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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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김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일취월짱” e- 스포츠 대회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난 25일 김천시청 3층 대강당에서 2021년 청소년 어울림마당“일취월짱”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학업 및 대외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던 청소년들에게 비대면 e스포츠대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일상생활의 활력을 높였으며 준결승전 및 결승전은 유튜브 채널(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을 통해 생중계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4강에 진출한 팀만 대회 현장에 참여하였으며, 좌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1, 2, 3등 팀에는 ‘함께 심는 사과나무’의 후원으로 김천지역상품권 시상금 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씩 수여되었다.   이번 대회 우승팀 팀원들은 “코로나19로 자유롭게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고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도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비대면이지만 마음껏 e-스포츠도 즐기고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의 규모가 축소되어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 오늘 행사가 그간 학업과 코로나19로 지치고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떨쳐버리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청소년들의 큰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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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박지수 결승골’ 김천, 대전에 2대 1승...4연승 + 단독 1위
      김천이 대전과 홈경기에서 정재희, 박지수의 득점으로 2대 1 승리를 거두며 11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에서 전반 정재희, 후반 박지수의 득점으로 2대 1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김천은 오픈한 전 좌석이 매진되며 김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김천은 5-3-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박동진-조규성이 투톱을 이뤘고 고승범-서진수-최준혁이 2선을 꾸렸다. 유인수-박지수-정승현-우주성-정재희는 수비를 책임졌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김천은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6분, 정재희가 프리킥으로 대전의 골망을 가르며 1대 0으로 앞섰다. 하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17분, 대전의 코너킥 상황에서 대전 임은수가 시도한 헤더 공격에 구성윤이 공을 놓치며 실점했다. 1대 1 균형을 맞춘 상황에서 양 팀은 더욱 공격에 불을 지폈다. 김천은 전반 동안 6회, 대전은 5회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 이외에 유효슈팅은 없이 1대 1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은 후반 시작과 함께 서진수를 빼고 박상혁을 투입하며 변화를 택했다. 후반에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고 먼저 골문을 연 쪽은 김천이었다. 후반 31분, 박상혁의 코너킥 상황에서 박지수가 헤더 득점을 터뜨리며 2대 1로 다시 앞섰다. 득점 이후에도 김천은 우주성, 박지수, 박상혁 등 다양한 공격 루트로 대전의 골문을 노렸다. 추가 득점 없이 김천이 대전에 2대 1로 승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날 승점 3점을 챙기며 1위를 지킨 김천은 오는 2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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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홈 마지막 3경기’ 김천상무, 안산전 전 좌석 8,000원 티켓 오픈!
      김천상무가 10월 2일 홈경기에서 테이블 석을 포함한 가변석 전 좌석을 8,000원에 오픈한다. 이번 홈경기에서는 가변석만 오픈하며 일반석은 휠체어 석만 운영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7일 오전 11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내달 2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R 안산그리너스와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천은 정규리그 5경기를 남기고 있어 매 경기 승점을 쌓아 K리그1 직행 승격을 이룬다는 각오다. 더욱이 홈경기를 3경기 남겨둔 상황에서 김천은 홈 승리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오픈 구역인 가변석(T/W/N구역)은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김천시민(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김천시인 자)은 3,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문화누리카드 40%할인, 축덕카드(신용) 5천원, 축덕카드(체크)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1차 이상)을 마친 김천시민은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1956년생 까지), 장애인, 미취학 아동 또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무료 예매 가능 구역은 가변석(테이블석 제외)이며 온라인 예매를 반드시 마쳐야 한다. 온라인 예매 수수료 1,000원은 본인 부담이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만 65세 이상(1956년생까지) 및 장애인에 한해 현장 구매 및 전화예매(1588-7890)가 가능하다.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에서 홈경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관련 문의는 구단 사무국 마케팅팀(070-4105-405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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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김천 권혁규·김주성·박지민·서진수·오현규 U23 대표 발탁...K리그 최다
          김천상무 권혁규, 김주성, 박지민, 서진수, 오현규가 U23 대표로 발탁됐다. 김천은 K리그 1,2를 통틀어 최다 발탁 구단으로 거듭났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권혁규, 김주성(이상 DF), 박지민(GK), 서진수(MF), 오현규(FW)가 U23 대표팀 국내훈련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이번 소집은 오는 10월 싱가폴에서 개최 예정인 AFC U23 Asian Cup Uzbekistan 2022 Qualifiers 대회 준비를 위함이며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된다.   김천은 K리그 1, 2 전 구단을 통틀어 전 포지션의 선수들이 발탁된 유일한 구단이다. 또한 김천은 5명의 젊은 피들이 대표팀에 승선하며 K리그 1,2를 통틀어 최다 발탁됐다.     권혁규는 U14, U17, U20 연령별 대표를 거치며 대표팀에서 25경기 5득점을 기록 중이다. 미드필더로 입대한 권혁규는 이번 소집에서는 수비수로 발탁됐다.     김주성은 U17, U20 대표 발탁 경험이 있고 정정용 감독이 이끌었던 ‘2019 FIFA U-20 월드컵’ 멤버로 출전해 한국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김주성은 U20 월드컵 이후 2019년 12월 U-22 국내 훈련에도 발탁된 바 있다. 이후 1년 9개월 여 만에 재승선이다.     U14, U17, U20 대표 경험이 있는 박지민은 18경기 12실점 기록을 갖고 있다. 박지민 또한 2019 FIFA U-20 멤버로 이번이 박지민의 첫 U23 대표팀 소집이다.     지난해 10월 U21 대표팀에 발탁돼 1차 국내훈련에 참가했던 서진수는 1년 여 만에 다시 대표팀에 소집됐다. 지난해 공격수로 소집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구단에서의 본래 포지션인 미드필더로 발탁됐다. 대표팀 마지막 경기 출전 기록은 2013년 4월 열린 2014 AFC U-14 챔피언십(예선)이다.     U14, U17, U20 연령별 대표에 꾸준히 발탁됐던 오현규는 연령별 대표 21경기 출전 11득점의 기록을 갖고 있다. 마지막 대표팀 출전은 2019년 11월, ‘2020 AFC U-19 챔피언십(예선)’이다.   한편, 김천은 오는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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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10경기 무패’ 김천, 대전 꺾고 직행 승격 다가선다!
      10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김천이 홈에서 대전을 꺾고 직행 승격에 다가설 예정이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최근 10경기에서 7승 3무로 승점 24점을 쓸어 담았다. 3연승을 거두며 K리그2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천은 대전을 꺾고 직행 승격에 한 발 더 다가선다는 각오다.   ‘상대 전적 우위’ 김천, 대전 상대 무패 이어간다!   김천은 30라운드 현재 16승 9무 5패(승점 57)로 K리그2 선두를 달리고 있다. 대전은 14승 6무 10패(승점 48)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올 시즌 열린 대전과 3번의 맞대결서 김천은 2승 1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세 번의 맞대결서 모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뒷심을 발휘해 경기를 뒤집고 승점을 획득했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 7월 3일 대전 원정에서는 15분 동안 세 골을 몰아치며 4대 1 대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직전 라운드인 30R 경남과 원정에서도 전반을 1대 2로 뒤진 상태로 후반 문지환, 김용환의 연속골로 3대 2로 뒤집으며 승점 3점을 따냈다. 김태완 감독은 “물론 역전승을 했지만 선수들이 상당히 힘들었을 것이다. 대전도 강하게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우리 역시 내실을 다져서 단단하게 임하겠다. 강한 압박으로 주도할 수 있는 경기를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10人 16골’ 김천, 대전 울릴 골게터는?   김천은 최근 5경기에서 10명이 16골을 터뜨리며 승점을 쌓았다. 박동진, 조규성이 각 3골을, 허용준, 정승현이 각 2골을 기록했다. 김용환, 오현규, 정재희, 명준재에 더해 신병 고승범, 문지환이 각 1골을 기록 중이다. 물오른 득점력을 뽐내는 조규성과 U22 자원 오현규는 모두 대전을 상대로 득점포를 터뜨린 적이 있어 득점을 기대해 볼 만 하다. 김천의 득점 1위 박동진(7골), 허용준(7골)의 득점력 또한 매섭다.   김천의 골문은 올 시즌 13경기 출장 7실점으로 0점대 실점률을 기록하고 있는 구성윤이 지키고 있어 공수 안정화를 기대해 볼 만 하다. 더욱이 오는 11월 병장들의 전역을 앞두고 고승범, 문지환, 박지수 등 일병 선수들이 기존 선수들과 합을 맞추며 녹아들고 있다.   김태완 감독은 “선수들이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선수들끼리도, 스태프와도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을지 항상 얘기하고 있다. 선수들이 그 과정에서 보람과 행복, 만족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대전과 홈경기는 TV중계 생활체육TV(U+tv 124번, 올레tv 132번, Btv 141번, sky life 141번), 온라인 중계 네이버TV,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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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김천상무, 대전하나시티즌전 전 좌석 8,000원 티켓 오픈!
      김천상무가 9월 26일 홈경기에서 테이블 석을 포함한 가변석 전 좌석을 8,000원에 오픈한다. 이번 홈경기에서는 가변석만 오픈하며 일반석은 휠체어 석만 운영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1일 오전 11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김천은 직전 홈경기에서 국가대표 구성윤, 박지수, 정승현, 조규성의 선발 출전에 힘입어 승리하며 최근 홈 4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김천은 올 시즌 대전과 3번의 맞대결서도 2승 1무로 우위다. 대전은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다투고 있어 김천전에 사활을 걸 전망이며 김천 역시 직행 승격을 위해 반드시 승점 3점을 챙긴다는 각오다.   가변석(T/W/N구역)은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김천시민(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김천시인 자)은 3,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문화누리카드 40%할인, 축덕카드(신용) 5천원, 축덕카드(체크)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1차 이상)을 마친 김천시민은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1956년생 까지), 장애인, 미취학 아동 또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무료 예매 가능 구역은 가변석(테이블석 제외)이며 온라인 예매를 반드시 마쳐야 한다. 온라인 예매 수수료 1,000원은 본인 부담이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만 65세 이상(1956년생까지) 및 장애인에 한해 현장 구매 및 전화예매(1588-7890)가 가능하다.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에서 홈경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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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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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김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일취월짱” e- 스포츠 대회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난 25일 김천시청 3층 대강당에서 2021년 청소년 어울림마당“일취월짱”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학업 및 대외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던 청소년들에게 비대면 e스포츠대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일상생활의 활력을 높였으며 준결승전 및 결승전은 유튜브 채널(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을 통해 생중계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4강에 진출한 팀만 대회 현장에 참여하였으며, 좌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1, 2, 3등 팀에는 ‘함께 심는 사과나무’의 후원으로 김천지역상품권 시상금 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씩 수여되었다.   이번 대회 우승팀 팀원들은 “코로나19로 자유롭게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고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도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비대면이지만 마음껏 e-스포츠도 즐기고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의 규모가 축소되어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 오늘 행사가 그간 학업과 코로나19로 지치고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떨쳐버리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청소년들의 큰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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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박지수 결승골’ 김천, 대전에 2대 1승...4연승 + 단독 1위
      김천이 대전과 홈경기에서 정재희, 박지수의 득점으로 2대 1 승리를 거두며 11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에서 전반 정재희, 후반 박지수의 득점으로 2대 1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김천은 오픈한 전 좌석이 매진되며 김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김천은 5-3-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박동진-조규성이 투톱을 이뤘고 고승범-서진수-최준혁이 2선을 꾸렸다. 유인수-박지수-정승현-우주성-정재희는 수비를 책임졌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김천은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6분, 정재희가 프리킥으로 대전의 골망을 가르며 1대 0으로 앞섰다. 하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17분, 대전의 코너킥 상황에서 대전 임은수가 시도한 헤더 공격에 구성윤이 공을 놓치며 실점했다. 1대 1 균형을 맞춘 상황에서 양 팀은 더욱 공격에 불을 지폈다. 김천은 전반 동안 6회, 대전은 5회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 이외에 유효슈팅은 없이 1대 1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은 후반 시작과 함께 서진수를 빼고 박상혁을 투입하며 변화를 택했다. 후반에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고 먼저 골문을 연 쪽은 김천이었다. 후반 31분, 박상혁의 코너킥 상황에서 박지수가 헤더 득점을 터뜨리며 2대 1로 다시 앞섰다. 득점 이후에도 김천은 우주성, 박지수, 박상혁 등 다양한 공격 루트로 대전의 골문을 노렸다. 추가 득점 없이 김천이 대전에 2대 1로 승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날 승점 3점을 챙기며 1위를 지킨 김천은 오는 2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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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홈 마지막 3경기’ 김천상무, 안산전 전 좌석 8,000원 티켓 오픈!
      김천상무가 10월 2일 홈경기에서 테이블 석을 포함한 가변석 전 좌석을 8,000원에 오픈한다. 이번 홈경기에서는 가변석만 오픈하며 일반석은 휠체어 석만 운영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7일 오전 11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내달 2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R 안산그리너스와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천은 정규리그 5경기를 남기고 있어 매 경기 승점을 쌓아 K리그1 직행 승격을 이룬다는 각오다. 더욱이 홈경기를 3경기 남겨둔 상황에서 김천은 홈 승리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오픈 구역인 가변석(T/W/N구역)은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김천시민(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김천시인 자)은 3,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문화누리카드 40%할인, 축덕카드(신용) 5천원, 축덕카드(체크)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1차 이상)을 마친 김천시민은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1956년생 까지), 장애인, 미취학 아동 또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무료 예매 가능 구역은 가변석(테이블석 제외)이며 온라인 예매를 반드시 마쳐야 한다. 온라인 예매 수수료 1,000원은 본인 부담이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만 65세 이상(1956년생까지) 및 장애인에 한해 현장 구매 및 전화예매(1588-7890)가 가능하다.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에서 홈경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관련 문의는 구단 사무국 마케팅팀(070-4105-405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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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김천 권혁규·김주성·박지민·서진수·오현규 U23 대표 발탁...K리그 최다
          김천상무 권혁규, 김주성, 박지민, 서진수, 오현규가 U23 대표로 발탁됐다. 김천은 K리그 1,2를 통틀어 최다 발탁 구단으로 거듭났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권혁규, 김주성(이상 DF), 박지민(GK), 서진수(MF), 오현규(FW)가 U23 대표팀 국내훈련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이번 소집은 오는 10월 싱가폴에서 개최 예정인 AFC U23 Asian Cup Uzbekistan 2022 Qualifiers 대회 준비를 위함이며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된다.   김천은 K리그 1, 2 전 구단을 통틀어 전 포지션의 선수들이 발탁된 유일한 구단이다. 또한 김천은 5명의 젊은 피들이 대표팀에 승선하며 K리그 1,2를 통틀어 최다 발탁됐다.     권혁규는 U14, U17, U20 연령별 대표를 거치며 대표팀에서 25경기 5득점을 기록 중이다. 미드필더로 입대한 권혁규는 이번 소집에서는 수비수로 발탁됐다.     김주성은 U17, U20 대표 발탁 경험이 있고 정정용 감독이 이끌었던 ‘2019 FIFA U-20 월드컵’ 멤버로 출전해 한국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김주성은 U20 월드컵 이후 2019년 12월 U-22 국내 훈련에도 발탁된 바 있다. 이후 1년 9개월 여 만에 재승선이다.     U14, U17, U20 대표 경험이 있는 박지민은 18경기 12실점 기록을 갖고 있다. 박지민 또한 2019 FIFA U-20 멤버로 이번이 박지민의 첫 U23 대표팀 소집이다.     지난해 10월 U21 대표팀에 발탁돼 1차 국내훈련에 참가했던 서진수는 1년 여 만에 다시 대표팀에 소집됐다. 지난해 공격수로 소집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구단에서의 본래 포지션인 미드필더로 발탁됐다. 대표팀 마지막 경기 출전 기록은 2013년 4월 열린 2014 AFC U-14 챔피언십(예선)이다.     U14, U17, U20 연령별 대표에 꾸준히 발탁됐던 오현규는 연령별 대표 21경기 출전 11득점의 기록을 갖고 있다. 마지막 대표팀 출전은 2019년 11월, ‘2020 AFC U-19 챔피언십(예선)’이다.   한편, 김천은 오는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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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10경기 무패’ 김천, 대전 꺾고 직행 승격 다가선다!
      10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김천이 홈에서 대전을 꺾고 직행 승격에 다가설 예정이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최근 10경기에서 7승 3무로 승점 24점을 쓸어 담았다. 3연승을 거두며 K리그2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천은 대전을 꺾고 직행 승격에 한 발 더 다가선다는 각오다.   ‘상대 전적 우위’ 김천, 대전 상대 무패 이어간다!   김천은 30라운드 현재 16승 9무 5패(승점 57)로 K리그2 선두를 달리고 있다. 대전은 14승 6무 10패(승점 48)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올 시즌 열린 대전과 3번의 맞대결서 김천은 2승 1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세 번의 맞대결서 모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뒷심을 발휘해 경기를 뒤집고 승점을 획득했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 7월 3일 대전 원정에서는 15분 동안 세 골을 몰아치며 4대 1 대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직전 라운드인 30R 경남과 원정에서도 전반을 1대 2로 뒤진 상태로 후반 문지환, 김용환의 연속골로 3대 2로 뒤집으며 승점 3점을 따냈다. 김태완 감독은 “물론 역전승을 했지만 선수들이 상당히 힘들었을 것이다. 대전도 강하게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우리 역시 내실을 다져서 단단하게 임하겠다. 강한 압박으로 주도할 수 있는 경기를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10人 16골’ 김천, 대전 울릴 골게터는?   김천은 최근 5경기에서 10명이 16골을 터뜨리며 승점을 쌓았다. 박동진, 조규성이 각 3골을, 허용준, 정승현이 각 2골을 기록했다. 김용환, 오현규, 정재희, 명준재에 더해 신병 고승범, 문지환이 각 1골을 기록 중이다. 물오른 득점력을 뽐내는 조규성과 U22 자원 오현규는 모두 대전을 상대로 득점포를 터뜨린 적이 있어 득점을 기대해 볼 만 하다. 김천의 득점 1위 박동진(7골), 허용준(7골)의 득점력 또한 매섭다.   김천의 골문은 올 시즌 13경기 출장 7실점으로 0점대 실점률을 기록하고 있는 구성윤이 지키고 있어 공수 안정화를 기대해 볼 만 하다. 더욱이 오는 11월 병장들의 전역을 앞두고 고승범, 문지환, 박지수 등 일병 선수들이 기존 선수들과 합을 맞추며 녹아들고 있다.   김태완 감독은 “선수들이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선수들끼리도, 스태프와도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을지 항상 얘기하고 있다. 선수들이 그 과정에서 보람과 행복, 만족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대전과 홈경기는 TV중계 생활체육TV(U+tv 124번, 올레tv 132번, Btv 141번, sky life 141번), 온라인 중계 네이버TV,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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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김천상무, 대전하나시티즌전 전 좌석 8,000원 티켓 오픈!
      김천상무가 9월 26일 홈경기에서 테이블 석을 포함한 가변석 전 좌석을 8,000원에 오픈한다. 이번 홈경기에서는 가변석만 오픈하며 일반석은 휠체어 석만 운영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1일 오전 11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김천은 직전 홈경기에서 국가대표 구성윤, 박지수, 정승현, 조규성의 선발 출전에 힘입어 승리하며 최근 홈 4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김천은 올 시즌 대전과 3번의 맞대결서도 2승 1무로 우위다. 대전은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다투고 있어 김천전에 사활을 걸 전망이며 김천 역시 직행 승격을 위해 반드시 승점 3점을 챙긴다는 각오다.   가변석(T/W/N구역)은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김천시민(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김천시인 자)은 3,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문화누리카드 40%할인, 축덕카드(신용) 5천원, 축덕카드(체크)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1차 이상)을 마친 김천시민은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1956년생 까지), 장애인, 미취학 아동 또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무료 예매 가능 구역은 가변석(테이블석 제외)이며 온라인 예매를 반드시 마쳐야 한다. 온라인 예매 수수료 1,000원은 본인 부담이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만 65세 이상(1956년생까지) 및 장애인에 한해 현장 구매 및 전화예매(1588-7890)가 가능하다.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에서 홈경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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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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