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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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간호학과, 김천시 치매서포터즈 활동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간호학과(이선희 학과장)에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김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주체하는 “치매파트너”에 김천대 간호학과 학생들이교육을 받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참다운 전공연계 간호를 실천 활동을 가졌다. 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경상북도 김천시 치매안심센터 회원가입 후  온라인 교육 수료로 이루어지며, 2014년부터 실시하였으며, 올해 수료한 학생은 1학년 33명, 2학년 9명 총 42명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홈페이지 및 치매체크 앱을 통해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이수할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후 치매파트너로서 치매예방 및 치매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치매파트너가 되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주변에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들을 주변에 알리면서 간호를 실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 외에도 김천대학교 간호학과는 코로나19관련 안전을 위하여 교수 및 학생들이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실천하는 간호인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1-06-11
  • 미세먼지와 폭염 한번에 잡는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탁)는 6월 10일 살수차를 이용하여 인구 밀집지역과 차량통행이 많은 주요도로변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살수작업은 민선7기 김천시의 역점 시책사업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핵심 가치인‘청결’을 실천하기 위하여 시행되었으며, 미세먼지 저감과 도로 주변의 쓰레기 제거와 아울러 부쩍 더워진 날씨에 더위를 한풀 식히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하여 무실 삼거리, 황산 폭포 등 지좌동 일대 대로변 약 10km의 구간을 운행하였으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환경위생과의 협조를 구하여 살수차 운용 횟수를 늘려 다가온 여름을 대비하여 미세먼지와 폭염에 대한 피해를 줄일 계획이다.    
    • 라이프
    • 생활
    2021-06-11
  • 김천시새마을협의회‧부녀회, 고물상 쓰레기와 전쟁 중
      김천시 지좌동 마잠 동네 인근의 고물상에 적재 중이던 20t의 쓰레기를 정리하기 위해 김천시 22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원과 새마을부녀회원 80여명이 모여 쓰레기와 전쟁을 치렀다.     이번 쓰레기와의 전쟁 이유는 수년 전 고물상을 운영하던 이 모(70대)씨가 불치병을 앓게 되면서 고물상을 운영할 수 없게 되자 잡동사니 고물이 장기간 동안 쓰레기화되어 방치되었고 주변 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지역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이 모씨는 많은 양의 쓰레기를 혼자 감당할 수 없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던 중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도움으로 쓰레기 분리를 요청하게 된 것이다.     현장에는 판넬 조각, 스티로플, 각종 전선, 비닐, 박스 등 생활쓰레기가 뒤엉켜있어 새마을회원들이 재활용을 분리하는데 갖은 고생을 하였으며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하루 만에 처리할 수 있는 양이 아닌 관계로 며칠간 수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날 수십 명의 새마을회원들이 쓰레기를 정리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은 인근의 김천북부성결교회 이동기 목사는 쓰레기봉투 75리터 500장, 생수와 장갑 100개, 간식 등을 제공하여 이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임영식 새마을회장과 임상훈 새마을협의회장 및 이영숙 부녀회장은 “지좌동 주민의 특별하고도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듣고 김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의 일환이라는 생각으로 이번 쓰레기 정리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되었고 많은 회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해 줘서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깨끗한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뉴스
    • 사회
    2021-06-10
  • 지좌동,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는 2021년 5월 28일 아침부터 지좌동 관내 버스정류장 등에 대한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최근 코로나19의 지속적인 영향으로 김천시 안에서도 확진자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김천시에서 추진하는 “전 시민 대방역의 날”의 일환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이수용) 10여명 회원들이 참여하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방역활동은 회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버스정류장 주변 상가에도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하기 위한 방역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수용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최근 김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걱정이 많지만 이번 방역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28
  • 지좌동통장협의회, 일제 방역의 날 동참
      지좌동통장협의회(회장 이태용)에서는 최근 김천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 지역사회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5월 13일(목) 통장 10여명 및 김병철, 전계숙 시의원이 참여한 가운데「일제 방역의 날」운영에 동참했다.   오전 11시, 지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집결하여 클린(Clean) 지좌동! 안심 지좌동!」조성으로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진 후 그룹을 나누어 호동·마잠 상가, 마을 쉼터 등 관내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 승강장, 금융기관 ATM기기 주변, 덕곡체육공원 일원 등 방역 취약시설을 집중 소독하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증가로 인한 주민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노력했다.   방역에 참여한 통장님들은 저마다“어수선한 시기에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나 자신부터 개인방역 수칙 준수 및 분위기 조성에 적극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종탁 지좌동장은“참여해준 통장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김천시가 직면한 지금의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위기 순간을 민·관이 합심하여 슬기롭게 이겨내자”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14
  • 김천시 청년센터 공유아지트 3차 프로그램 실시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김천시 청년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지난 6일 직접 만드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비누 꽃 카네이션 박스와 손 편지 쓰기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김천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손 편지쓰기를 통하여 사랑하는 사람을 한 번 더 생각하여 가족 간의 정서적 교감 및 유대감을 형성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한 청년은 “취업 준비생으로 항상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표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용기를 내어 부모님께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참여하게 되었으며, 손 편지를 쓰면서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게 도와 준 청년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천시 청년센터에서는 공유 아지트 프로그램으로 기타와 보컬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경북보건대학교 홈페이지(http://www.gch.ac.kr/) 및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youth_gimcheon/)을 통해서 접수 후 참여 가능하다.                          
    • 뉴스
    • 교육
    2021-05-11

실시간 지좌 기사

  • 김천대 간호학과, 김천시 치매서포터즈 활동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간호학과(이선희 학과장)에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김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주체하는 “치매파트너”에 김천대 간호학과 학생들이교육을 받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참다운 전공연계 간호를 실천 활동을 가졌다. 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경상북도 김천시 치매안심센터 회원가입 후  온라인 교육 수료로 이루어지며, 2014년부터 실시하였으며, 올해 수료한 학생은 1학년 33명, 2학년 9명 총 42명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홈페이지 및 치매체크 앱을 통해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이수할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후 치매파트너로서 치매예방 및 치매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치매파트너가 되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주변에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들을 주변에 알리면서 간호를 실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 외에도 김천대학교 간호학과는 코로나19관련 안전을 위하여 교수 및 학생들이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실천하는 간호인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1-06-11
  • 미세먼지와 폭염 한번에 잡는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탁)는 6월 10일 살수차를 이용하여 인구 밀집지역과 차량통행이 많은 주요도로변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살수작업은 민선7기 김천시의 역점 시책사업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핵심 가치인‘청결’을 실천하기 위하여 시행되었으며, 미세먼지 저감과 도로 주변의 쓰레기 제거와 아울러 부쩍 더워진 날씨에 더위를 한풀 식히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하여 무실 삼거리, 황산 폭포 등 지좌동 일대 대로변 약 10km의 구간을 운행하였으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환경위생과의 협조를 구하여 살수차 운용 횟수를 늘려 다가온 여름을 대비하여 미세먼지와 폭염에 대한 피해를 줄일 계획이다.    
    • 라이프
    • 생활
    2021-06-11
  • 김천시새마을협의회‧부녀회, 고물상 쓰레기와 전쟁 중
      김천시 지좌동 마잠 동네 인근의 고물상에 적재 중이던 20t의 쓰레기를 정리하기 위해 김천시 22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원과 새마을부녀회원 80여명이 모여 쓰레기와 전쟁을 치렀다.     이번 쓰레기와의 전쟁 이유는 수년 전 고물상을 운영하던 이 모(70대)씨가 불치병을 앓게 되면서 고물상을 운영할 수 없게 되자 잡동사니 고물이 장기간 동안 쓰레기화되어 방치되었고 주변 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지역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이 모씨는 많은 양의 쓰레기를 혼자 감당할 수 없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던 중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도움으로 쓰레기 분리를 요청하게 된 것이다.     현장에는 판넬 조각, 스티로플, 각종 전선, 비닐, 박스 등 생활쓰레기가 뒤엉켜있어 새마을회원들이 재활용을 분리하는데 갖은 고생을 하였으며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하루 만에 처리할 수 있는 양이 아닌 관계로 며칠간 수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날 수십 명의 새마을회원들이 쓰레기를 정리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은 인근의 김천북부성결교회 이동기 목사는 쓰레기봉투 75리터 500장, 생수와 장갑 100개, 간식 등을 제공하여 이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임영식 새마을회장과 임상훈 새마을협의회장 및 이영숙 부녀회장은 “지좌동 주민의 특별하고도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듣고 김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의 일환이라는 생각으로 이번 쓰레기 정리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되었고 많은 회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해 줘서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깨끗한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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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지좌동,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는 2021년 5월 28일 아침부터 지좌동 관내 버스정류장 등에 대한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최근 코로나19의 지속적인 영향으로 김천시 안에서도 확진자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김천시에서 추진하는 “전 시민 대방역의 날”의 일환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이수용) 10여명 회원들이 참여하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방역활동은 회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버스정류장 주변 상가에도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하기 위한 방역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수용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최근 김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걱정이 많지만 이번 방역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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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05-28
  • 지좌동통장협의회, 일제 방역의 날 동참
      지좌동통장협의회(회장 이태용)에서는 최근 김천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 지역사회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5월 13일(목) 통장 10여명 및 김병철, 전계숙 시의원이 참여한 가운데「일제 방역의 날」운영에 동참했다.   오전 11시, 지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집결하여 클린(Clean) 지좌동! 안심 지좌동!」조성으로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진 후 그룹을 나누어 호동·마잠 상가, 마을 쉼터 등 관내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 승강장, 금융기관 ATM기기 주변, 덕곡체육공원 일원 등 방역 취약시설을 집중 소독하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증가로 인한 주민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노력했다.   방역에 참여한 통장님들은 저마다“어수선한 시기에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나 자신부터 개인방역 수칙 준수 및 분위기 조성에 적극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종탁 지좌동장은“참여해준 통장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김천시가 직면한 지금의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위기 순간을 민·관이 합심하여 슬기롭게 이겨내자”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14
  • 김천시 청년센터 공유아지트 3차 프로그램 실시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김천시 청년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지난 6일 직접 만드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비누 꽃 카네이션 박스와 손 편지 쓰기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김천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손 편지쓰기를 통하여 사랑하는 사람을 한 번 더 생각하여 가족 간의 정서적 교감 및 유대감을 형성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한 청년은 “취업 준비생으로 항상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표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용기를 내어 부모님께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참여하게 되었으며, 손 편지를 쓰면서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게 도와 준 청년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천시 청년센터에서는 공유 아지트 프로그램으로 기타와 보컬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경북보건대학교 홈페이지(http://www.gch.ac.kr/) 및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youth_gimcheon/)을 통해서 접수 후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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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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