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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사망사고 잇따라

잇따른 사망사고 시민들 불안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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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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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13:17분경 김천시 평화동 XX아파트 옥상에서 휴가 중인 군 장병이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신고를 받은 119구급대는 현장에 도착하여 추락한 환자를 자동심장제세동기 사용 및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곧 사망했다.

 

부친말에 의하면 J군은 평소에 군대 생활이 힘들다고 토로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휴가 중인 군 장병이 군 생활의 적응 이유로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에 앞서 17일 08:13분경 대신동 XX아파트에서 70(노인이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H노인은 대신동 XX아파트에 혼자 거주하며 지병은 없는 상태로 평소 술을 많이 마셨다고 전해졌으며아파트에 심한 악취가 난다는 주민들의 신고로 아파트 관리인과 딸이 현장 확인한바 사망상태로 발견되었다.

 

경찰은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70대 남성의 정확한 신원파악과 사망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포맷변환_2019.5.17.김천 사망사고 잇따라 - 복사본.jpg

 

아울러 오후 1시 47분 경 부곡동 화성아파트에서는 이삿짐센터 고가 사다리차가 전복되는 사고로 아파트 4채 베란다 및 창문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이 놀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다.

 

이 사고는 106동 이사를 위해 이삿짐 사다리차 전개 중 사다리가 107동으로 쓰러지면서 사다리차가 전도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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