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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마을, 집고치기로 ‘따뜻한 겨울 준비’
14~15일 양일간, 황산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은 ‘새마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14일부터 전문 수리업체가 투입돼 도배·장판 교체와 노후 싱크대 교체 등 집수리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어 15일에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내부 청소, 가재도구 정리, 생활공간 정비를 진행하며 마무리 작업을 도왔다. 박주태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겨울만큼은 어르신이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 모두가 함께 정성을 보탰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황경숙 새마을부녀회장도 “정성껏 정돈된 보금자리가 어르신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부녀회 역시 생활 속 돌봄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배정화 지좌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 마음을 모아 주신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지역의 취약계층이 매 겨울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은 단순한 주거 정비를 넘어, 지역사회가 취약한 이웃을 함께 보살피고 따뜻한 동행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과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으로 살기 좋은 지좌동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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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터전 마련해
김천시 지좌동 자연보호협의회(위원장 강금자)는 지난 11월 14일 관내 까치산에서 불법 설치된 올무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야생동물의 안전한 서식 환경을 조성하고, 산책로 이용 주민들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협의회원 15여 명이 참여하여 까치산 주변과 등산로 일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강금자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올무 제거 활동을 위해 모여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야생동물 보호 및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올무는 야생동물에게 큰 피해를 주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라며 “정기적인 점검 활동과 함께 안전한 산림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장에서 발견된 올무는 모두 수거해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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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로 작은 힘을 보태요
김천시 지좌동 용전교회(목사 이신봉)는 지난 12일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남상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용전교회는 매년 성도들이 모은 성금을 기부하여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용전교회 이신봉 목사는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힘든 명절을 맞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교인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에너지를 되찾고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연 지좌동장은 “지역사회 소외 이웃에 큰 관심을 가지고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준 용전교회에 감사드리며, 한뜻으로 모아주신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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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함께하는 산불예방! 함께누릴 푸른 숲!
김천시 지좌동(동장 이종탁)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을 대비하여 11월 10일(수) 지좌동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2021년 가을철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결의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시의원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산불감시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원인 및 예방법, 산불발생 시 대처법 등 동영상을 통한 교육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참석자 일동은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한 후 산불방지 기간 동안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지좌동은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의 각종 단체와 정기적인 산불예방교육 및 진화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며, 주민 전체가 스스로 산불예방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각종 회의 시 산불예방홍보, 각 마을 앰프방송 실시, 전광판 및 현수막 게첨 등도 병행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이종탁 지좌동장은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불법소각 처벌에 대해 사전에 홍보하여 초기 진화교육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내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푸른 지좌동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해 산불방지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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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놀이 체험’으로 우리 문화를 배워요
김천동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이광욱)은 9월 17일(금) 24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신나는 민속의 날을 실시하였다. 9월 16일(목)에는 사전활동으로 추석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추석에 할 수 있는 전통놀이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9월 17일(금)에 신나는 민속의 날을 즐기기 위해 한복을 입고 등원한 유아들이 “선생님, 내 한복 진짜 예쁘죠?”“내 한복은 노란색이야. 진짜 나비같지?”라고 말하며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뽐내기도 하였다. 서로의 한복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한복의 특징에 대해서도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먼저 추석 예절 및 민속체험으로 한복 입는 방법과 절하는 방법을 배워보았다. 또한 클레이 비누를 이용하여 아이들의 개성이 담긴 송편 비누 만들기 체험도 해보았다. 알록달록 송편 비누를 만들어 정성이 듬뿍 담긴 손 편지와 함께 소중한 가족에게 선물할 추석 선물을 직접 준비하였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은 전통놀이 체험으로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였다. 자신이 꾸민 비석을 이용해 친구들과 비석치기 놀이를 하였는데 처음에는 규칙을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점차 규칙을 인식하고 다양하게 놀이하였다. 손등에 비석을 얹고 구불구불 길을 따라간 뒤 살며시 앉아서 놓기 등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서 창의적으로 놀이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투호놀이, 제기차기, 사방치기, 공기놀이, 줄다리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경험하며 전통놀이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욱 원장선생님께서는 “이번 전통놀이 체험활동을 통하여 아이들이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 문화에 대해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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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김천시 지좌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탁)는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13일 지좌동 원룸 일대와 감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새마을협의회 및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동참하여 진행되었다. 불법 투기된 생활쓰레기 및 대형폐기물을 수거하는 동시에, 마을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등을 홍보하는 활동도 병행하여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좌동은 깨끗한 관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명절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하고, 환경 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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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장애 독거노인 가구 ‘사랑의 집 청소’ 봉사
-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회장 김순석)는 지체장애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청소’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4월 18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오랜 기간 신체적 불편으로 집안 정리가 어려웠던 대상 가구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대상 가구의 거실과 마당에는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박스 등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생활은 물론 건강에도 심각한 위협이 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김순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안방과 마당, 주변 공간에 쌓인 쓰레기를 일일이 수거하고 정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무거운 폐기물을 옮기고 오염된 공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회원들은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구슬땀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해당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김순석 회장은 “거동이 불편해 혼자서는 엄두를 내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나섰습니다. 비록 큰 변화는 아닐 수 있지만, 깨끗해진 공간에서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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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장애 독거노인 가구 ‘사랑의 집 청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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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정화)는 지난 16일(목) 새봄을 맞아 상습 투기 지역과 감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동안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감천 주변 구역의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영농 폐비닐장을 정리해 총 약 600kg의 폐기물을 개령 매립장으로 반입 처리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방치 폐기물을 걷어내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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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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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지역사회보장協, 情이 포근포근! ‘이웃사랑 이불세탁 사업’ 실시
-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경순)는 4월 1일, 봄을 맞아 그동안 사용했던 두꺼운 겨울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가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찾아가는 이불 세탁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전문 세탁업체와 연계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들을 대상으로 대형 이불 위주로 수거·세탁·배송까지 지원했다. 또한, 이불과 함께 후원 물품 침구 패드를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및 건강 증진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정경순 위원장은 “따뜻한 봄을 앞두고 이불 세탁이 어려운 가정에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관련 사업이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맞춤형 생활 지원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불 세탁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정경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 덕이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생활 증진을 위해 많은 활동 부탁드리며, 동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린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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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지역사회보장協, 情이 포근포근! ‘이웃사랑 이불세탁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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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바르게살기協,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 김천시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위원장 문복남)는 3월 27일(금) 오후 5시 지좌동 일원에서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한 후 조를 나누어 약 1시간 동안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바람이 많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참여자들은 골목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쓰레기를 주워 담고, 부피가 큰 쓰레기는 서로 힘을 모아 옮기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문복남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청결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 이념을 바탕으로 환경정비, 이웃돕기, 경로당 어르신 지원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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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바르게살기協,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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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국민연합, 제11기 독도사랑 국민연합 리틀단 동부초 동아리 발대식 개최
- 독도사랑 국민연합 ‘제11기 리틀단’이 발대식을 갖고 미래세대 중심의 독도 홍보 활동을 본격화했다. 김천동부초등학교 황산관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김종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권경미 동부초등학교 교장, 지도교사, 그리고 4학년 학생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인사말, 리틀단 소개, 강사 소개, 기념촬영, 독도 소개 및 플래시몹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김홍식 강사의 설명을 통해 리틀단이 앞으로 펼치게 될 다양한 활동과 독도사랑 실천 프로그램이 소개되며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에 출범한 제11기 리틀단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플래시몹, 홍보활동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래 친구들과 지역사회에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종철 회장은 “독도는 단순한 영토를 넘어 우리 민족의 역사와 주권이 담긴 소중한 공간”라며, “리틀단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경미 교장 또한 “우리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체험과 실천을 통해 나라사랑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라며, “리틀단 활동을 통해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독도사랑 국민연합 리틀단은 독도를 사랑하는 김천지역 초등학생들이 모여 다양한 체험활동과 퍼포먼스를 통해 독도를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 첫 출범 이후 올해로 11기를 맞이하며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김천동부초등학교는 2024년부터 4학년 전원이 독도동아리 형태로 참여해 매월 독도 관련 학습과 플래시몹을 익히는 등 체계적인 교육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다양한 행사에서 독도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래세대가 중심이 되어 독도의 가치를 배우고 알리는 리틀단의 활동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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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국민연합, 제11기 독도사랑 국민연합 리틀단 동부초 동아리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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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봄맞이 까치산 환경정화 및 힐링 산행
-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가 따뜻한 봄날을 맞아 까치산에서 환경정화활동과 힐링 산행을 함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3월 21일 까치산 입구부터 정상까지 이어지는 산길을 따라 이동하며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했다. 가파른 구간에서는 잠시 숨을 고르기도 했지만,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산행을 이어갔다. 특히 정상에 도착한 순간, 회원들은 그동안의 피로를 잊고 탁 트인 풍경 속에서 큰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꼈다. 이번 활동은 자연을 보호하는 동시에 회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활동은 봉사와 힐링, 그리고 공동체의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순석 회장은 “이번 까치산 환경정화활동은 회원 간 화합과 건강 증진, 그리고 지역 환경 보호라는 세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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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봄맞이 까치산 환경정화 및 힐링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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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금연공원 중심 금연 캠페인 실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9월 18일 강변공원과 덕곡체육공원 일원에서 금연공원 지정 취지를 알리고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흡연 관련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공원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에게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보건소 직원과 금연 지도원들은 거리 행진을 펼치고,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금연 지원 서비스와 금연 클리닉 등록 방법을 안내하는 등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 스스로 금연 실천을 다짐하고 공원을 비롯한 생활 주변에서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과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금연 캠페인을 이어가며 금연 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금연공원은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공간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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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금연공원 중심 금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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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 김천시 지좌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강금자)는 9월 16일 회원 및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좌동 일대에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지좌동 자연보호협의회는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주택 밀집 지역, 원룸 주변 등에 방치되어 있던 무단투기 생활 쓰레기 120kg을 수거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및 요령 안내 등 쓰레기 무단투기 사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 추진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철인데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활동으로 귀성객들과 주민들에게 청결한 지좌동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좌동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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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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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김천시 노인회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회장 이부화)는 16일, 그라운드골프 선수와 심판, 운영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그라운드골프장에서 『김천시 노인회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그라운드골프는 기존의 골프를 개량하여 실버 스포츠로 변형한 종목으로, 체력 소모가 적으면서 신체의 유연성과 근력 향상에 좋아 어르신에게 인기가 많은 스포츠이다. 이날 대회에는 22개 읍면동에서 48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6명씩 8개조로 나누어 예선경기와 결선경기를 펼쳤다. 선수들은 관록있는 플레이를 통해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경기가 끝날 때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페어플레이를 펼쳤다. 경기에 앞서,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은 “실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김천시의 지원과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대회를 계기로 어르신의 건강과 활력을 증진할 수 있는 스포츠 교류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김천시 관계자는 “100세 시대를 맞아 질병 없이 오래 사는 건강 수명이 중요해진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사회 참여 프로그램의 개발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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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김천시 노인회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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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 9월 정례회의 개최
- 김천시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협의회장 박주태, 부녀회장 황경숙)는 지난 9월 5일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역 봉사활동 추진 방향과 하반기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임 김천시 새마을회장으로 선출된 김덕수 회장이 직접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실천 방향에 대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바로 다음 날 열리는 ‘새마을 환경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으며, 실제로 9월 6일 진행된 새마을 환경페스타는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이 함께하는 친환경 생활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는 그간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마을 가꾸기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 왔다. 또한, 이번 회의와 환경 페스타를 계기로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주태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마을회장님의 격려와 당부 말씀을 바탕으로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가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봉사에 앞장서겠다.”러고 말했으며, 황경숙 부녀회장은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지좌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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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 9월 정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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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정성 담은 비빔밥 나눔
- 김천시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위원장 문복남)는 8월 28일(목) 17시, 무실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건강한 비빔밥을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준비한 재료로 정성스럽게 비빔밥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비빔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어르신들과의 대화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여름철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하는 등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복남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라며, “더운 날씨에도 함께 준비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오늘의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더 나은 지좌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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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하루 전, 아이들과 함께한 특별한 추억
- 김천동부초등학교(교장 하헌택)는 평생을 교육에 헌신해 온 교장의 퇴임을 하루 앞두고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8월 25일, 4·5·6학년 학생들은 방과후 수업을 통해 하헌택 교장선생님과 함께 ‘추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이날 활동은 단순한 체험 수업이 아니었다. 학생들은 비누 만들기, 오란다 과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후배 간의 우정을 다지고 협동심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특히, 정성껏 만든 작품과 간식에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고, 이는 곧 ‘어르신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 학생들은 “교장선생님과 함께한 시간이 가장 행복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김천행복한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에게 보낼 정성껏 만든 작품들을 직접 쓴 손편지와 카드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전했다. 하헌택 교장은 그동안 늘 학생들에게 “작은 손길로 큰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라”는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날 역시 아이들과 함께 웃고 대화하며 마지막까지 그 철학을 몸소 보여주었다. 교장으로서 마지막 방과후 수업을 함께한 하헌택 교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오늘의 추억이 제 교직 생활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게 해주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마음속에 사랑과 존중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말을 남겼다. 김천동부초는 이날의 특별한 시간을 기억하며 영원히 잊지못할 추억을 남겼다. 비록 퇴임은 아쉬움을 남기지만, 교장과 학생들이 함께 쌓은 이 하루의 추억은 모두의 마음속에서 오래도록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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