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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정책자문단 주요정책제안 및 토론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 민선7기 정책자문단(위원장 홍진영)이 6월 14일(금) 10시 30분부터 혁신도시 내 산학연유치지원센터 1층 강당에서 2019년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성장 및 4차 산업혁명 추진,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대응 등 정부 주요정책 과제를 수렴하는 동시에 김천시 미래 100년을 위해 추진해야 될 주요 현안 과제들을 중심으로 ‘인구증가를 위한 교육경쟁력 강화방안’, ‘문화‧예술의 주민교육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경상북도 드론시범도시 조성방향’,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시민운동 확산’에 대해 시차원에서 할 수 있는 4가지 세부과제를 강연하였다.   홍진영 위원장은 “급변하고 있는 사회환경 변화에 전문지식을 토대로 시정에 접목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제안 및 자문을 수행하여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강창 김천시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시 발전을 위해 자문위원 중심의 살아 있는 연구와 자문을 허심탄회하게 제시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고민하며 제언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책자문단은 대내외적인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2018. 8월 분야별로 경험과 식견을 갖춘 31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김천시는 민선7기 1주년 및 김천시승격70주년을 맞아 새로운 지역발전의 원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회의시 제안된 내용들을 적극 검토하여 도약의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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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김천시의회, 보훈단체장과 간담회 가져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가 지난 14일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보훈단체장을 인근 식당으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 하면서 위로 격려하고 보훈정책의 다양한 현장의 진솔한 목소리를 청취해 의정에 반영하고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대한상이군경회 선종두 김천시지회장을 비롯하여 대한 전몰군경유족회, 대한무공수훈자회, 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유공자회, 광복회 대구경북지부 8개 보훈단체 김천시지회장과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보훈 단체장들에게 그동안의 공헌과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였으며, 시정발전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세운 의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 바쳐 희생하신 분들과 그 가족분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보훈가족들이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다고”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보훈단체장들은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들께서 자리를 마련해준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시하고 앞으로 시민들의 호국정신 계승 및 보훈단체 지원사업 확대 등에 대해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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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김충섭 김천시장 지역 현안 해결 위해 동분서주
      김충섭 김천시장은 6월 13일(목)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김천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기관별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각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청취, 그리고 효율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김충섭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혁신도시는 김천발전의 새로운 동력이자 희망”이라며, 각 공공기관이 그동안 시정에 적극 협조하고 참여해 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협력해 김천혁신도시를 지역 균형발전의 모범사례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김충섭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와 단독 면담의 시간을 가지고, “추풍령 휴게소(상행선) 고속도로 역사관 건립”, “율곡동 건강지원센터 설치”, “공공기관 연계 출자・출연 연구기관 설립”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으며, 이철우 지사는 사업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며, 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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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김천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전요원 배치, 현수막 설치 구명환, 구명조끼 비치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조마‧부항‧증산면의 주요 물놀이 장소를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시설을 일제히 정비하였으며,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물놀이 중점 관리지역 7개소에 14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한다.   또한, 김천시에서는 다슬기 채취 위험안내 표지판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홍보 현수막 68개를 설치하였고 안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구명조끼 대여소 운영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6월 13일 실시한 사전교육에서는 물놀이 현장 근무수칙 및 근무요령, 만일의 사태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초동 대응 훈련과 심폐소생술 등을 실시했다.   김병진 건설안전국장은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은 현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안전관리요원으로 올 한해도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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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전광훈 목사 발언 저의가 무엇인지 밝혀라
      김천시의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지난 지난 5월 5일 실촌 수양관 집회에서 “전라도는 빨갱이”“전라북도를 떼어내 김천과 묶어 하나의 도를 만들어야 한다”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대해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 유감을 표명하고 발언의 진정한 저의가 무엇인지 명백히 밝혀 줄 것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이 공문에는 전광훈 목사의 발언으로 인해 올해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한 단계 더 큰 성장과 도약을 꿈꾸며 새로운 미래 100주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김천시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많은 시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민의 명예를 실추시킬 뿐만 아니라 반목과 갈등을 불러오고 인근 지역간 상생발전을 하는데 저해요인은 되지 않을까 걱정이많이 된다고 했다. 한편 김세운 의장은 “이번 전광훈 목사의 발언이 김천시민을 무시하고 김천시를 폄하하는 발언의 의도가 있을 때는 의회에서는 절대로 간과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빠른 시간내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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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김천시, 쓰레기 불법투기자 강력 조치
    김천시에서는 쓰레기불법투기 근절을 위하여 지난 2월부터 자원순환과 공무원과 민간감시원으로 단속반을 운영하여 4개월간 59건의 불법행위를 적발 92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210건을 시정(계도)조치하는 등 강력한 처벌을 하고 있다.   단속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의 위반행위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 악취와 미관을 저해하는 등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다.   이에 시 관계자는 “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비양심적인 행위자를 추적하여 지속적으로 과태료를 부과 할 방침”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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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김천시 정책자문단 주요정책제안 및 토론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 민선7기 정책자문단(위원장 홍진영)이 6월 14일(금) 10시 30분부터 혁신도시 내 산학연유치지원센터 1층 강당에서 2019년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성장 및 4차 산업혁명 추진,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대응 등 정부 주요정책 과제를 수렴하는 동시에 김천시 미래 100년을 위해 추진해야 될 주요 현안 과제들을 중심으로 ‘인구증가를 위한 교육경쟁력 강화방안’, ‘문화‧예술의 주민교육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경상북도 드론시범도시 조성방향’,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시민운동 확산’에 대해 시차원에서 할 수 있는 4가지 세부과제를 강연하였다.   홍진영 위원장은 “급변하고 있는 사회환경 변화에 전문지식을 토대로 시정에 접목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제안 및 자문을 수행하여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강창 김천시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시 발전을 위해 자문위원 중심의 살아 있는 연구와 자문을 허심탄회하게 제시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고민하며 제언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책자문단은 대내외적인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2018. 8월 분야별로 경험과 식견을 갖춘 31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김천시는 민선7기 1주년 및 김천시승격70주년을 맞아 새로운 지역발전의 원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회의시 제안된 내용들을 적극 검토하여 도약의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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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김천시의회, 보훈단체장과 간담회 가져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가 지난 14일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보훈단체장을 인근 식당으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 하면서 위로 격려하고 보훈정책의 다양한 현장의 진솔한 목소리를 청취해 의정에 반영하고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대한상이군경회 선종두 김천시지회장을 비롯하여 대한 전몰군경유족회, 대한무공수훈자회, 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유공자회, 광복회 대구경북지부 8개 보훈단체 김천시지회장과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보훈 단체장들에게 그동안의 공헌과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였으며, 시정발전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세운 의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 바쳐 희생하신 분들과 그 가족분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보훈가족들이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다고”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보훈단체장들은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들께서 자리를 마련해준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시하고 앞으로 시민들의 호국정신 계승 및 보훈단체 지원사업 확대 등에 대해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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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김충섭 김천시장 지역 현안 해결 위해 동분서주
      김충섭 김천시장은 6월 13일(목)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김천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기관별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각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청취, 그리고 효율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김충섭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혁신도시는 김천발전의 새로운 동력이자 희망”이라며, 각 공공기관이 그동안 시정에 적극 협조하고 참여해 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협력해 김천혁신도시를 지역 균형발전의 모범사례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김충섭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와 단독 면담의 시간을 가지고, “추풍령 휴게소(상행선) 고속도로 역사관 건립”, “율곡동 건강지원센터 설치”, “공공기관 연계 출자・출연 연구기관 설립”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으며, 이철우 지사는 사업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며, 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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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김천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전요원 배치, 현수막 설치 구명환, 구명조끼 비치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조마‧부항‧증산면의 주요 물놀이 장소를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시설을 일제히 정비하였으며,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물놀이 중점 관리지역 7개소에 14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한다.   또한, 김천시에서는 다슬기 채취 위험안내 표지판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홍보 현수막 68개를 설치하였고 안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구명조끼 대여소 운영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6월 13일 실시한 사전교육에서는 물놀이 현장 근무수칙 및 근무요령, 만일의 사태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초동 대응 훈련과 심폐소생술 등을 실시했다.   김병진 건설안전국장은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은 현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안전관리요원으로 올 한해도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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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전광훈 목사 발언 저의가 무엇인지 밝혀라
      김천시의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지난 지난 5월 5일 실촌 수양관 집회에서 “전라도는 빨갱이”“전라북도를 떼어내 김천과 묶어 하나의 도를 만들어야 한다”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대해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 유감을 표명하고 발언의 진정한 저의가 무엇인지 명백히 밝혀 줄 것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이 공문에는 전광훈 목사의 발언으로 인해 올해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한 단계 더 큰 성장과 도약을 꿈꾸며 새로운 미래 100주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김천시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많은 시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민의 명예를 실추시킬 뿐만 아니라 반목과 갈등을 불러오고 인근 지역간 상생발전을 하는데 저해요인은 되지 않을까 걱정이많이 된다고 했다. 한편 김세운 의장은 “이번 전광훈 목사의 발언이 김천시민을 무시하고 김천시를 폄하하는 발언의 의도가 있을 때는 의회에서는 절대로 간과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빠른 시간내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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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김천시, 쓰레기 불법투기자 강력 조치
    김천시에서는 쓰레기불법투기 근절을 위하여 지난 2월부터 자원순환과 공무원과 민간감시원으로 단속반을 운영하여 4개월간 59건의 불법행위를 적발 92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210건을 시정(계도)조치하는 등 강력한 처벌을 하고 있다.   단속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의 위반행위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 악취와 미관을 저해하는 등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다.   이에 시 관계자는 “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비양심적인 행위자를 추적하여 지속적으로 과태료를 부과 할 방침”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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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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