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8(일)

뉴스
Home >  뉴스  >  정치/행정

실시간뉴스
  • 김천포도, 수도권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6일 수도권 대형유통매장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 강남권)을 찾아 김천시 대표농산물인 명품 김천포도 특별상품 기획전을 열어 대도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이날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하여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서동완 농협김천시지부장, 김천포도아가씨 등이 참석하여, 김천포도 특별할인 이벤트 행사와 더불어 포도와 떡으로 빚은 포도 오미찰떡 꼬치 시식코너 운영하여 소비자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은 김천 샤인머스켓 포도는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간편함과 입안에 퍼지는 망고 맛으로 국민 인기과일로 각광받고 있어 할인판매 타임에 순식간에 대기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8월 1일부터 17일간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비롯한 수도권 10개소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수도권 대형유통매장 특별상품 기획전의 일환으로, 행사기간 동안 샤인머스켓 포도, 거봉, 캠벨 등 총 62,000상자 총8억2천만원의 판매성과가 기대된다고 김천시는 예상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수도권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매출효과가 높은 유통채널을 다양화하여 농산물의 유통흐름과 소비자의 트랜드를 읽고 발빠르게 대응해 김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지역 농업인이 판로걱정 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6
  • 김천시의회, 수도권 김천농산물 홍보․판촉행사 참여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8월 16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2019년 수도권 대형유통업체 김천포도 특별기획행사'에 참석하였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천시의회 의원들은 김천 포도의 우수성을 수도권에 적극적으로 알려 브랜드 인지도 상승시키고, 수도권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증대시키기 위해 매년 의정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홍보·판촉행사에는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행사장 시식코너를 찾은 많은 소비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김천 포도를 시식하면서 그 달콤함에 매료되어 장바구니에 판매중인 상품들을 담아갔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늘 판매중인 김천포도는 김천 농민들이 가만히 있기도 힘든 더운 날씨에도 쉬지 않고 땀 흘린 소중한 결실이다. 멀리 서울에서도 ‘김천포도’의 명성을 들어보셨다는 소비자들이 많아서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느낀다. 오늘 구매하신 상품 맛있게 드시고, 주변에 김천 포도 홍보 많이 부탁드린다.”고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달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6
  • 김천시, 2020년 정부예산 확보에 동분서주
    김충섭 김천시장은 15일 시 승격 70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종 타종식」에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김천시)을 만나 2020년 국비예산 확보에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현재 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튜닝산업 클러스터 조성(12억)과 △감호권역 도지재생 뉴딜사업(25억) 등 현안사업에 필요한 국비예산을 요청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방문을 통한 사업의 당위성 설명과 예산편성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였고, 예산심사 전 기획재정부 2차관(예산담당)을 만나 2020년 김천시 주요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한 바 있다.”며 김천시 당면사업이 정부사업 예산에 담아질 수 있도록 송원석 의원의 긴밀한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또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7월 김천시, 경상북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 튜닝산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맺은바 있으며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서는 내년 실시설계 예산이 절실하다.”며 지역 현안사업 설명을 통한 예산반영의 필요성을 적극 강조하였다.   이에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시 현안에 대해 깊은 공감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역시 김천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지역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누락되지 않도록 예산확정 전까지 모든 역량을 동원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정부 예산안은 기재부 심의 마무리 단계로 오는 9월 2일 국회에 예산안을 제출하게 되면 국회 심의를 거쳐 12월 2일 최종확정 된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5
  • 국회의원 김광림, 추경호, 송언석 공동성명문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지난 8월 13일 열린 당정협의에서 내년도 예산을 금년 470조원보다 60조원 많은 530조원까지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올해 대비 12.9%나 증가한 울트라슈퍼예산이다.   이 같은 주장은 2022년까지 재정지출 연평균 증가율을 7.3%로 관리하겠다던 지난해 기획재정부의 발표를 무력화시키는 자기부정 행위이다. 지난 2011년~2017년 6년 동안 100조원 오른 국가예산은, 문재인 정부에서 불과3년 만에 130조원 늘어나 530조원을 바라보고 있다.   정부 부처의 요구안을 모두 합해도 내년도 예산은 498조원으로 500조원을 넘지 못한다. 한발 양보해 정부의 재정전망에 따르더라도 2020년도 예산은 504조원으로 계획되어 있다. 530조원이라는 터무니없는 금액을 정해놓고 예산을 편성하겠다니 약도 없을 만큼 심각한 재정중독이 아닐 수 없다.   1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은 튼튼하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의 지난 2년은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미명하에 국민경제를 대상으로 한 생체실험으로 고공행진 하는 실업률과 청년실업문제, 양극화 문제, 자영업 줄폐업, 소득 양극화 심화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숙제를 남겼다. 그 결과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을 바닥에서 헤매게 된 것이 현실이다. 악화일로인 경제여건으로 국내외 경제금융기관의 경제성장 전망이 1%대까지 떨어졌다. 그럼에도 대통령께서 유리한 지표만 골라놓은 ‘가짜보고’를 받고 우리 경제에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된다.   집권여당은 소위 소득주도성장에 매몰되어 최저임금 1만원 달성을 무리하게 추진하다가 경제파탄을 초래했고, 민심의 성난 목소리가 높아지자 재정으로 경제실정을 만회하려 하고 있다. 우리가 당면한 경제상황은 예산의 문제가 아닌 경제정책의 문제이다.   1분기 전례없는 –0.4% 역성장을 기록하며 문재인 정부는 우리 국민들에게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선사했다. 2분기에는 재정집행률을 무리하게 끌어올린 끝에 1.1%(연 1.9%)의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민간성장률은 –0.2%뒷걸음질 쳤고 하반기에는 재정절벽이 기다리고 있다.   KDI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같이 대외의존도가 높은 소규모 개방경제국가의 최적 국가채무비율은 35.2%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국가채무비율은 금년 39.4%를 기록하였고, 내년에는 41.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 바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년도 개편을 반영하더라도 올해 국가채무비율은 37.2%이며 2020년에는 다시 4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도 예산 530조원 편성은 실로 무책임한 주장이다. 재원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재정은 화수분이 아니다. 결국 이 돈은 국민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것이다. 왜 정부와 여당의 경제정책 실패를 국민들이 메꿔야한다는 말인가?   재정으로 경제성장을 이끌어가겠다는 생각은 무모하다. 기업경쟁력을 높이도록 지원하고, 민간투자를 늘려 일자리를 만들도록 하는 것이 경제성장의 기본이다. 증세와 규제강화로 민간의 발목을 잡고 있어서는 안 된다. 열심히 일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박수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무분별한 재정확장은 정부의 주머니 속 공기돌이 아니다. 국민의 부담을 전제로 하는 것이기에 이를 균형있게 조절할 수 있는 재정건전화 법안 마련이 시급하다. 현재 국회에는 정부의 재정건전화법안을 비롯해 송영길 의원안, 추경호 의원안, 송언석 의원안이 발의되어 있다. 재정건전성에 관한 논의는 정쟁의 도구가 아닌 만큼 국가와 국민, 미래세대를 위해 금번 정기국회 내에 반드시 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 8. 14.                                                                                                            국회의원 김광림, 추경호, 송언석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5
  • 송언석 의원, 김천구미역 KTX 추가정차 확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13일 긴 배차간격으로 열차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천구미역의 KTX가 추가 정차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송언석 의원은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등을 통해 김천구미역의 출퇴근 시간대 KTX 배차간격 문제에 따른 시민 등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16일부터 출퇴근 시간 김천구미역을 지나는 상‧하행 KTX 열차가 각각 1회씩(총 2회) 추가 정차한다. 특히 하행 열차(서울→김천구미)의 경우 약 2시간 동안 KTX 정차 열차가 없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추가 정차로 인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천구미역에 추가로 정차하는 KTX 열차 시간은 상‧하행 각각 ‘김천구미(15:47) →서울(17:20)’, ‘서울(8:00)→김천구미(9:23)’이다. 승차권 예약은 오는 8월 16일부터 가능하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구미역의 긴 배차간격으로 KTX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추가정차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이번 추가정차를 통해 김천시민들이 KTX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4
  • [기획특집] 당신의 그늘에 김천시가 함께 하겠습니다.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는 김천시에서는 미래 100년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범시민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기부릴레이 프로젝트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김천시민이라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한 나눔운동을 실천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통해 우리 이웃을 둘러보자는 밝은 의미가 있어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기부릴레이 프로젝트 사업은 7월 16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상시 모금체계 구축 및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으로 관내 저소득층 지원뿐만 아니라 나눔문화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여대상자는 일반 시민, 기업체 임·직원, 공무원, 출향인, 기관·단체 등 누구나 관심과 나눔의 뜻이 있다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착한 일터, 나눔리더, 나눔리더스클럽, 개인 정기기부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현금뿐만 아니라 현물, 재능도 가능하여,‘모두가’,‘어떤 방식으로든’참여할수 있는 더불어 행복한‘Happy together 김천’의 의미를 되새겨 볼수 있다. 기부릴레이 프로젝트 같은 사업의 활발한 추진으로 도시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는 시민들도 같이 행복하고자 하는 김천시의 ‘긍정의지’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들을 응원하고 있다.       ◆ 희망과 따뜻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저소득층 지원사업   김천시에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이웃을 방문·위문하여 사랑을 나눔으로써 따뜻한 기운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교통안전공단 등 다양한 기업체 및 개인의 후원 연계를 통해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복지의 그림자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하여 긴급지원이 필요한 세대에게는 연중 보건복지부 긴급지원사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생계비, 의료비, 화재복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업체 등을 통한 후원연계를 실시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보건복지부 긴급복지지원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생계・의료・주거지원 등의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 한 해 255세대에 생계비 등 155백만원, 48세대에 의료비 91백만원(총 303세대에 246백만원)을 지원해 저소득 주민들이 위기상황을 극복하게 하는 디딤돌이 되었다.  마찬가지로 위기상황에 처해 있으나 긴급지원의 소득·재산기준(중위소득 75%이하)을 초과하여 긴급복지지원을 받지 못한 중위소득 80%이하의 가구에 대해서는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긴급생계비, 의료비, 화재복구비 등으로 총 199명에 213백만원을 지원하였다.   이외에도 여가생활을 접할 기회가 적은 조손, 한부모, 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희망고리 가족사랑찾기’ 행사를 실시하여 가족애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가 하면 지역주민 및 다양한 복지종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 및 민간 복지자원을 알기 쉽게 분류하여 원하는 복지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역복지자원 안내서’로 제작하여 관련기관에 제공하고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이용한 의료급여 사례관리   김천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면화에 따라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사례관리대상자를 선정하여 의료비, 주거환경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연계하고 있다. 올해는 161명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으며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및 희망복지지원단에서도 수시로 통합사례관리회의를 실시하여 대상자별 욕구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 ‘의료급여 사례관리’란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합리적인 의료이용을 유도하는 것으로 수급권자가 건강한 삶을 누리며 그로 인한 의료급여 재정안정화를 그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 주로 과다의료 이용자나 신규 수급권자, 장기 입원자 또는 독거노인이나 1인 단독가구와 같은 계층이 주 대상이 되는데 병원 이용이나 약물이용에 대하여 조언을 받거나 의논할 대상이 없어 비합리적인 의료이용, 약물과다, 중복처방 등과 같은 부작용이 그간에 빈번하게 나타났다.    이에 수급권자들을 대상으로 집단홍보 및 상담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좀더 나은 사업효과를 위해 읍면동의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이용한 사례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수급권자 외에도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통보된 의료과다이용자 등을 선정하여 현장민원실과 가정방문을 통한 직접 상담으로 각종 서비스를 받아 볼수 있는 배경을 마련하였다.    이와 더불어 수급권자와 의료급여사례관리사와의 대면 집중상담을 진행(1인당 30분 이상)하여 상담자들의 의료이용에 대한 1인당 평균진료비가 눈에 띄게 감소하는 성과가 나타나게 되었다.     ◆ 근로능력가구의 성공적 자활 지원   김천시는 기초적인 지원과 더불어 수급자들이 홀로서기 할수 있는 든든한 배경을 제공하고 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수급자들의 개인별 근로능력평가를 통해 자활역량이 높은 대상자들은 고용노동부의 취업성공패키지에 교육 참여로 일반 취업시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외 대상자들은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에 참여하여 자립의지를 고취시키고 있다. 또한 일정 금액 이상 소득활동에 참여하는 저소득 가구에 대해 본인적립금에 매칭금을 지원하는‘자산형성지원사업’에 가입하게 함으로써 일하는 사람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었으며, 매년 자립역량강화 교육 및 사례관리를 실시하여 꾸준한 자기계발 및 관리로 저소득층이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9년 현재,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에 60명,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에 9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 중 9명이 취업하여 기초생활수급에서 탈피하는데 이르렀다.       ◆ 공급자 중심의 서비스에서 탈피-사회보장급여 통합조사 및 대상자 관리강화   수요자 중심의 맟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복지대상자에 대한 신속 정확한 통합조사를 연중 실시하여 철저한 대상자 자격관리에 나서고 있다. 14종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에 대한 상·하반기 정기 확인조사 실시 및 월별 변동자료 확인대상자에 대한 조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복지대상자 급여지원의 내실화 및 부정수급 방지를 통한 복지재정 누수방지에 힘쓰고 있다.    이에 사회보장급여 중 기초생활보장 16,000여명, 한부모가족 1,000여명, 기초연금 23,000여명, 기타 24,000여명으로 총 6만4천여명에 대한 조사를 연중 실시하여 건강보험, 재산세, 금융재산 등 24개 기관 78종의 공적자료를 확인하고 변동자료를 즉시 반영하여 사회보장급여 자격 관리에 노력을 쏟고 있으며 정확한 자료 관리를 통해 적정한 급여관리와 사회보장서비스 누락 등 문제점을 개선하고 복지재정 누수로 인한 예산낭비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사회안정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2018년 9월 아동수당 전면시행 및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단계적 완화 조치 등 보편적 복지실천,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을 목표로 변화하는 제도 및 규정에 발맞추어 수급자에게 더욱더 다가가는 서비스 시행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사회보장급여 부적합자 및 중지자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링과 분기별 재조사를 통해 소득 재산 변동 사항을 재확인하고 당사자 생활여건 변동으로 인한 사회보장급여 또는 서비스 필요시 사전 자격 가능여부 등을 확인하여 대상자가 희망할 경우 즉시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시민 한명 한명,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곳곳에 제도적 손길이 빠짐없이 닿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면서 그간 공공서비스의 소외계층으로 머물러 있던 저소득층 발굴·조사에 적극 힘씀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 기억하고 전하겠습니다. - 보훈시책 발굴과 추진 김천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에 대한 예우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2월 3.1절을 앞두고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하여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독립유공자의 집’명패를 달아드리는 행사를 가졌고 지난 6월에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집을 방문하여 조국을 위한 희생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김천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한 독립유공자 유족의 예우와 영예로운 삶을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6월에는 부항지서 전투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치신 전사자들과 참전자들의 위훈을 기리는‘부항지서 전투 참전 기념비’제막식을 가졌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위로하고 보훈가족들이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는 한편 이와 관련된 시책발굴과 추진에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쉼없는 일정을 계속하고 있는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민이라면 누구라도 행복하기 위한 노력을 쉼없이 할 것이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여 그늘진 곳이 없는 김천을 위해 시민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며 의지를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김천포도, 수도권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6일 수도권 대형유통매장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 강남권)을 찾아 김천시 대표농산물인 명품 김천포도 특별상품 기획전을 열어 대도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이날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하여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서동완 농협김천시지부장, 김천포도아가씨 등이 참석하여, 김천포도 특별할인 이벤트 행사와 더불어 포도와 떡으로 빚은 포도 오미찰떡 꼬치 시식코너 운영하여 소비자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은 김천 샤인머스켓 포도는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간편함과 입안에 퍼지는 망고 맛으로 국민 인기과일로 각광받고 있어 할인판매 타임에 순식간에 대기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8월 1일부터 17일간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비롯한 수도권 10개소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수도권 대형유통매장 특별상품 기획전의 일환으로, 행사기간 동안 샤인머스켓 포도, 거봉, 캠벨 등 총 62,000상자 총8억2천만원의 판매성과가 기대된다고 김천시는 예상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수도권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매출효과가 높은 유통채널을 다양화하여 농산물의 유통흐름과 소비자의 트랜드를 읽고 발빠르게 대응해 김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지역 농업인이 판로걱정 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6
  • 김천시의회, 수도권 김천농산물 홍보․판촉행사 참여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8월 16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2019년 수도권 대형유통업체 김천포도 특별기획행사'에 참석하였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천시의회 의원들은 김천 포도의 우수성을 수도권에 적극적으로 알려 브랜드 인지도 상승시키고, 수도권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증대시키기 위해 매년 의정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홍보·판촉행사에는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행사장 시식코너를 찾은 많은 소비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김천 포도를 시식하면서 그 달콤함에 매료되어 장바구니에 판매중인 상품들을 담아갔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늘 판매중인 김천포도는 김천 농민들이 가만히 있기도 힘든 더운 날씨에도 쉬지 않고 땀 흘린 소중한 결실이다. 멀리 서울에서도 ‘김천포도’의 명성을 들어보셨다는 소비자들이 많아서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느낀다. 오늘 구매하신 상품 맛있게 드시고, 주변에 김천 포도 홍보 많이 부탁드린다.”고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달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6
  • 김천시, 2020년 정부예산 확보에 동분서주
    김충섭 김천시장은 15일 시 승격 70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종 타종식」에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김천시)을 만나 2020년 국비예산 확보에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현재 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튜닝산업 클러스터 조성(12억)과 △감호권역 도지재생 뉴딜사업(25억) 등 현안사업에 필요한 국비예산을 요청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방문을 통한 사업의 당위성 설명과 예산편성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였고, 예산심사 전 기획재정부 2차관(예산담당)을 만나 2020년 김천시 주요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한 바 있다.”며 김천시 당면사업이 정부사업 예산에 담아질 수 있도록 송원석 의원의 긴밀한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또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7월 김천시, 경상북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 튜닝산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맺은바 있으며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서는 내년 실시설계 예산이 절실하다.”며 지역 현안사업 설명을 통한 예산반영의 필요성을 적극 강조하였다.   이에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시 현안에 대해 깊은 공감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역시 김천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지역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누락되지 않도록 예산확정 전까지 모든 역량을 동원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정부 예산안은 기재부 심의 마무리 단계로 오는 9월 2일 국회에 예산안을 제출하게 되면 국회 심의를 거쳐 12월 2일 최종확정 된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5
  • 국회의원 김광림, 추경호, 송언석 공동성명문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지난 8월 13일 열린 당정협의에서 내년도 예산을 금년 470조원보다 60조원 많은 530조원까지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올해 대비 12.9%나 증가한 울트라슈퍼예산이다.   이 같은 주장은 2022년까지 재정지출 연평균 증가율을 7.3%로 관리하겠다던 지난해 기획재정부의 발표를 무력화시키는 자기부정 행위이다. 지난 2011년~2017년 6년 동안 100조원 오른 국가예산은, 문재인 정부에서 불과3년 만에 130조원 늘어나 530조원을 바라보고 있다.   정부 부처의 요구안을 모두 합해도 내년도 예산은 498조원으로 500조원을 넘지 못한다. 한발 양보해 정부의 재정전망에 따르더라도 2020년도 예산은 504조원으로 계획되어 있다. 530조원이라는 터무니없는 금액을 정해놓고 예산을 편성하겠다니 약도 없을 만큼 심각한 재정중독이 아닐 수 없다.   1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은 튼튼하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의 지난 2년은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미명하에 국민경제를 대상으로 한 생체실험으로 고공행진 하는 실업률과 청년실업문제, 양극화 문제, 자영업 줄폐업, 소득 양극화 심화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숙제를 남겼다. 그 결과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을 바닥에서 헤매게 된 것이 현실이다. 악화일로인 경제여건으로 국내외 경제금융기관의 경제성장 전망이 1%대까지 떨어졌다. 그럼에도 대통령께서 유리한 지표만 골라놓은 ‘가짜보고’를 받고 우리 경제에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된다.   집권여당은 소위 소득주도성장에 매몰되어 최저임금 1만원 달성을 무리하게 추진하다가 경제파탄을 초래했고, 민심의 성난 목소리가 높아지자 재정으로 경제실정을 만회하려 하고 있다. 우리가 당면한 경제상황은 예산의 문제가 아닌 경제정책의 문제이다.   1분기 전례없는 –0.4% 역성장을 기록하며 문재인 정부는 우리 국민들에게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선사했다. 2분기에는 재정집행률을 무리하게 끌어올린 끝에 1.1%(연 1.9%)의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민간성장률은 –0.2%뒷걸음질 쳤고 하반기에는 재정절벽이 기다리고 있다.   KDI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같이 대외의존도가 높은 소규모 개방경제국가의 최적 국가채무비율은 35.2%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국가채무비율은 금년 39.4%를 기록하였고, 내년에는 41.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 바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년도 개편을 반영하더라도 올해 국가채무비율은 37.2%이며 2020년에는 다시 4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도 예산 530조원 편성은 실로 무책임한 주장이다. 재원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재정은 화수분이 아니다. 결국 이 돈은 국민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것이다. 왜 정부와 여당의 경제정책 실패를 국민들이 메꿔야한다는 말인가?   재정으로 경제성장을 이끌어가겠다는 생각은 무모하다. 기업경쟁력을 높이도록 지원하고, 민간투자를 늘려 일자리를 만들도록 하는 것이 경제성장의 기본이다. 증세와 규제강화로 민간의 발목을 잡고 있어서는 안 된다. 열심히 일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박수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무분별한 재정확장은 정부의 주머니 속 공기돌이 아니다. 국민의 부담을 전제로 하는 것이기에 이를 균형있게 조절할 수 있는 재정건전화 법안 마련이 시급하다. 현재 국회에는 정부의 재정건전화법안을 비롯해 송영길 의원안, 추경호 의원안, 송언석 의원안이 발의되어 있다. 재정건전성에 관한 논의는 정쟁의 도구가 아닌 만큼 국가와 국민, 미래세대를 위해 금번 정기국회 내에 반드시 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 8. 14.                                                                                                            국회의원 김광림, 추경호, 송언석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5
  • 송언석 의원, 김천구미역 KTX 추가정차 확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13일 긴 배차간격으로 열차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천구미역의 KTX가 추가 정차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송언석 의원은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등을 통해 김천구미역의 출퇴근 시간대 KTX 배차간격 문제에 따른 시민 등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16일부터 출퇴근 시간 김천구미역을 지나는 상‧하행 KTX 열차가 각각 1회씩(총 2회) 추가 정차한다. 특히 하행 열차(서울→김천구미)의 경우 약 2시간 동안 KTX 정차 열차가 없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추가 정차로 인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천구미역에 추가로 정차하는 KTX 열차 시간은 상‧하행 각각 ‘김천구미(15:47) →서울(17:20)’, ‘서울(8:00)→김천구미(9:23)’이다. 승차권 예약은 오는 8월 16일부터 가능하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구미역의 긴 배차간격으로 KTX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추가정차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이번 추가정차를 통해 김천시민들이 KTX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4
  • [기획특집] 당신의 그늘에 김천시가 함께 하겠습니다.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는 김천시에서는 미래 100년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범시민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기부릴레이 프로젝트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김천시민이라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한 나눔운동을 실천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통해 우리 이웃을 둘러보자는 밝은 의미가 있어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기부릴레이 프로젝트 사업은 7월 16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상시 모금체계 구축 및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으로 관내 저소득층 지원뿐만 아니라 나눔문화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여대상자는 일반 시민, 기업체 임·직원, 공무원, 출향인, 기관·단체 등 누구나 관심과 나눔의 뜻이 있다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착한 일터, 나눔리더, 나눔리더스클럽, 개인 정기기부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현금뿐만 아니라 현물, 재능도 가능하여,‘모두가’,‘어떤 방식으로든’참여할수 있는 더불어 행복한‘Happy together 김천’의 의미를 되새겨 볼수 있다. 기부릴레이 프로젝트 같은 사업의 활발한 추진으로 도시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는 시민들도 같이 행복하고자 하는 김천시의 ‘긍정의지’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들을 응원하고 있다.       ◆ 희망과 따뜻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저소득층 지원사업   김천시에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이웃을 방문·위문하여 사랑을 나눔으로써 따뜻한 기운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교통안전공단 등 다양한 기업체 및 개인의 후원 연계를 통해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복지의 그림자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하여 긴급지원이 필요한 세대에게는 연중 보건복지부 긴급지원사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생계비, 의료비, 화재복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업체 등을 통한 후원연계를 실시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보건복지부 긴급복지지원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생계・의료・주거지원 등의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 한 해 255세대에 생계비 등 155백만원, 48세대에 의료비 91백만원(총 303세대에 246백만원)을 지원해 저소득 주민들이 위기상황을 극복하게 하는 디딤돌이 되었다.  마찬가지로 위기상황에 처해 있으나 긴급지원의 소득·재산기준(중위소득 75%이하)을 초과하여 긴급복지지원을 받지 못한 중위소득 80%이하의 가구에 대해서는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긴급생계비, 의료비, 화재복구비 등으로 총 199명에 213백만원을 지원하였다.   이외에도 여가생활을 접할 기회가 적은 조손, 한부모, 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희망고리 가족사랑찾기’ 행사를 실시하여 가족애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가 하면 지역주민 및 다양한 복지종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 및 민간 복지자원을 알기 쉽게 분류하여 원하는 복지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역복지자원 안내서’로 제작하여 관련기관에 제공하고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이용한 의료급여 사례관리   김천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면화에 따라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사례관리대상자를 선정하여 의료비, 주거환경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연계하고 있다. 올해는 161명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으며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및 희망복지지원단에서도 수시로 통합사례관리회의를 실시하여 대상자별 욕구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 ‘의료급여 사례관리’란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합리적인 의료이용을 유도하는 것으로 수급권자가 건강한 삶을 누리며 그로 인한 의료급여 재정안정화를 그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 주로 과다의료 이용자나 신규 수급권자, 장기 입원자 또는 독거노인이나 1인 단독가구와 같은 계층이 주 대상이 되는데 병원 이용이나 약물이용에 대하여 조언을 받거나 의논할 대상이 없어 비합리적인 의료이용, 약물과다, 중복처방 등과 같은 부작용이 그간에 빈번하게 나타났다.    이에 수급권자들을 대상으로 집단홍보 및 상담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좀더 나은 사업효과를 위해 읍면동의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이용한 사례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수급권자 외에도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통보된 의료과다이용자 등을 선정하여 현장민원실과 가정방문을 통한 직접 상담으로 각종 서비스를 받아 볼수 있는 배경을 마련하였다.    이와 더불어 수급권자와 의료급여사례관리사와의 대면 집중상담을 진행(1인당 30분 이상)하여 상담자들의 의료이용에 대한 1인당 평균진료비가 눈에 띄게 감소하는 성과가 나타나게 되었다.     ◆ 근로능력가구의 성공적 자활 지원   김천시는 기초적인 지원과 더불어 수급자들이 홀로서기 할수 있는 든든한 배경을 제공하고 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수급자들의 개인별 근로능력평가를 통해 자활역량이 높은 대상자들은 고용노동부의 취업성공패키지에 교육 참여로 일반 취업시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외 대상자들은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에 참여하여 자립의지를 고취시키고 있다. 또한 일정 금액 이상 소득활동에 참여하는 저소득 가구에 대해 본인적립금에 매칭금을 지원하는‘자산형성지원사업’에 가입하게 함으로써 일하는 사람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었으며, 매년 자립역량강화 교육 및 사례관리를 실시하여 꾸준한 자기계발 및 관리로 저소득층이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9년 현재,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에 60명,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에 9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 중 9명이 취업하여 기초생활수급에서 탈피하는데 이르렀다.       ◆ 공급자 중심의 서비스에서 탈피-사회보장급여 통합조사 및 대상자 관리강화   수요자 중심의 맟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복지대상자에 대한 신속 정확한 통합조사를 연중 실시하여 철저한 대상자 자격관리에 나서고 있다. 14종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에 대한 상·하반기 정기 확인조사 실시 및 월별 변동자료 확인대상자에 대한 조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복지대상자 급여지원의 내실화 및 부정수급 방지를 통한 복지재정 누수방지에 힘쓰고 있다.    이에 사회보장급여 중 기초생활보장 16,000여명, 한부모가족 1,000여명, 기초연금 23,000여명, 기타 24,000여명으로 총 6만4천여명에 대한 조사를 연중 실시하여 건강보험, 재산세, 금융재산 등 24개 기관 78종의 공적자료를 확인하고 변동자료를 즉시 반영하여 사회보장급여 자격 관리에 노력을 쏟고 있으며 정확한 자료 관리를 통해 적정한 급여관리와 사회보장서비스 누락 등 문제점을 개선하고 복지재정 누수로 인한 예산낭비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사회안정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2018년 9월 아동수당 전면시행 및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단계적 완화 조치 등 보편적 복지실천,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을 목표로 변화하는 제도 및 규정에 발맞추어 수급자에게 더욱더 다가가는 서비스 시행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사회보장급여 부적합자 및 중지자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링과 분기별 재조사를 통해 소득 재산 변동 사항을 재확인하고 당사자 생활여건 변동으로 인한 사회보장급여 또는 서비스 필요시 사전 자격 가능여부 등을 확인하여 대상자가 희망할 경우 즉시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시민 한명 한명,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곳곳에 제도적 손길이 빠짐없이 닿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면서 그간 공공서비스의 소외계층으로 머물러 있던 저소득층 발굴·조사에 적극 힘씀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 기억하고 전하겠습니다. - 보훈시책 발굴과 추진 김천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에 대한 예우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2월 3.1절을 앞두고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하여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독립유공자의 집’명패를 달아드리는 행사를 가졌고 지난 6월에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집을 방문하여 조국을 위한 희생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김천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한 독립유공자 유족의 예우와 영예로운 삶을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6월에는 부항지서 전투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치신 전사자들과 참전자들의 위훈을 기리는‘부항지서 전투 참전 기념비’제막식을 가졌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위로하고 보훈가족들이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는 한편 이와 관련된 시책발굴과 추진에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쉼없는 일정을 계속하고 있는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민이라면 누구라도 행복하기 위한 노력을 쉼없이 할 것이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여 그늘진 곳이 없는 김천을 위해 시민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며 의지를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8-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