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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0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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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봉산면장은 2022년 1월 1일자 김천시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5급사무관으로 승진임명 됐다.


김철환 봉산면장은 먼저 승진을 배려해 주신 김충섭시장님과 1,200여 선후배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그동안 고향에서 공직 생활을 잘하도록 지도 편달해 주신 농업인 및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철환 신임 봉산면장은 그동안 34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첫 번째 민선7기 김충섭시장님의 시정 방침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을 위해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의 청결 꽃을 활짝 피우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생활쓰레기 및 농업 잔재물을 지정된 장소에 적극적으로 분리 배출해줄 것을 당부하며, 시와 면에서 정해진 날짜에 깨끗하게 수거토록 하여 청결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두 번째로 80여년의 김천 포도 긴 재배경험과 축적된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다시 찾을 수 있는 “맛있는 최고품질 포도”를 생산할 수 있다고 확신하며, 지난해부터 도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당도표시제 및 품질인증제 정착을 위해 전국최고 김천 포도의 명성 회복을 위해 봉산면이 앞장 설 것을 다짐하였다.

 

김철환 봉산면장은 세 번째로 김천 최고의 명당 봉산면을 귀농귀촌의 보금자리로 만들고자, 관내 빈집 및 유휴농지 현황을 이장님들과 철저히 파악하여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제공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상담을 실시하여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을 밝혔다.

 

김철환 봉산면장은 88년 3월 영덕군농업기술센터에서 처음 공직을 시작하여, 구미시를 거쳐 고향인 김천시로 96년에 전입하여 그 동안 친절하고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세로 대통령표창 및 경상북도지사, 농촌진흥청장상 및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가족으로는 형님(김천시한우협회지부장)과 고향을 지키며, 구순 노모와 부인과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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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자리] 김철환 봉산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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