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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김산정(궁도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개최된 시장기 궁도대회로, 지역 궁도 동호인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가 열린 김산정 궁도장은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진지하면서도 화합이 느껴지는 대회장을 만들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김춘균 선수, 박관모 선수, 최명종 선수, 김규범 선수, 김주택 선수 조가 종합 1위, 남자 개인전에서는 장우관 선수,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영화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시장은 “궁도는 집중력과 인내, 정신 수양이 중요한 전통 스포츠로, 시민 여러분의 꾸준한 참여가 지역 생활체육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궁도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스포츠인 궁도를 보다 쉽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 동호인들의 교류 확대와 궁도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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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활성화와 탁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4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장, 최한동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현장은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동호인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더쎈 탁구센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홍성준 선수, 상위부에서는 김숙희 선수, 복지관부에서는 안명숙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배낙호 시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 탁구 동호인 활동 지원을 더욱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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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지난 맞대결 승리 기억 살려 서울 원정 첫 승 도전!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1월 22일 토요일 1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R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맞대결 6대 2 승리의 기억을 살려 원정 첫 승으로 서울전 2연승에 도전한다.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은 계속, 어느 때보다 간절한 승리 2025시즌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김천상무는 구단 역대 최고 성적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김천상무는 2위 대전과 승점 3점 차이로 3위에 위치하지만, 다득점에서 2점이 앞선다.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하다. 김천상무와 서울의 올 시즌 전적은 1승 1무 1패로 팽팽하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김천상무가 홈에서 6대 2 대승을 거두었다. 다양한 세트피스 전술이 돋보였다. 10기 이정택(풀타임), 고재현(교체출전)도 필드를 누비며 승리에 기여했다. 물론 김천상무는 5번의 서울 원정에서 3무 2패로 승리한 적이 없다. 지난 포항전과 강원전 연이은 패배도 아쉬웠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 치르는 맞대결이지만, 서울 원정 첫 승과 맞대결 2연승,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다. -첫 승만큼 간절한 골, 고재현-김주찬 발끝 주목 첫 승만큼이나 골 역시 간절하다. 9기가 완전히 전역한 뒤 치른 2경기에서 아직 득점이 없다. 어려운 가운데 수비력은 합격점을 받았지만, 승리하기 위해서는 골이 필요하다. 양쪽 날개와 최전방 모두가 가능한 고재현, 김주찬이 눈에 띈다. 두 선수 모두 지난 두 경기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키패스를 생산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고재현은 서울을 상대로 12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 오는 경기에서도 공격포인트 생산이 기대되는 이유다. 친정팀을 상대하는 골키퍼 백종점의 활약도 중요하다. 백종점은 35R 포항전에서 김천상무 데뷔전을 치르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강원전 문현호 출전 이후 오는 경기 다시 장갑을 낄 가능성이 높다. 서울을 잘 아는 백종범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공격에서도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JTBC G&S, KFN 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김천상무의 다음 홈경기는 11월 30일 일요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38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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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 성황리에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우슈 종목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선수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최한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최병근 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선수들은 투로(장권, 남권, 태극권)와 산타(겨루기) 우슈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은 트윈스클럽이 종합 1위, 율곡정도관과 삼이클럽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집체(단체 태극권) 부문은 조마클럽이 1위를 차지했으며, 삼이클럽의 김동연 선수(1950년생)가 최고령참가상을 수상했다. 배낙호 시장은 “우슈는 신체의 균형감각과 근력, 정신 집중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훌륭한 무도 스포츠”라며 “생활체육이 풍부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슈 종목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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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김천시장기 볼링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6일 일요일, 김천유성볼링장에서 13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여한 가운데 ‘제33회 김천시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김천시장배 볼링대회는 김천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대회로,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회가 열린 김천유성볼링장에는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이 모여 활기찬 분위기를 이뤘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열정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은 플렉스클럽이 종합 1위, 탑클럽과 유성클럽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은 탑클럽 김광준 선수가 1위, 플렉스클럽 김주영 선수, 김선하 선수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장배 볼링대회는 오랜 전통과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생활체육 대회”라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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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시장기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년 11월 9일 일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2025 김천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15여 개 클럽 400여 명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대회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응원 열기로 가득 찼으며,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체육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치열한 경쟁 끝에 김천클럽이 종합 1위, 한누리클럽과 해오름클럽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고, 해솔클럽이 최다참가팀 1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클럽 간 우호를 다지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비롯한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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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국가대표·예비국가대표 보유
-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 소속 연서연 선수가 2026 배드민턴 예비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복식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예비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발전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남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연서연 선수는 MG새마을금고 소속 김소희 선수와 여자복식 조를 이뤄 호흡을 맞추며 경기에 참가했으며, 만 19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팀워크,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경쟁자들을 제치고 예비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향후 대한민국 배드민턴을 이끌 유망주임을 입증했다. 연서연 선수는 2025년 1월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한 이후 꾸준한 훈련과 성실한 자세로 빠르게 성장해 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특히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현재 남자단식 국가대표 유태빈, 조현우, 여자단식 박가은, 여자복식 박슬 등 총 4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서연 선수의 여자복식 부문 예비국가대표 선발까지 더해지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드민턴단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게 되었다. 오종환 단장은 “기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팀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훈련을 통해 국제무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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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국가대표·예비국가대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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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개최
- 김천시는 3월 23일(월)부터 28일(토)까지 6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 경기대회 파견 대상자를 결정하는 공식 대회로, 대한민국 수영계를 이끄는 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남녀 세부 종목별 결승 1위 선수는 AG 경영 선수단의 파견 대상자로 추천되며, 추후 대한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파견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다. 남자부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이자 이번 대회 1,500m 우승자인 김우민(강원도청)과 2관왕 황선우(강원도청)를 비롯해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 신기록 보유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 등이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노린다.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챔피언에 오른 평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 문수아(서울체고3) 등이 출격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이라는 영광스러운 태극마크를 향한 마지막 관문이자, 대한민국 수영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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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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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2026 전국연맹종별선수권대회 제패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지난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 먼저, 남자 단체전 결승에 오른 김천시청은 완벽한 팀워크와 압도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정상에 등극했다. 이로써 김천시청은 올 시즌 첫 대회부터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개인전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선보였다. 남자 복식에 출전한 나성승·신태양 조는 결승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어 단체전에 이어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남자 단식의 유태빈 선수와 여자 복식의 김보령·박슬 조가 각각 값진 동메달을 추가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오종환 배드민턴단장은 “올 시즌 첫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시즌에도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오종환 단장 이하 21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유태빈, 조현우, 박가은, 박슬 등 다수의 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한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급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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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2026 전국연맹종별선수권대회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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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 김천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유도협회와 김천시유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생부는 학교부와 클럽부로 구분해 초·중·고등부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양희철 김천시유도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도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8일에는 김천실내사격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가 열려 심판과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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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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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시작!’ 김천상무, 포항과 1대 1 무승부
- 김천상무가 2026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2월 28일 토요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로 2026시즌 첫 경기를 마쳤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문을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민규,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서는 박태준과 이수빈이 짝을 이루었다. 좌우 날개에 김주찬과 고재현이 포진했고, 박세진과 이건희가 공격진을 구성했다. □ 풍성한 홈경기 이벤트! 고재현 선제골로 개막 축포! 김천상무는 홈 개막전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플레이어 에스코트와 저출생 극복 바디슈트 증정, 어린이 팬들과 함께하는 시축으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준비한 시민구단 전환 퍼포먼스에 원정 서포터즈가 메시지 걸래로 화답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른 시간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졌다. 전반 3분, 박철우가 올린 프리킥 이후 떨어지는 공을 이수빈의 슈팅으로 이어졌다. 골키퍼 선방에 막힌 공을 이건희가 고재현에게 연결했고, 이를 고재현이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김천상무의 2026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김천상무의 선제골 이후 양 팀은 시종일관 공방을 주고받았다. 전반 10분, 이건희가 2차례 연속 슈팅으로 골문을 위협했다. 포항도 세트피스로 반격했지만, 양 팀은 추가골 없이 전반을 마쳤다. □ 12기 강민규-이상헌-홍윤상 데뷔! “아쉬운 점 보완해서 전북전 준비하겠다” 후반 시작과 험께 포항이 교체카드를 활용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어 후반 54분, 포항이 동점골을 넣었다. 김천상무는 실점 이후 경기 흐름을 바꾸기 위해 12기 이상헌과 홍윤상을 투입했다. 교체 투입의 효과가 나타났다. 홍윤상과 이상헌은 상대 수비 사이를 파고들며 공격을 이끌었다. 후반 62분, 홍윤상이 날카로운 공간 침투로 페널티박스 앞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이를 이상헌이 마무리했지만, 아쉽게 수비벽에 막히고 말았다. 7분 뒤, 결정적인 장면이 나왔다. 공간으로 쇄도하던 이건희가 상대 수비 발에 걸리며 퇴장을 유도했고, 김천상무는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포항을 몰아치기 시작했다. 후반 82분, 김천상무는 강민규와 김인균을 동시에 교체로 넣으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어 김이석까지 필드를 밟으며 에너지 레벨을 더했다. 김천상무는 7분이 주어진 추가 시간 내내 포항을 압박했다. 박철우의 크로스를 김인균 헤더로 연결하며 역전골을 노렸지만, 끝내 추가골을 넣지는 못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주승진 감독은 “홈 개막전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동계훈련부터 준비했던 것을 끝까지 잘 실행해준 선수들에게도 고맙다.”라고 말하며, “전반전 주도권을 잡지 못한 것과 후반전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것은 아쉽다. 잘 보완해서 다가오는 전북전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3월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현대와 K리그1 2R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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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시작!’ 김천상무, 포항과 1대 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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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이정택-부주장 박철우, 임덕근 선임!
- 김천상무가 2026시즌 주장단을 선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이 1월 26일, 2026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 주장에는 10기 이정택이 선임되었으며, 부주장은 10기 박철우와 11기 임덕근이 맡는다. 2시즌 연속 주장을 맡는 이정택은 평소 팀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와 성실한 태도로 선수단의 신뢰를 얻고 있다. 박철우도 작년에 이어 부주장에 선임되었다. 그는 경기장에서 꾸준한 출전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부주장에 선임된 임덕근은 주장단 중 유일한 11기다. 임덕근은 성실한 훈련 태도와 10기 선임들과 새롭게 합류한 12기 신병선수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주승진 감독의 신임을 얻었다. 주장 이정택은 “다시 주장에 선임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주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김천상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항상 감사드리고 올해 더욱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부주장 박철우는 “부주장을 맡겨주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하다. 부주장으로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더 나은 시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 기쁠 때나 힘들 때고 팬 여러분과 같이하며, 기대에 걸맞게 경기장에서 행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새롭게 부주장에 선임된 임덕근은 “많이 부족하지만 믿고 맡겨주신 감독님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하다. 선임, 동기, 신병 선수들을 잘 도와서 김천상무라는 이름에 걸맞게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김천상무가 2시즌 연속 3위를 기록했는데,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싸우겠다.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토요일,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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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이정택-부주장 박철우, 임덕근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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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성공기원 벚꽃길 걷기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 김천 박보생 시장은 직지천변 가로수 벚나무 만개시기에 맞춰 시민과 함께 도민체전 성공기원 벚꽃길 걷기 및 식목기간 나무 나누어 주기행사를 오는 4월 5일(금) 19시~20시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김천시민의 마음을 담아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벚꽃길 시민 걷기 참석자에 대하여 라일락 묘목 3,000여본을 나눠주는 등 시민을 위한 녹색 행정으로 앞으로 축제의 장으로 계승해 나가고 있으며 올해 또한 4월 2일부터는 조각공원에서 강변공원간 2.1km 거리 벚나무 조명을 점등하여 강변축으로 벚꽃 장관을 야간에도 즐길 수 있도록 특화하여 김천시민이 타시군의 벚꽃행사장으로 가지 않고 우리시에서 야간 벚꽃 구경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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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성공기원 벚꽃길 걷기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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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경북도민체전 3차 준비상황보고회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4월 1일 3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지고 대회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유관기관과 시청 실시부서 및 읍면동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도민체전 추진기획단의 종합보고와 각 부서별로 그동안의 추진실적과 앞으로의 계획을 보고하고 문제점과 대책을 점검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천시는 그간 대회준비를 위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종합스포츠타운 시설을 보강하고 10개소의 학교체육시설을 개․보수하는 등 최고수준의 경기여건을 제공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경기운영요원과 1,000명의 자원봉사자 모집을 완료하여 대회운영에도 차질없는 준비를 하고 있다. 대회의 꽃인 개회식은 김천의 역사와 미래비전을 형상화 한 “세상을 휘감는 금빛 울림”이라는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감동있는 내용으로 계획하고 있다. 성화는 159명의 봉송주자를 선발하여 독도와 경주 토함산, 김천 황악산 등 3개소에서 채화, 시내 읍면동 3개노선 169.8km를 선박, 자전거, 승마, 휠체어 봉송 등 테마별로 다양한 시민의 참여로 봉송할 예정이다. 숙박은 관내 숙박시설과 인근 시의 협조로 12,000명의 임원․선수단에 대한 배정을 실시하고, 개회식 주차장도 16개소 3,200면을 확보, 대회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4월 16일에는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특별기획인 특별전시관 개관식을 가질 예정이며, 또 4월 20일에는 체전성공개최기원 시민건강걷기대회와 시민음악회를 개최하고, 체전기간 중 이벤트광장 운영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되는 창작뮤지컬 “징”공연, 기획전시 및 체험관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도민체전을 대비해 대회기간 동안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이미지 제공과 친절한 손님맞이, 완벽한 경기운영을 위한 마무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장수 김천시 부시장은 “40여일 남은 대회 준비기간 동안 김천시와 유관기관의 빈틈없는 협조와 시민의 참여로 성공체전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체전은 역도종목이 신설되어 총 2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이 중 24개 종목이 김천종합스포츠타운과 김천시내 31개 경기장에서 개최되고 골프는 성주에서 개최되며 1만 2천여명의 임원․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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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경북도민체전 3차 준비상황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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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협약 체결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교보생명보험(주)와 『201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김천개최에 대한 협약을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3월 27일 체결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체육 꿈나무 육성과 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지난 1985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29회째를 맞이하는 초등학생들의 종합체육대회로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축소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천시는 국내 최고수준의 경기장과 부대시설이 한 곳에 집중된 총 33만㎡ 규모의 종합스포츠타운, 전국체전, 전국소년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대회운영 노하우, 그리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매년 30개 이상 국제 및 전국단위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스포츠중심도시의 위상을 확립, 2009년과 2012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개최, 올해 다시 이 대회를 유치함으로 스포츠마케팅의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교보생명컵 대회는 오는 7월 6개 종목별로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된다. 구체적인 경기 일정을 살펴보면 7.13(1일)육상대회를 시작으로 7.23~7.28(6일) 테니스, 7.24~7.25(2일) 유도, 7.27~7.30(4일) 탁구, 7.28~7.29(2일) 수영, 7.30~7.31(2일) 체조대회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꿈나무체육대회는 비인기종목에 대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 체육 저변확대와 국가대표선수들을 육성하는 요람으로 불리우고 있다. 수영의 박태환, 유도 최민호, 김재범, 양기춘 등 300여명 국가대표선수가 이 대회를 통해 성장하였으며 총 11만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대회 유치 못지않게 성공 개최를 위하여 시설 및 주변 환경정비가 중요하며, 우리시를 찾는 어린 선수들에게 최적의 경기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김천이 낳은 세계적인 유도스타 최민호 코치, 김재범선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고향의 유도 후배들을 격려하는 훈훈한 자리가 됐다. 동신초 이병철 선수는 “TV에서만 보던 세계적인 유도선배님을 직접 만나니 너무 신나고 떨린다.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나라를 빛내는 세계적인 유도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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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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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개최 ”우리가 앞장선다 !
- 오는 5월 10일부터 나흘간 김천시에서 개최되는『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모범운전자 교통질서지키기 실천다짐대회”가 도내 23개 시군 모범운전자회 회원 및 교통가족 등 9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사단법인)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상북도지부에서 주관, 김천시지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 및 올바른 선진 교통문화 조기정착”을 위해 매년 도민체전이 개최되는 시군에서 개최된다. 행사 내용으로는 도민체전 홍보요원 위촉식 및 위촉장 수여, 교통질서지키기ㆍ결의다짐, 모범운전자 유공자표창, 김천시장 환영사,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및 경북도의회부의장, 경북지방경찰청장 축사와 각 시군 모범운전자 대표가 참가하는 교통질서지키기 수신호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박송하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북도지부장은 “제51회 도민체육대회를 김천시에서 개최하는 만큼 거리질서계도 및 교통질서확립을 위해 모범운전자 회원들이 솔선수범, 명실상부한 전도민의 한마당 축제가 되도록 노력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도민체전을 역대 도민체전 대회사상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완벽한 경기장 시설은 물론, 시가지 환경정비 조성, 청결한 숙박시설과 음식점, 대중교통 시설환경 개선과 친절서비스 향상 등에 적극 지원하겠다.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범운전자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모범운전자 실천다짐대회를 기점으로 49일 앞으로 다가온 경북도민체육대회를“역동하는 김천에서 비상하는 경북의 꿈”을 슬로건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도민 홍보와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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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개최 ”우리가 앞장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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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위생단체 손님맞이 행사지원단 발대식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2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면서 위생단체 손님맞이 행사지원단을 발족했다. 이번 발대식은 4개 위생관련단체(외식업, 휴게음식업, 숙박업, 목욕장업) 임원 53명이 참가, 김천에서 개최되는 전국단위 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시 방문객맞이를 효율적으로 전개, 불편을 최소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위생단체가 자율적으로 결성했다. 행사지원단 발대식을 계기로 위생업에 종사하는 대표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김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손님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 속에서 편안하게 머무르다 가도록 하기 위해 영업주 결의문 낭독과 경북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당부사항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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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위생단체 손님맞이 행사지원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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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대표선수들, 모두 김천으로 ”
- 대한민국 스포츠일번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오는 3월21일부터 4월 4일 까지 15일간 『2013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이 개최된다. 대학, 실업 3.21~3.27(7일간), 중고등부3.28~4.4(8일간) 나누어서 대회가 진행되며 중등부 490명, 고등부 363명, 대학부 193명, 실업부 228명 등 전국의 배드민턴 선수, 임원, 가족 등 1,500여명이 김천을 찾는다. 이번 대회는 대한중고/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경북/김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며 대한배드민턴협회, 김천시,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한다. 경기방식은 단체전(단식, 단식, 복식, 복식, 단식)으로 진행되며 대학, 실업부 결승전 경기는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3.27 13:00~15:00 SBS ESPN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김천은 배드민턴의 본고장이라 할만하다. 김천시청 실업팀에는 고성현, 신백철, 장예나 등 국가대표배드민턴선수들을 포함하여 15명의 남녀선수단이 활약하고 있다. 지난 2.22 ~ 3. 3 독일에서 열린 『독일오픈그랑프리골드배드민턴대회』에서 신백철, 장예나선수가 혼합복식 우승. 장예나선수는 여자복식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국내대회는 물론이고 국제대회에서도 발군의 기량을 뽐내며 배드민턴 강자로 김천시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이번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배드민턴종별대회로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전하는 배드민턴 큰잔치이다. 겨우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이다. 남자부에서는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삼성전기)를 비롯해 고성현, 신백철(이상 김천시청), 김사랑, 김기정(이상 삼성전기), 유연성, 손완호(이상 상무) 등이 멋진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여자부에서는 장예나(김천시청), 성지현, 엄혜원(이상 한국체대), 배연주, 정경은(이상 KGC인삼공사), 김하나, 신승찬(이상 삼성전기), 이소희(대교눈높이) 등이 출전한다. 한국체대의 대회 6연패 도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중심도시로서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완벽한 대회준비, 최상의 스포츠시설로 우리나라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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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대표선수들, 모두 김천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