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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월이라 추석날은 즐거운 명절~
      직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기윤)은 9월 16일(목) 견과 강정 만들기와 전통놀이를 했다.   ‘팔월이라 추석날은 즐거운 명절~♬’ 입가에 추석 동요를 한가득 물고서 실시된 강정 만들기와 전통놀이는 명절을 맞이한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들뜨게 만들었다.   먼저 호두, 아몬드, 콩 등을 관찰하고 견과류 역할을 알아보았으며 뜨거운 조청과 쌀 튀밥을 섞어 틀에 끼워 고사리 손으로 있는 힘을 다해 롤러로 눌렀더니, 아주 예쁘고 먹음직스런 견과강정이 완성되었다.     다음활동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시작된 전통놀이는 핸드폰이나 장난감이 없어도 너무나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었다는 피드백도 있었다.   다음날, 견과강정을 온가족이 맛있게 먹었다는 한 유아는 추석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먹으려고 가족들이 한 개씩만 먹고 잘 보관해 두었다며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다리는 듯 보이기도 했다.        
    • 뉴스
    • 교육
    2021-09-23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코로나19로 국민들이 어렵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어김없이 우리 지역에도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향객들의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이런 가운데 ‘관광도시 김천’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며칠 전 대항면 소재 복전터널이 개통됨에 따라 김천시는 관광도시라는 퍼즐을 완성시키고 있으며 현재의 발전된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경주하고 있다.     시기적절하게 추석연휴 전에 복전터널이 조기 착공하여 김천을 찾는 전국의 상춘객들과 귀향객들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김천시의 새로운 모습을 보며 예전의 화려했던 김천의 옛 영광을 기대하고 있다.     추석연휴와 터널 개통이라는 호재가 겹친 것인지 직지권의 관광지內의 상가와 식당들은 상춘객들과 시민들로 붐볐고, 상인들은 이구동성 ‘이렇게 매일 관광객들이 찾아와 줬으면 좋겠다.’며 현재의 속내를 털어놨다.     직지사 입구 주변과 경내 통행로 주변에 핀 아름다운 꽃무릇을 감상하기 위해 연인들은 셀카 모드에 바쁘고 가족과 친지들은 사진촬영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담아내기에 여념이 없다.     사명대사공원內 평화의 탑 주변에도 명절이 아니면 볼 수 없는 한복을 멋들어지게 차려입은 자매들의 수줍은 모습에 반해 한 컷 찍어냈다.     3년 만에 고향을 찾은 시민은 직지사는 물론 역전 주변을 비롯한 원도심의 공사 중인 현장을 둘러보고 정말 많이도 발전했다며 달라진 김천시의 변화에 놀라하며 김천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낀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내려오는 길 직지문화공원內 김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전동관람차 ‘해피카’는 저렴한 가격과 아이들이 좋아할 캐릭터처럼 귀여운 미니전동차를 타기위해 주말에는 1시간 이상을 대기해 탈 수 있을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렇듯 다정하고 화목한 가족들의 모습은 행복의 풍요로움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구절이 코로나로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과 비교되는 듯 하다.                                                                              
    • 뉴스
    • 사회
    2021-09-19
  • 117년 협소한 복전터널 역사속으로 !
      9월 17일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부선 횡단 ‘복전터널 확장도로’가 드디어 개통 되었다.   복전터널 확장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 19 사태의 방역 지침에 따라 김충섭 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시의회의장 및 양인동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를 비롯한 직지사 주지스님 등 40여명의 내빈들만 참석하여 개최하였으며, 행사 후 도로를 완전 개통하였다.   김천시의 대표 관광지인 직지사 관문인 복전터널은 행락철 고질적인 병목현상으로 우리시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교통체증과 사고위험이 내재되어 있어 안전한 교통인프라 우선사업으로 분류하여 지난 수년간 사업이 확정되기 까지 관리기관인 국가철도공단과 수차례 협의와 설득을 거쳐 추진하게 되었다.     당초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김천시에서 사업비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난관이 있었으나, 추후 국가철도공단(구.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시행한 안전진단 결과 D등급 결정 결과에 따라 총 사업비 120억원 중 국가철도공단에서 75%를 부담하고 김천시에서 25%를 부담하여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 할 수 있었다.   상당한 국비를 확보하기까지 지역구 국회의원인 송언석 국회의원의 중앙정부(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등) 건의와 설득이 큰 역할을 하였고,   김충섭 김천시장 또한 민선 7기 취임과 함께 복전터널 확장공사 사업을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여겨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를 수차례 방문 및 건의를 통해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김천시의회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으로 사업추진에 힘을 실어 주었다.     복전터널의 정식 명칭은 “경부선 남전천지하차도”로 관리기관은 국가철도공단으로, 지난 2017년 5월 26일 협약 체결, 2019년 5월 착공으로 2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9월 17일 뜻깊은 준공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전터널 확장’은 우리 대항면 주민 뿐 아니라 김천시 모두의 염원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직지사 권역 관광활성화에도 큰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년여의 공사기간동안 불편함을 참고 기다려준 지역상인 및 주민여러분들의 이해에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또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간절한 염원사업임을 감안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 설득과 국비확보를 위해 뛰어다닌 지난날에 보람을 느낀다” 말하고 앞으로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국비확보를 위해 발 벗고 뛰어 다니겠다”며 축하인사를 전하였고,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숙원 사항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겨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발전할 수 있는 김천시의회가 되겠다며” 말하였으며,   공사의 총괄 책임자인 국가철도공단의 양인동 충청본부장도 “김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사항에 대하여 국가철도공단이 참여할 수 있어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김천시와의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철도관련 사항에 대한 지역민들의 편익증진에 노력 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복전터널공사는 총 연장 73m 1차로 터널을 인도를 포함한 2차로로 확장하였고, 터널 진·출입부 연계를 위한 접속도로 450m도 정비하여 우리시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교통편의 제공과 관광활성화 기여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
    • 사회
    2021-09-17
  • 한가위 명절, 사명대사공원에서 추억 만들어요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김천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작은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휴기간 사명대사공원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립박물관 방문기를 SNS 게시물에 올리는 관람객에 블록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행사는 추석당일(9.21)을 제외한 연휴기간(4일간)동안 진행되며 블록키트는 인당 한 개씩 선착순 제공된다. 블록키트는 김천시에서 발굴되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관중인 국보 제99호 동·서 삼층석탑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되었다. 또한, 사명대사공원에서는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동안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공원의 랜드마크인 평화의 탑 주변에서 윷놀이,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사명대사공원과 시립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 문화
    2021-09-17
  • 대항면, 가을 대표 먹거리 호두 수매현장 방문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훈동)에서는 9.13(월)~9.14(화) 이틀간 직지농협 대항지점에서 이뤄지는 호두수매 현장에 방문했다.   이번 호두수매는 40kg포대 자루에 생 호두를 담아 오면, 저울에 달아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직지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수매가는 1kg당 1,500원으로 작년보다 300원 정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수매 된 호두는 영동 상촌에 있는 호두공장에서 가공을 거쳐 전국에 납품될 예정이다.     김훈동 대항면장은“김천시 대표 농산물인 호두가 본격적인 수확철 맞아 수매에 돌입했다. 한 해 동안 힘들게 농사지으신 좋은 품질의 호두를 좋은 가격에 거래하여 농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필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9-14
  • 대항면,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현장접수반 운영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훈동)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오프라인 접수가 시작되는 9월 13일(월)부터 각 마을을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하는 상생 국민지원금 현장접수반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현장접수반은 농촌인구 특성상 거동이 불편하고 교통이 편리하지 못한 구역이 많은 것을 고려하여 9.13(월) ~ 9.17(금)까지 5일간 각 마을별 경로당 26개소를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함으로써 주민편의를 돕고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조치이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추석 전에 많은 어르신들께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마을별 현장접수반을 운영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 되는 만큼 안전하고 원활한 국민지원금 접수를 위해 주민들께서는 담당마을 이장님과 직원의 안내 하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1-09-13

실시간 대항 기사

  • 팔월이라 추석날은 즐거운 명절~
      직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기윤)은 9월 16일(목) 견과 강정 만들기와 전통놀이를 했다.   ‘팔월이라 추석날은 즐거운 명절~♬’ 입가에 추석 동요를 한가득 물고서 실시된 강정 만들기와 전통놀이는 명절을 맞이한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들뜨게 만들었다.   먼저 호두, 아몬드, 콩 등을 관찰하고 견과류 역할을 알아보았으며 뜨거운 조청과 쌀 튀밥을 섞어 틀에 끼워 고사리 손으로 있는 힘을 다해 롤러로 눌렀더니, 아주 예쁘고 먹음직스런 견과강정이 완성되었다.     다음활동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시작된 전통놀이는 핸드폰이나 장난감이 없어도 너무나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었다는 피드백도 있었다.   다음날, 견과강정을 온가족이 맛있게 먹었다는 한 유아는 추석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먹으려고 가족들이 한 개씩만 먹고 잘 보관해 두었다며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다리는 듯 보이기도 했다.        
    • 뉴스
    • 교육
    2021-09-23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코로나19로 국민들이 어렵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어김없이 우리 지역에도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향객들의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이런 가운데 ‘관광도시 김천’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며칠 전 대항면 소재 복전터널이 개통됨에 따라 김천시는 관광도시라는 퍼즐을 완성시키고 있으며 현재의 발전된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경주하고 있다.     시기적절하게 추석연휴 전에 복전터널이 조기 착공하여 김천을 찾는 전국의 상춘객들과 귀향객들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김천시의 새로운 모습을 보며 예전의 화려했던 김천의 옛 영광을 기대하고 있다.     추석연휴와 터널 개통이라는 호재가 겹친 것인지 직지권의 관광지內의 상가와 식당들은 상춘객들과 시민들로 붐볐고, 상인들은 이구동성 ‘이렇게 매일 관광객들이 찾아와 줬으면 좋겠다.’며 현재의 속내를 털어놨다.     직지사 입구 주변과 경내 통행로 주변에 핀 아름다운 꽃무릇을 감상하기 위해 연인들은 셀카 모드에 바쁘고 가족과 친지들은 사진촬영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담아내기에 여념이 없다.     사명대사공원內 평화의 탑 주변에도 명절이 아니면 볼 수 없는 한복을 멋들어지게 차려입은 자매들의 수줍은 모습에 반해 한 컷 찍어냈다.     3년 만에 고향을 찾은 시민은 직지사는 물론 역전 주변을 비롯한 원도심의 공사 중인 현장을 둘러보고 정말 많이도 발전했다며 달라진 김천시의 변화에 놀라하며 김천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낀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내려오는 길 직지문화공원內 김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전동관람차 ‘해피카’는 저렴한 가격과 아이들이 좋아할 캐릭터처럼 귀여운 미니전동차를 타기위해 주말에는 1시간 이상을 대기해 탈 수 있을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렇듯 다정하고 화목한 가족들의 모습은 행복의 풍요로움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구절이 코로나로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과 비교되는 듯 하다.                                                                              
    • 뉴스
    • 사회
    2021-09-19
  • 117년 협소한 복전터널 역사속으로 !
      9월 17일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부선 횡단 ‘복전터널 확장도로’가 드디어 개통 되었다.   복전터널 확장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 19 사태의 방역 지침에 따라 김충섭 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시의회의장 및 양인동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를 비롯한 직지사 주지스님 등 40여명의 내빈들만 참석하여 개최하였으며, 행사 후 도로를 완전 개통하였다.   김천시의 대표 관광지인 직지사 관문인 복전터널은 행락철 고질적인 병목현상으로 우리시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교통체증과 사고위험이 내재되어 있어 안전한 교통인프라 우선사업으로 분류하여 지난 수년간 사업이 확정되기 까지 관리기관인 국가철도공단과 수차례 협의와 설득을 거쳐 추진하게 되었다.     당초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김천시에서 사업비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난관이 있었으나, 추후 국가철도공단(구.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시행한 안전진단 결과 D등급 결정 결과에 따라 총 사업비 120억원 중 국가철도공단에서 75%를 부담하고 김천시에서 25%를 부담하여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 할 수 있었다.   상당한 국비를 확보하기까지 지역구 국회의원인 송언석 국회의원의 중앙정부(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등) 건의와 설득이 큰 역할을 하였고,   김충섭 김천시장 또한 민선 7기 취임과 함께 복전터널 확장공사 사업을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여겨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를 수차례 방문 및 건의를 통해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김천시의회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으로 사업추진에 힘을 실어 주었다.     복전터널의 정식 명칭은 “경부선 남전천지하차도”로 관리기관은 국가철도공단으로, 지난 2017년 5월 26일 협약 체결, 2019년 5월 착공으로 2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9월 17일 뜻깊은 준공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전터널 확장’은 우리 대항면 주민 뿐 아니라 김천시 모두의 염원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직지사 권역 관광활성화에도 큰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년여의 공사기간동안 불편함을 참고 기다려준 지역상인 및 주민여러분들의 이해에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또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간절한 염원사업임을 감안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 설득과 국비확보를 위해 뛰어다닌 지난날에 보람을 느낀다” 말하고 앞으로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국비확보를 위해 발 벗고 뛰어 다니겠다”며 축하인사를 전하였고,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숙원 사항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겨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발전할 수 있는 김천시의회가 되겠다며” 말하였으며,   공사의 총괄 책임자인 국가철도공단의 양인동 충청본부장도 “김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사항에 대하여 국가철도공단이 참여할 수 있어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김천시와의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철도관련 사항에 대한 지역민들의 편익증진에 노력 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복전터널공사는 총 연장 73m 1차로 터널을 인도를 포함한 2차로로 확장하였고, 터널 진·출입부 연계를 위한 접속도로 450m도 정비하여 우리시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교통편의 제공과 관광활성화 기여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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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한가위 명절, 사명대사공원에서 추억 만들어요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김천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작은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휴기간 사명대사공원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립박물관 방문기를 SNS 게시물에 올리는 관람객에 블록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행사는 추석당일(9.21)을 제외한 연휴기간(4일간)동안 진행되며 블록키트는 인당 한 개씩 선착순 제공된다. 블록키트는 김천시에서 발굴되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관중인 국보 제99호 동·서 삼층석탑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되었다. 또한, 사명대사공원에서는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동안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공원의 랜드마크인 평화의 탑 주변에서 윷놀이,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사명대사공원과 시립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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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대항면, 가을 대표 먹거리 호두 수매현장 방문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훈동)에서는 9.13(월)~9.14(화) 이틀간 직지농협 대항지점에서 이뤄지는 호두수매 현장에 방문했다.   이번 호두수매는 40kg포대 자루에 생 호두를 담아 오면, 저울에 달아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직지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수매가는 1kg당 1,500원으로 작년보다 300원 정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수매 된 호두는 영동 상촌에 있는 호두공장에서 가공을 거쳐 전국에 납품될 예정이다.     김훈동 대항면장은“김천시 대표 농산물인 호두가 본격적인 수확철 맞아 수매에 돌입했다. 한 해 동안 힘들게 농사지으신 좋은 품질의 호두를 좋은 가격에 거래하여 농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필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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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대항면,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현장접수반 운영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훈동)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오프라인 접수가 시작되는 9월 13일(월)부터 각 마을을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하는 상생 국민지원금 현장접수반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현장접수반은 농촌인구 특성상 거동이 불편하고 교통이 편리하지 못한 구역이 많은 것을 고려하여 9.13(월) ~ 9.17(금)까지 5일간 각 마을별 경로당 26개소를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함으로써 주민편의를 돕고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조치이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추석 전에 많은 어르신들께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마을별 현장접수반을 운영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 되는 만큼 안전하고 원활한 국민지원금 접수를 위해 주민들께서는 담당마을 이장님과 직원의 안내 하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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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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