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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5.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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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면장 이현기)은 농번기를 맞아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5월 22일과 6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농가의 부족한 인력을 돕기 위한 것으로, 특히 고령화된 농촌 현실 속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22일에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7명이 부항면 희곡리 소재 1,200평의 복숭아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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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이렇게 일손을 도우러 와 주신 분들 덕분에 큰 걱정을 덜었다. 단순한 노동 이상의 큰 위로가 되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를 꾸준히 추진하여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현실인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6월 13일에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및 김천시청 세정과 직원 약 14명이 부항면 하대리 소재 300평의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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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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