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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김장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회장 이도희, 박명희)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19일 평화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격려하고자 추진되었다. 회원들은 평화시장에 방문하여 김장재료 및 생필품을 구입했고, 상인들의 고충을 들으며 애환을 함께했다. 이도희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박명희 부녀회장은 “우리 단체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상인들이 미소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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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맛고을상인회,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지난 11월 14일, 부곡맛고을상인회가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금 3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은 올해 상인회가 주관한 부곡맛고을축제 ‘스위치 온’ 행사를 통해 조성된 것으로,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동건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자리였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빛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강진규 대곡동장은 “항상 지역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부곡맛고을상인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곡맛고을상인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상생과 나눔의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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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산불감시원, 안전교육 실시
김천시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진규)는 2025년 11월 3일(월) 오전 9시, 대곡동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산불 발생 위험 시기를 앞두고 산불감시원의 임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요령 ▲주민 대피 안내 및 안전 확보 방법 ▲산불 예방 활동 요령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인체 모형을 사용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산불감시원은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 있는 중요한 인력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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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대곡동 위원회, 부곡맛고을 내 환경정화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대곡동 위원회(위원장 배전옥)는 10월 31일, 깨끗한 대곡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대곡동 위원회는 상가와 도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에 나 있는 잡풀을 제거하여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배전옥 위원장은“생업에 바쁘신데도 열심히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진규 대곡동장은“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결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상가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쓰레기 투기 근절 및 쓰레기 처리 방법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깨끗한 대곡동을 만드는 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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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용의 해 갑진년, 고성산에서 김천의 희망을 담아 태양이 불끈 떠오르다.
갑진년 새해 고성산에서 푸른 용의 기상을 담은 붉은 태양이 김천의 희망찬 미래를 밝혀주듯 힘차게 떠올랐다. 작년 한해 모든 국민들과 시민들이 힘든 시간을 보냈던 만큼 갑진년 새해는 청룡의 기운을 담아 우리 대한민국과 김천시민들의 소망이 용의 힘찬 날개 짓에 훨훨 날아오르기를 바라며 붉은 태양은 장엄하게 솟아올랐다. 올해는 작년보다 늦은 오전 07시 44분경 일출이 시작되어 고성산을 많은 시민들은 각자 소망을 담아 한해의 소원을 빌고 가족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올해는 김천경찰서에서 해돋이 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에 투입되기도 하였으며, 전년보다 많은 젊은이들이 해돋이를 보러오기 위해 고성산을 찾아 사진 찍기 좋은 자리는 순식간에 만석이 되었다. 포근한 날씨에 일출을 기다리던 해돋이 객들은 장엄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감탄사를 내뱉으며 멋진 일출 광경에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하산 길에는 대곡동농악단의 신년 지신밟기로 새 출발을 알렸으며, 김천청년회의소 회원들의 떡국봉사로 새해가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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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119 안전센터, 이웃돕기 물품 전달
지난 11일 다수119 안전센터 (센터장 설구환)는 관내 소외계층 1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라면, 휴지,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설구환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훈훈한 사랑을 나누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추운 겨울을 건강히 이겨내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준 다수119안전센터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이러한 도움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다수119안전센터는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지역 주민의 든든한 안전, 화재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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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김천고용센터, 취업지원 협업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김천시는 지난 1월 14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취업제도 참여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제도 운영 현황과 협업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국민취업제도 연계 강화를 위해 김천고용센터에 파견하여 상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여성 구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상담‧제도안내, ‧취업연계를 보다 신속하고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관 간 업무 연계를 강화하고 구직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태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와 파견 협업체계를 통해 기관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취업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고용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고용센터 김재삼 소장은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현장 중심 협업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협업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취업상담, 직업훈련교육, 취업알선, 새일여성인턴지원, 취업 후 기업체 사후관리 등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여성 친화적 일자리 발굴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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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김천고용센터, 취업지원 협업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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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곡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김천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지구 지정을 위하여 1월 13일 (화) 평화동 보훈회관에서 부곡3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배경과 절차, 사업 후 기대효과,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에 따른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30년까지 시행되는 국가정책 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100년이 넘은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하여 정확한 경계 결정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 정리까지 완료한다. 김천시 열린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측량·등기비 부담 없이 토지의 불합리한 경계를 바로 잡을 수 있어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여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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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곡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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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금강사, 3천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4일,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보광스님)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나누며하나되기는 대한불교 천태종 산하기관으로, 2003년 창립된 비영리 NGO단체다. 통일·복지·환경·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주요 활동으로 펼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총 250회에 걸쳐 약 90억 원 규모의 ‘행복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약 3천만 원 상당으로, 성인용 기저귀, 발 매트, 화장품, 청소용품, 구강용품, 마스크, 어린이 인형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물품들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일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금강사 주지 문법스님은 “한파와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이번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천태종의 3대 지표 중 하나인 애국불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나눔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일”이라며, “이웃을 향한 자비와 연대의 정신이 담긴 이번 후원이 우리 지역 곳곳에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김천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과 후원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되며,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김천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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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금강사, 3천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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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지도자協, 환경정화 활동 시행
-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이도희, 부녀회장 박명희)는 최근 관내 백옥동에 위치한 K1식자재마트가 부도 처리되어 영업이 중단됨에 따라, 매장 주변에 다량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갑작스러운 부도와 영업 중단 이후 정리되지 못한 매장 주변 공터와 주차장, 도로변 일대에 무단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해당 지역은 주민들의 통행과 차량 이동이 잦은 생활권 중심지로, 쓰레기 방치로 인한 도시 미관 훼손과 위생 문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온 곳이다. 회원들은 구역별로 나누어 정비 작업을 펼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도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K1마트의 부도 처리로 인해 매장 주변 환경이 단기간에 크게 악화되는 모습을 보며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우려됐다.”라며, “작은 손길이지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변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깨끗한 대곡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대형 점포의 갑작스러운 영업 중단으로 주변 환경 관리에 공백이 생길 수 있는 상황에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선제적으로 나서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항상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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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지도자協, 환경정화 활동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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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協,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도희, 부녀회장 박명희)는 지난 12일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4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및 적십자 회비 모금 안내, 택시요금 기준 조정 인상 안내 등의 주요 행정 사항을 전달했다. 이어진 자체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 의결 및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하며, 지난 한 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도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우선 회의에 앞서 K1 식자재마트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지도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작년에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2026년 병오년에도 새마을협의회는 최선을 다하여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살기 좋은 대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연초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생업이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새마을협의회에서 추진한 재활용품 수거,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중고 자전거 나눔 등의 다양한 사업에 앞장서서 힘써주신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새마을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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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協, 2026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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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참여자 교육 실시
- 김천시니어클럽(관장 이두환)은 1월 12일 김천고등학교 세심관에서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50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노케어, 복지시설 봉사, 폐건전지 수거 봉사, 폐의약품 수거 봉사, 마을환경 봉사) 등 공익형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일자리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의 생활습관 개선과 근무 중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한 기초 안전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제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1월 12일(월) ~ 14일(수) 오전까지 1차 교육을 실시하며, 1월 14일(수) 오후 ~ 1월 16일(금)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한다. 이두환 김천시니어클럽 관장은 “올해도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꾼인 만큼,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니어클럽은 현재 3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2,600여 명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급속히 증가하는 지역 노령인구에 안정적인 기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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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김천고용센터, 취업지원 협업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김천시는 지난 1월 14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취업제도 참여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제도 운영 현황과 협업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국민취업제도 연계 강화를 위해 김천고용센터에 파견하여 상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여성 구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상담‧제도안내, ‧취업연계를 보다 신속하고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관 간 업무 연계를 강화하고 구직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태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와 파견 협업체계를 통해 기관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취업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고용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고용센터 김재삼 소장은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현장 중심 협업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협업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취업상담, 직업훈련교육, 취업알선, 새일여성인턴지원, 취업 후 기업체 사후관리 등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여성 친화적 일자리 발굴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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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김천고용센터, 취업지원 협업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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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곡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김천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지구 지정을 위하여 1월 13일 (화) 평화동 보훈회관에서 부곡3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배경과 절차, 사업 후 기대효과,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에 따른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30년까지 시행되는 국가정책 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100년이 넘은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하여 정확한 경계 결정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 정리까지 완료한다. 김천시 열린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측량·등기비 부담 없이 토지의 불합리한 경계를 바로 잡을 수 있어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여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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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곡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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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금강사, 3천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4일,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보광스님)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나누며하나되기는 대한불교 천태종 산하기관으로, 2003년 창립된 비영리 NGO단체다. 통일·복지·환경·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주요 활동으로 펼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총 250회에 걸쳐 약 90억 원 규모의 ‘행복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약 3천만 원 상당으로, 성인용 기저귀, 발 매트, 화장품, 청소용품, 구강용품, 마스크, 어린이 인형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물품들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일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금강사 주지 문법스님은 “한파와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이번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천태종의 3대 지표 중 하나인 애국불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나눔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일”이라며, “이웃을 향한 자비와 연대의 정신이 담긴 이번 후원이 우리 지역 곳곳에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김천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과 후원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되며,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김천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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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금강사, 3천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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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지도자協, 환경정화 활동 시행
-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이도희, 부녀회장 박명희)는 최근 관내 백옥동에 위치한 K1식자재마트가 부도 처리되어 영업이 중단됨에 따라, 매장 주변에 다량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갑작스러운 부도와 영업 중단 이후 정리되지 못한 매장 주변 공터와 주차장, 도로변 일대에 무단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해당 지역은 주민들의 통행과 차량 이동이 잦은 생활권 중심지로, 쓰레기 방치로 인한 도시 미관 훼손과 위생 문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온 곳이다. 회원들은 구역별로 나누어 정비 작업을 펼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도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K1마트의 부도 처리로 인해 매장 주변 환경이 단기간에 크게 악화되는 모습을 보며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우려됐다.”라며, “작은 손길이지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변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깨끗한 대곡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대형 점포의 갑작스러운 영업 중단으로 주변 환경 관리에 공백이 생길 수 있는 상황에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선제적으로 나서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항상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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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지도자協, 환경정화 활동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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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協,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도희, 부녀회장 박명희)는 지난 12일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4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및 적십자 회비 모금 안내, 택시요금 기준 조정 인상 안내 등의 주요 행정 사항을 전달했다. 이어진 자체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 의결 및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하며, 지난 한 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도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우선 회의에 앞서 K1 식자재마트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지도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작년에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2026년 병오년에도 새마을협의회는 최선을 다하여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살기 좋은 대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연초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생업이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새마을협의회에서 추진한 재활용품 수거,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중고 자전거 나눔 등의 다양한 사업에 앞장서서 힘써주신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새마을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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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協, 2026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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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참여자 교육 실시
- 김천시니어클럽(관장 이두환)은 1월 12일 김천고등학교 세심관에서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50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노케어, 복지시설 봉사, 폐건전지 수거 봉사, 폐의약품 수거 봉사, 마을환경 봉사) 등 공익형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일자리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의 생활습관 개선과 근무 중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한 기초 안전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제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1월 12일(월) ~ 14일(수) 오전까지 1차 교육을 실시하며, 1월 14일(수) 오후 ~ 1월 16일(금)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한다. 이두환 김천시니어클럽 관장은 “올해도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꾼인 만큼,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니어클럽은 현재 3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2,600여 명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급속히 증가하는 지역 노령인구에 안정적인 기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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