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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김장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회장 이도희, 박명희)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19일 평화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격려하고자 추진되었다. 회원들은 평화시장에 방문하여 김장재료 및 생필품을 구입했고, 상인들의 고충을 들으며 애환을 함께했다. 이도희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박명희 부녀회장은 “우리 단체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상인들이 미소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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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맛고을상인회,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지난 11월 14일, 부곡맛고을상인회가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금 3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은 올해 상인회가 주관한 부곡맛고을축제 ‘스위치 온’ 행사를 통해 조성된 것으로,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동건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자리였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빛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강진규 대곡동장은 “항상 지역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부곡맛고을상인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곡맛고을상인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상생과 나눔의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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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산불감시원, 안전교육 실시
김천시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진규)는 2025년 11월 3일(월) 오전 9시, 대곡동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산불 발생 위험 시기를 앞두고 산불감시원의 임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요령 ▲주민 대피 안내 및 안전 확보 방법 ▲산불 예방 활동 요령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인체 모형을 사용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산불감시원은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 있는 중요한 인력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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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대곡동 위원회, 부곡맛고을 내 환경정화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대곡동 위원회(위원장 배전옥)는 10월 31일, 깨끗한 대곡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대곡동 위원회는 상가와 도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에 나 있는 잡풀을 제거하여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배전옥 위원장은“생업에 바쁘신데도 열심히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진규 대곡동장은“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결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상가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쓰레기 투기 근절 및 쓰레기 처리 방법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깨끗한 대곡동을 만드는 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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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용의 해 갑진년, 고성산에서 김천의 희망을 담아 태양이 불끈 떠오르다.
갑진년 새해 고성산에서 푸른 용의 기상을 담은 붉은 태양이 김천의 희망찬 미래를 밝혀주듯 힘차게 떠올랐다. 작년 한해 모든 국민들과 시민들이 힘든 시간을 보냈던 만큼 갑진년 새해는 청룡의 기운을 담아 우리 대한민국과 김천시민들의 소망이 용의 힘찬 날개 짓에 훨훨 날아오르기를 바라며 붉은 태양은 장엄하게 솟아올랐다. 올해는 작년보다 늦은 오전 07시 44분경 일출이 시작되어 고성산을 많은 시민들은 각자 소망을 담아 한해의 소원을 빌고 가족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올해는 김천경찰서에서 해돋이 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에 투입되기도 하였으며, 전년보다 많은 젊은이들이 해돋이를 보러오기 위해 고성산을 찾아 사진 찍기 좋은 자리는 순식간에 만석이 되었다. 포근한 날씨에 일출을 기다리던 해돋이 객들은 장엄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감탄사를 내뱉으며 멋진 일출 광경에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하산 길에는 대곡동농악단의 신년 지신밟기로 새 출발을 알렸으며, 김천청년회의소 회원들의 떡국봉사로 새해가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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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119 안전센터, 이웃돕기 물품 전달
지난 11일 다수119 안전센터 (센터장 설구환)는 관내 소외계층 1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라면, 휴지,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설구환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훈훈한 사랑을 나누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추운 겨울을 건강히 이겨내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준 다수119안전센터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이러한 도움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다수119안전센터는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지역 주민의 든든한 안전, 화재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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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지도자協, 친환경 하천 정화 활동
-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이도희, 부녀회장 박명희)는 지난 4월 11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지천 일원에서 EM 흙공 던지기 행사와 하천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발효과정을 거친 EM 흙공 2,500여 개를 직지천에 투척하며 하천 수질 개선에 힘을 보탰다. EM 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만든 친환경 수질 정화제로, 하천에 투입되면 서서히 분해되어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회원들은 직지천변과 다삼교 일원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수변공간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하천 정화활동 종료 후에는 마을 곳곳에서 수거해 온 고철 등 재활용 자원을 정리하여 재활용 처리하거나 적정 폐기함으로써 자원순환 실천과 탄소중립 실현에도 동참했다. 숨은 자원 모으기 활동은 단순한 수거를 넘어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도희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과 박명희 새마을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하천 정화와 자원순환 활동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곡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하천 정화와 환경보호를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꾸준한 실천이 지역 환경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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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지도자協, 친환경 하천 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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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 김천 영재교육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4월 4일(토) 2026학년도 김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개강식은 영재교육원 운영 및 교육과정에 대한 교육 공동체의 이해를 증진하고, 교육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와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교사관찰추천제와 영재성검사, 창의적문제해결력 관찰도구 등을 활용하여 선발된 초등학교 4·5·6학년 및 중 1·2학년 108명, 영재지도강사 36명과 100여명의 영재 학생 가족 및 학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재교육원장의 입학 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강사 위촉장 수여, 지도강사 소개,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김천교육지원청은 초등 4개 과정(수학, 과학, 발명, 소프트웨어)과 중등 2개 과정(융합수학, 과학)의 영재과목을 개설하여, 미래를 선도할 영재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운영 예정이다. 토요출석수업, 여름방학 집중수업, 영재캠프 등의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와 탐구정신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이 될 예정이다. 문대동 영재교육원장(김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2026학년도 김천 영재교육원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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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 김천 영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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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학업중단예방의 날
-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4월 2일(수) 김천중학교 앞에서 ‘결과보다 과정이 아름다운 너를 위해, 학교는 늘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 주도형 등굣길 학업중단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스스로 친구들을 응원하고 학교 적응을 돕는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또래상담부와 행사 진행 희망 학생, 교직원,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등교하는 학생에게 “같이 참여하자”며 서로 참여를 권유하고 응원하는 등 또래간의 자연스러운 격려와 참여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Wee센터 전문상담(교)사들은 현장에서 학업중단 위험 요인에 대한 인식 확산과 더불어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창구를 안내 하며 즉석 상담과 응원의 대화를 나누었다. 모태화 교육장은 “학업중단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할 과제입니다.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친구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다양한 학업중단예방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지원청은 등굣길 캠페인, 학업중단예방사업,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등 학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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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학업중단예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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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자율방재단, 봄철 산불 예방 활동 실시
- 대곡동 자율방재단(단장 홍순용)은 3월 31일(화) 오후 4시,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월례 회의를 열고 산림 인접 경로당 3개소(원곡, 내촌, 이로리)를 방문하여 봄철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단원들은 월례 회의를 진행한 후, 대곡동의 산림지역인 고성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접 경로당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봄철 산불 위험성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건조한 봄 기후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입산 시 화기 사용금지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을 쉽게 예방할 수 있는 행동을 홍보했다. 홍순용 자율방재단장은 “현재 건조주의보로 인해 언제든 산불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 인만큼,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자율방재단의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감사드린다. 행정에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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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자율방재단, 봄철 산불 예방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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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미래의 희망, 아동·청소년 복지로 꽃피우다
-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6년 3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청소년과 아동의 주체적 참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연달아 개최됐다. 3월 27일에는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이 열려,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끌 청소년 위원들이 공식 위촉됐다. 이 자리에서는 청소년 의견 반영과 참여 확대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미래 리더로서의 청소년 역할에 대해 따뜻한 격려가 이어졌다. 다음 날인 3월 28일에는 청소년 자원봉사단 발대식과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이 진행됐다. 특히, 김천시 청소년 자원봉사단 ‘공감 네트워크’는 2025년 활발한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을 지원받아 더욱 확장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주체적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권리 신장과 의견 수렴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가족행복과 김홍태 과장은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과 아동이 스스로 참여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김천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청소년과 아동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다.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다양한 활동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과 이용 문의는 홈페이지(www.gc.go.kr/gcyouth/t_culture/main.tc) 및 054-439-223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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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미래의 희망, 아동·청소년 복지로 꽃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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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그린 대곡동 만들기 꽃묘 식재
-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이도희, 부녀회장 박명희)는 지난 3월 28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옥동 한영전자 및 노증리 공터 일원에서 봄맞이 꽃묘 식재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그린 대곡동 만들기’를 위해,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던 공터를 식재 대상지로 선정하여 사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영산홍 300주와 꽃잔디 1,000본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함으로써 마을 주민은 물론 대곡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했다. 대곡동 내촌·원곡마을과 삼보전원아파트 주민 30여 명도 같은 날 마을 일원에서 자발적으로 꽃묘를 식재하며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석축 공사 대상지 및 마을 입구에 영산홍 150주와 꽃잔디 3,000본을 식재해 형형색색의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도희 협의회장과 박명희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조성한 꽃밭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기호·최동수 내촌·원곡마을 통장은 “이른 시간부터 꽃묘 식재에 참여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함께 만든 꽃길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꽃길 조성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조성된 꽃길이 잘 유지·관리되어 ‘그린 대곡동’ 조성에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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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지도자協, 친환경 하천 정화 활동
-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이도희, 부녀회장 박명희)는 지난 4월 11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지천 일원에서 EM 흙공 던지기 행사와 하천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발효과정을 거친 EM 흙공 2,500여 개를 직지천에 투척하며 하천 수질 개선에 힘을 보탰다. EM 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만든 친환경 수질 정화제로, 하천에 투입되면 서서히 분해되어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회원들은 직지천변과 다삼교 일원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수변공간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하천 정화활동 종료 후에는 마을 곳곳에서 수거해 온 고철 등 재활용 자원을 정리하여 재활용 처리하거나 적정 폐기함으로써 자원순환 실천과 탄소중립 실현에도 동참했다. 숨은 자원 모으기 활동은 단순한 수거를 넘어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도희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과 박명희 새마을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하천 정화와 자원순환 활동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곡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하천 정화와 환경보호를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꾸준한 실천이 지역 환경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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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지도자協, 친환경 하천 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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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 김천 영재교육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4월 4일(토) 2026학년도 김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개강식은 영재교육원 운영 및 교육과정에 대한 교육 공동체의 이해를 증진하고, 교육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와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교사관찰추천제와 영재성검사, 창의적문제해결력 관찰도구 등을 활용하여 선발된 초등학교 4·5·6학년 및 중 1·2학년 108명, 영재지도강사 36명과 100여명의 영재 학생 가족 및 학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재교육원장의 입학 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강사 위촉장 수여, 지도강사 소개,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김천교육지원청은 초등 4개 과정(수학, 과학, 발명, 소프트웨어)과 중등 2개 과정(융합수학, 과학)의 영재과목을 개설하여, 미래를 선도할 영재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운영 예정이다. 토요출석수업, 여름방학 집중수업, 영재캠프 등의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와 탐구정신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이 될 예정이다. 문대동 영재교육원장(김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2026학년도 김천 영재교육원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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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학업중단예방의 날
-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4월 2일(수) 김천중학교 앞에서 ‘결과보다 과정이 아름다운 너를 위해, 학교는 늘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 주도형 등굣길 학업중단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스스로 친구들을 응원하고 학교 적응을 돕는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또래상담부와 행사 진행 희망 학생, 교직원,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등교하는 학생에게 “같이 참여하자”며 서로 참여를 권유하고 응원하는 등 또래간의 자연스러운 격려와 참여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Wee센터 전문상담(교)사들은 현장에서 학업중단 위험 요인에 대한 인식 확산과 더불어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창구를 안내 하며 즉석 상담과 응원의 대화를 나누었다. 모태화 교육장은 “학업중단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할 과제입니다.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친구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다양한 학업중단예방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지원청은 등굣길 캠페인, 학업중단예방사업,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등 학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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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자율방재단, 봄철 산불 예방 활동 실시
- 대곡동 자율방재단(단장 홍순용)은 3월 31일(화) 오후 4시,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월례 회의를 열고 산림 인접 경로당 3개소(원곡, 내촌, 이로리)를 방문하여 봄철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단원들은 월례 회의를 진행한 후, 대곡동의 산림지역인 고성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접 경로당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봄철 산불 위험성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건조한 봄 기후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입산 시 화기 사용금지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을 쉽게 예방할 수 있는 행동을 홍보했다. 홍순용 자율방재단장은 “현재 건조주의보로 인해 언제든 산불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 인만큼,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자율방재단의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감사드린다. 행정에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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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자율방재단, 봄철 산불 예방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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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미래의 희망, 아동·청소년 복지로 꽃피우다
-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6년 3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청소년과 아동의 주체적 참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연달아 개최됐다. 3월 27일에는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이 열려,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끌 청소년 위원들이 공식 위촉됐다. 이 자리에서는 청소년 의견 반영과 참여 확대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미래 리더로서의 청소년 역할에 대해 따뜻한 격려가 이어졌다. 다음 날인 3월 28일에는 청소년 자원봉사단 발대식과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이 진행됐다. 특히, 김천시 청소년 자원봉사단 ‘공감 네트워크’는 2025년 활발한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을 지원받아 더욱 확장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주체적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권리 신장과 의견 수렴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가족행복과 김홍태 과장은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과 아동이 스스로 참여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김천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청소년과 아동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다.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다양한 활동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과 이용 문의는 홈페이지(www.gc.go.kr/gcyouth/t_culture/main.tc) 및 054-439-223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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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미래의 희망, 아동·청소년 복지로 꽃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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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그린 대곡동 만들기 꽃묘 식재
-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이도희, 부녀회장 박명희)는 지난 3월 28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옥동 한영전자 및 노증리 공터 일원에서 봄맞이 꽃묘 식재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그린 대곡동 만들기’를 위해,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던 공터를 식재 대상지로 선정하여 사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영산홍 300주와 꽃잔디 1,000본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함으로써 마을 주민은 물론 대곡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했다. 대곡동 내촌·원곡마을과 삼보전원아파트 주민 30여 명도 같은 날 마을 일원에서 자발적으로 꽃묘를 식재하며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석축 공사 대상지 및 마을 입구에 영산홍 150주와 꽃잔디 3,000본을 식재해 형형색색의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도희 협의회장과 박명희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조성한 꽃밭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기호·최동수 내촌·원곡마을 통장은 “이른 시간부터 꽃묘 식재에 참여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함께 만든 꽃길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꽃길 조성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조성된 꽃길이 잘 유지·관리되어 ‘그린 대곡동’ 조성에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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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그린 대곡동 만들기 꽃묘 식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