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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회 찾아, 국비 확보 막바지 ‘담금질’ 나서
김천시는 11월 10일 여의도 국회를 찾아 2026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국회 국정감사 이후 예산심의가 본격화되는 시기, 김천시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증액 건의와 사업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추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지역구 송언석 국민의 힘 원내대표와 박형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차례로 만나 국비 증액 필요성 및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증액 건의한 국비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김천 일반산업단지(4단계)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31억 원),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7억 원) 등 총 5건(55억 원)이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시는 광역자치단체,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로 이어지는 예산편성·심의 단계에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방면으로 끊임없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예산 확보를 위해 전 공무원이 합심하여 공공 세일즈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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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Art in 시민과 함께’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초대전 개최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1월7일 의회 1층 로비에서 ‘Art in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작품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김천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에게 가까이 선보이고, 의회 청사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이승우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김천시 관계 공무원, 도재모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장과 회원 등이 참석해 전시의 시작을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인사말씀과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전시 작품을 함께 관람하는 작품 라운딩 순서로 진행됐다. 이승우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초대전은 시민과 예술이 가까워지는 뜻깊은 자리로, 의회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열린 시민의 공간으로 자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초대전은 11월22일까지 의회 1층~ 3층 로비에서 김천미술협회 소속 작가들의 회화, 서예,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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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방교육법 개정에 따른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 연구 착수해야, 학교통폐합 긍정적 인식 개선 촉구
지방교육자치법 개정, 교육지원청 설치·폐지·통합·분리 권한 교육감 부여 미래 교육환경 변화 대비해서 선제적인 중장기 연구 착수해야할 필요성 있어, 학교통폐합, 지역소멸이 아닌 지역 재생-재탄생-마중물로 긍정적 인식 개선 교육위원회 소속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7일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 중장기 연구용역 준비의 필요성, 학교통폐합을 통한 적정규모 육성 정책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학교 폐교가 지역 소멸이 아닌 지역 재생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방교육자치법의 개정은 지난 10월, 국회에서 대안으로 본회의 심의를 통과하였고 현재 공포를 앞두고 있다. 공포 6개월 뒤 시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정의 주요 골자는 그동안 대통령령으로 정하던 시도 교육지원청의 설치·폐지·통합·분리의 권한이 시도 조례를 통해 제정할 수 있도록 권한이 지방정부로 이관된 부분이 핵심 요점이다. 이에 조 의원은 “현재 경상북도의 22개 교육지원청 체제는 최적이지만, 5~10년뒤 변화할 교육환경은 또 달라질 수 있다”라며 “지금 당장 적용하지 않더라도 미래 세대를 위한 중장기적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에 대한 고민, 탐구는 전문적으로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설득했다. 한편, 조 의원은 학교통폐합은 지역 소멸이 아니라 지역을 재생시킬 수 있는 마중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 의원은 “학령인구의 감소는 회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학교 통폐합은 효율적 교육행정서비스의 제공과 무엇보다도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조치로 이해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학교통폐합은 학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은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학교 부지는 마을 주민의 평생학습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며 “폐교를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드는 적극적 행정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북교육청과 22개 교육지원청은 학교장 연수, 교장협의회 등을 통해 통폐합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나서야 하며, 행정국 차원에서는 우수사례집 발간, 사전컨설팅 제도 내실화, 폐교시설의 평생교육·주민공간 전환 홍보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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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지방농정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전국 지방의회 의원 중 농정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인물에게 수여된다. 최 의원은 농수산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항상 현장 중심의 농정활동을 펼쳐왔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상저온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은 경북 농가를 위해 신속한 복구 지원, 묘목 지원, 스마트팜 보급, 기상정보 기반 예보 시스템 구축 등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책을 제시하고 정부의 TRQ 농산물 수입 정책에 대해 식량주권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수입이라고 비판하며, 농민 보호와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 원산지 표시 강화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왔다. 입법 활동에서도 활약이 돋보인다. 공유농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통해 농지와 자원을 함께 활용하는 상생의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실·유기동물 입양 지원 조례로 생명존중과 동물복지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또한 경상북도 빈집활용연구회, 저출생대책연구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재생 전략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정치는 표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소신으로 지역구인 김천지역을 수시로 방문하며 농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그는 “이번 수상은 농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기후위기·개방화·고령화라는 삼중고 속에서도, 경북 농업이 대한민국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의원은 지난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여성폭력·스토킹, 기후변화, 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일하는 의원, 현장의 정치인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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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위해 발로 뛴다!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문제... 항구적 해결책 찾아나서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으로 시민 건강권 보장 노력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1월 6일 목요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금한승 제1차관을 만나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의 본격 추진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10월 24일 최종 확인된 김천시 황금정수장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문제에 대한 항구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주선되었으며, 깔따구 유충 발견 현황 공유, 황금정수장 연혁 및 시설 문제점 설명,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 황금정수장은 황금동 98-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44년 준공 이후 부분 보수 및 시설 확장을 통해 운영되어 왔으나, 시설 추가 확장을 위한 정수장 내 필요 부지 협소, 침전지가 없는 직접 여과 방식, 자연재난(태풍, 집중호우) 취약 문제 등으로 확장·이전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왔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김천시 수도정비계획 변경수립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 및 향후 설계용역비 예산 반영 등을 적극 건의하게 되었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시는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관련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항구적인 해결책으로 노후화된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더욱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황금정수장 수돗물 깔따구 유충 차단을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위생 관리와 공정별 시스템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역세척 주기 단축, 염소 주입 강화, 여과망 추가 설치, 내·외부 청소, 집수정 청소, 통수관 미세망 설치, 공급 계통별 모니터링 확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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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중간보고회 개최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대표 조용진 의원)는 10월 29일(수) 오전 10시30분, 경상북도 산학연유치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상북도 내 지역인재의 공공 및 민간 부문 채용 확대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연구 책임은 (재)경북연구원 이주연 연구원이 맡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인재 채용 관련 법․제도 현황 ▲경상북도의 지역인재 채용 여건 분석 ▲타 지역 우수사례 조사 ▲FGI(표적집단면접) 결과 등이 공유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경북형 지역인재 채용 모델 설계 방향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연구회 대표인 조용진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경상북도 특성에 맞는 지역인재 채용 모델을 마련하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는 조용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용현, 김희수, 박성만, 박용선, 박채아, 배진석, 손희권, 임기진, 허복 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 제안 및 조례 제정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향후 연구회의 활동이 지역사회와 도정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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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폐회
- 김천시의회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58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이승우 의원이 시립도서관 추가 건립과 관련한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3건의 의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 가운데 「김천시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안」은 장수축하금 지급 수단을 김천시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상품권으로 명확히 하고,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김천의 주요농산물인 양파를 지원대상 농축산물에 추가하여 가격변동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보완해 수정 가결됐으며, 나머지 21건의 의안은 원안 가결됐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영향평가 개선 권고 사항을 반영하여 의회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는 바, 전체 상정 안건 가운데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를 다수 제·개정하여, 의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보완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나영민 의장은 폐회사에서 “3월은 한 해의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집행부에서는 계획된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사업 하나하나를 챙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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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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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박복순 의원, 「신중년 지원 조례」 대표발의
-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제258회 임시회에서 박복순 의원이 대표발의한「김천시 신중년 지원 조례안」이 의결되었다. 조기퇴직 등 사회환경 변화로 은퇴 전후 생애 전환기에 새로운 진로를 모색해야 하는 신중년이 증가하고 있으며, 재취업의 어려움과 사회적 역할 변화로 심리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신중년이 삶의 전환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인생 설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조례가 제정되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신중년의 안정적인 생애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 취업훈련 및 일자리 정보 제공 ▲사회참여 및 사회공헌 활동 지원 ▲문화·여가 및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박복순 의원은 “신중년 세대는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신중년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신중년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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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박복순 의원, 「신중년 지원 조례」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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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정재정 의원, 우수자원봉사자 지원 근거 마련
-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제258회 임시회에서 정재정 의원이 대표발의한「김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의결되었다. 이번 개정은 장기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하여 지속 가능한 봉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누적 봉사시간 2,000시간 이상을 충족하고 최근 1년간 1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사람을 ‘우수자원봉사자’로 규정하고, 우수자원봉사자증 발급 및 김천시가 설치․관리하는 공공시설 이용료 등의 감면 근거를 명시하였다. 단, 조례 시행 당시 최근 1년의 실적이 없더라도 누적 봉사시간 2,000시간 이상이면 최초 1회에 한해 우수자원봉자사로 인정하도록 하였다. 정재정 의원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공공적 활동”이라며“이번 개정을 통해 오랜기간 헌신해 온 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사회에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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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정재정 의원, 우수자원봉사자 지원 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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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의원 5분발언, “도서관은 도시의 미래”...집행부의 과감한 투자 요청
-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이승우 의원은 2026년 3월 12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김천의 미래를 위한 도서관 건립 방향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일본 다케오시립도서관, 유스하라초 ‘구름 위의 도서관’, 마쓰야마 어린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한 사례를 소개하며 “도서관은 단순한 책 보관소가 아니라 도시의 철학과 미래를 담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목재를 활용한 건축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도서관이 지역의 상징이자 시민들이 머무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사례를 설명하며, 공간이 주는 매력과 경험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현재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을 통해 목재 도서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의원은 “목재 도서관은 단순한 건축사업이 아니라 김천의 자연과 정체성을 담는 도시 자산이 될 수 있다.”며 “아이들이 머물고 시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조성해 김천의 미래를 설계하는 도서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5분발언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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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의원 5분발언, “도서관은 도시의 미래”...집행부의 과감한 투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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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시장 선거 관련 괴문서 유포에 관한 입장문
-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김천시 정가에 정체불명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확산되면서 지역사회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일부 온라인 공간과 방송을 통해 다루어졌고, 그 과정에서 제 이름이 언급되면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거를 앞둔 시기인 만큼 다양한 의견과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갈등과 논쟁을 키우는 방식이 아니라, 김천의 미래를 제시하는 정책으로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겠습니다. 선거는 갈등이 아니라 선택의 과정이어야 합니다. 품격 있는 선거, 정책 중심의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임하겠습니다. 이에 대해 나영민 후보는 다음과 같이 분명한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나영민 후보는 어떠한 비방이나 네거티브 정치와도 거리를 두고 있으며, 오직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선거를 지향합니다. 선거는 누군가를 흠집 내는 과정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놓고 시민 앞에 책임 있게 서는 자리라고 믿습니다. 김천의 발전 전략,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 비전 등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으로 당당히 평가받겠습니다. 둘째, 나영민 후보는 갈등이 아닌 통합의 정치로 나아가겠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이 존재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그러나 그 차이가 분열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의견의 차이를 조정하고 공동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포용의 리더십으로 답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도 비방과 대립이 아니라 포용과 대안으로 답하겠습니다. 김천의 미래는 소문이나 추측이 아니라 비전과 실천의 힘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저는 35년 현장에서 배운 책임과 경험으로 김천의 다음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흔들림 없이, 활기찬 김천의 미래와 시민만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믿습니다. 나영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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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시장 선거 관련 괴문서 유포에 관한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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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지원사업 실시
- 김천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4·5종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부칙 개정에 따라 4·5종 대기배출사업장은 모든 배출구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의무적으로 부착하여야 하며, 기한 내 미부착 시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원활한 제도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기존에 보조금 지원 이력이 있는 사업장이라도, 현재 사용 중인 다른 배출구에 추가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설치하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김천시청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세부 지원범위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사업장에서는 올해까지 전 배출구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므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법 규정 준수는 물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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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지원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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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폐회
- 김천시의회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58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이승우 의원이 시립도서관 추가 건립과 관련한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3건의 의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 가운데 「김천시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안」은 장수축하금 지급 수단을 김천시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상품권으로 명확히 하고,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김천의 주요농산물인 양파를 지원대상 농축산물에 추가하여 가격변동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보완해 수정 가결됐으며, 나머지 21건의 의안은 원안 가결됐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영향평가 개선 권고 사항을 반영하여 의회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는 바, 전체 상정 안건 가운데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를 다수 제·개정하여, 의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보완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나영민 의장은 폐회사에서 “3월은 한 해의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집행부에서는 계획된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사업 하나하나를 챙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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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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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박복순 의원, 「신중년 지원 조례」 대표발의
-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제258회 임시회에서 박복순 의원이 대표발의한「김천시 신중년 지원 조례안」이 의결되었다. 조기퇴직 등 사회환경 변화로 은퇴 전후 생애 전환기에 새로운 진로를 모색해야 하는 신중년이 증가하고 있으며, 재취업의 어려움과 사회적 역할 변화로 심리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신중년이 삶의 전환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인생 설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조례가 제정되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신중년의 안정적인 생애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 취업훈련 및 일자리 정보 제공 ▲사회참여 및 사회공헌 활동 지원 ▲문화·여가 및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박복순 의원은 “신중년 세대는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신중년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신중년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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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박복순 의원, 「신중년 지원 조례」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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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정재정 의원, 우수자원봉사자 지원 근거 마련
-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제258회 임시회에서 정재정 의원이 대표발의한「김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의결되었다. 이번 개정은 장기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하여 지속 가능한 봉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누적 봉사시간 2,000시간 이상을 충족하고 최근 1년간 1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사람을 ‘우수자원봉사자’로 규정하고, 우수자원봉사자증 발급 및 김천시가 설치․관리하는 공공시설 이용료 등의 감면 근거를 명시하였다. 단, 조례 시행 당시 최근 1년의 실적이 없더라도 누적 봉사시간 2,000시간 이상이면 최초 1회에 한해 우수자원봉자사로 인정하도록 하였다. 정재정 의원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공공적 활동”이라며“이번 개정을 통해 오랜기간 헌신해 온 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사회에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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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정재정 의원, 우수자원봉사자 지원 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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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의원 5분발언, “도서관은 도시의 미래”...집행부의 과감한 투자 요청
-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이승우 의원은 2026년 3월 12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김천의 미래를 위한 도서관 건립 방향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일본 다케오시립도서관, 유스하라초 ‘구름 위의 도서관’, 마쓰야마 어린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한 사례를 소개하며 “도서관은 단순한 책 보관소가 아니라 도시의 철학과 미래를 담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목재를 활용한 건축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도서관이 지역의 상징이자 시민들이 머무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사례를 설명하며, 공간이 주는 매력과 경험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현재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을 통해 목재 도서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의원은 “목재 도서관은 단순한 건축사업이 아니라 김천의 자연과 정체성을 담는 도시 자산이 될 수 있다.”며 “아이들이 머물고 시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조성해 김천의 미래를 설계하는 도서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5분발언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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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의원 5분발언, “도서관은 도시의 미래”...집행부의 과감한 투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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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시장 선거 관련 괴문서 유포에 관한 입장문
-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김천시 정가에 정체불명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확산되면서 지역사회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일부 온라인 공간과 방송을 통해 다루어졌고, 그 과정에서 제 이름이 언급되면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거를 앞둔 시기인 만큼 다양한 의견과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갈등과 논쟁을 키우는 방식이 아니라, 김천의 미래를 제시하는 정책으로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겠습니다. 선거는 갈등이 아니라 선택의 과정이어야 합니다. 품격 있는 선거, 정책 중심의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임하겠습니다. 이에 대해 나영민 후보는 다음과 같이 분명한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나영민 후보는 어떠한 비방이나 네거티브 정치와도 거리를 두고 있으며, 오직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선거를 지향합니다. 선거는 누군가를 흠집 내는 과정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놓고 시민 앞에 책임 있게 서는 자리라고 믿습니다. 김천의 발전 전략,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 비전 등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으로 당당히 평가받겠습니다. 둘째, 나영민 후보는 갈등이 아닌 통합의 정치로 나아가겠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이 존재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그러나 그 차이가 분열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의견의 차이를 조정하고 공동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포용의 리더십으로 답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도 비방과 대립이 아니라 포용과 대안으로 답하겠습니다. 김천의 미래는 소문이나 추측이 아니라 비전과 실천의 힘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저는 35년 현장에서 배운 책임과 경험으로 김천의 다음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흔들림 없이, 활기찬 김천의 미래와 시민만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믿습니다. 나영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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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시장 선거 관련 괴문서 유포에 관한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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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지원사업 실시
- 김천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4·5종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부칙 개정에 따라 4·5종 대기배출사업장은 모든 배출구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의무적으로 부착하여야 하며, 기한 내 미부착 시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원활한 제도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기존에 보조금 지원 이력이 있는 사업장이라도, 현재 사용 중인 다른 배출구에 추가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설치하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김천시청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세부 지원범위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사업장에서는 올해까지 전 배출구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므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법 규정 준수는 물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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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지원사업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