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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김산정(궁도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개최된 시장기 궁도대회로, 지역 궁도 동호인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가 열린 김산정 궁도장은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진지하면서도 화합이 느껴지는 대회장을 만들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김춘균 선수, 박관모 선수, 최명종 선수, 김규범 선수, 김주택 선수 조가 종합 1위, 남자 개인전에서는 장우관 선수,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영화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시장은 “궁도는 집중력과 인내, 정신 수양이 중요한 전통 스포츠로, 시민 여러분의 꾸준한 참여가 지역 생활체육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궁도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스포츠인 궁도를 보다 쉽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 동호인들의 교류 확대와 궁도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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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활성화와 탁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4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장, 최한동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현장은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동호인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더쎈 탁구센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홍성준 선수, 상위부에서는 김숙희 선수, 복지관부에서는 안명숙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배낙호 시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 탁구 동호인 활동 지원을 더욱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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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지난 맞대결 승리 기억 살려 서울 원정 첫 승 도전!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1월 22일 토요일 1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R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맞대결 6대 2 승리의 기억을 살려 원정 첫 승으로 서울전 2연승에 도전한다.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은 계속, 어느 때보다 간절한 승리 2025시즌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김천상무는 구단 역대 최고 성적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김천상무는 2위 대전과 승점 3점 차이로 3위에 위치하지만, 다득점에서 2점이 앞선다.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하다. 김천상무와 서울의 올 시즌 전적은 1승 1무 1패로 팽팽하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김천상무가 홈에서 6대 2 대승을 거두었다. 다양한 세트피스 전술이 돋보였다. 10기 이정택(풀타임), 고재현(교체출전)도 필드를 누비며 승리에 기여했다. 물론 김천상무는 5번의 서울 원정에서 3무 2패로 승리한 적이 없다. 지난 포항전과 강원전 연이은 패배도 아쉬웠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 치르는 맞대결이지만, 서울 원정 첫 승과 맞대결 2연승,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다. -첫 승만큼 간절한 골, 고재현-김주찬 발끝 주목 첫 승만큼이나 골 역시 간절하다. 9기가 완전히 전역한 뒤 치른 2경기에서 아직 득점이 없다. 어려운 가운데 수비력은 합격점을 받았지만, 승리하기 위해서는 골이 필요하다. 양쪽 날개와 최전방 모두가 가능한 고재현, 김주찬이 눈에 띈다. 두 선수 모두 지난 두 경기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키패스를 생산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고재현은 서울을 상대로 12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 오는 경기에서도 공격포인트 생산이 기대되는 이유다. 친정팀을 상대하는 골키퍼 백종점의 활약도 중요하다. 백종점은 35R 포항전에서 김천상무 데뷔전을 치르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강원전 문현호 출전 이후 오는 경기 다시 장갑을 낄 가능성이 높다. 서울을 잘 아는 백종범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공격에서도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JTBC G&S, KFN 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김천상무의 다음 홈경기는 11월 30일 일요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38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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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 성황리에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우슈 종목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선수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최한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최병근 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선수들은 투로(장권, 남권, 태극권)와 산타(겨루기) 우슈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은 트윈스클럽이 종합 1위, 율곡정도관과 삼이클럽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집체(단체 태극권) 부문은 조마클럽이 1위를 차지했으며, 삼이클럽의 김동연 선수(1950년생)가 최고령참가상을 수상했다. 배낙호 시장은 “우슈는 신체의 균형감각과 근력, 정신 집중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훌륭한 무도 스포츠”라며 “생활체육이 풍부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슈 종목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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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김천시장기 볼링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6일 일요일, 김천유성볼링장에서 13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여한 가운데 ‘제33회 김천시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김천시장배 볼링대회는 김천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대회로,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회가 열린 김천유성볼링장에는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이 모여 활기찬 분위기를 이뤘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열정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은 플렉스클럽이 종합 1위, 탑클럽과 유성클럽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은 탑클럽 김광준 선수가 1위, 플렉스클럽 김주영 선수, 김선하 선수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장배 볼링대회는 오랜 전통과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생활체육 대회”라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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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시장기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년 11월 9일 일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2025 김천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15여 개 클럽 400여 명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대회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응원 열기로 가득 찼으며,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체육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치열한 경쟁 끝에 김천클럽이 종합 1위, 한누리클럽과 해오름클럽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고, 해솔클럽이 최다참가팀 1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클럽 간 우호를 다지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비롯한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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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국가대표·예비국가대표 보유
-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 소속 연서연 선수가 2026 배드민턴 예비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복식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예비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발전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남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연서연 선수는 MG새마을금고 소속 김소희 선수와 여자복식 조를 이뤄 호흡을 맞추며 경기에 참가했으며, 만 19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팀워크,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경쟁자들을 제치고 예비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향후 대한민국 배드민턴을 이끌 유망주임을 입증했다. 연서연 선수는 2025년 1월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한 이후 꾸준한 훈련과 성실한 자세로 빠르게 성장해 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특히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현재 남자단식 국가대표 유태빈, 조현우, 여자단식 박가은, 여자복식 박슬 등 총 4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서연 선수의 여자복식 부문 예비국가대표 선발까지 더해지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드민턴단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게 되었다. 오종환 단장은 “기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팀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훈련을 통해 국제무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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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국가대표·예비국가대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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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개최
- 김천시는 3월 23일(월)부터 28일(토)까지 6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 경기대회 파견 대상자를 결정하는 공식 대회로, 대한민국 수영계를 이끄는 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남녀 세부 종목별 결승 1위 선수는 AG 경영 선수단의 파견 대상자로 추천되며, 추후 대한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파견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다. 남자부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이자 이번 대회 1,500m 우승자인 김우민(강원도청)과 2관왕 황선우(강원도청)를 비롯해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 신기록 보유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 등이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노린다.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챔피언에 오른 평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 문수아(서울체고3) 등이 출격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이라는 영광스러운 태극마크를 향한 마지막 관문이자, 대한민국 수영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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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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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2026 전국연맹종별선수권대회 제패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지난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 먼저, 남자 단체전 결승에 오른 김천시청은 완벽한 팀워크와 압도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정상에 등극했다. 이로써 김천시청은 올 시즌 첫 대회부터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개인전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선보였다. 남자 복식에 출전한 나성승·신태양 조는 결승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어 단체전에 이어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남자 단식의 유태빈 선수와 여자 복식의 김보령·박슬 조가 각각 값진 동메달을 추가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오종환 배드민턴단장은 “올 시즌 첫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시즌에도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오종환 단장 이하 21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유태빈, 조현우, 박가은, 박슬 등 다수의 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한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급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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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2026 전국연맹종별선수권대회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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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 김천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유도협회와 김천시유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생부는 학교부와 클럽부로 구분해 초·중·고등부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양희철 김천시유도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도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8일에는 김천실내사격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가 열려 심판과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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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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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시작!’ 김천상무, 포항과 1대 1 무승부
- 김천상무가 2026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2월 28일 토요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로 2026시즌 첫 경기를 마쳤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문을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민규,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서는 박태준과 이수빈이 짝을 이루었다. 좌우 날개에 김주찬과 고재현이 포진했고, 박세진과 이건희가 공격진을 구성했다. □ 풍성한 홈경기 이벤트! 고재현 선제골로 개막 축포! 김천상무는 홈 개막전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플레이어 에스코트와 저출생 극복 바디슈트 증정, 어린이 팬들과 함께하는 시축으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준비한 시민구단 전환 퍼포먼스에 원정 서포터즈가 메시지 걸래로 화답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른 시간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졌다. 전반 3분, 박철우가 올린 프리킥 이후 떨어지는 공을 이수빈의 슈팅으로 이어졌다. 골키퍼 선방에 막힌 공을 이건희가 고재현에게 연결했고, 이를 고재현이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김천상무의 2026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김천상무의 선제골 이후 양 팀은 시종일관 공방을 주고받았다. 전반 10분, 이건희가 2차례 연속 슈팅으로 골문을 위협했다. 포항도 세트피스로 반격했지만, 양 팀은 추가골 없이 전반을 마쳤다. □ 12기 강민규-이상헌-홍윤상 데뷔! “아쉬운 점 보완해서 전북전 준비하겠다” 후반 시작과 험께 포항이 교체카드를 활용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어 후반 54분, 포항이 동점골을 넣었다. 김천상무는 실점 이후 경기 흐름을 바꾸기 위해 12기 이상헌과 홍윤상을 투입했다. 교체 투입의 효과가 나타났다. 홍윤상과 이상헌은 상대 수비 사이를 파고들며 공격을 이끌었다. 후반 62분, 홍윤상이 날카로운 공간 침투로 페널티박스 앞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이를 이상헌이 마무리했지만, 아쉽게 수비벽에 막히고 말았다. 7분 뒤, 결정적인 장면이 나왔다. 공간으로 쇄도하던 이건희가 상대 수비 발에 걸리며 퇴장을 유도했고, 김천상무는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포항을 몰아치기 시작했다. 후반 82분, 김천상무는 강민규와 김인균을 동시에 교체로 넣으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어 김이석까지 필드를 밟으며 에너지 레벨을 더했다. 김천상무는 7분이 주어진 추가 시간 내내 포항을 압박했다. 박철우의 크로스를 김인균 헤더로 연결하며 역전골을 노렸지만, 끝내 추가골을 넣지는 못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주승진 감독은 “홈 개막전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동계훈련부터 준비했던 것을 끝까지 잘 실행해준 선수들에게도 고맙다.”라고 말하며, “전반전 주도권을 잡지 못한 것과 후반전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것은 아쉽다. 잘 보완해서 다가오는 전북전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3월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현대와 K리그1 2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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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시작!’ 김천상무, 포항과 1대 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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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이정택-부주장 박철우, 임덕근 선임!
- 김천상무가 2026시즌 주장단을 선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이 1월 26일, 2026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 주장에는 10기 이정택이 선임되었으며, 부주장은 10기 박철우와 11기 임덕근이 맡는다. 2시즌 연속 주장을 맡는 이정택은 평소 팀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와 성실한 태도로 선수단의 신뢰를 얻고 있다. 박철우도 작년에 이어 부주장에 선임되었다. 그는 경기장에서 꾸준한 출전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부주장에 선임된 임덕근은 주장단 중 유일한 11기다. 임덕근은 성실한 훈련 태도와 10기 선임들과 새롭게 합류한 12기 신병선수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주승진 감독의 신임을 얻었다. 주장 이정택은 “다시 주장에 선임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주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김천상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항상 감사드리고 올해 더욱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부주장 박철우는 “부주장을 맡겨주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하다. 부주장으로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더 나은 시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 기쁠 때나 힘들 때고 팬 여러분과 같이하며, 기대에 걸맞게 경기장에서 행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새롭게 부주장에 선임된 임덕근은 “많이 부족하지만 믿고 맡겨주신 감독님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하다. 선임, 동기, 신병 선수들을 잘 도와서 김천상무라는 이름에 걸맞게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김천상무가 2시즌 연속 3위를 기록했는데,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싸우겠다.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토요일,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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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이정택-부주장 박철우, 임덕근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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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김천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성료
-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김천시에서 개최된 제3회 김천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한수영연맹과 경북수영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전국 수영 동호인 선수 1,300여 명이 참가해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스위밍 등 여러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종목별로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세분화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 간 상호 존중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또한, 많은 인원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전국 최고의 수영 시설을 갖춘 김천에서 제3회 김천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수영 종목의 생활체육이 한층 더 발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호인 선수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김천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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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김천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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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배드민턴단, 전국장애인배드민턴리그 ‘금빛승리’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의 윤종훈 선수가 지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리그 1차전’ 남자단식 DB(농아인)부문에서 전국 각지의 정상급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윤종훈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특유의 빠른 몸놀림과 탄탄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남자 단식 예선부터 결승까지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충북 전석진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강한 집중력과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따내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장애인팀의 뛰어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배낙호 시장은 “역경을 이겨내고 값진 금메달을 일궈낸 윤종훈 선수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선수가 차별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남자팀, 여자팀, 장애인팀으로 구성되어 각종 전국대회 전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최정상팀으로, 스포츠의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적인 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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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배드민턴단, 전국장애인배드민턴리그 ‘금빛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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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 제16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단체전 우승 및 박창용 감독 최우수지도자상 수상
-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경찰소방학과 학과장(김봉수 교수)에서는 제16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입상을 하였다고 밝혔다. 단체전 8강에서는 국민대학교를 3:2로 승, 준결승 마산대학교를 3:2로 승, 결승에서 청주대학교를 3:2로 제치며 개인전 1위(김태영)에 이어 창단이후 4년만에 단체전도 1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우수한 입상성적을 거둔 김천대학교 박창용 감독에게는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였다. 박창용 감독은 개인전에 우승한 김태영 선수와 단체전에서도 우승한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또한 김천대학교에서 저를 믿고 따라준 유도부 학생들에게 영광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기에 모든 고마움을 표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천대학교에 유도부 창단을 해주신 윤옥현 총장님과 오늘 저를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이끌어 주신 양희철 교수님, 우리 선수들의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늘 신경써 주시는 김봉수 학과장님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학과장 김봉수 교수)는 전국의 우수한 유도선수들을 선발하여 김천의 지역 유도 인구의 저변확대와 유도의 체계적은 교육, 유도 동호인들의 친목도모,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등을 김천시 유도회(회장 양희철)와 꾸준히 교류활동을 하고 있으며, 2026학년부터는 자율전공학부를 신설하고 경찰소방공무원외에 공항, 항만, 탐정 등의 자기설계와 진로탐색 교과목을 개설하여 다양한 공공안전전문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수시입시는 9월 8일부터 12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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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 제16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단체전 우승 및 박창용 감독 최우수지도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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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종 2경기 연속골’ 김천상무, 대구에 짜릿한 역전승!
- 김천상무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18일 금요일 19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R 원정경기에서 대구FC(이하 대구)에 3대 2로 역전승에 성공했다. 김천상무는 경기 막판 원기종의 2경기 연속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챙겼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문은 이주현이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강산, 오인표가 구축했다. 중원은 이승원과 맹성웅이 호흡을 맞췄다. 양쪽 날개에는 김승섭과 함께 부상에서 복귀한 이동준이 선발로 나섰다. 최전방에는 박상혁과 이동경이 포진했다. 정정용 감독은 전지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린 10기 신병 선수를 대거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 연속 실점 허용, 박상혁 만회골로 1대 2 전반 종료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며 수중전이 펼쳐졌다. 선수들은 시야 확보와 볼 컨트롤 등에 어려움을 겪을법했지만, 탐색전 없이 빠른 속도로 공방을 주고받았다. 전반 4분, 이동준이 빠른 침투로 오른쪽 측면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이를 이동경이 처리했지만, 수비에 막히며 기회가 무산되었다. 이어 전반 11분, 이동경의 패스를 받은 박상혁이 대구의 골망을 갈랐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다. 대구도 곧장 반격에 나섰다. 전반 12분, 김천상무는 그라운드에 고인 빗물로 실수를 범하며 1대 1 위기를 맞았다. 이후 슈팅을 이주현이 선방하며, 실점을 면했다. 위기 후 서서히 주도권을 잡은 김천상무는 다시 한번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16분, 박철우의 크로스를 박상혁이 헤더로 마무리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김천상무는 대구의 역습에 전반 18분과 21분 내리 실점을 내주며 0대 2로 끌려가기 시작했다. 전반 27분, 김승섭이 단독 돌파 이후 중거리 슈팅으로 한 차례 골문을 노렸다. 이내 만회골이 터졌다. 오인표의 패스를 받은 이동준이 크로스를 연결했다. 이를 박상혁이 절묘하게 밀어 넣었다. 골라인 통과 여부에 대한 VAR이 있었으나, 원심이 취소되고 골이 인정되며 1대 2로 전반을 마쳤다. □ 김강산 동점골 ▶ 원기종 추가시간 극장 역전골 김천상무는 후반을 시작과 함께 이동준을 빼고 전병관을 투입하며 변화를 주었다. 무게 중심도 전반보다 더욱 앞으로 끌어올리며 동점골을 노렸다. 후반 53분, 순간적으로 공격에 가담한 김강산이 과감한 중거리슛으로 대구의 골망을 가르며 승부의 균형을 맞추었다. 후반 63분에는 오인표를 박대원으로 바꾸며 수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다소 소강상태가 이어지던 후반 71분, 김천상무는 원기종과 이현식을 동시에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한 차례 위기도 있었다. 후반 75분, 대구의 역습에 골문을 내주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었다. 김천상무는 후반 86분, 마지막 교체카드로 박세진을 활용했다. 경기가 무승부 양상으로 흘러가던 추가시간, 극적인 역전골이 터졌다. 오른쪽 측면에서 기회를 엿보던 김천상무는 전병관의 크로스를 원기종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3대 2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경기가 종료되었다.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정정용 감독은 “우선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도 끝까지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초반 경기 운영은 좋았는데, 이른 실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선수들이 끝까지 하고자 하는 것, 전술적인 수행으로 역전에 성공한 점을 칭찬하고 싶다. 이 기세를 이어서 다음 광주 원정에서도 승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총평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오는 22일 광주FC 원정 이후 26일 제주SK와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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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종 2경기 연속골’ 김천상무, 대구에 짜릿한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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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배드민턴단, 익산 대통령기 전국종별대회 석권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지난 7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익산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우승에 이어 여자 단식과 복식까지 석권해 대회를 완벽히 제패하며 국내 실업 최강팀을 상대로 기량과 팀워크를 입증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강호 삼성생명을 꺾고 정상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으며 여자부에서는 개인단식(1위 김주은, 2위 박가은)과 복식(1위 정경은, 박슬 조) 모두 결승에 진출해 정상을 올랐다. 특히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지난 6월 양구대회 우승조이자 국내 최정상급 팀인 인천국제공항을 만나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국내 최정상급 대회에서 보여준 투혼과 열정은 우리 시민의 자랑이자 자부심이다.”라며,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과 오종환 단장을 비롯한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 최고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선수단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체계적 지원을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지방자치단체가 스포츠를 통한 지역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모범적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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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배드민턴단, 익산 대통령기 전국종별대회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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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육상단, 백제왕도 익산 전국육상대회 신기록 수립!
- 김천시청 육상단이 지난 7월 5일부터 10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2025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고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뛰어난 기량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나현영 선수는 남자 10,000m 경기에서 이번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우수한 기량을 뽐냈으며, 남자 5,000m 경기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윤은지 선수가 여자 5,000m 경기에서 2위, 현서용 선수는 여자 5,000m와 1,500m에서 각각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김천시청 육상단의 이 같은 성과는 선수 개개인의 노력과 함께 체계적인 훈련 지원, 과학적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 낸 결실로 평가된다. 김천시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통해 스포츠 중심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배낙호 시장은 “나현영 선수의 대회 신기록 수립을 비롯해 값진 성과를 거둔 우리 육상단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라며, “거듭 성장하는 김천시청 육상단을 위해 시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천시청 육상단은 2025년 상반기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 등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대회출전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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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육상단, 백제왕도 익산 전국육상대회 신기록 수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