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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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에 유의하세요!
      김천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특보와 휴가철을 맞아 16일 김천역 광장에서 재난안전 네트워크 단체, 김천역 관계자, 자율방재단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천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행동요령 리플릿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수칙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였다. 배창태 안전재난과장은 “여름 휴가철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물놀이 안전수칙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아울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8-16
  • 율곡동 보장협의체, 어르신들 식사봉사
      15일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장호, 곽석진)는 지역음식점에서 관내 어르신들 120여 명을 모시고 냉면과 수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반상시월 전경식 대표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말벗’대상 어르신을 포함한 경로당 회원 140여 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올 들어 5월, 7월에 이어 세 번째 식사제공으로 어르신을 섬기고자 하는 지역 음식점들의 노력이 감동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우리반상시월 전경식 대표는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드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며 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장호 율곡동장은 “율곡동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나눔의 릴레이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 동네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로 화답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대덕면 생활개선회 봉사활동 전개
      대덕면 생활개선회(회장 문정애) 회원 20여명이 13일 구성면 소재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전파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요양원 청소는 물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 및 말동무도 되어드리며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정애 회장은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사고와 지역사랑에 대한 마음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며 “여성농업인의 능력개발 및 교육활동과 더 많은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앞으로 지역주민과 호흡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면 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여성 리더로서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농촌자원개발, 농촌전통문화 보존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 써 본 사람은 또 쓴다.
      김천시 율곡동(동장 신장호)은 ‘시민 중심의 행복 김천’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주민들에게 직접 피부로 와 닿는‘율곡동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을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 공구는 가정이나 상가에서 간단한 작업을 위해 꼭 필요한 도구이지만, 비용 대비 활용도가 낮고, 보관 장소 부족 등으로 개별적으로 구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율곡동 주민의 대부분이 공동주택(아파트)에 거주하고, 생활패턴의 변화로 가전제품과 소형가구, 커튼 등을 인터넷을 비롯한 홈 쇼핑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잦아짐에 따라 전동드릴 등 일상에서 생활공구를 찾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동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전동드릴, 사다리, 공구세트, 몽키렌치를 비롯한 21종, 60여개의 각종 생활공구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공구도서관을 설치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공구도서관을 운영한지 6개월이 지나면서, 만족도가 좋아 2회 이상 공구도서관을 이용한 주민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한 공구도서관 운영 사업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는 평일 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공구를 대여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율곡동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은 만 19세 이상 율곡동 주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센터를 방문한 후 대여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김광석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개최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세월이 지나도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가수 김광석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오는 9월 5일(목)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서 선정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가객 김광석의 노래로 제작된 최초의 뮤지컬로서 2012년 대구 초연 이후 총 612회 공연, 누적관객 13만 2천명을 기록하며 현재 대학로에서 가장 핫한 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박형규, 황려진, 언희, 박두성 등 탄탄한 기본기의 실력있는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 공연은 음악을 사랑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꿈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통해 삶 속에서 가장 작지만 소중하게 지켜내야 할 행복에 대한 스토리로 모든 배우들이 들려주는 김광석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2시간 20분 남짓한 러닝 타임 내내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기타, 건반, 젬베 등 어쿠스틱한 분위기를 한층 살려주는 악기들이 그의 서정적인 가사와 어우러지며 가을 밤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고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시간은 약 140분 정도이며,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유료회원은 30%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관람권 구입은 8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cart.go.kr) 등을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 라이프
    • 문화
    2019-08-16
  • 미래 100년을 향한 울림
      김천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김천시민대종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종 타종식'을 개최하여 8.15 광복절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희망의 종 타종식은 타종식을 통해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열어가기 위한 다짐과 기원을 하며 시 승격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행사이다.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을 비롯한 내빈 및 시민위원회 70인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김천시민대종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시립국악단의 대북타고와 독도사랑 국민연합 리틀독도단 어린이들의 플래시몹 축하공연으로 8.15 광복절의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70인 시민위원들이 김천시민대종을 70회 타종하였으며, 김천시의 미래 비전과 시민들의 소망 담은 메시지를 풍선에 써서 하늘로 날려 보내는 ‘희망의 풍선’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이어 타종식 행사 종료 후에도 각종 단체 및 방학을 맞은 가족 등 시민들이 소망과 기원을 담아 타종을 할 수 있도록 정오까지 자율타종 시간을 운영했다.     김충섭 시장은 “오늘은 광복 74주년이자 김천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일본으로부터 주권을 되찾기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그 희생을 잊지 않아야 하는 날이다. 시민을 대표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여러분과 함께 김천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여는 희망의 종 타종식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일깨우고 김천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도약시키는 소망과 결의가 담겨져 있다.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으로 시민의식과 도시문화를 창조하여 지역에 정착시켜 김천을 전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시민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시민대종은 지난 1999. 10. 15일 김천시의 번영을 기원하는 14만 시민의 염원과 정성이 담긴 순수한 시민의 성금으로 건립되었다. 무게 5,000관(18.75톤)의 대종 명문은 향토출신 시조 시인 고 정완영 선생님이 썼다. 시민대종은 시민의 화합된 힘과 유구한 역사를 지닌 김천시의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물로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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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8-15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에 유의하세요!
      김천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특보와 휴가철을 맞아 16일 김천역 광장에서 재난안전 네트워크 단체, 김천역 관계자, 자율방재단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천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행동요령 리플릿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수칙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였다. 배창태 안전재난과장은 “여름 휴가철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물놀이 안전수칙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아울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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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율곡동 보장협의체, 어르신들 식사봉사
      15일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장호, 곽석진)는 지역음식점에서 관내 어르신들 120여 명을 모시고 냉면과 수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반상시월 전경식 대표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말벗’대상 어르신을 포함한 경로당 회원 140여 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올 들어 5월, 7월에 이어 세 번째 식사제공으로 어르신을 섬기고자 하는 지역 음식점들의 노력이 감동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우리반상시월 전경식 대표는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드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며 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장호 율곡동장은 “율곡동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나눔의 릴레이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 동네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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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대덕면 생활개선회 봉사활동 전개
      대덕면 생활개선회(회장 문정애) 회원 20여명이 13일 구성면 소재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전파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요양원 청소는 물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 및 말동무도 되어드리며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정애 회장은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사고와 지역사랑에 대한 마음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며 “여성농업인의 능력개발 및 교육활동과 더 많은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앞으로 지역주민과 호흡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면 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여성 리더로서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농촌자원개발, 농촌전통문화 보존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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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 써 본 사람은 또 쓴다.
      김천시 율곡동(동장 신장호)은 ‘시민 중심의 행복 김천’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주민들에게 직접 피부로 와 닿는‘율곡동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을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 공구는 가정이나 상가에서 간단한 작업을 위해 꼭 필요한 도구이지만, 비용 대비 활용도가 낮고, 보관 장소 부족 등으로 개별적으로 구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율곡동 주민의 대부분이 공동주택(아파트)에 거주하고, 생활패턴의 변화로 가전제품과 소형가구, 커튼 등을 인터넷을 비롯한 홈 쇼핑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잦아짐에 따라 전동드릴 등 일상에서 생활공구를 찾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동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전동드릴, 사다리, 공구세트, 몽키렌치를 비롯한 21종, 60여개의 각종 생활공구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공구도서관을 설치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공구도서관을 운영한지 6개월이 지나면서, 만족도가 좋아 2회 이상 공구도서관을 이용한 주민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한 공구도서관 운영 사업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는 평일 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공구를 대여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율곡동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은 만 19세 이상 율곡동 주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센터를 방문한 후 대여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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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김광석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개최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세월이 지나도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가수 김광석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오는 9월 5일(목)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서 선정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가객 김광석의 노래로 제작된 최초의 뮤지컬로서 2012년 대구 초연 이후 총 612회 공연, 누적관객 13만 2천명을 기록하며 현재 대학로에서 가장 핫한 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박형규, 황려진, 언희, 박두성 등 탄탄한 기본기의 실력있는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 공연은 음악을 사랑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꿈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통해 삶 속에서 가장 작지만 소중하게 지켜내야 할 행복에 대한 스토리로 모든 배우들이 들려주는 김광석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2시간 20분 남짓한 러닝 타임 내내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기타, 건반, 젬베 등 어쿠스틱한 분위기를 한층 살려주는 악기들이 그의 서정적인 가사와 어우러지며 가을 밤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고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시간은 약 140분 정도이며,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유료회원은 30%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관람권 구입은 8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cart.go.kr) 등을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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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미래 100년을 향한 울림
      김천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김천시민대종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종 타종식'을 개최하여 8.15 광복절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희망의 종 타종식은 타종식을 통해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열어가기 위한 다짐과 기원을 하며 시 승격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행사이다.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을 비롯한 내빈 및 시민위원회 70인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김천시민대종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시립국악단의 대북타고와 독도사랑 국민연합 리틀독도단 어린이들의 플래시몹 축하공연으로 8.15 광복절의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70인 시민위원들이 김천시민대종을 70회 타종하였으며, 김천시의 미래 비전과 시민들의 소망 담은 메시지를 풍선에 써서 하늘로 날려 보내는 ‘희망의 풍선’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이어 타종식 행사 종료 후에도 각종 단체 및 방학을 맞은 가족 등 시민들이 소망과 기원을 담아 타종을 할 수 있도록 정오까지 자율타종 시간을 운영했다.     김충섭 시장은 “오늘은 광복 74주년이자 김천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일본으로부터 주권을 되찾기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그 희생을 잊지 않아야 하는 날이다. 시민을 대표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여러분과 함께 김천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여는 희망의 종 타종식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일깨우고 김천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도약시키는 소망과 결의가 담겨져 있다.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으로 시민의식과 도시문화를 창조하여 지역에 정착시켜 김천을 전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시민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시민대종은 지난 1999. 10. 15일 김천시의 번영을 기원하는 14만 시민의 염원과 정성이 담긴 순수한 시민의 성금으로 건립되었다. 무게 5,000관(18.75톤)의 대종 명문은 향토출신 시조 시인 고 정완영 선생님이 썼다. 시민대종은 시민의 화합된 힘과 유구한 역사를 지닌 김천시의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물로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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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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