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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여행은 김천 수도산 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새해 봄을 맞아 수도산 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과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12월 25일부터 휴장중인 김천시 수도산자연휴양림은 새 단장을 위해 휴양림 객실을 보수하고, 객실의 노후된 물품도 교체하고 있으며, 도로보수와 포장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또한, 휴양림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국비를 보조받아 복합재해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산불이나 화재발생 시 투숙객의 인명피해 예방과 시설물 보호를 위한 산불자동소화시설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 김천수도산자연휴양림은 총 3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야외 물놀이장, 수영장, 세미나실, 다목적 구장, 숲속 등산로 등을 갖추고 있으며, 수려한 산세와 맑은 공기와 수려한 계곡이 일품인 수도산 자연휴양림은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사랑받고 있는 김천의 유일한 자연휴양림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부항댐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출렁다리, 레인보우 짚와이어가 있으며, 짚와이어는 공중에서 댐 수면 위를 나는 듯이 지나가는 과정에서 짜릿함과 스릴을 느끼며 일상생활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곳이다. 더불어 부항댐 하류의 지례면소재지에서 김천특산물인 맛있는 지례 흑돼지불고기와 함께 식사를 하면 먹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이외에도 증산면에 소재한 청암사와 수도암, 인현왕후길, 수도산치유의숲, 무흘구곡을 방문하면 아름자운자연 경관을 즐기면서 심신을 치유할 수가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현재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지쳐가고 있는 일상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수련한 산세가 일품인 김천의 자랑 수도산 자연휴양림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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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치유의숲 2020 신규 웰니스관광지 선정
김천시는 증산면 수도산 자락에 소재한 ‘국립김천치유의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0 웰니스 관광’ 신규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웰니스(Wellness) 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2017년부터 자연과 숲 치료, 뷰티와 스파, 힐링과 명상, 한방 등 4개 테마로 관광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웰니스 관광지는 전국 37개 지자체 후보지 가운데 관광과 웰니스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평가와 3차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9곳이 선정됐다. 자연과 숲 치료 부문에 선정된 ‘국립김천치유의숲’은 자작나무, 잣나무, 굴참나무 등 아름다운 숲길을 기반으로 풍부한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로, 특히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자작나무 군락과 숲속에서 ‘두드林 ’(드럼)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면 관광시설 컨설팅 및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사업, 국내외 홍보활동 및 관광상품화 등을 지원받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관광지의 웰니스 관광지 선정으로 체류형 힐링 관광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앞으로도 농촌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적극 발굴해 김천의 관광산업 경쟁력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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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산문 안 뜰 꽃무릇(석산) 절정
꽃무릇 붉은 색의 물결이 직지사 사문안 뜰을 화려하게 늘어져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직지사 산문을 들어서면 차가 다니는 길과 별도로 조그만하게 만든 오솔길을 따라 화려하게 피어 있은 꽃무릇 군락이 지나는 이들에게 쉬어가라고 손짓이나 하는 듯 하다. 전문 사진작가들이 작품사진을 담기 위해 이른 아침에 찾거나 해질녁, 또는 이슬비가 내리는 날 일부러 찾기도 한다. 그리고 직지사를 방문한 일반 신도와 관광객들은 휴대폰으로 직지사에서의 또다른 추억을 만들기 위해 휴대폰에 꽃무릇 군락지의 모습을 열심히 담는다. 꽃무릇은 상사화 속으로 상사화와 닮아 있지만 다른 종이라 한다. 꽃무릇은 절기상으로 백로에서 9월말까지 절정을 이루고 핀다고 하며, 개화기로 9월에서 10월로 알려지고 있다. 추석 명절 차례를 마친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나왔다가 꽃무릇 군락지를 보고 꽃무릇 강렬한 붉은 빛 꽃에 취하여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 모습이 매우 여유롭고 다정해 보인다. 오직 불도에만 열중한 젊은 스님과 불공드리러 온 아름다운 여인과 비에 얽힌 전설 처럼 붉게 핀 열정 만큼이나 묘한 아쉬움이나 쓸쓸함이 숨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꽃이다. 그리고, 꽃무릇이 사찰에 많이 군락지여 피는 이유 중에 하나는 꽃무릇 나무에는 쓰임새가 있는 성분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꽃무릇의 뿌리는 방부효과가 있어 즙을 물감에 썩어 단청을 하면 좀이 쓸지 않고 색이 바래지 않는다고 하며, 전분을 채취하여 종이를 서로 붙이거나 책을 만드는데 강력한 본드역할을 했다고 하며, 리코닌성분의 살균력 때문에 이 풀로 붙인 한지는 수천년이 지나도록 좀이 슬지 않는다고 한다. 아무튼 초가을 좋은 절기가 다가기전 직지사를 찾아 산문 안 꽃무릇 군락이 주는 저마다의 묘한 감흥을 즐기면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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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하여도 설레는 단어, 청춘 그리고 김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2019년 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트래블리더 16명을 초청하여 김천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탐방하고 체험하는 행사인 팸투어를 실시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 기자단들은 KTX 김천구미역에 도착하여 1일 차에는 김천의 최고의 핫플레이스인 자연풍광인 아름다운 부항댐을 방문하여 256m인 출렁다리를 거닐었으며, 국내 최초인 스카이워크와 최고 94m 높이인 짚와이어를 타고 왕복 1.7km의 댐을 가로지르는 짜릿함과 스릴을 마음껏 체험하고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또한 향토 음식인 지례 흑돼지를 맛보았으며 오후에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걷기 좋은길로 선정한 인현왕후길을 걷으면서 용소폭포의 절경을 보며 힐링산책을 하였고 직지사에서 108배 및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2일 차에는 신라 눌지왕 2년(418년)에 창건한 천년고찰로 임진왜란 때 국운을 되살린 사명대사가 출가한 전통있는 직지사를 탐방하고 직지문화공원과 세계도자기박물관을 둘러본 후 김천의 대표 특산물인 포도 수확 체험을 실시하고 황금시장에서 장보기 체험을 한 후 여정을 마무리하였다. 김충섭 시장은 “대학생기자단들이 이번 팸투어를 통해 체험한 김천의 맛과 멋, 흥을 각종 소셜 미디어 등에 홍보함으로써 김천 관광 후기 콘텐츠 확산과 김천 관광의 인지도를 더욱 더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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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약자도 편안한 김천, 열린관광도시 도약 나선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김천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이 선정되면서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가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이동 약자를 위한 무장애 동선 구축 △관광지 내 편의시설 정비 및 확충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직접 경험과 휴식, 학습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관광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천시는 기본계획 수립과 세부 설계과정을 거쳐 2025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공사가 완료되면 관광약자와 동반가족, 여행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열린관광지 팸투어를 실시하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 보완을 거쳐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열린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투어를 통해 김천시는 열린관광지의 실효성을 높이고 전국적인 홍보 효과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김천시는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포용적 관광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관광약자의 여행 기회 확대 △관광지 접근성 개선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관광지 이미지 제고 및 방문객 유입 증대 등 김천시 관광 활성화에 다양한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사명대사공원은 역사‧문화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관광지로, 산내들오토캠핑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시설로 조성되어 김천만의 차별화된 열린관광지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모든 관광객이 차별 없이 김천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을 시작으로 김천을 전국 최고의 열린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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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약자도 편안한 김천, 열린관광도시 도약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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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
-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서는 지난 8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발달장애인 이용자와 보호자들이 함께한 여름캠프가 김천시 구성면 작내로에 위치한 일월여정 펜션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이용자들의 즐거운 여름 추억 만들기와 가족 간 소통, 그리고 직원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참여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캠프 첫날은 안전 교육 후 김천 강변공원길에 위치한 ‘대구뽈찜’ 식당에서의 점심식사로 시작되었다. 식사 후에는 ‘카페 플로우드’에서 시원한 팥빙수와 음료로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 3시경 일월여정 펜션에 입실하자마자 모두 36도의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펜션 내 수영장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다. 특히 이 시간은 이용자뿐만 아니라 센터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까지 모두 함께 참여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자들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기도 했다.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가 진행되었다. 김천축산농협 직원들이 막창과 등갈비를 준비해 와서 구슬땀을 흘리시며 구워주는 자원봉사덕분으로 훈훈함을 더했으며, 롯데축산에서 돼지고기 10kg 후원으로 바비큐 자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바비큐 이후에는 일월여정펜션에서 준비해 준 장작과 마시멜로구이, 불꽃놀이를 즐기며 노래와 웃음이 함께한 아름다운 밤을 보냈다. 이후 영화 관람, 윷놀이, 카드게임 등 자유로운 활동을 하며 참여자 모두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이용자 중심의 캠프로 생업으로 바쁘신 부모님들이 참석 가능 하게끔 가까운 김천내에서 진행하여 부모님들도 함께 1박 2일을 동행하며 자녀와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고, 일부 부모님들은 캠프에 직접 함께하지 못했지만 저녁 시간 깜짝 방문해 이용자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인 22일 아침에는 직원들이 일찍부터 아침식사를 준비했고, 이용자들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마친 후 퇴실 준비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김천 율곡동에 위치한 뷔페 ‘쿠우쿠우’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용자 A씨는 “가장 좋았던 건 다 같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한 거예요. 엄마도 같이 수영해서 너무 신났어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요!” 라고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이용자 B씨는 “바비큐 파티에서 고기도 맛있고, 밤에 영화도 보고 친구들이랑 같이 노니까 너무 좋았어요.” 라며 이번 캠프가 얼마나 즐거웠는지를 들려주었다.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는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발달장애인 이용자들과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웃으며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일상에서 벗어난 이 특별한 경험은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들의 자립능력향상과 사회참여확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이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자기 만족감을 획득하고 자아개념확립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정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캠프사업은 장애이용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도 참여하여 해마다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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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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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열린관광지 조성으로 모두를 위한 여행 START!
-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산내들 오토캠핑장이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으로 모든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난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2025 열린관광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열린관광지’란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과 관광 활동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의미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실시되며, 2015년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전국 관광지 162개소가 사업에 참여했다. 김천시는 2025년 사명대사공원, 산내들 오토캠핑장 2개소에 대해 4월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여 올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 오토캠핑장은 지난해 각각 71만 명, 1만 3천 명이 방문한 김천시 대표 인기 관광지이지만, 그동안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의 이용에는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 시는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원)을 투자해 보행로 노면 개선, 경사로 정비 등 시설물 개보수를 통해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체험형 열린 관광 콘텐츠 개발, 무장애 관광 정보 제공, 종사자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실시해 관광객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열린관광 컨텐츠 도입을 위해 사명대사공원의 인기 코스인 건강문화원 족욕 시설을 정비하고, 한복 체험관에 전용 피팅 공간과 유니버셜 한복을 마련하여 모든 참여자가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내들 오토캠핑장에는 무장애 카라반과 캠핑사이트, 캠프존을 신설하고 가족 샤워실과 관광 약자 전용 화장실, 세면장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점검을 통해 관광지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관광객의 접근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열린관광지 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관광지에 대해서도 모든 관광객이 불편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을 통해 김천이 전국에서 가장 접근성 높은 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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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열린관광지 조성으로 모두를 위한 여행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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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21세기 대표 K-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김천!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체류형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매력적인 관광자원 개발과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제1호 휴게소인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하행선)에 어드벤처, 짚코스터 등을 포함한 ‘추풍령 테마파크’, 직지사권의 기존 관광자원들을 연계한 ‘사계절 썰매장’, 김천만의 특색있는 방식을 도입한 ‘워케이션’ 등 참신한 관광콘텐츠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관광자원간 연계로 24시간 관광도시 김천! - 사계절 썰매장, 추풍령 테마파크 개장 - 사명대사공원 전통한옥촌 숙박시설 증설 김천시는 체류형 관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관광자원 간 연계’에 중점을 두고 신규 관광자원 조성을 추진 중이다. 지역의 주요 관광 권역인 직지사권 관광지와 연계한 신규 관광자원 개발을 목표로 ‘사계절 썰매장’을 조성했다. 총 길이 123m의 6개 레인, 대기자를 위한 넓은 쉼터, 화장실, 샤워장 등을 비롯해 총 5,750㎡규모로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이다. 특허 공법을 활용하여 특정 계절에 국한되지 않고 1년 내내 운영할 수 있어, 김천을 찾는 관광객은 언제든 사계절 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직지사권에 조성되어 있는 ‘전통한옥촌 숙박시설’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기존 4개동 7객실을 14개동 19객실로 증설해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맞춤형 연계 관광자원 개발도 놓치지 않았다. 대한민국 제1호 휴게소인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하행선)에 아이들을 위한 어드벤처시설, 스릴 넘치는 짚코스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메인센터 등을 보유한 77,469㎡ 규모의 ‘추풍령 테마파크’를 지난 5월 말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 밤에도 지지 않는 야간 관광도시 김천 -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교동 연화지 등 선정 - 직지문화공원 내 ‘김천의 빛과 풍경’ 조성 - 디지털 야간경관 조성사업 추진 김천관광의 또 하나 핵심 키워드는 ‘야간 관광 콘텐츠’이다. 2023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교동 연화지 등 관광지가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 전국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활성화하기 위해 다채롭고 매력적인 지역 야간관광지 100개를 선정하는 공모사업 전국적인 벚꽃 대표관광지로 소문난 ‘교동 연화지’, 랜드마크이자 포토존이 매력적인 황금빛의 평화의 탑이 있는 ‘사명대사공원’이 그 주인공이다. 공모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대한민국 구석구석」테마 페이지 등재되고 광역권 관광자원 공동 홍보·마케팅을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다. 더불어 시는 직지문화공원에 ‘김천의 빛과 풍경’을 주제로 야간경관조명·조형물·포토존 등을 설치했고, 최근에는 미디어아트 보도블럭까지 보강하는 등 야간 관광자원 조성에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디지털 야간 경관’사업 일환으로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관내 주요 관광지 일원 ‘미디어파사드 시설’도 조성하고 있다. □ 일 & 관광 모든 것을 김천에서! - ‘2024 워케이션 in 김천’ 관광상품 개발 -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김천관광’ 추진 김천시는 ‘관광이 일상이 되고, 일상이 관광’이라는 모토로 신규 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 트렌드인 워케이션을 김천만의 특색있는 스타일로 재해석한 관광상품으로‘2024 워케이션 in 김천’을 도입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4 워케이션 in 김천’은 관외 관광객(개인사업자, 기업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3개의 권역(직지, 부항, 증산)에 수도산 자연휴양림, 사명대사공원 한옥숙박동, 부항댐 생태휴양펜션 등을 활용해 인근 놀거리·볼거리·먹거리 등 오로지 김천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 숙박비 50%지원, 부속시설(공유오피스) 무료 이용, 주요 관광지 할인권 제공,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웰컴 키트 또는 관광기념품 추가지급 또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내 교육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김천관광’도 눈여겨 볼만하다. 기관별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김천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는 현장학습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에 연평균 1만여 명의 교육생이 다녀간다는 것에 착안하여 고정 관광객을 확보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김천을 제대로 느낀 교육생들이 교육을 마치고 돌아가 자연스럽게 전달하는‘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지인·가족들의 2차, 3차 방문도 기대하고 있다. □ 꾸준히 발전하는 관광콘텐츠 - 교동 연화지 벚꽃 관람 지원 추진, 3주간 20만명 방문 - 김천 관광 전담여행사 2곳 선정 및 관광상품 개발 - ‘김밥축제’ 등 지역 특화 축제 발굴 및 개최 지난해, 3주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21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찾아올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벚꽃 명소인 교동 연화지는 올해도 그 명성을 이어가 벛꽃 개화기간 전후 3주 동안 20만명*이 방문했으며, 그 중 12만명은 관외 관광객으로 집계되었다. * 3. 18.~4. 7. 기준 방문자 수: 203,240명(관내 84,315, 관외 119,224) [출처 : KT BigSight] 그 중심에는 전년도 부족했던 관광객 수용 태세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그것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다. 지난해 접수된 각종 민원(교통, 안전사고, 청결, 편의시설) 사항에 대비해 전문 용역업체에 위탁하여 안전요원을 두 배로 늘렸으며, 위험에 노출된 연화지 인근 좁은 차량 통로를 일부 통제하여 관광객들의 안전을 대비했다. 더불어 환경정비 인력 상시 배치·임시화장실 설치·상설 야외공연장 운영 등 깨끗하고 즐거운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으며, 연화지 상인연합회는 주변 노점상들의 바가지 요금을 근절하는 등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했다. 한편, 김천시는 기존에 진행해 오던 대표 관광콘텐츠인 ‘김천 시티투어’의 운영 방식을 교체하여 전문성 있는 지역 특화 관광상품 개발이 가능한 전담여행사 2곳을 선정하였다. 이들은 2024년 한 해 동안 김천형 관광상품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및 관광객 유치 등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고, 시는 관광상품 운영비, 홍보마케팅비, 문화관광해설사 안내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또한, 관내 주요 관광명소 20개소 중 8개 이상 방문한 후 스탬프를 획득한 관광객에게 기념품을 지급하는 ‘김천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신규 관광명소 추가를 고려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특색있는 우리 지역만의 고유 축제를 새롭게 유치할 계획이다. 지역명인 ‘김천’이 ‘김밥천국’의 줄임말로 통용되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오는 10월 ‘2024 김밥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색김밥 콘테스트, 팝업스토어, 각종 부대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난 5월에는 경상북도와 협업하여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웰니스 관광 홍보 등을 목적으로 한 ‘2024 웰니스 관광 페스타’를 김천 사명대사 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바 있다. □ 또 다른 한 걸음을 위한 준비도 차질 없이! - 김천 관광의 미래를 위한 5개년 개발계획 용역실시 김천시는 관광산업이 미래의 먹거리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위한 대책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시는 계획이 모든 관광 개발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5년을 대비하고자 전문학술기관의 용역을 통해 김천시 관광 개발 전반에 대한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역 관광자원 개발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2027년 수립될 8차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에 김천만의 특색있는 신규 관광자원 개발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체류형 관광도시는 한두 개의 신규 관광자원 조성으로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 창의적인 신규 관광사업 발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김천시가 대한민국의 대표 체류형 관광도시로 불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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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21세기 대표 K-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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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휴식」 동시에 원하면 김천으로 오세요.
- 김천시는 최근 관광트렌드를 반영해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기획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를 합쳐 만든 말로 코로나 이후 새로운 근무와 여행방식을 적용해 휴가지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것을 말한다. 『2024 워케이션 in 김천』은 개인사업자, 기업과 기관 등 관외 주소를 둔 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3개 권역별(▲직지권역, ▲부항권역, ▲증산권역) 거점 숙박시설과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를 연계해 김천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 혜택으로는 숙박비 최대 50% 지원, 부속시설(공유오피스) 무료 이용, 주요 관광지 할인권 등이 제공되며,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월컴키트 또는 관광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박노송 관광진흥과장은 “워케이션은 좁은 사무실 공간을 벗어나 양방향 소통을 원하는 조직이나 일과 휴식이 동시에 필요한 MZ세대에 매력적인 관광 상품이다.”라고 말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김천시에서 『일과 휴식』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 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 사항은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420-671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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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댐 수변 경관 조성사업 완료, 관광 휴양지로 인기
- 김천시는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항댐 생태휴양 펜션(부항면 소재)을 방문하는 이용객 및 김천시민을 위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운영한다. 부항면 생태휴양 펜션 물놀이장은 낙수 및 분수 시설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다. 김천시에서는 2017년도부터 부항댐 일원에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80억 원을 투입하여 김천 부항댐 수변 경관사업을 추진했다. 둘레길, 휴게 쉼터, 경관조명, 물놀이장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2021년에 수변 둘레길 4km를 개통했고 이번에 편의시설 및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김천시는 부항댐을 중심으로 출렁다리, 집와이어, 오토캠핑장, 산내들 공원, 생태휴양 펜션 등이 조성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부항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것이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고 체험하며 머물 수 있는 체류형 생태휴양 도시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물놀이장 개장과 관련하여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정기적인 소독 및 수질검사 등을 통해 안전한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시민들이 부항댐 생태휴양 펜션 물놀이장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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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댐 수변 경관 조성사업 완료, 관광 휴양지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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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약자도 편안한 김천, 열린관광도시 도약 나선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김천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이 선정되면서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가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이동 약자를 위한 무장애 동선 구축 △관광지 내 편의시설 정비 및 확충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직접 경험과 휴식, 학습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관광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천시는 기본계획 수립과 세부 설계과정을 거쳐 2025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공사가 완료되면 관광약자와 동반가족, 여행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열린관광지 팸투어를 실시하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 보완을 거쳐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열린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투어를 통해 김천시는 열린관광지의 실효성을 높이고 전국적인 홍보 효과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김천시는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포용적 관광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관광약자의 여행 기회 확대 △관광지 접근성 개선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관광지 이미지 제고 및 방문객 유입 증대 등 김천시 관광 활성화에 다양한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사명대사공원은 역사‧문화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관광지로, 산내들오토캠핑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시설로 조성되어 김천만의 차별화된 열린관광지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모든 관광객이 차별 없이 김천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을 시작으로 김천을 전국 최고의 열린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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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약자도 편안한 김천, 열린관광도시 도약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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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
-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서는 지난 8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발달장애인 이용자와 보호자들이 함께한 여름캠프가 김천시 구성면 작내로에 위치한 일월여정 펜션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이용자들의 즐거운 여름 추억 만들기와 가족 간 소통, 그리고 직원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참여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캠프 첫날은 안전 교육 후 김천 강변공원길에 위치한 ‘대구뽈찜’ 식당에서의 점심식사로 시작되었다. 식사 후에는 ‘카페 플로우드’에서 시원한 팥빙수와 음료로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 3시경 일월여정 펜션에 입실하자마자 모두 36도의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펜션 내 수영장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다. 특히 이 시간은 이용자뿐만 아니라 센터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까지 모두 함께 참여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자들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기도 했다.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가 진행되었다. 김천축산농협 직원들이 막창과 등갈비를 준비해 와서 구슬땀을 흘리시며 구워주는 자원봉사덕분으로 훈훈함을 더했으며, 롯데축산에서 돼지고기 10kg 후원으로 바비큐 자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바비큐 이후에는 일월여정펜션에서 준비해 준 장작과 마시멜로구이, 불꽃놀이를 즐기며 노래와 웃음이 함께한 아름다운 밤을 보냈다. 이후 영화 관람, 윷놀이, 카드게임 등 자유로운 활동을 하며 참여자 모두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이용자 중심의 캠프로 생업으로 바쁘신 부모님들이 참석 가능 하게끔 가까운 김천내에서 진행하여 부모님들도 함께 1박 2일을 동행하며 자녀와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고, 일부 부모님들은 캠프에 직접 함께하지 못했지만 저녁 시간 깜짝 방문해 이용자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인 22일 아침에는 직원들이 일찍부터 아침식사를 준비했고, 이용자들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마친 후 퇴실 준비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김천 율곡동에 위치한 뷔페 ‘쿠우쿠우’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용자 A씨는 “가장 좋았던 건 다 같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한 거예요. 엄마도 같이 수영해서 너무 신났어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요!” 라고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이용자 B씨는 “바비큐 파티에서 고기도 맛있고, 밤에 영화도 보고 친구들이랑 같이 노니까 너무 좋았어요.” 라며 이번 캠프가 얼마나 즐거웠는지를 들려주었다.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는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발달장애인 이용자들과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웃으며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일상에서 벗어난 이 특별한 경험은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들의 자립능력향상과 사회참여확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이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자기 만족감을 획득하고 자아개념확립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정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캠프사업은 장애이용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도 참여하여 해마다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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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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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열린관광지 조성으로 모두를 위한 여행 START!
-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산내들 오토캠핑장이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으로 모든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난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2025 열린관광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열린관광지’란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과 관광 활동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의미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실시되며, 2015년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전국 관광지 162개소가 사업에 참여했다. 김천시는 2025년 사명대사공원, 산내들 오토캠핑장 2개소에 대해 4월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여 올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 오토캠핑장은 지난해 각각 71만 명, 1만 3천 명이 방문한 김천시 대표 인기 관광지이지만, 그동안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의 이용에는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 시는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원)을 투자해 보행로 노면 개선, 경사로 정비 등 시설물 개보수를 통해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체험형 열린 관광 콘텐츠 개발, 무장애 관광 정보 제공, 종사자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실시해 관광객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열린관광 컨텐츠 도입을 위해 사명대사공원의 인기 코스인 건강문화원 족욕 시설을 정비하고, 한복 체험관에 전용 피팅 공간과 유니버셜 한복을 마련하여 모든 참여자가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내들 오토캠핑장에는 무장애 카라반과 캠핑사이트, 캠프존을 신설하고 가족 샤워실과 관광 약자 전용 화장실, 세면장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점검을 통해 관광지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관광객의 접근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열린관광지 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관광지에 대해서도 모든 관광객이 불편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을 통해 김천이 전국에서 가장 접근성 높은 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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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열린관광지 조성으로 모두를 위한 여행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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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21세기 대표 K-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김천!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체류형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매력적인 관광자원 개발과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제1호 휴게소인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하행선)에 어드벤처, 짚코스터 등을 포함한 ‘추풍령 테마파크’, 직지사권의 기존 관광자원들을 연계한 ‘사계절 썰매장’, 김천만의 특색있는 방식을 도입한 ‘워케이션’ 등 참신한 관광콘텐츠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관광자원간 연계로 24시간 관광도시 김천! - 사계절 썰매장, 추풍령 테마파크 개장 - 사명대사공원 전통한옥촌 숙박시설 증설 김천시는 체류형 관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관광자원 간 연계’에 중점을 두고 신규 관광자원 조성을 추진 중이다. 지역의 주요 관광 권역인 직지사권 관광지와 연계한 신규 관광자원 개발을 목표로 ‘사계절 썰매장’을 조성했다. 총 길이 123m의 6개 레인, 대기자를 위한 넓은 쉼터, 화장실, 샤워장 등을 비롯해 총 5,750㎡규모로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이다. 특허 공법을 활용하여 특정 계절에 국한되지 않고 1년 내내 운영할 수 있어, 김천을 찾는 관광객은 언제든 사계절 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직지사권에 조성되어 있는 ‘전통한옥촌 숙박시설’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기존 4개동 7객실을 14개동 19객실로 증설해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맞춤형 연계 관광자원 개발도 놓치지 않았다. 대한민국 제1호 휴게소인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하행선)에 아이들을 위한 어드벤처시설, 스릴 넘치는 짚코스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메인센터 등을 보유한 77,469㎡ 규모의 ‘추풍령 테마파크’를 지난 5월 말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 밤에도 지지 않는 야간 관광도시 김천 -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교동 연화지 등 선정 - 직지문화공원 내 ‘김천의 빛과 풍경’ 조성 - 디지털 야간경관 조성사업 추진 김천관광의 또 하나 핵심 키워드는 ‘야간 관광 콘텐츠’이다. 2023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교동 연화지 등 관광지가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 전국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활성화하기 위해 다채롭고 매력적인 지역 야간관광지 100개를 선정하는 공모사업 전국적인 벚꽃 대표관광지로 소문난 ‘교동 연화지’, 랜드마크이자 포토존이 매력적인 황금빛의 평화의 탑이 있는 ‘사명대사공원’이 그 주인공이다. 공모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대한민국 구석구석」테마 페이지 등재되고 광역권 관광자원 공동 홍보·마케팅을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다. 더불어 시는 직지문화공원에 ‘김천의 빛과 풍경’을 주제로 야간경관조명·조형물·포토존 등을 설치했고, 최근에는 미디어아트 보도블럭까지 보강하는 등 야간 관광자원 조성에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디지털 야간 경관’사업 일환으로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관내 주요 관광지 일원 ‘미디어파사드 시설’도 조성하고 있다. □ 일 & 관광 모든 것을 김천에서! - ‘2024 워케이션 in 김천’ 관광상품 개발 -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김천관광’ 추진 김천시는 ‘관광이 일상이 되고, 일상이 관광’이라는 모토로 신규 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 트렌드인 워케이션을 김천만의 특색있는 스타일로 재해석한 관광상품으로‘2024 워케이션 in 김천’을 도입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4 워케이션 in 김천’은 관외 관광객(개인사업자, 기업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3개의 권역(직지, 부항, 증산)에 수도산 자연휴양림, 사명대사공원 한옥숙박동, 부항댐 생태휴양펜션 등을 활용해 인근 놀거리·볼거리·먹거리 등 오로지 김천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 숙박비 50%지원, 부속시설(공유오피스) 무료 이용, 주요 관광지 할인권 제공,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웰컴 키트 또는 관광기념품 추가지급 또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내 교육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김천관광’도 눈여겨 볼만하다. 기관별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김천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는 현장학습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에 연평균 1만여 명의 교육생이 다녀간다는 것에 착안하여 고정 관광객을 확보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김천을 제대로 느낀 교육생들이 교육을 마치고 돌아가 자연스럽게 전달하는‘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지인·가족들의 2차, 3차 방문도 기대하고 있다. □ 꾸준히 발전하는 관광콘텐츠 - 교동 연화지 벚꽃 관람 지원 추진, 3주간 20만명 방문 - 김천 관광 전담여행사 2곳 선정 및 관광상품 개발 - ‘김밥축제’ 등 지역 특화 축제 발굴 및 개최 지난해, 3주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21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찾아올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벚꽃 명소인 교동 연화지는 올해도 그 명성을 이어가 벛꽃 개화기간 전후 3주 동안 20만명*이 방문했으며, 그 중 12만명은 관외 관광객으로 집계되었다. * 3. 18.~4. 7. 기준 방문자 수: 203,240명(관내 84,315, 관외 119,224) [출처 : KT BigSight] 그 중심에는 전년도 부족했던 관광객 수용 태세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그것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다. 지난해 접수된 각종 민원(교통, 안전사고, 청결, 편의시설) 사항에 대비해 전문 용역업체에 위탁하여 안전요원을 두 배로 늘렸으며, 위험에 노출된 연화지 인근 좁은 차량 통로를 일부 통제하여 관광객들의 안전을 대비했다. 더불어 환경정비 인력 상시 배치·임시화장실 설치·상설 야외공연장 운영 등 깨끗하고 즐거운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으며, 연화지 상인연합회는 주변 노점상들의 바가지 요금을 근절하는 등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했다. 한편, 김천시는 기존에 진행해 오던 대표 관광콘텐츠인 ‘김천 시티투어’의 운영 방식을 교체하여 전문성 있는 지역 특화 관광상품 개발이 가능한 전담여행사 2곳을 선정하였다. 이들은 2024년 한 해 동안 김천형 관광상품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및 관광객 유치 등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고, 시는 관광상품 운영비, 홍보마케팅비, 문화관광해설사 안내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또한, 관내 주요 관광명소 20개소 중 8개 이상 방문한 후 스탬프를 획득한 관광객에게 기념품을 지급하는 ‘김천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신규 관광명소 추가를 고려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특색있는 우리 지역만의 고유 축제를 새롭게 유치할 계획이다. 지역명인 ‘김천’이 ‘김밥천국’의 줄임말로 통용되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오는 10월 ‘2024 김밥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색김밥 콘테스트, 팝업스토어, 각종 부대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난 5월에는 경상북도와 협업하여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웰니스 관광 홍보 등을 목적으로 한 ‘2024 웰니스 관광 페스타’를 김천 사명대사 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바 있다. □ 또 다른 한 걸음을 위한 준비도 차질 없이! - 김천 관광의 미래를 위한 5개년 개발계획 용역실시 김천시는 관광산업이 미래의 먹거리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위한 대책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시는 계획이 모든 관광 개발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5년을 대비하고자 전문학술기관의 용역을 통해 김천시 관광 개발 전반에 대한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역 관광자원 개발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2027년 수립될 8차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에 김천만의 특색있는 신규 관광자원 개발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체류형 관광도시는 한두 개의 신규 관광자원 조성으로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 창의적인 신규 관광사업 발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김천시가 대한민국의 대표 체류형 관광도시로 불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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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는 최근 관광트렌드를 반영해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기획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를 합쳐 만든 말로 코로나 이후 새로운 근무와 여행방식을 적용해 휴가지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것을 말한다. 『2024 워케이션 in 김천』은 개인사업자, 기업과 기관 등 관외 주소를 둔 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3개 권역별(▲직지권역, ▲부항권역, ▲증산권역) 거점 숙박시설과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를 연계해 김천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 혜택으로는 숙박비 최대 50% 지원, 부속시설(공유오피스) 무료 이용, 주요 관광지 할인권 등이 제공되며,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월컴키트 또는 관광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박노송 관광진흥과장은 “워케이션은 좁은 사무실 공간을 벗어나 양방향 소통을 원하는 조직이나 일과 휴식이 동시에 필요한 MZ세대에 매력적인 관광 상품이다.”라고 말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김천시에서 『일과 휴식』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 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 사항은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420-671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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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댐 수변 경관 조성사업 완료, 관광 휴양지로 인기
- 김천시는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항댐 생태휴양 펜션(부항면 소재)을 방문하는 이용객 및 김천시민을 위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운영한다. 부항면 생태휴양 펜션 물놀이장은 낙수 및 분수 시설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다. 김천시에서는 2017년도부터 부항댐 일원에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80억 원을 투입하여 김천 부항댐 수변 경관사업을 추진했다. 둘레길, 휴게 쉼터, 경관조명, 물놀이장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2021년에 수변 둘레길 4km를 개통했고 이번에 편의시설 및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김천시는 부항댐을 중심으로 출렁다리, 집와이어, 오토캠핑장, 산내들 공원, 생태휴양 펜션 등이 조성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부항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것이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고 체험하며 머물 수 있는 체류형 생태휴양 도시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물놀이장 개장과 관련하여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정기적인 소독 및 수질검사 등을 통해 안전한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시민들이 부항댐 생태휴양 펜션 물놀이장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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