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감천

실시간뉴스
  • 고추장 인연, 밭에서 터졌다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일 관내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김천시새마을협의회가 추진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맺어진 인연을 계기로, 결혼이주여성을 광역회원으로 영입하며 이어진 후속 실천이다. 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함께 사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었다.   이날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농가를 찾아 베트남 채소 ‘박’ 수확 작업을 함께하며 일손을 보탰다. 비닐하우스 안에서 함께 흘린 땀은 노동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특히, 농촌 생활의 어려움과 정착 과정에서의 고민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멘토·멘티 관계가 형성됐고,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이 서로를 ‘이웃’을 넘어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다. 수확한 박을 함께 나누는 자리에서는 따뜻한 정과 공감이 이어졌으며,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했다.    박종화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은 “고추장 만들기로 시작된 인연이 같은 밭에서 함께 땀 흘리는 관계로 이어졌다. ‘우리는 하나’라는 말을 실천으로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2026-04-14
  • 감천면 생활개선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김천시 감천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3월 24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감천면 개나리 방천 일대의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감천면 생활개선회 유정연 회장은 “봄을 맞아 개나리 방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라이프
    • 생활
    2026-03-25
  • 감천면 새마을남녀協, 경상북도 새마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한 회의 개최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6년 3월 20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상북도 새마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한 「안전·나눔·소통 마을 돌봄 사업」 사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농촌 지역 특성상 응급 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고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마을 단위에서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회원들은 응급 대응반 운영을 중심으로 한 주민 안전망 구축 방안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나눔 활동, 주민 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감천면 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주민 참여형 소셜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추진 및 체험·나눔·소통이 어우러진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날 지운선 부녀회장은 “농촌 지역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새마을 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세밀한 돌봄과 안전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종화 새마을협의회장은 “감천면 새마을협의회는 항상 현장에서 활동하는 조직으로서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라며, “응급 대응 역량 강화와 나눔 활동을 결합한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마을 단위 대응체계 구축 방향을 설정했다.”라며, “앞으로 공모사업 신청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6-03-23
  • 고추장으로 이어진 인연...감천면 새마을, 다문화와 한 팀
      감천면 새마을부녀회는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결혼이주여성 2명을 광역회원으로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김천시 새마을협의회가 추진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이루어졌다. 참여한 이주여성 1명은 직접 활동에 참여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1명에게는 고추장을 전달하며 교류를 이어갔다. 이러한 나눔을 통해 형성된 인연은 공동체 참여로 이어졌으며, 두 명의 결혼이주여성은 새마을 가족으로 함께하게 됐다.     감천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19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광역회원 영입 환영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들도 참석해 다문화 여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감천면 새마을부녀회 지운선 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 인연이 되어 이제는 한 가족이 되었다.”라며, “환경정비, 나눔, 경로당 봉사 등 다양한 활동과 멘토-멘티 운영을 통해 다문화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다문화 여성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새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3-23
  • 감천면, 취약가구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 “책상 대신 현장으로”
      감천면(면장 이상진)이 설 연휴를 맞아 실시한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이 주민들의 성실한 참여와 높은 만족도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시책은 지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와 화기 사용 급증에 따른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기존의 단순 단속이나 계도 방식에서 벗어나, 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민관이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이번 특별대책 기간 내내 민간단체장들과 함께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산간 독립가옥, 사찰, 축산농가 등 산불에 취약한 시설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교육을 진두지휘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시설별 특성에 맞춘 ‘실전형 지침’으로 구성됐다. ▲화목보일러 가구에는 남은 재 처리 방법과 연통 관리법을 ▲사찰에는 초기 대응을 위한 소화기 사용 요령을 ▲축산농가와 독립가옥에는 산불 접근 시 가축 대피 및 바람 방향을 고려한 대피로 확인 등 시설별 실제 상황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전파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면장과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와 집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짚어주고 대피 요령을 설명해 주자 깊은 신뢰를 보였다. 한 주민은 “우리 집 구조에 맞춰서 어디로 도망가야 살 수 있는지, 보일러 재는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직접 보고 들으니 훨씬 안심된다.”라며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설 연휴를 반납하고 산불 예방에 힘써준 민간단체 회원들과 성실하게 교육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주민의 삶터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6-02-20
  • 감천면 이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감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2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행정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각종 행사 일정과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특히 각종 보조사업 신청 기간과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행사 참여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전달하며 마을별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협조도 중점적으로 당부했다.     이후 자체 회의에서는 마을 현안 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들은 영농철을 대비한 기반 시설 정비, 취약계층 지원 강화, 주민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박구식 이장협의회장은 “산불 예방과 주민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주민 홍보와 예찰 활동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2-19

실시간 감천 기사

  • 감천면, 청명·한식 및 영농철 대비 ‘산불 예방을 위한 서한문’ 전달
      김천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청명·한식과 영농철을 맞아 산불 사전 예방을 위한 목적으로 지난 3월 28일에서 31일까지 4일에 걸쳐 ‘산불 예방을 위한 서한문’을 관외 경작자 및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등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서한문의 주요 내용은 ▲산림 인접지 논, 밭두렁 농산폐기물 소각금지 ▲입산통제구역 출입 금지 ▲산림 내 발화 물질 소지 및 흡연 금지 ▲화목보일러 및 아궁이 사용 주의 사항 등이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지난 22일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산불 예방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이 크게 달하고 있다. 산림 연접지에서 무심코 태운 영농 부산물과 쓰레기가 큰 산불 재난으로 번질 수 있으므로 소각을 절대 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감천면은 감천면 주소지가 아닌 관외 경작자가 160명에 달하고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 또한 40여 가구로, 봄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올해 두 차례 서한문을 전달했으며, 지난 3월 11에는 각 마을 이장과 함께 마을회관 6개소를 순회하며 ‘주민과 함께 찾아가는 산불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5-03-31
  • 감천면, ‘주민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교육’ 실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마을 이장 및 산불 감시원들과 함께 지난 3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4일간 무안1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8개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감천면은 5월 15일까지‘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운영에 발맞춰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 전환과 함께 봄철 산불 재난 국가 위기 경보 변동에 따른 적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산불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낮 시간대 주로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어 이번 찾아가는 방문 교육이 산불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연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발생 위험이 크니, 생활 쓰레기나 농업부산물, 논·밭두렁 소각을 금지해 우리 지역에서는 산불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협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김교문 감천면 이장협의회장은 “지역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산불 감시자가 되어 우리 면에서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고 아름다운 감천이 유지될 수 있도록 힘을 합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일몰 시각이 늦춰짐에 따라 지난 3월 초부터 전 직원 주간·야간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 감시원 또한 탄력근무제를 운용하여 산불 감시 취약 시간대인 야간에도 산불방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뉴스
    • 교육
    2025-03-18
  • 감천면,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제설작업 총력
      감천면(면장 이상진)은 2월 7일(금) 대설주의보에 따른 강설과 한파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강설이 예보됨에 따라 면에서는 상습 결빙 구간 및 취약지를 중심으로 면에 보관하고 있는 염화칼슘을 해당마을에 사전 배부하여 대비했으며, 밤사이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도로가 결빙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순찰을 강화해 위험 구간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감천면 주민들은 불편함 없이 출근길에 오를 수 있었으며, 빙판길 낙상사고 또한 발생하지 않았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5-02-10
  • 감천면 농악단,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감천면 농악단(단장 강진규)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지난 5일, 6일 이틀간 개최했다.   지신밟기는 우리나라 전통 세시풍속으로 농악단이 새해 연초에 집집마다 찾아가 풍물을 치면서 지신을 밟으며, 잡귀와 액을 몰아내고 복을 부르는 덕담 사설로 이루어진 민속놀이다.     농악단원들은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사업장 및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흥겨운 풍물놀이, 춤으로 지신을 밟으며 한마음으로 마을과 가정, 사업장의 평안과 번창을 기원하며 신명 나는 지신밟기 행사를 치렀다.   강진규 농악단장은 “지신밟기를 통해 감천면 각 가정과 사업장에 무사태평과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지신밟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감천면 농악단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을사년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5-02-07
  • 감천면 농악단, 경로당 국수‧화장지 나눔 행사
      감천면 농악단(단장 강진규)은 지난 5일 효사랑 실천으로 관내 경로당 19개소 어르신들께 국수와 화장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감천면 농악단 회원, 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국수와 화장지 20상자를 각 경로당에 전달했다.   강진규 단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국수와 화장지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나눔을 통한 따뜻한 지역사회 건설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농악단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나눔과 봉사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감천면을 만들어 가는 일에 노력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면민들에게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인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을 대표해 신년을 맞아 경로당 방문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5-02-06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경로당 떡국떡 나눔 행사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화, 부녀회장 지운선)는 지난 1월 16일 오후 13시 30분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년 맞이 효(孝) 사랑 실천을 위한 힘찬 결의를 다졌다.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자체 경비로 떡국떡을 구매하여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떡국떡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새마을협의회 박종화, 지운선 회장은 “감천면의 최고 어르신들이 계신 경로당을 찾아 새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일에 힘써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감천면의 웃어른을 찾아 효를 실천하는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감천면에서도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떡국을 맛있게 끓여 먹겠다. 새마을에서 경로당을 자주 찾아주니 항상 고맙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5-01-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