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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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수리, 참 쉽죠잉~
      김천시는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평화동 도시재생 목공 및 집수리 교육 프로그램 평가회가 지난 30일에 진행됐다.   이번 목공 및 집수리 교육은 지난 5월부터 총 12주 간에 걸쳐 목공 및 집수리 이론교육 과정과 실습 교육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목공교육은 수납장, 원목의자, 원목조명 만들기를 교육하였으며, 집수리 교육은 손잡이 교체·수리, 페인트 종류와 특징, 도장방법, 외풍 및 결로방지, 곰팡이제거, 실리콘 마감, 도배 및 도장 보수, 필름 시공, 수도 설비 보수, 타일 및 도기 수리 등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평소 주민의 관심이 높았던 목공 및 집수리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여 많은 주민들이 꾸준한 참석률을 보이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역량강화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평소 어렵다고 느낀 집수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워 가는 기회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이번 교육 과정의 후속으로 심화 교육 과정이 진행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목공 및 집수리 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자신감과 기술역량을 높임으로서 지역공동체 복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발적인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하였다.   김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하반기에도 심화과정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와 주민 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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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김천시 지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경)는 2020년 7월 30일 11시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임기 2년 동안의 활동 결과를 평가하고, 부족하고 미흡하였던 부분을 토의하면서 앞으로 2년간 다시 시작하는 제4기에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을 만들자고 다짐하였다.   지난 몇 개월간 한 평생 한 번도 격어보지 못한 전염병으로 인해 어려운 이웃을 잘 돌보지는 못했지만, 외출을 삼가고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킨 결과 지례면(면장 송재용)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 지역의 명성을 지킬 수 있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하반기에는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말벗 봉사 등을 계획하며 회의를 마쳤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열심히 활동하는 보장협의체위원들이 있어 민. 관 협력이 더욱 활성화 되었다”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례에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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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조마면, 1회용품 ZERO DAY(제로데이)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무분별하게 늘어나고 있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하여 30일(목)에 면사무소 및 관내기관과 함께 ZERO DAY(제로데이)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1회용품인 종이컵, 빨대, 비닐봉투 등을 ZERO DAY(매월 10일, 20일, 30일)날에 사용하지 않기 위함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조마면사무소, 보건소, 우체국 등 관내기관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캠페인을 벌여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변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1회 용품을 쓰지 않기 위한 실천사항으로 1인 1컵 갖기, 다회용컵 사용하기, 각종회의시 1회용품 사용 지양, 물품 구입 시 장바구니 이용하기 등이 있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1회 용품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환경호르몬 물질이 사람의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조마면기관은 물론 조마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제로데이를 실천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청결한 조마면을 만들겠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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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선두적 역할을!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박세희)는 지난 30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미뤄온 정기 회의를 열어 2020년도 중요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박세희 회장, 이우문 율곡동장을 비롯해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와 맥을 같이하는 김천시의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운동에 선두적 역할을 하자는 다짐으로 시작됐다.   박세희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아직 힘든 상황이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함께 노력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회의는 앞으로 사업추진을 위해 열게 되었고, 율곡동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노력에 우리 바르게살기가 바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젊은 층이 많아 공동체 문화가 낯선 율곡동에서 더불어 사는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박세희 회장님과 바르게살기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율곡동 발전을 위해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출범한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발효 미생물 보급, 다문화 사랑, 바른 가정 만들기, 사랑의 장학금 전달, 임원 수련대회, 순화 강연회, 할매‧할배의 날 찾아가는 경로당 운영, 여성회 다목적 사업, 청년회 활성화 사업, 나라사랑 태극기 사랑 사업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선두적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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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대덕면, 경로당 순회로 어르신 여름나기 응원
      김천시 대덕면(면장 이원용)은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기 전, 재개방한 대덕면 관내 33개소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운영재개에 따른 방역 점검 및 재개방한 경로당의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취지로 추진되었다.   이번 방문으로 방역관리대장 및 손소독제, 체온계 비치 등 운영재개에 따른 생활방역 사전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경로당 입구에 붙은 경로당 폐쇄 알림을 떼어내고 생활방역 안내문을 부착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로당 이용을 독려했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재개방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생활방역 수칙을 잘 준수하여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잘 활용하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도 올 여름 경로당에서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생활방역을 준수하여 서로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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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직접 만들어 더 맛있고 더 즐겁고
    대한노인회 김천시 증산면분회(분회장 전승철) 회원 30여명은 7월 29일(수) 증산면 평촌에 위치한 김천옛날솜씨마을에서 체험행사를 가졌다. 옛날 떡과 산채비빔밥 만들기 등 요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서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즐거움과 자신감을 부여하는 기회가 되었다.   전승철 분회장은 “직접 다듬고 준비해서 만든 음식이여서 더 맛있는 점심이었고 색다른 경험으로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다며 이런 체험의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태술 증산부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체험행사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주셔서 보기가 좋으며 앞으로도 삶의 활력이 되는 다양한 체험기회와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2003년도에 문을 연 김천옛날솜씨마을은 음식만들기, 공예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작년 한해만 17,000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했고 경북의 671개의 체험관 중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하며 주변의 수도산, 청암사 등과 함께 청정증산면의 자랑인 시민들의 힐링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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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실시간 생활 기사

  • 집수리, 참 쉽죠잉~
      김천시는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평화동 도시재생 목공 및 집수리 교육 프로그램 평가회가 지난 30일에 진행됐다.   이번 목공 및 집수리 교육은 지난 5월부터 총 12주 간에 걸쳐 목공 및 집수리 이론교육 과정과 실습 교육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목공교육은 수납장, 원목의자, 원목조명 만들기를 교육하였으며, 집수리 교육은 손잡이 교체·수리, 페인트 종류와 특징, 도장방법, 외풍 및 결로방지, 곰팡이제거, 실리콘 마감, 도배 및 도장 보수, 필름 시공, 수도 설비 보수, 타일 및 도기 수리 등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평소 주민의 관심이 높았던 목공 및 집수리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여 많은 주민들이 꾸준한 참석률을 보이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역량강화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평소 어렵다고 느낀 집수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워 가는 기회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이번 교육 과정의 후속으로 심화 교육 과정이 진행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목공 및 집수리 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자신감과 기술역량을 높임으로서 지역공동체 복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발적인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하였다.   김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하반기에도 심화과정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와 주민 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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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김천시 지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경)는 2020년 7월 30일 11시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임기 2년 동안의 활동 결과를 평가하고, 부족하고 미흡하였던 부분을 토의하면서 앞으로 2년간 다시 시작하는 제4기에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을 만들자고 다짐하였다.   지난 몇 개월간 한 평생 한 번도 격어보지 못한 전염병으로 인해 어려운 이웃을 잘 돌보지는 못했지만, 외출을 삼가고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킨 결과 지례면(면장 송재용)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 지역의 명성을 지킬 수 있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하반기에는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말벗 봉사 등을 계획하며 회의를 마쳤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열심히 활동하는 보장협의체위원들이 있어 민. 관 협력이 더욱 활성화 되었다”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례에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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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조마면, 1회용품 ZERO DAY(제로데이)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무분별하게 늘어나고 있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하여 30일(목)에 면사무소 및 관내기관과 함께 ZERO DAY(제로데이)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1회용품인 종이컵, 빨대, 비닐봉투 등을 ZERO DAY(매월 10일, 20일, 30일)날에 사용하지 않기 위함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조마면사무소, 보건소, 우체국 등 관내기관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캠페인을 벌여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변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1회 용품을 쓰지 않기 위한 실천사항으로 1인 1컵 갖기, 다회용컵 사용하기, 각종회의시 1회용품 사용 지양, 물품 구입 시 장바구니 이용하기 등이 있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1회 용품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환경호르몬 물질이 사람의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조마면기관은 물론 조마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제로데이를 실천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청결한 조마면을 만들겠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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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선두적 역할을!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박세희)는 지난 30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미뤄온 정기 회의를 열어 2020년도 중요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박세희 회장, 이우문 율곡동장을 비롯해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와 맥을 같이하는 김천시의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운동에 선두적 역할을 하자는 다짐으로 시작됐다.   박세희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아직 힘든 상황이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함께 노력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회의는 앞으로 사업추진을 위해 열게 되었고, 율곡동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노력에 우리 바르게살기가 바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젊은 층이 많아 공동체 문화가 낯선 율곡동에서 더불어 사는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박세희 회장님과 바르게살기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율곡동 발전을 위해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출범한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발효 미생물 보급, 다문화 사랑, 바른 가정 만들기, 사랑의 장학금 전달, 임원 수련대회, 순화 강연회, 할매‧할배의 날 찾아가는 경로당 운영, 여성회 다목적 사업, 청년회 활성화 사업, 나라사랑 태극기 사랑 사업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선두적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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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김천시 안전하고 편안한 종합민원실 환경 조성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9일(수) 종합민원실 내 18곳 민원창구에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과 코로나 19의 장기화에 따른 대비로 투명가림막을 설치, 더욱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조성했다.   투명가림막 설치는 업무 특성상 대민업무가 많은 민원창구 공무원과 민원인 간 접촉을 최소화 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안심하고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설치된 가림막은 민원인과 마주보며 소통하기 위해 투명한 아크릴 소재로, 가림막 하단에는 서류 접수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여 민원 서비스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작되었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민원창구 가림막은 민원실 방문 민원인 뿐만 아니라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서도 필요한 시설”이라며,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모두의 안전을 위한 것인 만큼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시민들이 코로나19 감염 걱정없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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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대덕면, 경로당 순회로 어르신 여름나기 응원
      김천시 대덕면(면장 이원용)은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기 전, 재개방한 대덕면 관내 33개소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운영재개에 따른 방역 점검 및 재개방한 경로당의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취지로 추진되었다.   이번 방문으로 방역관리대장 및 손소독제, 체온계 비치 등 운영재개에 따른 생활방역 사전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경로당 입구에 붙은 경로당 폐쇄 알림을 떼어내고 생활방역 안내문을 부착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로당 이용을 독려했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재개방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생활방역 수칙을 잘 준수하여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잘 활용하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도 올 여름 경로당에서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생활방역을 준수하여 서로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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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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