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1(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대신

실시간뉴스
  • 경상북도⋅김천대, 재난안전 영상 콘덴츠 공모전 실시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함께하는 '경상북도 청년 유튜버가 주도하는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공모전'이 2020년 3월부터 12월까지 펼쳐진다.    당초 계획에 의하면 3월부터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1개월 늦춰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해 재난⋅안전 상황 등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함과 동시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경상북도 청년들을 대상으로 멘토 교육은 물론,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나아가 청년취업률 제고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사업기간 동안 매월 5편(편 당 50만원 지원), 총 50여편의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를 심사하여 경상북도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TV'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만18세 ~ 만39세 로 경상북도에 주소 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좋은 아이템과 기획력을 가진 청년들에게 제작 전문가가 멘토로 밀착 코칭을 하게 된다.   영상길이는 30초~3분 이내이며, 참가 신청서는 김천대학교 홈페이지(www.gimcheon.ac.kr) 공지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선정된 총 50편 중 우수작 3편은 연말에 경상북도 도시사상과 김천대학교 총장상 및 상금 등을 별도의 시상식을 통해 수여할 예정이다.   샘플 영상은 경상북도 청년 유튜브 영상 콘텐츠 채널에서 두 편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https://youtu.be/1n_JhxWRnao 편의점편 https://youtu.be/2_elFSdbYmo 낚시편                                                  
    • 라이프
    • 이벤트
    2020-04-01
  •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마스크 기부
      문장훈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크로바광고자재 대표)은 지난 30일, 대신동행정복지센터로 마스크 550장을 기부했다.   이날 마스크 기부는 지난 18일부터 대신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마스크 기부 창구 운영을 시작한 후 첫 기부이며, 개인 마스크 기부로는 김천시 최고 수량이다.   문장훈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시점에서 공적 마스크 공급은 늘고 있지만, 취약계층에 대한 보급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많지 않은 양이지만 취약계층에게 반드시 전달되어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전제등 대신동장은 “기부된 마스크가 정말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모두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3-31
  • 김천시, 코로나19 피해농가 돕기 농산물꾸러미 소비촉진 나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김천농협과 함께 ‘농산물꾸러미 착한소비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개학 연기에 따른 학교급식 중단, 농산물 직거래장터 폐쇄, 외식불황 등이 농산물 소비급감으로 이어져 중소농을 중심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에서 김천시는 농산물꾸러미 운동을 전개하여 홍보지 제작, 택배비 지원, 온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개발하고, 김천농협은 농산물꾸러미를 1~2만원 상당의 규격으로 공동구매·개별구매 상품을 구성하고 배송을 담당한다.   이 운동의 정착을 위해 시청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여 1,000세트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공공기관, 김천경찰서, 농협중앙회 등 기관·단체들로부터 2차 구매 예약을 받고 있다.   또한 네이버 쇼핑플랫폼 스마트스토어에 ‘해피마켓 김천’을 개설하여 전국 소비자에게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안전하게 배송 할 수 있는 체계도 갖추어 4월 초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온라인 판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을 통한 식품구매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신선하고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편리한 구매를 돕기 위한 것으로 농산물꾸러미 판매를 위해 김천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민생 경제도 함께 살려나갈 수 있는 적극적인 대책실행이 필요하다”며 “착한소비 운동은 피해 농가도 돕고,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판매 캠페인으로 공공기관·유관기관과 많은 시민들이 동참 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3-31
  • 김천시, 아동양육가구에 아동돌봄쿠폰 40만원 지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아동양육가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돌봄쿠폰’을 아동 1인당 40만원씩 전자바우처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동돌봄쿠폰 지원대상은 3월 말 기준 만 7세 미만의 아동수당을 받는 영유아로 김천시에는 약 7,200명이다. 지원시기는 4월 3일(금)부터 문자안내를 통한 대상자 확인과정을 거쳐 4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방법은 전자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대상이 행정기관에 방문 신청할 필요 없이 정부 지원카드(아이행복카드나 국민행복카드)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일괄 지급한다.   2가지 이상의 정부지원카드를 보유하고 있거나 카드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는 4월 6일(월) ~ 4월 10일(금)까지 온라인(복지로 사이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하는 카드를 지정할 수 있고, 별도 신청하지 않는 경우 최근 사용한 카드를 기준으로 자동 결정된다.   아이행복카드나 국민행복카드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 문자로 직권신청을 안내받고, 40만원이 충전된 기프트카드를 주소지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주소지 변경이 필요하면 4월 6일(월) ~ 4월 10일(금)까지 온라인(복지로 사이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아동돌봄쿠폰으로 지원되는 포인트는 일반 카드포인트처럼 사용할 수는 있으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 유치원 휴원이 장기화됨에 따라 부모님들의 양육부담이 커지고 있고, 위축된 지역경제로 주변 소상공인의 근심이 늘어나고 있다”며“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보건복지부와 적극 협조하여 아동돌봄쿠폰이 최대한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3-31
  • 김천시, 민생안정 경제 회복 대책 발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월 31일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의 민생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극복을 위한 민생안정 경제 회복대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는 예방적 총력대응으로 지역 내 코로나 19의 확산이 안정화 되는 가운데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대상으로 하여 긴급생활지원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 동안 준비해온 자체 대책과 정부의 지원 대책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 수립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김천시 주요지원계획을 살펴보면 민생안정 긴급생활비 지원에 219억원, 경제회복대책을 위해 170억, 기타사업 추진에 8천5백만원, 비예산사업으로 나뉘며, 취소된 행사 및 교육예산과 부서별 경상경비 절감액 등 자체사업 절감액에 자체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긴급생활비 지원 부분을 살펴보면 중위소득 85%이하 가구에게 108억원의 재난 긴급생활비를 4.1일부터 신청받아 50만원부터 80만원까지 차등지급할 예정이며,   중위소득 75%이하 가구에 한시적 긴급복지비 32억원을 4월 중 지원하고, 저소득층 한시생활비 37.8억원, 아동수당 대상자에게 아동양육 한시지원비 28.8억원을 책정하여 위기의 가정을 지켜나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긴급생활비 지원시 김천사랑상품권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이며 민생안정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지역 내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내수진작을 위한 지역 경제회복 대책을 보면 코로나 19사태로 가장 피해가 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에 56.5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보증규모를 1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보증한도를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3%2년인 이자차액보전기간을 5년으로 확대하며, 김천사랑 상품권 발행액 확대(200억원→500억원)에 따른 48억원의 추가예산을 투입하고 특별할인 10%를 6월말까지 연장하여 소비촉진과 지역상권을 보호한다.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연매출 1.5억 미만의 소상공인에게는 카드수수료 10.8억원을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생계가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3. 30일 정부차원의 지원이 발표된 전기요금에 대해서는 추진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원을 검토 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 및 실직자를 위해 코로나 19 특별 공공근로사업을 5억원의 예산으로 추진하며 이용객 감소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택시업계에도 택시래핑 광고비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비예산사업을 살펴보면 코로나 19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세금 감면사업이 두드러진다.     소상공인 등 직․간접적 피해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감면을 검토 중이며, 지방세 기한연장 및 징수유예를 시행하고 법인 신고 및 세무조사를 하반기로 연장 할 계획이며 공유재산 상가건물 임차인에 대해서는 대부요율을 감면하고, 소상공인 상․하수도 50%감면 시책을 추진하여 세금에 대한 부담을 완화해 줄 방침이다.   이외에도 피해 농업인을 위한 김천시 농산물꾸러미 착한소비 운동을 전개하여 농산물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재해대책경영자금, 긴급경영 안정자금, 화훼농가 농업경영 회생자금을 1%정도의 금리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를 찾아 가장 힘든 사람들에게 먼저 힘이 되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바이러스라는 보이지 않는 적을 상대로 이번 사태의 조기 종식과 경제 모멘텀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하며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및 착한임대인 운동 등 실천에 시민들의 동참과 경제적 난국을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경제
    2020-03-31
  • 김천시, 취약계층 2,500세대 김천사랑상품권 전달
      김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2,500가구에 김천사랑상품권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김천사랑상품권은 각계각층의 시민·단체·기관 등에서 코로나 19 조기 극복을 위해 모은 성금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로 지정기탁된 지원금 등 성금 2억5천만원으로 마련되었다.   마련된 모금액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위소득 80%이하의 취약계층 2,500가구에 김천사랑상품권으로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인데, 시민들 정성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고마움을 전하며, 성금으로 지원되는 지역사랑상품권이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함께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3-31

실시간 대신 기사

  • 경상북도⋅김천대, 재난안전 영상 콘덴츠 공모전 실시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함께하는 '경상북도 청년 유튜버가 주도하는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공모전'이 2020년 3월부터 12월까지 펼쳐진다.    당초 계획에 의하면 3월부터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1개월 늦춰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해 재난⋅안전 상황 등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함과 동시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경상북도 청년들을 대상으로 멘토 교육은 물론,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나아가 청년취업률 제고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사업기간 동안 매월 5편(편 당 50만원 지원), 총 50여편의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를 심사하여 경상북도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TV'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만18세 ~ 만39세 로 경상북도에 주소 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좋은 아이템과 기획력을 가진 청년들에게 제작 전문가가 멘토로 밀착 코칭을 하게 된다.   영상길이는 30초~3분 이내이며, 참가 신청서는 김천대학교 홈페이지(www.gimcheon.ac.kr) 공지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선정된 총 50편 중 우수작 3편은 연말에 경상북도 도시사상과 김천대학교 총장상 및 상금 등을 별도의 시상식을 통해 수여할 예정이다.   샘플 영상은 경상북도 청년 유튜브 영상 콘텐츠 채널에서 두 편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https://youtu.be/1n_JhxWRnao 편의점편 https://youtu.be/2_elFSdbYmo 낚시편                                                  
    • 라이프
    • 이벤트
    2020-04-01
  •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마스크 기부
      문장훈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크로바광고자재 대표)은 지난 30일, 대신동행정복지센터로 마스크 550장을 기부했다.   이날 마스크 기부는 지난 18일부터 대신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마스크 기부 창구 운영을 시작한 후 첫 기부이며, 개인 마스크 기부로는 김천시 최고 수량이다.   문장훈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시점에서 공적 마스크 공급은 늘고 있지만, 취약계층에 대한 보급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많지 않은 양이지만 취약계층에게 반드시 전달되어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전제등 대신동장은 “기부된 마스크가 정말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모두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3-31
  • 김천시, 코로나19 피해농가 돕기 농산물꾸러미 소비촉진 나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김천농협과 함께 ‘농산물꾸러미 착한소비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개학 연기에 따른 학교급식 중단, 농산물 직거래장터 폐쇄, 외식불황 등이 농산물 소비급감으로 이어져 중소농을 중심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에서 김천시는 농산물꾸러미 운동을 전개하여 홍보지 제작, 택배비 지원, 온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개발하고, 김천농협은 농산물꾸러미를 1~2만원 상당의 규격으로 공동구매·개별구매 상품을 구성하고 배송을 담당한다.   이 운동의 정착을 위해 시청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여 1,000세트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공공기관, 김천경찰서, 농협중앙회 등 기관·단체들로부터 2차 구매 예약을 받고 있다.   또한 네이버 쇼핑플랫폼 스마트스토어에 ‘해피마켓 김천’을 개설하여 전국 소비자에게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안전하게 배송 할 수 있는 체계도 갖추어 4월 초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온라인 판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을 통한 식품구매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신선하고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편리한 구매를 돕기 위한 것으로 농산물꾸러미 판매를 위해 김천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민생 경제도 함께 살려나갈 수 있는 적극적인 대책실행이 필요하다”며 “착한소비 운동은 피해 농가도 돕고,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판매 캠페인으로 공공기관·유관기관과 많은 시민들이 동참 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3-31
  • 김천시, 아동양육가구에 아동돌봄쿠폰 40만원 지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아동양육가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돌봄쿠폰’을 아동 1인당 40만원씩 전자바우처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동돌봄쿠폰 지원대상은 3월 말 기준 만 7세 미만의 아동수당을 받는 영유아로 김천시에는 약 7,200명이다. 지원시기는 4월 3일(금)부터 문자안내를 통한 대상자 확인과정을 거쳐 4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방법은 전자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대상이 행정기관에 방문 신청할 필요 없이 정부 지원카드(아이행복카드나 국민행복카드)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일괄 지급한다.   2가지 이상의 정부지원카드를 보유하고 있거나 카드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는 4월 6일(월) ~ 4월 10일(금)까지 온라인(복지로 사이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하는 카드를 지정할 수 있고, 별도 신청하지 않는 경우 최근 사용한 카드를 기준으로 자동 결정된다.   아이행복카드나 국민행복카드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 문자로 직권신청을 안내받고, 40만원이 충전된 기프트카드를 주소지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주소지 변경이 필요하면 4월 6일(월) ~ 4월 10일(금)까지 온라인(복지로 사이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아동돌봄쿠폰으로 지원되는 포인트는 일반 카드포인트처럼 사용할 수는 있으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 유치원 휴원이 장기화됨에 따라 부모님들의 양육부담이 커지고 있고, 위축된 지역경제로 주변 소상공인의 근심이 늘어나고 있다”며“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보건복지부와 적극 협조하여 아동돌봄쿠폰이 최대한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3-31
  • 김천시, 민생안정 경제 회복 대책 발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월 31일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의 민생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극복을 위한 민생안정 경제 회복대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는 예방적 총력대응으로 지역 내 코로나 19의 확산이 안정화 되는 가운데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대상으로 하여 긴급생활지원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 동안 준비해온 자체 대책과 정부의 지원 대책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 수립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김천시 주요지원계획을 살펴보면 민생안정 긴급생활비 지원에 219억원, 경제회복대책을 위해 170억, 기타사업 추진에 8천5백만원, 비예산사업으로 나뉘며, 취소된 행사 및 교육예산과 부서별 경상경비 절감액 등 자체사업 절감액에 자체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긴급생활비 지원 부분을 살펴보면 중위소득 85%이하 가구에게 108억원의 재난 긴급생활비를 4.1일부터 신청받아 50만원부터 80만원까지 차등지급할 예정이며,   중위소득 75%이하 가구에 한시적 긴급복지비 32억원을 4월 중 지원하고, 저소득층 한시생활비 37.8억원, 아동수당 대상자에게 아동양육 한시지원비 28.8억원을 책정하여 위기의 가정을 지켜나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긴급생활비 지원시 김천사랑상품권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이며 민생안정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지역 내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내수진작을 위한 지역 경제회복 대책을 보면 코로나 19사태로 가장 피해가 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에 56.5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보증규모를 1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보증한도를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3%2년인 이자차액보전기간을 5년으로 확대하며, 김천사랑 상품권 발행액 확대(200억원→500억원)에 따른 48억원의 추가예산을 투입하고 특별할인 10%를 6월말까지 연장하여 소비촉진과 지역상권을 보호한다.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연매출 1.5억 미만의 소상공인에게는 카드수수료 10.8억원을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생계가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3. 30일 정부차원의 지원이 발표된 전기요금에 대해서는 추진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원을 검토 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 및 실직자를 위해 코로나 19 특별 공공근로사업을 5억원의 예산으로 추진하며 이용객 감소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택시업계에도 택시래핑 광고비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비예산사업을 살펴보면 코로나 19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세금 감면사업이 두드러진다.     소상공인 등 직․간접적 피해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감면을 검토 중이며, 지방세 기한연장 및 징수유예를 시행하고 법인 신고 및 세무조사를 하반기로 연장 할 계획이며 공유재산 상가건물 임차인에 대해서는 대부요율을 감면하고, 소상공인 상․하수도 50%감면 시책을 추진하여 세금에 대한 부담을 완화해 줄 방침이다.   이외에도 피해 농업인을 위한 김천시 농산물꾸러미 착한소비 운동을 전개하여 농산물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재해대책경영자금, 긴급경영 안정자금, 화훼농가 농업경영 회생자금을 1%정도의 금리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를 찾아 가장 힘든 사람들에게 먼저 힘이 되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바이러스라는 보이지 않는 적을 상대로 이번 사태의 조기 종식과 경제 모멘텀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하며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및 착한임대인 운동 등 실천에 시민들의 동참과 경제적 난국을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경제
    2020-03-31
  • 김천시, 취약계층 2,500세대 김천사랑상품권 전달
      김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2,500가구에 김천사랑상품권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김천사랑상품권은 각계각층의 시민·단체·기관 등에서 코로나 19 조기 극복을 위해 모은 성금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로 지정기탁된 지원금 등 성금 2억5천만원으로 마련되었다.   마련된 모금액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위소득 80%이하의 취약계층 2,500가구에 김천사랑상품권으로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인데, 시민들 정성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고마움을 전하며, 성금으로 지원되는 지역사랑상품권이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함께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3-3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