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개령면 자연보호協, 2026년 첫 회의 및 환경정화 활동

2026년 힘찬 출발, 회의와 환경정비로 의미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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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2.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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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 2026년 첫 회의 및 환경정화 활동.jpg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지난 2월 3일(화), 2026년 첫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개령면 관내에서 환경정화 및 쓰레기 줍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특히, 변화하는 여건에 맞춰 회칙을 정비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협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활동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크기변환_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 2026년 첫 회의 및 환경정화 활동-개령면(사진2).jpg

 

회의를 마친 후 회원들은 개령면 신룡리 일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하며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연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유순 회장은 “회칙 정비를 통해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실천 중심의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연 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회칙 정비를 계기로 자연보호협의회가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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