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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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경상북도는 3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스마트워크센터에서 박양우 문체부 장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전국체전 개최 5개 시‧도*간 대회순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개최예정 5개 시‧도:경북(2020년)‧울산(2021년)‧전남(2022년)‧경남(2023년)‧부산(2024년)   이번 합의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간 상생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최종결정은 대한체육회 이사회 의결과 방역당국의 협의를 거쳐 7월초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전국체전은 1920년 일제강점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중일전쟁 기간과 6.25전쟁 첫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렸으며, 대회연기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도는 이번 순연으로 국민과 선수들의 안전을 지켜내고 1천5백억 원의 막대한 예산 손실을 막았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북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역사적 합의에는 이 도지사의 현장에 대한 신속한 판단과 선제적 대응이 주효했다. 지난달 10일 국무총리에게 순연을 건의하고, 25일 차기개최 도시인 울산을 찾아 송철호 시장에게 순연 협조를 요청하는 등 관계기관과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아울러,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지난달 12일 개최도시 실무회의, 17일 교육‧체육계 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5개 시․도 간 역사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   한편, ‘제101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구미 등 경북도내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천5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치러질 예정이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초유의 대회 순연은 울산 등 차기 개최도시의 통 큰 배려와 대승적 결단, 문체부의 신속한 결정 덕분이다”라며, “내년 전국체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 대화합과 치유, 위기극복,그리고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대회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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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민선7기 2주년 김충섭 김천시장, 시민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민선7기 2주년을 이끌어온 김충섭 김천시장의 주요시정 성과와 현안사업에 대한 소회를 들어본다. 김충섭 시장은 "지난 2년간 '시민과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일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소망과 바람을 실현하고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왔으며, 매 순간 열정을 쏟았습니다.   각계각층의 많은 시민들을 만나서 김천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대한 이야기를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였습니다. 그동안 시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많은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새로운 김천, 도약하는 김천의 희망이 다리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국도비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분양 중에 있는 일반산업단지 3단계 부지에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일자리 친화적 기업 유치에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해는 우리 김천이 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고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시민과 함께 7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설계하며 힘을 모았던 해였습니다.   시민과의 약속은 단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김천발전의 기틀을 하나하나 다져나가고,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 여러분에게 만족할 만한 큰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 민선7기 시정2주년 주요성과   김천시는 민선7기 동안,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방공기업 최우수, 대한민국 도시대상, 전국지자체 공약이행 최우수 등 지난 2년간 88개 부문에서 상급기관으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는 2022년 착공을 위해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김천∼문경간 철도도 조기착공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동차 튜닝·산업용 드론·초소형 전기차를 미래 먹거리 3대 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산업단지 조성 등 관련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2년간 기업유치에 발 벗고 나선 결과, 자동차 에어백을 생산하는 현대글로벌 모터스,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동희산업, 신선식품기업 대정 등 118개 기업에 약 6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12만평의 종합스포츠타운에는 지난 2년간 총 98개의 국제 및 전국대회를 개최하여, 52만여명의 임원·선수단이 방문했고, 총 513억여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었다.     직지사권역에 개장한 사명대사공원은 인근의 관광시설 자원과 연계하여 김천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부항댐, 증산권역, 감문국 이야기나라 등 1박 2일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확충하고 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기초생활 거점육성, 상하수도 확충으로 농촌지역의 정주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베트남 수출확대, 양파·딸기 수출 등 신규 수출시장 개척으로 농가소득 안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천 금릉빗내농악의 국가무형문화재 승격, 방초정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나화랑 선생 생가 국가문화재 등록 등 향토문화의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김천시의 가족친화기관 인증 및 여성친화도시 선정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민선7기 동안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18회 운영하여 1만1천여건의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처리하고, 고객수요 맞춤형 시민행복민원실 운영으로 대시민 민원서비스 수준을 크게 향상시켰다.   그리고 민선7기 조직개편과 읍면동 인사교류 확대로 행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수평적이고 탄력적인 팀제 도입, 복지환경국, 관광진흥과, 농식품유통과, 축산과 신설을 통해 일과 시민중심으로 조직의 역량을 강화했다.       ◈ 코로나19사태 성공극복 및 포스트 코로나 대비   김천시 코로19 초기단계 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적극 가동하고 과감하고도 신속하게 코로나19 방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적극적이고 발 빠른 대처로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 했다. 그동안의 노력으로 1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사망자는 없고 모두 완치하여 퇴원하였다. 3월 30일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기 않아 다행이다. 그래도 김천시는 아직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다.   국가적 재난에 준하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비상근무, 확진자 모니터링, 시 전역 방역활동 등 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공무원들과 헌신적으로 현장에서 진료에 임한 의료기관 종사자, 그리고 대가없이 봉사를 해주신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를 지탱하고 지켜내고 있다.   코로나19가 감염확산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이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념하고 있다. 640억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였고 긴급 생활비, 복지비, 재난지원금도 지원했다.     또한 전국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김천사랑상품권 500억원 확대발행, 농업인 경영자금 등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경제회생 범시민 대책추진위원회 출범, 시 예산의 조기집행 등 민생경제 회복 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산업단지조성과 일자리 창출   35만평 규모에 총사업비 1,841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 준공예정인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은 지난해 3월 중순부터 용지분양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67%를 보이고 있다. 3단계 산업단지는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기업들이 찾아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44만원/3.3㎡의 전국 최저가 분양으로 준공 전에 100% 분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단계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4천1백명 고용효과와 2조8천억원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김천시는 좋은 일자리 3만개를 창출해 양극화 심화현상을 어느 정도 완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민선7기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종합계획에 의하면 고용률 63.5%달성, 일자리 3만개 창출을 목표로 지역 고용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지역특성에 맞게 추진하게 된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470억원을 투입해서 직접일자리창출, 고용서비스, 직업능력훈련, 창업지원 등 공공부문에 2만6천개, 민간부문에 4천개, 총 3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건설   총 연장 172km, 4조7천억원의 예산으로 2022년 착공하여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철도가 개설되면 김천은 서울까지 1시간 30분, 거제까지는 1시간 10분에 도달이 가능해져 수도권과 남해안권을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지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김천, 문경간 철도사업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확정되었으며, 김천, 전주간 철도사업과 대구 광역권 전철망 연장, 철도관련 산업유치 등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혁신도시 활성화와 원도심 재생을 통한 균형발전 혁신도시의 문화시설 공간 확충을 위해 363억원의 복합혁신센터, 병원 건립 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능형 교통신호체계, 순환버스 확충 등 혁신도시 내 교통 환경을 확충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김천시는 공공기관과 연계한 기업, 연구기관, 그리고 공공기관 추가 유치를 통해서 혁신도시를 자족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원도심 공동화 해소를 위한 도시재생 4대 사업에 575억원을 투입해 자산동, 평화동, 황금동, 감호동 원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자산동 새뜰마을의 사업 마무리와 평화동 도시재생사업과 황금동 도시활력 증진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하는 등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9년 국토부 공모에서 선정된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감호시장과 중앙시장 일원 190,800㎡ 부지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263억원을 투입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김천시는 도시재생 4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원도심 지역을 사람이 모이는 문화의 거리, 상업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대신지구 도시개발은 화장장 이전과 신음근린공원 조성사업으로 개발을 촉진시키고, 지좌동에 황산 폭포와 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평생교육원, 다문화지원센터 등 공공기관의 원도심 이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 건강증진센터의 기능을 통합하는 가칭 통합보건타운을 원도심에 건립해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원도심 재생과 균형발전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 부항댐 관광자원화, 사명대사공원 개장     부항댐권역은 물소리 생태숲, 산내들 오토캠핑장, 물 문화관, 패밀리 어드벤처파크, 둘레길, 지례 흑돼지거리가 있다. 전국 최고(93m) 레인보우 짚와이어, 최초(85m) 완전 개방형 스카이워크, 최장(256m) 출렁다리 등 체험과 모험의 광광지로 변신했다.   또한 부항댐 배면과 산내들공원에 대대적으로 층층이꽃, 숙근아스타, 배롱나무를 식재하여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관광펜션 24동, 카라반 7동, 생태체험공원 등을 건립하는 생태체험마을 조성사업은 2021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816억원이 투입된 사명대사공원이 지난 6월 22일 개장했다. 인근의 직지사와 친환경생태공원, 그리고 직지문화공원과 연계하여 김천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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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음식은 덜어먹고, 걱정은 줄이고!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외식산업의 경기 회복 및 선진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음식점 앞접시 지원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본 사업은 위생적인 음식문화 보급을 위한 1인 1앞접시 사용하기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내 감염병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청결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자체 추경예산으로 편성하였으며, 앞접시 구입비용의 70%를 지원하게 된다.   대부분의 음식점에서 앞접시 사용을 하고 있지만, 일부 음식점에서는 아직도 한 용기에 여러명이 함께 떠먹는 경우가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신청대상은 일반음식점 전 업소이며, 신청방법은 식기 구입을 원하는 영업주가 한국외식업김천시지부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 → 관내 주방업체의 식기를 구입 → 영수증 및 기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관계공무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영업주에게 다소나마 힘이 되고자 본 사업을 구상하고, 음식점 관계자와 요식업협회 등 많은 의견교환을 과정을 거쳤다. 식문화개선이 쉽지는 않지만 변화된 외식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앞서가는 김천지역 음식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업소에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김천시청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421-2772) 및 한국외식업김천시지부(☎434-31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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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김천시, 코로나19 예방 물류창고 방역 물품 전달
      김천시는 지난 2일 물류센터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비하여 관내 물류창고에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천시는 관내 등록된 물류창고 4개소를 방문하여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전달하고, 감염병 예방·방역 실태(근무자와 외부 출입자 체온 측정 및 명부 관리, 시설 방역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관리, 공용공간 관리 등)를 점검하였고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하였다.   박정일 교통행정과장은 “최근 수도권 물류센터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되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은데 이상 증상자 발생 시 신속히 보건소에 신고하여 검사를 받도록 하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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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제8대 후반기 김천시의회 의장단 힘찬 첫발 내딛어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 의장단은 2일 아침 충혼탑을 참배하고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함으로써 본격적인 제8대 김천시의회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방문은 이우청 의장과 나영민 부의장, 이명기 의회운영위원장, 박영록 행정복지위원장, 이복상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 일찍 충혼탑을 참배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청을 차례로 방문하여 제8대 후반기 김천시의회 의장단 출범에 따른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에 따른 추진 사항을 전달하였으며 김천시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원만한 업무 협조 및 상생을 부탁하였다.   김천시의회 의장단은 3일에도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김천소방서, 김천기독교총연합회, 평화성당 등을 방문하여 취임 인사 및 업무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우청 의장은 “신임 의장단 취임후 첫 행사로 진행된 유관기관 방문은 지역 현안에 대해서 직접 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의회에서도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을 구현하여 시민과 소통하며,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행복한 김천,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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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깨끗하고 친절하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김천시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 등으로 음식점 위생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짐에 따라 7월부터 외식업지부 및 상가번영회를 중심으로 민간이 주도하는 자율적 위생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천시의 위생관리대상 음식점은 총 1,402개소이며, 정기적인 위생점검과 교육을 받아 오고 있지만, 피동적인 단속과 교육보다는 영업자 스스로 깨끗한 위생관리를 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번 자율위생관리의 주요 내용은 상가번영회별로 자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대청소의 날 운영, 음식점 위생개선 사례 SNS 공유, 상인회별 우수 개선사항을 상호공유하고, 코로나-19와 관련한 생활속 거리두기 홍보 등이며, 실질적인 추진방안 마련을 위해 7월 9일 오후 3시 외식업지부에서 음식점 영업주 간의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삼근 환경위생과장은 “모두가 바쁘고 귀찮다는 이유로 위생관리에 소홀해 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피동적으로 관리감독을 받는 것보다 스스로 실천하고 자율적인 교육을 통해 위생관리에 대한 행동이 몸에 배면, 한 차원 더 높은 위생문화가 만들어지고, 더욱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다. 이번에 참여하시는 영업주 분들이 스스로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또 그 사례를 공유함으로서 새로운 김천지역의 위행 문화개선의 기반이 만들어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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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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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경상북도는 3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스마트워크센터에서 박양우 문체부 장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전국체전 개최 5개 시‧도*간 대회순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개최예정 5개 시‧도:경북(2020년)‧울산(2021년)‧전남(2022년)‧경남(2023년)‧부산(2024년)   이번 합의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간 상생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최종결정은 대한체육회 이사회 의결과 방역당국의 협의를 거쳐 7월초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전국체전은 1920년 일제강점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중일전쟁 기간과 6.25전쟁 첫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렸으며, 대회연기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도는 이번 순연으로 국민과 선수들의 안전을 지켜내고 1천5백억 원의 막대한 예산 손실을 막았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북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역사적 합의에는 이 도지사의 현장에 대한 신속한 판단과 선제적 대응이 주효했다. 지난달 10일 국무총리에게 순연을 건의하고, 25일 차기개최 도시인 울산을 찾아 송철호 시장에게 순연 협조를 요청하는 등 관계기관과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아울러,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지난달 12일 개최도시 실무회의, 17일 교육‧체육계 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5개 시․도 간 역사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   한편, ‘제101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구미 등 경북도내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천5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치러질 예정이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초유의 대회 순연은 울산 등 차기 개최도시의 통 큰 배려와 대승적 결단, 문체부의 신속한 결정 덕분이다”라며, “내년 전국체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 대화합과 치유, 위기극복,그리고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대회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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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민선7기 2주년 김충섭 김천시장, 시민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민선7기 2주년을 이끌어온 김충섭 김천시장의 주요시정 성과와 현안사업에 대한 소회를 들어본다. 김충섭 시장은 "지난 2년간 '시민과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일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소망과 바람을 실현하고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왔으며, 매 순간 열정을 쏟았습니다.   각계각층의 많은 시민들을 만나서 김천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대한 이야기를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였습니다. 그동안 시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많은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새로운 김천, 도약하는 김천의 희망이 다리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국도비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분양 중에 있는 일반산업단지 3단계 부지에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일자리 친화적 기업 유치에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해는 우리 김천이 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고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시민과 함께 7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설계하며 힘을 모았던 해였습니다.   시민과의 약속은 단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김천발전의 기틀을 하나하나 다져나가고,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 여러분에게 만족할 만한 큰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 민선7기 시정2주년 주요성과   김천시는 민선7기 동안,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방공기업 최우수, 대한민국 도시대상, 전국지자체 공약이행 최우수 등 지난 2년간 88개 부문에서 상급기관으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는 2022년 착공을 위해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김천∼문경간 철도도 조기착공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동차 튜닝·산업용 드론·초소형 전기차를 미래 먹거리 3대 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산업단지 조성 등 관련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2년간 기업유치에 발 벗고 나선 결과, 자동차 에어백을 생산하는 현대글로벌 모터스,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동희산업, 신선식품기업 대정 등 118개 기업에 약 6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12만평의 종합스포츠타운에는 지난 2년간 총 98개의 국제 및 전국대회를 개최하여, 52만여명의 임원·선수단이 방문했고, 총 513억여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었다.     직지사권역에 개장한 사명대사공원은 인근의 관광시설 자원과 연계하여 김천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부항댐, 증산권역, 감문국 이야기나라 등 1박 2일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확충하고 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기초생활 거점육성, 상하수도 확충으로 농촌지역의 정주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베트남 수출확대, 양파·딸기 수출 등 신규 수출시장 개척으로 농가소득 안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천 금릉빗내농악의 국가무형문화재 승격, 방초정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나화랑 선생 생가 국가문화재 등록 등 향토문화의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김천시의 가족친화기관 인증 및 여성친화도시 선정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민선7기 동안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18회 운영하여 1만1천여건의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처리하고, 고객수요 맞춤형 시민행복민원실 운영으로 대시민 민원서비스 수준을 크게 향상시켰다.   그리고 민선7기 조직개편과 읍면동 인사교류 확대로 행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수평적이고 탄력적인 팀제 도입, 복지환경국, 관광진흥과, 농식품유통과, 축산과 신설을 통해 일과 시민중심으로 조직의 역량을 강화했다.       ◈ 코로나19사태 성공극복 및 포스트 코로나 대비   김천시 코로19 초기단계 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적극 가동하고 과감하고도 신속하게 코로나19 방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적극적이고 발 빠른 대처로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 했다. 그동안의 노력으로 1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사망자는 없고 모두 완치하여 퇴원하였다. 3월 30일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기 않아 다행이다. 그래도 김천시는 아직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다.   국가적 재난에 준하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비상근무, 확진자 모니터링, 시 전역 방역활동 등 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공무원들과 헌신적으로 현장에서 진료에 임한 의료기관 종사자, 그리고 대가없이 봉사를 해주신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를 지탱하고 지켜내고 있다.   코로나19가 감염확산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이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념하고 있다. 640억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였고 긴급 생활비, 복지비, 재난지원금도 지원했다.     또한 전국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김천사랑상품권 500억원 확대발행, 농업인 경영자금 등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경제회생 범시민 대책추진위원회 출범, 시 예산의 조기집행 등 민생경제 회복 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산업단지조성과 일자리 창출   35만평 규모에 총사업비 1,841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 준공예정인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은 지난해 3월 중순부터 용지분양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67%를 보이고 있다. 3단계 산업단지는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기업들이 찾아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44만원/3.3㎡의 전국 최저가 분양으로 준공 전에 100% 분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단계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4천1백명 고용효과와 2조8천억원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김천시는 좋은 일자리 3만개를 창출해 양극화 심화현상을 어느 정도 완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민선7기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종합계획에 의하면 고용률 63.5%달성, 일자리 3만개 창출을 목표로 지역 고용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지역특성에 맞게 추진하게 된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470억원을 투입해서 직접일자리창출, 고용서비스, 직업능력훈련, 창업지원 등 공공부문에 2만6천개, 민간부문에 4천개, 총 3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건설   총 연장 172km, 4조7천억원의 예산으로 2022년 착공하여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철도가 개설되면 김천은 서울까지 1시간 30분, 거제까지는 1시간 10분에 도달이 가능해져 수도권과 남해안권을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지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김천, 문경간 철도사업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확정되었으며, 김천, 전주간 철도사업과 대구 광역권 전철망 연장, 철도관련 산업유치 등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혁신도시 활성화와 원도심 재생을 통한 균형발전 혁신도시의 문화시설 공간 확충을 위해 363억원의 복합혁신센터, 병원 건립 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능형 교통신호체계, 순환버스 확충 등 혁신도시 내 교통 환경을 확충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김천시는 공공기관과 연계한 기업, 연구기관, 그리고 공공기관 추가 유치를 통해서 혁신도시를 자족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원도심 공동화 해소를 위한 도시재생 4대 사업에 575억원을 투입해 자산동, 평화동, 황금동, 감호동 원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자산동 새뜰마을의 사업 마무리와 평화동 도시재생사업과 황금동 도시활력 증진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하는 등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9년 국토부 공모에서 선정된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감호시장과 중앙시장 일원 190,800㎡ 부지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263억원을 투입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김천시는 도시재생 4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원도심 지역을 사람이 모이는 문화의 거리, 상업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대신지구 도시개발은 화장장 이전과 신음근린공원 조성사업으로 개발을 촉진시키고, 지좌동에 황산 폭포와 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평생교육원, 다문화지원센터 등 공공기관의 원도심 이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 건강증진센터의 기능을 통합하는 가칭 통합보건타운을 원도심에 건립해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원도심 재생과 균형발전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 부항댐 관광자원화, 사명대사공원 개장     부항댐권역은 물소리 생태숲, 산내들 오토캠핑장, 물 문화관, 패밀리 어드벤처파크, 둘레길, 지례 흑돼지거리가 있다. 전국 최고(93m) 레인보우 짚와이어, 최초(85m) 완전 개방형 스카이워크, 최장(256m) 출렁다리 등 체험과 모험의 광광지로 변신했다.   또한 부항댐 배면과 산내들공원에 대대적으로 층층이꽃, 숙근아스타, 배롱나무를 식재하여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관광펜션 24동, 카라반 7동, 생태체험공원 등을 건립하는 생태체험마을 조성사업은 2021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816억원이 투입된 사명대사공원이 지난 6월 22일 개장했다. 인근의 직지사와 친환경생태공원, 그리고 직지문화공원과 연계하여 김천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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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음식은 덜어먹고, 걱정은 줄이고!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외식산업의 경기 회복 및 선진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음식점 앞접시 지원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본 사업은 위생적인 음식문화 보급을 위한 1인 1앞접시 사용하기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내 감염병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청결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자체 추경예산으로 편성하였으며, 앞접시 구입비용의 70%를 지원하게 된다.   대부분의 음식점에서 앞접시 사용을 하고 있지만, 일부 음식점에서는 아직도 한 용기에 여러명이 함께 떠먹는 경우가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신청대상은 일반음식점 전 업소이며, 신청방법은 식기 구입을 원하는 영업주가 한국외식업김천시지부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 → 관내 주방업체의 식기를 구입 → 영수증 및 기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관계공무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영업주에게 다소나마 힘이 되고자 본 사업을 구상하고, 음식점 관계자와 요식업협회 등 많은 의견교환을 과정을 거쳤다. 식문화개선이 쉽지는 않지만 변화된 외식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앞서가는 김천지역 음식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업소에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김천시청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421-2772) 및 한국외식업김천시지부(☎434-31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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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김천시, 코로나19 예방 물류창고 방역 물품 전달
      김천시는 지난 2일 물류센터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비하여 관내 물류창고에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천시는 관내 등록된 물류창고 4개소를 방문하여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전달하고, 감염병 예방·방역 실태(근무자와 외부 출입자 체온 측정 및 명부 관리, 시설 방역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관리, 공용공간 관리 등)를 점검하였고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하였다.   박정일 교통행정과장은 “최근 수도권 물류센터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되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은데 이상 증상자 발생 시 신속히 보건소에 신고하여 검사를 받도록 하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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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제8대 후반기 김천시의회 의장단 힘찬 첫발 내딛어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 의장단은 2일 아침 충혼탑을 참배하고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함으로써 본격적인 제8대 김천시의회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방문은 이우청 의장과 나영민 부의장, 이명기 의회운영위원장, 박영록 행정복지위원장, 이복상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 일찍 충혼탑을 참배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청을 차례로 방문하여 제8대 후반기 김천시의회 의장단 출범에 따른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에 따른 추진 사항을 전달하였으며 김천시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원만한 업무 협조 및 상생을 부탁하였다.   김천시의회 의장단은 3일에도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김천소방서, 김천기독교총연합회, 평화성당 등을 방문하여 취임 인사 및 업무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우청 의장은 “신임 의장단 취임후 첫 행사로 진행된 유관기관 방문은 지역 현안에 대해서 직접 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의회에서도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을 구현하여 시민과 소통하며,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행복한 김천,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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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깨끗하고 친절하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김천시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 등으로 음식점 위생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짐에 따라 7월부터 외식업지부 및 상가번영회를 중심으로 민간이 주도하는 자율적 위생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천시의 위생관리대상 음식점은 총 1,402개소이며, 정기적인 위생점검과 교육을 받아 오고 있지만, 피동적인 단속과 교육보다는 영업자 스스로 깨끗한 위생관리를 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번 자율위생관리의 주요 내용은 상가번영회별로 자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대청소의 날 운영, 음식점 위생개선 사례 SNS 공유, 상인회별 우수 개선사항을 상호공유하고, 코로나-19와 관련한 생활속 거리두기 홍보 등이며, 실질적인 추진방안 마련을 위해 7월 9일 오후 3시 외식업지부에서 음식점 영업주 간의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삼근 환경위생과장은 “모두가 바쁘고 귀찮다는 이유로 위생관리에 소홀해 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피동적으로 관리감독을 받는 것보다 스스로 실천하고 자율적인 교육을 통해 위생관리에 대한 행동이 몸에 배면, 한 차원 더 높은 위생문화가 만들어지고, 더욱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다. 이번에 참여하시는 영업주 분들이 스스로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또 그 사례를 공유함으로서 새로운 김천지역의 위행 문화개선의 기반이 만들어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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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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