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5(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세계육상경기도 가능한 김천종합운동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5월21일 대한육상연맹의 공인심사를 무사히 마치고 김천종합운동장이 국제경기가 가능한 공인 제1종 육상경기장 자격을 재 취득했다고 밝혔다.   김천종합운동장은 16만2,200㎡의 부지에 400m트랙 8레인과 길이 112m 폭 76m의 필드, 그리고 150여종의 육상공인 용품을 갖추고 있으며, 2만5천명의 관중석을 겸비한 운동장으로 2000년 4월 준공하여 제87회 전국체전과 경북도민체전, 시민체전을 비롯한 전국단위 대회와 시민들의 각종 행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2016년 육상경기장 1종 공인을 재취득하여 한중일 친선육상경기대회, 전국종별 육상선수권대회, KBS배 전국육상대회 등 각종 육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전국 최고시설로서 명성을 이어왔다. 그러나 2016년 전국의 우레탄트랙의 유해성 문제가 대두되어 유해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시의 종합운동장도 납(pb)성분이 허용기준치(90mg/kg대비)를 초과하여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우레탄트랙의 시설 개보수를 권고 받은바 있다.   이에 15억원(국비5억, 시비10억)의 예산을 확보하여 기존 설치되어 있던 우레탄을 철거·폐기처분하고 친환경 우레탄으로 교체하였으며 육상 트랙 및 필드경기 등 세계육상연맹의 규정에 맞는 공인 제1종 육상경기장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또한 보조경기장도 8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4레인 트랙(5,200㎡)을 개보수 완료하고 2019년 5월 대한육상연맹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하여 5월 21일자로 1종 공인을 재취득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종합운동장의 우레탄 트랙과 필드를 새롭게 단장하여 국제경기가 가능한 1종 공인을 재취득하였다.”며 “최상의 쾌적한 친환경 운동장으로 재단장한 만큼 참가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 놓고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스포츠
    2019-06-14
  • 분리수거, 주민의 손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구성면(면장 이삼근)에서는 재활용품의 분리배출에 중요한 첫 단계에서부터 주민이 참여하는 수거체계를 갖추고자 시범마을로 신청한 양각1리, 하강2리, 송죽1리, 상좌원리, 흥평1리 현장에서 수거함 설치 및 주민체험 교육을 시행하였다.   구성면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 청결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재활용품 분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관계공무원들이 고안한 분리함(플라스틱과 유리병, 재활용품(캔/고철류) 종이류 분리)을 제작하였으며, 시범마을이 되고자 희망한 6개 마을에 분리함을 배치하였다. 분리함의 위치는 주민의 접근이 가장 빈번하고, 가시성이 좋은 마을회관, 경로당 앞에 설치하고, 이장과 노인회장, 부녀회장 등 마을 특색별로 분리 책임자를 지정하였으며, 재활용품 분리에 대한 안내문, 세분화되고 재활용품과 쓰레기 분리를 직접 체험하고, 마을별로 현장 상황에 맞춘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교육을 맡은 강희웅 계장은“ 이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시골 마을에도 어느정도 높아져 있으나, 실질적인 분리배출 체계를 만드는 것은 결국 주민의 손에서 이루어져야 안정적인 분리와 수거체계가 완성된다.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수거상황을 점검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삼근 면장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변화와 혁신을 만드는 것이 Happy together 김천의 본질이다. 청결한 마을환경을 위해 앞으로 주민 평가단을 구성하여 우수한 마을은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 뉴스
    • 교육
    2019-06-14
  • 김천시 정책자문단 주요정책제안 및 토론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 민선7기 정책자문단(위원장 홍진영)이 6월 14일(금) 10시 30분부터 혁신도시 내 산학연유치지원센터 1층 강당에서 2019년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성장 및 4차 산업혁명 추진,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대응 등 정부 주요정책 과제를 수렴하는 동시에 김천시 미래 100년을 위해 추진해야 될 주요 현안 과제들을 중심으로 ‘인구증가를 위한 교육경쟁력 강화방안’, ‘문화‧예술의 주민교육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경상북도 드론시범도시 조성방향’,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시민운동 확산’에 대해 시차원에서 할 수 있는 4가지 세부과제를 강연하였다.   홍진영 위원장은 “급변하고 있는 사회환경 변화에 전문지식을 토대로 시정에 접목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제안 및 자문을 수행하여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강창 김천시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시 발전을 위해 자문위원 중심의 살아 있는 연구와 자문을 허심탄회하게 제시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고민하며 제언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책자문단은 대내외적인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2018. 8월 분야별로 경험과 식견을 갖춘 31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김천시는 민선7기 1주년 및 김천시승격70주년을 맞아 새로운 지역발전의 원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회의시 제안된 내용들을 적극 검토하여 도약의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간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6-14
  • “농촌 일손 도웁시다”, 양파 수확에‘구슬땀’
      김천시 상하수도과(과장 조공제)와 농업지원과(과장 김인철) 직원 20명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성면 광명리 소재의 양파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양파 공급과잉 우려 및 수확기 가격하락 예상에 따른 양파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주고자 실시되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양파를 뽑고 줄기를 제거한 후 양파망에 담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양파 재배 농가주는 “농촌의 인력부족 현상으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적기에 양파를 수확하지 못할까 걱정이 많았던 차에 김천시 직원 분들의 지원으로 양파 수확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직접 현장을 찾아 양파 수확에 참여한 이강창 부시장은 “ 많이 부족하지만 직원들의 작은 손길이 어려운 농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면서,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많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14
  • 한일여고, 사랑 나눔 실천 바자회 개최
      한일여자고등학교(교장 남채환)는 지난 6월 12일(수)에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우에게 희망을, 선생님과 학부모, 학생들이 함께하는 사랑 나눔 실천 바자회인 일명‘한일다락’을 실시해 학생들 및 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교생,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님이 준비한 학용품, 교복, 생필품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바자회를 방문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1학년 엄세빈 학생은 “평소 필요했던 학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고, 고등학교 입학 후 첫 바자회인 만큼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별히 올해는 아이스크림, 과자, 라면 등 다채로운 먹거리가 학생들을 위해 준비되어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나눔의 미덕을 체득하고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를 난치병 아동 돕기 성금으로 내는 배려의 마음도 함께 배울 수 있었다.     이번 한일여고 바자회를 위해 학생부 학생들이 바자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면서 바자회의 명칭을 ‘한일다락’이라 정하고 학생들에게 바자회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는 등 주도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큰 역할을 한 2학년 이준희 학생은 “바자회를 준비하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우리 스스로 도움이 필요한 학우들을 도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뿌듯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고 했다.   교장 남채환은 “학생들의 의미 있는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이러한 행사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06-14
  • 다 같이 알아보자 동네 이웃들♬
      율곡유치원(원장 조금숙)은 새싹1,2반을 대상으로 6월 13일(목)에 율곡동주민센터로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새싹1,2반은 6월 12일(목)에 학급별로 율곡동주민센터의 사진을 보며 일하는 사람, 하는 일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사전 활동을 하였다. 6월 13일(목)에는 안전벨트 착용, 질서 등과 같은 안전 약속을 유아들과 함께 만들어본 뒤 출발하였다.   율곡동주민센터에 도착한 후에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민센터의 공간들을 관찰하였다. 민원창구, 작은 도서관, 문화센터 등의 다양한 공간들을 직접 눈으로 보며 몸으로 직접 체험해보았다.      새싹1,2반 유아들은 율곡동주민센터의 직원분들께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체험학습을 다녀온 후 사후활동을 하며 “이제 주민센터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요.”라고 말하는 유아들의 모습에서 체험학습의 목적이 잘 달성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공공기관 체험학습을 통하여 유아들은 우리 동네의 기관에서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우리 동네’의 생활 주제에 맞는 체험학습으로 직업에 대한 유아의 호기심이 충족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율곡유치원은 지역사회 공동체와 협력하여 유아중심, 놀이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자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 뉴스
    • 사회
    2019-06-14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세계육상경기도 가능한 김천종합운동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5월21일 대한육상연맹의 공인심사를 무사히 마치고 김천종합운동장이 국제경기가 가능한 공인 제1종 육상경기장 자격을 재 취득했다고 밝혔다.   김천종합운동장은 16만2,200㎡의 부지에 400m트랙 8레인과 길이 112m 폭 76m의 필드, 그리고 150여종의 육상공인 용품을 갖추고 있으며, 2만5천명의 관중석을 겸비한 운동장으로 2000년 4월 준공하여 제87회 전국체전과 경북도민체전, 시민체전을 비롯한 전국단위 대회와 시민들의 각종 행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2016년 육상경기장 1종 공인을 재취득하여 한중일 친선육상경기대회, 전국종별 육상선수권대회, KBS배 전국육상대회 등 각종 육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전국 최고시설로서 명성을 이어왔다. 그러나 2016년 전국의 우레탄트랙의 유해성 문제가 대두되어 유해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시의 종합운동장도 납(pb)성분이 허용기준치(90mg/kg대비)를 초과하여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우레탄트랙의 시설 개보수를 권고 받은바 있다.   이에 15억원(국비5억, 시비10억)의 예산을 확보하여 기존 설치되어 있던 우레탄을 철거·폐기처분하고 친환경 우레탄으로 교체하였으며 육상 트랙 및 필드경기 등 세계육상연맹의 규정에 맞는 공인 제1종 육상경기장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또한 보조경기장도 8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4레인 트랙(5,200㎡)을 개보수 완료하고 2019년 5월 대한육상연맹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하여 5월 21일자로 1종 공인을 재취득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종합운동장의 우레탄 트랙과 필드를 새롭게 단장하여 국제경기가 가능한 1종 공인을 재취득하였다.”며 “최상의 쾌적한 친환경 운동장으로 재단장한 만큼 참가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 놓고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스포츠
    2019-06-14
  • 분리수거, 주민의 손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구성면(면장 이삼근)에서는 재활용품의 분리배출에 중요한 첫 단계에서부터 주민이 참여하는 수거체계를 갖추고자 시범마을로 신청한 양각1리, 하강2리, 송죽1리, 상좌원리, 흥평1리 현장에서 수거함 설치 및 주민체험 교육을 시행하였다.   구성면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 청결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재활용품 분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관계공무원들이 고안한 분리함(플라스틱과 유리병, 재활용품(캔/고철류) 종이류 분리)을 제작하였으며, 시범마을이 되고자 희망한 6개 마을에 분리함을 배치하였다. 분리함의 위치는 주민의 접근이 가장 빈번하고, 가시성이 좋은 마을회관, 경로당 앞에 설치하고, 이장과 노인회장, 부녀회장 등 마을 특색별로 분리 책임자를 지정하였으며, 재활용품 분리에 대한 안내문, 세분화되고 재활용품과 쓰레기 분리를 직접 체험하고, 마을별로 현장 상황에 맞춘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교육을 맡은 강희웅 계장은“ 이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시골 마을에도 어느정도 높아져 있으나, 실질적인 분리배출 체계를 만드는 것은 결국 주민의 손에서 이루어져야 안정적인 분리와 수거체계가 완성된다.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수거상황을 점검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삼근 면장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변화와 혁신을 만드는 것이 Happy together 김천의 본질이다. 청결한 마을환경을 위해 앞으로 주민 평가단을 구성하여 우수한 마을은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 뉴스
    • 교육
    2019-06-14
  • 김천시 정책자문단 주요정책제안 및 토론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 민선7기 정책자문단(위원장 홍진영)이 6월 14일(금) 10시 30분부터 혁신도시 내 산학연유치지원센터 1층 강당에서 2019년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성장 및 4차 산업혁명 추진,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대응 등 정부 주요정책 과제를 수렴하는 동시에 김천시 미래 100년을 위해 추진해야 될 주요 현안 과제들을 중심으로 ‘인구증가를 위한 교육경쟁력 강화방안’, ‘문화‧예술의 주민교육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경상북도 드론시범도시 조성방향’,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시민운동 확산’에 대해 시차원에서 할 수 있는 4가지 세부과제를 강연하였다.   홍진영 위원장은 “급변하고 있는 사회환경 변화에 전문지식을 토대로 시정에 접목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제안 및 자문을 수행하여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강창 김천시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시 발전을 위해 자문위원 중심의 살아 있는 연구와 자문을 허심탄회하게 제시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고민하며 제언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책자문단은 대내외적인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2018. 8월 분야별로 경험과 식견을 갖춘 31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김천시는 민선7기 1주년 및 김천시승격70주년을 맞아 새로운 지역발전의 원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회의시 제안된 내용들을 적극 검토하여 도약의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간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6-14
  • “농촌 일손 도웁시다”, 양파 수확에‘구슬땀’
      김천시 상하수도과(과장 조공제)와 농업지원과(과장 김인철) 직원 20명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성면 광명리 소재의 양파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양파 공급과잉 우려 및 수확기 가격하락 예상에 따른 양파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주고자 실시되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양파를 뽑고 줄기를 제거한 후 양파망에 담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양파 재배 농가주는 “농촌의 인력부족 현상으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적기에 양파를 수확하지 못할까 걱정이 많았던 차에 김천시 직원 분들의 지원으로 양파 수확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직접 현장을 찾아 양파 수확에 참여한 이강창 부시장은 “ 많이 부족하지만 직원들의 작은 손길이 어려운 농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면서,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많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14
  • 한일여고, 사랑 나눔 실천 바자회 개최
      한일여자고등학교(교장 남채환)는 지난 6월 12일(수)에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우에게 희망을, 선생님과 학부모, 학생들이 함께하는 사랑 나눔 실천 바자회인 일명‘한일다락’을 실시해 학생들 및 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교생,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님이 준비한 학용품, 교복, 생필품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바자회를 방문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1학년 엄세빈 학생은 “평소 필요했던 학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고, 고등학교 입학 후 첫 바자회인 만큼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별히 올해는 아이스크림, 과자, 라면 등 다채로운 먹거리가 학생들을 위해 준비되어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나눔의 미덕을 체득하고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를 난치병 아동 돕기 성금으로 내는 배려의 마음도 함께 배울 수 있었다.     이번 한일여고 바자회를 위해 학생부 학생들이 바자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면서 바자회의 명칭을 ‘한일다락’이라 정하고 학생들에게 바자회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는 등 주도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큰 역할을 한 2학년 이준희 학생은 “바자회를 준비하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우리 스스로 도움이 필요한 학우들을 도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뿌듯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고 했다.   교장 남채환은 “학생들의 의미 있는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이러한 행사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06-14
  • 다 같이 알아보자 동네 이웃들♬
      율곡유치원(원장 조금숙)은 새싹1,2반을 대상으로 6월 13일(목)에 율곡동주민센터로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새싹1,2반은 6월 12일(목)에 학급별로 율곡동주민센터의 사진을 보며 일하는 사람, 하는 일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사전 활동을 하였다. 6월 13일(목)에는 안전벨트 착용, 질서 등과 같은 안전 약속을 유아들과 함께 만들어본 뒤 출발하였다.   율곡동주민센터에 도착한 후에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민센터의 공간들을 관찰하였다. 민원창구, 작은 도서관, 문화센터 등의 다양한 공간들을 직접 눈으로 보며 몸으로 직접 체험해보았다.      새싹1,2반 유아들은 율곡동주민센터의 직원분들께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체험학습을 다녀온 후 사후활동을 하며 “이제 주민센터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요.”라고 말하는 유아들의 모습에서 체험학습의 목적이 잘 달성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공공기관 체험학습을 통하여 유아들은 우리 동네의 기관에서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우리 동네’의 생활 주제에 맞는 체험학습으로 직업에 대한 유아의 호기심이 충족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율곡유치원은 지역사회 공동체와 협력하여 유아중심, 놀이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자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 뉴스
    • 사회
    2019-06-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