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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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희 결승골’ 김천, 경남 2대 1 꺾고 창단 첫 연승 기록!
      김천이 경남 원정에서 허용준, 정재희의 득점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4위로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6R 경남FC와 경기에서 후반 터진 허용준, 정재희의 득점으로 2대 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창단 이래 첫 연승을 기록했다.   김천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허용준-박동진-정재희가 스리톱을 맡았고 정현철-권혁규-강지훈이 2선을 맡았다. 포백라인은 심상민-정승현-우주성-김용환이 책임졌고 골문은 강정묵이 지켰다. 지난 안산전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경남을 상대했다.     경남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김천은 박동진, 허용준을 중심으로 공격을 이어나갔다. 전반 15분, 강지훈의 패스를 받은 박동진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전반 25분, 정재희의 위협적인 프리킥은 골키퍼 정면을 향했다. 계속해서 양 팀은 서로의 골문을 겨낭했지만 득점 없이 0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후반 5분, 위협적인 장면이 나왔다. 허용준의 패스를 받은 강지훈이 공격 기회를 맞았으나 득점까지 연결되지는 않았다. 후반 11분 만에 변수가 발생했다. 경남 김범진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며 김천이 수적 우세를 점했다.   수적 우세를 살려 김천은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나갔다. 후반 39분, 김천의 첫 득점이 나왔다. 김용환의 크로스를 받은 허용준이 문전에서 헤더 득점에 성공하며 1대 0으로 앞섰다. 4분 만에 경남 윤주태가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승리는 김천의 몫이었다. 후반 45분, 허용준의 패스를 받은 정재희가 문전에서 가볍게 득점에 성공하며 김천이 2대 1로 승리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19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17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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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김천상무, 코로나 백신 접종 김천시민 무료 입장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4일 오전 11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19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17R 서울이랜드FC와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김천시민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예매 가능 구역은 일반석, 가변석(테이블석 제외)이며 온라인 예매를 반드시 마쳐야 한다. 온라인 예매 수수료 1,000원은 본인 부담이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가능하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만 65세 이상(1956년생까지) 및 장애인의 경우 현장 구매 및 전화예매(1588-7890)가 가능하다. 예매 가능 좌석은 테이블석(T구역)을 포함한 가변석(W/N구역), 일반석(A/B/I구역)이다. 원정 팬 입장은 프로축구연맹 가이드라인에 따라 불가능하다.   테이블석(T구역)은 성인 15,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초등학생까지) 8,000원이며 테이블석을 제외한 가변석(W/N구역)은 성인 10,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이다. 이외 일반석(A/B/I구역)은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김천시민(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김천시인 자)은 3,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문화누리카드 40%할인, 축덕카드(신용) 5천원, 축덕카드(체크)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김천시민, 군인, 국가유공자, 경로우대자(만 65세 이상, 1956년생 까지), 장애인,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김천시민, 미취학 아동을 제외한 무료입장 대상자는 일반석만 예매 가능하다. 군인, 국가유공자, 미취학 아동의 경우 반드시 온라인 예매를 마쳐야하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권을 발권 받아야 한다.   김천상무 홈경기 티켓 예매는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로 이동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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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eK리그] 김천상무 “탄탄한 수비 자원 + 말컹 = 우승!”
      eK리그 김천상무 대표로 참가하는 강재형, 박준한, 조준혁이 강렬한 출사표를 던졌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지난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에 참가하는 김천상무 대표 강재형(27), 박준한(35), 조준혁(26)의 구단 대표 임명식을 진행했다.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주최하는 e스포츠 대회다.   김천상무는 구단 대표 선발전 토너먼트에서 팀장 강재형(대학생, 27), 조준혁(대학생, 26), 박준한(회사원, 35)이 1위를 차지하며 김천상무 대표로 임명되었다. 지난달 23일 열린 선발전에서 김천상무 대표는 2대 0 세트 스코어 승리를 차지하며 가뿐히 대표의 자리를 꿰찼다.   조준혁은 “대표 선발전은 2세트로 진행됐다. 1세트는 2대 2 팀 대결, 2세트는 개인전이었다. 1세트에서 형들이 승기를 잡은 덕분에 2세트도 승리할 수 있었다. 월드클래스 티어가 생각보다 수준이 높아서 고전했지만 어렵게 승리했다”고 전했다.   나이도, 출신 지역도, 거주 지역도 각양각색인 이들이 김천상무 팀 대표 선발전에 출전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박준한은 “우선 모두 김천상무 팀의 팬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문선민이다. 지금 K리그2에서 중위권에 속해있지만 eK리그에서는 더 높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단 대표 선발전을 마친 이들에게 남은 것은 본선이다. 지난 2일 진행된 eK리그 조 추첨식 결과 안산, 충남아산, 대전, 울산, 포항과 함께 B조에 속했다. 안산은 지난해 eK리그 우승을, 대전은 준우승을 차지한 강팀이다.   죽음의 조에 속한 김천이지만 빠른 윙어와 탄탄한 수비 자원을 보유했기에 누구보다 자신만만하다. 더욱이 TKL 드래프트로 1순위였던 말컹을 선발해 자신감이 배가 됐다.   팀장 강재형은 “문선민 같은 빠른 측면 공격 자원을 활용해 경기에 임할 생각이다. 실제 축구 경기처럼 측면에서 크로스 플레이로 해결을 보도록 하겠다. 드래프트로 뽑은 말컹과 김천상무의 탄탄한 수비 자원을 잘 융화시켜 조별리그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15일 디펜딩 챔피언 안산과 조별리그 1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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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펩태완이 쏜다! 김천상무, 릴레이 입장권 기부 캠페인 시작!
      김천상무 선수단이 자발적으로 단체권을 구입해 초등학생에게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0일 오전 운곡초(율곡동)를 방문해 안전한 등굣길 프로그램 및 입장권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벌였다. 김천시는 지역 내 코로나 확진자 수 감소에 따라 지난 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완화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향에 따라 김천상무는 본격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재개했다.     10일 교통 지도 캠페인 ‘김천상무와 함께 안전한 등굣길 되슈웅’에는 김천상무 사무국 전 직원이 참여해 운곡초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도왔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등에서 ‘정지선을 지켜주세요’ 안전 깃발을 들고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지도했다.   교통지도 이후에는 운곡초 교장실에서 입장권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첫 시작은 김태완 감독이었다. 김태완 감독이 직접 구매한 단체권 20매를 운곡초에 기부해 학생들에게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입장권 기부 캠페인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1일 오전에는 다수초(다수동)를 방문해 심상민 선수가 구매한 단체권 20매를 기부했다. 김천상무는 감독, 주장을 필두로 내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김천시 내 각 초등학교를 방문해 릴레이 입장권 기부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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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설욕전’ 김천, 영남더비서 경남 꺾고 7G 무패행진 이어간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16R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김천과 경남은 승점 21점으로 동률을 이루지만 다득점에서 경남이 19점으로 15점 김천에 앞서며 나란히 5위, 4위를 기록 중이다.     □ 7경기 무패 ‘김천’ VS 5경기 무패 ‘ 경남’ 김천은 지난 9R 경남을 맞아 홈에서 1대 2로 패하며 쓴 맛을 봤다. 공교롭게도 지난 5월 2일 경남전이 김천의 마지막 패배로 지금까지 6경기 동안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경남 역시 5월 9일 전남에 0대 2로 패한 이후 4경기 동안 패배가 없다.   직전 라운드에서는 양 팀 모두 역대급 경기를 펼쳤다. 김천은 안산을 맞아 시즌 최다 득점을 터뜨리며 3대 0 대승을 거뒀고 경남은 부산을 상대로 세 골을 넣으며 3대 2 대 역전극을 완성시켰다.   양 팀 모두 최상의 팀 컨디션을 자랑하는 상황에서 김천은 승기를 잡겠다는 각오다. 김태완 감독은 “원 팀으로 싸우자는 마음뿐이다. 우리가 할 부분을 명확히 하고 경기를 주도하지 못하더라도 반드시 승리는 해야한다. 선수들의 특성을 살려 전술적 팀워크를 갖춰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특급조커’ 오현규, 이번에도 통할까? 현재 3골로 김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오현규는 김천 최고 효율을 자랑하는 공격자원이다. 올 시즌 15경기 중 선발 8경기, 교체 출전 6경기로 총 14경기에 출전하며 주장 심상민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오현규의 총 출전시간은 803분. 90분 풀타임 출전으로 계산한다면 9경기에 그친다.   다시 말해, 오현규는 출전 시간 대비 최상의 공격 능력을 갖추고 있다. 2021시즌 경기 평균 출전 시간이 57분임에도 올 시즌 가장 많은 득점, 도움을 기록 중이다. 같은 포지션의 허용준은 84분, 전세진은 83분, 조규성, 오세훈은 67분의 평균 출전 시간을 기록 중이다. 57분의 출전에도 불구하고 오현규가 올린 공격 포인트는 5개로 팀 내 1위다.   김태완 감독은 오현규에 대해 “힘이 있는 선수다. 상대가 체력적으로 떨어졌을 때 오현규 선수를 교체 투입해 변화를 가져오는 전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3일 경남과 원정경기는 TV 중계 스카이스포츠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계는 네이버TV,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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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현충일 대승’ 김천, 안산 3대 0 꺾고 시즌 최다 득점 차 승!
      김천이 현충일 열린 안산과 홈경기서 3대 0 대승을 거두며 국군대표선수의 위상을 뽐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6일 오후 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5R 안산그리너스와 홈경기서 정현철, 박동진, 상대 자책골로 3대 0 승리를 거뒀다. 세 골 차는 올 시즌 최다 득점 차 승리다.   김천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허용준-박동진-정재희가 스리톱을 맡았고 정현철-권혁규-강지훈이 2선을 맡았다. 포백라인은 심상민-정승현-우주성-김용환이 책임졌고 골문은 강정묵이 지켰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10분, 김천 박동진이 문전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안산 김선우의 선방에 막혔다. 박동진은 재차 머리를 들이밀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13분 만에 선제골이 터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정현철이 골문 바로 앞에서 공을 밀어넣으며 선취골을 터뜨렸다.   과열된 경기 속에 계속해서 경고가 나왔다. 김천 권혁규, 박동진을 시작으로 안산 김진래, 최건주, 김민호가 연달아 옐로우 카드를 받았다. 치열한 볼 다툼 속에서도 추가골은 김천의 몫이었다. 전반 추가 시간 2분, 김천 박동진이 문전 혼전 상황에서 슈팅으로 안산의 골망을 흔들며 2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9분, 안산 두아르테가 김천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김천은 후반 18분, 29분 각각 권혁규, 박동진을 빼고 서진수, 오현규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김태완 감독의 용병술은 안산의 허를 찔렀다. 교체 투입된 오현규가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자책골 유도에 성공하며 3대 0. 후반 43분, 김천은 마지막 교체 카드로 강지훈을 빼고 박상혁을 투입하며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나갔다. 김천은 7분의 추가 시간 동안 득점을 지키며 안산에 3대 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점 3점을 챙기며 5위로 도약한 김천은 13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6R 경남FC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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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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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희 결승골’ 김천, 경남 2대 1 꺾고 창단 첫 연승 기록!
      김천이 경남 원정에서 허용준, 정재희의 득점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4위로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6R 경남FC와 경기에서 후반 터진 허용준, 정재희의 득점으로 2대 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창단 이래 첫 연승을 기록했다.   김천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허용준-박동진-정재희가 스리톱을 맡았고 정현철-권혁규-강지훈이 2선을 맡았다. 포백라인은 심상민-정승현-우주성-김용환이 책임졌고 골문은 강정묵이 지켰다. 지난 안산전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경남을 상대했다.     경남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김천은 박동진, 허용준을 중심으로 공격을 이어나갔다. 전반 15분, 강지훈의 패스를 받은 박동진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전반 25분, 정재희의 위협적인 프리킥은 골키퍼 정면을 향했다. 계속해서 양 팀은 서로의 골문을 겨낭했지만 득점 없이 0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후반 5분, 위협적인 장면이 나왔다. 허용준의 패스를 받은 강지훈이 공격 기회를 맞았으나 득점까지 연결되지는 않았다. 후반 11분 만에 변수가 발생했다. 경남 김범진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며 김천이 수적 우세를 점했다.   수적 우세를 살려 김천은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나갔다. 후반 39분, 김천의 첫 득점이 나왔다. 김용환의 크로스를 받은 허용준이 문전에서 헤더 득점에 성공하며 1대 0으로 앞섰다. 4분 만에 경남 윤주태가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승리는 김천의 몫이었다. 후반 45분, 허용준의 패스를 받은 정재희가 문전에서 가볍게 득점에 성공하며 김천이 2대 1로 승리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19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17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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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김천상무, 코로나 백신 접종 김천시민 무료 입장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4일 오전 11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19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17R 서울이랜드FC와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김천시민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예매 가능 구역은 일반석, 가변석(테이블석 제외)이며 온라인 예매를 반드시 마쳐야 한다. 온라인 예매 수수료 1,000원은 본인 부담이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가능하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만 65세 이상(1956년생까지) 및 장애인의 경우 현장 구매 및 전화예매(1588-7890)가 가능하다. 예매 가능 좌석은 테이블석(T구역)을 포함한 가변석(W/N구역), 일반석(A/B/I구역)이다. 원정 팬 입장은 프로축구연맹 가이드라인에 따라 불가능하다.   테이블석(T구역)은 성인 15,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초등학생까지) 8,000원이며 테이블석을 제외한 가변석(W/N구역)은 성인 10,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이다. 이외 일반석(A/B/I구역)은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김천시민(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김천시인 자)은 3,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문화누리카드 40%할인, 축덕카드(신용) 5천원, 축덕카드(체크)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김천시민, 군인, 국가유공자, 경로우대자(만 65세 이상, 1956년생 까지), 장애인,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김천시민, 미취학 아동을 제외한 무료입장 대상자는 일반석만 예매 가능하다. 군인, 국가유공자, 미취학 아동의 경우 반드시 온라인 예매를 마쳐야하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권을 발권 받아야 한다.   김천상무 홈경기 티켓 예매는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로 이동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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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eK리그] 김천상무 “탄탄한 수비 자원 + 말컹 = 우승!”
      eK리그 김천상무 대표로 참가하는 강재형, 박준한, 조준혁이 강렬한 출사표를 던졌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지난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에 참가하는 김천상무 대표 강재형(27), 박준한(35), 조준혁(26)의 구단 대표 임명식을 진행했다.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주최하는 e스포츠 대회다.   김천상무는 구단 대표 선발전 토너먼트에서 팀장 강재형(대학생, 27), 조준혁(대학생, 26), 박준한(회사원, 35)이 1위를 차지하며 김천상무 대표로 임명되었다. 지난달 23일 열린 선발전에서 김천상무 대표는 2대 0 세트 스코어 승리를 차지하며 가뿐히 대표의 자리를 꿰찼다.   조준혁은 “대표 선발전은 2세트로 진행됐다. 1세트는 2대 2 팀 대결, 2세트는 개인전이었다. 1세트에서 형들이 승기를 잡은 덕분에 2세트도 승리할 수 있었다. 월드클래스 티어가 생각보다 수준이 높아서 고전했지만 어렵게 승리했다”고 전했다.   나이도, 출신 지역도, 거주 지역도 각양각색인 이들이 김천상무 팀 대표 선발전에 출전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박준한은 “우선 모두 김천상무 팀의 팬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문선민이다. 지금 K리그2에서 중위권에 속해있지만 eK리그에서는 더 높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단 대표 선발전을 마친 이들에게 남은 것은 본선이다. 지난 2일 진행된 eK리그 조 추첨식 결과 안산, 충남아산, 대전, 울산, 포항과 함께 B조에 속했다. 안산은 지난해 eK리그 우승을, 대전은 준우승을 차지한 강팀이다.   죽음의 조에 속한 김천이지만 빠른 윙어와 탄탄한 수비 자원을 보유했기에 누구보다 자신만만하다. 더욱이 TKL 드래프트로 1순위였던 말컹을 선발해 자신감이 배가 됐다.   팀장 강재형은 “문선민 같은 빠른 측면 공격 자원을 활용해 경기에 임할 생각이다. 실제 축구 경기처럼 측면에서 크로스 플레이로 해결을 보도록 하겠다. 드래프트로 뽑은 말컹과 김천상무의 탄탄한 수비 자원을 잘 융화시켜 조별리그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15일 디펜딩 챔피언 안산과 조별리그 1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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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펩태완이 쏜다! 김천상무, 릴레이 입장권 기부 캠페인 시작!
      김천상무 선수단이 자발적으로 단체권을 구입해 초등학생에게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0일 오전 운곡초(율곡동)를 방문해 안전한 등굣길 프로그램 및 입장권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벌였다. 김천시는 지역 내 코로나 확진자 수 감소에 따라 지난 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완화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향에 따라 김천상무는 본격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재개했다.     10일 교통 지도 캠페인 ‘김천상무와 함께 안전한 등굣길 되슈웅’에는 김천상무 사무국 전 직원이 참여해 운곡초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도왔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등에서 ‘정지선을 지켜주세요’ 안전 깃발을 들고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지도했다.   교통지도 이후에는 운곡초 교장실에서 입장권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첫 시작은 김태완 감독이었다. 김태완 감독이 직접 구매한 단체권 20매를 운곡초에 기부해 학생들에게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입장권 기부 캠페인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1일 오전에는 다수초(다수동)를 방문해 심상민 선수가 구매한 단체권 20매를 기부했다. 김천상무는 감독, 주장을 필두로 내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김천시 내 각 초등학교를 방문해 릴레이 입장권 기부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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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설욕전’ 김천, 영남더비서 경남 꺾고 7G 무패행진 이어간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16R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김천과 경남은 승점 21점으로 동률을 이루지만 다득점에서 경남이 19점으로 15점 김천에 앞서며 나란히 5위, 4위를 기록 중이다.     □ 7경기 무패 ‘김천’ VS 5경기 무패 ‘ 경남’ 김천은 지난 9R 경남을 맞아 홈에서 1대 2로 패하며 쓴 맛을 봤다. 공교롭게도 지난 5월 2일 경남전이 김천의 마지막 패배로 지금까지 6경기 동안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경남 역시 5월 9일 전남에 0대 2로 패한 이후 4경기 동안 패배가 없다.   직전 라운드에서는 양 팀 모두 역대급 경기를 펼쳤다. 김천은 안산을 맞아 시즌 최다 득점을 터뜨리며 3대 0 대승을 거뒀고 경남은 부산을 상대로 세 골을 넣으며 3대 2 대 역전극을 완성시켰다.   양 팀 모두 최상의 팀 컨디션을 자랑하는 상황에서 김천은 승기를 잡겠다는 각오다. 김태완 감독은 “원 팀으로 싸우자는 마음뿐이다. 우리가 할 부분을 명확히 하고 경기를 주도하지 못하더라도 반드시 승리는 해야한다. 선수들의 특성을 살려 전술적 팀워크를 갖춰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특급조커’ 오현규, 이번에도 통할까? 현재 3골로 김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오현규는 김천 최고 효율을 자랑하는 공격자원이다. 올 시즌 15경기 중 선발 8경기, 교체 출전 6경기로 총 14경기에 출전하며 주장 심상민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오현규의 총 출전시간은 803분. 90분 풀타임 출전으로 계산한다면 9경기에 그친다.   다시 말해, 오현규는 출전 시간 대비 최상의 공격 능력을 갖추고 있다. 2021시즌 경기 평균 출전 시간이 57분임에도 올 시즌 가장 많은 득점, 도움을 기록 중이다. 같은 포지션의 허용준은 84분, 전세진은 83분, 조규성, 오세훈은 67분의 평균 출전 시간을 기록 중이다. 57분의 출전에도 불구하고 오현규가 올린 공격 포인트는 5개로 팀 내 1위다.   김태완 감독은 오현규에 대해 “힘이 있는 선수다. 상대가 체력적으로 떨어졌을 때 오현규 선수를 교체 투입해 변화를 가져오는 전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3일 경남과 원정경기는 TV 중계 스카이스포츠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계는 네이버TV,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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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현충일 대승’ 김천, 안산 3대 0 꺾고 시즌 최다 득점 차 승!
      김천이 현충일 열린 안산과 홈경기서 3대 0 대승을 거두며 국군대표선수의 위상을 뽐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6일 오후 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5R 안산그리너스와 홈경기서 정현철, 박동진, 상대 자책골로 3대 0 승리를 거뒀다. 세 골 차는 올 시즌 최다 득점 차 승리다.   김천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허용준-박동진-정재희가 스리톱을 맡았고 정현철-권혁규-강지훈이 2선을 맡았다. 포백라인은 심상민-정승현-우주성-김용환이 책임졌고 골문은 강정묵이 지켰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10분, 김천 박동진이 문전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안산 김선우의 선방에 막혔다. 박동진은 재차 머리를 들이밀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13분 만에 선제골이 터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정현철이 골문 바로 앞에서 공을 밀어넣으며 선취골을 터뜨렸다.   과열된 경기 속에 계속해서 경고가 나왔다. 김천 권혁규, 박동진을 시작으로 안산 김진래, 최건주, 김민호가 연달아 옐로우 카드를 받았다. 치열한 볼 다툼 속에서도 추가골은 김천의 몫이었다. 전반 추가 시간 2분, 김천 박동진이 문전 혼전 상황에서 슈팅으로 안산의 골망을 흔들며 2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9분, 안산 두아르테가 김천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김천은 후반 18분, 29분 각각 권혁규, 박동진을 빼고 서진수, 오현규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김태완 감독의 용병술은 안산의 허를 찔렀다. 교체 투입된 오현규가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자책골 유도에 성공하며 3대 0. 후반 43분, 김천은 마지막 교체 카드로 강지훈을 빼고 박상혁을 투입하며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나갔다. 김천은 7분의 추가 시간 동안 득점을 지키며 안산에 3대 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점 3점을 챙기며 5위로 도약한 김천은 13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6R 경남FC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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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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