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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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대 센터백’ 김천 박지수 “명단 발표 기다렸다”
      김천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긴 박지수가 국가대표로도 발탁되며 겹경사를 누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에서 후반 31분 터진 박지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 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박지수는 “동료들도 다 열심히 뛰었고 결승골까지 넣어서 행복하다. 실력있는 선임들과 함께하고 나는 묻어가는 느낌이다. 좋은 동료들에게 많이 배우고 노력하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경기 전날 훈련에서 유난히 득점이 어렵더라. 선임들이 놀렸었는데 오늘 득점 후 라커룸에 당당히 들어갔다. 박상혁 일병의 크로스 덕분에 꾸중을 피할 수 있었다”며 웃었다.    이날 경기에서 후반 31분, 박지수는 박상혁의 크로스를 받아 헤더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2위 안양과 승점 차를 6점으로 벌이며 직행 승격 확정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박지수 개인적으로도 3년 만의 K리그 복귀골이었다.   박지수는 “2년 동안 광저우 헝다에서 뛰었기에 2018년 경남에서 득점 이후 K리그 첫 득점이었다. 김천상무에 와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축구하는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개인적으로도 군대에서 축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박지수의 결승골로 김천의 승리를 거둔 이날 경기는 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도 함께 자리했다. 27일 오전에 진행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4차전(시리아-이란전)’ 명단 발표를 위해 선수 점검 차 방문한 것이다.   이날 경기에서 벤투 감독의 눈에 든 박지수는 국가대표 수비수로 발탁됐다. 지난달 발표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2차전’ 명단 포함 이후 1개월 만에 국가대표팀에 재승선했다.   박지수는 “중요한 월드컵 예선이라고 생각한다. 명단에 포함돼 정말 영광스럽다. 누구나 축구선수라면 국가대표로서 출전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명단 발표도 기다려왔다.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해 소집에 임하고 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박지수의 선임인 김천 센터백 듀오 정승현도 함께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박지수는 정승현에 대해 “정승현 선수는 누구나 다 아는 좋은 선수이자 좋은 선임이다. 배울 점도 많다.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더욱 더 많이 소통해 대표팀에서도 함께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은 내달 2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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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대덕면 의용소방대 방역 실시
      대덕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상우)는 9. 24.(금) 09:00부터 주민 출입이 많은 구역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의용소방대원 10여명은 개인 소독기를 이용하여 행정 복지 센터, 농협, 우체국 및 버스 승강장, 주유소 등 관내 구석구석을 돌며 방역을 실시하였다.   김상우 의용소방대장은 “추석 연휴기간 인원 이동도 많았고,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있어 어느 때보다 방역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우리 고장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주민이 힘을 합쳐 방역에 힘써야 한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연일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우리 지역으로의 확산도 우려되는 시기에, 의용소방대에서 철저한 방역활동에 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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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감문면 의용소방대, 방역봉사로 건강한 추석 마무리
    김천시 감문면(면장 김인수) 의용소방대(대장 우석수)는 23일 추석 연휴 기간 이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은 감문면 의용소방대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연휴기간 많은 사람이 이용한 관내 경로당 32개소를 포함, 종교시설, 버스승강장 등 면내 다중이용시설을 위주로 실시되었다. 또한, 의용소방대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방법 및 개인별 방역수칙 준수사항 등의 홍보활동을 병행하였다.   우석수 대장은 “추석 연휴가 끝나고 주민들이 각자의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전 마을의 안전을 재정비하고자 방역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감문면장은 “추석 연휴 전후로 면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해주신 의용소방대원들의 봉사정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방역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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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추석 이후에 방역을 더 신경써야죠!
      김천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이하 자산동)에서는 민족 대이동이 있었던 추석 이후가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추석 다음날인 22일부터 전문 업체를 고용해 지속적인 방역에 나섰다고 밝혔다.   자산동 내 주민 이동이 많은 공용시설을 주요 대상으로 소독작업을 진행했다. 버스정류장, 경로당, 공원, 공용화장실, 팔각정 등 곳곳을 돌며 감염병 예방용 살균제를 살포했다. 특히, 지난 추석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자산동 하나로마트를 집중적으로 살포하고 닦고 청소했다.     장한섭 자산동장은 “많은 사람들이 고향에 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김천을 방문했을 것”이라며 “추석이후를 방역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자산동은 방역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산동 내 전문 소독 방역 업체를 연중 고용하고 주기적으로 시가지 소독, 공용시설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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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감천면 농악단· 의용소방대, 추석맞이 일제방역
      지난 16일부터 17일은 감천면 농악단(단장 김종화) ․ 의용소방대(대장 이숭상) 50여명이 힘을 합쳐 마을회관․경로당 등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일제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 속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연일 네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고 우리시에서도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마을회관과 경로당 내외, 버스승강장 등에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면민 불안 해소를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쳤다.     모문룡 감천면장은“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해주신 농악단원 및 의용소방대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추석 연휴 동안 지역 간 이동이 늘 것으로 보여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실천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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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지옥과 천당 오간’ 김천 문지환 “맞는 순간 들어갔다 생각”
          김천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문지환이 소감을 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8일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0R 경남FC와 원정 경기에서 3대 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문지환은 선발 출전해 후반 22분, 논스톱 발리슛을 성공시키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 후 문지환은 “리드를 먼저 가져가고 두 골을 먹히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1대 2로 끌려가고 있을 때도 감독님께서 독려를 많이 해주셨다. 또, 선수들끼리 의기 투합해 반드시 뒤집으리라는 확신이 있었다”는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천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값진 승점 3점을 따냈다. 전반 11분, 조규성의 이른 선제골로 앞선 김천은 전반 20분, 문지환의 파울로 경남에 페널티 킥 실점을 내준데 이어 5분 만에 역전골을 허용하며 1대 2로 전반을 마쳤다.     페널티 킥 헌납으로 흔들릴 법한 문지환이었지만 오히려 굳은 마음으로 후반전에 임했다. 문지환은 “이미 지나간 상황이었기 때문에 만회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했다. 하프타임 라커룸에서 감독님께서도 격려를 많이 해주셨고 전술 변화를 지시하셨다. 전반 4백과 달리 후반 3백으로 나갔고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꾸준히 만회의 기회를 엿보던 문지환은 후반 22분, 마침내 환상적인 논스톱 발리슛을 성공시키며 동점골을 터뜨렸다. 문지환은 “공이 발에 맞는 순간 들어갈 것이라는 자신이 있었다. 득점도 기뻤지만 팀에 보탬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 감독님께서 신병으로서 경기장에서 활력소 역할을 주문하셨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는 득점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승점 3점을 챙기며 1위를 지킨 김천은 오는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홈경기를 치른다.   문지환은 “추석 연휴 이후에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많은 팬분들이 찾아오시지 못해서 안타깝지만 항상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 대전도 쉽지 않은 팀이지만 김천의 승격을 향한 여정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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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0

실시간 생활 기사

  • ‘국대 센터백’ 김천 박지수 “명단 발표 기다렸다”
      김천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긴 박지수가 국가대표로도 발탁되며 겹경사를 누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에서 후반 31분 터진 박지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 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박지수는 “동료들도 다 열심히 뛰었고 결승골까지 넣어서 행복하다. 실력있는 선임들과 함께하고 나는 묻어가는 느낌이다. 좋은 동료들에게 많이 배우고 노력하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경기 전날 훈련에서 유난히 득점이 어렵더라. 선임들이 놀렸었는데 오늘 득점 후 라커룸에 당당히 들어갔다. 박상혁 일병의 크로스 덕분에 꾸중을 피할 수 있었다”며 웃었다.    이날 경기에서 후반 31분, 박지수는 박상혁의 크로스를 받아 헤더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2위 안양과 승점 차를 6점으로 벌이며 직행 승격 확정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박지수 개인적으로도 3년 만의 K리그 복귀골이었다.   박지수는 “2년 동안 광저우 헝다에서 뛰었기에 2018년 경남에서 득점 이후 K리그 첫 득점이었다. 김천상무에 와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축구하는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개인적으로도 군대에서 축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박지수의 결승골로 김천의 승리를 거둔 이날 경기는 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도 함께 자리했다. 27일 오전에 진행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4차전(시리아-이란전)’ 명단 발표를 위해 선수 점검 차 방문한 것이다.   이날 경기에서 벤투 감독의 눈에 든 박지수는 국가대표 수비수로 발탁됐다. 지난달 발표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2차전’ 명단 포함 이후 1개월 만에 국가대표팀에 재승선했다.   박지수는 “중요한 월드컵 예선이라고 생각한다. 명단에 포함돼 정말 영광스럽다. 누구나 축구선수라면 국가대표로서 출전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명단 발표도 기다려왔다.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해 소집에 임하고 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박지수의 선임인 김천 센터백 듀오 정승현도 함께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박지수는 정승현에 대해 “정승현 선수는 누구나 다 아는 좋은 선수이자 좋은 선임이다. 배울 점도 많다.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더욱 더 많이 소통해 대표팀에서도 함께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은 내달 2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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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대덕면 의용소방대 방역 실시
      대덕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상우)는 9. 24.(금) 09:00부터 주민 출입이 많은 구역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의용소방대원 10여명은 개인 소독기를 이용하여 행정 복지 센터, 농협, 우체국 및 버스 승강장, 주유소 등 관내 구석구석을 돌며 방역을 실시하였다.   김상우 의용소방대장은 “추석 연휴기간 인원 이동도 많았고,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있어 어느 때보다 방역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우리 고장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주민이 힘을 합쳐 방역에 힘써야 한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연일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우리 지역으로의 확산도 우려되는 시기에, 의용소방대에서 철저한 방역활동에 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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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감문면 의용소방대, 방역봉사로 건강한 추석 마무리
    김천시 감문면(면장 김인수) 의용소방대(대장 우석수)는 23일 추석 연휴 기간 이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은 감문면 의용소방대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연휴기간 많은 사람이 이용한 관내 경로당 32개소를 포함, 종교시설, 버스승강장 등 면내 다중이용시설을 위주로 실시되었다. 또한, 의용소방대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방법 및 개인별 방역수칙 준수사항 등의 홍보활동을 병행하였다.   우석수 대장은 “추석 연휴가 끝나고 주민들이 각자의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전 마을의 안전을 재정비하고자 방역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감문면장은 “추석 연휴 전후로 면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해주신 의용소방대원들의 봉사정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방역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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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추석 이후에 방역을 더 신경써야죠!
      김천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이하 자산동)에서는 민족 대이동이 있었던 추석 이후가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추석 다음날인 22일부터 전문 업체를 고용해 지속적인 방역에 나섰다고 밝혔다.   자산동 내 주민 이동이 많은 공용시설을 주요 대상으로 소독작업을 진행했다. 버스정류장, 경로당, 공원, 공용화장실, 팔각정 등 곳곳을 돌며 감염병 예방용 살균제를 살포했다. 특히, 지난 추석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자산동 하나로마트를 집중적으로 살포하고 닦고 청소했다.     장한섭 자산동장은 “많은 사람들이 고향에 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김천을 방문했을 것”이라며 “추석이후를 방역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자산동은 방역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산동 내 전문 소독 방역 업체를 연중 고용하고 주기적으로 시가지 소독, 공용시설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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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감천면 농악단· 의용소방대, 추석맞이 일제방역
      지난 16일부터 17일은 감천면 농악단(단장 김종화) ․ 의용소방대(대장 이숭상) 50여명이 힘을 합쳐 마을회관․경로당 등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일제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 속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연일 네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고 우리시에서도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마을회관과 경로당 내외, 버스승강장 등에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면민 불안 해소를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쳤다.     모문룡 감천면장은“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해주신 농악단원 및 의용소방대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추석 연휴 동안 지역 간 이동이 늘 것으로 보여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실천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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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지옥과 천당 오간’ 김천 문지환 “맞는 순간 들어갔다 생각”
          김천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문지환이 소감을 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8일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0R 경남FC와 원정 경기에서 3대 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문지환은 선발 출전해 후반 22분, 논스톱 발리슛을 성공시키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 후 문지환은 “리드를 먼저 가져가고 두 골을 먹히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1대 2로 끌려가고 있을 때도 감독님께서 독려를 많이 해주셨다. 또, 선수들끼리 의기 투합해 반드시 뒤집으리라는 확신이 있었다”는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천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값진 승점 3점을 따냈다. 전반 11분, 조규성의 이른 선제골로 앞선 김천은 전반 20분, 문지환의 파울로 경남에 페널티 킥 실점을 내준데 이어 5분 만에 역전골을 허용하며 1대 2로 전반을 마쳤다.     페널티 킥 헌납으로 흔들릴 법한 문지환이었지만 오히려 굳은 마음으로 후반전에 임했다. 문지환은 “이미 지나간 상황이었기 때문에 만회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했다. 하프타임 라커룸에서 감독님께서도 격려를 많이 해주셨고 전술 변화를 지시하셨다. 전반 4백과 달리 후반 3백으로 나갔고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꾸준히 만회의 기회를 엿보던 문지환은 후반 22분, 마침내 환상적인 논스톱 발리슛을 성공시키며 동점골을 터뜨렸다. 문지환은 “공이 발에 맞는 순간 들어갈 것이라는 자신이 있었다. 득점도 기뻤지만 팀에 보탬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 감독님께서 신병으로서 경기장에서 활력소 역할을 주문하셨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는 득점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승점 3점을 챙기며 1위를 지킨 김천은 오는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홈경기를 치른다.   문지환은 “추석 연휴 이후에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많은 팬분들이 찾아오시지 못해서 안타깝지만 항상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 대전도 쉽지 않은 팀이지만 김천의 승격을 향한 여정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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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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