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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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사랑하는 시민들과 광복의 기쁨을 태극기와 함께!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존재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태극기 나눠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제77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김충섭 김천시장,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박태규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장 및 대원,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 및 각 새마을단체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15일 김천역 광장 앞에서 운행 중인 차량에 태극기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광복을 기리는 고귀한 뜻과 수많은 애국 열사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혼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시민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새마을교통봉사대 대원들은 택시 승강장에 정차중인 택시에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펼쳤으며, 지나가는 차량에 태극기를 나눠주었다.     김충섭 시장은 “태극기 달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주기 위해 노력하신 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광복절을 맞아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태극기와 함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였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태규 지대장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에 대한 의미와 감사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며 21년간 지역사회의 모든 행사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올바른 시민 교통문화 정립을 위해 힘써온 순수한 봉사단체이다. 특히, 작년부터는 보행보조기 실버카 지원사업을 시작해 분기별로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있으며, 항상 교통 최일선에서 항상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며 지역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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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김천상무 U15,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첫 승 신고!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5 팀이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서 FC안양 U15팀을 상대로 첫 승을 신고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5 팀이 11일 충남 천안시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FC안양 U15와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김천상무 U15 팀은 전반 8분 송찬홍의 기분 좋은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박서준이 쐐기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김천상무 U15 하승룡 감독은 “선수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잘 해주었기에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둘 수 있었다. 이제 첫 경기지만 앞으로 남은 경기도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남은 경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상무 U15팀은 13일(토) 오후 7시 40분 북부스포츠센터에서 대구FC U15를 상대로 2R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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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김천시민 대상 건강교양강좌 운영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간호학과(학과장 이영주교수)는 김천시 보건소(중앙보건지소)에서 주관하는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2022년 시민 건강학교' 강사로 참여하여 김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교양강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김천시 보건소(중앙보건지소) 시민건강학교는 40세 이상 시민들의 효율적인 여가 시간 활용과 더불어 다양한 건강강좌를 통한 자가 건강관리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2022. 6. 22.(수)~ 9. 7.(수)까지 총 23회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에 김천 중앙보건지소에서 진행하고 있다.   김천대학교 교수진은 이번 김천시 시민학교 건강교양강좌 중 7월 27일(수)부터 8월 26일(금) 총 10강좌를 맡아 강의를 진행하며,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치매 안심 생활’, ‘요심금! 쉿! 극복 할 수 있어요!’, ‘우울증이 뭐야?’, ‘당뇨병 관리 이렇게 하세요!’ 등 중·장년층에게 쉽게 찾아 올 수 있는 만성질환 관리법, 성공적인 노화와 장수비결 등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김천시 시민 건강학교에 참여한 이**님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일상이 답답하고 우울했는데 이번 시민 건강학교에 참여하니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건강강좌를 통해 활력이 되살아나 다시 건강해지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진은 김천시 시민건강학교 외에도 그 동안 김천시 치매예방건강증진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경상북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지키미로서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할 예정이며, 김천시민의 건강 100세 시대를 열어가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김천시와 함께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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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그림책 작가와 함께한 상상의 이야기 나라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은 여름방학동안 운영한 ‘책으로 노는 게 제일 좋아! Ⅱ’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7세~초등 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3명의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운영했으며 작가의 그림책 1인극 공연, 강연과 질의응답, 책과 관련한 퀴즈풀이, 독후 체험활동 등의 알찬 내용이었다.     먼저 8월 4일 한기현 작가의 ‘잠자리 편지’를 주제도서로 첫 번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작가의 유년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어디든 날아갈 수 있는 잠자리를 바라보며 소망했던 일과 따뜻한 온기로 잠자리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기현 작가는 각자 상상의 눈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는 것이 창작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상상하는 잠자리를 만들어보고 빛을 비추어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9일은 곽민수 작가의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으로 진행된 두 번째 프로그램은 2회의 프로그램 중 1회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린이집과 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뜻깊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누구나 싫어하는 모기를 사라지게 할 수 있다면? 이라는 의문점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모기와 관련된 다른 동물들의 이상한 행동이 이어지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사람과 동물의 모형을 가지고 어린이들이 참여해 직접 역할극도 체험했다.     11일 마지막 프로그램은 ‘신통방통 세 가지 말’의 저자인 김경희 작가를 초청해 진행되었다. 마음씨 착한 숯장수에게 벌어지는 좌충우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실감나는 목소리로 전해주었고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율동으로 더욱 몰입하게 만들었다.    작가의 첫 작품인 주제도서가 세상에 출판되기까지 겪었던 일을 소개해주었고 독후 체험활동으로 ‘멋진 나’의 모습을 만들어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그림책 작가님의 공연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시간이었고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한 점도 물어보고 나의 꿈이 무엇인지도 생각해보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신동균 김천시립도서관장은 “무더운 여름날 도서관에서 가족 모두가 좋은 추억을 만든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앞으로도 도서관을 적극 활용하여 책 읽는 습관을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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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대항면 의용소방대, 수난사고 대처요령 교육
      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손정배)는 8.12(금) 대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대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수난사고 및 화재예방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김천소방서다수119안전센터 설구환 센터장이 참석하여 면 2층 회의실에서 먼저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한 후, 인근 기날 저수지에서 피서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수난사고 대비 현장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마무리 됐다.     손정배 의용소방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우리 면민의 안전을 위해 수난사고 및 화재예방교육에 참석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항상 면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의용소방대원들 덕분에 든든하다. 무더운 여름철이니 만큼 우리 대원들 건강도 유의하시기 바라며, 특히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에 접어든 만큼 개인 방역 수칙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 또한 하반기에 치러질 2022년 김천시민체육대회 등 다양한 면 행정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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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8-12
  • 농소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백·박성자) 회원 20여명은 12일 관내 주거취약가구를 선정하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은 농소면 봉곡리에 거주하고 있는 A씨의 집을 방문하여 발대식을 가지고, 200만여 원을 들여 보일러를 교체하는 등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백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평소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가정이 이번 사업을 통해 좀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참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상철 농소부면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새마을 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농소면에서도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면밀히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이번 집수리 봉사 외에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연도변 꽃밭 가꾸기 등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실천에 앞장서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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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나라사랑하는 시민들과 광복의 기쁨을 태극기와 함께!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존재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태극기 나눠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제77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김충섭 김천시장,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박태규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장 및 대원,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 및 각 새마을단체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15일 김천역 광장 앞에서 운행 중인 차량에 태극기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광복을 기리는 고귀한 뜻과 수많은 애국 열사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혼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시민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새마을교통봉사대 대원들은 택시 승강장에 정차중인 택시에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펼쳤으며, 지나가는 차량에 태극기를 나눠주었다.     김충섭 시장은 “태극기 달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주기 위해 노력하신 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광복절을 맞아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태극기와 함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였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태규 지대장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에 대한 의미와 감사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며 21년간 지역사회의 모든 행사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올바른 시민 교통문화 정립을 위해 힘써온 순수한 봉사단체이다. 특히, 작년부터는 보행보조기 실버카 지원사업을 시작해 분기별로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있으며, 항상 교통 최일선에서 항상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며 지역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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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김천상무 U15,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첫 승 신고!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5 팀이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서 FC안양 U15팀을 상대로 첫 승을 신고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5 팀이 11일 충남 천안시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FC안양 U15와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김천상무 U15 팀은 전반 8분 송찬홍의 기분 좋은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박서준이 쐐기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김천상무 U15 하승룡 감독은 “선수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잘 해주었기에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둘 수 있었다. 이제 첫 경기지만 앞으로 남은 경기도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남은 경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상무 U15팀은 13일(토) 오후 7시 40분 북부스포츠센터에서 대구FC U15를 상대로 2R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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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김천시민 대상 건강교양강좌 운영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간호학과(학과장 이영주교수)는 김천시 보건소(중앙보건지소)에서 주관하는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2022년 시민 건강학교' 강사로 참여하여 김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교양강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김천시 보건소(중앙보건지소) 시민건강학교는 40세 이상 시민들의 효율적인 여가 시간 활용과 더불어 다양한 건강강좌를 통한 자가 건강관리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2022. 6. 22.(수)~ 9. 7.(수)까지 총 23회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에 김천 중앙보건지소에서 진행하고 있다.   김천대학교 교수진은 이번 김천시 시민학교 건강교양강좌 중 7월 27일(수)부터 8월 26일(금) 총 10강좌를 맡아 강의를 진행하며,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치매 안심 생활’, ‘요심금! 쉿! 극복 할 수 있어요!’, ‘우울증이 뭐야?’, ‘당뇨병 관리 이렇게 하세요!’ 등 중·장년층에게 쉽게 찾아 올 수 있는 만성질환 관리법, 성공적인 노화와 장수비결 등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김천시 시민 건강학교에 참여한 이**님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일상이 답답하고 우울했는데 이번 시민 건강학교에 참여하니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건강강좌를 통해 활력이 되살아나 다시 건강해지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진은 김천시 시민건강학교 외에도 그 동안 김천시 치매예방건강증진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경상북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지키미로서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할 예정이며, 김천시민의 건강 100세 시대를 열어가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김천시와 함께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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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그림책 작가와 함께한 상상의 이야기 나라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은 여름방학동안 운영한 ‘책으로 노는 게 제일 좋아! Ⅱ’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7세~초등 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3명의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운영했으며 작가의 그림책 1인극 공연, 강연과 질의응답, 책과 관련한 퀴즈풀이, 독후 체험활동 등의 알찬 내용이었다.     먼저 8월 4일 한기현 작가의 ‘잠자리 편지’를 주제도서로 첫 번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작가의 유년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어디든 날아갈 수 있는 잠자리를 바라보며 소망했던 일과 따뜻한 온기로 잠자리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기현 작가는 각자 상상의 눈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는 것이 창작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상상하는 잠자리를 만들어보고 빛을 비추어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9일은 곽민수 작가의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으로 진행된 두 번째 프로그램은 2회의 프로그램 중 1회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린이집과 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뜻깊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누구나 싫어하는 모기를 사라지게 할 수 있다면? 이라는 의문점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모기와 관련된 다른 동물들의 이상한 행동이 이어지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사람과 동물의 모형을 가지고 어린이들이 참여해 직접 역할극도 체험했다.     11일 마지막 프로그램은 ‘신통방통 세 가지 말’의 저자인 김경희 작가를 초청해 진행되었다. 마음씨 착한 숯장수에게 벌어지는 좌충우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실감나는 목소리로 전해주었고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율동으로 더욱 몰입하게 만들었다.    작가의 첫 작품인 주제도서가 세상에 출판되기까지 겪었던 일을 소개해주었고 독후 체험활동으로 ‘멋진 나’의 모습을 만들어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그림책 작가님의 공연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시간이었고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한 점도 물어보고 나의 꿈이 무엇인지도 생각해보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신동균 김천시립도서관장은 “무더운 여름날 도서관에서 가족 모두가 좋은 추억을 만든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앞으로도 도서관을 적극 활용하여 책 읽는 습관을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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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대항면 의용소방대, 수난사고 대처요령 교육
      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손정배)는 8.12(금) 대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대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수난사고 및 화재예방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김천소방서다수119안전센터 설구환 센터장이 참석하여 면 2층 회의실에서 먼저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한 후, 인근 기날 저수지에서 피서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수난사고 대비 현장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마무리 됐다.     손정배 의용소방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우리 면민의 안전을 위해 수난사고 및 화재예방교육에 참석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항상 면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의용소방대원들 덕분에 든든하다. 무더운 여름철이니 만큼 우리 대원들 건강도 유의하시기 바라며, 특히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에 접어든 만큼 개인 방역 수칙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 또한 하반기에 치러질 2022년 김천시민체육대회 등 다양한 면 행정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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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농소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백·박성자) 회원 20여명은 12일 관내 주거취약가구를 선정하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은 농소면 봉곡리에 거주하고 있는 A씨의 집을 방문하여 발대식을 가지고, 200만여 원을 들여 보일러를 교체하는 등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백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평소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가정이 이번 사업을 통해 좀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참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상철 농소부면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새마을 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농소면에서도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면밀히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이번 집수리 봉사 외에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연도변 꽃밭 가꾸기 등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실천에 앞장서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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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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