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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보듬마을 두뇌 반짝! 건강 활짝!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7일(화)부터 아포읍 인1리와 대신동 매목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두뇌 반짝! 건강 활짝!」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보듬마을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활성화와 신체 건강 유지,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두뇌 반짝! 건강 활짝!’이라는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가벼운 체조와 신체활동을 위한 체력 증진, 주의력·기억력 강화를 위한 인지훈련, 소근육을 활용한 공예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증진하고, 이웃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보듬마을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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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김천시 보건소,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김천시는 당뇨병 고위험군 및 환자의 체계적인 혈당 관리를 돕기 위해 오는 5월 12일부터 8주간 ‘연속혈당측정기 활용 당뇨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뇨병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환자 스스로 당뇨병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하는 연속혈당측정기 활용을 도입하여, 참여자들이 먹은 음식이나 운동이 혈당에 즉각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눈으로 확인하고 스스로 식단과 생활 습관을 교정할 수 있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연속혈당측정기 부착 및 사용법 교육, 개별 혈당 패턴 분석을 통한 영양 및 운동 상담, 스트레스 조절 및 생활습관 개선, 당뇨병 합병증 예방관리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통합보건타운 이전 후 쾌적하고 주민 친화적인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참여자는 당화혈색소 수치 개선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으로 자기 주도적인 건강관리 능력을 함양하고 당뇨로 인한 심뇌혈관 합병증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된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당뇨병은 약물 치료만큼이나 스스로 관리하는 생활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질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054-421-2804으로 문의하거나 김천시보건소 2층 만성사업실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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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김천시,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관리 강화 총력 대응
      김천시는 자살률이 급증하는 봄철(3월~5월)을 맞아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관리 기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계절적 요인과 졸업·채용 시기 등 사회적 요인이 맞물려 전국적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이에 시는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밀착 관리와 대시민 홍보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자살 고위험군 관리 분야에서는 기존 등록 대상자 중 집중 관리가 필요한 인원을 선별하여 안부 전화와 방문 상담 등 맞춤형 사례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신정보통신과의 MOU를 통해 정신건강 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관리를 강화하고 경찰·소방·의료기관 등의 협조를 통해 자살 시도자나 유가족 등 고위험군이 방치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홍보 및 캠페인 분야에서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 게시와 디지털 매체를 활용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 약국, 병원 등 생활 밀착형 기관과 협업하여 마음 건강 포스터 및 리플릿을 배포한다.   시 관계자는 “봄철은 상대적 박탈감이나 우울감이 깊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가동하여 자살 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안전한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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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김천시 보건소, 2026년은 짝수년생 암 검진의 해
      김천시는 암 조기 발견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에 나섰다. 올해 검진 대상자인 ‘짝수년생’ 출생자들이 검진을 미루다가 놓치거나 연말에 몰려 겪게 될 불편을 미리 방지하기 위함이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암종별 대상 연령 기준에 해당하면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또는 본인 부담 10%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이다.   - 위암·유방암: 40세 이상 짝수년생 (2년 주기) - 자궁경부암: 20세 이상 짝수년생 (2년 주기) - 간암: 40세 이상 고위험군 (6개월 주기) - 대장암: 50세 이상 누구나 (1년 주기, 출생 연도 상관없음) - 폐암: 54세~74세 중 고위험군 (2년 주기)   시는 매년 하반기가 되면 수검자가 집중되어 예약이 어려워지고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상반기에 검진을 완료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검진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안내문이나 공단 홈페이지, 모바일 앱(The건강보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검진은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 국가 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 어디든 방문하면 가능하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초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이 가장 중요하다. 증상이 없다고 검진을 거르면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으므로, 비교적 대기 시간이 짧은 6월 이전에 여유롭게 검진을 마치는 것을 권장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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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개학 후 수두 주의보! 예방접종과 위생 관리로 우리 아이 지키세요
    김천시는 봄철 개학 시즌을 맞아 학교 내 수두 집단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접종 확인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두는 전파력이 매우 강한 급성 감염병으로, 면역력이 없는 경우 접촉 시 감염률이 90% 이상에 달한다. 감염 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가려운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며, 모든 수포에 가피(딱지)가 형성될 때까지 타인에게 전파될 수 있어 집단생활 환경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단계별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첫째, 수두 예방접종은 생후 12~15개월에 1회 접종이 권고된다. 국가예방접종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미접종 자녀는 즉시 접종을 완료하여야 한다.   둘째,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킨다. 또한, 수두 환자와 접촉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여 비말을 통한 전파를 차단해야 한다.   셋째, 재학 중 수두 의심 증상(발열, 수포성 발진 등)이 나타난 경우, 즉시 교무실 또는 보건교사에게 알리고,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다.   넷째, 수두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등교를 중지한다. 수두로 확진된 경우 모든 수포에 가피가 형성될 때까지 등교를 중지해야 하며, 완치 후 담당 의사의 확인 하에 등교가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녀의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수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교무실 또는 보건교사에게 알린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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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김천시 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으로 건강한 노년을 책임진다.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6년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신규 참여할 4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의 스마트폰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허약 및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손목 활동량계를 제공받고, '오늘건강' 앱을 통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의 허약 정도와 건강행태에 따라 맞춤형 미션이 제공되며, 전문 인력인 간호사로부터 건강관리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김천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이 건강 미션을 수행할 때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의 건강을 관리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행태를 개선하고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높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김천시보건소 지역보건과 방문재활팀(☎421-2696, 2695)으로 연락하면 되며, 참여자는 상담 후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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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실시간 건강 기사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아동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을 위한 '아동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7월 2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8월 18일까지 총 7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1~6학년) 신청자와 봉계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총 20명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외부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줄넘기 교실, ▲영양 관리, 구강 관리, 손 씻기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건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교육에는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아동들의 이해를 돕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강당 및 2층 지역 연계실에서 진행되며, 퀴즈와 체험 중심의 방식으로 아동들의 흥미를 높이고 건강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다.   건강생활지원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자기 건강을 돌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연중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를 원할 시 언제든지 센터(☎ 054-430-0653)에 문의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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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9
  • 알레르기로부터 자유로운 김천, 함께 만들어 가요
      김천시는 2025년 세계 알레르기 주간(6. 29. ~ 7. 5.)을 맞아 시민들의 알레르기질환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세계알레르기기구(WAO)는 매년 세계 알레르기 주간을 정해 현시점에 가장 중요한 알레르기질환을 선정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WAO에서 선정한 알레르기질환은 ‘아나필락시스’로, 이는 특정 음식, 약물, 곤충독 등 다양한 원인물질에 노출된 후 급격하게 전신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알레르기 원인물질이나 특정 자극에 노출된 직후 또는 수 시간 내에 입술 부종, 두드러기, 호흡곤란, 요실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아나필락시스를 의심해야 한다. 이전에 아나필락시스 발생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알레르기 전문의 진료를 통해 원인물질을 찾아내고 해당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김천시는 ‘아나필락시스’ 관련 정보를 많은 시민들에 제공하기 위해 지난 ‘세계 알레르기 주간’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레르기질환 예방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하여 KTX김천(구미)역에서 ‘알자내몸 아나필락시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업체 안에서도 알레르기질환 예방 관리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이 외에도 김천시에서는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하여 알레르기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안심학교 중심의 학생 대상 조기교육 및 체험활동프로그램 운영, 보습제 배부, 교사와 학부모들의 질환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알레르기 질환아와 그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신숙희 중앙보건지소장은 “알레르기질환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흔한 질환이자 때로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이므로 시민들의 질환 예방 관리의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앙보건지소 만성병관리 담당자(☎054-421-280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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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8
  • 김천시 보건소, 장애인 자립을 위한 자조교실 운영
      김천시 중앙보건지소(지소장 신숙희)는 장애인 자조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재가장애인 자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자조교실은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북뇌병변장애인협회, 한국농어촌장애인협회 등 지역 장애인 단체의 협조를 통해 총 2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였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총 10주간 주 1회로 진행된다.   자조교실은 단순한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장애인의 신체기능 유지 및 정서적 안정, 일상생활 자립에 중점을 두어 진행하였으며 ▲소도구를 이용한 근력강화운동 ▲낙상예방교육 ▲아로마테라피 ▲공예수업 등으로 다양한 운동 및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행태 개선 및 장애로 인한 우울감 해소 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숙희 보건지소장은 “이번 자조교실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스스로의 삶을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지역 사회 내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 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재활서비스, 재활프로그램운영, 사례관리, 지역자원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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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7
  • 김천시, ‘맨발걷기 친구들 힐링캠프’ 운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6월 25일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맨발걷기 친구들 힐링캠프'를 운영하여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맨발걷기 친구들'은 지난 3월 김천시보건소에서 실시한 맨발걷기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이 결성한 동아리로, 일상 속에서 맨발걷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 힐링캠프는 동아리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전문적인 걷기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국립김천치유의 숲 내 잣나무 숲길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이 주는 피톤치드를 체험했다. 이어 소도구를 활용한 전신 스트레칭 프로그램에 참여해 유연성을 높이고,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급 걷기지도자 자격을 보유한‘바르게 걷기 홍보단'과 연계하여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걷기 습관을 익히는데 도움을 받았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고, 올바른 걷기 습관을 정착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높아진 관심에 부응해 걷기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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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7
  • 경북보건대 산학협력단, 감호지구 어르신 대상 시니어 케어 ‘마음힐링 프로그램’ 시범 운영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산학협력단은 김천시가 주관하고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지원하는 2025 감호지구 시니어 커뮤니티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8일 사명대사 공원에서 지역 어르신 26명을 모시고 ‘마음힐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호지구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신체적·정서적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족욕체험 △마사지 △전통한복 착용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었다. 특히, 참여자들로부터 치매 예방과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오랜만에 사람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본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감호지구 시니어 커뮤니티케어 프로그램은 노후 복지 정부지원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이라며 “지속 가능한 관리와 확산을 통해 건강과 정서 케어를 통합한 시니어 케어서비스의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마음힐링 프로그램’ 외에도 SELF 뷰티 프로그램, 시니핏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시니어 케어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향후에는 자산관리 특강, 시니어 복지서비스 교육과정 등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로 개발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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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4
  • 김천시,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개최
      김천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6월 10일(화) 오후 1시부터 중앙보건지소 전정에서 지역 주민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고자 “80년과 함께 구강건강, 100세 시대의 동반자”라는 주제로 행사를 실시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臼齒)의 ‘구’자를 숫자화해 6월 9일로 지정되었으며, 이 영구치를 소중하게 관리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속 세균관찰을 할 수 있는 큐스캔을 활용한 치면세균막 검사 및 구강검사, 올바른 구강 관리법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치아 상식에 대한 OX 퀴즈와 행운의 룰렛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여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김천대학교(치과위생학과, 치기공학과), 대한구강보건협회, 김천치과의사회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 밖에도 만성병 관리를 위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한의약건강증진사업(혈관 나이 측정), 코로나 재유행 대응 및 예방 수칙 안내, 마약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신숙희 중앙보건지소장은 “치아 건강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강건강을 위해 양질의 구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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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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