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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쌀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기, 부녀회장 옥귀숙)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회원 4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쌀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첫날에는 배추 절이기와 양념 준비가 진행되었고, 이튿날에는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그고 포장 및 전달 작업을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쌀 10kg 50포와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과 차상위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여 가구, 그리고 41개 경로당과 미등록 경로당에 전달됐다. 김병기 새마을협의회장과 옥귀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와 쌀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따뜻한 구성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구성면에서도 나눔의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 모두가 함께 웃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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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연극단, 대덕면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 펼쳐
김천시 구성면 연극단(단장 김두호)은 14일 대덕면 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열고, 지역 어르신 120여 명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대덕면을 찾은 구성면 연극단은, 첫 공연 당시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창작극 「방초정 연정」을 선보이며 ‘환생’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가족 간의 정을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 큰 공감을 얻었다. 공연은 현실감 있는 대사와 정겨운 장면들로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 냈으며, 단원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위에 노하룡 감독의 세심한 연출과 김천팝스오케스트라 이부화 지휘자의 잔잔한 선율이 더해져 복지회관은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었다. 김두호 연극단장은 “작년에 어르신들이 보여주신 환한 웃음이 잊히지 않아 올해도 다시 무대에 서게 됐다.”라며,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이번 공연은 인근 면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성면 연극단은 올해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노인대학, 대덕면 등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쳤으며, 연말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 공연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도 지역 곳곳을 찾아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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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생활개선회 회의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2일(수)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개선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현재 구성면에서 진행 중인 사업 등의 당면사항을 전달했다. 하명순 구성면 생활개선회장은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을 위해 도움을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모두 건강하게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 덕분에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이 더욱 풍족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산불 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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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이장협의회, 농업인의 날 맞이 ‘인구 증가 캠페인’ 펼쳐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구성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은식)와 함께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의 날을 계기로 살기 좋은 농촌, 정이 넘치는 구성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구 유입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아래,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은식 이장협의회장은 “농업인의 날에 맞춰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뿌리를 지키고 사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구성면의 발전과 인구 증가를 위해 이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농업은 구성면의 중심이며,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힘의 원천”이라며, “이장들이 주도한 이번 인구 증가 캠페인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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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주민 간담회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0일(월)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건강복지계획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구성면의 복지·건강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차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의 첫 회기로,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계획이야말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복지의 출발점’이라는 데 공감하며 지역의 복지와 건강 문제를 함께 논의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다. 오늘의 첫걸음이 구성면을 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성면 주민들은 2023년도부터 1차년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 및 실행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포함한 총 3회기 동안 주민 의견을 종합 반영해 ‘2차년도 구성면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연내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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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웃사랑, 따뜻한 손길로 마음을 다듬다
김천시 구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재혁)는 11월 2일(일) 미평1리 마을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협의체 위원과 지역 미용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께 머리 손질을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재혁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밝은 얼굴로 감사 인사를 건네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복지를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미용 봉사는 마을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영양식 지원,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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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행
- 김천시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농기계 활용도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사업은 4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관내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농기계 정비 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농기계 점검과 수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농업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대상은 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 농기계이며, 1만 원 이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제공해 농가의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기초 점검 방법과 올바른 사용 요령을 중심으로 한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해 농업인의 자가 정비 역량을 높이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농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의 활용 능력을 향상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통해 영농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천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농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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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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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노균병 확산 우려...적기 방제 총력 당부
- 김천시는 최근 잦은 강우로 양파 재배 포장의 습도가 높아짐에 따라 노균병 등 병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예방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양파 노균병은 토양과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습도 95% 이상·평균기온 15℃ 내외의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급증한다. 특히 월동 전 모종에서 1차 감염된 뒤 잠복기를 거쳐 봄철 2차 감염으로 확산되는 특성이 있어, 최근과 같은 기상 여건에서는 피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감염 시 잎에 회색 또는 보라색 병반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수량 감소로 이어진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병든 포기를 조기에 제거하고, 강우 전·후 등록 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교호 살포해야 한다. 아울러 배수로 정비를 통한 습해 예방과 균형 잡힌 시비 관리도 병행해야 한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기상 여건상 노균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농가에서는 배수 관리와 선제적 방제에 적극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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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노균병 확산 우려...적기 방제 총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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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協, 자원모으기 행사로 자원순환 실천
- 구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4월 8일(수) 구성면 자율방범대 초소에서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모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고철 등 재활용 자원 수집을 통해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재활용 가능 자원을 함께 모으며 환경보호 실천과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김병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자원모으기 행사는 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다시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을 더욱 깨끗하게 만드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성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자원모으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자원 재활용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 활동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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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協, 자원모으기 행사로 자원순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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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천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 운영
-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3월 27일 김천시 구성면 임천노인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천의료원과 연계하여 추진된 지역사회 건강돌봄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시니어의 근골격계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물리치료학과 재학생의 전공기술 실습 및 임상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지역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어르신의 신체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물리치료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됐다. 주요 운영 내용은 △근골격계 기능 평가 및 개별 상담 △도수치료 및 근육 이완 프로그램 △스포츠 테이핑과 보조도구 활용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지역 공공의료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 건강 돌봄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김천의료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관리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방현수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장은“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 의료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 건강증진과 지역 돌봄의 가치를 실현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김천의료원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지역 수요를 반영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RISE사업을 통해 지역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토탈케어센터 김동훈 책임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습과 임상역량 강화의 기회가 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실질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형 프로그램”이라며,“앞으로도 토탈케어센터의 전문성과 물리치료학과의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김천의료원 등 지역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향후에도 토탈케어센터와 김천의료원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 및 복지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과 전문인재 양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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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천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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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후 위기 뚫은 ‘스마트 공정 육묘’ 양파 생육 격차로 증명
- 김천시는 ‘농업 대전환 특화작목특구 조성 사업’으로 추진한 양파 스마트 공정 육묘장(이하 육묘장) 모종이 기존 노지 육묘 모종보다 생육이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양파는 9월 상순 파종 후 약 50일간 육묘를 거쳐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 사이 정식하고, 이듬해 6월 중순 수확하는 작목으로, 육묘기 생육 상태가 수량과 품질을 좌우한다. 지난해 파종기부터 정식기까지 이어진 장기간 강우로 노지 육묘 모종의 생육은 전반적으로 저조했던 반면, 육묘장 모종을 정식한 포장은 생육이 뚜렷하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월 상순 조사 결과, 노지 모종(초장 34.2㎝, 엽수 5.6매) 대비 육묘장 모종(초장 45.7㎝, 엽수 6.2매)은 생육량과 균일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이는 육묘장 내 환경 제어를 통해 육묘기 기상 영향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모종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농업 기반 기술이 적용된 결과로 분석된다. 김천시는 양파 재배 전 과정 기계화 기반을 구축 중이며, 이번 사례를 통해 안정적인 육묘 기반 확보가 생산성 향상의 핵심임을 재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후 심화 속에서 노지 육묘는 이제 한계에 직면했다. 환경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시설 육묘를 확대해 기상 재해에 대응하고, 김천 양파의 고품질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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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후 위기 뚫은 ‘스마트 공정 육묘’ 양파 생육 격차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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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촌인력지원 특별 기술교육 신청 접수
- 김천시는 포도(샤인머스켓) 알 솎기 교육을 희망하는 김천 시민 대상으로 농촌 인력 지원 특별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신청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농업인 교육 신청’에서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2025년 교육 참석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이번 교육은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총 8회 진행되며, 포도 정예 농업 인력을 양성하고 농촌 인력의 외부 의존도를 낮추어 포도 재배 농업인의 인건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 내용은 샤인머스켓 알 솎기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포도 농장에서 실습 교육 중심으로 운영되어 농업인이 농촌 인력으로 투입될 때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무리 없이 농작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농촌인력지원 특별 기술교육이 지역 내 포도 재배 농업인 및 교육 희망 김천 시민의 전문성을 높여 안정적인 농업생산 기반 구축과 고품질 포도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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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촌인력지원 특별 기술교육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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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김천시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한국농촌지도자김천시연합회(회장 유은상)는 지난 2월 6일 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 대의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노인두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부회장과 이상명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 앞서 ‘긍정 마인드와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으며, 본회의에서는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승인, 정관 변경, 감사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빠르게 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촌지도자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은상 한국농촌지도자김천시연합회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총회에 참석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7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농업·농촌의 리더로 활동해 온 농촌지도자의 역할을 다 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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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김천시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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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출산모 ‘농산물 꾸러미‘ 신청하세요!
- 김천시는 오는 11일부터 ‘2026년 출산모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신청ㆍ접수를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김천시 거주자이면서 ‘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 지원 규모는 400명으로 오는 11일부터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 접수시스템(https://happybus.or.kr)을 통해 신청하면 이후 자격검정 후 대상자로 확정한다. 온라인 신청 시 산모 본인 휴대전화 인증 및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단, 전년도 동 사업으로 기지원받은 산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우리시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인김천팜앤장터(https://gcmall.cyso.co.kr)의 연간 48만 원 상당의 구입 포인트가 지급되어 쇼핑몰에서 우리 시 생산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 등을 자유롭게 택배 주문하면 된다. 김영호 스마트농업과장은 “출산모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출산모에게는 건강한 먹거리 공급으로 시민 건강, 저출생 극복 등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의 기회를 제공하는 도ㆍ농 상생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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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출산모 ‘농산물 꾸러미‘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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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행복도시 치유텃밭’ 분양 신청 접수
- 김천시는 도시민에게 친환경 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도 행복도시 치유텃밭 530구획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영농체험을 목적으로 텃밭을 이용하고자 하는 김천시민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3일부터 20일까지로,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gca.gc.go.kr)를 통한 인터넷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김천혁신도시와 인접한 남면 옥산리 637번지 일원에 위치한 행복도시 치유텃밭은 매년 3:1을 웃도는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수요가 높아 운영 규모를 대폭 확대했으며, 2월 25일 오후 3시에 분양 추첨결과가 공고된다. 주요 변경 사항과 신청 요령은 다음과 같다. ■ 530구획으로 규모 확대… ‘실속형’ 12㎡형 신설 시는 보다 많은 시민이 텃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4농장을 확장했다. 이에 따라 전체 분양 규모는 지난해 431구획에서 올해 530구획으로 늘어났으며, 특히 기존 15㎡형 외에 12㎡ 내외의 소규모 구획(2유형)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분양 형평성 제고… 특별분양 폐지 및 연속 선정 제한 2026년부터는 운영 방식이 일부 개편된다. 공공기관 이전 10주년이 경과함에 따라 기존 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특별분양을 폐지하고 전량 일반 분양으로 전환한다. 또한 특정인의 독점을 방지하고 신규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직전 3년 연속 선정자’는 올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 온라인 접수 시 유의사항… 중복 신청 주의 분양은 1세대당 1구획만 가능하며, 동일한 주소지에서 다른 이름으로 2건 이상 중복 신청하다 적발될 경우 신청이 자동 취소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텃밭 가꾸기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으로부터 얻는 치유 효과와 수확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신청 전 반드시 공고문의 유의사항을 확인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상세 정보 확인 및 문의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농촌지원과 도시농업팀(054-421-256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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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행복도시 치유텃밭’ 분양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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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수당 모바일로 편리하게 신청하세요!
- 김천시는 2026년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2월 1일부터 3월 13일까지 받는다. 2월 22일까지는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는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함께 받는다. 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주로서 2024년 12월 31일까지 도내 주소 전입 및 경영체 등록을 하고, 계속해서 거주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자이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 기간 내 ‘모이소(경북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모바일) 신청은 ‘모이소’앱을 다운로드 받아 회원가입 후 보조금 신청 화면에서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전년도 직불금 미수령 농가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편되어 온라인 신청 이용 대상이 더욱 확대됐다. 신청자들의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로 선정된 농어업인에게는 상반기 중 농어민수당 60만 원을 일괄 지급하며, 수당은 지역화폐(김천사랑카드)로 충전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해당 농어업경영체 경영주께서는 반드시 신청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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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수강생 모집
- 김천시는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 1순위는 김천시에 주소를 둔 귀농 예정자 및 신규농업인, 2순위는 김천시로 귀농을 희망하는 타 시군 거주 귀농 예정자이다.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17일간) 이며,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교육 정원인 50명을 초과할 경우, 컴퓨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9일 개강을 시작으로 4월 1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과정은 김천시 귀농 및 농업정책, 주 작목별 기초 영농기술 교육, 귀농인을 위한 법률·세무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신규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편성돼 현장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귀농·귀촌 교육 운영 방식을 개편해 보다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을 추진한다. 기존 연 2회(상·하반기)로 운영되던 귀농교육과 달리, 올해부터는 상반기에는 영농 중심의 귀농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농촌 이해 및 정착 중심의 귀촌교육을 분리 운영할 계획으로, 귀농을 준비 중이거나 영농 교육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은 이번 상반기 귀농교육 모집 기간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영농기술 습득과 함께 정보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귀농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가진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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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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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이 바꾸는 김천 농업의 미래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가소득 불안정과 농촌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농업정책과를 스마트농업과로 변경하고, 스마트농업팀을 신설하는 등 농업의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한 대규모 김천형 스마트농업타운 조성 사업 추진 등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시는 2월 5일 봉산면 태화리에 조성된 스마트팜 온실 신축 선도 농가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해당 농가는 국비 공모사업 지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4,577㎡ 규모의 스마트팜 온실을 조성했으며, 보온시설, 내·외부 환기시설, 양액기 등 첨단 스마트팜 설비를 구축하여 오이를 재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농업은 이상기후 대비는 물론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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