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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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김천시향우회, 농촌 일손 돕기 위해 고향 방문
      재경김천시향우회(회장 김현태) 회원 25명은 5월 18일(토)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향 김천시를 방문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어모면에 있는 포도 재배 농가에서 진행했다.   일행은 어모면에 방문해, 포도 농가의 봉지 씌우기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농촌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향우회원들이 찾아와 일을 하여준 덕에 차질 없이 작업을 끝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고 했다.   매년 고향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향우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김충섭 시장은 “매번 고향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방문해 주신 김현태 재경김천시향우회장님을 비롯한 향우회원에게 감사드리며, 아울러 앞으로도 고향 김천 발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감사한 마음과 함께 당부 말씀을 전했다.   농촌일솝돕기를 위해 고향을 찾은 김현태 재경김천시향우회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꼈으며, 김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경향우회가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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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김천시 정보기획과, 농번기 맞아 일손 돕기로 구슬땀
      김천시 정보기획과 직원 20여 명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모면 동좌리 농가를 찾아 포도 순 제거 작업을 함께 했다.   이른 아침에 현장에 도착한 직원들은 작업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툰 손놀림이지만 정성을 다해 일손을 도왔다.   농가주는 “인건비도 높아지고 일손도 구하기 어려운데 이렇게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니 정말 큰 도움이 된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권영춘 김천시 정보기획과장은 “비록 작은 보탬이지만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틈틈이 지역 농민들을 위해 일손 돕기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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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지례면, 자두 적과 농촌 일손 돕기 실시
      김천시 지례면(면장 박용국)은 17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지역의 부족한 인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지례면 소속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자두 농가의 적과 작업을 했다. 특히 건강 문제로 인해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일손을 보태어, 이번 일손 돕기의 의미를 더했다.   농가주는 "무더운 날씨에도 내 일처럼 땀 흘려 도와주신 덕분에,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큰 힘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용국 지례면장은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농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느낄 수 있었고, 오늘 작업이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가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례면은 이번 농촌 일손 돕기를 시작으로 6월경에는 양파 수확 작업에도 참여해 어려운 지역 농가에 일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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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우리 손으로!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곽석진)은 지난 17일 남면 옥산리에 소재한 김천행복도시텃밭에서 2024년「나누면 행복한 텃밭」을 개장했다.   텃밭 개장을 위해 참석한 위원들은 늦은 저녁까지 고랑을 만들어 비닐을 씌운 후 쌈 채소와 고추, 가지, 땅콩, 옥수수 등 다양한 채소 모종을 심고 안내판도 설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동용 부위원장은 “벼를 수확하려면 농부의 손길이 88번이나 필요하다는 말처럼 농사에 많은 품이 들지만, 우리 손으로 직접 기른 농작물을 드실 이웃들을 생각하면 더없는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병하 율곡동장은 “농작물은 농부의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란다고 하는데 올 한 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땀과 정성으로 풍년이 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가 풍성하게 제공되길 바란다.”라며 텃밭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나누면 행복한 텃밭」은 주민 단체에서 공동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나눔 냉장고를 통해 취약계층에 무료 공급해 이웃 간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올해 3년 차에 접어든 율곡동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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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자산동 직원,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자산동행정복지센터 직원 일동은 10일(1차)과 17일(2차)도 차례에 걸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영농작업을 도왔다.     고령화와 인건비 부담 등으로 인해 제때 작업이 불가능한 농가를 선정해, 이신기 자산동장을 비롯한 직원 10명이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10일 (1차) 작업은 감천면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적과 작업을 했으며, 17일 (2차) 작업은 지좌동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서 일손을 보탰다.     농번기 때에는 부지깽이도 한몫한다는 말이 있듯이 식사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쁜 시기에, 서툴지만 내 일처럼 방법을 숙지하고 조금이라도 더 많이 해드리려고 노력하는 직원들의 모습에, 농가주의 지친 얼굴에도 오랜만에 환한 미소가 피어났다.   이신기 자산동장은 “직원들 모두 힘들었지만, 보람되고 알찬 하루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는 자산동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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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꽃, 잎으로 빚어 자연을 한 폭에 담았습니다 !
      2024년 제23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농소면 연명리 김명숙 작가의 작품 전시전이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농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다.   전시 장소는 올해 초 면 행정복지센터 옆에 있는 농소면대가 지좌‧농소면대로 통합돼 면대 본부가 지좌동으로 이전하면서 비워졌던 사무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농소면 커뮤니티센터」 현판을 단 곳으로, 주민들의 소통‧화합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며 이번 전시전으로 첫 개소를 시작한다.     김명숙 작가는 농소면 연명리 과수원과 작은 농원에서 꽃을 키워내며 작품 활동을 10년 이상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올해 종합대상 작품인 ‘세월을 품은 여행’은 소중한 만남과 아름다운 자연의 속삭임이 있던 추억의 한 자락을 담아낸 작품으로 현재 한국압화박물관에 전시돼 사진으로 대체되고, 이번 전시전에는 그동안 공들인 작품 30점을 선보인다. 작품 하나에도 큰 노력과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감상하는 주민마다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명숙 작가는 작품 활동을 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며 압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농소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압화 대중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올해 대한민국압화대전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신 김명숙 작가님이 우리 농소면 주민이라 너무 자랑스럽다. 전시 기간 많은 주민이 방문하셔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감상하며 농번기에 바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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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실시간 라이프 기사

  • 재경김천시향우회, 농촌 일손 돕기 위해 고향 방문
      재경김천시향우회(회장 김현태) 회원 25명은 5월 18일(토)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향 김천시를 방문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어모면에 있는 포도 재배 농가에서 진행했다.   일행은 어모면에 방문해, 포도 농가의 봉지 씌우기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농촌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향우회원들이 찾아와 일을 하여준 덕에 차질 없이 작업을 끝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고 했다.   매년 고향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향우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김충섭 시장은 “매번 고향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방문해 주신 김현태 재경김천시향우회장님을 비롯한 향우회원에게 감사드리며, 아울러 앞으로도 고향 김천 발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감사한 마음과 함께 당부 말씀을 전했다.   농촌일솝돕기를 위해 고향을 찾은 김현태 재경김천시향우회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꼈으며, 김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경향우회가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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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김천시 정보기획과, 농번기 맞아 일손 돕기로 구슬땀
      김천시 정보기획과 직원 20여 명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모면 동좌리 농가를 찾아 포도 순 제거 작업을 함께 했다.   이른 아침에 현장에 도착한 직원들은 작업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툰 손놀림이지만 정성을 다해 일손을 도왔다.   농가주는 “인건비도 높아지고 일손도 구하기 어려운데 이렇게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니 정말 큰 도움이 된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권영춘 김천시 정보기획과장은 “비록 작은 보탬이지만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틈틈이 지역 농민들을 위해 일손 돕기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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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지례면, 자두 적과 농촌 일손 돕기 실시
      김천시 지례면(면장 박용국)은 17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지역의 부족한 인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지례면 소속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자두 농가의 적과 작업을 했다. 특히 건강 문제로 인해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일손을 보태어, 이번 일손 돕기의 의미를 더했다.   농가주는 "무더운 날씨에도 내 일처럼 땀 흘려 도와주신 덕분에,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큰 힘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용국 지례면장은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농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느낄 수 있었고, 오늘 작업이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가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례면은 이번 농촌 일손 돕기를 시작으로 6월경에는 양파 수확 작업에도 참여해 어려운 지역 농가에 일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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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우리 손으로!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곽석진)은 지난 17일 남면 옥산리에 소재한 김천행복도시텃밭에서 2024년「나누면 행복한 텃밭」을 개장했다.   텃밭 개장을 위해 참석한 위원들은 늦은 저녁까지 고랑을 만들어 비닐을 씌운 후 쌈 채소와 고추, 가지, 땅콩, 옥수수 등 다양한 채소 모종을 심고 안내판도 설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동용 부위원장은 “벼를 수확하려면 농부의 손길이 88번이나 필요하다는 말처럼 농사에 많은 품이 들지만, 우리 손으로 직접 기른 농작물을 드실 이웃들을 생각하면 더없는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병하 율곡동장은 “농작물은 농부의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란다고 하는데 올 한 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땀과 정성으로 풍년이 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가 풍성하게 제공되길 바란다.”라며 텃밭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나누면 행복한 텃밭」은 주민 단체에서 공동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나눔 냉장고를 통해 취약계층에 무료 공급해 이웃 간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올해 3년 차에 접어든 율곡동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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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자산동 직원,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자산동행정복지센터 직원 일동은 10일(1차)과 17일(2차)도 차례에 걸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영농작업을 도왔다.     고령화와 인건비 부담 등으로 인해 제때 작업이 불가능한 농가를 선정해, 이신기 자산동장을 비롯한 직원 10명이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10일 (1차) 작업은 감천면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적과 작업을 했으며, 17일 (2차) 작업은 지좌동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서 일손을 보탰다.     농번기 때에는 부지깽이도 한몫한다는 말이 있듯이 식사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쁜 시기에, 서툴지만 내 일처럼 방법을 숙지하고 조금이라도 더 많이 해드리려고 노력하는 직원들의 모습에, 농가주의 지친 얼굴에도 오랜만에 환한 미소가 피어났다.   이신기 자산동장은 “직원들 모두 힘들었지만, 보람되고 알찬 하루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는 자산동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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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꽃, 잎으로 빚어 자연을 한 폭에 담았습니다 !
      2024년 제23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농소면 연명리 김명숙 작가의 작품 전시전이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농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다.   전시 장소는 올해 초 면 행정복지센터 옆에 있는 농소면대가 지좌‧농소면대로 통합돼 면대 본부가 지좌동으로 이전하면서 비워졌던 사무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농소면 커뮤니티센터」 현판을 단 곳으로, 주민들의 소통‧화합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며 이번 전시전으로 첫 개소를 시작한다.     김명숙 작가는 농소면 연명리 과수원과 작은 농원에서 꽃을 키워내며 작품 활동을 10년 이상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올해 종합대상 작품인 ‘세월을 품은 여행’은 소중한 만남과 아름다운 자연의 속삭임이 있던 추억의 한 자락을 담아낸 작품으로 현재 한국압화박물관에 전시돼 사진으로 대체되고, 이번 전시전에는 그동안 공들인 작품 30점을 선보인다. 작품 하나에도 큰 노력과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감상하는 주민마다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명숙 작가는 작품 활동을 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며 압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농소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압화 대중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올해 대한민국압화대전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신 김명숙 작가님이 우리 농소면 주민이라 너무 자랑스럽다. 전시 기간 많은 주민이 방문하셔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감상하며 농번기에 바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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