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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시작된 따뜻한 나눔
김천시 대신동 새마을 협의회(지도자 회장 진옥철, 부녀회장 김기분)는 17일 김천 황금시장을 찾아, 오는 11월 18일·19일 진행되는 ‘사랑의 김치 담그기 및 나눔 행사’에 사용할 김장 재료를 직접 구매하여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장보기는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행사에 사용할 신선한 재료를 직접 확인해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은 각종 채소와 육수 재료 등 김장 필수 재료를 시장 곳곳에서 꼼꼼히 살피며 정성껏 준비했다. 진옥철 새마을 지도자협회 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공동체의 온기가 살아 있는 곳”이라며 “올해 김장 나눔도 전통시장 상인들의 정성과 협조 덕분에 한층 의미 있게 준비되고 있다.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신동 새마을 협의회는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재료로 18일부터 김치 담그기를 진행하며, 완성된 김장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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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신동, 2025년 산불방지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30분,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 없는 푸른 대신동을 만들기 위한 ‘2025년 산불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 단체장, 시의원, 통장협의회, 다수 의용소방대, 산불 감시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변화로 인해 연중․대형화되는 산불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주민 행동 요령, 개정된 산림보호 법규 등에 대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받았으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남기는 만큼, 오늘 결의대회가 민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특히 영농 폐기물이나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가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대신동 일대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가두 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가두 행진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산불 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목적에서 이루어졌다. 대신동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 감시원을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등 빈틈없는 감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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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새마을협의회, 함께 만들어요! 따뜻한 단체 문화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해정)에서는 대신동 새마을협의회(지도자협의회 회장 진옥철, 부녀회장 김기분) 회원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단체 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 근절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단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자리로, 일상에서의 올바른 소통 방법과 존중의 태도, 공감의 중요성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새마을협의회는 언제나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든든한 가족이자 이웃”이라며, “우리 대신동의 ‘엄빠님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응원하는 문화가 바로 건강한 단체의 시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신동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갑질 없는 건전한 단체 문화 조성과 서로 공감하고 신뢰하는 관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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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 “딸깍” 행복 스위치를 켜다
김천시 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영기)에서 ‘2025년 김천형 행복마을 관리소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LED 리모컨 전등 지원 사업’을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노인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누워서도 편리하게 전등을 켜고 끌 수 있는 ‘LED 리모컨 전등'을 지원한다. 이는 단순한 전등 교체를 넘어, 밤중 이동 시 낙상 위험을 줄여주는 ‘안전의 빛’이자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관심의 빛’이기도 하다. 윤영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에 방문하여 전등을 설치하고 사용법을 알려드리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을 솔선수범 실천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윤영기 주민자치위원장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이나 장애인분들이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전등을 사용하시며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힘이 되고 일상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리고 말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삶에 편리함의 빛을 더하는 의미 있는 사업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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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새마을협의회, 소통과 협력으로 따뜻한 연말 준비
김천시 대신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진옥철)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기분)는 2025년 11월 5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열고, 대신동으로부터 주요 행정 공지사항을 전달받은 뒤 연말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회원별 역할 분담 및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으며, 12월 3일 추진 예정인 선진지 견학 일정과 세부 계획에 대한 협의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한 해 동안 추진한 봉사활동과 환경정비사업을 돌아보며, 내년도 새마을운동 방향과 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늘 지역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대신동의 엄마 아빠’, 즉 ‘엄빠' 와도 같은 존재”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주민을 보듬어주는 협의회 덕분에 대신동이 한층 더 밝고 정이 넘치는 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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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한 전입 홍보로 인구 증가 박차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해정)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한 전입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인구 증가 시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인구 증가 시책은 실제 대신동에 거주하면서도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을 대상으로 전입 절차를 안내하고, 인구 증가의 중요성과 다양한 시책 혜택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신동은 캠페인에 앞서 통장 회의를 통해 사전 교육을 하고, 통장들이 주민등록 사실조사 과정에서 실거주 미전입자를 직접 파악하여 대신동으로 전입을 유도하도록 안내했으며, 또한 직원들도 지속적인 사실조사를 통해 각 가구를 방문하면서 관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전입신고를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인구 증가 시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구 늘리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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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는 1월 15일(목) 오전 11시,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참여단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12월 11일 위촉장 수여, 여성친화도시와 시민참여단의 역할 기본 교육 순으로 진행된 위촉식에 이어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제4기 시민참여단은 향후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과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임 단장으로 선출된 배정희 단장은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토대가 되는 시민참여단의 단장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김천시가 더욱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여성의 일자리 확대, 가족 친화적 돌봄 체계 구축, 시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 조성,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보장 등을 목표로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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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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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통합신청 추진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신청을 오는 2026년 1월 30일(금)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형 농업기계 공급사업 ▲대규모 벼 재배농가 대형농기계 지원사업 ▲벼 재배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논 타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식량작물 스마트 농업기계 지원사업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지원사업 ▲과수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종합과일선별기 지원사업 ▲포도선별 효율성 향상 장비 지원(결속기) 등 9개 사업이다. 단, 체납자 및 동일 사업을 5년 이내 지원받은 농업인은 신청이 제한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 농기계사업(9종) 사업 신청 기간이 통일되고, 평가항목이 표준화됐으며, 기종에 관계없이 9종 사업에 대한 중복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SS기(승용·보행), 전동무인방제기, 동력제초기, 농용고소작업차, 주행형동력분무기, 과일선별기, 포도결속기,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신청자는 해당 사업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중소형 농업기계 지원사업으로는 신청이 제한된다. 사업 대상자는 오는 2026년 2월 중 김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농기계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통합신청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농기계 보조사업이 일관성 있고 공평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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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통합신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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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테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 기탁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5일, ㈜예원테크(대표 정재욱)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대광동 소재의 ㈜예원테크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 품질보증(SQ) 인증을 취득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지역 강소기업이다. 정재욱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정재욱 대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도 서로 격려하며 더 힘차게 나아가자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손길을 보태주신 ㈜예원테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어지는 김천시 곳곳의 따뜻한 기부 참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지고 있으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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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테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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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성과 가시화
- 경북보건대학교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추진한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이 2025년 실제 성과로 가시화되고 있다. 청년 인구 유출과 고령화, 산업구조 전환이라는 지역의 구조적 문제에 대응해, 대학이 중심이 되어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직업교육을 직접 설계·운영하며 ‘지역정주 인재를 키우는 RISE형 교육 모델’을 현실화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청년 인구 감소와 고령화 가속이라는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스마트물류·스마트팜·보건·복지 중심으로 산업 재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재직자 재교육과 성인 대상 직무전환·재취업 교육체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 지역이탈이 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디지털 전환(DX) 가속화로 데이터·AI 기반 역량까지 요구되면서, 평생·직업교육에 대한 지역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러한 지역 현실과 정책 환경을 반영해, RISE 사업 취지에 맞는 김천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정주 인력 양성, 재취업·직무전환 지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하여 김천 시민의 지역이탈을 방지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2025년을 ‘지역에 지금 필요한 인력을 즉시 양성하는 실행 중심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김천시 산업·고용 수요를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실제 운영했다. 우선, ‘김천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 협약식’을 통해 대학·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 수요 기반 교육 기획과 공동 실행을 위한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기반을 마련했다. 우선, ‘김천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 협약식’을 통해 대학·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력 수요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교육 기획부터 운영·환류까지 연계하는 협력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대학 주도의 일회성 교육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의 출발점을 구축했다. 아울러 생활안전지도사 과정과 생명존중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시민 안전과 정신건강 증진을 담당할 지역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했으며, 단순 자격 취득을 넘어 실제 지역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설계했다. 성인학습자 참여 기반 확산을 위해 학습공동체 중심의 평생교육도 함께 추진했다. 페이퍼플라워공예 학습공동체와 파크골프동아리 학습공동체는 세대와 직업을 초월한 성인학습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사회적 관계 회복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파크골프대회를 연계 개최해 학습공동체 활동 성과를 지역 축제형 프로그램으로 확장함으로써, 학습이 개인 차원을 넘어 지역 참여와 공동체 문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 특성을 반영한 보건·복지·뷰티·스마트물류·스마트팜 중심의 평생·직업교육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직무 연계형·재취업 연계형 교육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대학이 중심이 되는 지·산·학·관 연계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를 확립해, 지역 정주 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2025년은 RISE 사업 기반 평생·직업교육이 실제 지역 현장에서 작동한다는 것을 증명한 해”라며 “2026년에는 학점·소학위 연계와 성인학습자 지원 고도화를 통해 김천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고용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경상북도·김천시와 함께하는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위한 학점·소학위 연계 교육과 현장 밀착형 직무전환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배움이 곧 지역 정주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경북형 RISE 모델’을 완성하고, 대학이 중심이 되어 지역·산업·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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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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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너의 마음을 간호해’ 개인상담 프로그램 운영
-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2025학년도 2학기 동안 간호대학생들의 정신건강 지원과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개인 상담 프로그램 「너의 마음을 간호해」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학부 소속 전문 상담 교수진이 참여해 학생 개개인의 심리적 어려움과 대학 생활 전반의 고민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2025년 7월 2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총 52건의 심층 개인 상담이 진행됐다. 상담은 교수연구실과 테크노아트관 1층 상담실에서 1인당 1시간씩 비공개로 이뤄졌으며, 상담사로는 간호학부 김정선, 이상순, 서경희, 전애란 교수가 참여했다. 학생들은 MBTI와 에니어그램 온라인 검사 도구를 비롯해 기초 상담 문항 세트, 감정 기능 요인 평가 도구, 단계별 행동일기 노트, 감정카드 및 이미지 기반 스토리텔링 도구 등이 활용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상담을 통해 스스로의 감정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그동안 혼자 고민하던 문제들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비공개로 진행돼 부담 없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진로와 대학생활을 다시 정리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너의 마음을 간호해’ 프로그램은 학년별·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심층 상담을 통해 간호대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이해를 지원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는 1:1 비공개 상담 체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학생들의 정신건강 위험 요인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개입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대학생의 정신건강은 학업 성취와 전문직 역량 형성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상담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삶과 성장을 돌보는 대학의 역할을 실천한 사례”라고 밝혔다. 개교 70주년을 맞은 경북보건대학교는 ‘사람을 키우는 교육’이라는 오랜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 한 사람의 마음과 성장을 함께 돌보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너의 마음을 간호해’ 프로그램은 70년 간호교육의 역사 위에서 탄생한 학생 중심 심리지원 모델로, 대학의 교육 철학을 현재로 확장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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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너의 마음을 간호해’ 개인상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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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 예매 시작 !
- 김천상무가 프리시즌의 설렘을 팬들과 함께 나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월 24일 토요일 경남 남해스포츠파크에서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팬즈데이는 프리시즌 전지훈련 기간 중 진행된다. 행사에는 예매 선착순을 통해 총 40명의 팬이 참여할 수 있다. 팬즈데이 티켓예매는 1월 15일 오후 2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매당 3만 원(예매 수수료 1천 원 별도)이다. 예매 취소는 1월 21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또한, 예매 시 구단 제공 버스 탑승 또는 개별이동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주요행사 내용은 전 선수단이 참가하는 오픈 트레이닝 참관, 4인의 선수(당일 현장 공개)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토크쇼, 팬 사인회, 경품 추첨 및 단체 사진 촬영으로 이루어져 있다. 행사 시간은 선수단의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행사 중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1인 1잔 커피차 음료가 제공된다. 예매 및 행사 관련 문의처는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는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을 보내주는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팬즈데이를 준비했다.”라며 “새 시즌을 함께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포항스틸러스, 3월 8일 전북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 2연전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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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 예매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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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는 1월 15일(목) 오전 11시,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참여단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12월 11일 위촉장 수여, 여성친화도시와 시민참여단의 역할 기본 교육 순으로 진행된 위촉식에 이어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제4기 시민참여단은 향후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과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임 단장으로 선출된 배정희 단장은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토대가 되는 시민참여단의 단장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김천시가 더욱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여성의 일자리 확대, 가족 친화적 돌봄 체계 구축, 시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 조성,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보장 등을 목표로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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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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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통합신청 추진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신청을 오는 2026년 1월 30일(금)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형 농업기계 공급사업 ▲대규모 벼 재배농가 대형농기계 지원사업 ▲벼 재배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논 타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식량작물 스마트 농업기계 지원사업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지원사업 ▲과수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종합과일선별기 지원사업 ▲포도선별 효율성 향상 장비 지원(결속기) 등 9개 사업이다. 단, 체납자 및 동일 사업을 5년 이내 지원받은 농업인은 신청이 제한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 농기계사업(9종) 사업 신청 기간이 통일되고, 평가항목이 표준화됐으며, 기종에 관계없이 9종 사업에 대한 중복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SS기(승용·보행), 전동무인방제기, 동력제초기, 농용고소작업차, 주행형동력분무기, 과일선별기, 포도결속기,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신청자는 해당 사업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중소형 농업기계 지원사업으로는 신청이 제한된다. 사업 대상자는 오는 2026년 2월 중 김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농기계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통합신청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농기계 보조사업이 일관성 있고 공평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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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통합신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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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테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 기탁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5일, ㈜예원테크(대표 정재욱)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대광동 소재의 ㈜예원테크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 품질보증(SQ) 인증을 취득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지역 강소기업이다. 정재욱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정재욱 대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도 서로 격려하며 더 힘차게 나아가자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손길을 보태주신 ㈜예원테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어지는 김천시 곳곳의 따뜻한 기부 참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지고 있으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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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테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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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성과 가시화
- 경북보건대학교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추진한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이 2025년 실제 성과로 가시화되고 있다. 청년 인구 유출과 고령화, 산업구조 전환이라는 지역의 구조적 문제에 대응해, 대학이 중심이 되어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직업교육을 직접 설계·운영하며 ‘지역정주 인재를 키우는 RISE형 교육 모델’을 현실화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청년 인구 감소와 고령화 가속이라는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스마트물류·스마트팜·보건·복지 중심으로 산업 재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재직자 재교육과 성인 대상 직무전환·재취업 교육체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 지역이탈이 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디지털 전환(DX) 가속화로 데이터·AI 기반 역량까지 요구되면서, 평생·직업교육에 대한 지역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러한 지역 현실과 정책 환경을 반영해, RISE 사업 취지에 맞는 김천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정주 인력 양성, 재취업·직무전환 지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하여 김천 시민의 지역이탈을 방지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2025년을 ‘지역에 지금 필요한 인력을 즉시 양성하는 실행 중심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김천시 산업·고용 수요를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실제 운영했다. 우선, ‘김천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 협약식’을 통해 대학·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 수요 기반 교육 기획과 공동 실행을 위한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기반을 마련했다. 우선, ‘김천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 협약식’을 통해 대학·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력 수요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교육 기획부터 운영·환류까지 연계하는 협력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대학 주도의 일회성 교육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의 출발점을 구축했다. 아울러 생활안전지도사 과정과 생명존중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시민 안전과 정신건강 증진을 담당할 지역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했으며, 단순 자격 취득을 넘어 실제 지역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설계했다. 성인학습자 참여 기반 확산을 위해 학습공동체 중심의 평생교육도 함께 추진했다. 페이퍼플라워공예 학습공동체와 파크골프동아리 학습공동체는 세대와 직업을 초월한 성인학습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사회적 관계 회복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파크골프대회를 연계 개최해 학습공동체 활동 성과를 지역 축제형 프로그램으로 확장함으로써, 학습이 개인 차원을 넘어 지역 참여와 공동체 문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 특성을 반영한 보건·복지·뷰티·스마트물류·스마트팜 중심의 평생·직업교육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직무 연계형·재취업 연계형 교육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대학이 중심이 되는 지·산·학·관 연계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를 확립해, 지역 정주 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2025년은 RISE 사업 기반 평생·직업교육이 실제 지역 현장에서 작동한다는 것을 증명한 해”라며 “2026년에는 학점·소학위 연계와 성인학습자 지원 고도화를 통해 김천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고용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경상북도·김천시와 함께하는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위한 학점·소학위 연계 교육과 현장 밀착형 직무전환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배움이 곧 지역 정주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경북형 RISE 모델’을 완성하고, 대학이 중심이 되어 지역·산업·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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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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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너의 마음을 간호해’ 개인상담 프로그램 운영
-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2025학년도 2학기 동안 간호대학생들의 정신건강 지원과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개인 상담 프로그램 「너의 마음을 간호해」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학부 소속 전문 상담 교수진이 참여해 학생 개개인의 심리적 어려움과 대학 생활 전반의 고민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2025년 7월 2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총 52건의 심층 개인 상담이 진행됐다. 상담은 교수연구실과 테크노아트관 1층 상담실에서 1인당 1시간씩 비공개로 이뤄졌으며, 상담사로는 간호학부 김정선, 이상순, 서경희, 전애란 교수가 참여했다. 학생들은 MBTI와 에니어그램 온라인 검사 도구를 비롯해 기초 상담 문항 세트, 감정 기능 요인 평가 도구, 단계별 행동일기 노트, 감정카드 및 이미지 기반 스토리텔링 도구 등이 활용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상담을 통해 스스로의 감정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그동안 혼자 고민하던 문제들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비공개로 진행돼 부담 없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진로와 대학생활을 다시 정리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너의 마음을 간호해’ 프로그램은 학년별·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심층 상담을 통해 간호대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이해를 지원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는 1:1 비공개 상담 체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학생들의 정신건강 위험 요인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개입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대학생의 정신건강은 학업 성취와 전문직 역량 형성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상담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삶과 성장을 돌보는 대학의 역할을 실천한 사례”라고 밝혔다. 개교 70주년을 맞은 경북보건대학교는 ‘사람을 키우는 교육’이라는 오랜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 한 사람의 마음과 성장을 함께 돌보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너의 마음을 간호해’ 프로그램은 70년 간호교육의 역사 위에서 탄생한 학생 중심 심리지원 모델로, 대학의 교육 철학을 현재로 확장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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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너의 마음을 간호해’ 개인상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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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 예매 시작 !
- 김천상무가 프리시즌의 설렘을 팬들과 함께 나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월 24일 토요일 경남 남해스포츠파크에서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팬즈데이는 프리시즌 전지훈련 기간 중 진행된다. 행사에는 예매 선착순을 통해 총 40명의 팬이 참여할 수 있다. 팬즈데이 티켓예매는 1월 15일 오후 2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매당 3만 원(예매 수수료 1천 원 별도)이다. 예매 취소는 1월 21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또한, 예매 시 구단 제공 버스 탑승 또는 개별이동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주요행사 내용은 전 선수단이 참가하는 오픈 트레이닝 참관, 4인의 선수(당일 현장 공개)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토크쇼, 팬 사인회, 경품 추첨 및 단체 사진 촬영으로 이루어져 있다. 행사 시간은 선수단의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행사 중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1인 1잔 커피차 음료가 제공된다. 예매 및 행사 관련 문의처는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는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을 보내주는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팬즈데이를 준비했다.”라며 “새 시즌을 함께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포항스틸러스, 3월 8일 전북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 2연전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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