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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록수나눔재단·(사)우림일만 부항면 어르신에게 효도선물 전달
(재)상록수나눔재단·(사)우림일만(이사장 이상춘)이 11월 10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면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세대를 대상으로 수산물로 구성된 ‘효도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핵심 인물인 8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효심으로 자긍심을 북돋아 주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달식에는 이상춘 이사장, 이우동 재경향우회 총장 겸 (사)우림일만 일일 이사장, 이종두 상록수 나눔재단 이사, 주광석 상록수 나눔재단 사무국장과 부항면 이장협의회 및 각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으며, 김응숙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며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상춘 이사장은 “오늘 행사가 단순한 물품 전달식이 아닌, 우리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의 소중한 자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효도선물 전달식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며, 효도선물 전달을 위해 먼 길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재)상록수나눔재단과 사)우림일만 이상춘 이사장은 소외 계층 청소년 장학사업과 저소득 어르신들의 의료비 및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더불어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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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칭찬으로 조직 분위기 up! 청렴도 up!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1월 2일(목)을 칭찬의 날로 지정하여 직원 상호 간 칭찬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칭찬의 날은 상급자와 하급자 간의 칭찬의 시간을 통해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정하게 되었다. 또한, 칭찬뿐만 아니라 평소 가지고 있던 청렴에 관한 생각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다. 부항면의 직원은 “오늘 칭찬의 날 지정을 통해 부면장님, 팀장님과 칭찬을 주고받으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앞으로도 자주 이러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오늘 직원 간에 웃음이 넘치는 하루가 되어서 좋았다. ‘직원이 행복해야 면민이 행복하다.’라는 말처럼 직원들이 부항면에서 근무하면서 출근이 기다려질 만큼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칭찬을 통해 업무 사기를 높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항면에서는 칭찬의 날을 정례화하고 다양한 내부 청렴도 및 외부 청렴도 향상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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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마을협의회 재활용품 수거 활동 시행
부항면에서는 10월 30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새마을협의회원(회장 이용기, 부녀회장 최옥주)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철, 파지, 농약병 수거 활동을 했다. 이날 수거 활동은 마을별로 모아둔 고철, 파지 등 각종 총 5톤가량 재활용 물품을 수집해 분류하고 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 집결하여 깨끗한 부항면 만들기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용기 새마을협의회장은 “재활용품을 수거하여 분류, 처리하여 부항면의 환경오염을 막고 청정 부항면을 만드는 데 일조하게 되어서 보람차다”라며 “고철과 파지 수집으로 얻은 수익금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환경 정비 활동으로 고생하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청정부항이라는 부항면 고유 인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하고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연도변 풀베기, 마을 환경 정비 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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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3년 마지막 첫돌 아기에게 돌 반지 전달!
부항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7일 관내 첫돌을 맞이한 아기에게 돌 반지 선물행사를 추진했다. 이 행사는 부항면에서 태어난 출생아의 첫돌을 축하하기 위해 2016년부터 8년간 이어진 부항면만의 특별한 행사로 이번 달 첫돌을 맞이한 출생아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15명의 출생아에게 돌 반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도형 씨(김리안 부친)는 “어제 첫돌을 맞이한 저희 아기가 잘 자라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뜻밖에 돌 반지 선물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저희 아기가 올해 마지막 돌 반지 전달이라고 들었는데 공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우리 지역에 앞으로 더 많은 아기가 태어나 축하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부항면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이한 아기를 축하해 주는 오늘과 같은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라며 “부항면은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아 자연적 인구감소가 높은 편이지만 귀농‧귀촌 정책, 첫 돌맞이 아기 돌 반지 전달과 같은 우리면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구 증가 시책으로 지속 가능한 부항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첫돌 맞이 아기 돌 반지 선물행사는 김천시 인구 회복을 위해 부항면에서 추진 중인 시책 중 하나로 부항면 기관단체장 연합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가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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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항면 기관·단체 연합회 첫 회의 개최
김천시 부항면에서는 1월 12일(목) 오전 11시 부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첫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부항면 기관·단체장 회의에는 이수기 노인회 분회장, 김광순 대산농협 부항지점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관․단체 연합회 회의에서는 김천愛 주소갖기운동,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등 각종 현안사업을 홍보와 함께 지역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했다. 이수기 부항면 기관단체연합회장은 “앞으로도 부항면 기관․단체에서 앞장서 부항면 주민들의 의견을 제일 가까운 곳에서 듣는 귀가 되겠다. 최선을 다해 더욱 더 발전해나가는 청정부항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지난 한해 마을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 주셔서 부항면이 한 발자국 더 발전해 나간 듯하다.”며, “금년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관단체장 회의를 통해 주민의 불편사항 등을 신속하게 대응하고 함께 해결하여 부항면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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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해 이웃사랑 실천 줄이어
지난 1월 11일(화), 부항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영돈)에 ㈜티에프베스트 (대표자 현청환·정귀수)에서 평소 건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항면 어르신들께 전달해달라며 안경(돋보기) 1,093개, 파스 1,200개, 페이스실드 600개 (5,6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티에프베스트는 대구광역시에 있는 전기용 기계·장비 및 관련 기자재 도매업회사이며 대표자 현청환은 부항면 어전2리 출향인으로 평소 고향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고 계시며 소외계층에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티에프베스트 대표자는 “부항면에 어르신 인구가 많은 만큼 눈 건강이나 몸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항면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 올해도 부항면민 모두가 건강한 계묘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부항면에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많은데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티에프베스트 대표자에게 감사드리며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이번 기부 물품으로 평소보다 더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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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주민자치委·K-water 부항댐지사, 꽃길 조성 협약 체결
-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수)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지사장 이상길)는 15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댐 꽃길 조성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부항댐 꽃길 조성 사업은 청정부항 이미지 제고를 위해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부항댐 주변과 각 마을에 철쭉, 연산홍 등 꽃을 심어 경관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영수 부항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부항면 발전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지사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정부항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꽃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부항면의 환경정비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에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여 아름다운 부항, 다시 찾고 싶은 부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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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주민자치委·K-water 부항댐지사, 꽃길 조성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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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는 지난 15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겨우내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자 실시되었다. 사등2리 부녀회 회원들은 해마다 마을 및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부항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은 “사등2리는 사등숲 등이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수려해 부항면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손으로 가꾸고 청소하는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영농 폐비닐 재활용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극적인 참여로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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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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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6년 봄철 산불 진화 훈련 실시
-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3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3회에 걸쳐 기계화 장비를 활용한 산불 진화 훈련 및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 진화 대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첫 훈련은 3월 20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부항면 산불 감시원 8명과 부항면 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불 진화 기계화 시스템과 진화 장비의 신속하고 정확한 설치 및 운용에 대해 숙지하고,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부항면 이근보 산불 감시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감시원들의 장비 운용 숙련도를 높여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현장에서의 신속한 초동 대응은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다.”라며,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산불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산불로 인한 산림 훼손과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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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6년 봄철 산불 진화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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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정월대보름 맞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 부항면 체육회에서는(회장 차춘화) 3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부항면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2026년 부항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항면 체육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가 후원했으며, 부항면 관내 22개 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여,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1등은 이장협의회, 2등은 의용소방대, 3등은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지도자가 차지했다. 차춘화 체육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오늘 행사를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 대회로 면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오늘 윷놀이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체육회와 참여해 주신 단체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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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정월대보름 맞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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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산림 연접지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는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막고 농가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산불 지상 감시원으로 구성된 작업반은 23개 농가를 대상으로 파쇄 면적 약 6ha, 파쇄량 10여 톤 규모의 들깨,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 확산의 위험을 높이는 소각 행위를 근절하면서도 농업인들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돕고자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추진했다.”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항면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산불 취약 주민 환경 개선,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등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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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의용소방대, 취약계층 주민 주거환경 개선
- 김천시 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영복)는 지난 14일(토) 취약계층 주민의 집을 방문하여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택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이 쌓여 정리 정돈되지 않은 생활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또한, 주거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0만 원 상당의 라면, 쌀, 밀키트 등의 물품을 기증하여 지역 주민을 독려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김영복 부항면 의용소방대 대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부항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 봉사와 지원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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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내 나는 밥 대신 온기 나는 밥 드세요!
- 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현기)는 8월 26일(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례관리 회의를 진행했다. 사례관리란 복지 대상자의 상황과 필요를 파악해 맞춤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발굴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부항면은 오래된 밥솥을 사용하고 있어 화재의 위험에 노출된 에너지 취약 가구 및 쉰내 나는 밥을 먹거나 냄비로 밥을 짓는 영양 결핍 독거노인가구 등 13가구를 선정해 전기압력밥솥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갓 지은 따뜻한 밥처럼 부항면 누구나 온기 있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제로에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부항면은 각기 다른 복지 욕구를 가진 대상자들에게 촘촘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기동대 등과 협력하여 반찬 배달, 고독사 예방 등 다양한 복지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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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제2회 직원‧가족 워크샵 개최
-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보천)은 8월16일 ~ 17일 1박2일 직원 및 직원가족(총15명)을 초청하여 발달장애인들의 폭력과 야근 등의 소진으로 인한 직원‧가족간의 소통과 격려를 위한 가족워크샵을 진행하였다. 지난해 1회 참석자들의 평가내용에 있었던 각 가정에 따른 숙소 배치, 힐링 및 자유시간에 대한 의견을 반영하여 이번에는 편안한 휴식과 힐링을 위해 김천 부항댐 근처에서 숙박 및 식사, 다양한 일정들을 진행하였다. 금요일 저녁 퇴근 이후 저녁식사를 시작으로 하여 워크샵은 진행되었다. 각지에서 모인 직원 가족들은 맛있는 지례흑돼지를 저녁식사로 먹으며 주변의 멋진 자연경관를 함께 볼 수 있어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식당에서 각 가정의 가족소개를 하고 난 후 숙소인 부항댐생태휴양펜션으로 이동해 가족단합대회 및 간담회로 소통의 장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하고 센터에서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서로를 알아가고 오랜만에 자연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이번 직원가족워크샵에서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짚라인, 물문화관, 부항댐산책 및 체험은 다음날(17일 토요일) 아침에 진행되었다. 특히 짚라인을 체험할 때 안내원이 안전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어 체험하기가 더욱 좋았고 더운 여름 날씨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어 흥미진진한 체험이었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재도전 하고 싶다는 의사도 있을 만큼 체험에 대한 만족도가 모두 높았다. 식사 후 카페에서 평가회를 진행하며 워크샵을 마무리 하였다. A직원 부모님은 내년에도 모두 만났으면 좋겠고 모든 일정이 만족스러웠고 그중 특히 ‘짚라인 따봉!!!’을 외치셨다. 또한, 직원가족 워크샵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으며 내년에는 문경, 모노레일 체험을 하고 싶다고 표현하였다. B직원의 부모님은 더운 날씨에 준비하고 계획하신 재단과 센터에 감사함을 표하였고 힐링되는 1박2일이었다며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하였다. C직원의 부모님 및 가족들은 직원가족 분위기가 아주 좋았고 직원 뿐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해서 더욱 좋은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내년에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하고 싶다고 하였다. 또한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 대단한 직업이라며 사명감을 가지고 직원 및 가족들이 서로 힘을 합쳐 보람되는 일을 하는 것에 대해 늘 대단하고 감사하다고 표하여 감동을 받기도 하였다. D직원의 가족은 재단 및 센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주변 경치와 다양한 음식들이나 각 숙소에 챙겨주신 조식 등 모든 것에 세심하게 신경써 주셔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다음에는 이번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가족들도 모두 함께 할 수 있었으면 더욱 좋을듯하다고 아쉬움을 표하였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종사자가족워크샵은 소규모사회복지시설에서 힘들게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에게 덧없는 힐링의 시간이었고 그동안 일하느라 가족들에게 소홀했던 보상의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직지사복지재단에서는 직원 가족지원사업을 매년 진행해 달라는 가족들의 의견에 긍정적인 검토를 하며 직원간, 가족간의 소통을 강조하고 이 사업을 올해도 지원하게 되었다. 이러한 덕분에 직원 및 가족워크샵이 원활히 진행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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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제2회 직원‧가족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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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와 함께하는 김천 교육! 셰계문화와 만나다 !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는 8월 6일(화)~9일(금) 부항댐 주변지역 초‧중학생 12명을 대상으로 2024 부항댐 주변지역학생 해외문화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해외문화체험학습은 2023년에 이어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의 후원으로 일본 관서지방(오사카, 나라, 고베 등)을 중심으로 실시하였는데, 일본의 세계문화유산 답사를 통해 우리나라와 일본의 역사적 상호 관계를 이해하고, 문화 접촉과 전파를 통한 문화의 변용과 문화 다양성을 함양하는 활동하였다. 또한 오사카 수도기념관에서 강물의 정수 과정을 실험을 통해 학습하며, 물 자원의 이용 방식과 소중함을 이해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사람과 방재 미래센터 등의 체험학습을 통해 자연재해 이해와 재해 피해 감소를 위한 방안과 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가졌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공현주 교육장은 “김천부항댐 주변지역 학생들이 해외문화체험학습을 통해 지구 공간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하며, 앞으로 우리 지역과 사회를 이끌어갈 주역이 되어 올바른 세계시민으로 자라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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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와 함께하는 김천 교육! 셰계문화와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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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2024년 부항댐주변지역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 김천시 노인회 - k-water 김천부항댐지사김천시 노인회 (회장 이부화)와 K-water 김천부항댐지사(지사장 김종율)는 8월 12일 부항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부항댐 주변지역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항댐 주변지역 노인일자리사업은 댐 주변 지역 5개 면 지역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업비 50,944천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산내들공원 잡초 제거 및 주변 환경개선, 수질 감시 활동 등의 업무를 8월부터 10월 말까지 3개월간 수행하게 된다. 부항댐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역 어르신의 소득증대와 사회참여 도모를 위해 김천시 노인회에서 2022년부터 3년째 김천부항댐지사의 위탁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일자리 사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어르신들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폭염 대응 요령에 대해서도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김천시 노인회 이부화 회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동안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이 일을 통해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찾고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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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2024년 부항댐주변지역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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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여름철 성수기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 다짐 !
- 부항면(면장 이현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1일 관내 구남천 내 물놀이 관리지역을 찾아 안전관리요원 교육 및 인명 구조장비 점검 등을 진행했다. 부항면은 앞서 6월 중순부터 구남천 내 물놀이 관리지역에 관련 교육을 이수한 물놀이 안전 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최근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해 피서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타 시군에서 잇달아 인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현장에서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에 대한 교육 및 인명 구조장비 점검을 추가로 시행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기나긴 장마가 지나가고 폭염과 함께 물놀이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물놀이 인명사고도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 및 인명 구조장비 현장점검을 통해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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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여름철 성수기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 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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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을 가꾸는 손길, 깨끗하고 맑은 부항면 만들기
- 부항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성수경)는 7월 30일 오전 10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구남천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버려진 담배꽁초, 폐비닐, 폐플라스틱, 스티로폼을 집중 수거해 피서철 부항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높이고 구남천 수질개선에 기여했다. 성수경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환경정비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깨끗한 부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부항면 바르게살기운동협회가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부항면을 청정1번지로 만드는 데 일조해준 부항면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항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연도변 풀베기,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바르게살기 정신을 계승하고 밝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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