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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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정보기획과, 복숭아알솎기로 농촌일손돕기 동참
      김천시 정보기획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으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7일 부항면 희곡리 소재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일손돕기에 참여한 13명의 직원들은 서툰 솜씨지만 손끝 하나하나에 탐스러운 복숭아 열매가 영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열매를 솎았으며, 간식과 점심도 미리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었다.     복숭아 재배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제때 일손을 구하지 못해 많이 힘들었는데 여러 가지 업무처리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힘을 보태주니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명환 정보기획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서로 조금씩 배려하고 도우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으니 힘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정보기획과 전 직원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지역경제 및 민생회복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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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김천시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직원 구슬땀 뻘뻘~!
      김천시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직원들은 지난 17일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봉산면 신리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날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20명의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포도 순치기와 농장주변 제초작업 등을 추진하며 구슬땀을 뻘뻘 흘렸다.     농촌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큰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마련했다.   농가주는 “적기에 포도순 따기 작업을 마쳐야 하나 부족한 일손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는데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손을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민래기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농가의 고충을 이해하고 도움이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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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건설도시과도 일손돕기 동참!
      김천시 건설도시과(과장 배정현) 직원 12명은 지난 16일덕곡동 소재의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농촌 지역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가용 인력이 감소하여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직원들이 두 팔을 걷고 나선 것이다.   복숭아밭에 모인 직원들은 농장주로부터 적과 작업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구역을 나누어 작업을 실시했다. 서툰 농사일이었지만 보탬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올해 몸이 좋지 않아 걱정을 하던 찰나 도움을 받게 되었다. 이른 시간에 와서 힘든 내색 없이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배정현 건설도시과장은 “농촌지역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매년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하여 우리 지역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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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대곡동 자연보호협의회, 환경정화 및 정기회의 실시
      김천시 대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임동환)에서는 지난 16일 17시 30분에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용의) 주관으로 부곡맛고을거리 및 부곡근린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5월 정기회의를 가졌다.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야외활동이 점점 활성화됨에 따라 부곡맛고을거리에 시민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때 이른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가 주변 및 화단, 도로변 주차장에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한 대곡동 만들기에 힘썼다.   또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5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대곡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고자 각자 의견을 나눴다.     김용의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깨끗한 대곡동 만들기에 시간을 내어 환경정화활동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동 행정에 솔선수범하는 단체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영농철을 맞아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할애해 환경정비활동에 동참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자연보호운동정신을 잊지 않고 대곡동을 위해 지역봉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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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김천시 스포츠산업과, 사과적과 작업 농촌일손돕기 나서
      김천시 스포츠산업과는 지난 18일(수) 바쁜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과수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방문했으며, 남면 봉천리 일원 2,000㎡ 규모의 사과농가에서 사과적과 작업을 실시했다.     농가주는 “일손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적기에 작업을 하지 못할 수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데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도와주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김종현 스포츠산업과장은 “요즘 다 같이 힘든 시기지만 농촌일손돕기를 통하여 조금이나마 농민들의 수고를 덜어준 것 같아 보람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일손 돕기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스포츠산업과는 영농철 인력부족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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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는 힐링의 공간
      부항면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장철환) 주관하에 10개 마을에 5월13일부터 5월16일까지 3일간 연산홍, 송엽국, 꽃잔디를 식재했다.   이번 꽃밭 조성 행사는 지난 4월 꽃밭 조성 희망 마을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선정된 마을에 한해 진행되었으며, 꽃밭 조성 행사에 참여한 마을은 지좌리, 사등1리, 월곡리, 하대리, 대야2리, 파천1리, 파천2리, 두산리, 희곡1리, 희곡2리 총 10개 마을로 마을 공동부지, 유휴지, 상습쓰레기 취약지 정비를 위해 꽃묘를 심고 물을 주며 정성껏 꽃밭을 조성했다.     장철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로 마을 주변 환경이 개선되어 기쁘다”며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제초작업, 꽃밭 환경정비 실시와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힘들게 가꾼 꽃밭이 잘 유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화 부항면장은 “주민 스스로가 내 마을 안에 아름다운 꽃밭을 정성스럽게 조성하는 계기가 되어 확산되길 바라며, 지역주민과 부항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꽃을 바라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청정부항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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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2-05-17

실시간 생활 기사

  • 김천시 정보기획과, 복숭아알솎기로 농촌일손돕기 동참
      김천시 정보기획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으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7일 부항면 희곡리 소재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일손돕기에 참여한 13명의 직원들은 서툰 솜씨지만 손끝 하나하나에 탐스러운 복숭아 열매가 영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열매를 솎았으며, 간식과 점심도 미리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었다.     복숭아 재배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제때 일손을 구하지 못해 많이 힘들었는데 여러 가지 업무처리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힘을 보태주니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명환 정보기획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서로 조금씩 배려하고 도우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으니 힘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정보기획과 전 직원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지역경제 및 민생회복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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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김천시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직원 구슬땀 뻘뻘~!
      김천시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직원들은 지난 17일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봉산면 신리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날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20명의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포도 순치기와 농장주변 제초작업 등을 추진하며 구슬땀을 뻘뻘 흘렸다.     농촌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큰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마련했다.   농가주는 “적기에 포도순 따기 작업을 마쳐야 하나 부족한 일손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는데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손을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민래기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농가의 고충을 이해하고 도움이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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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건설도시과도 일손돕기 동참!
      김천시 건설도시과(과장 배정현) 직원 12명은 지난 16일덕곡동 소재의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농촌 지역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가용 인력이 감소하여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직원들이 두 팔을 걷고 나선 것이다.   복숭아밭에 모인 직원들은 농장주로부터 적과 작업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구역을 나누어 작업을 실시했다. 서툰 농사일이었지만 보탬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올해 몸이 좋지 않아 걱정을 하던 찰나 도움을 받게 되었다. 이른 시간에 와서 힘든 내색 없이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배정현 건설도시과장은 “농촌지역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매년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하여 우리 지역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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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대곡동 자연보호협의회, 환경정화 및 정기회의 실시
      김천시 대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임동환)에서는 지난 16일 17시 30분에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용의) 주관으로 부곡맛고을거리 및 부곡근린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5월 정기회의를 가졌다.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야외활동이 점점 활성화됨에 따라 부곡맛고을거리에 시민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때 이른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가 주변 및 화단, 도로변 주차장에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한 대곡동 만들기에 힘썼다.   또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5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대곡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고자 각자 의견을 나눴다.     김용의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깨끗한 대곡동 만들기에 시간을 내어 환경정화활동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동 행정에 솔선수범하는 단체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영농철을 맞아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할애해 환경정비활동에 동참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자연보호운동정신을 잊지 않고 대곡동을 위해 지역봉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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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김천시 스포츠산업과, 사과적과 작업 농촌일손돕기 나서
      김천시 스포츠산업과는 지난 18일(수) 바쁜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과수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방문했으며, 남면 봉천리 일원 2,000㎡ 규모의 사과농가에서 사과적과 작업을 실시했다.     농가주는 “일손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적기에 작업을 하지 못할 수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데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도와주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김종현 스포츠산업과장은 “요즘 다 같이 힘든 시기지만 농촌일손돕기를 통하여 조금이나마 농민들의 수고를 덜어준 것 같아 보람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일손 돕기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스포츠산업과는 영농철 인력부족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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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는 힐링의 공간
      부항면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장철환) 주관하에 10개 마을에 5월13일부터 5월16일까지 3일간 연산홍, 송엽국, 꽃잔디를 식재했다.   이번 꽃밭 조성 행사는 지난 4월 꽃밭 조성 희망 마을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선정된 마을에 한해 진행되었으며, 꽃밭 조성 행사에 참여한 마을은 지좌리, 사등1리, 월곡리, 하대리, 대야2리, 파천1리, 파천2리, 두산리, 희곡1리, 희곡2리 총 10개 마을로 마을 공동부지, 유휴지, 상습쓰레기 취약지 정비를 위해 꽃묘를 심고 물을 주며 정성껏 꽃밭을 조성했다.     장철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로 마을 주변 환경이 개선되어 기쁘다”며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제초작업, 꽃밭 환경정비 실시와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힘들게 가꾼 꽃밭이 잘 유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화 부항면장은 “주민 스스로가 내 마을 안에 아름다운 꽃밭을 정성스럽게 조성하는 계기가 되어 확산되길 바라며, 지역주민과 부항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꽃을 바라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청정부항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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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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