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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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돌며 전입독려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정숙) 직원들은 인구 증가 시책 홍보반을 편성하여 지난 25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14만 인구 사수를 위한 인구증가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특히 어르신들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자녀의 집으로 전입신고가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실거주 중이지만 전입신고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전입지원금 등 신규 전입자 혜택을 알려 숨은 인구를 찾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 김천시 인구감소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전입에 관련하여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김천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했다.   현재 김천시는 신규 전입자 혜택으로 타지역에서 전입하는 세대에는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타지역에서 관내 고등·대학교로 진학 후 전입하는 학생에게는 학기당 30만원의 기숙사비 등 거주비를 지원해 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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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개령면 ‘김천愛주소갖기’ 캠페인
      개령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승만)에서는 11월 25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김천愛주소갖기’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면 소재 16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추워진 날씨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실거주 미전입자에 해당하는 어르신들에게 전입신고를 독려하며, 관외 전입자에 대한 김천시민 혜택을 홍보하는 등 김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승만 개령면장은 “주민들의 협조 없이는 인구증가가 어렵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주소지를 타지에 두고 있는 개령면민은 하루 빨리 개령면으로 전입해 인구증가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아울러 겨울철 낙상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고, 코로나19, 독감예방접종을 철저히 하여 추운 겨울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개령면은 인구전입독려를 위한 자체 홍보물을 제작하여 각종 회의 시 유관기관․단체 등에 배부하여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관‧단체 현장방문을 통한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률을 높여 인구증가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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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자산동 인구회복, 주소 갖기 운동 본격 홍보
      자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는 지난 25일, 인구회복을 위해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의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자산동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김천의료원을 방문해 김천시 인구증가시책 및 김천시 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실시하고, 특히 관내 실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을 두지 않은 직원 등 주민을 대상으로 주소지를 옮겨줄 것을 당부하고, 관내 통장 및 단체장도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인구는 김천시 발전의 근간인만큼 시민모두와 함께 인구 위기를 극복해나가야 한다”며 “김천愛주소 갖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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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중부내륙철도(김천~상주~문경) 예비타당성 통과 !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념하에 민선8기 닻을 올린 지금 김천시에서 야심차게 추진한 대형 SOC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2019. 1. 26.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비예타사업으로 선정된 4조8천억원의 남부내륙(김천~거제)철도에 이어 2019. 6. 착수하여 난항을 겪고 있었던 중부내륙(김천~문경)철도가 드디어 2022. 11. 28.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한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최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 했다.     통상 철도부분 예비타당성조사 수행기간이 12개월임을 감안했을 때 예비타당성 최종 발표까지 3년 5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 알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미래 김천의 발전 동력이 고속철도라 확신하고 그 전초 단계가 남부내륙철도에 이어 중부내륙철도가 될 것이며, 두 대형 철도 사업이 확정되면 김천역이 철도 환승 및 집결지로서의 위상이 높아져 동서횡단(김천~전주)철도와 대구광역권철도(2단계, 김천 연장)도 자연스레 추진 될 것이란 판단 하에, 중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 통과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2020. 7. 29. 청와대를 방문하여 철도 통과노선(김천, 상주, 문경) 지역주민 80%에 해당하는 244,734명의 염원을 담은 탄원서를 직접 전달하고 송언석 의원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 2021. 10. 14.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 등 중앙부처에 호소문을 제출 했으며, 2021. 10. 5. 예비타당성 조속 통과를 위한 KDI(한국개발연구원) 1인 피켓 시위를 시의회 의장, 시의원, 시민단체 대표와 강행 하는 등 사업의 조속추진을 위한 지역의 간절한 바람을 지속적으로 건의 해 왔다.   특히 지역구 송언석 국회의원도 정‧관계 뿐 아니라 철도관련 기관 전 분야를 망라한 활동을 하며 사업필요성 공론화를 위해 정책토론회를 통한 국회의원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등 이번 사업이 성사되기까지 큰 역할을 하여 미래 김천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열었다.   중부내륙(김천~문경)철도는 단순히 김천과 문경을 잇는 철도를 넘어 대한민국 중부내륙의 관문이자 중심 철도 축으로 중부내륙철도가 개통되면 김천에서 서울, 수서, 부산, 거제, 울산, 마산을 환승 없이 갈 수 있다.     중부내륙철도는 김천이 철도이용객 및 물류가 모이는 집결지로서의 위상을 더 높이는 핵심 노선으로, 전국 2시간대 생활권 중심도시로의 전초도시로 자연스레 고속철도를 이용하는 인근 시‧군 이용객들이 김천역을 이용하여 유동인구가 증가해 경제, 문화, 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   이에 맞춰 김천시 관계자는 철도기반구축에 따른 장기발전계획수립을 마무리하고 철도특구지정을 통해 철도산업화를 위한 기업체와 2028년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무궁화 열차를 대신하는 EMU(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정비기지창 유치 등 한 발 앞선 철도행정으로 미래 김천 먹거리 마련을 위해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대구광역권철도(2단계, 김천 연장)와 현재 사전타당성조사 중인 동서횡단(김천~전주)철도에 집중하여 두 철도망 계획도 조속히 확정 짓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우리시가 변모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며 이 모든 성과가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염원과 응원에 힘입은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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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김천시, 공공하수도 운영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김천시는 11월 24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공공하수도 운영 ․ 관리 실태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관리능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공공하수도 관리청' 인증패를 받았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각 지자체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공공하수도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부, 관계전문가(한국환경공단, 한국상하수도협회) 등으로 실태점검단을 구성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김천시는 지난 6월 1차 실태점검평가(서류심사 및 현장실태 점검)에서 운영인력의 전문성, 하수도 안전관리, 수질관리, 소규모 하수도 유지관리 등 모든 부분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11월 2차 엄격한 선정평가(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최우수기관으로 결정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보다 더 쾌적한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농촌지역에 하수도를 설치·정비하여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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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어모사랑 주소 갖기’ 캠페인 실시
      어모면(면장 조용화)은 김천시 14만 인구사수를 위해 관내 경로당 및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를 대상으로 어모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김천사랑, 범시민 15만 인구회복운동 다같이 동참합시다.” 어깨띠를 두르고, 인구증가시책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인구회복운동에 함께 해 줄 것을 홍보했다.   조용화 어모면장은 “전국적으로 중소도시에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김천시의 인구감소는 김천시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주민들이 힘을 합쳐 김천愛 주소갖기 등 14만 인구사수와 15만 인구회복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어모면은 자체 인구증가시책인 이장님과 함께하는 현장전입반을 운영하여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을 적극독려하고 있으며,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김천시 전입지원금 지원에 대한 적극적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인구 늘리기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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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돌며 전입독려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정숙) 직원들은 인구 증가 시책 홍보반을 편성하여 지난 25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14만 인구 사수를 위한 인구증가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특히 어르신들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자녀의 집으로 전입신고가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실거주 중이지만 전입신고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전입지원금 등 신규 전입자 혜택을 알려 숨은 인구를 찾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 김천시 인구감소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전입에 관련하여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김천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했다.   현재 김천시는 신규 전입자 혜택으로 타지역에서 전입하는 세대에는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타지역에서 관내 고등·대학교로 진학 후 전입하는 학생에게는 학기당 30만원의 기숙사비 등 거주비를 지원해 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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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개령면 ‘김천愛주소갖기’ 캠페인
      개령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승만)에서는 11월 25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김천愛주소갖기’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면 소재 16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추워진 날씨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실거주 미전입자에 해당하는 어르신들에게 전입신고를 독려하며, 관외 전입자에 대한 김천시민 혜택을 홍보하는 등 김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승만 개령면장은 “주민들의 협조 없이는 인구증가가 어렵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주소지를 타지에 두고 있는 개령면민은 하루 빨리 개령면으로 전입해 인구증가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아울러 겨울철 낙상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고, 코로나19, 독감예방접종을 철저히 하여 추운 겨울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개령면은 인구전입독려를 위한 자체 홍보물을 제작하여 각종 회의 시 유관기관․단체 등에 배부하여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관‧단체 현장방문을 통한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률을 높여 인구증가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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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자산동 인구회복, 주소 갖기 운동 본격 홍보
      자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는 지난 25일, 인구회복을 위해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의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자산동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김천의료원을 방문해 김천시 인구증가시책 및 김천시 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실시하고, 특히 관내 실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을 두지 않은 직원 등 주민을 대상으로 주소지를 옮겨줄 것을 당부하고, 관내 통장 및 단체장도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인구는 김천시 발전의 근간인만큼 시민모두와 함께 인구 위기를 극복해나가야 한다”며 “김천愛주소 갖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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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중부내륙철도(김천~상주~문경) 예비타당성 통과 !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념하에 민선8기 닻을 올린 지금 김천시에서 야심차게 추진한 대형 SOC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2019. 1. 26.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비예타사업으로 선정된 4조8천억원의 남부내륙(김천~거제)철도에 이어 2019. 6. 착수하여 난항을 겪고 있었던 중부내륙(김천~문경)철도가 드디어 2022. 11. 28.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한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최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 했다.     통상 철도부분 예비타당성조사 수행기간이 12개월임을 감안했을 때 예비타당성 최종 발표까지 3년 5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 알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미래 김천의 발전 동력이 고속철도라 확신하고 그 전초 단계가 남부내륙철도에 이어 중부내륙철도가 될 것이며, 두 대형 철도 사업이 확정되면 김천역이 철도 환승 및 집결지로서의 위상이 높아져 동서횡단(김천~전주)철도와 대구광역권철도(2단계, 김천 연장)도 자연스레 추진 될 것이란 판단 하에, 중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 통과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2020. 7. 29. 청와대를 방문하여 철도 통과노선(김천, 상주, 문경) 지역주민 80%에 해당하는 244,734명의 염원을 담은 탄원서를 직접 전달하고 송언석 의원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 2021. 10. 14.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 등 중앙부처에 호소문을 제출 했으며, 2021. 10. 5. 예비타당성 조속 통과를 위한 KDI(한국개발연구원) 1인 피켓 시위를 시의회 의장, 시의원, 시민단체 대표와 강행 하는 등 사업의 조속추진을 위한 지역의 간절한 바람을 지속적으로 건의 해 왔다.   특히 지역구 송언석 국회의원도 정‧관계 뿐 아니라 철도관련 기관 전 분야를 망라한 활동을 하며 사업필요성 공론화를 위해 정책토론회를 통한 국회의원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등 이번 사업이 성사되기까지 큰 역할을 하여 미래 김천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열었다.   중부내륙(김천~문경)철도는 단순히 김천과 문경을 잇는 철도를 넘어 대한민국 중부내륙의 관문이자 중심 철도 축으로 중부내륙철도가 개통되면 김천에서 서울, 수서, 부산, 거제, 울산, 마산을 환승 없이 갈 수 있다.     중부내륙철도는 김천이 철도이용객 및 물류가 모이는 집결지로서의 위상을 더 높이는 핵심 노선으로, 전국 2시간대 생활권 중심도시로의 전초도시로 자연스레 고속철도를 이용하는 인근 시‧군 이용객들이 김천역을 이용하여 유동인구가 증가해 경제, 문화, 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   이에 맞춰 김천시 관계자는 철도기반구축에 따른 장기발전계획수립을 마무리하고 철도특구지정을 통해 철도산업화를 위한 기업체와 2028년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무궁화 열차를 대신하는 EMU(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정비기지창 유치 등 한 발 앞선 철도행정으로 미래 김천 먹거리 마련을 위해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대구광역권철도(2단계, 김천 연장)와 현재 사전타당성조사 중인 동서횡단(김천~전주)철도에 집중하여 두 철도망 계획도 조속히 확정 짓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우리시가 변모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며 이 모든 성과가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염원과 응원에 힘입은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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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김천시, 공공하수도 운영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김천시는 11월 24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공공하수도 운영 ․ 관리 실태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관리능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공공하수도 관리청' 인증패를 받았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각 지자체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공공하수도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부, 관계전문가(한국환경공단, 한국상하수도협회) 등으로 실태점검단을 구성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김천시는 지난 6월 1차 실태점검평가(서류심사 및 현장실태 점검)에서 운영인력의 전문성, 하수도 안전관리, 수질관리, 소규모 하수도 유지관리 등 모든 부분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11월 2차 엄격한 선정평가(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최우수기관으로 결정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보다 더 쾌적한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농촌지역에 하수도를 설치·정비하여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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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어모사랑 주소 갖기’ 캠페인 실시
      어모면(면장 조용화)은 김천시 14만 인구사수를 위해 관내 경로당 및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를 대상으로 어모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김천사랑, 범시민 15만 인구회복운동 다같이 동참합시다.” 어깨띠를 두르고, 인구증가시책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인구회복운동에 함께 해 줄 것을 홍보했다.   조용화 어모면장은 “전국적으로 중소도시에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김천시의 인구감소는 김천시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주민들이 힘을 합쳐 김천愛 주소갖기 등 14만 인구사수와 15만 인구회복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어모면은 자체 인구증가시책인 이장님과 함께하는 현장전입반을 운영하여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을 적극독려하고 있으며,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김천시 전입지원금 지원에 대한 적극적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인구 늘리기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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