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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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 마을기업 육성교육사업 성과보고회 가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백열선)은 11월 25일(금) 김천시 파크호텔에서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교육사업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성과보고회는 2022년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교육사업 1기, 2기 교육수료생 20여명과 김천시 원도시재생 장한섭과장, 박경호팀장, 고재우주무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 김천대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는 마을기업성과보고회 발표(김천대 산학협력단 인태성교수), 김천시 뉴미디어마케팅[태원이노베이션(주) 박재범대표]의 특강으로 진행되었고, 2부는 마을기업 육성교육 간담회로 회의안건으로 1차 년도 마을기업육성교육 사업 운영 현황보고와 2차 년도 마을기업육성교육사업 운영 예정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2차 년도에는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전문교육과 타 지역 사례답사, 사업아이템과 연결된 원데이클래스 특강 등으로 구성하여 사업계획 수립과 설립 준비과정(발굴과정)을 강화 보강할 계획이다.   사업책임자 인태성 교수(김천대 산학협력단)는 “이번 성과회 및 간담회가 초석이 되어 마을기업육성교육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활의 질 향상과 지역 내부에 상호 이해관계나 정서적 공감대가 형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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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1-29
  •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돌며 전입독려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정숙) 직원들은 인구 증가 시책 홍보반을 편성하여 지난 25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14만 인구 사수를 위한 인구증가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특히 어르신들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자녀의 집으로 전입신고가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실거주 중이지만 전입신고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전입지원금 등 신규 전입자 혜택을 알려 숨은 인구를 찾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 김천시 인구감소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전입에 관련하여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김천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했다.   현재 김천시는 신규 전입자 혜택으로 타지역에서 전입하는 세대에는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타지역에서 관내 고등·대학교로 진학 후 전입하는 학생에게는 학기당 30만원의 기숙사비 등 거주비를 지원해 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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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기획보도] 대항면, 김천시 체류형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김천시 대항면은 황악산과 직지사가 있어 예로부터 김천시 관광1번지로써 명성을 떨쳐 오고 있으며, 앞으로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괘방령장원급제길을 통해 본격적인 체류형관광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직지문화공원, 빛과 풍경 조성사업으로 한 단계 도약 대항면 운수리 31-1번지 일대에 21,400평의 공원 면적으로 2004년에 완공된 직지문화공원은 중앙의 음악조형분수를 중심으로 광장 3개소, 폭25m에 높이 17m의 대형 2단 폭포, 직지사 경내의 물을 그대로 유입하여 공원 내로 흐르게 하는 330m의 계류시설,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등 각종 편의 시설을 비롯하여 국내외 17개국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 50점, 20개의 시비, 아파트 7층 높이의 전국에서 가장 큰 대형장승 2기, 170m의 성곽과 전통담장, 원형 음악분수, 야외 공연장을 설치함으로써 시민 휴식 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더불어 2019년부터 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빛과 풍경조성사업의 야간 경관 조명은 직지문화공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이는 2008년 처음 운영된 이래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 평가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직지나이트투어와 함께 대항면의 새로운 볼거리로써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사명대사공원, 김천의 중심지로 자리잡다. 아름다운 야경을 간직한 ‘평화의 탑’, 한옥 숙박동 운영으로 체류형관광테마공원 완성   사명대사공원은 14만3천695㎡ 면적에 816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0년 완공했다. 사명대사공원의 주요 시설로는 야경이 아름다운 평화의 탑, 김천시립박물관, 건강문화원, 솔향다원, 한복체험관, 여행자센터 등이 있다.   건강문화원 체험동에서 음악과 함께 족욕을 즐길 수 있으며, 한복체험관에서는 한복을 대여해 ‘평화의 탑’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도 있어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사명대사공원의 상징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평화의 탑은 높이 41.5m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목탑이다. 사명대사공원의 랜드마크는 단연 평화의 탑의 야경이다. 밤에 외관에 설치된 경관조명이 밝혀지면, 웅장한 사명대사공원의 모습은 대항면의 랜드 마크로써 손색없는 모습임을 증명한다.   또한, 한옥숙박동은 8개의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사명대사공원과 직지사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에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많다.   앞으로 사명대사 물소리길(직지지)과 사계절 썰매장이 완공되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사랑 받는 대항면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장원급제길과 괘방령 주막으로 이야기가 있는 관광지 완성 괘방령은 김천시 대항면에서 영동군 매곡면을 잇는 고갯길로 조선시대 영남지역의 유생들이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넘어 다니던 길로서, 시험에 합격한 사람의 이름을 써 붙인다는‘괘방’(걸 괘掛, 붙일 방榜)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당시 영남의 유생들은 추풍령을 넘어가면 ‘추풍낙엽’처럼 낙방하고, 괘방령으로 넘어가면 장원급제한다고 하여 일부러 괘방령 길로 과거시험을 보러 갔다고 한다.     이러한 특색 있는 이야기를 테마로 김천시는 2019년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괘방령 장원급제길을 조성했다. 이는 1만7천200㎡의 부지에 장원급제 기원 쉼터, 장원급제 광장, 주막촌을 지어 괘방령 옛길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한 것이다. 장원급제광장에 있는 5m 높이의 합격기원 돌탑은 수능시험과 같은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과 부모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괘방령 주막은 대항면을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명소로 인기를 끌어 대항면이 이야기가 있는 관광지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 친환경생태공원,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광지로 탈바꿈 직지사 인근에 자리한 김천 친환경 생태공원은 선인장 온실과 생태 연못, 철쭉 동산 등으로 구성되어 햇살 좋은 날 가족들이 소풍 나오기 좋은 곳이다. 공원에 들어서면 드넓은 잔디광장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곳곳에 사막 도마뱀 조형물, 투명한 유리 외관이 인상적인 선인장 온실은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이다.     앞으로, 대항면은 이러한 다양한 관광기반시설을 활용하여 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체류형 관광산업의 중심지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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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Happy together 김천”운동실천을 위한 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서 수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 18.(금) 율곡동 우리반상시월에서 김천의 맛과 멋을 담고 있으면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김천시 맛·깔·친(맛있고 깔끔하고 친절한 업소) 우수음식점’ 신규 지정 2개소와 재지정 4개소를 선정하여 지정서를 수여했다.   ‘맛·깔·친 우수음식점’은 지역 대표 음식점 발굴을 위한 김천시 자체사업으로 우수음식점 지정 기준에 따라 서면평가와 전문위원이 참가한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으며, 2년이 경과된 우수업소에 대해 재지정을 위한 평가를 병행했다.     선정기준으로 맛의 대중성, 메뉴의 전문성 및 차별화, 식재료의 신선도, 영업장 청결상태, 종사자의 친절도이며, 2022년 하반기에는 우리반상시월과 신음동 조선상회가 선정되어 인증서 수여와 현판 지원, 위생용품 구입 및 업소 시설보수 지원 등 200만원 상당의 재정지원의 혜택과 맛집 책자, 온라인 매체 표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재지정된 4개소(부일산채식당, 울산식당, 일직식당, 산중고을) 대해서는 재지정 인증서와 위생용품 구입비 100만원의 재정지원이 이루어진다.     수여식에서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에서는 앞으로도 한 차원 높아지는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지원과 지도를 병행하고, 맛·깔·친 우수음식점 등 우수한 음식점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맛·깔·친 음식점이 김천시 대표음식점이라는 소명을 갖고 명성 유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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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대항면 의용소방대와 합동 인구증가 캠페인 추진
      김천시 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손정배)는 11월 16일(수)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에 회원 19명이 모여 다수119안전센터(센터장 설구환)가 지도하는 산불 안전 교육이 끝난 후 합동 인구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유관단체가 올해 처음으로 합동 진행하는 인구증가 캠페인으로써 더욱 의미가 깊다.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대항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관내 상가들을 방문하여 지역 발전의 근간인 인구 증가를 위해 소상공인들에게 인구증가시책지원금 등 여러 가지 전입 혜택들을 설명하며 전입 협조를 요청했다.     손정배 의용소방대장과 설구환 다수119안전센터장은 “김천시민으로서 김천시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인구 증가 합동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대항면 인구 증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주는 의용소방대에게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지속적으로 관내 유관단체들과 인구 증가 합동 캠페인을 펼쳐 김천시의 지역 발전과 지역 경기 활성화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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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대항면, '마을이름 찾아 주기 사업' 완료
      김천시 대항면(면장 최정숙)은 11월 10일부터 이틀 동안 운수3리(백운) 마을과 대룡1리(반곡)마을의 표지석 세척 및 글자도색 작업을 실시했다.   표지석 세척 및 글자 도색은 대항면이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마을 이름 찾아주기 사업」으로써 그동안 한 번도 정비되지 않아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 표지석을 세척하고, 벗겨진 문자를 도색하여 마을 주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운수3리(백운) 마을과 대룡1리(반곡) 마을의 표지석은 상반기에 작업이 실시되지 않았던 곳이었으나, 도로변에 위치하여 관광객들에게 많이 노출되는 곳이라 이번에 작업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두 마을의 작업이 완료됨으로써 대항면의 표지석 세척작업이 완료됐다. 깨끗해진 표지석 덕분에 청결한 대항면에 한 발 더 다가선 것 같다. 앞으로도 면민과 관광객들이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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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1-11

실시간 대항 기사

  • 김천대,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 마을기업 육성교육사업 성과보고회 가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백열선)은 11월 25일(금) 김천시 파크호텔에서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교육사업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성과보고회는 2022년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교육사업 1기, 2기 교육수료생 20여명과 김천시 원도시재생 장한섭과장, 박경호팀장, 고재우주무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 김천대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는 마을기업성과보고회 발표(김천대 산학협력단 인태성교수), 김천시 뉴미디어마케팅[태원이노베이션(주) 박재범대표]의 특강으로 진행되었고, 2부는 마을기업 육성교육 간담회로 회의안건으로 1차 년도 마을기업육성교육 사업 운영 현황보고와 2차 년도 마을기업육성교육사업 운영 예정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2차 년도에는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전문교육과 타 지역 사례답사, 사업아이템과 연결된 원데이클래스 특강 등으로 구성하여 사업계획 수립과 설립 준비과정(발굴과정)을 강화 보강할 계획이다.   사업책임자 인태성 교수(김천대 산학협력단)는 “이번 성과회 및 간담회가 초석이 되어 마을기업육성교육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활의 질 향상과 지역 내부에 상호 이해관계나 정서적 공감대가 형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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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1-29
  •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돌며 전입독려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정숙) 직원들은 인구 증가 시책 홍보반을 편성하여 지난 25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14만 인구 사수를 위한 인구증가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특히 어르신들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자녀의 집으로 전입신고가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실거주 중이지만 전입신고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전입지원금 등 신규 전입자 혜택을 알려 숨은 인구를 찾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 김천시 인구감소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전입에 관련하여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김천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했다.   현재 김천시는 신규 전입자 혜택으로 타지역에서 전입하는 세대에는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타지역에서 관내 고등·대학교로 진학 후 전입하는 학생에게는 학기당 30만원의 기숙사비 등 거주비를 지원해 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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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11-28
  • [기획보도] 대항면, 김천시 체류형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김천시 대항면은 황악산과 직지사가 있어 예로부터 김천시 관광1번지로써 명성을 떨쳐 오고 있으며, 앞으로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괘방령장원급제길을 통해 본격적인 체류형관광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직지문화공원, 빛과 풍경 조성사업으로 한 단계 도약 대항면 운수리 31-1번지 일대에 21,400평의 공원 면적으로 2004년에 완공된 직지문화공원은 중앙의 음악조형분수를 중심으로 광장 3개소, 폭25m에 높이 17m의 대형 2단 폭포, 직지사 경내의 물을 그대로 유입하여 공원 내로 흐르게 하는 330m의 계류시설,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등 각종 편의 시설을 비롯하여 국내외 17개국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 50점, 20개의 시비, 아파트 7층 높이의 전국에서 가장 큰 대형장승 2기, 170m의 성곽과 전통담장, 원형 음악분수, 야외 공연장을 설치함으로써 시민 휴식 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더불어 2019년부터 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빛과 풍경조성사업의 야간 경관 조명은 직지문화공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이는 2008년 처음 운영된 이래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 평가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직지나이트투어와 함께 대항면의 새로운 볼거리로써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사명대사공원, 김천의 중심지로 자리잡다. 아름다운 야경을 간직한 ‘평화의 탑’, 한옥 숙박동 운영으로 체류형관광테마공원 완성   사명대사공원은 14만3천695㎡ 면적에 816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0년 완공했다. 사명대사공원의 주요 시설로는 야경이 아름다운 평화의 탑, 김천시립박물관, 건강문화원, 솔향다원, 한복체험관, 여행자센터 등이 있다.   건강문화원 체험동에서 음악과 함께 족욕을 즐길 수 있으며, 한복체험관에서는 한복을 대여해 ‘평화의 탑’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도 있어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사명대사공원의 상징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평화의 탑은 높이 41.5m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목탑이다. 사명대사공원의 랜드마크는 단연 평화의 탑의 야경이다. 밤에 외관에 설치된 경관조명이 밝혀지면, 웅장한 사명대사공원의 모습은 대항면의 랜드 마크로써 손색없는 모습임을 증명한다.   또한, 한옥숙박동은 8개의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사명대사공원과 직지사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에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많다.   앞으로 사명대사 물소리길(직지지)과 사계절 썰매장이 완공되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사랑 받는 대항면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장원급제길과 괘방령 주막으로 이야기가 있는 관광지 완성 괘방령은 김천시 대항면에서 영동군 매곡면을 잇는 고갯길로 조선시대 영남지역의 유생들이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넘어 다니던 길로서, 시험에 합격한 사람의 이름을 써 붙인다는‘괘방’(걸 괘掛, 붙일 방榜)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당시 영남의 유생들은 추풍령을 넘어가면 ‘추풍낙엽’처럼 낙방하고, 괘방령으로 넘어가면 장원급제한다고 하여 일부러 괘방령 길로 과거시험을 보러 갔다고 한다.     이러한 특색 있는 이야기를 테마로 김천시는 2019년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괘방령 장원급제길을 조성했다. 이는 1만7천200㎡의 부지에 장원급제 기원 쉼터, 장원급제 광장, 주막촌을 지어 괘방령 옛길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한 것이다. 장원급제광장에 있는 5m 높이의 합격기원 돌탑은 수능시험과 같은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과 부모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괘방령 주막은 대항면을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명소로 인기를 끌어 대항면이 이야기가 있는 관광지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 친환경생태공원,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광지로 탈바꿈 직지사 인근에 자리한 김천 친환경 생태공원은 선인장 온실과 생태 연못, 철쭉 동산 등으로 구성되어 햇살 좋은 날 가족들이 소풍 나오기 좋은 곳이다. 공원에 들어서면 드넓은 잔디광장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곳곳에 사막 도마뱀 조형물, 투명한 유리 외관이 인상적인 선인장 온실은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이다.     앞으로, 대항면은 이러한 다양한 관광기반시설을 활용하여 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체류형 관광산업의 중심지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 트래블
    • 김천Travel
    2022-11-25
  • “Happy together 김천”운동실천을 위한 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서 수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 18.(금) 율곡동 우리반상시월에서 김천의 맛과 멋을 담고 있으면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김천시 맛·깔·친(맛있고 깔끔하고 친절한 업소) 우수음식점’ 신규 지정 2개소와 재지정 4개소를 선정하여 지정서를 수여했다.   ‘맛·깔·친 우수음식점’은 지역 대표 음식점 발굴을 위한 김천시 자체사업으로 우수음식점 지정 기준에 따라 서면평가와 전문위원이 참가한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으며, 2년이 경과된 우수업소에 대해 재지정을 위한 평가를 병행했다.     선정기준으로 맛의 대중성, 메뉴의 전문성 및 차별화, 식재료의 신선도, 영업장 청결상태, 종사자의 친절도이며, 2022년 하반기에는 우리반상시월과 신음동 조선상회가 선정되어 인증서 수여와 현판 지원, 위생용품 구입 및 업소 시설보수 지원 등 200만원 상당의 재정지원의 혜택과 맛집 책자, 온라인 매체 표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재지정된 4개소(부일산채식당, 울산식당, 일직식당, 산중고을) 대해서는 재지정 인증서와 위생용품 구입비 100만원의 재정지원이 이루어진다.     수여식에서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에서는 앞으로도 한 차원 높아지는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지원과 지도를 병행하고, 맛·깔·친 우수음식점 등 우수한 음식점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맛·깔·친 음식점이 김천시 대표음식점이라는 소명을 갖고 명성 유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2-11-21
  • 대항면 의용소방대와 합동 인구증가 캠페인 추진
      김천시 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손정배)는 11월 16일(수)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에 회원 19명이 모여 다수119안전센터(센터장 설구환)가 지도하는 산불 안전 교육이 끝난 후 합동 인구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유관단체가 올해 처음으로 합동 진행하는 인구증가 캠페인으로써 더욱 의미가 깊다.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대항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관내 상가들을 방문하여 지역 발전의 근간인 인구 증가를 위해 소상공인들에게 인구증가시책지원금 등 여러 가지 전입 혜택들을 설명하며 전입 협조를 요청했다.     손정배 의용소방대장과 설구환 다수119안전센터장은 “김천시민으로서 김천시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인구 증가 합동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대항면 인구 증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주는 의용소방대에게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지속적으로 관내 유관단체들과 인구 증가 합동 캠페인을 펼쳐 김천시의 지역 발전과 지역 경기 활성화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11-17
  • 대항면, '마을이름 찾아 주기 사업' 완료
      김천시 대항면(면장 최정숙)은 11월 10일부터 이틀 동안 운수3리(백운) 마을과 대룡1리(반곡)마을의 표지석 세척 및 글자도색 작업을 실시했다.   표지석 세척 및 글자 도색은 대항면이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마을 이름 찾아주기 사업」으로써 그동안 한 번도 정비되지 않아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 표지석을 세척하고, 벗겨진 문자를 도색하여 마을 주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운수3리(백운) 마을과 대룡1리(반곡) 마을의 표지석은 상반기에 작업이 실시되지 않았던 곳이었으나, 도로변에 위치하여 관광객들에게 많이 노출되는 곳이라 이번에 작업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두 마을의 작업이 완료됨으로써 대항면의 표지석 세척작업이 완료됐다. 깨끗해진 표지석 덕분에 청결한 대항면에 한 발 더 다가선 것 같다. 앞으로도 면민과 관광객들이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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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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