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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시작된 따뜻한 나눔
김천시 대신동 새마을 협의회(지도자 회장 진옥철, 부녀회장 김기분)는 17일 김천 황금시장을 찾아, 오는 11월 18일·19일 진행되는 ‘사랑의 김치 담그기 및 나눔 행사’에 사용할 김장 재료를 직접 구매하여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장보기는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행사에 사용할 신선한 재료를 직접 확인해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은 각종 채소와 육수 재료 등 김장 필수 재료를 시장 곳곳에서 꼼꼼히 살피며 정성껏 준비했다. 진옥철 새마을 지도자협회 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공동체의 온기가 살아 있는 곳”이라며 “올해 김장 나눔도 전통시장 상인들의 정성과 협조 덕분에 한층 의미 있게 준비되고 있다.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신동 새마을 협의회는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재료로 18일부터 김치 담그기를 진행하며, 완성된 김장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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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신동, 2025년 산불방지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30분,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 없는 푸른 대신동을 만들기 위한 ‘2025년 산불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 단체장, 시의원, 통장협의회, 다수 의용소방대, 산불 감시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변화로 인해 연중․대형화되는 산불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주민 행동 요령, 개정된 산림보호 법규 등에 대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받았으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남기는 만큼, 오늘 결의대회가 민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특히 영농 폐기물이나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가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대신동 일대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가두 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가두 행진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산불 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목적에서 이루어졌다. 대신동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 감시원을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등 빈틈없는 감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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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새마을협의회, 함께 만들어요! 따뜻한 단체 문화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해정)에서는 대신동 새마을협의회(지도자협의회 회장 진옥철, 부녀회장 김기분) 회원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단체 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 근절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단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자리로, 일상에서의 올바른 소통 방법과 존중의 태도, 공감의 중요성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새마을협의회는 언제나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든든한 가족이자 이웃”이라며, “우리 대신동의 ‘엄빠님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응원하는 문화가 바로 건강한 단체의 시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신동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갑질 없는 건전한 단체 문화 조성과 서로 공감하고 신뢰하는 관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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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 “딸깍” 행복 스위치를 켜다
김천시 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영기)에서 ‘2025년 김천형 행복마을 관리소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LED 리모컨 전등 지원 사업’을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노인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누워서도 편리하게 전등을 켜고 끌 수 있는 ‘LED 리모컨 전등'을 지원한다. 이는 단순한 전등 교체를 넘어, 밤중 이동 시 낙상 위험을 줄여주는 ‘안전의 빛’이자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관심의 빛’이기도 하다. 윤영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에 방문하여 전등을 설치하고 사용법을 알려드리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을 솔선수범 실천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윤영기 주민자치위원장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이나 장애인분들이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전등을 사용하시며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힘이 되고 일상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리고 말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삶에 편리함의 빛을 더하는 의미 있는 사업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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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새마을협의회, 소통과 협력으로 따뜻한 연말 준비
김천시 대신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진옥철)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기분)는 2025년 11월 5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열고, 대신동으로부터 주요 행정 공지사항을 전달받은 뒤 연말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회원별 역할 분담 및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으며, 12월 3일 추진 예정인 선진지 견학 일정과 세부 계획에 대한 협의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한 해 동안 추진한 봉사활동과 환경정비사업을 돌아보며, 내년도 새마을운동 방향과 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늘 지역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대신동의 엄마 아빠’, 즉 ‘엄빠' 와도 같은 존재”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주민을 보듬어주는 협의회 덕분에 대신동이 한층 더 밝고 정이 넘치는 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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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한 전입 홍보로 인구 증가 박차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해정)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한 전입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인구 증가 시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인구 증가 시책은 실제 대신동에 거주하면서도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을 대상으로 전입 절차를 안내하고, 인구 증가의 중요성과 다양한 시책 혜택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신동은 캠페인에 앞서 통장 회의를 통해 사전 교육을 하고, 통장들이 주민등록 사실조사 과정에서 실거주 미전입자를 직접 파악하여 대신동으로 전입을 유도하도록 안내했으며, 또한 직원들도 지속적인 사실조사를 통해 각 가구를 방문하면서 관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전입신고를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인구 증가 시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구 늘리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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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신뢰성을 높이다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2026년 4월 15일(수)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및 희망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의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현장 교원의 이해도를 높여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단위 학교의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 담당자의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연수 내용은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및 주요 개정 사항 안내 △학교생활기록부 실태 현장 점검 대비 △기재 시 유의사항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해당 학교에서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단위 학교별 전달 연수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으며, 김천교육지원청 소속 초등 장학사들은 오는 7~8월에 학교를 직접 방문해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교원들이 기재 요령을 정확히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작성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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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신뢰성을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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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로 나누는 건강한 소통, 김천시청 육상단 재능기부
-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단은 지난 4월 19일 오전 7시 30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재능기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청 소속 엘리트 선수들이 가진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시민들과 스포츠를 통해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김은정 감독과 정영희 코치, 주장 김가이 선수를 비롯한 5명의 중장거리 전문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시청 SNS 홍보를 통해 참가한 시민 70여 명이 모여 이른 아침부터 뜨거운 열기 속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육상단은 참가자들을 위해 체계적인 중장거리 전문 코칭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부상 방지를 위한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부터 효율적인 러닝 자세, 호흡법, 페이스 조절 등 실전 노하우를 그룹별로 나누어 전수했다. 김태홍 육상연맹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육상 재능기부에 참여해 주신 많은 시민들 덕분에 선수들도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육상의 매력을 느끼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3월 진행된 농구와 배드민턴에 이어 이번 육상 재능기부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포츠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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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로 나누는 건강한 소통, 김천시청 육상단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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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 김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한득)은 4월 17일, 복지관 개관 21주년을 기념하여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 걸어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 복지관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 기획되었다. 기념식은 김한득 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장애차별사례공모전 시상에서는 장애차별에 대한 공감과 인식개선의 내용을 담아낸 우수 작품들이 선정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개관 21주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걷기대회는 복지관 인근 산책로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개관 21주년을 상징하는 ‘21개 미션 구간’을 설정하여 ▲퀴즈 풀기 ▲기념사진 찍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다채로운 미션을 완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따뜻한 봄날 이웃들과 함께 걷고 맛있는 식사를 나누니 정말 즐겁다”며 “복지관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한득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란히 발맞추어 걷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열린 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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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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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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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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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림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시군 상호 기부로 참여 확산
- 김천시 산림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시군 간 상호 기부를 적극 추진하며, 자발적인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시 산림과는 상주시 산림녹지과와 협력하여 시군 간 상호 기부를 실시했으며, 총 35명이 참여해 360만 원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김천시 산림과 직원 16명은 상주시에 170만 원을, 상주시 산림녹지과 직원 19명은 김천시에 19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교류 확산과 상호 발전에 함께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추진된 것으로, 산림 부서 간 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 상생과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유관단체 및 각종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여 시민과 기관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관련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 유도 시책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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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림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시군 상호 기부로 참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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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김천시장 선거 후보로 배낙호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가운데, 배 후보는 “시민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시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며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천은 김천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있다.”며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시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후보는 지난 의정 및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13년간의 의정과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거침없이 더 일하는 김천’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단수 공천으로 배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서 본선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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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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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신뢰성을 높이다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2026년 4월 15일(수)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및 희망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의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현장 교원의 이해도를 높여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단위 학교의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 담당자의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연수 내용은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및 주요 개정 사항 안내 △학교생활기록부 실태 현장 점검 대비 △기재 시 유의사항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해당 학교에서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단위 학교별 전달 연수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으며, 김천교육지원청 소속 초등 장학사들은 오는 7~8월에 학교를 직접 방문해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교원들이 기재 요령을 정확히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작성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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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로 나누는 건강한 소통, 김천시청 육상단 재능기부
-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단은 지난 4월 19일 오전 7시 30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재능기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청 소속 엘리트 선수들이 가진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시민들과 스포츠를 통해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김은정 감독과 정영희 코치, 주장 김가이 선수를 비롯한 5명의 중장거리 전문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시청 SNS 홍보를 통해 참가한 시민 70여 명이 모여 이른 아침부터 뜨거운 열기 속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육상단은 참가자들을 위해 체계적인 중장거리 전문 코칭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부상 방지를 위한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부터 효율적인 러닝 자세, 호흡법, 페이스 조절 등 실전 노하우를 그룹별로 나누어 전수했다. 김태홍 육상연맹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육상 재능기부에 참여해 주신 많은 시민들 덕분에 선수들도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육상의 매력을 느끼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3월 진행된 농구와 배드민턴에 이어 이번 육상 재능기부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포츠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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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로 나누는 건강한 소통, 김천시청 육상단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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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 김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한득)은 4월 17일, 복지관 개관 21주년을 기념하여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 걸어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 복지관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 기획되었다. 기념식은 김한득 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장애차별사례공모전 시상에서는 장애차별에 대한 공감과 인식개선의 내용을 담아낸 우수 작품들이 선정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개관 21주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걷기대회는 복지관 인근 산책로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개관 21주년을 상징하는 ‘21개 미션 구간’을 설정하여 ▲퀴즈 풀기 ▲기념사진 찍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다채로운 미션을 완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따뜻한 봄날 이웃들과 함께 걷고 맛있는 식사를 나누니 정말 즐겁다”며 “복지관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한득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란히 발맞추어 걷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열린 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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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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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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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림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시군 상호 기부로 참여 확산
- 김천시 산림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시군 간 상호 기부를 적극 추진하며, 자발적인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시 산림과는 상주시 산림녹지과와 협력하여 시군 간 상호 기부를 실시했으며, 총 35명이 참여해 360만 원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김천시 산림과 직원 16명은 상주시에 170만 원을, 상주시 산림녹지과 직원 19명은 김천시에 19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교류 확산과 상호 발전에 함께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추진된 것으로, 산림 부서 간 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 상생과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유관단체 및 각종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여 시민과 기관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관련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 유도 시책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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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림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시군 상호 기부로 참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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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김천시장 선거 후보로 배낙호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가운데, 배 후보는 “시민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시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며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천은 김천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있다.”며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시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후보는 지난 의정 및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13년간의 의정과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거침없이 더 일하는 김천’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단수 공천으로 배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서 본선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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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