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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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원 고려장학회 이사장, 김천시장 선거 출마 사실 무근
      최대원 고려장학회 이사장은 김천시장 출마설에 대해 사실과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최대원 이사장은 본보 김천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 종사했던 일부 사무국 직원이 저와 상의 없이 근거 없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퍼트렸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가 선거에 나간다면 떳떳하게 기자회견을 하고 나오지 이렇게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퍼트리고 저를 곤경에 빠트리는 것은 이건 절대 아니다.”라고 했다.   또한, “제가 이제 나이가 일흔에 가까워진다. 지금 세상의 정치는 젊은 정치인들로 세대 교체되고 빠르게 급변하고 있는데 굳이 제가 선거에 나갈 이유도 그럴 여력도 없다. 욕심을 비웠다.”고 밝히며, 내가 지금 기업이 힘들고 내가 죽을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 무슨 정치 이야기가 나오는지 분통이 터진다. 선거에 관련시켜주지 말아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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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6-14
  • 꿈·끼 달콤한 여름!
      증산초등학교(교장 채득원)는 2021학년도 특색교육활동으로 주제중심통합교육과정(일명: JAM나는 꿈·끼 프로젝트)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7명을 대상으로 각 교실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시장놀이를 실시했다. 발행한 증산쿠폰을 이용하여 물건을 구입하면서 진로·인성 역량 신장과 더불어 행복한 소비생활의 방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2학년 학생은 텐트를 구입하여 물건을 정리한 후, 시장놀이를 위해 각자 마트를 개업하였다. 김○○학생과 조○○학생은 평소에 사고 싶었던 물건을 구입하고 팔기도 하면서 진로탐색을 위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3·4학년 학생은 시장놀이에서 구입한 물건으로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진로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4학년 김○○학생은 평소에 갖고 싶었던 물건을 시장놀이를 통해서 갖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본교 5학년 학생들 3명은 코로나로 다양한 행사를 하지 못한 것은 많이 아쉬웠지만, 시장놀이를 통해 좋은 추억을 남겨서 좋았고, 건전한 소비생활에 대해 생각하게 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코로나 19에 대비해 강당에서 함께 행사를 하지 못하고 각 교실에서 조용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시장놀이 규칙을 정해 놓고 이를 준수하면서 의미있게 활동하는 증산초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진로와 삶을 개척하는 자기관리역량 함양과 더불어 경제교육도 함양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이번 교육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에게는 꿈·끼 달콤한 행복교육을, 학부모들에게는 신뢰받는 감동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이라는 증산초등학교의 캐치프레이즈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특색 교육활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 교육
    2021-06-14
  • 아침마다 행복한 바르게 걷기
      아천초등학교(교장 오재만)는 매일 아침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하는 ‘아침마다 행복한 바르게 걷기’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르게 걷기 활동은 2021년도 바르게 걷기 활성화 선도학교로 선정되면서 학생들이 바른 걸음걸이로 걷는 습관을 가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운동장 바르게 걷기 활동은 매일 아침 교직원과 학생이 운동장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운동장에 흘러나오는 신나는 동요를 들으며 친구들과 함께 걷는 시간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도 활기찬 학교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 하고 있다.   오재만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바깥 활동을 하기 힘든 상황에서 좋은 취지의 걷기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며,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아천초 교육 가족들의 체력이 튼튼해지고 몸이 건강해지길 바란다. 또 아침 걷는 시간이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을 돌면서 고민도 나누는 상담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아침마다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걸으니 기분이 상쾌하고 하루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어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걸으니 발걸음도 더 가볍고 좋아요”라고 말했다.         아천초등학교는 바른 체형 형성 및 건강 체력 향상을 위해 아침 바르게 걷기, 가족과 함께 숲길 걷기, 맨발 걷기 등 가족, 선생님, 친구들이 함께 걷는 활동을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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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고귀한 희생, 가슴 깊이 새깁니다.
      2021년 6월 9일(수) 오후 2시 김천부곡초등학교(교장 김경숙) 전교학생회 임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자산공원에 있는 충혼탑(김천시 성내동 120-2번지)을 참배하였다.   전교학생회 임원은 김천시 충혼탑을 방문하여 참배한 뒤 자산공원에 있는 호국 영령 추모비, 무궁수훈자 비, 이명균 의사 순국 기념비를 차례로 방문하여 호국 영령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예를 표하였다.   이날 참배에 동행한 김경숙 교장 선생님은“김천시 충혼탑은 6. 25 한국 전쟁 당시 조국을 수호하고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을 추모하고 그 얼을 후손에게 길이 전하기 위하여 1962년 11월 10일 건립한 곳입니다.    우리 김천부곡초등학교 학생들도 이번 참배를 통하여 호국 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본받아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랍니다”라며 당부의 말씀을 남겼다.   또한 전교학생회 회장 백상은 학생은“이렇게 많은 호국 영령이 계셨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고귀한 희생을 생각하니 더욱 엄숙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고귀한 호국 영령의 뜻을 잘 이어받아 우리나라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라고 참배 소감을 전하였다.   한편, 김천부곡초등학교는 호국 보훈의 달 6월은 6월 6일 현충일, 6월 25일 한국 전쟁 등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을 통해 호국 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끝.          
    • 뉴스
    • 교육
    2021-06-14
  • 봉계 행복 시장이 열렸어요.
      놀이로 세상을 배우는 행복학교, 봉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문대동)은 6월 10일(목) 방과후시간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 경제놀이로 ‘봉계 행복 시장놀이’을 하였다.   유아들은 사전에‘가족사랑 우리마을 체험학습’으로 지원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가족과 우리지역 재래시장을 방문하고 마트 등에서 직접 물건을 구입하는 등 물건의 생산과 유통, 소비에 대한 체험학습을 하였다. 특히 이번에 실시한 시장놀이는 유아들이 직접 준비하여 경제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소비생활 습관을 형성하며 나눔 실천으로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봉계 행복 시장이 열리면서 유아들이 만든 간판과 가격표를 붙인 물건을 보면서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아들은 ‘바나나 사세요. 쌉니다.’, ‘아이클레이 얼마에요?’ 하며 가게 주인과 손님의 분주한 소리로 가득 찼다. 함께 참여한 교직원들도 물건을 구입하고 자원봉사로 참여하면서 유아들의 놀이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유아들은 ‘엄마 주려고 반지 샀어요.’, ‘나는 당근 싫어했는데 내가 산 당근이랑 감자를 반찬해서 먹을 거예요.’, 라며 즐거워하였다. 함께 참여한 문대동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한 신나는 놀이로 많은 배움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매우 뜻깊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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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6-14
  • 봉계초등학교에‘통합놀이터’가 생겼어요
      봉계초등학교(교장 문대동)에 장애 어린이와 비장애 어린이가 다 함께 놀 수 있는‘통합놀이터’를 조성하였다.   지난 4월과 5월 통합놀이터 설치 및 안전 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통합놀이터에 경계턱 대신 휠체어로 오를내릴 수 있는 경사로가 설치됐다. 놀이시설물 이용 중 사회적 약자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그네, 바구니 그네를 설치하여 장애 어린이와 비장애 어린이가 함께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안전그네를 탄 학생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네를 타 보았는데 처음에 무서웠지만 자주 이용하다 보니 안전벨트와 등받이가 있어 안심하고 탈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하였다.   문대동 교장은 “통합놀이터 이외에도 몸이 불편한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즐기고 쉴 수 있는 시설을 채워나가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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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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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원 고려장학회 이사장, 김천시장 선거 출마 사실 무근
      최대원 고려장학회 이사장은 김천시장 출마설에 대해 사실과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최대원 이사장은 본보 김천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 종사했던 일부 사무국 직원이 저와 상의 없이 근거 없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퍼트렸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가 선거에 나간다면 떳떳하게 기자회견을 하고 나오지 이렇게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퍼트리고 저를 곤경에 빠트리는 것은 이건 절대 아니다.”라고 했다.   또한, “제가 이제 나이가 일흔에 가까워진다. 지금 세상의 정치는 젊은 정치인들로 세대 교체되고 빠르게 급변하고 있는데 굳이 제가 선거에 나갈 이유도 그럴 여력도 없다. 욕심을 비웠다.”고 밝히며, 내가 지금 기업이 힘들고 내가 죽을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 무슨 정치 이야기가 나오는지 분통이 터진다. 선거에 관련시켜주지 말아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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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6-14
  • 꿈·끼 달콤한 여름!
      증산초등학교(교장 채득원)는 2021학년도 특색교육활동으로 주제중심통합교육과정(일명: JAM나는 꿈·끼 프로젝트)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7명을 대상으로 각 교실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시장놀이를 실시했다. 발행한 증산쿠폰을 이용하여 물건을 구입하면서 진로·인성 역량 신장과 더불어 행복한 소비생활의 방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2학년 학생은 텐트를 구입하여 물건을 정리한 후, 시장놀이를 위해 각자 마트를 개업하였다. 김○○학생과 조○○학생은 평소에 사고 싶었던 물건을 구입하고 팔기도 하면서 진로탐색을 위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3·4학년 학생은 시장놀이에서 구입한 물건으로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진로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4학년 김○○학생은 평소에 갖고 싶었던 물건을 시장놀이를 통해서 갖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본교 5학년 학생들 3명은 코로나로 다양한 행사를 하지 못한 것은 많이 아쉬웠지만, 시장놀이를 통해 좋은 추억을 남겨서 좋았고, 건전한 소비생활에 대해 생각하게 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코로나 19에 대비해 강당에서 함께 행사를 하지 못하고 각 교실에서 조용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시장놀이 규칙을 정해 놓고 이를 준수하면서 의미있게 활동하는 증산초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진로와 삶을 개척하는 자기관리역량 함양과 더불어 경제교육도 함양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이번 교육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에게는 꿈·끼 달콤한 행복교육을, 학부모들에게는 신뢰받는 감동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이라는 증산초등학교의 캐치프레이즈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특색 교육활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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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아침마다 행복한 바르게 걷기
      아천초등학교(교장 오재만)는 매일 아침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하는 ‘아침마다 행복한 바르게 걷기’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르게 걷기 활동은 2021년도 바르게 걷기 활성화 선도학교로 선정되면서 학생들이 바른 걸음걸이로 걷는 습관을 가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운동장 바르게 걷기 활동은 매일 아침 교직원과 학생이 운동장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운동장에 흘러나오는 신나는 동요를 들으며 친구들과 함께 걷는 시간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도 활기찬 학교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 하고 있다.   오재만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바깥 활동을 하기 힘든 상황에서 좋은 취지의 걷기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며,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아천초 교육 가족들의 체력이 튼튼해지고 몸이 건강해지길 바란다. 또 아침 걷는 시간이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을 돌면서 고민도 나누는 상담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아침마다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걸으니 기분이 상쾌하고 하루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어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걸으니 발걸음도 더 가볍고 좋아요”라고 말했다.         아천초등학교는 바른 체형 형성 및 건강 체력 향상을 위해 아침 바르게 걷기, 가족과 함께 숲길 걷기, 맨발 걷기 등 가족, 선생님, 친구들이 함께 걷는 활동을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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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고귀한 희생, 가슴 깊이 새깁니다.
      2021년 6월 9일(수) 오후 2시 김천부곡초등학교(교장 김경숙) 전교학생회 임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자산공원에 있는 충혼탑(김천시 성내동 120-2번지)을 참배하였다.   전교학생회 임원은 김천시 충혼탑을 방문하여 참배한 뒤 자산공원에 있는 호국 영령 추모비, 무궁수훈자 비, 이명균 의사 순국 기념비를 차례로 방문하여 호국 영령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예를 표하였다.   이날 참배에 동행한 김경숙 교장 선생님은“김천시 충혼탑은 6. 25 한국 전쟁 당시 조국을 수호하고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을 추모하고 그 얼을 후손에게 길이 전하기 위하여 1962년 11월 10일 건립한 곳입니다.    우리 김천부곡초등학교 학생들도 이번 참배를 통하여 호국 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본받아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랍니다”라며 당부의 말씀을 남겼다.   또한 전교학생회 회장 백상은 학생은“이렇게 많은 호국 영령이 계셨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고귀한 희생을 생각하니 더욱 엄숙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고귀한 호국 영령의 뜻을 잘 이어받아 우리나라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라고 참배 소감을 전하였다.   한편, 김천부곡초등학교는 호국 보훈의 달 6월은 6월 6일 현충일, 6월 25일 한국 전쟁 등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을 통해 호국 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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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봉계 행복 시장이 열렸어요.
      놀이로 세상을 배우는 행복학교, 봉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문대동)은 6월 10일(목) 방과후시간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 경제놀이로 ‘봉계 행복 시장놀이’을 하였다.   유아들은 사전에‘가족사랑 우리마을 체험학습’으로 지원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가족과 우리지역 재래시장을 방문하고 마트 등에서 직접 물건을 구입하는 등 물건의 생산과 유통, 소비에 대한 체험학습을 하였다. 특히 이번에 실시한 시장놀이는 유아들이 직접 준비하여 경제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소비생활 습관을 형성하며 나눔 실천으로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봉계 행복 시장이 열리면서 유아들이 만든 간판과 가격표를 붙인 물건을 보면서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아들은 ‘바나나 사세요. 쌉니다.’, ‘아이클레이 얼마에요?’ 하며 가게 주인과 손님의 분주한 소리로 가득 찼다. 함께 참여한 교직원들도 물건을 구입하고 자원봉사로 참여하면서 유아들의 놀이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유아들은 ‘엄마 주려고 반지 샀어요.’, ‘나는 당근 싫어했는데 내가 산 당근이랑 감자를 반찬해서 먹을 거예요.’, 라며 즐거워하였다. 함께 참여한 문대동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한 신나는 놀이로 많은 배움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매우 뜻깊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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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봉계초등학교에‘통합놀이터’가 생겼어요
      봉계초등학교(교장 문대동)에 장애 어린이와 비장애 어린이가 다 함께 놀 수 있는‘통합놀이터’를 조성하였다.   지난 4월과 5월 통합놀이터 설치 및 안전 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통합놀이터에 경계턱 대신 휠체어로 오를내릴 수 있는 경사로가 설치됐다. 놀이시설물 이용 중 사회적 약자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그네, 바구니 그네를 설치하여 장애 어린이와 비장애 어린이가 함께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안전그네를 탄 학생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네를 타 보았는데 처음에 무서웠지만 자주 이용하다 보니 안전벨트와 등받이가 있어 안심하고 탈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하였다.   문대동 교장은 “통합놀이터 이외에도 몸이 불편한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즐기고 쉴 수 있는 시설을 채워나가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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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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