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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록수나눔재단·(사)우림일만 부항면 어르신에게 효도선물 전달
(재)상록수나눔재단·(사)우림일만(이사장 이상춘)이 11월 10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면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세대를 대상으로 수산물로 구성된 ‘효도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핵심 인물인 8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효심으로 자긍심을 북돋아 주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달식에는 이상춘 이사장, 이우동 재경향우회 총장 겸 (사)우림일만 일일 이사장, 이종두 상록수 나눔재단 이사, 주광석 상록수 나눔재단 사무국장과 부항면 이장협의회 및 각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으며, 김응숙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며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상춘 이사장은 “오늘 행사가 단순한 물품 전달식이 아닌, 우리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의 소중한 자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효도선물 전달식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며, 효도선물 전달을 위해 먼 길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재)상록수나눔재단과 사)우림일만 이상춘 이사장은 소외 계층 청소년 장학사업과 저소득 어르신들의 의료비 및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더불어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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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칭찬으로 조직 분위기 up! 청렴도 up!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1월 2일(목)을 칭찬의 날로 지정하여 직원 상호 간 칭찬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칭찬의 날은 상급자와 하급자 간의 칭찬의 시간을 통해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정하게 되었다. 또한, 칭찬뿐만 아니라 평소 가지고 있던 청렴에 관한 생각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다. 부항면의 직원은 “오늘 칭찬의 날 지정을 통해 부면장님, 팀장님과 칭찬을 주고받으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앞으로도 자주 이러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오늘 직원 간에 웃음이 넘치는 하루가 되어서 좋았다. ‘직원이 행복해야 면민이 행복하다.’라는 말처럼 직원들이 부항면에서 근무하면서 출근이 기다려질 만큼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칭찬을 통해 업무 사기를 높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항면에서는 칭찬의 날을 정례화하고 다양한 내부 청렴도 및 외부 청렴도 향상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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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마을협의회 재활용품 수거 활동 시행
부항면에서는 10월 30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새마을협의회원(회장 이용기, 부녀회장 최옥주)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철, 파지, 농약병 수거 활동을 했다. 이날 수거 활동은 마을별로 모아둔 고철, 파지 등 각종 총 5톤가량 재활용 물품을 수집해 분류하고 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 집결하여 깨끗한 부항면 만들기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용기 새마을협의회장은 “재활용품을 수거하여 분류, 처리하여 부항면의 환경오염을 막고 청정 부항면을 만드는 데 일조하게 되어서 보람차다”라며 “고철과 파지 수집으로 얻은 수익금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환경 정비 활동으로 고생하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청정부항이라는 부항면 고유 인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하고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연도변 풀베기, 마을 환경 정비 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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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3년 마지막 첫돌 아기에게 돌 반지 전달!
부항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7일 관내 첫돌을 맞이한 아기에게 돌 반지 선물행사를 추진했다. 이 행사는 부항면에서 태어난 출생아의 첫돌을 축하하기 위해 2016년부터 8년간 이어진 부항면만의 특별한 행사로 이번 달 첫돌을 맞이한 출생아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15명의 출생아에게 돌 반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도형 씨(김리안 부친)는 “어제 첫돌을 맞이한 저희 아기가 잘 자라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뜻밖에 돌 반지 선물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저희 아기가 올해 마지막 돌 반지 전달이라고 들었는데 공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우리 지역에 앞으로 더 많은 아기가 태어나 축하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부항면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이한 아기를 축하해 주는 오늘과 같은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라며 “부항면은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아 자연적 인구감소가 높은 편이지만 귀농‧귀촌 정책, 첫 돌맞이 아기 돌 반지 전달과 같은 우리면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구 증가 시책으로 지속 가능한 부항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첫돌 맞이 아기 돌 반지 선물행사는 김천시 인구 회복을 위해 부항면에서 추진 중인 시책 중 하나로 부항면 기관단체장 연합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가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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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항면 기관·단체 연합회 첫 회의 개최
김천시 부항면에서는 1월 12일(목) 오전 11시 부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첫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부항면 기관·단체장 회의에는 이수기 노인회 분회장, 김광순 대산농협 부항지점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관․단체 연합회 회의에서는 김천愛 주소갖기운동,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등 각종 현안사업을 홍보와 함께 지역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했다. 이수기 부항면 기관단체연합회장은 “앞으로도 부항면 기관․단체에서 앞장서 부항면 주민들의 의견을 제일 가까운 곳에서 듣는 귀가 되겠다. 최선을 다해 더욱 더 발전해나가는 청정부항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지난 한해 마을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 주셔서 부항면이 한 발자국 더 발전해 나간 듯하다.”며, “금년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관단체장 회의를 통해 주민의 불편사항 등을 신속하게 대응하고 함께 해결하여 부항면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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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해 이웃사랑 실천 줄이어
지난 1월 11일(화), 부항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영돈)에 ㈜티에프베스트 (대표자 현청환·정귀수)에서 평소 건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항면 어르신들께 전달해달라며 안경(돋보기) 1,093개, 파스 1,200개, 페이스실드 600개 (5,6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티에프베스트는 대구광역시에 있는 전기용 기계·장비 및 관련 기자재 도매업회사이며 대표자 현청환은 부항면 어전2리 출향인으로 평소 고향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고 계시며 소외계층에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티에프베스트 대표자는 “부항면에 어르신 인구가 많은 만큼 눈 건강이나 몸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항면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 올해도 부항면민 모두가 건강한 계묘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부항면에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많은데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티에프베스트 대표자에게 감사드리며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이번 기부 물품으로 평소보다 더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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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주민자치委·K-water 부항댐지사, 꽃길 조성 협약 체결
-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수)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지사장 이상길)는 15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댐 꽃길 조성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부항댐 꽃길 조성 사업은 청정부항 이미지 제고를 위해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부항댐 주변과 각 마을에 철쭉, 연산홍 등 꽃을 심어 경관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영수 부항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부항면 발전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지사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정부항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꽃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부항면의 환경정비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에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여 아름다운 부항, 다시 찾고 싶은 부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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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주민자치委·K-water 부항댐지사, 꽃길 조성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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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는 지난 15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겨우내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자 실시되었다. 사등2리 부녀회 회원들은 해마다 마을 및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부항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은 “사등2리는 사등숲 등이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수려해 부항면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손으로 가꾸고 청소하는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영농 폐비닐 재활용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극적인 참여로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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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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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6년 봄철 산불 진화 훈련 실시
-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3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3회에 걸쳐 기계화 장비를 활용한 산불 진화 훈련 및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 진화 대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첫 훈련은 3월 20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부항면 산불 감시원 8명과 부항면 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불 진화 기계화 시스템과 진화 장비의 신속하고 정확한 설치 및 운용에 대해 숙지하고,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부항면 이근보 산불 감시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감시원들의 장비 운용 숙련도를 높여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현장에서의 신속한 초동 대응은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다.”라며,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산불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산불로 인한 산림 훼손과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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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2026년 봄철 산불 진화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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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정월대보름 맞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 부항면 체육회에서는(회장 차춘화) 3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부항면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2026년 부항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항면 체육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가 후원했으며, 부항면 관내 22개 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여,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1등은 이장협의회, 2등은 의용소방대, 3등은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지도자가 차지했다. 차춘화 체육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오늘 행사를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 대회로 면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오늘 윷놀이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체육회와 참여해 주신 단체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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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정월대보름 맞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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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산림 연접지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는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막고 농가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산불 지상 감시원으로 구성된 작업반은 23개 농가를 대상으로 파쇄 면적 약 6ha, 파쇄량 10여 톤 규모의 들깨,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 확산의 위험을 높이는 소각 행위를 근절하면서도 농업인들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돕고자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추진했다.”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항면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산불 취약 주민 환경 개선,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등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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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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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의용소방대, 취약계층 주민 주거환경 개선
- 김천시 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영복)는 지난 14일(토) 취약계층 주민의 집을 방문하여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택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이 쌓여 정리 정돈되지 않은 생활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또한, 주거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0만 원 상당의 라면, 쌀, 밀키트 등의 물품을 기증하여 지역 주민을 독려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김영복 부항면 의용소방대 대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부항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 봉사와 지원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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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에 칼갈이가 왔어요!
- ㈜가람테크는 지난 5월 27일 김천시 부항면 월곡리를 방문해 부엌칼을 갈아주는 재능기부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가람테크 김명규 대표와 직원들은 생활 속 작은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주민들의 부엌칼 약 150자루를 갈았다. 부항면 월곡리 어르신 등 주민 50여 명은 “지금까지 이렇게 무료로 칼을 갈아주는 데는 없었는데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가람테크 김명규 대표는 “저희 어머니께서 부엌칼이 잘 들질 않아 늘 어깨가 아프다고 말씀하셨던 것에서 영감을 얻어 칼 가는 봉사를 시작했다.”라고 하며, “어르신들이 부엌일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렇게 봉사를 다니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이웃의 작은 불편함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재능기부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가람테크 김명규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미담이 널리 알려져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봉사하는 분위기가 더욱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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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적극 추진
- 김천시 부항면(면장 이현기)은 농번기를 맞아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5월 22일과 6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농가의 부족한 인력을 돕기 위한 것으로, 특히 고령화된 농촌 현실 속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22일에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7명이 부항면 희곡리 소재 1,200평의 복숭아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이렇게 일손을 도우러 와 주신 분들 덕분에 큰 걱정을 덜었다. 단순한 노동 이상의 큰 위로가 되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를 꾸준히 추진하여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현실인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6월 13일에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및 김천시청 세정과 직원 약 14명이 부항면 하대리 소재 300평의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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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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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체육회·방위협의회, 이웃 돕기 성금 전달
- 김천시 부항면 체육회(회장 차춘화)와 부항면 방위협의회(회장 오연택)가 김천복지재단에 이웃 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부항면 체육회와 방위협의회는 김천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이번 성금 기부를 추진했으며, 부항면 체육회와 차춘화 부항면 체육회장이 각 100만 원, 부항면 방위협의회와 오연택 부항면 방위협의회장이 각 50만 원을 모금했다. 차춘화 체육회장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오연택 방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라며, “기부한 성금이 김천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부항면 체육회와 방위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하는 소중한 마음과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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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열린관광지 조성으로 모두를 위한 여행 START!
-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산내들 오토캠핑장이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으로 모든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난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2025 열린관광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열린관광지’란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과 관광 활동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의미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실시되며, 2015년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전국 관광지 162개소가 사업에 참여했다. 김천시는 2025년 사명대사공원, 산내들 오토캠핑장 2개소에 대해 4월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여 올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 오토캠핑장은 지난해 각각 71만 명, 1만 3천 명이 방문한 김천시 대표 인기 관광지이지만, 그동안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의 이용에는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 시는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원)을 투자해 보행로 노면 개선, 경사로 정비 등 시설물 개보수를 통해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체험형 열린 관광 콘텐츠 개발, 무장애 관광 정보 제공, 종사자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실시해 관광객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열린관광 컨텐츠 도입을 위해 사명대사공원의 인기 코스인 건강문화원 족욕 시설을 정비하고, 한복 체험관에 전용 피팅 공간과 유니버셜 한복을 마련하여 모든 참여자가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내들 오토캠핑장에는 무장애 카라반과 캠핑사이트, 캠프존을 신설하고 가족 샤워실과 관광 약자 전용 화장실, 세면장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점검을 통해 관광지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관광객의 접근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열린관광지 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관광지에 대해서도 모든 관광객이 불편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을 통해 김천이 전국에서 가장 접근성 높은 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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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열린관광지 조성으로 모두를 위한 여행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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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반찬 지원
-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차춘화)는 지난 4월 16일(수),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영양 채움, 행복 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반찬 나눔 사업은 2025년 나눔 캠페인에서 모인 성금을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을 받아 진행됐다. 협의체는 지난 3월 5일 사업 선정 회의를 거쳐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기 쉬운 독거노인과 장애인에게 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행복 반찬 지원 사업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에 1차로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경로당 등 7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있는 밑반찬을 배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배달을 하면서 1인 가구의 건강 및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고독사의 위험까지 들여다보았다. 차춘화 위원장은 “식사를 잘 못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정 기탁 사업을 통해 부항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보편적인 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부항면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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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반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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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 산불 감시원, 영남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 김천시 부항면 산불 감시원(반장 이근보) 10명은 지난 16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부항면 산불 감시원들은 청정 부항의 소중한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잠시도 쉴 틈 없이 산불 징후를 살피고 순찰을 다니며, 마을 주민과 등산객 대상 산불 조심 캠페인 등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감시원들은 산불을 경계하는 소임을 다하고 있기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에 큰 아픔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성금을 모으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근보 반장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아픔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산불 감시원분들이 값진 마음으로 마련해 주신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복구를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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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 산불 감시원, 영남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