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0(토)

라이프
Home >  라이프  >  생활

실시간뉴스
  • 아포읍 새마을협의회, 농약 공병 수거 작업 시행
      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문병식, 부녀회장 박정규)는 7월 19일(금) 이른 아침부터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모아온 농약 공병 정리 작업을 했다.   이날 새마을 남녀협의회원들은 농경지와 하천 등에 버려지거나 농가와 집하장에 보관 중인 농약 공병을 일제히 수거해 농약병, 영양제 병, 비료 포대 등으로 분류하는 작업을 실시하여 깨끗한 아포읍 만들기에 일조했다.   문병식 협의회장과 박정규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발 벗고 나서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우리가 살아가야 할 터전을 깨끗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앞으로 여러 가지 환경 보존 사업을 더 구상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세종 아포읍장은 농약 공병 등을 수거해 분류와 정리 작업을 하는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아포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9
  • 깨끗한 감문면, 우리 손으로 만든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감문면위원회(회장 박영혜)는 7월 18일(목)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연도변 환경 정비를 했다.   리도 206호선(은림사거리~구야리 마을)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했으며 연도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함께 최근 비가 많이 내려 빗물에 휩쓸려 내려온 폐기물 등도 함께 정리했다.   박영혜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감문면위원회 회장은 “이번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감문면위원회에서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수 감문면장은 “농번기에도 연도변 환경 정비로 깨끗한 도로를 만들어주신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감문면위원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깨끗한 감문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9
  • 여성친화일촌협약기업 엄(마,아)빠들의 힐링가족캠프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13일(토) ~ 14(일) 이틀간, 국립산림치유원(영주시 봉현면)에서 12가구 총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친화일촌협약기업「엄(마,아)빠들의 힐링가족캠프」를 개최하였다.   「엄(마,아)빠들의 힐링가족캠프」는 일과 가정의 삶이 조화되는 워라벨(Work-life-balance) 문화와 가족친화적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 자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캠프는 가족 화합 레크리에이션, 치유마사지, 수(水)치유 물놀이, 산림치유, 음식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가족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많은 준비와 세심한 계획으로 순서 하나하나 모두 뜻깊은 시간이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기획해 주신 김천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건강한 사회의 밑거름은 화목한 가정이다.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서로 더 이해하고 하나 되는 가정으로 발돋움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김천시는 가족의 건강성을 높이는 가족친화문화를 정착시켜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7
  • 율곡동, 초복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 살펴
      율곡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엽)와 율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자)는 초복을 맞아 15일 율곡동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하여 수박과 음료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날 경로당 방문에는 김병하 율곡동장, 이엽 율곡동 통장협의회장 및 이영자 율곡동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 회원들과 조용진 경상북도의회의원, 김천시의회 박근혜, 임동규 의원도 함께했다.   김병하 율곡동장은 “올여름에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로당에서 시원하게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드린다. 동에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수박을 후원한 이엽 율곡동 통장협의회장과 이영자 율곡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수박을 나눠 드시면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초복 더위를 식혔으면 좋겠다.”라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어르신들은 “때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묻고 불편한 것은 없는지 관심을 가져줘서 고마운 마음이다.”라며 경로당을 찾은 손님을 반갑게 맞았다.   한편, 관내 12개 경로당은 폭염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무더위쉼터로서 경로 회원, 주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운영된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6
  • 봉산면 어르신들에게 초복 맞이 특별한 선물
      봉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송운호)에서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예지리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정성스럽게 만든 삼계탕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예지1리 마을 경로당에 모이신 어르신들은 준비한 삼계탕과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힘이 절로 난다며 밝은 웃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송운호 바르게살기 회장은 “최근 계속되는 장마와 폭우로 지친 어르신들이 원기를 회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종국 봉산면장은 “평소에도 환경정비 및 봉사로 지역 내 다양한 계층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바르게살기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협의회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6
  • 환경오염을 줄이는 녹색캠페인, 개령면의 한 걸음!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이번 15일(월)에 폐형광등 수거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캠페인을 개최했다.   폐형광등은 해로운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제대로 처리되지 않으면 환경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는 마을마다 쌓여 있는 폐형광등을 안전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수거하는 캠페인을 가졌다.   박유순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을 다짐하며, 마을 주민들에게도 폐형광등 수거의 중요성을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자연보호협의회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에 폐형광등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 개령면에서도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6

실시간 생활 기사

  • 아포읍 새마을협의회, 농약 공병 수거 작업 시행
      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문병식, 부녀회장 박정규)는 7월 19일(금) 이른 아침부터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모아온 농약 공병 정리 작업을 했다.   이날 새마을 남녀협의회원들은 농경지와 하천 등에 버려지거나 농가와 집하장에 보관 중인 농약 공병을 일제히 수거해 농약병, 영양제 병, 비료 포대 등으로 분류하는 작업을 실시하여 깨끗한 아포읍 만들기에 일조했다.   문병식 협의회장과 박정규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발 벗고 나서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우리가 살아가야 할 터전을 깨끗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앞으로 여러 가지 환경 보존 사업을 더 구상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세종 아포읍장은 농약 공병 등을 수거해 분류와 정리 작업을 하는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아포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9
  • 깨끗한 감문면, 우리 손으로 만든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감문면위원회(회장 박영혜)는 7월 18일(목)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연도변 환경 정비를 했다.   리도 206호선(은림사거리~구야리 마을)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했으며 연도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함께 최근 비가 많이 내려 빗물에 휩쓸려 내려온 폐기물 등도 함께 정리했다.   박영혜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감문면위원회 회장은 “이번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감문면위원회에서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수 감문면장은 “농번기에도 연도변 환경 정비로 깨끗한 도로를 만들어주신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감문면위원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깨끗한 감문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9
  • 여성친화일촌협약기업 엄(마,아)빠들의 힐링가족캠프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13일(토) ~ 14(일) 이틀간, 국립산림치유원(영주시 봉현면)에서 12가구 총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친화일촌협약기업「엄(마,아)빠들의 힐링가족캠프」를 개최하였다.   「엄(마,아)빠들의 힐링가족캠프」는 일과 가정의 삶이 조화되는 워라벨(Work-life-balance) 문화와 가족친화적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 자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캠프는 가족 화합 레크리에이션, 치유마사지, 수(水)치유 물놀이, 산림치유, 음식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가족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많은 준비와 세심한 계획으로 순서 하나하나 모두 뜻깊은 시간이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기획해 주신 김천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건강한 사회의 밑거름은 화목한 가정이다.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서로 더 이해하고 하나 되는 가정으로 발돋움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김천시는 가족의 건강성을 높이는 가족친화문화를 정착시켜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7
  • 율곡동, 초복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 살펴
      율곡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엽)와 율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자)는 초복을 맞아 15일 율곡동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하여 수박과 음료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날 경로당 방문에는 김병하 율곡동장, 이엽 율곡동 통장협의회장 및 이영자 율곡동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 회원들과 조용진 경상북도의회의원, 김천시의회 박근혜, 임동규 의원도 함께했다.   김병하 율곡동장은 “올여름에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로당에서 시원하게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드린다. 동에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수박을 후원한 이엽 율곡동 통장협의회장과 이영자 율곡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수박을 나눠 드시면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초복 더위를 식혔으면 좋겠다.”라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어르신들은 “때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묻고 불편한 것은 없는지 관심을 가져줘서 고마운 마음이다.”라며 경로당을 찾은 손님을 반갑게 맞았다.   한편, 관내 12개 경로당은 폭염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무더위쉼터로서 경로 회원, 주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운영된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6
  • 봉산면 어르신들에게 초복 맞이 특별한 선물
      봉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송운호)에서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예지리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정성스럽게 만든 삼계탕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예지1리 마을 경로당에 모이신 어르신들은 준비한 삼계탕과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힘이 절로 난다며 밝은 웃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송운호 바르게살기 회장은 “최근 계속되는 장마와 폭우로 지친 어르신들이 원기를 회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종국 봉산면장은 “평소에도 환경정비 및 봉사로 지역 내 다양한 계층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바르게살기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협의회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6
  • 환경오염을 줄이는 녹색캠페인, 개령면의 한 걸음!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이번 15일(월)에 폐형광등 수거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캠페인을 개최했다.   폐형광등은 해로운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제대로 처리되지 않으면 환경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는 마을마다 쌓여 있는 폐형광등을 안전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수거하는 캠페인을 가졌다.   박유순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을 다짐하며, 마을 주민들에게도 폐형광등 수거의 중요성을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자연보호협의회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에 폐형광등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 개령면에서도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7-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