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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대곡동위원회 ‘회원가족 농촌일손돕기 전개’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회장 홍순용) 대곡동위원회(위원장 박창호)는13일 위원 20여명과 대곡동(동장 김동진)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명이 백옥동 한 농가의 양파 캐기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대곡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박창호위원장의 안내로 백옥동 내촌마을 약1,000여평 밭의 양파순 자르는 작업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회원자격으로 일손 돕기에 동참한 이선명시의원은 “바르게살기운동 대곡동위원회가 관내 타 단체의 모범이 될 것이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함께 작업에 임했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홍순용 회장과 대곡동 박창호 위원장은 “오늘 우리들이 하는 작업이 ‘happy together김천’ 7대실천목표 중 참여하는 김천시민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청결활동의 계도에 참여할 계획이다”라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하여 시민들의 의식개혁에 앞장서겠다.”며 ‘happy together김천 운동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한편 대곡동장도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대곡동위원회에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바르게살기운동대곡동위원회 뿐만 아니라 각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우리 동의 의식개혁 운동이 널리 퍼져 시민의식이 한층 더 성숙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14
  • ‘구미 에코랜드’현장체험학습 실시
      김천서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신철순)은 6월 4일(화) ‘구미 에코랜드’에 현장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학습은 공동교육과정 운영이 함께 이루어지는 유치원과 함께 김천서부초병설유치원 원아 10명은 구미시에 위치한 에코랜드에 산림문화관, 생태탐방, 모노레일, 산동참생태숲, 어린이테마교과숲, 문수산림욕장 등의 체험공간에서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1층 에코체험관, 영상관, 2층 생태학습체험관, 녹색 체험교실이 있었다. 생태체험관에서는 각종 식물 정보와 곤충을 직접 만질 수 있어서 유아들은 즐거워하였고 새로운 곤충에 관심을 보이며 집중하여 관찰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정으로 다람쥐 길이 조성되어 있어서 다람쥐가 다니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음에 유아들은 신기해하는 모습이었다.   녹색체험교실-목공예체험(목재로 된 다양한 만들기, 및 전시를 관람할 수 있음)관에서 나만의 멋진 나무피리를 만들어서 나무 피리를 불어 보면서 유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3층 모노레일 탑승장을 이용하여 (8인승 6대로로 한 번에 활용할 수 있음) 산 정상까지 모노레일을 타고 가면서 산동참생태숲, 어린이테마교과숲, 문수산림욕장을 지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정상에서 구미 시내를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야외활동으로는 긴 터널을 이용한 미끄럼틀이 2개를 연결하여 이어져있으므로 유아들이 미끄럼틀을 타면서 깔깔 거리는 웃음소리가 퍼져났으며 또한 실외 놀이터가 넓고 안전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즐거운 야외활동을 즐겼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유아들은 자연의 소중함과 곤충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여러 체험활동들을 통해 질서 지키기와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 뉴스
    • 교육
    2019-06-11
  • 대곡동! 참여하는 Happy together 출~바알
      대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이 참여하는 Happy together 운동을 자발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6월 5일 11시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장 17명과 대곡동새마을회장과 함께 아파트내에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에 대하여 재활용 방안을 논의 하였다.   현재 아파트단지내 자전거 보관소에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를 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을 상대로 무단방치자전거 처분 공고를 거친 뒤 고물상에 처리비용을 지불하며 처리하고 있는 등 자원낭비가 있어   대곡동새마을회에서는 아파트관리사무소장의 협조를 받아 무단방치자전거를 수거하여 회원들이 사용가능한 상태로 정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관공서 및 공원 등 적정장소에 비치하여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회의에 참석한 소장들은 새마을단체에서 시민을 위한 좋은 취지로 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대곡동장은 대곡동새마을회가 주택가에 방치되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깨진 유리를 수거하고 공원에 설치된 지 오래되어 얼룩져 있는 조각물을 청소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이번 장기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하여 재활용 방안을 마련한 것도 남들보다 앞선 창의적인 발상이라며 새마을단체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외에도 삼보전원아파트, 한일부곡타운에서는 노약자 편의를 위한 벤치설치, 금류아파트에서는 빌라(13세대) 쓰레기 배출문제, 부곡2주공아파트에서는 문지왈 공영주차장 활용방안 등 각종 민원에 대하여 건의하였으며, 대곡동에서는 적극 해결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대곡동에서는 다양한 사회계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기관에서 해결할 사항은 전향적으로 검토 해결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2019-06-05
  • 뙤약볕 아래 구슬땀으로 농가의 마음도 어루만져
    김천시에서는 현재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농촌일손돕기에 한창이다. 대곡동 직원일동은 5월 28일(화) 오전 8시부터 이 같은 농촌일손돕기의 일환으로 관내 다수동 포도재배 농가를 찾아가‘포도 순 따기’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에는 김동진 대곡동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 이상이 참석해 온종일 구슬땀을 흘리며 농번기를 맞은 바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수확철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농업인의 당면 애로사항을 듣고 고충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같이 가졌다.   김동진 대곡동장은“직원들과 함께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 농촌일손돕기 뿐 만 아니라 다방면의 봉사활동으로『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근간이 되는‘자발적 의식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5-29
  • ‘스마일~’로 친절한 대곡동, 살기좋은 대곡동 만들어요
      대곡동에서는 5월 23일(목) 오후 2시 경, 대곡동 주민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세부실천 방안 중 친절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관내 단체, 통장, 직원 등 친절의 중요도가 비교적 크고, 파급효과가 다소 높은 직업군은 필수로 참석케 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이날 강사는 유나현 아나운서(前 TBC 뉴스 앵커)로 현재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전문강사로 위촉되어 있다. 유나현 강사는 교육시간 중 대부분을 발표시간과 그에 따른 문제점 해결 등 실무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하였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란 민선7기의 도래와 더불어,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시행하는 범 시민 운동으로서 시민 모두의 의식과 행동을 바로잡고 새로운 선진시민의식을 정립하는데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     시에서는 이 같은 운동을 통해‘김천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친절한 시민, 질서를 잘지키는 시민, 청결한 시민, 참여하는 시민, 양심있는 시민, 예절바른 시민, 배려하는 시민’등 총 7대 목표를 설정해 놓고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시작으로 하는 장기간 일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대곡동에서는 이 같은 방침을 그대로 이행하여 각종 단체회의 시 뿐만 아니라 평소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홍보활동도 적극 벌이고 있다. 또한, 이날과 같이 전문강사를 통한 교육의 효과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향후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정기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 뉴스
    • 사회
    2019-05-24
  • 우리의 작은 사랑모아 이웃에게 커다란 행복으로
    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광동)는 21일 시청 3층 강당에서 대곡동행정복지센터와 부곡사회복지관과 3자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부곡사회복지관은 기부금을 관리 및 모집을 하고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모은 기부금을 통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하며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사업의 활성화 및 원활한 추진을 돕는다.   대곡동 행복금고 1호 기부자는  최동원(국제종합관리 대표) 대곡동발전협의회장은 업무협약 소식을 듣고 아들의 혼사에 많은 축복을 받게 되어 받은 축복을 이웃들에게 되돌려주는 의미로 기부를 하게 되었고 2호 기부자 성경복(김천중앙운수 대표)은 평소 대곡동 발전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항상 봉사하여 왔는데 이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와서 기부를 하게 되었다   이광동 대곡동보장협의체위원장은 “모여진 기부금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는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지역의 복지사업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반찬 나눔 봉사, 집수리봉사, 말벗봉사 등 여러 활동을 통하여 지역봉사와 나눔에 앞장서 왔다.        
    • 뉴스
    • 사회
    2019-05-23

실시간 대곡 기사

  •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대곡동위원회 ‘회원가족 농촌일손돕기 전개’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회장 홍순용) 대곡동위원회(위원장 박창호)는13일 위원 20여명과 대곡동(동장 김동진)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명이 백옥동 한 농가의 양파 캐기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대곡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박창호위원장의 안내로 백옥동 내촌마을 약1,000여평 밭의 양파순 자르는 작업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회원자격으로 일손 돕기에 동참한 이선명시의원은 “바르게살기운동 대곡동위원회가 관내 타 단체의 모범이 될 것이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함께 작업에 임했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홍순용 회장과 대곡동 박창호 위원장은 “오늘 우리들이 하는 작업이 ‘happy together김천’ 7대실천목표 중 참여하는 김천시민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청결활동의 계도에 참여할 계획이다”라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하여 시민들의 의식개혁에 앞장서겠다.”며 ‘happy together김천 운동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한편 대곡동장도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대곡동위원회에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바르게살기운동대곡동위원회 뿐만 아니라 각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우리 동의 의식개혁 운동이 널리 퍼져 시민의식이 한층 더 성숙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14
  • 김천부곡초 영재학급 체험학습 다녀오다.
      김천부곡초수학영재학급 영재학생 18명과 지도교사 3명은 지난 6월 1일 충북 보은에 있는 ‘플로우 수학체험관’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실내수업을 벗어나 현장에서 창의력 융합인재 육성수업을 위한 수학체험관에서 학생들은 다양한 환경미술품과 예술의 장르를 넘나드는 의미 있는 작품 감상을 시작으로 체험학습은 시작되었다.     곧이어 수학체험관에서 실시된, 사이클로이드 곡선, 테셀레이션, 표면장력 등을 퀴즈로 알아보는 다양한 수학활동과, 정크아트갤러리에서 오대호작가님의 작품을 관람하고 간단한 조형물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하늘 위의 펀 바이크를 탈 때에는 학생들의 환호 소리가 조용한 시골 공기를 흔들어 놓기도 하였다.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편건하 학생은 “영재학급에 입급해서 수학공부를 하고 있는데도,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쉽게 떨칠 수가 없었는데 오늘 체험학습에서 수학이라고 해서 꼭 정답만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라고 말했다.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이 고개를 힘차게 끄덕이는 모습에서 체험학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뉴스
    • 교육
    2019-06-11
  • ‘구미 에코랜드’현장체험학습 실시
      김천서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신철순)은 6월 4일(화) ‘구미 에코랜드’에 현장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학습은 공동교육과정 운영이 함께 이루어지는 유치원과 함께 김천서부초병설유치원 원아 10명은 구미시에 위치한 에코랜드에 산림문화관, 생태탐방, 모노레일, 산동참생태숲, 어린이테마교과숲, 문수산림욕장 등의 체험공간에서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1층 에코체험관, 영상관, 2층 생태학습체험관, 녹색 체험교실이 있었다. 생태체험관에서는 각종 식물 정보와 곤충을 직접 만질 수 있어서 유아들은 즐거워하였고 새로운 곤충에 관심을 보이며 집중하여 관찰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정으로 다람쥐 길이 조성되어 있어서 다람쥐가 다니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음에 유아들은 신기해하는 모습이었다.   녹색체험교실-목공예체험(목재로 된 다양한 만들기, 및 전시를 관람할 수 있음)관에서 나만의 멋진 나무피리를 만들어서 나무 피리를 불어 보면서 유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3층 모노레일 탑승장을 이용하여 (8인승 6대로로 한 번에 활용할 수 있음) 산 정상까지 모노레일을 타고 가면서 산동참생태숲, 어린이테마교과숲, 문수산림욕장을 지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정상에서 구미 시내를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야외활동으로는 긴 터널을 이용한 미끄럼틀이 2개를 연결하여 이어져있으므로 유아들이 미끄럼틀을 타면서 깔깔 거리는 웃음소리가 퍼져났으며 또한 실외 놀이터가 넓고 안전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즐거운 야외활동을 즐겼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유아들은 자연의 소중함과 곤충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여러 체험활동들을 통해 질서 지키기와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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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6-11
  • 대곡동! 참여하는 Happy together 출~바알
      대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이 참여하는 Happy together 운동을 자발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6월 5일 11시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장 17명과 대곡동새마을회장과 함께 아파트내에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에 대하여 재활용 방안을 논의 하였다.   현재 아파트단지내 자전거 보관소에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를 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을 상대로 무단방치자전거 처분 공고를 거친 뒤 고물상에 처리비용을 지불하며 처리하고 있는 등 자원낭비가 있어   대곡동새마을회에서는 아파트관리사무소장의 협조를 받아 무단방치자전거를 수거하여 회원들이 사용가능한 상태로 정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관공서 및 공원 등 적정장소에 비치하여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회의에 참석한 소장들은 새마을단체에서 시민을 위한 좋은 취지로 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대곡동장은 대곡동새마을회가 주택가에 방치되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깨진 유리를 수거하고 공원에 설치된 지 오래되어 얼룩져 있는 조각물을 청소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이번 장기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하여 재활용 방안을 마련한 것도 남들보다 앞선 창의적인 발상이라며 새마을단체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외에도 삼보전원아파트, 한일부곡타운에서는 노약자 편의를 위한 벤치설치, 금류아파트에서는 빌라(13세대) 쓰레기 배출문제, 부곡2주공아파트에서는 문지왈 공영주차장 활용방안 등 각종 민원에 대하여 건의하였으며, 대곡동에서는 적극 해결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대곡동에서는 다양한 사회계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기관에서 해결할 사항은 전향적으로 검토 해결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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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05
  • 뙤약볕 아래 구슬땀으로 농가의 마음도 어루만져
    김천시에서는 현재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농촌일손돕기에 한창이다. 대곡동 직원일동은 5월 28일(화) 오전 8시부터 이 같은 농촌일손돕기의 일환으로 관내 다수동 포도재배 농가를 찾아가‘포도 순 따기’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에는 김동진 대곡동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 이상이 참석해 온종일 구슬땀을 흘리며 농번기를 맞은 바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수확철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농업인의 당면 애로사항을 듣고 고충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같이 가졌다.   김동진 대곡동장은“직원들과 함께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 농촌일손돕기 뿐 만 아니라 다방면의 봉사활동으로『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근간이 되는‘자발적 의식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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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스마일~’로 친절한 대곡동, 살기좋은 대곡동 만들어요
      대곡동에서는 5월 23일(목) 오후 2시 경, 대곡동 주민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세부실천 방안 중 친절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관내 단체, 통장, 직원 등 친절의 중요도가 비교적 크고, 파급효과가 다소 높은 직업군은 필수로 참석케 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이날 강사는 유나현 아나운서(前 TBC 뉴스 앵커)로 현재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전문강사로 위촉되어 있다. 유나현 강사는 교육시간 중 대부분을 발표시간과 그에 따른 문제점 해결 등 실무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하였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란 민선7기의 도래와 더불어,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시행하는 범 시민 운동으로서 시민 모두의 의식과 행동을 바로잡고 새로운 선진시민의식을 정립하는데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     시에서는 이 같은 운동을 통해‘김천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친절한 시민, 질서를 잘지키는 시민, 청결한 시민, 참여하는 시민, 양심있는 시민, 예절바른 시민, 배려하는 시민’등 총 7대 목표를 설정해 놓고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시작으로 하는 장기간 일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대곡동에서는 이 같은 방침을 그대로 이행하여 각종 단체회의 시 뿐만 아니라 평소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홍보활동도 적극 벌이고 있다. 또한, 이날과 같이 전문강사를 통한 교육의 효과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향후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정기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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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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