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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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항면 주민자치委·K-water 부항댐지사, 꽃길 조성 협약 체결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수)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지사장 이상길)는 15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댐 꽃길 조성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부항댐 꽃길 조성 사업은 청정부항 이미지 제고를 위해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부항댐 주변과 각 마을에 철쭉, 연산홍 등 꽃을 심어 경관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영수 부항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부항면 발전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지사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정부항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꽃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부항면의 환경정비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에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여 아름다운 부항, 다시 찾고 싶은 부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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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는 지난 15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겨우내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자 실시되었다.   사등2리 부녀회 회원들은 해마다 마을 및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부항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은 “사등2리는 사등숲 등이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수려해 부항면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손으로 가꾸고 청소하는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영농 폐비닐 재활용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극적인 참여로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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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부항면, 2026년 봄철 산불 진화 훈련 실시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3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3회에 걸쳐 기계화 장비를 활용한 산불 진화 훈련 및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 진화 대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첫 훈련은 3월 20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부항면 산불 감시원 8명과 부항면 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불 진화 기계화 시스템과 진화 장비의 신속하고 정확한 설치 및 운용에 대해 숙지하고,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부항면 이근보 산불 감시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감시원들의 장비 운용 숙련도를 높여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현장에서의 신속한 초동 대응은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다.”라며,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산불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산불로 인한 산림 훼손과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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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부항면, 정월대보름 맞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부항면 체육회에서는(회장 차춘화) 3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부항면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2026년 부항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항면 체육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가 후원했으며, 부항면 관내 22개 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여,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1등은 이장협의회, 2등은 의용소방대, 3등은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지도자가 차지했다.   차춘화 체육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오늘 행사를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 대회로 면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오늘 윷놀이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체육회와 참여해 주신 단체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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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부항면,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산림 연접지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는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막고 농가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산불 지상 감시원으로 구성된 작업반은 23개 농가를 대상으로 파쇄 면적 약 6ha, 파쇄량 10여 톤 규모의 들깨,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 확산의 위험을 높이는 소각 행위를 근절하면서도 농업인들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돕고자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추진했다.”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항면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산불 취약 주민 환경 개선,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등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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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부항면 의용소방대, 취약계층 주민 주거환경 개선
      김천시 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영복)는 지난 14일(토) 취약계층 주민의 집을 방문하여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택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이 쌓여 정리 정돈되지 않은 생활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또한, 주거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0만 원 상당의 라면, 쌀, 밀키트 등의 물품을 기증하여 지역 주민을 독려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김영복 부항면 의용소방대 대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부항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 봉사와 지원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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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실시간 부항 기사

  •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제9회 부항댐 걷기대회
      김천시는 울긋불긋 가을빛으로 물든 부항댐 산내들공원 일원에서 오는 11월 1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제9회 김천부항댐 전국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걷기 축제로, 5km 코스는 무료, 10km 코스는 참가비 1만 원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 ‘부항댐.kr’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올해는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을 위해 ‘키즈 코스’와 ‘키즈존’이 새롭게 마련되어 걷기뿐 아니라 가족 소풍형 축제로 한층 풍성하게 진행된다. 키즈존에서는 에어바운스, 전통 놀이, 볼풀장 등이 상시 운영되며, 오후 1시와 2시 30분에는 버블쇼와 벌룬쇼 등 특별 이벤트가 열려 아이와 부모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무대에서는 참가자 노래자랑과 함께 한혜진, 제이린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는 ‘행복 콘서트’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오삼이 캐릭터 잡기(선착순 100명)’, ‘쓰담쓰담’ 봉사활동, ‘걸음수 그룹 대항전’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참가자들은 걷는 즐거움과 현장 체험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대회는 걷고, 쉬고, 즐기고, 추억까지 남길 수 있는 가족 나들이형 축제”라며, “부항댐의 가을 절경 속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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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8
  • 관광약자도 편안한 김천, 열린관광도시 도약 나선다.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김천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이 선정되면서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가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이동 약자를 위한 무장애 동선 구축 △관광지 내 편의시설 정비 및 확충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직접 경험과 휴식, 학습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관광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천시는 기본계획 수립과 세부 설계과정을 거쳐 2025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공사가 완료되면 관광약자와 동반가족, 여행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열린관광지 팸투어를 실시하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 보완을 거쳐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열린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투어를 통해 김천시는 열린관광지의 실효성을 높이고 전국적인 홍보 효과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김천시는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포용적 관광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관광약자의 여행 기회 확대 △관광지 접근성 개선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관광지 이미지 제고 및 방문객 유입 증대 등 김천시 관광 활성화에 다양한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사명대사공원은 역사‧문화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관광지로, 산내들오토캠핑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시설로 조성되어 김천만의 차별화된 열린관광지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모든 관광객이 차별 없이 김천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을 시작으로 김천을 전국 최고의 열린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트래블
    • 김천Travel
    2025-10-13
  • 삼도봉 정상에서 열린 화합의 제전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10일 정오 부항면 삼도봉 정상에서 제37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순고 김천시 부시장, 강성규 영동군 부군수, 최정일 무주군 부군수,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3개 시군 의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초헌례와 독축, 아헌례, 종헌례 순으로 삼도의 화합을 기원하며 제를 올렸다.     ‘삼도봉 만남의 날’은 경북 김천시, 충북 영동군, 전북 무주군이 매년 돌아가며 주관해 온 행사로, 올해로 37회를 맞았다. 행사장에 세워진 거북과 용, 검은 여의주가 상징된 기념탑 아래에서 주민들은 기원제를 지내고, 각 지역의 문화와 현안을 공유하며 화합과 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순고 김천시 부시장은 “삼도봉 정상에서 매년 세 지역 주민이 만나는 이 행사는 동서 화합을 상징하는 뜻깊은 전통이다. 앞으로도 상생 방안을 모색해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도봉 만남의 날은 1989년 10월 10일 처음 열렸다. 당시 극심했던 지역 대립과 정치적 갈등을 극복하고, 영남·호남·충청을 잇는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후 매년 같은 날 개최되며 지역감정을 넘어 국민 통합의 상징적 행사로 자리 잡았다.                                            
    • 라이프
    • 문화
    2025-10-10
  • 부항면, 제1회 청정부항 물소리 축제 성황리 개최
      김천시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20일 지례초등학교 부항분교장에서 ‘제1회 청정부항 물소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항면 기관단체장연합회(회장 이종윤)가 주최하고 부항면체육회(회장 차춘화)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나영민 김천시의회의장, 최병근 경상북도의원, 이상욱·이명기·김응숙 시의원,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 이상길 지사장, 정영화 명예부항면장,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부항면의 화합을 기념하는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삼도봉 농악단의 흥겨운 농악 공연과 부항면 안간리 주민들의 라인댄스 무대로 막을 열었다. 주민들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 경기를 통해 우의를 다졌으며, 김천어울림색소폰동호회와 어전리 허성 씨의 색소폰 연주, 팝스오케스트라 이부화 지휘자의 아코디언 연주, 초대 가수 공연, 마을 대표 가수들의 노래자랑이 축제를 더욱 빛냈다.     특히,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부항면 특산물을 전시·홍보하고 친환경 주방세제 만들기를 체험하는 ‘청정부항 농촌 어울림 한마당’ 부스를 운영해 청정부항의 이미지를 높이고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부항면의 발전을 위해 힘써온 이근보 부항면 청년회장과 전병규 주무관에 부항면민상을 수여했다.   청정부항 물소리 축제 이종윤 대회장은 “오늘 제1회 청정부항 물소리 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며, 주민들이 축제의 행복한 기운을 얻어가길 바란다.”라며, “청정부항 물소리 축제가 부항면민들의 화합과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차춘화 추진위원장은 “축제를 위해 수고해 주시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부항면이 더욱 단합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청정부항 물소리 축제가 성황리에 안전하게 치러져서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인이 되는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문화
    2025-09-22
  •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서진, 부항면 소외계층 물품 전달
    김천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서진(대표 안상현)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부항면 소외계층에게 훈제 돼지고기 22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상현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후원 물품과 함께 이웃들이 이번 추석 명절을 더욱 풍성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달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소외계층의 명절에 풍성한 먹거리를 더해주고,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5-09-10
  • 뭉쳐야 신난다! 품앗이가족 물놀이 DAY
      사회복지법인 직지사복지재단 산하 김천시가족센터(센터장 우성스님)는 31일(일) 11시에서 14시까지 품앗이 가족들을 대상으로 관내 산내들 캠프 빌리지에서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돌봄품앗이는 공동육아나눔터사업의 일환으로 이웃과 이웃이 함께 자녀돌봄, 공동활동, 나눔, 소통을 함께하며 양육 친화적 돌봄공동체를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번 ‘물놀이’ 프로그램은 아기자기방 공동육아나눔터와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가 협력하여 계획되었다. 가족 간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며, 신체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주요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긍정적인 가족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이날 ‘물놀이’에 참여한 가족들은 “올여름 내내 이어진 더위가 오늘 하루 시원하게 잊혀진 것 같다. 가족 그리고 품앗이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리고, 웃음과 즐거움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가족센터는 아기자기방 공동육아나눔터(신음동 대신휴먼시아아파트),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율곡동 행정복지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초등돌봄 외 교육, 놀이,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무료로 상시 제공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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