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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쌀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기, 부녀회장 옥귀숙)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회원 4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쌀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첫날에는 배추 절이기와 양념 준비가 진행되었고, 이튿날에는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그고 포장 및 전달 작업을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쌀 10kg 50포와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과 차상위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여 가구, 그리고 41개 경로당과 미등록 경로당에 전달됐다. 김병기 새마을협의회장과 옥귀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와 쌀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따뜻한 구성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구성면에서도 나눔의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 모두가 함께 웃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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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연극단, 대덕면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 펼쳐
김천시 구성면 연극단(단장 김두호)은 14일 대덕면 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열고, 지역 어르신 120여 명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대덕면을 찾은 구성면 연극단은, 첫 공연 당시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창작극 「방초정 연정」을 선보이며 ‘환생’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가족 간의 정을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 큰 공감을 얻었다. 공연은 현실감 있는 대사와 정겨운 장면들로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 냈으며, 단원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위에 노하룡 감독의 세심한 연출과 김천팝스오케스트라 이부화 지휘자의 잔잔한 선율이 더해져 복지회관은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었다. 김두호 연극단장은 “작년에 어르신들이 보여주신 환한 웃음이 잊히지 않아 올해도 다시 무대에 서게 됐다.”라며,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이번 공연은 인근 면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성면 연극단은 올해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노인대학, 대덕면 등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쳤으며, 연말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 공연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도 지역 곳곳을 찾아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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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생활개선회 회의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2일(수)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개선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현재 구성면에서 진행 중인 사업 등의 당면사항을 전달했다. 하명순 구성면 생활개선회장은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을 위해 도움을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모두 건강하게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 덕분에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이 더욱 풍족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산불 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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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이장협의회, 농업인의 날 맞이 ‘인구 증가 캠페인’ 펼쳐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구성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은식)와 함께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의 날을 계기로 살기 좋은 농촌, 정이 넘치는 구성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구 유입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아래,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은식 이장협의회장은 “농업인의 날에 맞춰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뿌리를 지키고 사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구성면의 발전과 인구 증가를 위해 이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농업은 구성면의 중심이며,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힘의 원천”이라며, “이장들이 주도한 이번 인구 증가 캠페인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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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주민 간담회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0일(월)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건강복지계획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구성면의 복지·건강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차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의 첫 회기로,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계획이야말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복지의 출발점’이라는 데 공감하며 지역의 복지와 건강 문제를 함께 논의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다. 오늘의 첫걸음이 구성면을 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성면 주민들은 2023년도부터 1차년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 및 실행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포함한 총 3회기 동안 주민 의견을 종합 반영해 ‘2차년도 구성면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연내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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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웃사랑, 따뜻한 손길로 마음을 다듬다
김천시 구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재혁)는 11월 2일(일) 미평1리 마을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협의체 위원과 지역 미용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께 머리 손질을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재혁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밝은 얼굴로 감사 인사를 건네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복지를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미용 봉사는 마을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영양식 지원,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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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행
- 김천시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농기계 활용도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사업은 4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관내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농기계 정비 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농기계 점검과 수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농업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대상은 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 농기계이며, 1만 원 이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제공해 농가의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기초 점검 방법과 올바른 사용 요령을 중심으로 한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해 농업인의 자가 정비 역량을 높이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농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의 활용 능력을 향상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통해 영농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천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농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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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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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노균병 확산 우려...적기 방제 총력 당부
- 김천시는 최근 잦은 강우로 양파 재배 포장의 습도가 높아짐에 따라 노균병 등 병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예방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양파 노균병은 토양과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습도 95% 이상·평균기온 15℃ 내외의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급증한다. 특히 월동 전 모종에서 1차 감염된 뒤 잠복기를 거쳐 봄철 2차 감염으로 확산되는 특성이 있어, 최근과 같은 기상 여건에서는 피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감염 시 잎에 회색 또는 보라색 병반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수량 감소로 이어진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병든 포기를 조기에 제거하고, 강우 전·후 등록 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교호 살포해야 한다. 아울러 배수로 정비를 통한 습해 예방과 균형 잡힌 시비 관리도 병행해야 한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기상 여건상 노균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농가에서는 배수 관리와 선제적 방제에 적극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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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노균병 확산 우려...적기 방제 총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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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協, 자원모으기 행사로 자원순환 실천
- 구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4월 8일(수) 구성면 자율방범대 초소에서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모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고철 등 재활용 자원 수집을 통해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재활용 가능 자원을 함께 모으며 환경보호 실천과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김병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자원모으기 행사는 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다시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을 더욱 깨끗하게 만드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성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자원모으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자원 재활용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 활동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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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協, 자원모으기 행사로 자원순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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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천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 운영
-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3월 27일 김천시 구성면 임천노인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천의료원과 연계하여 추진된 지역사회 건강돌봄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시니어의 근골격계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물리치료학과 재학생의 전공기술 실습 및 임상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지역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어르신의 신체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물리치료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됐다. 주요 운영 내용은 △근골격계 기능 평가 및 개별 상담 △도수치료 및 근육 이완 프로그램 △스포츠 테이핑과 보조도구 활용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지역 공공의료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 건강 돌봄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김천의료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관리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방현수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장은“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 의료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 건강증진과 지역 돌봄의 가치를 실현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김천의료원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지역 수요를 반영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RISE사업을 통해 지역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토탈케어센터 김동훈 책임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습과 임상역량 강화의 기회가 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실질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형 프로그램”이라며,“앞으로도 토탈케어센터의 전문성과 물리치료학과의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김천의료원 등 지역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향후에도 토탈케어센터와 김천의료원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 및 복지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과 전문인재 양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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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천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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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후 위기 뚫은 ‘스마트 공정 육묘’ 양파 생육 격차로 증명
- 김천시는 ‘농업 대전환 특화작목특구 조성 사업’으로 추진한 양파 스마트 공정 육묘장(이하 육묘장) 모종이 기존 노지 육묘 모종보다 생육이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양파는 9월 상순 파종 후 약 50일간 육묘를 거쳐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 사이 정식하고, 이듬해 6월 중순 수확하는 작목으로, 육묘기 생육 상태가 수량과 품질을 좌우한다. 지난해 파종기부터 정식기까지 이어진 장기간 강우로 노지 육묘 모종의 생육은 전반적으로 저조했던 반면, 육묘장 모종을 정식한 포장은 생육이 뚜렷하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월 상순 조사 결과, 노지 모종(초장 34.2㎝, 엽수 5.6매) 대비 육묘장 모종(초장 45.7㎝, 엽수 6.2매)은 생육량과 균일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이는 육묘장 내 환경 제어를 통해 육묘기 기상 영향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모종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농업 기반 기술이 적용된 결과로 분석된다. 김천시는 양파 재배 전 과정 기계화 기반을 구축 중이며, 이번 사례를 통해 안정적인 육묘 기반 확보가 생산성 향상의 핵심임을 재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후 심화 속에서 노지 육묘는 이제 한계에 직면했다. 환경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시설 육묘를 확대해 기상 재해에 대응하고, 김천 양파의 고품질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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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후 위기 뚫은 ‘스마트 공정 육묘’ 양파 생육 격차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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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촌인력지원 특별 기술교육 신청 접수
- 김천시는 포도(샤인머스켓) 알 솎기 교육을 희망하는 김천 시민 대상으로 농촌 인력 지원 특별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신청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농업인 교육 신청’에서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2025년 교육 참석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이번 교육은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총 8회 진행되며, 포도 정예 농업 인력을 양성하고 농촌 인력의 외부 의존도를 낮추어 포도 재배 농업인의 인건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 내용은 샤인머스켓 알 솎기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포도 농장에서 실습 교육 중심으로 운영되어 농업인이 농촌 인력으로 투입될 때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무리 없이 농작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농촌인력지원 특별 기술교육이 지역 내 포도 재배 농업인 및 교육 희망 김천 시민의 전문성을 높여 안정적인 농업생산 기반 구축과 고품질 포도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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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촌인력지원 특별 기술교육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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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사과연구회, 김천시에 성금 200만 원 기탁
- 김천시는 지난 12일, 일심사과연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천복지재단에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일심사과연구회 배순호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6명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실직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2009년 결성된 일심사과연구회는 김천 지역의 사과 재배 선도농가 15명으로 구성된 연구단체로 매년 성금 기탁과 더불어 겨울철 사과농가 전정 봉사 등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배순호 회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우리의 작은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일심사과연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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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사과연구회, 김천시에 성금 2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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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본격 시작
- 김천시는 1월 12일 샤인머스켓 교육을 시작으로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역 농업 여건과 농업인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1월 12일부터 1월 29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13개 품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품목은 샤인머스켓(1월 12일·26일), 자두(1월 13일·19일), 복숭아(1월 14일·21일), 양봉(1월 15일), 양파(1월 15일), 유색포도(1월 20일), 아열대과수(1월 22일), 감자(1월 22일), 벼(1월 23일), 생강(1월 27일), 배(1월 27일), 사과(1월 28일), 농산물우수관리(GAP, 1월 29일) 등이다. 교육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뿐만 아니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품목별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최신 재배 기술과 토양 관리 기법을 비롯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과수화상병 대응, 중대재해처벌법 등 농업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함께 다뤄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 일정표와 세부 내용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농촌지원과 농업교육팀(☎ 054-421-2558)으로 하면 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출발점이 되어, 농업인 여러분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와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이 올 한 해 풍요로운 농사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이번 교육이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농업인 간 새로운 기술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김천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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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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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도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제작·배포
- 김천시는 2026년도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농업분야 지원사업의 사업내용과 신청정보를 담은 ‘2026년도 김천시 농업분야 사업안내서’를 제작하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농협에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2026년도에 시행하는 농업분야 지원사업을 시민들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안내서를 제작했다. 안내서에는 공익직접지불제, 농어민수당 등 주요사업을 비롯한 140여 종의 사업들을 농업기술센터 5개 부서별로 수록하여 농업인들이 담당부서와 사업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그동안 농업 분야에 어떤 사업이 있는지, 언제 신청하는지 알지 못하여 지원받지 못했던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업별로 지원 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농업인의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사업안내서를 통해 2026년도에 추진하는 다양한 농업 보조사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희망하는 사업 신청 등에 적극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사업안내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농협에 비치되어 해당 기관을 방문한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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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도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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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2026 병오년 이장협의회 첫 회의 개최
-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2026년 병오년의 시작을 알리며 지난 9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장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새해 면정 추진에 따른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아울러 새로 선출된 신임 이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함께 진행하며, 병오년 이장협의회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신임 이장들은 앞으로 마을 대표로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은식 이장협의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장협의회가 새롭게 출발하게 된 만큼, 마을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이장협의회가 중심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출발하는 이장협의회가 구성면 발전의 든든한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신임 이장님들을 비롯한 모든 이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구성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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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2026 병오년 이장협의회 첫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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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모성산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은 2026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모성산 일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새해 첫 일출과 함께 한 해의 안녕과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욱 김천시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각 마을 이장, 주민 등 다수가 참여해 새해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참석자들은 모성산에 올라 일출을 바라보며 안녕 기원제를 진행하고, 지역의 평안과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새해 첫 시간을 보냈다. 또한 행사 후에는 새마을협의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들은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병오년 새해를 모성산에서 맞이하며 주민들과 함께 안녕을 기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모성산의 기운처럼 구성면이 한 해 동안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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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양각자두마을, 2025년 정보화마을 ‘장려상’ 수상 및 ‘명품마을’ 선정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구성면에 위치한 양각자두마을이 2025년 전국 126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한 운영평가에서 4위(장려상)를 차지하고, 3년 연속 10위 이내에 들어 ‘명품마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양각자두 정보화마을은 2003년 6월 정보화마을로 조성된 이후 지속적으로 우수한 운영 성과를 거두며 전국 정보화마을 운영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해 왔다. 최근 3년간 운영평가에서도 연속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이고 활발한 마을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마을 특산물인 자두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 활성화로 꾸준한 매출 실적, 주민 참여형 마을 운영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정보화 기반을 활용한 농산물 판로 확대와 공동체 중심의 운영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김동훈 양각자두마을 위원장은 “이번 명품마을 선정은 구성 양각자두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실이다. 앞으로도 우리 마을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촌 소득 증대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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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양각자두마을, 2025년 정보화마을 ‘장려상’ 수상 및 ‘명품마을’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