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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록수나눔재단·(사)우림일만 부항면 어르신에게 효도선물 전달
(재)상록수나눔재단·(사)우림일만(이사장 이상춘)이 11월 10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면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세대를 대상으로 수산물로 구성된 ‘효도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핵심 인물인 8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효심으로 자긍심을 북돋아 주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달식에는 이상춘 이사장, 이우동 재경향우회 총장 겸 (사)우림일만 일일 이사장, 이종두 상록수 나눔재단 이사, 주광석 상록수 나눔재단 사무국장과 부항면 이장협의회 및 각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으며, 김응숙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며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상춘 이사장은 “오늘 행사가 단순한 물품 전달식이 아닌, 우리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의 소중한 자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효도선물 전달식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며, 효도선물 전달을 위해 먼 길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재)상록수나눔재단과 사)우림일만 이상춘 이사장은 소외 계층 청소년 장학사업과 저소득 어르신들의 의료비 및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더불어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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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칭찬으로 조직 분위기 up! 청렴도 up!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1월 2일(목)을 칭찬의 날로 지정하여 직원 상호 간 칭찬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칭찬의 날은 상급자와 하급자 간의 칭찬의 시간을 통해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정하게 되었다. 또한, 칭찬뿐만 아니라 평소 가지고 있던 청렴에 관한 생각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다. 부항면의 직원은 “오늘 칭찬의 날 지정을 통해 부면장님, 팀장님과 칭찬을 주고받으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앞으로도 자주 이러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오늘 직원 간에 웃음이 넘치는 하루가 되어서 좋았다. ‘직원이 행복해야 면민이 행복하다.’라는 말처럼 직원들이 부항면에서 근무하면서 출근이 기다려질 만큼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칭찬을 통해 업무 사기를 높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항면에서는 칭찬의 날을 정례화하고 다양한 내부 청렴도 및 외부 청렴도 향상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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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마을협의회 재활용품 수거 활동 시행
부항면에서는 10월 30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새마을협의회원(회장 이용기, 부녀회장 최옥주)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철, 파지, 농약병 수거 활동을 했다. 이날 수거 활동은 마을별로 모아둔 고철, 파지 등 각종 총 5톤가량 재활용 물품을 수집해 분류하고 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 집결하여 깨끗한 부항면 만들기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용기 새마을협의회장은 “재활용품을 수거하여 분류, 처리하여 부항면의 환경오염을 막고 청정 부항면을 만드는 데 일조하게 되어서 보람차다”라며 “고철과 파지 수집으로 얻은 수익금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환경 정비 활동으로 고생하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청정부항이라는 부항면 고유 인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하고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연도변 풀베기, 마을 환경 정비 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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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3년 마지막 첫돌 아기에게 돌 반지 전달!
부항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7일 관내 첫돌을 맞이한 아기에게 돌 반지 선물행사를 추진했다. 이 행사는 부항면에서 태어난 출생아의 첫돌을 축하하기 위해 2016년부터 8년간 이어진 부항면만의 특별한 행사로 이번 달 첫돌을 맞이한 출생아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15명의 출생아에게 돌 반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도형 씨(김리안 부친)는 “어제 첫돌을 맞이한 저희 아기가 잘 자라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뜻밖에 돌 반지 선물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저희 아기가 올해 마지막 돌 반지 전달이라고 들었는데 공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우리 지역에 앞으로 더 많은 아기가 태어나 축하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부항면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이한 아기를 축하해 주는 오늘과 같은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라며 “부항면은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아 자연적 인구감소가 높은 편이지만 귀농‧귀촌 정책, 첫 돌맞이 아기 돌 반지 전달과 같은 우리면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구 증가 시책으로 지속 가능한 부항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첫돌 맞이 아기 돌 반지 선물행사는 김천시 인구 회복을 위해 부항면에서 추진 중인 시책 중 하나로 부항면 기관단체장 연합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가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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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항면 기관·단체 연합회 첫 회의 개최
김천시 부항면에서는 1월 12일(목) 오전 11시 부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첫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부항면 기관·단체장 회의에는 이수기 노인회 분회장, 김광순 대산농협 부항지점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관․단체 연합회 회의에서는 김천愛 주소갖기운동,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등 각종 현안사업을 홍보와 함께 지역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했다. 이수기 부항면 기관단체연합회장은 “앞으로도 부항면 기관․단체에서 앞장서 부항면 주민들의 의견을 제일 가까운 곳에서 듣는 귀가 되겠다. 최선을 다해 더욱 더 발전해나가는 청정부항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지난 한해 마을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 주셔서 부항면이 한 발자국 더 발전해 나간 듯하다.”며, “금년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관단체장 회의를 통해 주민의 불편사항 등을 신속하게 대응하고 함께 해결하여 부항면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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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해 이웃사랑 실천 줄이어
지난 1월 11일(화), 부항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영돈)에 ㈜티에프베스트 (대표자 현청환·정귀수)에서 평소 건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항면 어르신들께 전달해달라며 안경(돋보기) 1,093개, 파스 1,200개, 페이스실드 600개 (5,6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티에프베스트는 대구광역시에 있는 전기용 기계·장비 및 관련 기자재 도매업회사이며 대표자 현청환은 부항면 어전2리 출향인으로 평소 고향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고 계시며 소외계층에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티에프베스트 대표자는 “부항면에 어르신 인구가 많은 만큼 눈 건강이나 몸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항면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 올해도 부항면민 모두가 건강한 계묘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부항면에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많은데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티에프베스트 대표자에게 감사드리며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이번 기부 물품으로 평소보다 더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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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주민자치委·K-water 부항댐지사, 꽃길 조성 협약 체결
-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수)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지사장 이상길)는 15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댐 꽃길 조성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부항댐 꽃길 조성 사업은 청정부항 이미지 제고를 위해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부항댐 주변과 각 마을에 철쭉, 연산홍 등 꽃을 심어 경관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영수 부항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부항면 발전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지사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정부항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꽃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부항면의 환경정비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에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여 아름다운 부항, 다시 찾고 싶은 부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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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주민자치委·K-water 부항댐지사, 꽃길 조성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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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는 지난 15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겨우내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자 실시되었다. 사등2리 부녀회 회원들은 해마다 마을 및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부항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은 “사등2리는 사등숲 등이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수려해 부항면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손으로 가꾸고 청소하는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영농 폐비닐 재활용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극적인 참여로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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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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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6년 봄철 산불 진화 훈련 실시
-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3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3회에 걸쳐 기계화 장비를 활용한 산불 진화 훈련 및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 진화 대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첫 훈련은 3월 20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부항면 산불 감시원 8명과 부항면 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불 진화 기계화 시스템과 진화 장비의 신속하고 정확한 설치 및 운용에 대해 숙지하고,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부항면 이근보 산불 감시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감시원들의 장비 운용 숙련도를 높여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현장에서의 신속한 초동 대응은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다.”라며,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산불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산불로 인한 산림 훼손과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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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6년 봄철 산불 진화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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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정월대보름 맞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 부항면 체육회에서는(회장 차춘화) 3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부항면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2026년 부항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항면 체육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가 후원했으며, 부항면 관내 22개 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여,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1등은 이장협의회, 2등은 의용소방대, 3등은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지도자가 차지했다. 차춘화 체육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오늘 행사를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 대회로 면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오늘 윷놀이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체육회와 참여해 주신 단체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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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정월대보름 맞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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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산림 연접지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는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막고 농가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산불 지상 감시원으로 구성된 작업반은 23개 농가를 대상으로 파쇄 면적 약 6ha, 파쇄량 10여 톤 규모의 들깨,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 확산의 위험을 높이는 소각 행위를 근절하면서도 농업인들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돕고자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추진했다.”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항면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산불 취약 주민 환경 개선,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등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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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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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의용소방대, 취약계층 주민 주거환경 개선
- 김천시 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영복)는 지난 14일(토) 취약계층 주민의 집을 방문하여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택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이 쌓여 정리 정돈되지 않은 생활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또한, 주거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0만 원 상당의 라면, 쌀, 밀키트 등의 물품을 기증하여 지역 주민을 독려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김영복 부항면 의용소방대 대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부항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 봉사와 지원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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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 제4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 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현기 부항면장이 제4기 주민자치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후 자체 회의를 통해 이영수 위원이 위원장으로, 구나윤 위원과 최정열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간사에는 최동문 위원이 임명됐다.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청정부항 만들기’의 일환으로 부항댐과 마을별 연도변 꽃길 조성사업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4기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임 이영수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과 한마음으로 부항면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민 중심 부항’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임명된 위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건네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제시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면민 모두가 행복한 부항’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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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 제4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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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체육회, 2025년 건강 부항을 위한 새로운 도약
- 부항면 체육회(회장 차춘화)는 1월 15일(수)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과 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부항면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감사 및 결산보고와 함께 새로운 회장 선출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차춘화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의 연임이 결정됐다. 참석자들은 지난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부항면 체육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차춘화 부항면 체육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2024년 김천시민체육대회를 비롯한 체육회 주도의 다양한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연임을 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올해는 작년보다 부항면 체육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작년 한 해 동안 부항면 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분이 수고하셨다. 부항면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체육회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올해 김천에서 열리는 2025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체육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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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체육회, 2025년 건강 부항을 위한 새로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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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5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 김천시 부항면(면장 이현기)은 지난 7일 오전 11시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정기 인사에 따른 전출 직원 인사, 시정 주요 현안 사업 안내, 면정에 대한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안내 ▲ 산불 예방 홍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였으며, 올 한 해도 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할 것을 다짐했다. 신춘식 이장협의회장은 “2025년에도 마을의 일꾼으로서 주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을사년 새해 힘찬 출발을 각 마을 이장님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새로 선출된 이장님을 비롯한 이장단들과 함께 활기찬 부항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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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5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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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방 봉사 시행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1일 수도산자연휴양림과 부항댐생태휴양펜션 내 세탁실을 이용하여 장애인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빨래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증산면 및 부항면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에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공단 직원들은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수거한 세탁물을 수도산자연휴양림과 생태휴양펜션 세탁 시설에서 세탁 및 건조한 후, 깨끗하게 정리된 상태로 가정에 다시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덜어주고, 공단과 지역 사회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빨래방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 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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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방 봉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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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KT&G 와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 김치 전달
- 증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삼선)는 지난 20일 취약계층 10가구에게 KT&G 와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김장김치는 KT&G 김천공장이 후원하는 행사로 질병과 고령으로 김장이 어려운 50세이상 독거남 10가구에 전달했으며,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안부를 묻는 시간도 가졌다. 김삼선 위원장은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성큼 다가온 겨울을 대비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차가운 날씨에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 주신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취약계층 복지 향샹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증산면보장협의체는 구해줘! 홈즈(주거환경개선사업), 추석맞이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자원 연계 등을 위해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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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KT&G 와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 김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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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회장 김수겸, 부녀회장 최옥주)가 20일 소외계층을 위한 ‘2024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금일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장철을 맞이해 담근 김치 100포기를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등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최옥주 부녀회장은 "추운 연말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라며, "이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에 온정과 희망을 나눠주신 부항면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새마을회가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가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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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