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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을 나눠요~
김천시 율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주미)는 11월 21일(금) 오전,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뒤편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율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3명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정록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4명, 그리고 율곡동의 각 단체장 1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절임배추 20kg짜리 17상자를 기부하며 나눔의 손길을 보탰고, 율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를 정성껏 담가 김장 김치를 완성했다. 이번에 담근 김치는 율곡동 경로당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내 율곡공감충전소의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나눔냉장고는 필요한 이웃이 음식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에 정성을 담은 김장 김치가 가득 채워질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김주미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정성을 다해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배추를 기부해 주신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과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서로 협력하며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지역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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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대덕에서 살아봐요”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0일 대덕면 복지센터에서 주민 자율봉사단체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인구 증가를 위한 지역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되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속에서 대덕면이 지닌‘살기 좋은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덕산을 중심으로 한 청정 자연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등 대덕면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자연 친화적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대덕만의 매력을 알렸다. 류시봉 아름다운사람들 회장은 “대덕면은 고령화 인구 비중은 높지만, 대덕산을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고루 갖춘 지역이며,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 친절한 주민 문화 덕분에 누구나 살기 좋은 곳이다.”라며 앞으로도 대덕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대덕면은 자연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잠재력 높은 지역이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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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포동포동 봉산 포도 디저트 교실‘ 성료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한 ‘포동포동 봉산 포도 디저트 교실’이 총 4회 과정을 마친 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역 특산물인 봉산 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만들기 체험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인구 증가 캠페인과 연계해 봉산면의 매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여 주민들은 “봉산 포도의 향과 맛을 살린 디저트를 직접 만들다 보니 우리 지역 농산물이 더 자랑스럽게 느껴졌고, 전문 강사의 교육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배워가는 즐거움이 더욱 컸다.”라며 “서로 도우며 배우다 보니 수업 분위기도 너무 따뜻하고 즐거워서, 매 회차가 기다려질 정도였다.”라고 입을 모았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라며,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봉산의 특산물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는 자리가 마련돼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머물고 싶은 봉산, 다시 찾고 싶은 봉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인구 증가 캠페인을 연계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인구 유입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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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노인회, 분회 총회 개최
김천시 대덕면 노인회(분회장 전정식)는 21일(금) 대덕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대덕면 관내 33개소의 노인회장 및 총무, 홍영기 대덕면장, 유관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회 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선진지 견학에 대한 논의와 함께,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 교육이 진행됐다. 전정식 대덕면 노인회 분회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우수한 노인 복지 프로그램을 배우고, 이를 대덕면에 맞게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노인회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해주셔서 늘 감사드린다.”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산불 예방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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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김천시는 11월 20일(목) 감문면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감문면 주민들과 함께 「2025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5년 차 건강마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활동해 온 라인댄스, 난타, 감문고고장구 등 건강동아리 3개 팀이 발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올 한 해 건강마을 활동사진과 주민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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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진행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새마을남녀협의회가 11월 18일 ~ 11월 19일 이틀에 걸쳐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바쁜 농번기 시기에도 새마을 회원 모두가 참여해 각 마을 경로당, 취약계층 등에 배부하며 정성을 모았다. 강전광 새마을협의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를 통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마면 관계자는 “조마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가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지속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외에도 관내 환경정화 활동, 연도변 제초작업, 폐농약용기류 수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마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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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가꾸는 사람들, 평화남산동 주민자치 이야기
- 김천시 평화남산동은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 전달과 함께 2025년도 주민자치사업 추진 실적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2025년에는 챗GPT를 활용한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과 빈집정비사업 부지를 활용한 마을정원화 사업이 추진됐다.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은 AI 도구 교육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통해 마을신문 등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을정원화 사업은 빈집 부지를 정비하여 주민들이 함께 가꾸는 정원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했다. 아울러 뽀송뽀송 빨래방 운영과 꽃화분 거리 조성 사업은 주민 호응과 실효성을 고려해 계속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생활 밀착형 복지와 마을 경관 개선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허은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한 해 주민자치사업은 위원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이 평화남산동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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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가꾸는 사람들, 평화남산동 주민자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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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모암어린이집, 작은 손길 모아 성금 전달
- 김천시 모암어린이집(원장 조경희)에서 지난 1월 15일 교사, 아동 등 15명이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해마다 어린이집 원생들과 교사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모아온 성금과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조경희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이웃에 사랑을 베푸는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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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모암어린이집, 작은 손길 모아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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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는 1월 15일(목) 오전 11시,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참여단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12월 11일 위촉장 수여, 여성친화도시와 시민참여단의 역할 기본 교육 순으로 진행된 위촉식에 이어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제4기 시민참여단은 향후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과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임 단장으로 선출된 배정희 단장은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토대가 되는 시민참여단의 단장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김천시가 더욱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여성의 일자리 확대, 가족 친화적 돌봄 체계 구축, 시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 조성,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보장 등을 목표로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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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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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통합신청 추진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신청을 오는 2026년 1월 30일(금)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형 농업기계 공급사업 ▲대규모 벼 재배농가 대형농기계 지원사업 ▲벼 재배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논 타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식량작물 스마트 농업기계 지원사업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지원사업 ▲과수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종합과일선별기 지원사업 ▲포도선별 효율성 향상 장비 지원(결속기) 등 9개 사업이다. 단, 체납자 및 동일 사업을 5년 이내 지원받은 농업인은 신청이 제한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 농기계사업(9종) 사업 신청 기간이 통일되고, 평가항목이 표준화됐으며, 기종에 관계없이 9종 사업에 대한 중복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SS기(승용·보행), 전동무인방제기, 동력제초기, 농용고소작업차, 주행형동력분무기, 과일선별기, 포도결속기,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신청자는 해당 사업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중소형 농업기계 지원사업으로는 신청이 제한된다. 사업 대상자는 오는 2026년 2월 중 김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농기계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통합신청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농기계 보조사업이 일관성 있고 공평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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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통합신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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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테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 기탁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5일, ㈜예원테크(대표 정재욱)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대광동 소재의 ㈜예원테크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 품질보증(SQ) 인증을 취득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지역 강소기업이다. 정재욱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정재욱 대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도 서로 격려하며 더 힘차게 나아가자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손길을 보태주신 ㈜예원테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어지는 김천시 곳곳의 따뜻한 기부 참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지고 있으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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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테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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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성과 가시화
- 경북보건대학교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추진한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이 2025년 실제 성과로 가시화되고 있다. 청년 인구 유출과 고령화, 산업구조 전환이라는 지역의 구조적 문제에 대응해, 대학이 중심이 되어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직업교육을 직접 설계·운영하며 ‘지역정주 인재를 키우는 RISE형 교육 모델’을 현실화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청년 인구 감소와 고령화 가속이라는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스마트물류·스마트팜·보건·복지 중심으로 산업 재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재직자 재교육과 성인 대상 직무전환·재취업 교육체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 지역이탈이 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디지털 전환(DX) 가속화로 데이터·AI 기반 역량까지 요구되면서, 평생·직업교육에 대한 지역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러한 지역 현실과 정책 환경을 반영해, RISE 사업 취지에 맞는 김천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정주 인력 양성, 재취업·직무전환 지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하여 김천 시민의 지역이탈을 방지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2025년을 ‘지역에 지금 필요한 인력을 즉시 양성하는 실행 중심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김천시 산업·고용 수요를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실제 운영했다. 우선, ‘김천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 협약식’을 통해 대학·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 수요 기반 교육 기획과 공동 실행을 위한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기반을 마련했다. 우선, ‘김천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 협약식’을 통해 대학·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력 수요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교육 기획부터 운영·환류까지 연계하는 협력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대학 주도의 일회성 교육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의 출발점을 구축했다. 아울러 생활안전지도사 과정과 생명존중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시민 안전과 정신건강 증진을 담당할 지역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했으며, 단순 자격 취득을 넘어 실제 지역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설계했다. 성인학습자 참여 기반 확산을 위해 학습공동체 중심의 평생교육도 함께 추진했다. 페이퍼플라워공예 학습공동체와 파크골프동아리 학습공동체는 세대와 직업을 초월한 성인학습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사회적 관계 회복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파크골프대회를 연계 개최해 학습공동체 활동 성과를 지역 축제형 프로그램으로 확장함으로써, 학습이 개인 차원을 넘어 지역 참여와 공동체 문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 특성을 반영한 보건·복지·뷰티·스마트물류·스마트팜 중심의 평생·직업교육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직무 연계형·재취업 연계형 교육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대학이 중심이 되는 지·산·학·관 연계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를 확립해, 지역 정주 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2025년은 RISE 사업 기반 평생·직업교육이 실제 지역 현장에서 작동한다는 것을 증명한 해”라며 “2026년에는 학점·소학위 연계와 성인학습자 지원 고도화를 통해 김천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고용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경상북도·김천시와 함께하는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위한 학점·소학위 연계 교육과 현장 밀착형 직무전환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배움이 곧 지역 정주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경북형 RISE 모델’을 완성하고, 대학이 중심이 되어 지역·산업·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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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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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가꾸는 사람들, 평화남산동 주민자치 이야기
- 김천시 평화남산동은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 전달과 함께 2025년도 주민자치사업 추진 실적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2025년에는 챗GPT를 활용한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과 빈집정비사업 부지를 활용한 마을정원화 사업이 추진됐다.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은 AI 도구 교육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통해 마을신문 등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을정원화 사업은 빈집 부지를 정비하여 주민들이 함께 가꾸는 정원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했다. 아울러 뽀송뽀송 빨래방 운영과 꽃화분 거리 조성 사업은 주민 호응과 실효성을 고려해 계속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생활 밀착형 복지와 마을 경관 개선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허은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한 해 주민자치사업은 위원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이 평화남산동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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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가꾸는 사람들, 평화남산동 주민자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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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모암어린이집, 작은 손길 모아 성금 전달
- 김천시 모암어린이집(원장 조경희)에서 지난 1월 15일 교사, 아동 등 15명이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해마다 어린이집 원생들과 교사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모아온 성금과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조경희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이웃에 사랑을 베푸는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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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모암어린이집, 작은 손길 모아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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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는 1월 15일(목) 오전 11시,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참여단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12월 11일 위촉장 수여, 여성친화도시와 시민참여단의 역할 기본 교육 순으로 진행된 위촉식에 이어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제4기 시민참여단은 향후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과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임 단장으로 선출된 배정희 단장은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토대가 되는 시민참여단의 단장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김천시가 더욱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여성의 일자리 확대, 가족 친화적 돌봄 체계 구축, 시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 조성,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보장 등을 목표로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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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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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통합신청 추진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신청을 오는 2026년 1월 30일(금)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형 농업기계 공급사업 ▲대규모 벼 재배농가 대형농기계 지원사업 ▲벼 재배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논 타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식량작물 스마트 농업기계 지원사업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지원사업 ▲과수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종합과일선별기 지원사업 ▲포도선별 효율성 향상 장비 지원(결속기) 등 9개 사업이다. 단, 체납자 및 동일 사업을 5년 이내 지원받은 농업인은 신청이 제한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 농기계사업(9종) 사업 신청 기간이 통일되고, 평가항목이 표준화됐으며, 기종에 관계없이 9종 사업에 대한 중복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SS기(승용·보행), 전동무인방제기, 동력제초기, 농용고소작업차, 주행형동력분무기, 과일선별기, 포도결속기,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신청자는 해당 사업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중소형 농업기계 지원사업으로는 신청이 제한된다. 사업 대상자는 오는 2026년 2월 중 김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농기계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통합신청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농기계 보조사업이 일관성 있고 공평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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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통합신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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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테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 기탁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5일, ㈜예원테크(대표 정재욱)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대광동 소재의 ㈜예원테크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 품질보증(SQ) 인증을 취득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지역 강소기업이다. 정재욱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정재욱 대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도 서로 격려하며 더 힘차게 나아가자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손길을 보태주신 ㈜예원테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어지는 김천시 곳곳의 따뜻한 기부 참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지고 있으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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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성과 가시화
- 경북보건대학교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추진한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이 2025년 실제 성과로 가시화되고 있다. 청년 인구 유출과 고령화, 산업구조 전환이라는 지역의 구조적 문제에 대응해, 대학이 중심이 되어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직업교육을 직접 설계·운영하며 ‘지역정주 인재를 키우는 RISE형 교육 모델’을 현실화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청년 인구 감소와 고령화 가속이라는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스마트물류·스마트팜·보건·복지 중심으로 산업 재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재직자 재교육과 성인 대상 직무전환·재취업 교육체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 지역이탈이 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디지털 전환(DX) 가속화로 데이터·AI 기반 역량까지 요구되면서, 평생·직업교육에 대한 지역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러한 지역 현실과 정책 환경을 반영해, RISE 사업 취지에 맞는 김천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정주 인력 양성, 재취업·직무전환 지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하여 김천 시민의 지역이탈을 방지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2025년을 ‘지역에 지금 필요한 인력을 즉시 양성하는 실행 중심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김천시 산업·고용 수요를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실제 운영했다. 우선, ‘김천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 협약식’을 통해 대학·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 수요 기반 교육 기획과 공동 실행을 위한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기반을 마련했다. 우선, ‘김천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 협약식’을 통해 대학·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력 수요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교육 기획부터 운영·환류까지 연계하는 협력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대학 주도의 일회성 교육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의 출발점을 구축했다. 아울러 생활안전지도사 과정과 생명존중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시민 안전과 정신건강 증진을 담당할 지역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했으며, 단순 자격 취득을 넘어 실제 지역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설계했다. 성인학습자 참여 기반 확산을 위해 학습공동체 중심의 평생교육도 함께 추진했다. 페이퍼플라워공예 학습공동체와 파크골프동아리 학습공동체는 세대와 직업을 초월한 성인학습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사회적 관계 회복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파크골프대회를 연계 개최해 학습공동체 활동 성과를 지역 축제형 프로그램으로 확장함으로써, 학습이 개인 차원을 넘어 지역 참여와 공동체 문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 특성을 반영한 보건·복지·뷰티·스마트물류·스마트팜 중심의 평생·직업교육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직무 연계형·재취업 연계형 교육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대학이 중심이 되는 지·산·학·관 연계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를 확립해, 지역 정주 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2025년은 RISE 사업 기반 평생·직업교육이 실제 지역 현장에서 작동한다는 것을 증명한 해”라며 “2026년에는 학점·소학위 연계와 성인학습자 지원 고도화를 통해 김천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고용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경상북도·김천시와 함께하는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위한 학점·소학위 연계 교육과 현장 밀착형 직무전환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배움이 곧 지역 정주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경북형 RISE 모델’을 완성하고, 대학이 중심이 되어 지역·산업·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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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성과 가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