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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면 체육회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남면체육회(회장 여홍기)는 24(금) 오전 11시 남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임원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조용화 남면장은 그 동안의 지역 체육발전에 아낌없는 협조를 해 준 체육회 임원 및 대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7.20일자 경로당 개방에 따른 협조사항 안내, 주민참여예산 사업 신청 등 시정 홍보시간을 가졌다.   이어 체육회에서는 정기총회 12월→2월 변경, 체육회 회원 정년 65세→70세 연장, 7일이상 장기입원시 위로금 지원 등 체육회 운영에 관한 총 6건의 안건에 대해 자유롭고, 심도있는 토의 시간을 가졌다.   여홍기 남면체육회장은“체육회가 남면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마을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각종 마을 행사에 적극 협조하고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남면체육회에서는 올해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1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 기탁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해피투게더 청결활동의 일환인 ‘남면 릴레이청소두레’등 자발적 봉사활동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7-24
  • 남면, 경로당 어르신들께 방문 인사
      조용화 남면장은 김천시 경로당이 일제 개방됨에 따라 지난 7월21일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방역상태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날 방문에서는 김천시의회 백성철의원도 함께 하였으며 코로나 19 등 감염병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개인 및 단체 방역수칙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감염관리에 대한 많은 염려와 관심을 가졌으며, 경로당은 개방되었지만 당분간 소폭 운영됨을 안내하고 힘들지만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한낮에는 가급적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위하고 경로당 내 에어컨 이용 시 반드시 실내를 환기 시켜야 하는 점 등을 설명하였다. 또한 오래 시간 폐쇄되었다 개방되었으므로 불편한 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았다   조용화 남면장은 “안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수시로 방역을 실시하여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불편함이 없도록 늘 최선을 다 하겠다. 어르신들도 개인위생에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7-22
  • 남면 관내 23개소 경로당 방역 실시
      남면사무소(면장 조용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폐쇄되었던 관내 경로당에 대해 오는 7월20(월) 개방하기로 함에 따라 코로나 19 감염예방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7일 관내23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였다.    또한 각 경로당 어르신들의 감염관리를 위해 사용한 방역물품으로 비접촉식 발열체크기, 손소독제, 손세정자, 손소독 물티슈를 전달하였다.   경로당은 개방(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되었지만 당분간 모든 서비스는 비 대면으로 진행되고 소규모(10명 이내) 실외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되며, 경로당 식사 등은 제한되며 이후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운영 될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수시로 자체 소독을 실시하고 손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생활 거리두기와 생활방역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조용화 남면장은 “조심스러운 가운데 경로당은 개방하였기에 최우선적으로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안전한 운영을 위해 어르신들의 단체 및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또한 지역사회 감염차단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7-17
  • 남면, 7월 상반기 이장회의 개최
      남면 이장협의회(회장 임순태)는 10일 면사무소에서 7월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김천 시정과 함께 남면 현안사항에 대하여 논의 하였다.   이 날 회의에 앞서 7월 정기인사로 남면사무소로 전출입한 직원들을 소개하고, 인사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특히 7. 1일자로 신임면장으로 취임한 조용화 남면장은 “발로 뛰는 행정, 소통하는 행정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회의에서는 민선7기 2주년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한 변화의 2년 시정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15만 인구회복 추진 협조사항 안내 및 축산농가 소거름에 비닐덮개설치 협조 등 소관 팀별로 안내사항 및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해서 설명 후 마을별 각종 건의사항을 게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순태 남면 이장협의회장은 “7월 정기인사로 면장님 이하 직원들의 변동이 있었는데, 새 마음 새 뜻으로 모두 힘을 합쳐 꿈이 있고, 희망이 있어서 행복한 남면을 만드는데 직원 여러분들이 앞장서 주었으면 좋겠다. 우리 이장협의회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7-10
  • [새자리] 조용화 남면장
    조용화 신임 남면장은 7월1일자 김천시 정기인사에서 5급 사무관으로 승진 발령받았다.   조용화 신임 남면장은 “김천혁신도시의 성공적 안착으로 무엇보다도 기대감이 큰 남면에서 새로운 임무를 시작하게 해준 김충섭 시장과 선·후배 동료공무원에게 감사드리며 기대에 미흡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지역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이에 대응하는 선제적 행정으로 지역민의 불편과 애로를 해결하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포도, 사과, 자두, 쌀 등의 특화 농산물을 주업으로 하는 남면의 특징을 살려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을 도와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여 혁신도시와 연계하여 고소득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민들의 애로와 고민을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해결할 것이며 지역민 특유의 화합과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남면, 사람이 찾아오는 남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으로 근무하다가 7월 1일자로 남면장에 부임한 조용화 면장의 약력이다. 조용화 남면장은 86년 공채로 합격하여 이듬해 87년 4월 금릉군 대덕면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91년 금릉군청 건설과로 전입해 재무과, 세정과, 총무과, 종합민원처리과, 투자유치과 등에서 골고루 근무했다. 2008년 6급으로 승진해 감천면, 아포읍, 예술회관, 의회사무국, 청렴감사실, 교통행정과, 사회복지과를 거쳤다. 지난 7월 1일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하며 남면장으로 발령이 났다. 조용화 남면장은 가족관계로는 아내 오지원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수상경력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경북도지사 표창, 적십자사총재 표창, 모범공무원 표창, 김천시장 표창 등 다수가 있다.                          
    • 뉴스
    • 인사/부음/동정
    2020-07-07
  • 남면, 본격적인 여름 앞두고 깔끔하게 새단장 했어요~
      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는 7.4.(토)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Happy Togerther 운동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연도변 풀베기 작업은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벽 5시부터 진행되었으며, 관내 주요 도로변의 안전을 위한 시야 확보와 보다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하여 배수로 및 취약지구의 쓰레기 수거까지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는(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관내가 깨끗해져 보람을 느끼며, 남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화 남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나와 구슬땀을 흘려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회원분들의 흘린 땀은 지역주민들이 Happy Together 운동에 더욱 참여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단결된 모습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7-06

실시간 남면 기사

  • 남면 체육회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남면체육회(회장 여홍기)는 24(금) 오전 11시 남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임원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조용화 남면장은 그 동안의 지역 체육발전에 아낌없는 협조를 해 준 체육회 임원 및 대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7.20일자 경로당 개방에 따른 협조사항 안내, 주민참여예산 사업 신청 등 시정 홍보시간을 가졌다.   이어 체육회에서는 정기총회 12월→2월 변경, 체육회 회원 정년 65세→70세 연장, 7일이상 장기입원시 위로금 지원 등 체육회 운영에 관한 총 6건의 안건에 대해 자유롭고, 심도있는 토의 시간을 가졌다.   여홍기 남면체육회장은“체육회가 남면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마을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각종 마을 행사에 적극 협조하고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남면체육회에서는 올해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1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 기탁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해피투게더 청결활동의 일환인 ‘남면 릴레이청소두레’등 자발적 봉사활동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7-24
  • 남면, 경로당 어르신들께 방문 인사
      조용화 남면장은 김천시 경로당이 일제 개방됨에 따라 지난 7월21일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방역상태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날 방문에서는 김천시의회 백성철의원도 함께 하였으며 코로나 19 등 감염병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개인 및 단체 방역수칙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감염관리에 대한 많은 염려와 관심을 가졌으며, 경로당은 개방되었지만 당분간 소폭 운영됨을 안내하고 힘들지만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한낮에는 가급적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위하고 경로당 내 에어컨 이용 시 반드시 실내를 환기 시켜야 하는 점 등을 설명하였다. 또한 오래 시간 폐쇄되었다 개방되었으므로 불편한 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았다   조용화 남면장은 “안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수시로 방역을 실시하여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불편함이 없도록 늘 최선을 다 하겠다. 어르신들도 개인위생에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7-22
  • 남면 관내 23개소 경로당 방역 실시
      남면사무소(면장 조용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폐쇄되었던 관내 경로당에 대해 오는 7월20(월) 개방하기로 함에 따라 코로나 19 감염예방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7일 관내23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였다.    또한 각 경로당 어르신들의 감염관리를 위해 사용한 방역물품으로 비접촉식 발열체크기, 손소독제, 손세정자, 손소독 물티슈를 전달하였다.   경로당은 개방(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되었지만 당분간 모든 서비스는 비 대면으로 진행되고 소규모(10명 이내) 실외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되며, 경로당 식사 등은 제한되며 이후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운영 될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수시로 자체 소독을 실시하고 손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생활 거리두기와 생활방역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조용화 남면장은 “조심스러운 가운데 경로당은 개방하였기에 최우선적으로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안전한 운영을 위해 어르신들의 단체 및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또한 지역사회 감염차단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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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남면, 7월 상반기 이장회의 개최
      남면 이장협의회(회장 임순태)는 10일 면사무소에서 7월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김천 시정과 함께 남면 현안사항에 대하여 논의 하였다.   이 날 회의에 앞서 7월 정기인사로 남면사무소로 전출입한 직원들을 소개하고, 인사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특히 7. 1일자로 신임면장으로 취임한 조용화 남면장은 “발로 뛰는 행정, 소통하는 행정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회의에서는 민선7기 2주년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한 변화의 2년 시정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15만 인구회복 추진 협조사항 안내 및 축산농가 소거름에 비닐덮개설치 협조 등 소관 팀별로 안내사항 및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해서 설명 후 마을별 각종 건의사항을 게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순태 남면 이장협의회장은 “7월 정기인사로 면장님 이하 직원들의 변동이 있었는데, 새 마음 새 뜻으로 모두 힘을 합쳐 꿈이 있고, 희망이 있어서 행복한 남면을 만드는데 직원 여러분들이 앞장서 주었으면 좋겠다. 우리 이장협의회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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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10
  • [새자리] 조용화 남면장
    조용화 신임 남면장은 7월1일자 김천시 정기인사에서 5급 사무관으로 승진 발령받았다.   조용화 신임 남면장은 “김천혁신도시의 성공적 안착으로 무엇보다도 기대감이 큰 남면에서 새로운 임무를 시작하게 해준 김충섭 시장과 선·후배 동료공무원에게 감사드리며 기대에 미흡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지역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이에 대응하는 선제적 행정으로 지역민의 불편과 애로를 해결하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포도, 사과, 자두, 쌀 등의 특화 농산물을 주업으로 하는 남면의 특징을 살려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을 도와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여 혁신도시와 연계하여 고소득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민들의 애로와 고민을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해결할 것이며 지역민 특유의 화합과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남면, 사람이 찾아오는 남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으로 근무하다가 7월 1일자로 남면장에 부임한 조용화 면장의 약력이다. 조용화 남면장은 86년 공채로 합격하여 이듬해 87년 4월 금릉군 대덕면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91년 금릉군청 건설과로 전입해 재무과, 세정과, 총무과, 종합민원처리과, 투자유치과 등에서 골고루 근무했다. 2008년 6급으로 승진해 감천면, 아포읍, 예술회관, 의회사무국, 청렴감사실, 교통행정과, 사회복지과를 거쳤다. 지난 7월 1일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하며 남면장으로 발령이 났다. 조용화 남면장은 가족관계로는 아내 오지원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수상경력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경북도지사 표창, 적십자사총재 표창, 모범공무원 표창, 김천시장 표창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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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부음/동정
    2020-07-07
  • 남면, 본격적인 여름 앞두고 깔끔하게 새단장 했어요~
      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는 7.4.(토)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Happy Togerther 운동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연도변 풀베기 작업은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벽 5시부터 진행되었으며, 관내 주요 도로변의 안전을 위한 시야 확보와 보다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하여 배수로 및 취약지구의 쓰레기 수거까지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는(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관내가 깨끗해져 보람을 느끼며, 남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화 남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나와 구슬땀을 흘려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회원분들의 흘린 땀은 지역주민들이 Happy Together 운동에 더욱 참여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단결된 모습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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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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