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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진 만큼 남에게 베풂을 실천해라!
      김천불교대학은 한 해 동안 배운 공부와 스님들의 주옥같은 가르침을 되돌아보고 도반들과 소통을 통해 불교대학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희락 김천불교대학 학생회장을 비롯한 불교대학 학생들과 운해 법보 주지스님, 도신 학감스님, 현무 스님, 일균 스님, 법성 스님, 주윤식 제8교구 신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직지사 만덕전에서 ‘불기 2563년 김천불교대학 송년법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정희락 김천불교대학 학생회장의 진행으로 개회에 이어 불교의식에 따라 내빈소개, 삼귀의, 한글반야심경 봉독, 청법가, 입정, 설법, 장학금·공로상·보현상 수여, 사홍서원 등 1부 행사가 진행되었다.     2부 장기자랑 행사는 김옥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학감스님 인사와 학생회장 인사에 이어 전국노래자랑 김천출신의 매그파이의 멋진 노래 공연으로 송년법회를 축하하였으며, 이어 불교대학생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져 각 반과 각 학년별 도반 서로간의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이 되었다.     법보 주지스님은 “김천불교대학 학생 여러분은 가장 수승한 공부인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는 만큼 무한한 자긍심을 가져도 좋습니다. 불교는 배움의 종교이자 실천의 종교입니다. 아무리 드높은 깨달음일지라도 그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무용한 것이다. 연말연시에 지난 한 해 동안 자신이 잘한 일과 못한 일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것들을 계획하여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학생 여러분들이 뜻한 바대로 학업을 성취하길 바라며 내년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하길 기원한다.”고 법어를 행하였다.     주윤식 제8교구 신도회장은 “제가 올해 종단에서 주는 포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받아야하는 상을 대신 받은 것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불자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 재가자의 본분이 뭔지 고민도 하고 공부도 해본 결과 삼보를 지키고 출가자에 대한 공양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신도들은 크고 작든 간에 승보공양으로 스님들을 돌보는 것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우리는 내 마음과 내 주변의 모든 부처님과 부처님 법을 같이 행하며 신도의 도리를 행하기 위해 승보공양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신 학감스님은 “우리 김천불교대학이 이제 모집정원을 초과할 정도로 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신문광고나 방송을 하지 않아도 지금은 학생들이 많이 입학하고 있다. 직접 다녀본 분들이 ‘다녀보니 좋더라’고 말하며, 내 가장 소중한 가족부터 오기 시작하니 평생에 좋은 도반으로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불교대학이다. 김천불교대학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드리며, 조금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남몰래 보살행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께 한없는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했다.   정희락 학생회장은 “저희들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김천불교대학 법보 큰 스님과 학감 스님 강사 스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배우고 실천하며 같이 공부하는 도반들이 있기에 불교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공덕이라 생각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언제나 부처님의 가피 속에 배움을 함께하는 김천불교대학 도반으로서 인연이 끝없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학금 수여자>      김영재 서부초 5년, 강혜인 감천초 5년, 배유진 동신초 6년, 김혜연 직지6년, 정도윤 금릉초 4년, 박지우 운곡초 4년, 고윤아 아포초 5년, 박우재 다수초 5학년, 정준영 중앙고 1년, 강대영 문성중 2학년, 이주원 김천여중 1년, 김민서 김천여중 2년, 김채원 성의여중 1년, 배수림 김천여고 1년      <공로상 수상자>       진여행 김옥희 김천불교대학 총학생회 사무국장     <보현상 수상자>     자심행 박희분 대학 1 주간, 강천 윤호철 대학 1 야간, 여래지 김인하 대학 2 주간, 성묵 임시영 대학 2 야간, 덕혜심 서순옥 대학원 1주간 , 길상음 이경진 대학원 1 야간,  무상 김준모 대학원 2 주간, 수단성 권수연 대학원 2 야간 , 성덕 백남열  ‧대길화 서동주 연경 주간, 선재행 현윤희 연경 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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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 국가혁신클러스터 초소형 전기차 기술혁신 포럼 개최
      국가혁신클러스터 초소형 전기차 기술혁신 포럼이 12일 김천파크호텔 대연회장에서 ‘초소형 전기차 부품 기술 육성 및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주최한 이날 포럼은 기술포럼위원 및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소형전기차 산업 동향 및 기술개발 동향 △국가혁신클러스터 성과 및 R&D 개발제품 기술소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제발표와 개발품 관람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에서 발표자들은 자율주행자동차와 초소형전기차 현황, 전기자동차와 배터리, 국가혁신클러스터 성과 및 향후 추진과제, 자율주행셔틀 도입 및 공공성 확보 등 분야별 주제발표를 통해 국내 초소형 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과 김천권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이강창 김천부시장은 “이미 세계 유명 자동차 기업 및 ICT기업들은 미래자동차로 질주하고 있다”며 “국가혁신 클러스터로 지정된 김천에서 초소형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자동차 산업분야에 활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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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2-13
  • 전통시장이 살아야 경북경제가 살아난다
      전통시장 상인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향상시켜 선진 상인을 육성하고, 상인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9년 경상북도 전통시장 상인 워크숍'이 개최됐다.     김천 파크호텔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12월 10일부터 11일 양일간 경상북도 상인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되어, 오는 2020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설명회, 화재공제지원사업 홍보 설명회, 특성화시장을 위한 상인 의식 향상 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개회식은 정동식 경상북도상인연합회장의 개회사, 김충섭 김천시장의 환영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격려사,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지용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시·군 상인회 임원진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각 시장 상인대표 및 상인들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장별로 특화된 상품과 콘텐츠 개발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정동식 경상북도 상인연합회장은 “전통시장의 어려움은 우리 상인들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내적 역량 강화를 통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새로운 변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서로간의 경험과 경영노하우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에서도 내년부터 조직과 예산을 확대하여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경상북도 상인 여러분들의 김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우리 김천시에서 추진 중인 Happy together 친절·질서·청결 운동이 경상북도 전통시장 곳곳으로 퍼져나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늘 이 워크숍이 김천에서 개최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철우 도지사를 늘 존경하고 저의 멘토로 생각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가 있기 때문에 경북이 새롭게 변화되리라 믿고 있다. 전통시장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객들이 찾아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이에 여러분들이 더욱 연구‧개발에 힘써 전통시장이 살아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했다.                                            
    • 뉴스
    • 경제
    2019-12-10
  • 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증 수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2월 6일 대항면 직지상가 금오식당에서 김천의 맛과 멋을 담고 있으면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는 2019년 하반기 “김천시 맛·깔·친(맛있고 깔끔하고 친절한 업소) 우수음식점” 8개소를 선정하여 지정증 수여식을 하였다.   “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은 김천시를 대표 음식점으로 발굴·육성하고자 1차 사전평가와 전문위원의 2차 현장심사를 실시하여 음식 맛의 대중성, 메뉴의 전문성 및 차별화, 식재료의 신선도, 영업장 청결상태, 종사자의 친절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항면 금오식당, 송학식당, 지례면 자연속으로, 수라간, 농소면 소담, 율곡동 워낭육회, 신음동 정원본점, 예반 8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업소는 지정증 수여와 현판 지원, 위생용품 구입 및 업소 시설보수비 200만원 지원 등 다양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고 맛집 책자와 온라인 매체 등에 게재하여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앞으로 김천의 맛과 멋이 담은 맛·깔·친 우수음식점을 발굴·육성하여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음식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고 맛깔친 우수음식점 영업주에게 김천시 대표음식점이라는 소명을 갖고 업소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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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2-09
  •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및 간담회 실시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은 지난 5일 재직중인 장애인활동지원사 53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보수교육은 김천파크호텔에서 박영민 사회복지사의 진행으로 바우처 관리, 직원복무강화, 부정수급 사례관리에 대한 교육을 했다.     간담회는 퇴직자 감사장 수여를 비롯한 활동 영상 상영, 장기자랑 등으로 활동지원사 상호간의 이해를 넓히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선하 관장은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자립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활동지원사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2019-12-06
  •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 가족들이 주인공!
      김천불교김천 불교계 사회복지시설에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모시고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는 ‘김천불교사회복지 자비나눔 송년의 밤’ 행사가 열렸다.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판수 경북도의원, 김응숙 시의원, 최병근 자유한국당 사무국장, 직지사복지재단 대표이사 신산 법성 큰 스님, 직지사 주지 운해 법보 스님, 승려복지회장 법등 큰 스님, 농인학원 이사장인 종화 도진 큰 스님, 주윤식 제8교구 신도회장, 청암사 주지 상덕 스님, 직지사직지복지재단 상임이사 성언 스님,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보천 스님, 김천시니어클럽 관장 도신 스님, 김천불교사암연합회장 적인 스님,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선주 스님,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장 문성 스님 및 직지사 말사스님, 사회복지단체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일 파크호텔에서 ‘김천불교사회복지 자비나눔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최효진 직지사복지재단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내빈소개, 김천불교사회복지 시설을 위해 애쓰신 유공자 표창, 인사말, 영상으로 보는 자비나눔 실천현장, 해피투게더 퍼포먼스 ‘희망을 선물합니다’, 사홍서원, 직지 어벤져스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는 보현상(사회복지실천에 귀감이 되는 봉사단체)은 직지사 관음회가 수상했으며, 승보공양(여성긴급전화1366경북센터)가 수상했다.     아울러 김천지역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애쓴 김천시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계 조용화 계장이 감사패를 수여받았고,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소임을 다한 나눔부문 주식회사 에스원 김천점, 자원봉사부문에 김용현, 종사자부문에는 상주시니어클럽 한사경, 김천시니어클럽 임선영,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 박은정, 직지사노인요양원 석경미,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신수지 직원이 표창패를 수상했다.     신산 법성 대표이사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김천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자비나눔 보살행을 실천해 온 여러분이 한 자리에 모여 기쁘며, 김천 불교 사회복지 22년 동안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자비보살행의 실천으로 우리 사회가 더욱 발고 행복한 불국정토로 화현되도록 함께 나아가자”고 했다.     종화 도진 이사장은 “김천의 불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은 경북 서북부 지역의 불교 사회복지의 실현을 위해 늘 변화를 주도하며 앞장 서 왔다. 다방면으로 자비나눔 보살행을 실천하는 여러분들의 그 열정이 더불어 사는 차별 없는 사회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 한해 김천지역의 복지를 담당하는 모든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바깥은 매우 추운 날씨지만 이곳은 열기와 향기가 가득하다. 사회에 사랑을 베푸시는 가슴이 따뜻한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이 자리가 푸근한 것 같다.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봉사자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오늘 이곳에 모인 분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어르신들이 대접받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또 편안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애써주셨다.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었고 장애인들에게 손과 발이 되기 위해 희생과 봉사를 아끼지 않았다. 우리 사회는 정말 아름답고 푸근한 사회가 되었다. 내 개인의 이익보다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신 직지사 복지재단과 자원봉사자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으로 배려와 양보를 실천하신 여러분들이 가치 있는 일들을 해주셔서 존경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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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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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진 만큼 남에게 베풂을 실천해라!
      김천불교대학은 한 해 동안 배운 공부와 스님들의 주옥같은 가르침을 되돌아보고 도반들과 소통을 통해 불교대학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희락 김천불교대학 학생회장을 비롯한 불교대학 학생들과 운해 법보 주지스님, 도신 학감스님, 현무 스님, 일균 스님, 법성 스님, 주윤식 제8교구 신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직지사 만덕전에서 ‘불기 2563년 김천불교대학 송년법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정희락 김천불교대학 학생회장의 진행으로 개회에 이어 불교의식에 따라 내빈소개, 삼귀의, 한글반야심경 봉독, 청법가, 입정, 설법, 장학금·공로상·보현상 수여, 사홍서원 등 1부 행사가 진행되었다.     2부 장기자랑 행사는 김옥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학감스님 인사와 학생회장 인사에 이어 전국노래자랑 김천출신의 매그파이의 멋진 노래 공연으로 송년법회를 축하하였으며, 이어 불교대학생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져 각 반과 각 학년별 도반 서로간의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이 되었다.     법보 주지스님은 “김천불교대학 학생 여러분은 가장 수승한 공부인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는 만큼 무한한 자긍심을 가져도 좋습니다. 불교는 배움의 종교이자 실천의 종교입니다. 아무리 드높은 깨달음일지라도 그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무용한 것이다. 연말연시에 지난 한 해 동안 자신이 잘한 일과 못한 일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것들을 계획하여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학생 여러분들이 뜻한 바대로 학업을 성취하길 바라며 내년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하길 기원한다.”고 법어를 행하였다.     주윤식 제8교구 신도회장은 “제가 올해 종단에서 주는 포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받아야하는 상을 대신 받은 것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불자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 재가자의 본분이 뭔지 고민도 하고 공부도 해본 결과 삼보를 지키고 출가자에 대한 공양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신도들은 크고 작든 간에 승보공양으로 스님들을 돌보는 것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우리는 내 마음과 내 주변의 모든 부처님과 부처님 법을 같이 행하며 신도의 도리를 행하기 위해 승보공양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신 학감스님은 “우리 김천불교대학이 이제 모집정원을 초과할 정도로 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신문광고나 방송을 하지 않아도 지금은 학생들이 많이 입학하고 있다. 직접 다녀본 분들이 ‘다녀보니 좋더라’고 말하며, 내 가장 소중한 가족부터 오기 시작하니 평생에 좋은 도반으로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불교대학이다. 김천불교대학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드리며, 조금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남몰래 보살행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께 한없는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했다.   정희락 학생회장은 “저희들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김천불교대학 법보 큰 스님과 학감 스님 강사 스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배우고 실천하며 같이 공부하는 도반들이 있기에 불교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공덕이라 생각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언제나 부처님의 가피 속에 배움을 함께하는 김천불교대학 도반으로서 인연이 끝없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학금 수여자>      김영재 서부초 5년, 강혜인 감천초 5년, 배유진 동신초 6년, 김혜연 직지6년, 정도윤 금릉초 4년, 박지우 운곡초 4년, 고윤아 아포초 5년, 박우재 다수초 5학년, 정준영 중앙고 1년, 강대영 문성중 2학년, 이주원 김천여중 1년, 김민서 김천여중 2년, 김채원 성의여중 1년, 배수림 김천여고 1년      <공로상 수상자>       진여행 김옥희 김천불교대학 총학생회 사무국장     <보현상 수상자>     자심행 박희분 대학 1 주간, 강천 윤호철 대학 1 야간, 여래지 김인하 대학 2 주간, 성묵 임시영 대학 2 야간, 덕혜심 서순옥 대학원 1주간 , 길상음 이경진 대학원 1 야간,  무상 김준모 대학원 2 주간, 수단성 권수연 대학원 2 야간 , 성덕 백남열  ‧대길화 서동주 연경 주간, 선재행 현윤희 연경 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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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 국가혁신클러스터 초소형 전기차 기술혁신 포럼 개최
      국가혁신클러스터 초소형 전기차 기술혁신 포럼이 12일 김천파크호텔 대연회장에서 ‘초소형 전기차 부품 기술 육성 및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주최한 이날 포럼은 기술포럼위원 및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소형전기차 산업 동향 및 기술개발 동향 △국가혁신클러스터 성과 및 R&D 개발제품 기술소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제발표와 개발품 관람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에서 발표자들은 자율주행자동차와 초소형전기차 현황, 전기자동차와 배터리, 국가혁신클러스터 성과 및 향후 추진과제, 자율주행셔틀 도입 및 공공성 확보 등 분야별 주제발표를 통해 국내 초소형 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과 김천권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이강창 김천부시장은 “이미 세계 유명 자동차 기업 및 ICT기업들은 미래자동차로 질주하고 있다”며 “국가혁신 클러스터로 지정된 김천에서 초소형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자동차 산업분야에 활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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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전통시장이 살아야 경북경제가 살아난다
      전통시장 상인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향상시켜 선진 상인을 육성하고, 상인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9년 경상북도 전통시장 상인 워크숍'이 개최됐다.     김천 파크호텔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12월 10일부터 11일 양일간 경상북도 상인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되어, 오는 2020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설명회, 화재공제지원사업 홍보 설명회, 특성화시장을 위한 상인 의식 향상 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개회식은 정동식 경상북도상인연합회장의 개회사, 김충섭 김천시장의 환영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격려사,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지용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시·군 상인회 임원진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각 시장 상인대표 및 상인들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장별로 특화된 상품과 콘텐츠 개발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정동식 경상북도 상인연합회장은 “전통시장의 어려움은 우리 상인들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내적 역량 강화를 통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새로운 변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서로간의 경험과 경영노하우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에서도 내년부터 조직과 예산을 확대하여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경상북도 상인 여러분들의 김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우리 김천시에서 추진 중인 Happy together 친절·질서·청결 운동이 경상북도 전통시장 곳곳으로 퍼져나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늘 이 워크숍이 김천에서 개최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철우 도지사를 늘 존경하고 저의 멘토로 생각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가 있기 때문에 경북이 새롭게 변화되리라 믿고 있다. 전통시장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객들이 찾아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이에 여러분들이 더욱 연구‧개발에 힘써 전통시장이 살아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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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증 수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2월 6일 대항면 직지상가 금오식당에서 김천의 맛과 멋을 담고 있으면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는 2019년 하반기 “김천시 맛·깔·친(맛있고 깔끔하고 친절한 업소) 우수음식점” 8개소를 선정하여 지정증 수여식을 하였다.   “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은 김천시를 대표 음식점으로 발굴·육성하고자 1차 사전평가와 전문위원의 2차 현장심사를 실시하여 음식 맛의 대중성, 메뉴의 전문성 및 차별화, 식재료의 신선도, 영업장 청결상태, 종사자의 친절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항면 금오식당, 송학식당, 지례면 자연속으로, 수라간, 농소면 소담, 율곡동 워낭육회, 신음동 정원본점, 예반 8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업소는 지정증 수여와 현판 지원, 위생용품 구입 및 업소 시설보수비 200만원 지원 등 다양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고 맛집 책자와 온라인 매체 등에 게재하여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앞으로 김천의 맛과 멋이 담은 맛·깔·친 우수음식점을 발굴·육성하여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음식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고 맛깔친 우수음식점 영업주에게 김천시 대표음식점이라는 소명을 갖고 업소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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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및 간담회 실시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은 지난 5일 재직중인 장애인활동지원사 53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보수교육은 김천파크호텔에서 박영민 사회복지사의 진행으로 바우처 관리, 직원복무강화, 부정수급 사례관리에 대한 교육을 했다.     간담회는 퇴직자 감사장 수여를 비롯한 활동 영상 상영, 장기자랑 등으로 활동지원사 상호간의 이해를 넓히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선하 관장은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자립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활동지원사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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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 가족들이 주인공!
      김천불교김천 불교계 사회복지시설에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모시고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는 ‘김천불교사회복지 자비나눔 송년의 밤’ 행사가 열렸다.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판수 경북도의원, 김응숙 시의원, 최병근 자유한국당 사무국장, 직지사복지재단 대표이사 신산 법성 큰 스님, 직지사 주지 운해 법보 스님, 승려복지회장 법등 큰 스님, 농인학원 이사장인 종화 도진 큰 스님, 주윤식 제8교구 신도회장, 청암사 주지 상덕 스님, 직지사직지복지재단 상임이사 성언 스님,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보천 스님, 김천시니어클럽 관장 도신 스님, 김천불교사암연합회장 적인 스님,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선주 스님,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장 문성 스님 및 직지사 말사스님, 사회복지단체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일 파크호텔에서 ‘김천불교사회복지 자비나눔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최효진 직지사복지재단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내빈소개, 김천불교사회복지 시설을 위해 애쓰신 유공자 표창, 인사말, 영상으로 보는 자비나눔 실천현장, 해피투게더 퍼포먼스 ‘희망을 선물합니다’, 사홍서원, 직지 어벤져스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는 보현상(사회복지실천에 귀감이 되는 봉사단체)은 직지사 관음회가 수상했으며, 승보공양(여성긴급전화1366경북센터)가 수상했다.     아울러 김천지역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애쓴 김천시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계 조용화 계장이 감사패를 수여받았고,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소임을 다한 나눔부문 주식회사 에스원 김천점, 자원봉사부문에 김용현, 종사자부문에는 상주시니어클럽 한사경, 김천시니어클럽 임선영,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 박은정, 직지사노인요양원 석경미,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신수지 직원이 표창패를 수상했다.     신산 법성 대표이사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김천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자비나눔 보살행을 실천해 온 여러분이 한 자리에 모여 기쁘며, 김천 불교 사회복지 22년 동안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자비보살행의 실천으로 우리 사회가 더욱 발고 행복한 불국정토로 화현되도록 함께 나아가자”고 했다.     종화 도진 이사장은 “김천의 불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은 경북 서북부 지역의 불교 사회복지의 실현을 위해 늘 변화를 주도하며 앞장 서 왔다. 다방면으로 자비나눔 보살행을 실천하는 여러분들의 그 열정이 더불어 사는 차별 없는 사회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 한해 김천지역의 복지를 담당하는 모든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바깥은 매우 추운 날씨지만 이곳은 열기와 향기가 가득하다. 사회에 사랑을 베푸시는 가슴이 따뜻한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이 자리가 푸근한 것 같다.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봉사자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오늘 이곳에 모인 분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어르신들이 대접받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또 편안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애써주셨다.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었고 장애인들에게 손과 발이 되기 위해 희생과 봉사를 아끼지 않았다. 우리 사회는 정말 아름답고 푸근한 사회가 되었다. 내 개인의 이익보다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신 직지사 복지재단과 자원봉사자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으로 배려와 양보를 실천하신 여러분들이 가치 있는 일들을 해주셔서 존경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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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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