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개령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부녀회장 방규림)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100상자 분량의 김치를 완성하였으며 개령면의 16개 마을에 있는 경로당, 독거노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방규림 부녀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정성껏 담근 김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나채효 지도자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의 이웃을 위한 일이기에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김장은 겨울 동안 아주 중요한 서민들의 먹거리이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장님 이하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양심 배출! 깨끗한 농촌의 시작입니다.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강화를 위해 마을별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에 「올바른 영농폐비닐 배출 방법」 안내판을 설치하고 선진시민 의식운동 활성화를 통한 ‘양심적 배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가에서 발생하는 영농 폐비닐은 부주의한 방치나 불법소각 시 토양 오염, 대기오염뿐 아니라 산불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적정 배출·수거 체계의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개령면은 지난 10월부터 각 마을별 폐비닐 공동 집하장 9개소에 올바른 배출 방법 안내판을 설치하였으며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정기적으로 점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단속 중심이 아닌 주민 스스로 실천하는 선진시민 의식운동 형태로 추진함으로써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장기적인 생활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영농 폐비닐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것은 농촌 환경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실천이다. 주민들께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양심적 배출을 통해 깨끗한 개령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깨끗한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가 지킨다”
개령면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11월 13일(목) 개령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회의 후 관내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자연보호협의회 캠페인 등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회의를 마친 후 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개령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으로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깨끗한 개령면 만들기’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박유순 회장은 “작은 관심과 실천이 깨끗한 개령면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자연을 사랑하고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꾸준한 봉사와 헌신 덕분에 우리 면의 환경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 행정에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깨끗하고 쾌적한 개령면 조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정기적으로 우리동네 폐형광등 수집, 지역 내 환경정비 등 자연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
개령면 이장협의회 감문국이야기나라 견학 실시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지난 11월 13일 개령면 동부리 소재 감문국이야기나라에서 이장 회의 및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주요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리더로서의 이장단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면정 주요 추진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마을별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례 회의를 넘어 이장들의 리더십과 행정 이해도 제고, 소통 능력 향상 등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또한 회의에 이어 감문국이야기나라 시설을 견학하며 지역문화·관광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였으며 이를 통해 향후 마을 단위 사업 추진 시 지역의 역사와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이장님들께서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장단이 더욱 단합하여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령면에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갖춘 이장단 육성과 주민소통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개령면, 경로당과 함께하는 숨은 인구 찾기 캠페인 실시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에서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김천으로 전입하면, 혜택+행복 두 배♡’를 주제로 한 인구 증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김천에 실제 거주하고 있지만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실거주 미전입자를 발굴해 전입을 유도하고 전입 시 지원 혜택을 홍보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김천시 인구수 증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개령면 전체 1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실제 거주지는 김천이지만 주민등록은 다른 지역에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전입을 홍보하고 혜택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김천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한마음으로 김천 시민이 되어주신다면 그 자체로 큰 힘이 된다.”라며 “어르신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이 김천의 인구 증가와 지역 경쟁력 강화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개령면, 주민이 함께하는 인구증가 캠페인 실시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 어울렁더울렁센터(면민복지회관) 라인댄스 프로그램 수강생들은 10월 27일 개령면 일원에서 ‘김천으로 전입하면, 혜택+행복 두 배’를 주제로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증가를 위한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개령면 주민이 중심이 되어 ‘머물고 싶은 도시, 김천!’으로서 개령면의 매력을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개령면으로 전입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개령면은 캠페인을 통해 인구 유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정착을 장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전입 시 지원 혜택을 홍보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라인댄스 수강생 1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다른 주민들과 릴레이 캠페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이번 인구 증가 캠페인은 개령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힘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이며, 주민들과 함께 인구 유입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대한노인회 개령면분회, 정기회의 개최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개령면분회(회장 박상도)에서는 3월 26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16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마을 경로당 운영에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을 전달받고, 경로당 운영에 관련된 예산사항의 집행 및 서류정리 등 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보조금 교육은 집행과 관련된 지출결의서 작성, 보조금 카드사용, 영수증 및 증빙서류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도 개령면 분회장은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상세하게 설명받는 뜻깊은 자리였다. 청렴한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경로당 운영을 잘 해보자.”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대한노인회 개령면분회, 정기회의 개최
-
-
개령면,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 실시
-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하여 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드론 활용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먼저 드론의 기본 구조와 운용 원리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드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활용한 가상 비행 훈련을 통해 장비 조작 방법과 비행 절차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제 드론을 활용한 현장 비행 실습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며 촬영 기능 등을 체험했으며, 실제 조작을 통해 산불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한 감시·탐지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개령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산불 취약지역 사전 점검 및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드론은 넓은 산림 지역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장비로,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드론을 적극 활용해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교육
-
개령면,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 실시
-
-
김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 김천시는 4일, 김천시장 및 송언석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령면 덕촌리에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K-드론지원센터’는 대지면적 4,350㎡, 건축면적 1,563㎡(473평), 총면적 2,987㎡(903평)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166억 원으로 드론 기체 및 부품의 성능 평가를 위한 시험/분석 장비실, 개발 및 테스팅을 위한 개발지원실/제작지원실/테스팅룸, 기업입주 등 드론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구축된다. 또한 드론 부품 국산화 지원을 위한 측정용 시험 장비 10종, 기체 제작 장비 8종의 장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K-드론지원센터가 김천시 드론 산업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K-드론지원센터는 단순한 연구시설이 아니라 기업이 모여서 자유롭게 연구하고, 실증하는 공간으로 그동안 수입에 의존했던 드론의 핵심부품을 국산화시키는 전략기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VTOL(수직이착륙기) 등 첨단 드론 기술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장비를 제공하여 드론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김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
-
개령면 자연보호協, 2026년 첫 회의 및 환경정화 활동
-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지난 2월 3일(화), 2026년 첫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개령면 관내에서 환경정화 및 쓰레기 줍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특히, 변화하는 여건에 맞춰 회칙을 정비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협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활동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회의를 마친 후 회원들은 개령면 신룡리 일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하며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연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유순 회장은 “회칙 정비를 통해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실천 중심의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연 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회칙 정비를 계기로 자연보호협의회가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개령면 자연보호協, 2026년 첫 회의 및 환경정화 활동
-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설 명절” 온기 나눔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방규림)는 지난 2월 2일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복지회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매년 관내 소외계층 약 100가구에 떡국떡을 나누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나채효·방규림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분들께 이 떡국떡이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훈훈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역사회의 버팀목인 봉사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설 명절” 온기 나눔
-
-
개령면 지역사회보장協, 2026년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 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희자)는 지난 1월 30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위원장 이·취임 및 신규 위원 위촉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박희자 위원이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되며 개령면 협의체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희자 신임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위원들과 함께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개령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개령면 지역사회보장協, 2026년 정기회의 개최
실시간 개령 기사
-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송편나눔 행사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부녀회장 방규림)는 지난 5일 회원 30여명과 함께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를 가졌다.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 분위기를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낌으로써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송편을 마련하여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도 송편 100kg를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였다. 나채효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매년 실시하는 나눔 행사를 통해 한가위 분위기를 미리 만끽할 수 있었고, 명절을 맞아 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늘 봉사활동을 꾸준히 앞장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의 나눔 실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개령면을 만들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모두의 덕분에 개령면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송편나눔 행사
-
-
개령면, 인구 증가를 위한 기업 방문 캠페인 전개
- 개령면행정복지센터(면장 임동환)는 지난 26일 경북레미콘을 비롯한 관내 소재 기업 두 군데를 방문해 김천시의 지역 인구 전입을 촉진하는 다양한 정책을 홍보했다. 이번 활동은 김천시의 인구 증가를 위한 지원 정책을 널리 알리고, 관내 기업체들의 협력을 얻어내기 위해 추진됐다. 개령면에서는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전입 지원금과 출산장려금 등 김천시의 주요 정책을 상세히 설명하고, 지역 인구 유입에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관내 기업체 직원들은 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으며, 김천시의 전입 정책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 개령면에서는 앞으로도 지속해 인구 증가 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개령면, 인구 증가를 위한 기업 방문 캠페인 전개
-
-
경북지장협김천시지회,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캠페인' 실시
-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김길영)는 21일 개령면 황계1리 경로당에서 지역주민들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먼저 경로당 마당에 장애인편의시설과 여성장애인 차별 금지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카툰을 전시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의 캠페인 활동을 하여 지역주민들이 더 쉽게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장애인식 개선 OX 퀴즈를 실시하여 장애에 대한 정보를 알차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이용하는 승강기 안전교육 통해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마지막으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장애인식 개선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한두선 강사가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이해를 돕기 위하여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김길영 지회장은 “이번 교육과 캠페인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회적 연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경북지장협김천시지회,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캠페인' 실시
-
-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열띤 논의
-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희수)는 지난 8월 20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다양한 취미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면 주민들에게 이색적인 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0월 중으로 도자기 핸드페인팅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와 관련한 세부 추진 일정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김천시 인구 증가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강희수 개령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개령면 위원회가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더 경청하고 그에 맞는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위원회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이 가마솥 같은 날씨에 주민들에게 시원한 단비 같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소통 우체통을 통해 접수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주민 수요 맞춤형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여 개령면 발전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열띤 논의
-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 위원회, 말복 맞이 복(福) 나눔을 뜨겁게!!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 위원회(위원장 박정환)는 지난 8월 14일 말복을 맞이해 관내 빗내(광천2리) 경로당에서 중식 봉사를 했다. 이날 개령면 위원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끝까지 건강하게 잘 이겨내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연신 굵은 땀방울을 닦아내며 삼계탕을 끓여 떡, 수박과 함께 경로당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천옥희 빗내경로당 노인회장은 “이 찜통더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기력 회복을 위해 봉사해 주신 개령면 위원회의 뜨거운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라며 인사를 전했다. 박정환 바르게살기운동 개령면 위원장은 “이렇게 소소한 식사 대접에도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가까이에서 더 자주 찾아뵈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입추가 지났음에도 연일 이어지고 있는 무더운 날씨에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개령면 위원회 회원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지금처럼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뜨거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 위원회, 말복 맞이 복(福) 나눔을 뜨겁게!!
-
-
개령면 새마을부녀회, 백숙 나눔 행사 개최
- 개령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방규림)는 지난 8월 13일 신룡3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룡3리 마을 어르신 70명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백숙을 제공했다. 해마다 진행되는 백숙 나눔 행사는 개령면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의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하기 위해 마련하고 있으며, 행사 당일에는 신룡3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백숙을 직접 제공하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말복을 앞두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날씨와 백숙을 위한 냄비의 열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신 넘치는 웃음과 서로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는 소리로 가득 채우며 음식 준비를 하고 어르신들을 맞이하였다. 개령면 새마을부녀회 방규림 회장은 "이번 백숙 나눔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임동환 개령면장은 “지역 사회가 함께 나누는 따뜻한 정이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
- 뉴스
- 사회
-
개령면 새마을부녀회, 백숙 나눔 행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