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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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1년도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0월15일(금)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4회 공유재산 심의회를 개최했다.   김천시 공유재산심의회는 우리 시 공유재산의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을 위해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들과 함께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심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심의회에는 의회 의결을 요하는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 특구 첨단물류실증센터 구축사업과 의회 동의 사항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일반재산 처분안, 행정재산 취득안, 행정재산 용도폐지 및 처분안 등 총 7건의 안건이 상정되었다. 장시간 진행된 회의에서 심의위원들의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통해 총 7건의 안건이 원안 가결되었다.   이에 대해 김천시청 한 관계자는 “지방재정 운영에 있어 공유재산 또한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이에 대한 취득과 처분 및 관리가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지방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 심의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공유재산관리를 도모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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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김천시, 화재로부터 시민 안전을 보장
      김천시는 피난약자 및 다중이 이용하는 건축물의 화재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건축물관리법」에 따른 화재취약 건축물의 성능보강 지원사업 중 2021년도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화재안전성능 보강사업은 화재에 취약한 3층 이상의 피난약자 이용시설(의료시설․노유자시설․지역아동센터․청소년수련원)과 다중이용업소(목욕장․고시원․산후조리원․학원) 건축물에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또는 불연성 외장재 교체 공사에 최대 2,6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초 실태조사를 토대로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에 스프링클러 설치 공사와 필로티 천장마감재(불연재료) 교체공사에 보조금을 지원하여 2021년도 사업 3개소의 공사를 완료했으며, 2022년 2억 4천만원의 사업비로 9개소의 건축물에 대하여 화재 안전성능 보강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020년 5월부터 시행된 「건축물관리법」에 따르면 화재안전성능보강이 의무화됨에 따라 화재에 취약한 지원대상의 건축물 등은 2022년 말까지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벌칙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시설 이용 시 화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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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김천시,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2주간 연장시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0월 17일까지 시행한 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를 정부 방침에 따라 10월 31일까지 2주간 연장시행 한다.   정부에서는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자영업자의 피해 누적과 사회적 양극화 심화 등 사회경제 전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추진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로써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연장실시 한다.     ◈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주요 변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적 모임 시 미접종자만 모이는 경우 최대 4인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접종 완료자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10인까지 모임 규모가 확대된다.    ▲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제한은 22시에서 24시까지로 완화하고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의 경우에는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결혼식의 경우 식사 여부 관계없이 미접종자 49명에 접종 완료자 201명을 포함하여 250명까지 가능하도록 조정한다.    ▲ 종교시설은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전체 수용인원 20% 또는 접종 완료자로만 구성 시 30%까지 가능하도록 예배 인원을 확대하되, 소모임·식사·숙박 금지 등은 유지된다. 숙박시설의 경우 객실 운영제한(기존 3/4 운영)과 실내외 체육시설에 적용되던 샤워실 운영 제한도 해제한다.     ◈ 그 외 준수사항은 다음과 같다.    ▲50인 이상 행사·집회 금지 ▲22시 이후 운영시간 제한(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장례식장 빈소별 50인 미만(4㎡당 1명) 집합 ▲ 스포츠경기장의 경우 실내 시설은 수용인원의 20%, 실외시설은 수용인원의 30%까지 가능 등이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일부 영업 제한 시간이 완화되어 지역경제에 조금은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전국적으로 많은 확진자수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개인 방역은 더욱 철저히 지켜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백신접종에 주력하는 한편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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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김천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12일부터 2개월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20억을 정리목표액으로 하여 체납액 징수계획을 세우고, 체납고지서와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미납자는 재산압류 및 공매, 채권압류 및 추심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의 압류처분 및 명단공개, 관허사업 제한, 보조금 교부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와 더불어 세외수입 체납액의 다수를 차지하는 차량관련 과태료 징수를 위해 번호판영치 및 공매, ‘체납징수 지원단’방문 등 징수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코로나19’등으로 피해를 입은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안내, 징수유예 등은 물론 복지부서와 연계해 일자리 연계 등의 복지종합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기존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체납자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는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납세환경 악화와 세외수입 과태료에 대한 납부인식 부족으로 징수에 어려움이 있지만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 제고와 조세정의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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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김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직업소개사업소 새벽 현장점검 실시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일용근로자를 통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직업소개소를 새벽에 현장방문 하여 방역수칙 준수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필수 착용, 사무실 주기적 소독 및 환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종사자 및 구직자들의 백신 미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백신접종을 강력 유도했다.    특히 구직활동 연계 시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여부와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인 후 사업장에 근무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또한 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다국어 안내문을 직업소개소에 배포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백신접종 후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해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직업소개소 사업주들에게 종사자 및 근로자들의 백신접종과 PCR검사에 적극 참여와 작업 현장에서 서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한편, 시는 무등록 직업소개사업소 단속을 지속 추진하여 자진 등록 유도할 것이며 이를 시정하지 않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사업장 폐쇄 및 고발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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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김천시 유흥주점 비상구 문 따자 숨어있던 11명 적발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김천경찰서(서부지구대)에서는 15일 01:00 방역지침을 위반한 ○○가요방 외 1곳을 적발했다. ○○가요방의 비상구 문을 강제로 따자 숨어있던 접객원등 총11명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지속적으로 민원이 접수된 유흥주점에 대해 경찰서와 시에서 여러 차례 출동 했지만 문이 잠겨 있어 현장 적발이 어려웠다. 이날도 ○○가요방에서 영업시간 위반 및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하고 있다는 신고가 2차례 접수되었고 신고자의 진술을 근거로 강제로 문을 땄다고 말했다.     이를 위반 했을 때에는 영업자 300만원 이하(1차 150만원), 개인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영업제한 위반한 영업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한다.   관계자들은 “방역지침 준수명령 목적이 시민들께 과태료를 부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방역지침 준수로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다.”라며“스스로의 방역수칙 준수가 최고의 백신인 만큼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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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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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1년도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0월15일(금)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4회 공유재산 심의회를 개최했다.   김천시 공유재산심의회는 우리 시 공유재산의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을 위해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들과 함께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심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심의회에는 의회 의결을 요하는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 특구 첨단물류실증센터 구축사업과 의회 동의 사항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일반재산 처분안, 행정재산 취득안, 행정재산 용도폐지 및 처분안 등 총 7건의 안건이 상정되었다. 장시간 진행된 회의에서 심의위원들의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통해 총 7건의 안건이 원안 가결되었다.   이에 대해 김천시청 한 관계자는 “지방재정 운영에 있어 공유재산 또한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이에 대한 취득과 처분 및 관리가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지방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 심의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공유재산관리를 도모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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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김천시, 화재로부터 시민 안전을 보장
      김천시는 피난약자 및 다중이 이용하는 건축물의 화재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건축물관리법」에 따른 화재취약 건축물의 성능보강 지원사업 중 2021년도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화재안전성능 보강사업은 화재에 취약한 3층 이상의 피난약자 이용시설(의료시설․노유자시설․지역아동센터․청소년수련원)과 다중이용업소(목욕장․고시원․산후조리원․학원) 건축물에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또는 불연성 외장재 교체 공사에 최대 2,6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초 실태조사를 토대로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에 스프링클러 설치 공사와 필로티 천장마감재(불연재료) 교체공사에 보조금을 지원하여 2021년도 사업 3개소의 공사를 완료했으며, 2022년 2억 4천만원의 사업비로 9개소의 건축물에 대하여 화재 안전성능 보강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020년 5월부터 시행된 「건축물관리법」에 따르면 화재안전성능보강이 의무화됨에 따라 화재에 취약한 지원대상의 건축물 등은 2022년 말까지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벌칙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시설 이용 시 화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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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김천시,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2주간 연장시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0월 17일까지 시행한 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를 정부 방침에 따라 10월 31일까지 2주간 연장시행 한다.   정부에서는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자영업자의 피해 누적과 사회적 양극화 심화 등 사회경제 전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추진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로써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연장실시 한다.     ◈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주요 변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적 모임 시 미접종자만 모이는 경우 최대 4인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접종 완료자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10인까지 모임 규모가 확대된다.    ▲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제한은 22시에서 24시까지로 완화하고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의 경우에는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결혼식의 경우 식사 여부 관계없이 미접종자 49명에 접종 완료자 201명을 포함하여 250명까지 가능하도록 조정한다.    ▲ 종교시설은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전체 수용인원 20% 또는 접종 완료자로만 구성 시 30%까지 가능하도록 예배 인원을 확대하되, 소모임·식사·숙박 금지 등은 유지된다. 숙박시설의 경우 객실 운영제한(기존 3/4 운영)과 실내외 체육시설에 적용되던 샤워실 운영 제한도 해제한다.     ◈ 그 외 준수사항은 다음과 같다.    ▲50인 이상 행사·집회 금지 ▲22시 이후 운영시간 제한(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장례식장 빈소별 50인 미만(4㎡당 1명) 집합 ▲ 스포츠경기장의 경우 실내 시설은 수용인원의 20%, 실외시설은 수용인원의 30%까지 가능 등이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일부 영업 제한 시간이 완화되어 지역경제에 조금은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전국적으로 많은 확진자수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개인 방역은 더욱 철저히 지켜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백신접종에 주력하는 한편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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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김천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12일부터 2개월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20억을 정리목표액으로 하여 체납액 징수계획을 세우고, 체납고지서와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미납자는 재산압류 및 공매, 채권압류 및 추심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의 압류처분 및 명단공개, 관허사업 제한, 보조금 교부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와 더불어 세외수입 체납액의 다수를 차지하는 차량관련 과태료 징수를 위해 번호판영치 및 공매, ‘체납징수 지원단’방문 등 징수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코로나19’등으로 피해를 입은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안내, 징수유예 등은 물론 복지부서와 연계해 일자리 연계 등의 복지종합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기존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체납자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는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납세환경 악화와 세외수입 과태료에 대한 납부인식 부족으로 징수에 어려움이 있지만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 제고와 조세정의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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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직업소개사업소 새벽 현장점검 실시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일용근로자를 통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직업소개소를 새벽에 현장방문 하여 방역수칙 준수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필수 착용, 사무실 주기적 소독 및 환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종사자 및 구직자들의 백신 미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백신접종을 강력 유도했다.    특히 구직활동 연계 시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여부와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인 후 사업장에 근무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또한 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다국어 안내문을 직업소개소에 배포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백신접종 후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해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직업소개소 사업주들에게 종사자 및 근로자들의 백신접종과 PCR검사에 적극 참여와 작업 현장에서 서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한편, 시는 무등록 직업소개사업소 단속을 지속 추진하여 자진 등록 유도할 것이며 이를 시정하지 않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사업장 폐쇄 및 고발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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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유흥주점 비상구 문 따자 숨어있던 11명 적발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김천경찰서(서부지구대)에서는 15일 01:00 방역지침을 위반한 ○○가요방 외 1곳을 적발했다. ○○가요방의 비상구 문을 강제로 따자 숨어있던 접객원등 총11명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지속적으로 민원이 접수된 유흥주점에 대해 경찰서와 시에서 여러 차례 출동 했지만 문이 잠겨 있어 현장 적발이 어려웠다. 이날도 ○○가요방에서 영업시간 위반 및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하고 있다는 신고가 2차례 접수되었고 신고자의 진술을 근거로 강제로 문을 땄다고 말했다.     이를 위반 했을 때에는 영업자 300만원 이하(1차 150만원), 개인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영업제한 위반한 영업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한다.   관계자들은 “방역지침 준수명령 목적이 시민들께 과태료를 부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방역지침 준수로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다.”라며“스스로의 방역수칙 준수가 최고의 백신인 만큼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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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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