 사업공고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하며 근로계약서에 의해 최대 3개월간 일자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민 모두가 합심 노력한 결과 코로나 19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고, 하루빨리 코로나를 퇴치하는 것이 최고의 경제회복 대책”이라며,   “일자리가 없어지면 도민의 삶이 무너지는 만큼 도민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일자리를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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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 경북도, 코로나19 극복 위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상환유예
      경상북도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 4월 2일부터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 것에 이어, 도에서 지원한 정책자금의 원금상환을 1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중소기업 정책자금 상환유예 결정은 4월 2일 시행한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에 이은 후속조치로 기업이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기금과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한 정책자금에 대해 원금상환을 1년간 유예하여 줌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중소기업이 숨통을 틔우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2012년부터 685개 기업에 지원된 경상북도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4,201억원이며, 올해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기금과 은행협력자금 등 기업이 상환할 금액은 300억원 정도로 이중 창업 및 경쟁력, 청년창업, 벤처육성 자금 등 중소기업육성기금 130억원, 창업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은행협력자금 170억원 정도이다.   경북도는 정책자금을 취급하는 10개 금융기관*과 협의를 통해 거치기간 연장 등을 결정했다. 오는 23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 농협, 대구, 국민, 기업, 산업, 신한, 우리, 하나, 부산, 경남은행   상환유예를 희망하는 기업은 금융기관을 방문, 상환유예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신청서를 접수하여 추천서를 발급받으면 된다. 다만, 이번 상환유예 결정으로 원금상환을 유예하더라도 이자는 기업에서 부담해야 하며, 기업의 신용등급, 보증기간 연장 불가 등으로 금융기관의 연장조건을 미충족하는 경우에는 연장이 불가능하다.   이번 상환유예 결정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최대수준 규모의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경북도의 전폭적이고 파격적인 지원정책으로 평가된다.   경북도는 코로나 피해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1조원 규모의 중소기업 무이자 특별경영자금과 기존 정책자금에 대한 특별상환유예에 더하여 중소기업 SOS 지원 사업까지 3대 특별지원 사업을 구체화하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가동하게 되었다.     【경상북도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 3대 특별지원 사업】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 정책자금 특별상환유예 + 중소기업 SOS 지원사업 ????최대 10억원 대출 ????1년 거치 약정상환 ????1년간 무이자(4% 지원) ????’12~’19년 정책자금 대상 ????만기연장 방식 ????1년간 상환유예(’20.6.~’20.5.) ????중소기업 온라인 특별 프로모션 ????수출‧비즈니스 물류 특별지원 ????수출 핫라인 사이버 상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경상북도 경제의 가장 중요한 양대 중심축이며 심장에 해당된다”고 강조하며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위태로운 경상북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불꽃을 하나도 꺼뜨리지 않고 살리기 위해 특별 지원 사업들을 직접 챙기면서 코로나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문의처 : 경상북도경제진흥원(경북 구미시 이계북로 7)/☎054-470-8570/www.gep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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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 경북도, 지역사랑상품권 3,700억원 10% 특별할인 판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영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3,700억원을 10% 특별 할인판매 한다.   당초 예정된 물량 2,900억 규모 발행액을 포함하면 금년도 총 발행액은 6,600억원 규모이다.     지역사랑상품권 3,700억원을 10% 할인 판매 시에는 444억원 이상의 비용이 수반된다. 국비로 8%인 296억원을 지원 받고 나머지 2% 할인비용과 제반경비 148억원은 도와 시군에서 부담한다.   이번 할인판매는 4월에 신규로 발행한 경산시를 포함하여 18개 시·군에서 7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시군별 지역사정에 따라 판매 시기는 조금씩 조정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현재 등록된 52,000여 개소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     경북 시군별로 발행하는 상품권은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므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매출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경북 지역 소상공인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억제 효과가 있어 지역상거래 활성화를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도민들이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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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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