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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쌀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기, 부녀회장 옥귀숙)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회원 4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쌀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첫날에는 배추 절이기와 양념 준비가 진행되었고, 이튿날에는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그고 포장 및 전달 작업을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쌀 10kg 50포와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과 차상위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여 가구, 그리고 41개 경로당과 미등록 경로당에 전달됐다. 김병기 새마을협의회장과 옥귀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와 쌀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따뜻한 구성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구성면에서도 나눔의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 모두가 함께 웃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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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연극단, 대덕면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 펼쳐
김천시 구성면 연극단(단장 김두호)은 14일 대덕면 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열고, 지역 어르신 120여 명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대덕면을 찾은 구성면 연극단은, 첫 공연 당시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창작극 「방초정 연정」을 선보이며 ‘환생’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가족 간의 정을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 큰 공감을 얻었다. 공연은 현실감 있는 대사와 정겨운 장면들로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 냈으며, 단원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위에 노하룡 감독의 세심한 연출과 김천팝스오케스트라 이부화 지휘자의 잔잔한 선율이 더해져 복지회관은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었다. 김두호 연극단장은 “작년에 어르신들이 보여주신 환한 웃음이 잊히지 않아 올해도 다시 무대에 서게 됐다.”라며,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이번 공연은 인근 면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성면 연극단은 올해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노인대학, 대덕면 등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쳤으며, 연말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 공연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도 지역 곳곳을 찾아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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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생활개선회 회의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2일(수)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개선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현재 구성면에서 진행 중인 사업 등의 당면사항을 전달했다. 하명순 구성면 생활개선회장은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을 위해 도움을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모두 건강하게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 덕분에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이 더욱 풍족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산불 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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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이장협의회, 농업인의 날 맞이 ‘인구 증가 캠페인’ 펼쳐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구성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은식)와 함께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의 날을 계기로 살기 좋은 농촌, 정이 넘치는 구성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구 유입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아래,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은식 이장협의회장은 “농업인의 날에 맞춰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뿌리를 지키고 사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구성면의 발전과 인구 증가를 위해 이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농업은 구성면의 중심이며,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힘의 원천”이라며, “이장들이 주도한 이번 인구 증가 캠페인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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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주민 간담회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0일(월)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건강복지계획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구성면의 복지·건강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차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의 첫 회기로,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계획이야말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복지의 출발점’이라는 데 공감하며 지역의 복지와 건강 문제를 함께 논의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다. 오늘의 첫걸음이 구성면을 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성면 주민들은 2023년도부터 1차년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 및 실행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포함한 총 3회기 동안 주민 의견을 종합 반영해 ‘2차년도 구성면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연내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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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웃사랑, 따뜻한 손길로 마음을 다듬다
김천시 구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재혁)는 11월 2일(일) 미평1리 마을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협의체 위원과 지역 미용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께 머리 손질을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재혁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밝은 얼굴로 감사 인사를 건네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복지를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미용 봉사는 마을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영양식 지원,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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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김천시지부, 장문석 지부장 금융사고 예방 특강
- 농협 김천시지부(지부장 장문석)가 17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교육과 농심천심 운동 홍보를 하였다. ‘보이스피싱 등의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교육과 농업·농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와 농협의 역할을 설명’하고, 농심천심 운동에 대해 안내하였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업·농촌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자는 운동으로 신토불이의 가치 인식과 농도불이의 상생 철학을 계승하여 국민의 일상 행동을 중심으로 재구성한 참여 형 국민운동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관내 농업인의 권익향상과 안전한 금융환경을 위해 농협이 하고 있는 역할에 대하여 설명 드리는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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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김천시지부, 장문석 지부장 금융사고 예방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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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행
- 김천시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농기계 활용도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사업은 4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관내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농기계 정비 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농기계 점검과 수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농업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대상은 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 농기계이며, 1만 원 이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제공해 농가의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기초 점검 방법과 올바른 사용 요령을 중심으로 한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해 농업인의 자가 정비 역량을 높이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농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의 활용 능력을 향상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통해 영농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천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농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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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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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노균병 확산 우려...적기 방제 총력 당부
- 김천시는 최근 잦은 강우로 양파 재배 포장의 습도가 높아짐에 따라 노균병 등 병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예방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양파 노균병은 토양과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습도 95% 이상·평균기온 15℃ 내외의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급증한다. 특히 월동 전 모종에서 1차 감염된 뒤 잠복기를 거쳐 봄철 2차 감염으로 확산되는 특성이 있어, 최근과 같은 기상 여건에서는 피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감염 시 잎에 회색 또는 보라색 병반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수량 감소로 이어진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병든 포기를 조기에 제거하고, 강우 전·후 등록 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교호 살포해야 한다. 아울러 배수로 정비를 통한 습해 예방과 균형 잡힌 시비 관리도 병행해야 한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기상 여건상 노균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농가에서는 배수 관리와 선제적 방제에 적극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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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노균병 확산 우려...적기 방제 총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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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協, 자원모으기 행사로 자원순환 실천
- 구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4월 8일(수) 구성면 자율방범대 초소에서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모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고철 등 재활용 자원 수집을 통해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재활용 가능 자원을 함께 모으며 환경보호 실천과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김병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자원모으기 행사는 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다시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을 더욱 깨끗하게 만드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성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자원모으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자원 재활용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 활동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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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協, 자원모으기 행사로 자원순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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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천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 운영
-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3월 27일 김천시 구성면 임천노인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천의료원과 연계하여 추진된 지역사회 건강돌봄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시니어의 근골격계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물리치료학과 재학생의 전공기술 실습 및 임상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지역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어르신의 신체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물리치료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됐다. 주요 운영 내용은 △근골격계 기능 평가 및 개별 상담 △도수치료 및 근육 이완 프로그램 △스포츠 테이핑과 보조도구 활용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지역 공공의료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 건강 돌봄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김천의료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관리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방현수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장은“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 의료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 건강증진과 지역 돌봄의 가치를 실현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김천의료원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지역 수요를 반영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RISE사업을 통해 지역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토탈케어센터 김동훈 책임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습과 임상역량 강화의 기회가 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실질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형 프로그램”이라며,“앞으로도 토탈케어센터의 전문성과 물리치료학과의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김천의료원 등 지역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향후에도 토탈케어센터와 김천의료원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 및 복지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과 전문인재 양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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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천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 방문 케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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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후 위기 뚫은 ‘스마트 공정 육묘’ 양파 생육 격차로 증명
- 김천시는 ‘농업 대전환 특화작목특구 조성 사업’으로 추진한 양파 스마트 공정 육묘장(이하 육묘장) 모종이 기존 노지 육묘 모종보다 생육이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양파는 9월 상순 파종 후 약 50일간 육묘를 거쳐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 사이 정식하고, 이듬해 6월 중순 수확하는 작목으로, 육묘기 생육 상태가 수량과 품질을 좌우한다. 지난해 파종기부터 정식기까지 이어진 장기간 강우로 노지 육묘 모종의 생육은 전반적으로 저조했던 반면, 육묘장 모종을 정식한 포장은 생육이 뚜렷하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월 상순 조사 결과, 노지 모종(초장 34.2㎝, 엽수 5.6매) 대비 육묘장 모종(초장 45.7㎝, 엽수 6.2매)은 생육량과 균일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이는 육묘장 내 환경 제어를 통해 육묘기 기상 영향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모종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농업 기반 기술이 적용된 결과로 분석된다. 김천시는 양파 재배 전 과정 기계화 기반을 구축 중이며, 이번 사례를 통해 안정적인 육묘 기반 확보가 생산성 향상의 핵심임을 재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후 심화 속에서 노지 육묘는 이제 한계에 직면했다. 환경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시설 육묘를 확대해 기상 재해에 대응하고, 김천 양파의 고품질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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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후 위기 뚫은 ‘스마트 공정 육묘’ 양파 생육 격차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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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 발전협의회 발대식
- 김천시 구성면(면장 최원창)은 지난 4일 관내 기관단체장, 각마을 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발전의 역량 결집을 위한 구성면발전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협의회는 각 기관단체의 임원, 각 이장, 마을주민들로 구성되며 오늘 발대식을 통해 회장 1명, 부회장 2명, 총무 1명, 감사 1명, 간사 1명 등 임원진 6명이 선출되어 향후 임기 2년 동안 구성면 발전협의회를 이끌어 갈 예정이며, 앞으로 분기별 1회 정기회의를 가지고 필요시 수시회의를 통해 면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면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심재혁(60세) 발전협의회장은 “본 협의회가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구성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낙후된 지역발전과 주요 현안사항을 협의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지역발전의 주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으며, 최원창 구성면장은 “오늘의 첫걸음이 우리지역의 변화가 시작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회원들의 관심도에 따라 지역발전이 결정되는 만큼,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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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 발전협의회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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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러운 자두도 따고 추억 만들기
- 김천시 구성면 미평리에 가면 하얀 다리가 있다. 다리를 지나 마을에 접어들면 좁은 길 양 갈래로 자두나무들이 힘 있게 뻗어 있다. 자두나무를 곁에 두고 아담한 집 한 채가 눈에 보인다. 그곳에 문종동, 장현숙 부부가 살고 있다. 문종동 씨는 항상 환하게 사람을 맞아 준다. 농장을 방문하는 이는 누구나 반가울 수밖에 없다. 1972년 영농일기를 쓰며 첫 농사를 시작한 그는 제초제를 쓰지 않는다. 40년 동안 자두, 복숭아를 자식처럼 생각해온 그는 자연과 더불어 클 수 있도록 애정어린 정성으로 돌보아 왔다. 필봉산의 깨끗한 자연의 정기로 과일을 강건히 키워오고 있는 셈이다. 문종동 씨는 “우리 농장은 김천노다지장터 종합쇼핑몰의 대표적인 입점농가이며, 김천자두포도축제의 자두수확체험농장 중 도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 마을 입구로 들어오는 다리 밑에서 물놀이도 할 수 있다. 맑은 물속에 비치는 다슬기의 모습이 아름답다. 자두를 한 아름 안고 나와 물장구를 치며 물고기도 많이 잡을 수 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들은 꼭 한번 방문하길 바란다. 오늘 하루도 지나가고 있다. 나는 평생 이일을 자부심을 가지고 할 것이며 나를 찾는 이들에게 이런 마음을 전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체험을 하고 싶거나 자두를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www.mchon.kr에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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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러운 자두도 따고 추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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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름방학! 안전한 여름방학!
- 구성초등학교(교장 구서영)에서는 7월 20~21일 양일간에 거쳐 여름방학 전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기말 꿈・끼 탐색주간과 연계하여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내기 위한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학교폭력 모의자치법정과 학교전담경찰관의 학교폭력예방교육이 실시되었다. 학교폭력의 모의상황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대처방안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학교전담경찰관의 전문적인 예방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마음을 다질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5학년 L군은 “내가 생각하는 사소한 장난이라도 친구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친구들을 배려하면서 학교생활을 해야겠다고 느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2학년 K양은 “학교폭력을 하면 서로 마음이 아파요.”고 소감을 전했다. 구서영 학교장은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학업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인성을 올바르게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번 예방교육도 그 인성교육의 연장선에 있다. 건강하고 바른 학생들로 자랄 수 있도록 준비하고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당부하였다. 여름방학 전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통해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 그리고 학교 밖에서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데 올바른 인성을 길러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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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름방학! 안전한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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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작업 실시
- 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작업 실시 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욱태, 부녀회장 성점옥) 회원 54명은 지난 4일 새벽5시부터 오후까지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회원들은 바쁜 농사일을 뒤로하고 이른 새벽부터 작업을 실시하여 국도 3호선 18km 구간을 비롯한 관내 주요 도로변 및 마을 진입로 등에 웃자란 풀들을 깨끗하게 정비하였다. 이날 풀베기 작업은 봄에 무성히 자란 연도변 풀을 깨끗이 정리하여 구성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무성한 풀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매년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실천하고 있는 환경정비운동이다.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김욱태 회장과 성점옥 부녀회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봉사 활동을 위해 시간을 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최원창 구성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풀베기 작업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구성면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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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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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기금 쾌척
- 구성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기금 쾌척 구성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욱태,성점옥)에서는 9월15일 시장실을 방문하여 명품교육도시 건설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일백만원을 기탁하였다. 지난 7월19일 개장하여 운영한 구성면 직거래장터 수익금 일부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장학금을 전달한 김욱태 회장은 “새마을지도자로써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새마을정신으로 헌신한 선배 지도자들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마음으로 김천의 미래를 위하여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 모두의 뜻과 정성을 모았다” 고 말했다. 이날 박보생 김천시장은 “구성면지도자들이 더운 여름날 직거래 장터에서 근무하는 모습을 여러 번 보아 고생한 것을 잘 알고 있는데 수익금을 이렇게 장학금으로 기탁해 주어 더욱 뜻이 깊다” 며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200억원 장학기금 조성에 박차를 가해 우리지역의 인재들이 장학사업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127억5천7백만원이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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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기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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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가정방문 기초연금 접수로 진심복지행정 펼쳐!
- 구성면, 가정방문 기초연금 접수로 진심복지행정 펼쳐! -기초노령연금을 받고 있지 않는 190명 어르신가정을 방문 기초연금 접수-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재경)은 7월부터 기초노령연금이 기초연금으로 새롭게 시행되면서 기초연금 홍보와 접수를 적극적으로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부터 현수막, 입간판설치, 전단지 배부, 포스터 부착 등 하드웨어적인 홍보를 시작으로 노인회장 초청 기초연금 설명회 개최, 노인돌보미를 통한 홍보, 경로당 홍보지 부착, 방송 등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홍보와 현장에서 기초연금 신청서를 접수받았으며, 사람이 없는 가정에는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여 홍보했다. 그 결과 벌써 25명의 기초연금 접수를 받았다. 구성면사무소는 거동이 불편하고 농사일로 바쁘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서비스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어르신의 입장에서 민원을 접수하고 처리하는 진심공감 복지행정을 활기차게 추진하고 있다. 김모 어르신은 “민원 접수 업무를 그것도 돈준다는 민원업무를 집에 앉아서 신청하게 될 줄은 몰랐다. 보통 면사무소를 찾아가도 신청서 작성하고 등등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한집 한집 찾아와서 과분한 친절을 베풀어 주어서 타 읍면동사무소와 다른 세계에 와 있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재경 구성면장은 “앞으로도 발로 뛰는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 어르신들께 많은 복지혜택이 갈 수 있도록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적극적인 『진심공감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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