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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김산정(궁도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개최된 시장기 궁도대회로, 지역 궁도 동호인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가 열린 김산정 궁도장은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진지하면서도 화합이 느껴지는 대회장을 만들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김춘균 선수, 박관모 선수, 최명종 선수, 김규범 선수, 김주택 선수 조가 종합 1위, 남자 개인전에서는 장우관 선수,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영화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시장은 “궁도는 집중력과 인내, 정신 수양이 중요한 전통 스포츠로, 시민 여러분의 꾸준한 참여가 지역 생활체육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궁도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스포츠인 궁도를 보다 쉽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 동호인들의 교류 확대와 궁도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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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활성화와 탁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4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장, 최한동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현장은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동호인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더쎈 탁구센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홍성준 선수, 상위부에서는 김숙희 선수, 복지관부에서는 안명숙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배낙호 시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 탁구 동호인 활동 지원을 더욱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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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지난 맞대결 승리 기억 살려 서울 원정 첫 승 도전!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1월 22일 토요일 1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R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맞대결 6대 2 승리의 기억을 살려 원정 첫 승으로 서울전 2연승에 도전한다.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은 계속, 어느 때보다 간절한 승리 2025시즌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김천상무는 구단 역대 최고 성적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김천상무는 2위 대전과 승점 3점 차이로 3위에 위치하지만, 다득점에서 2점이 앞선다.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하다. 김천상무와 서울의 올 시즌 전적은 1승 1무 1패로 팽팽하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김천상무가 홈에서 6대 2 대승을 거두었다. 다양한 세트피스 전술이 돋보였다. 10기 이정택(풀타임), 고재현(교체출전)도 필드를 누비며 승리에 기여했다. 물론 김천상무는 5번의 서울 원정에서 3무 2패로 승리한 적이 없다. 지난 포항전과 강원전 연이은 패배도 아쉬웠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 치르는 맞대결이지만, 서울 원정 첫 승과 맞대결 2연승,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다. -첫 승만큼 간절한 골, 고재현-김주찬 발끝 주목 첫 승만큼이나 골 역시 간절하다. 9기가 완전히 전역한 뒤 치른 2경기에서 아직 득점이 없다. 어려운 가운데 수비력은 합격점을 받았지만, 승리하기 위해서는 골이 필요하다. 양쪽 날개와 최전방 모두가 가능한 고재현, 김주찬이 눈에 띈다. 두 선수 모두 지난 두 경기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키패스를 생산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고재현은 서울을 상대로 12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 오는 경기에서도 공격포인트 생산이 기대되는 이유다. 친정팀을 상대하는 골키퍼 백종점의 활약도 중요하다. 백종점은 35R 포항전에서 김천상무 데뷔전을 치르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강원전 문현호 출전 이후 오는 경기 다시 장갑을 낄 가능성이 높다. 서울을 잘 아는 백종범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공격에서도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JTBC G&S, KFN 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김천상무의 다음 홈경기는 11월 30일 일요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38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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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 성황리에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우슈 종목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선수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최한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최병근 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선수들은 투로(장권, 남권, 태극권)와 산타(겨루기) 우슈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은 트윈스클럽이 종합 1위, 율곡정도관과 삼이클럽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집체(단체 태극권) 부문은 조마클럽이 1위를 차지했으며, 삼이클럽의 김동연 선수(1950년생)가 최고령참가상을 수상했다. 배낙호 시장은 “우슈는 신체의 균형감각과 근력, 정신 집중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훌륭한 무도 스포츠”라며 “생활체육이 풍부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슈 종목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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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김천시장기 볼링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6일 일요일, 김천유성볼링장에서 13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여한 가운데 ‘제33회 김천시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김천시장배 볼링대회는 김천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대회로,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회가 열린 김천유성볼링장에는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이 모여 활기찬 분위기를 이뤘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열정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은 플렉스클럽이 종합 1위, 탑클럽과 유성클럽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은 탑클럽 김광준 선수가 1위, 플렉스클럽 김주영 선수, 김선하 선수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장배 볼링대회는 오랜 전통과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생활체육 대회”라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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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시장기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년 11월 9일 일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2025 김천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15여 개 클럽 400여 명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대회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응원 열기로 가득 찼으며,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체육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치열한 경쟁 끝에 김천클럽이 종합 1위, 한누리클럽과 해오름클럽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고, 해솔클럽이 최다참가팀 1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클럽 간 우호를 다지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비롯한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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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 김천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유도협회와 김천시유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생부는 학교부와 클럽부로 구분해 초·중·고등부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양희철 김천시유도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도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8일에는 김천실내사격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가 열려 심판과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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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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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시작!’ 김천상무, 포항과 1대 1 무승부
- 김천상무가 2026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2월 28일 토요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로 2026시즌 첫 경기를 마쳤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문을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민규,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서는 박태준과 이수빈이 짝을 이루었다. 좌우 날개에 김주찬과 고재현이 포진했고, 박세진과 이건희가 공격진을 구성했다. □ 풍성한 홈경기 이벤트! 고재현 선제골로 개막 축포! 김천상무는 홈 개막전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플레이어 에스코트와 저출생 극복 바디슈트 증정, 어린이 팬들과 함께하는 시축으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준비한 시민구단 전환 퍼포먼스에 원정 서포터즈가 메시지 걸래로 화답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른 시간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졌다. 전반 3분, 박철우가 올린 프리킥 이후 떨어지는 공을 이수빈의 슈팅으로 이어졌다. 골키퍼 선방에 막힌 공을 이건희가 고재현에게 연결했고, 이를 고재현이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김천상무의 2026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김천상무의 선제골 이후 양 팀은 시종일관 공방을 주고받았다. 전반 10분, 이건희가 2차례 연속 슈팅으로 골문을 위협했다. 포항도 세트피스로 반격했지만, 양 팀은 추가골 없이 전반을 마쳤다. □ 12기 강민규-이상헌-홍윤상 데뷔! “아쉬운 점 보완해서 전북전 준비하겠다” 후반 시작과 험께 포항이 교체카드를 활용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어 후반 54분, 포항이 동점골을 넣었다. 김천상무는 실점 이후 경기 흐름을 바꾸기 위해 12기 이상헌과 홍윤상을 투입했다. 교체 투입의 효과가 나타났다. 홍윤상과 이상헌은 상대 수비 사이를 파고들며 공격을 이끌었다. 후반 62분, 홍윤상이 날카로운 공간 침투로 페널티박스 앞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이를 이상헌이 마무리했지만, 아쉽게 수비벽에 막히고 말았다. 7분 뒤, 결정적인 장면이 나왔다. 공간으로 쇄도하던 이건희가 상대 수비 발에 걸리며 퇴장을 유도했고, 김천상무는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포항을 몰아치기 시작했다. 후반 82분, 김천상무는 강민규와 김인균을 동시에 교체로 넣으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어 김이석까지 필드를 밟으며 에너지 레벨을 더했다. 김천상무는 7분이 주어진 추가 시간 내내 포항을 압박했다. 박철우의 크로스를 김인균 헤더로 연결하며 역전골을 노렸지만, 끝내 추가골을 넣지는 못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주승진 감독은 “홈 개막전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동계훈련부터 준비했던 것을 끝까지 잘 실행해준 선수들에게도 고맙다.”라고 말하며, “전반전 주도권을 잡지 못한 것과 후반전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것은 아쉽다. 잘 보완해서 다가오는 전북전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3월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현대와 K리그1 2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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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시작!’ 김천상무, 포항과 1대 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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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이정택-부주장 박철우, 임덕근 선임!
- 김천상무가 2026시즌 주장단을 선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이 1월 26일, 2026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 주장에는 10기 이정택이 선임되었으며, 부주장은 10기 박철우와 11기 임덕근이 맡는다. 2시즌 연속 주장을 맡는 이정택은 평소 팀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와 성실한 태도로 선수단의 신뢰를 얻고 있다. 박철우도 작년에 이어 부주장에 선임되었다. 그는 경기장에서 꾸준한 출전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부주장에 선임된 임덕근은 주장단 중 유일한 11기다. 임덕근은 성실한 훈련 태도와 10기 선임들과 새롭게 합류한 12기 신병선수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주승진 감독의 신임을 얻었다. 주장 이정택은 “다시 주장에 선임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주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김천상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항상 감사드리고 올해 더욱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부주장 박철우는 “부주장을 맡겨주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하다. 부주장으로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더 나은 시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 기쁠 때나 힘들 때고 팬 여러분과 같이하며, 기대에 걸맞게 경기장에서 행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새롭게 부주장에 선임된 임덕근은 “많이 부족하지만 믿고 맡겨주신 감독님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하다. 선임, 동기, 신병 선수들을 잘 도와서 김천상무라는 이름에 걸맞게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김천상무가 2시즌 연속 3위를 기록했는데,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싸우겠다.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토요일,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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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이정택-부주장 박철우, 임덕근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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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선수단 배번 공개!
- 김천상무가 2026시즌 프로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월 20일, 2026시즌 K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배번을 공개했다. 올 시즌 배번에는 많은 변화가 있다. 맏형 박철우는 왼쪽 풀백의 상징인 3번을 선택했다. 7번의 계보는 고재현이 이어간다. 미드필더의 상징 8번은 김이석이 차지한다. 이건희는 공격수를 상징하는 9번을 골랐고, ‘에이스’를 상징하는 10번은 전병관의 몫이다.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만들었던 김천상무의 14번은 박세진이 물려받았다. 김주찬은 측면 공격수가 주로 사용하는 17번을 달았다. 박태준이 원소속팀에서 사용하던 55번을 선택한 것도 눈에 띈다. 12기 신병선수 중 ‘맏형 라인’을 담당하는 이상헌, 강민규, 이강현은 각각 47번, 49번, 56번을 사용한다. 반면, ‘막내 라인’ 강주혁, 김서진, 정마호는 순서대로 50번, 43번, 46번을 배정받았다. 골키퍼는 1번 백종범을 시작으로 37번 문현호, 41번 박만호, 51번 안준수 순이다. 지난 1월 19일 입대로 가장 늦게 합류하게 되는 변준수는 45번을 달고 뛸 예정이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포항스틸러스와의 K리그1 홈 개막전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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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선수단 배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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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 ‘현장·행정·이론’ 겸비한 지도자
- 김천상무가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을 선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월 2일자로 주승진 감독(1975년 3월 12일생)을 선임했다. 주 감독은 유소년 및 세미프로 감독, 프로 감독대행과 수석코치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지도자다. 또한, 수원삼성 유스총괄디렉터, 한국프로축구연맹 TSG위원을 맡으며 축구행정과 이론 전반에 대한 이해를 겸비했다. 선수 시절 주승진 감독은 대전시티즌, 부산아이파크에서 K리그 통산 K리그 통산 186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현역 은퇴 후 매탄중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한 주 감독은 매탄중·고를 이끌며 ‘춘계고교축구연맹전’ 3연패를 포함해 다수의 우승으로 지도력을 증명했다. 이후 수원삼성 유스총괄디렉터를 비롯해 프로 코치, 수석코치, 감독대행을 역임했다. 2024년에는 화성FC를 이끌고 K3리그 준우승을 달성했으며, 2025년 TSG위원에 이어 대구FC 수석코치로 프로무대에 복귀했다. 구단은 각급 레벨에서 풍부한 지도 경험 쌓은 주승진 감독이 다양한 출신 배경의 선수가 모이는 김천상무를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이에 더해 구단이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는 시민구단 전환이 이루어질 경우 유소년 육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유소년 감독과 유스총괄디렉터로 성공적인 경험을 보유한 주승진 감독의 능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 주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 구성도 마쳤다. 김치우 코치와의 재회를 비롯해, 박지훈 GK코치, 김주표 코치가 합류한다. 지난 시즌 김천상무와 함께한 김영효 물리치료사, 지성진 물리치료사, 노연호 전력분석관은 올 시즌도 동행을 이어간다. 김천상무의 지휘봉을 잡은 주승진 감독은 “지도자로서 항상 개인의 도전을 마음에 담고 있었다. 뜻깊은 자리를 허락해주신 구단주와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 이어 “전임 감독께서 잘 해주셨기 때문에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김천 시민 여러분을 포함한 팬 여러분께 운동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약속드리겠다. 공격적인 축구로 승리를 선물해드리고 싶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곧 시작을 앞둔 동계 전지훈련에 대해서는 “전술주기화를 바탕으로 '공격, 수비, 전환'이 자동화에 초첨을 두고 있다. 축구는 공격, 수비, 전환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생각의 속도, 몸의 반응, 압박과 탈압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김천상무는 군팀으로서 특유의 강인한 정신력, 규율이 밑바탕이 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기본에 충실하고 팬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이재하 대표이사는 “주승진 감독을 선임할 수 있어서 대단히 기쁘다. 주 감독은 풍부한 경험과 선수 육성, 축구 이론에 탁월한 지도자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팀을 잘 이끌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남해 스포츠파크, 이어 2월 9일부터 22일까지 목포 국제축구센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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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 ‘현장·행정·이론’ 겸비한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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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연이은 국가대표 선발 성과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년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에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이번 선발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4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어갔다.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 명단에는 남자복식 유태빈·조현우 선수, 여자단식 박가은 선수, 여자복식 박슬 선수가 포함돼 단식과 복식 전 종목에서 고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낙호 시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훈련에 매진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대표로서 자긍심을 갖고 국위선양은 물론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전국체육대회와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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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연이은 국가대표 선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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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 김천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유도협회와 김천시유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생부는 학교부와 클럽부로 구분해 초·중·고등부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양희철 김천시유도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도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8일에는 김천실내사격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가 열려 심판과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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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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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시작!’ 김천상무, 포항과 1대 1 무승부
- 김천상무가 2026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2월 28일 토요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로 2026시즌 첫 경기를 마쳤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문을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민규,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서는 박태준과 이수빈이 짝을 이루었다. 좌우 날개에 김주찬과 고재현이 포진했고, 박세진과 이건희가 공격진을 구성했다. □ 풍성한 홈경기 이벤트! 고재현 선제골로 개막 축포! 김천상무는 홈 개막전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플레이어 에스코트와 저출생 극복 바디슈트 증정, 어린이 팬들과 함께하는 시축으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준비한 시민구단 전환 퍼포먼스에 원정 서포터즈가 메시지 걸래로 화답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른 시간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졌다. 전반 3분, 박철우가 올린 프리킥 이후 떨어지는 공을 이수빈의 슈팅으로 이어졌다. 골키퍼 선방에 막힌 공을 이건희가 고재현에게 연결했고, 이를 고재현이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김천상무의 2026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김천상무의 선제골 이후 양 팀은 시종일관 공방을 주고받았다. 전반 10분, 이건희가 2차례 연속 슈팅으로 골문을 위협했다. 포항도 세트피스로 반격했지만, 양 팀은 추가골 없이 전반을 마쳤다. □ 12기 강민규-이상헌-홍윤상 데뷔! “아쉬운 점 보완해서 전북전 준비하겠다” 후반 시작과 험께 포항이 교체카드를 활용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어 후반 54분, 포항이 동점골을 넣었다. 김천상무는 실점 이후 경기 흐름을 바꾸기 위해 12기 이상헌과 홍윤상을 투입했다. 교체 투입의 효과가 나타났다. 홍윤상과 이상헌은 상대 수비 사이를 파고들며 공격을 이끌었다. 후반 62분, 홍윤상이 날카로운 공간 침투로 페널티박스 앞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이를 이상헌이 마무리했지만, 아쉽게 수비벽에 막히고 말았다. 7분 뒤, 결정적인 장면이 나왔다. 공간으로 쇄도하던 이건희가 상대 수비 발에 걸리며 퇴장을 유도했고, 김천상무는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포항을 몰아치기 시작했다. 후반 82분, 김천상무는 강민규와 김인균을 동시에 교체로 넣으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어 김이석까지 필드를 밟으며 에너지 레벨을 더했다. 김천상무는 7분이 주어진 추가 시간 내내 포항을 압박했다. 박철우의 크로스를 김인균 헤더로 연결하며 역전골을 노렸지만, 끝내 추가골을 넣지는 못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주승진 감독은 “홈 개막전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동계훈련부터 준비했던 것을 끝까지 잘 실행해준 선수들에게도 고맙다.”라고 말하며, “전반전 주도권을 잡지 못한 것과 후반전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것은 아쉽다. 잘 보완해서 다가오는 전북전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3월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현대와 K리그1 2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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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시작!’ 김천상무, 포항과 1대 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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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이정택-부주장 박철우, 임덕근 선임!
- 김천상무가 2026시즌 주장단을 선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이 1월 26일, 2026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 주장에는 10기 이정택이 선임되었으며, 부주장은 10기 박철우와 11기 임덕근이 맡는다. 2시즌 연속 주장을 맡는 이정택은 평소 팀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와 성실한 태도로 선수단의 신뢰를 얻고 있다. 박철우도 작년에 이어 부주장에 선임되었다. 그는 경기장에서 꾸준한 출전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부주장에 선임된 임덕근은 주장단 중 유일한 11기다. 임덕근은 성실한 훈련 태도와 10기 선임들과 새롭게 합류한 12기 신병선수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주승진 감독의 신임을 얻었다. 주장 이정택은 “다시 주장에 선임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주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김천상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항상 감사드리고 올해 더욱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부주장 박철우는 “부주장을 맡겨주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하다. 부주장으로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더 나은 시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 기쁠 때나 힘들 때고 팬 여러분과 같이하며, 기대에 걸맞게 경기장에서 행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새롭게 부주장에 선임된 임덕근은 “많이 부족하지만 믿고 맡겨주신 감독님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하다. 선임, 동기, 신병 선수들을 잘 도와서 김천상무라는 이름에 걸맞게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김천상무가 2시즌 연속 3위를 기록했는데,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싸우겠다.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토요일,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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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이정택-부주장 박철우, 임덕근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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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선수단 배번 공개!
- 김천상무가 2026시즌 프로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월 20일, 2026시즌 K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배번을 공개했다. 올 시즌 배번에는 많은 변화가 있다. 맏형 박철우는 왼쪽 풀백의 상징인 3번을 선택했다. 7번의 계보는 고재현이 이어간다. 미드필더의 상징 8번은 김이석이 차지한다. 이건희는 공격수를 상징하는 9번을 골랐고, ‘에이스’를 상징하는 10번은 전병관의 몫이다.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만들었던 김천상무의 14번은 박세진이 물려받았다. 김주찬은 측면 공격수가 주로 사용하는 17번을 달았다. 박태준이 원소속팀에서 사용하던 55번을 선택한 것도 눈에 띈다. 12기 신병선수 중 ‘맏형 라인’을 담당하는 이상헌, 강민규, 이강현은 각각 47번, 49번, 56번을 사용한다. 반면, ‘막내 라인’ 강주혁, 김서진, 정마호는 순서대로 50번, 43번, 46번을 배정받았다. 골키퍼는 1번 백종범을 시작으로 37번 문현호, 41번 박만호, 51번 안준수 순이다. 지난 1월 19일 입대로 가장 늦게 합류하게 되는 변준수는 45번을 달고 뛸 예정이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포항스틸러스와의 K리그1 홈 개막전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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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선수단 배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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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 ‘현장·행정·이론’ 겸비한 지도자
- 김천상무가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을 선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월 2일자로 주승진 감독(1975년 3월 12일생)을 선임했다. 주 감독은 유소년 및 세미프로 감독, 프로 감독대행과 수석코치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지도자다. 또한, 수원삼성 유스총괄디렉터, 한국프로축구연맹 TSG위원을 맡으며 축구행정과 이론 전반에 대한 이해를 겸비했다. 선수 시절 주승진 감독은 대전시티즌, 부산아이파크에서 K리그 통산 K리그 통산 186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현역 은퇴 후 매탄중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한 주 감독은 매탄중·고를 이끌며 ‘춘계고교축구연맹전’ 3연패를 포함해 다수의 우승으로 지도력을 증명했다. 이후 수원삼성 유스총괄디렉터를 비롯해 프로 코치, 수석코치, 감독대행을 역임했다. 2024년에는 화성FC를 이끌고 K3리그 준우승을 달성했으며, 2025년 TSG위원에 이어 대구FC 수석코치로 프로무대에 복귀했다. 구단은 각급 레벨에서 풍부한 지도 경험 쌓은 주승진 감독이 다양한 출신 배경의 선수가 모이는 김천상무를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이에 더해 구단이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는 시민구단 전환이 이루어질 경우 유소년 육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유소년 감독과 유스총괄디렉터로 성공적인 경험을 보유한 주승진 감독의 능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 주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 구성도 마쳤다. 김치우 코치와의 재회를 비롯해, 박지훈 GK코치, 김주표 코치가 합류한다. 지난 시즌 김천상무와 함께한 김영효 물리치료사, 지성진 물리치료사, 노연호 전력분석관은 올 시즌도 동행을 이어간다. 김천상무의 지휘봉을 잡은 주승진 감독은 “지도자로서 항상 개인의 도전을 마음에 담고 있었다. 뜻깊은 자리를 허락해주신 구단주와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 이어 “전임 감독께서 잘 해주셨기 때문에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김천 시민 여러분을 포함한 팬 여러분께 운동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약속드리겠다. 공격적인 축구로 승리를 선물해드리고 싶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곧 시작을 앞둔 동계 전지훈련에 대해서는 “전술주기화를 바탕으로 '공격, 수비, 전환'이 자동화에 초첨을 두고 있다. 축구는 공격, 수비, 전환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생각의 속도, 몸의 반응, 압박과 탈압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김천상무는 군팀으로서 특유의 강인한 정신력, 규율이 밑바탕이 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기본에 충실하고 팬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이재하 대표이사는 “주승진 감독을 선임할 수 있어서 대단히 기쁘다. 주 감독은 풍부한 경험과 선수 육성, 축구 이론에 탁월한 지도자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팀을 잘 이끌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남해 스포츠파크, 이어 2월 9일부터 22일까지 목포 국제축구센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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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 ‘현장·행정·이론’ 겸비한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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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연이은 국가대표 선발 성과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년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에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이번 선발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4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어갔다.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 명단에는 남자복식 유태빈·조현우 선수, 여자단식 박가은 선수, 여자복식 박슬 선수가 포함돼 단식과 복식 전 종목에서 고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낙호 시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훈련에 매진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대표로서 자긍심을 갖고 국위선양은 물론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전국체육대회와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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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연이은 국가대표 선발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