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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계 행복 시장이 열렸어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 경제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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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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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세상을 배우는 행복학교, 봉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문대동)은 6월 10일(목) 방과후시간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 경제놀이로 ‘봉계 행복 시장놀이’을 하였다.

 

유아들은 사전에‘가족사랑 우리마을 체험학습’으로 지원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가족과 우리지역 재래시장을 방문하고 마트 등에서 직접 물건을 구입하는 등 물건의 생산과 유통, 소비에 대한 체험학습을 하였다. 특히 이번에 실시한 시장놀이는 유아들이 직접 준비하여 경제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소비생활 습관을 형성하며 나눔 실천으로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봉계 행복 시장이 열리면서 유아들이 만든 간판과 가격표를 붙인 물건을 보면서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아들은 ‘바나나 사세요. 쌉니다.’, ‘아이클레이 얼마에요?’ 하며 가게 주인과 손님의 분주한 소리로 가득 찼다. 함께 참여한 교직원들도 물건을 구입하고 자원봉사로 참여하면서 유아들의 놀이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유아들은 ‘엄마 주려고 반지 샀어요.’, ‘나는 당근 싫어했는데 내가 산 당근이랑 감자를 반찬해서 먹을 거예요.’, 라며 즐거워하였다. 함께 참여한 문대동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한 신나는 놀이로 많은 배움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매우 뜻깊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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