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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노인회 개령면분회, 정기회의 개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개령면분회(회장 박상도)에서는 3월 26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16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마을 경로당 운영에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을 전달받고, 경로당 운영에 관련된 예산사항의 집행 및 서류정리 등 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보조금 교육은 집행과 관련된 지출결의서 작성, 보조금 카드사용, 영수증 및 증빙서류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도 개령면 분회장은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상세하게 설명받는 뜻깊은 자리였다. 청렴한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경로당 운영을 잘 해보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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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개령면,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 실시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하여 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드론 활용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먼저 드론의 기본 구조와 운용 원리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드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활용한 가상 비행 훈련을 통해 장비 조작 방법과 비행 절차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제 드론을 활용한 현장 비행 실습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며 촬영 기능 등을 체험했으며, 실제 조작을 통해 산불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한 감시·탐지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개령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산불 취약지역 사전 점검 및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드론은 넓은 산림 지역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장비로,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드론을 적극 활용해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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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 김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김천시는 4일, 김천시장 및 송언석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령면 덕촌리에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K-드론지원센터’는 대지면적 4,350㎡, 건축면적 1,563㎡(473평), 총면적 2,987㎡(903평)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166억 원으로 드론 기체 및 부품의 성능 평가를 위한 시험/분석 장비실, 개발 및 테스팅을 위한 개발지원실/제작지원실/테스팅룸, 기업입주 등 드론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구축된다. 또한 드론 부품 국산화 지원을 위한 측정용 시험 장비 10종, 기체 제작 장비 8종의 장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K-드론지원센터가 김천시 드론 산업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K-드론지원센터는 단순한 연구시설이 아니라 기업이 모여서 자유롭게 연구하고, 실증하는 공간으로 그동안 수입에 의존했던 드론의 핵심부품을 국산화시키는 전략기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VTOL(수직이착륙기) 등 첨단 드론 기술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장비를 제공하여 드론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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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개령면 자연보호協, 2026년 첫 회의 및 환경정화 활동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지난 2월 3일(화), 2026년 첫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개령면 관내에서 환경정화 및 쓰레기 줍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특히, 변화하는 여건에 맞춰 회칙을 정비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협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활동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회의를 마친 후 회원들은 개령면 신룡리 일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하며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연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유순 회장은 “회칙 정비를 통해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실천 중심의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연 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회칙 정비를 계기로 자연보호협의회가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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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설 명절” 온기 나눔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방규림)는 지난 2월 2일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복지회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매년 관내 소외계층 약 100가구에 떡국떡을 나누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나채효·방규림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분들께 이 떡국떡이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훈훈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역사회의 버팀목인 봉사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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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개령면 지역사회보장協, 2026년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희자)는 지난 1월 30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위원장 이·취임 및 신규 위원 위촉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박희자 위원이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되며 개령면 협의체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희자 신임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위원들과 함께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개령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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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실시간 개령 기사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委, 연탄 봉사 활동 펼쳐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 위원회(위원장 박정환)는 지난 12월 16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며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회원들은 연탄을 직접 나르고 전달하며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박정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을 모아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사랑과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뜻깊은 봉사를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개령면 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살기 좋게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개령면 위원회는 연탄 나눔뿐만 아니라 연중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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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미래로, 김천시 지역아동센터에 성금 전달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6일 ㈜미래로(대표 이영목)로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성금 1,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개령면 소재의 농업회사법인 ㈜미래로는 지난해 성금 기탁에 이어 올해도 지역아동센터 12개소에 각 10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미래로 이영목 대표는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희망을 전달해 주신 이영목 대표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지역아동센터로 전달된 성금이 아동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보호와 교육, 올바른 놀이와 문화 활동 등을 제공하며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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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바르게살기운동 개령면委, 사랑의 떡국 나눔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 위원회(위원장 박정환)는 12월 9일 덕촌3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 10여 명이 참여해 떡국과 다과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이렇게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정환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화합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이러한 활동들이 지역공동체를 더욱 든든하게 만드는 기반이 되며, 면에서도 주민 중심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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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개령면지역사회보장協, 따뜻한 사랑의 안부 배달
      개령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상도)가 2일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똑똑!! 안부사업’으로 사랑의 안부 물품 전달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독거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했으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박상도 위원장은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협의체는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으로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종국 개령면장 또한 “협의체 위원들의 지원과 노력 덕분에 주민들 서로 간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개령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개령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똑똑!! 안부사업』활동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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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부녀회장 방규림)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100상자 분량의 김치를 완성하였으며 개령면의 16개 마을에 있는 경로당, 독거노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방규림 부녀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정성껏 담근 김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나채효 지도자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의 이웃을 위한 일이기에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김장은 겨울 동안 아주 중요한 서민들의 먹거리이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장님 이하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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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양심 배출! 깨끗한 농촌의 시작입니다.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강화를 위해 마을별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에 「올바른 영농폐비닐 배출 방법」 안내판을 설치하고 선진시민 의식운동 활성화를 통한 ‘양심적 배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가에서 발생하는 영농 폐비닐은 부주의한 방치나 불법소각 시 토양 오염, 대기오염뿐 아니라 산불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적정 배출·수거 체계의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개령면은 지난 10월부터 각 마을별 폐비닐 공동 집하장 9개소에 올바른 배출 방법 안내판을 설치하였으며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정기적으로 점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단속 중심이 아닌 주민 스스로 실천하는 선진시민 의식운동 형태로 추진함으로써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장기적인 생활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영농 폐비닐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것은 농촌 환경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실천이다. 주민들께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양심적 배출을 통해 깨끗한 개령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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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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