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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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교육지원청, 제45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김천시예선대회 실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2024년 4월 17일(수) 김천발명교육센터에서 제45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김천시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학교 대회를 거쳐 선발된 관내 초·중학교 73명의 학생 작품에 대해 창의·탐구성, 실용성, 경제성, 노력도 등에 대한 종합적 심사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성과 과학적 사고력, 탐구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회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발명품을 출품한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교육장 상이 수여되고, 이 중 9편은 도대회에 출품하며, 교육지원청은 도대회 참가에 도움을 주고자 전문가의 컨설팅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공현주 교육장은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통해 김천의 학생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발명품을 설계하고 제작해 내는 과정을 통해 미래를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가 갖추어야 하는 역량을 키우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뉴스
    • 교육
    2024-04-19
  •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정례회의 개최
      김천시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광동)는 지난 15일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특화사업인‘사람의 반찬 나눔’대상자를 심의, 확정했으며, 사업추진 세부 사항과 복지박람회, 부곡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찾아 봉사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복지자원발굴 및 연계 등 자원의 정보 상시 공유를 위한 사안에도 공감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이광동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발굴과 지원뿐 아니라 새로운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사업추진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수 대곡동장은 “지역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노력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지역사회보장이 단순한 구호가 아닌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취약 세대 방문, 반찬 배달사업, 저장 강박 세대 주거네트워크 구축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곡동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4-04-17
  • 김천시, 고성산 둘레길 전망대 경관조명사업 현장 설명회 가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2일 시의원, 평화남산동, 대곡동 주민 등 30여 명의 주민들과 고성산 둘레길 전망대 경관조명사업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고성산 둘레길은 부곡동 문지왈에서 김천고, 성의여고를 거쳐 남산동 정심사까지 이어지는 5km 구간의 숲속트레킹 코스로 목교, 파고라, 벤치 등이 설치돼 있으며, 특히 김천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와 부곡동 방면에 설치된 1km 구간의 맨발걷기 길은 이미 입소문으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김천시는 일반적인 둘레길에서 벗어나 야간에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색다른 코스를 개발하기 위하여 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시립도서관에서 전망대에 이르는 1km 구간에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진행 중이다.   김충섭 시장은 시립도서관에서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경관조명사업 계획을 현장에서 듣고 개선방안과 구상을 주민과 함께 논의했으며 “둘레길만으로도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지만 경관조명 사업을 통해 김천시만의 특색을 갖춘 둘레길로 조성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고성산 둘레길 경관조명사업은 홀로그램, 프로젝션 매핑 등 미디어아트 기술을 활용하여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가을이면 시민들에게 새로운 명소가 될 야간 둘레길을 선보일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4-04-15
  • 김천시, 김천부곡사회복지관과 따뜻한 치매 안심 사회 조성 앞장 !
      김천시는 지난 5일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을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지역 내 치매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고 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통해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기관이다.   이에,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의 전 직원들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가족에 대한 옹호적 태도 확립, 치매 예방 활동, 치매 극복 환경조성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선도단체로 지정된 김천부곡사회복지관과 함께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고위험군(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치매 예방 - 3권 3금 3행’ 주제별 수업이 진행 중이며 5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연필과 교재를 보니 옛날에 학교 다녔을 때 생각이 난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이번 연도 치매 예방을 위해 노력해 볼 것이라고” 굳은 의지를 보여주셨으며, “치매 예방 운동도 같이하고 새로 사귄 친구들도 있어서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따뜻한 치매 안심 사회 김천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 및 단체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4-09
  • ‘그린 대곡동 만들기’ 봄맞이 꽃묘 식재
      김천시 대곡동 관내 내촌마을과 원곡마을 주민 40여 명은 새봄을 맞아 지난 4일과 7일 해당마을 일원에 봄꽃 꽃묘를 심었다.   이른 아침부터 마을 주민들은 석축 공사로 인해 황폐해진 공사 현장과 쓰레기 무단투기가 이루어진 공터를 식묘 대상지로 하여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비와 함께 영산홍 1,000본을 병행해서 심어 형형색색의 꽃길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마을 주민과 해당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아름다운 마을 이미지 제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기호, 최동수 내촌·원곡마을 통장은 “이른 아침부터 꽃묘 식재를 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마을주민 여러분들이 함께 조성한 꽃밭을 보며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을 활력을 찾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했다.   이재수 대곡동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마을 길 조성에 힘을 보태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조성된 꽃길을 지속해 관리하여 깨끗하고 화사한 그린 대곡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4-08
  •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
      김천시는 지난 2일(화)에 개학을 맞아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여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계도 활동을 했다.   이날 계도 활동에는 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YMCA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4개 기관 11명이 참여하여 부곡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등 50여 개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술, 담배 판매금지 홍보물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은 19세 미만의 청소년 주류·담배·유해 약물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스티커 미부착 업소 9곳을 적발하여 시정조치를 했다.     또한, 합동 캠페인을 통하여 김천시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을 소개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홍보하는 등 사업주와 시민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힘썼다.   김천시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곡동 근린공원에서 청소년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계도 활동에 참여한 김천시 관계자는“지속해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 의식을 일깨우고,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4-03

실시간 대곡 기사

  • 김천교육지원청, 제45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김천시예선대회 실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2024년 4월 17일(수) 김천발명교육센터에서 제45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김천시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학교 대회를 거쳐 선발된 관내 초·중학교 73명의 학생 작품에 대해 창의·탐구성, 실용성, 경제성, 노력도 등에 대한 종합적 심사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성과 과학적 사고력, 탐구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회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발명품을 출품한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교육장 상이 수여되고, 이 중 9편은 도대회에 출품하며, 교육지원청은 도대회 참가에 도움을 주고자 전문가의 컨설팅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공현주 교육장은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통해 김천의 학생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발명품을 설계하고 제작해 내는 과정을 통해 미래를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가 갖추어야 하는 역량을 키우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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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정례회의 개최
      김천시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광동)는 지난 15일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특화사업인‘사람의 반찬 나눔’대상자를 심의, 확정했으며, 사업추진 세부 사항과 복지박람회, 부곡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찾아 봉사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복지자원발굴 및 연계 등 자원의 정보 상시 공유를 위한 사안에도 공감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이광동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발굴과 지원뿐 아니라 새로운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사업추진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수 대곡동장은 “지역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노력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지역사회보장이 단순한 구호가 아닌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취약 세대 방문, 반찬 배달사업, 저장 강박 세대 주거네트워크 구축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곡동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4-04-17
  • 김천시, 고성산 둘레길 전망대 경관조명사업 현장 설명회 가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2일 시의원, 평화남산동, 대곡동 주민 등 30여 명의 주민들과 고성산 둘레길 전망대 경관조명사업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고성산 둘레길은 부곡동 문지왈에서 김천고, 성의여고를 거쳐 남산동 정심사까지 이어지는 5km 구간의 숲속트레킹 코스로 목교, 파고라, 벤치 등이 설치돼 있으며, 특히 김천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와 부곡동 방면에 설치된 1km 구간의 맨발걷기 길은 이미 입소문으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김천시는 일반적인 둘레길에서 벗어나 야간에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색다른 코스를 개발하기 위하여 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시립도서관에서 전망대에 이르는 1km 구간에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진행 중이다.   김충섭 시장은 시립도서관에서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경관조명사업 계획을 현장에서 듣고 개선방안과 구상을 주민과 함께 논의했으며 “둘레길만으로도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지만 경관조명 사업을 통해 김천시만의 특색을 갖춘 둘레길로 조성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고성산 둘레길 경관조명사업은 홀로그램, 프로젝션 매핑 등 미디어아트 기술을 활용하여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가을이면 시민들에게 새로운 명소가 될 야간 둘레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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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김천시, 김천부곡사회복지관과 따뜻한 치매 안심 사회 조성 앞장 !
      김천시는 지난 5일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을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지역 내 치매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고 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통해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기관이다.   이에,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의 전 직원들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가족에 대한 옹호적 태도 확립, 치매 예방 활동, 치매 극복 환경조성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선도단체로 지정된 김천부곡사회복지관과 함께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고위험군(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치매 예방 - 3권 3금 3행’ 주제별 수업이 진행 중이며 5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연필과 교재를 보니 옛날에 학교 다녔을 때 생각이 난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이번 연도 치매 예방을 위해 노력해 볼 것이라고” 굳은 의지를 보여주셨으며, “치매 예방 운동도 같이하고 새로 사귄 친구들도 있어서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따뜻한 치매 안심 사회 김천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 및 단체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4-09
  • ‘그린 대곡동 만들기’ 봄맞이 꽃묘 식재
      김천시 대곡동 관내 내촌마을과 원곡마을 주민 40여 명은 새봄을 맞아 지난 4일과 7일 해당마을 일원에 봄꽃 꽃묘를 심었다.   이른 아침부터 마을 주민들은 석축 공사로 인해 황폐해진 공사 현장과 쓰레기 무단투기가 이루어진 공터를 식묘 대상지로 하여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비와 함께 영산홍 1,000본을 병행해서 심어 형형색색의 꽃길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마을 주민과 해당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아름다운 마을 이미지 제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기호, 최동수 내촌·원곡마을 통장은 “이른 아침부터 꽃묘 식재를 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마을주민 여러분들이 함께 조성한 꽃밭을 보며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을 활력을 찾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했다.   이재수 대곡동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마을 길 조성에 힘을 보태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조성된 꽃길을 지속해 관리하여 깨끗하고 화사한 그린 대곡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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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4-04-08
  •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
      김천시는 지난 2일(화)에 개학을 맞아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여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계도 활동을 했다.   이날 계도 활동에는 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YMCA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4개 기관 11명이 참여하여 부곡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등 50여 개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술, 담배 판매금지 홍보물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은 19세 미만의 청소년 주류·담배·유해 약물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스티커 미부착 업소 9곳을 적발하여 시정조치를 했다.     또한, 합동 캠페인을 통하여 김천시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을 소개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홍보하는 등 사업주와 시민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힘썼다.   김천시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곡동 근린공원에서 청소년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계도 활동에 참여한 김천시 관계자는“지속해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 의식을 일깨우고,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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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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