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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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포도 알 솎기 특별 기술교육 성황리에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6월 10일(목) 김천시 대항면 대룡리 포도홍보관 포도농장에서 교육 희망자 100여명에 대한 특별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날 교육 참여 희망자들은 포도재배 기술에 대한 질의와 포도 알솎기에 대한 이론교육과 기술교육을 통하여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영우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포도, 자두, 복숭아, 배등에 대한 농작업의 기술교육 및 이론교육에 대한 현장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촌일손부족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1-06-11
  • 脫 코로나, 脫 마스크 위한 방역
      코로나19 4차 유행 확산이 지역에서 발생하기 시작해 최고의 정점을 찍으며 지역사회가 한바탕 홍역을 치룬 이후 관내 코로나 소식이 잠잠해져가며 안정세를 찾고 있는 분위기다.     하지만 언제 코로나19가 불쑥 다가올지 모르는 상황에 안심하기엔 아직 이른 것이 아닐까?     그래서 각 단체들이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 및 예방을 위해 매일 매일 방역에 나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전종만)의 릴레이 방역도 다시 한 번 주목할 필요가 있다.     1년여를 넘도록 지역 곳곳을 방문하여 제35차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현장을 달려갔다.     방역 실시 처음으로 직지사 사명대사 공원 주변 방역에 나서며 코로나 확산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회원들의 마음은 한결같다.     코로나 이전의 생활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기를...     코로나가 잠잠한 것은 시민들의 많은 협조 덕분일까? 아니면 시시때때로 방역한 덕분일까? 백신을 맞은 이들이 점차 늘어나서 일까?     암튼 셋 다 해당된다 하겠지만 이제는 코로나로부터 벗어나야할 시점이 아닐까?     백신의 수급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정한 심리상태도 점차 안정이 되어가고 있어 탈 마스크가 조만간 현실이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이 상황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지켜야 하며, ‘내가 우선’인 개인주의에서 벗어나 거시적인 관점에서 희망의 미래를 향한 각오를 다져야 할 때다.     전종만 회장은 항상 이렇게 외친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은 계속된다'라고...                                    
    • 라이프
    • 생활
    2021-06-10
  • 직지사 내 솔잎혹파리 천적 방사
      김천시가 지난 9일 직지사 내 솔잎혹파리 피해 확산 저지 및 생태계 균형 도모를 위해 천적 방사를 통한 생물학적 방제를 실시하였다.   올 봄 잦은 강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솔잎혹파리 피해가 유달리 커진 가운데, 직지사 내 솔잎혹파리 피해상황을 접수한 김천시는 직지사가 방문객이 많은 유명 사찰인 만큼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고 항구적인 방제를 위하여‘솔잎혹파리먹좀벌’이라는 천적을 방사하는 생물학적 방제법을 택했으며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 경상북도청 산림자원과 재선충팀장,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산림환경과장, 김천시청 산림녹지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피해지인 직지사 만덕전 인근의 소나무림에 솔잎혹파리먹좀벌 52만 마리를 방사하였다.     약 1.3mm의 솔잎혹파리먹좀벌은 항온항습보관 시 수명이 4일, 실온보관 시 수명이 1일로서, 솔잎혹파리의 우화최성기 직후인 6월 초순경 소나무림에 방사하면 솔잎혹파리의 난괴에 알을 낳아 솔잎혹파리의 번식을 저해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솔잎혹파리의 피해율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솔잎혹파리먹좀벌 방사를 통한 방제는 솔잎혹파리 피해율 50% 미만의 임지에 적합한 방법으로서, 직지사 내 소나무림은 피해율이 34% 정도로 조사되어 금회 방사지로 선정되었다.   솔잎혹파리먹좀벌은 인체에 유해성이 없고, 워낙 작은 크기의 곤충인데다 소나무의 초두부에서 활동을 해 일반인들에게는 잘 관찰이 되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방사 시 피해율을 10% 미만으로 감소시키는 등의 장점이 부각되어 약제 방제를 대체할 수 있는 항구적 방제법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현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천적사육사업을 통해 천적방사를 위한 솔잎혹파리먹좀벌을 인공사육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천적 방사라는 환경 친화적 방제를 실연함으로써 직지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비롯한 관광객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소나무림의 피로도도 낮출 수 있었다”면서 “솔잎혹파리 피해가 추후 발생할 시 금번 생물학적 방제법을 확대 실시함으로써 자연 보호와 병해충 피해 감소라는 두 가지 목적을 모두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1-06-10
  • 대항면 의용소방대, 방역소독 참여로 주민안전 지켜!
      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손정배)는 9일(수) 오전 10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주민밀집지역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 대원 6명은 면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하여 관내 공중화장실 3개소 및 버스승강장 15개소에 소독약을 살포하여 최근 코로나 확산세로 불안해하는 주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했다.   손정배 대장은 “의용소방대가 면민을 위한 일에 동참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관내 방역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으며,   김훈동 대항면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힘들었을 텐데도 기꺼이 관내 일제방역활동에 도움 주신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꾸준히 방역 취약지역에 소독약을 살포하여 주민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6-09
  • 연도변 풀베기로 한결더 청결해진 대항면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는 6. 4(금) 이른 새벽부터 괘방령 연도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제거하는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대항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알리고 잡초로 인해 좁아진 도로공간 확보와 커브길 방해물을 제거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다.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작업을 실시하여 괘방령 고개에서부터 기날저수지까지의 구간에 걸쳐 풀베기를 실시하였다.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일찍부터 풀베기 작업을 하는 지도자들에게 손수 만든 간식을 준비하여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루환 대항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항면 만들기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풀베기를 위해 고생한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작업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는 풀베기 작업뿐만 아니라 환경정비, 폐농약병 수거, 집 수리사업, 연도변 꽃 식재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라이프
    • 생활
    2021-06-07
  • 대항면 직지자율방범대, 관내 일제방역활동 동참!
      대항면 자율방범대(대장 윤귀희)는 2일 오전 10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주민밀집지역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자율방범대 대원 6명은 면사무소에 집결하여 방제복을 입고 2개조로 조를 나누어 관내 공중화장실 3개소 및 버스승강장 15개소에 소독약을 살포하여 최근 코로나 확산세로 불안해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했다.     윤귀희 대장은 “우리 자율방범대가 관내 방역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방역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필요가 있는 만큼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더불어 방역활동에도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말했으며,     김훈동 대항면장은 “매주 수, 금 실시하고 있는 관내 일제방역활동에 자율방범대가 동참해 주어 든든하다며, 주민여러분께서는 ‘나 하나쯤’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확산세가 중단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6-02

실시간 대항 기사

  • 김천시 포도 알 솎기 특별 기술교육 성황리에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6월 10일(목) 김천시 대항면 대룡리 포도홍보관 포도농장에서 교육 희망자 100여명에 대한 특별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날 교육 참여 희망자들은 포도재배 기술에 대한 질의와 포도 알솎기에 대한 이론교육과 기술교육을 통하여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영우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포도, 자두, 복숭아, 배등에 대한 농작업의 기술교육 및 이론교육에 대한 현장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촌일손부족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1-06-11
  • 脫 코로나, 脫 마스크 위한 방역
      코로나19 4차 유행 확산이 지역에서 발생하기 시작해 최고의 정점을 찍으며 지역사회가 한바탕 홍역을 치룬 이후 관내 코로나 소식이 잠잠해져가며 안정세를 찾고 있는 분위기다.     하지만 언제 코로나19가 불쑥 다가올지 모르는 상황에 안심하기엔 아직 이른 것이 아닐까?     그래서 각 단체들이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 및 예방을 위해 매일 매일 방역에 나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전종만)의 릴레이 방역도 다시 한 번 주목할 필요가 있다.     1년여를 넘도록 지역 곳곳을 방문하여 제35차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현장을 달려갔다.     방역 실시 처음으로 직지사 사명대사 공원 주변 방역에 나서며 코로나 확산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회원들의 마음은 한결같다.     코로나 이전의 생활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기를...     코로나가 잠잠한 것은 시민들의 많은 협조 덕분일까? 아니면 시시때때로 방역한 덕분일까? 백신을 맞은 이들이 점차 늘어나서 일까?     암튼 셋 다 해당된다 하겠지만 이제는 코로나로부터 벗어나야할 시점이 아닐까?     백신의 수급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정한 심리상태도 점차 안정이 되어가고 있어 탈 마스크가 조만간 현실이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이 상황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지켜야 하며, ‘내가 우선’인 개인주의에서 벗어나 거시적인 관점에서 희망의 미래를 향한 각오를 다져야 할 때다.     전종만 회장은 항상 이렇게 외친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은 계속된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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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06-10
  • 직지사 내 솔잎혹파리 천적 방사
      김천시가 지난 9일 직지사 내 솔잎혹파리 피해 확산 저지 및 생태계 균형 도모를 위해 천적 방사를 통한 생물학적 방제를 실시하였다.   올 봄 잦은 강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솔잎혹파리 피해가 유달리 커진 가운데, 직지사 내 솔잎혹파리 피해상황을 접수한 김천시는 직지사가 방문객이 많은 유명 사찰인 만큼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고 항구적인 방제를 위하여‘솔잎혹파리먹좀벌’이라는 천적을 방사하는 생물학적 방제법을 택했으며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 경상북도청 산림자원과 재선충팀장,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산림환경과장, 김천시청 산림녹지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피해지인 직지사 만덕전 인근의 소나무림에 솔잎혹파리먹좀벌 52만 마리를 방사하였다.     약 1.3mm의 솔잎혹파리먹좀벌은 항온항습보관 시 수명이 4일, 실온보관 시 수명이 1일로서, 솔잎혹파리의 우화최성기 직후인 6월 초순경 소나무림에 방사하면 솔잎혹파리의 난괴에 알을 낳아 솔잎혹파리의 번식을 저해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솔잎혹파리의 피해율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솔잎혹파리먹좀벌 방사를 통한 방제는 솔잎혹파리 피해율 50% 미만의 임지에 적합한 방법으로서, 직지사 내 소나무림은 피해율이 34% 정도로 조사되어 금회 방사지로 선정되었다.   솔잎혹파리먹좀벌은 인체에 유해성이 없고, 워낙 작은 크기의 곤충인데다 소나무의 초두부에서 활동을 해 일반인들에게는 잘 관찰이 되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방사 시 피해율을 10% 미만으로 감소시키는 등의 장점이 부각되어 약제 방제를 대체할 수 있는 항구적 방제법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현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천적사육사업을 통해 천적방사를 위한 솔잎혹파리먹좀벌을 인공사육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천적 방사라는 환경 친화적 방제를 실연함으로써 직지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비롯한 관광객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소나무림의 피로도도 낮출 수 있었다”면서 “솔잎혹파리 피해가 추후 발생할 시 금번 생물학적 방제법을 확대 실시함으로써 자연 보호와 병해충 피해 감소라는 두 가지 목적을 모두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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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 녹지
    2021-06-10
  • 대항면 의용소방대, 방역소독 참여로 주민안전 지켜!
      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손정배)는 9일(수) 오전 10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주민밀집지역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 대원 6명은 면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하여 관내 공중화장실 3개소 및 버스승강장 15개소에 소독약을 살포하여 최근 코로나 확산세로 불안해하는 주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했다.   손정배 대장은 “의용소방대가 면민을 위한 일에 동참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관내 방역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으며,   김훈동 대항면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힘들었을 텐데도 기꺼이 관내 일제방역활동에 도움 주신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꾸준히 방역 취약지역에 소독약을 살포하여 주민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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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연도변 풀베기로 한결더 청결해진 대항면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는 6. 4(금) 이른 새벽부터 괘방령 연도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제거하는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대항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알리고 잡초로 인해 좁아진 도로공간 확보와 커브길 방해물을 제거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다.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작업을 실시하여 괘방령 고개에서부터 기날저수지까지의 구간에 걸쳐 풀베기를 실시하였다.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일찍부터 풀베기 작업을 하는 지도자들에게 손수 만든 간식을 준비하여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루환 대항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항면 만들기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풀베기를 위해 고생한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작업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는 풀베기 작업뿐만 아니라 환경정비, 폐농약병 수거, 집 수리사업, 연도변 꽃 식재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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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06-07
  • 대항면 직지자율방범대, 관내 일제방역활동 동참!
      대항면 자율방범대(대장 윤귀희)는 2일 오전 10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주민밀집지역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자율방범대 대원 6명은 면사무소에 집결하여 방제복을 입고 2개조로 조를 나누어 관내 공중화장실 3개소 및 버스승강장 15개소에 소독약을 살포하여 최근 코로나 확산세로 불안해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했다.     윤귀희 대장은 “우리 자율방범대가 관내 방역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방역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필요가 있는 만큼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더불어 방역활동에도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말했으며,     김훈동 대항면장은 “매주 수, 금 실시하고 있는 관내 일제방역활동에 자율방범대가 동참해 주어 든든하다며, 주민여러분께서는 ‘나 하나쯤’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확산세가 중단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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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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