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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쌀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기, 부녀회장 옥귀숙)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회원 4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쌀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첫날에는 배추 절이기와 양념 준비가 진행되었고, 이튿날에는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그고 포장 및 전달 작업을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쌀 10kg 50포와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과 차상위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여 가구, 그리고 41개 경로당과 미등록 경로당에 전달됐다. 김병기 새마을협의회장과 옥귀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와 쌀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따뜻한 구성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구성면에서도 나눔의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 모두가 함께 웃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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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연극단, 대덕면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 펼쳐
김천시 구성면 연극단(단장 김두호)은 14일 대덕면 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열고, 지역 어르신 120여 명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대덕면을 찾은 구성면 연극단은, 첫 공연 당시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창작극 「방초정 연정」을 선보이며 ‘환생’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가족 간의 정을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 큰 공감을 얻었다. 공연은 현실감 있는 대사와 정겨운 장면들로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 냈으며, 단원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위에 노하룡 감독의 세심한 연출과 김천팝스오케스트라 이부화 지휘자의 잔잔한 선율이 더해져 복지회관은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었다. 김두호 연극단장은 “작년에 어르신들이 보여주신 환한 웃음이 잊히지 않아 올해도 다시 무대에 서게 됐다.”라며,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이번 공연은 인근 면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성면 연극단은 올해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노인대학, 대덕면 등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쳤으며, 연말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 공연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도 지역 곳곳을 찾아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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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생활개선회 회의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2일(수)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개선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현재 구성면에서 진행 중인 사업 등의 당면사항을 전달했다. 하명순 구성면 생활개선회장은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을 위해 도움을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모두 건강하게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 덕분에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이 더욱 풍족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산불 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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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이장협의회, 농업인의 날 맞이 ‘인구 증가 캠페인’ 펼쳐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구성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은식)와 함께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의 날을 계기로 살기 좋은 농촌, 정이 넘치는 구성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구 유입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아래,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은식 이장협의회장은 “농업인의 날에 맞춰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뿌리를 지키고 사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구성면의 발전과 인구 증가를 위해 이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농업은 구성면의 중심이며,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힘의 원천”이라며, “이장들이 주도한 이번 인구 증가 캠페인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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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주민 간담회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0일(월)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건강복지계획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구성면의 복지·건강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차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의 첫 회기로,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계획이야말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복지의 출발점’이라는 데 공감하며 지역의 복지와 건강 문제를 함께 논의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다. 오늘의 첫걸음이 구성면을 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성면 주민들은 2023년도부터 1차년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 및 실행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포함한 총 3회기 동안 주민 의견을 종합 반영해 ‘2차년도 구성면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연내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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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웃사랑, 따뜻한 손길로 마음을 다듬다
김천시 구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재혁)는 11월 2일(일) 미평1리 마을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협의체 위원과 지역 미용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께 머리 손질을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재혁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밝은 얼굴로 감사 인사를 건네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복지를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미용 봉사는 마을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영양식 지원,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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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행
- 김천시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농기계 활용도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사업은 4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관내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농기계 정비 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농기계 점검과 수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농업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대상은 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 농기계이며, 1만 원 이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제공해 농가의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기초 점검 방법과 올바른 사용 요령을 중심으로 한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해 농업인의 자가 정비 역량을 높이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농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의 활용 능력을 향상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통해 영농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천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농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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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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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노균병 확산 우려...적기 방제 총력 당부
- 김천시는 최근 잦은 강우로 양파 재배 포장의 습도가 높아짐에 따라 노균병 등 병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예방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양파 노균병은 토양과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습도 95% 이상·평균기온 15℃ 내외의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급증한다. 특히 월동 전 모종에서 1차 감염된 뒤 잠복기를 거쳐 봄철 2차 감염으로 확산되는 특성이 있어, 최근과 같은 기상 여건에서는 피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감염 시 잎에 회색 또는 보라색 병반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수량 감소로 이어진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병든 포기를 조기에 제거하고, 강우 전·후 등록 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교호 살포해야 한다. 아울러 배수로 정비를 통한 습해 예방과 균형 잡힌 시비 관리도 병행해야 한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기상 여건상 노균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농가에서는 배수 관리와 선제적 방제에 적극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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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노균병 확산 우려...적기 방제 총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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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協, 자원모으기 행사로 자원순환 실천
- 구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4월 8일(수) 구성면 자율방범대 초소에서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모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고철 등 재활용 자원 수집을 통해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재활용 가능 자원을 함께 모으며 환경보호 실천과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김병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자원모으기 행사는 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다시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을 더욱 깨끗하게 만드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성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자원모으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자원 재활용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 활동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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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協, 자원모으기 행사로 자원순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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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천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 운영
-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3월 27일 김천시 구성면 임천노인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천의료원과 연계하여 추진된 지역사회 건강돌봄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시니어의 근골격계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물리치료학과 재학생의 전공기술 실습 및 임상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지역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어르신의 신체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물리치료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됐다. 주요 운영 내용은 △근골격계 기능 평가 및 개별 상담 △도수치료 및 근육 이완 프로그램 △스포츠 테이핑과 보조도구 활용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지역 공공의료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 건강 돌봄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김천의료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관리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방현수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장은“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 의료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 건강증진과 지역 돌봄의 가치를 실현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김천의료원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지역 수요를 반영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RISE사업을 통해 지역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토탈케어센터 김동훈 책임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습과 임상역량 강화의 기회가 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실질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형 프로그램”이라며,“앞으로도 토탈케어센터의 전문성과 물리치료학과의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김천의료원 등 지역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향후에도 토탈케어센터와 김천의료원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 및 복지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과 전문인재 양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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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천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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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후 위기 뚫은 ‘스마트 공정 육묘’ 양파 생육 격차로 증명
- 김천시는 ‘농업 대전환 특화작목특구 조성 사업’으로 추진한 양파 스마트 공정 육묘장(이하 육묘장) 모종이 기존 노지 육묘 모종보다 생육이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양파는 9월 상순 파종 후 약 50일간 육묘를 거쳐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 사이 정식하고, 이듬해 6월 중순 수확하는 작목으로, 육묘기 생육 상태가 수량과 품질을 좌우한다. 지난해 파종기부터 정식기까지 이어진 장기간 강우로 노지 육묘 모종의 생육은 전반적으로 저조했던 반면, 육묘장 모종을 정식한 포장은 생육이 뚜렷하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월 상순 조사 결과, 노지 모종(초장 34.2㎝, 엽수 5.6매) 대비 육묘장 모종(초장 45.7㎝, 엽수 6.2매)은 생육량과 균일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이는 육묘장 내 환경 제어를 통해 육묘기 기상 영향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모종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농업 기반 기술이 적용된 결과로 분석된다. 김천시는 양파 재배 전 과정 기계화 기반을 구축 중이며, 이번 사례를 통해 안정적인 육묘 기반 확보가 생산성 향상의 핵심임을 재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후 심화 속에서 노지 육묘는 이제 한계에 직면했다. 환경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시설 육묘를 확대해 기상 재해에 대응하고, 김천 양파의 고품질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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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후 위기 뚫은 ‘스마트 공정 육묘’ 양파 생육 격차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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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촌인력지원 특별 기술교육 신청 접수
- 김천시는 포도(샤인머스켓) 알 솎기 교육을 희망하는 김천 시민 대상으로 농촌 인력 지원 특별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신청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농업인 교육 신청’에서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2025년 교육 참석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이번 교육은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총 8회 진행되며, 포도 정예 농업 인력을 양성하고 농촌 인력의 외부 의존도를 낮추어 포도 재배 농업인의 인건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 내용은 샤인머스켓 알 솎기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포도 농장에서 실습 교육 중심으로 운영되어 농업인이 농촌 인력으로 투입될 때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무리 없이 농작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농촌인력지원 특별 기술교육이 지역 내 포도 재배 농업인 및 교육 희망 김천 시민의 전문성을 높여 안정적인 농업생산 기반 구축과 고품질 포도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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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촌인력지원 특별 기술교육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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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안전교육으로 농업현장 대응력 강화
- 김천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인의 숙련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상반기 농기계 현장실무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교육 첫날인 3월 31일에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별도로 편성하여 기계 조작에 생소한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교육 전체 일정은 희망 신청자 6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효율적인 활용 방법과 기초 이론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교육생들은 농용 굴착기,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 3종의 작동 원리와 조작 요령을 익히고, 실습 포장에서 진행된 1:1 개별 연수를 통해 기계 상·하차 등 사고 위험이 큰 작업에 대한 안전 사용법을 체득했다. 특히 여성농업인과 초보 농업인들로부터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권명희 농촌지도과장은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사용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성별과 숙련도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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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안전교육으로 농업현장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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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드론 활용 농작물 「스마트 방제」로 농촌 일손 돕는다
- 김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기상이변으로 발생하는 돌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드론활용 농작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4월부터 9월까지 벼를 포함한 주요 작물 1,600ha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드론을 활용해 방제하면 기존 인력 방제 시간을 10배 빠른 속도로 방제하여 90% 이상 방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고도와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정밀하게 약제를 살포할 수 있어 방제가를 높일 수 있고, 농업인들이 무더위 속에서 직접 농약을 살포하는 위험을 줄임으로써 노동력 절감은 물론 안전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올해는 지난해 시행했던 벼, 양파에 이어 감자, 대파 작물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추진되며, 전년도 병해충 피해가 심했던 시기에 맞춰 지역농협 및 민간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 예정이다. 특히, 개별 농가의 약제 살포 노동력과 방제 비용을 낮추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돌발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드론을 활용하여 방제 시간은 줄이고 효율은 높여 농업인들의 생산비가 실질적으로 절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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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드론 활용 농작물 「스마트 방제」로 농촌 일손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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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두 주머니병 발생 우려...적기 방제 당부
- 김천시는 자두 주머니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적기 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머니병은 자두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곰팡이병으로, 발생 시 감염된 어린 열매가 정상보다 2~3배 이상 비대해지며 주머니 모양으로 길쭉하게 변형되고 내부가 비어 흑갈색으로 마르면서 낙과돼 자두의 수량 및 품질 저하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이 병은 전년도 장마철 강수량이 많거나 봄철 개화기에 10℃ 내외의 저온과 잦은 비가 지속될 경우 발생이 증가하는 특징이 있으며, 자두 개화기와 발생 시기가 맞물리면서 피해가 확대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김천시는 지난해 10~11월 이어진 늦장마로 생육 후기 방제가 미흡했던 과원과 최근 강우로 인해 병원균 밀도가 높아졌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이에 따라 올해 주머니병 발생 위험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동계기간 중 석회유황합제와 석회보르도액을 살포해 월동 병원균의 밀도를 낮추고 개화기에는 적용 약제를 활용한 적기 방제를 병행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강우로 인해 약제 살포 시기를 놓치기 쉬운 상황”이라며, “자두 꽃이 만개한 과원은 강우 예보 전·후를 활용해 적용 약제를 통한 선제적 방제를 실시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천시는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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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두 주머니병 발생 우려...적기 방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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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 개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31일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8개 농산물 품목(포도, 자두, 사과, 배, 참외, 복숭아, 파, 양파)에 대한 2026년 생산비 및 최저가격 결정을 위한 용역시행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개최된 심의회에는 김천시의회 의원, 김천농협 공판장 관계자, 생산자 단체, 대구경북능금농협 김천지점과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2026년 생산비 및 최저가격 결정을 위한 용역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이에 따라 김천시는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활용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김천에서 생산되어 계통출하되는 농산물의 도매시장 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그 차액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조성되었다. 시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상명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상반기 기준가격 고시를 마치고 면밀한 가격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생산비 이상의 최소 가격을 보전해 줄 수 있도록 향후 기금운용심의회를 통해 우리 지역 농가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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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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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 운영 실태 점검
- 김천시는 경북 우수농산물의 품질관리 강화와 브랜드 신뢰도 제고를 위해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상표 사용자 3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담두부집, 코리아팜영농조합, 낙원농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생산시설, 경영 현황, 유통경로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와 함께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 적정성 및 안전성 관리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점검 결과, 대상 업체 모두 품질관리 기준을 준수하며 정상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안전성 검사 및 상표 사용 기준도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의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품질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천시는 현재 2026년 경북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 신규 지정 신청을 접수 중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서 농산물 또는 가공품을 생산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으로, 연간 매출액 5억 원 이상, 안전성 검사 적합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된 상표 사용자에게는 브랜드 개발, 포장재 제작, 마케팅·홍보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입점 및 판촉 행사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일정 요건을 충족한 우수 상표 사용자는 향후 명품화 육성 사업을 통해 홍보·마케팅 등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한은 2026년 4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천시 농식품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갑순 농식품유통과장은 “우수농산물 상표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성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는 제도”라며, “관내 우수 농가와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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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 운영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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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김천시지부·(사)농가주부모임 김천시연합회, 영농지원 발대식 및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실시
- 농협 김천시지부(지부장 장문석)와 (사)농가주부모임 김천시연합회(회장 원인순)는 지난 26일 구성면 미평1리 일원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지원 발대식 및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농촌 공간 조성 및 영농 폐자재 수거를 통한 산불 예방과 일손부족 농가에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원인순 회장은 “우리고향 농촌의 아름다운 경관 보전으로 농촌의 가치를 높이고 취약농가 일손지원으로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 농가주부모임 회원 모두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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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김천시지부·(사)농가주부모임 김천시연합회, 영농지원 발대식 및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