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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부녀회장 방규림)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100상자 분량의 김치를 완성하였으며 개령면의 16개 마을에 있는 경로당, 독거노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방규림 부녀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정성껏 담근 김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나채효 지도자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의 이웃을 위한 일이기에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김장은 겨울 동안 아주 중요한 서민들의 먹거리이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장님 이하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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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배출! 깨끗한 농촌의 시작입니다.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강화를 위해 마을별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에 「올바른 영농폐비닐 배출 방법」 안내판을 설치하고 선진시민 의식운동 활성화를 통한 ‘양심적 배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가에서 발생하는 영농 폐비닐은 부주의한 방치나 불법소각 시 토양 오염, 대기오염뿐 아니라 산불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적정 배출·수거 체계의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개령면은 지난 10월부터 각 마을별 폐비닐 공동 집하장 9개소에 올바른 배출 방법 안내판을 설치하였으며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정기적으로 점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단속 중심이 아닌 주민 스스로 실천하는 선진시민 의식운동 형태로 추진함으로써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장기적인 생활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영농 폐비닐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것은 농촌 환경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실천이다. 주민들께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양심적 배출을 통해 깨끗한 개령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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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가 지킨다”
개령면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11월 13일(목) 개령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회의 후 관내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자연보호협의회 캠페인 등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회의를 마친 후 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개령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으로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깨끗한 개령면 만들기’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박유순 회장은 “작은 관심과 실천이 깨끗한 개령면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자연을 사랑하고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꾸준한 봉사와 헌신 덕분에 우리 면의 환경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 행정에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깨끗하고 쾌적한 개령면 조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정기적으로 우리동네 폐형광등 수집, 지역 내 환경정비 등 자연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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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이장협의회 감문국이야기나라 견학 실시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지난 11월 13일 개령면 동부리 소재 감문국이야기나라에서 이장 회의 및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주요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리더로서의 이장단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면정 주요 추진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마을별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례 회의를 넘어 이장들의 리더십과 행정 이해도 제고, 소통 능력 향상 등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또한 회의에 이어 감문국이야기나라 시설을 견학하며 지역문화·관광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였으며 이를 통해 향후 마을 단위 사업 추진 시 지역의 역사와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이장님들께서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장단이 더욱 단합하여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령면에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갖춘 이장단 육성과 주민소통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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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경로당과 함께하는 숨은 인구 찾기 캠페인 실시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에서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김천으로 전입하면, 혜택+행복 두 배♡’를 주제로 한 인구 증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김천에 실제 거주하고 있지만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실거주 미전입자를 발굴해 전입을 유도하고 전입 시 지원 혜택을 홍보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김천시 인구수 증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개령면 전체 1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실제 거주지는 김천이지만 주민등록은 다른 지역에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전입을 홍보하고 혜택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김천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한마음으로 김천 시민이 되어주신다면 그 자체로 큰 힘이 된다.”라며 “어르신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이 김천의 인구 증가와 지역 경쟁력 강화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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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주민이 함께하는 인구증가 캠페인 실시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 어울렁더울렁센터(면민복지회관) 라인댄스 프로그램 수강생들은 10월 27일 개령면 일원에서 ‘김천으로 전입하면, 혜택+행복 두 배’를 주제로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증가를 위한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개령면 주민이 중심이 되어 ‘머물고 싶은 도시, 김천!’으로서 개령면의 매력을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개령면으로 전입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개령면은 캠페인을 통해 인구 유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정착을 장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전입 시 지원 혜택을 홍보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라인댄스 수강생 1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다른 주민들과 릴레이 캠페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이번 인구 증가 캠페인은 개령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힘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이며, 주민들과 함께 인구 유입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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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개령면분회, 정기회의 개최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개령면분회(회장 박상도)에서는 3월 26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16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마을 경로당 운영에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을 전달받고, 경로당 운영에 관련된 예산사항의 집행 및 서류정리 등 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보조금 교육은 집행과 관련된 지출결의서 작성, 보조금 카드사용, 영수증 및 증빙서류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도 개령면 분회장은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상세하게 설명받는 뜻깊은 자리였다. 청렴한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경로당 운영을 잘 해보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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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개령면분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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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 실시
-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하여 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드론 활용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먼저 드론의 기본 구조와 운용 원리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드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활용한 가상 비행 훈련을 통해 장비 조작 방법과 비행 절차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제 드론을 활용한 현장 비행 실습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며 촬영 기능 등을 체험했으며, 실제 조작을 통해 산불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한 감시·탐지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개령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산불 취약지역 사전 점검 및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드론은 넓은 산림 지역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장비로,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드론을 적극 활용해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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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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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 김천시는 4일, 김천시장 및 송언석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령면 덕촌리에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K-드론지원센터’는 대지면적 4,350㎡, 건축면적 1,563㎡(473평), 총면적 2,987㎡(903평)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166억 원으로 드론 기체 및 부품의 성능 평가를 위한 시험/분석 장비실, 개발 및 테스팅을 위한 개발지원실/제작지원실/테스팅룸, 기업입주 등 드론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구축된다. 또한 드론 부품 국산화 지원을 위한 측정용 시험 장비 10종, 기체 제작 장비 8종의 장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K-드론지원센터가 김천시 드론 산업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K-드론지원센터는 단순한 연구시설이 아니라 기업이 모여서 자유롭게 연구하고, 실증하는 공간으로 그동안 수입에 의존했던 드론의 핵심부품을 국산화시키는 전략기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VTOL(수직이착륙기) 등 첨단 드론 기술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장비를 제공하여 드론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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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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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자연보호協, 2026년 첫 회의 및 환경정화 활동
-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지난 2월 3일(화), 2026년 첫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개령면 관내에서 환경정화 및 쓰레기 줍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특히, 변화하는 여건에 맞춰 회칙을 정비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협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활동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회의를 마친 후 회원들은 개령면 신룡리 일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하며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연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유순 회장은 “회칙 정비를 통해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실천 중심의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연 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회칙 정비를 계기로 자연보호협의회가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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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자연보호協, 2026년 첫 회의 및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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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설 명절” 온기 나눔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방규림)는 지난 2월 2일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복지회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매년 관내 소외계층 약 100가구에 떡국떡을 나누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나채효·방규림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분들께 이 떡국떡이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훈훈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역사회의 버팀목인 봉사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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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설 명절” 온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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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지역사회보장協, 2026년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 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희자)는 지난 1월 30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위원장 이·취임 및 신규 위원 위촉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박희자 위원이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되며 개령면 협의체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희자 신임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위원들과 함께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개령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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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개령면에서 순조로운 시작 !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9월 4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을 개최했다. 현장민원실 이용 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자, 노약자인 점을 고려하여, 자원봉사자, 공공기관 직원, 공무원 등 140여 명은 편리하고 안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 김천시에서는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위해 지적 상담, 도로명 주소 홍보, 규제 신고, 일자리 상담, 농기계수리, 탄소중립 실천 홍보 등 다양한 시책을 설명하고 홍보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개령면 소재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이 참여해 각종 체험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도로명 주소 등에 대하여 알고 가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평소에 접하기 쉽지 않은 다양한 혜택과 체험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개령면 현장민원실에 자원봉사 단체 회원 등 많은 분이 참여해 주시고,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현장민원실은 9월에 봉산면, 10월에 남면, 조마면, 11월에 감문면에서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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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개령면에서 순조로운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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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치매안심센터, 「실종예방 프로젝트」 운영
-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8월 28일 오전, 개령면 황계1리 경로당 일대에서 치매 노인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종예방 교육 ▲배회 대처 상황극 ▲실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실종예방 프로젝트는 치매파트너플러스 ‘위드실버봉사단’의 식전 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 속에 시작되었으며, 김천경찰서,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경북도립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 김천시 가족센터, 경상북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이 마련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과 강화에 힘을 보탰다. 특히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경찰, 유관기관 종사자가 직접 상황극에 참여해 배회 상황을 실감 나게 재현하고, 주민들이 직접 배회자가 되어 보는 등 모의훈련에 직접 참여하면서 실종 상황에 어떻게 신고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회가 되었다. 모의훈련에 참여한 황계1리 주민 김○○ 어르신은 “훈련을 직접 해보니 실종 상황이 남의 일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라며, “앞으로 주변 어르신들을 더 세심하게 살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천시 황훈정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치매 노인 실종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체계가 더욱 강화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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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치매안심센터, 「실종예방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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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으로 스트레스 해소! 난타로 활력 찾기
-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에서는 지난 26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을 위해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에서 북난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 강좌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초 리듬부터 간단한 퍼포먼스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종성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 운영위원장은 “난타는 단순한 악기 연주를 넘어 신체활동과 리듬감, 협동심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활동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함께 소통하며 신나는 북소리와 리듬 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주민들께서도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에서는 올해 초부터 탁구, 한궁, 라탄&가죽 공예, 헬스 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민복지와 농촌 생활의 활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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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으로 스트레스 해소! 난타로 활력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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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안부 물품 전달
- 김천시 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상도)는 지난 23일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똑똑!! 안녕하세요’ 안부 사업을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들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여름 보양식, 생활용품, 간편식품 등으로 구성된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상도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 또한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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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안부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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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지켜요~
- 김천시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지난 11일 개령면 서부교차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교차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로변 환경 정화를 진행했다. 특히 운전 중 창밖으로 무단투기 된 음료수 캔, 생수병,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여 교통안전 환경 개선에도 기여했다. 박유순 회장은 “서부교차로는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인 만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이 교통안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자연보호협의회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개령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바쁜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오늘의 수고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개령면을 만드는 큰 밑거름이 될 것이며 행정에서도 원활한 환경정비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정기적으로 우리 동네 폐형광등 수집, 지역 내 환경정비 등 자연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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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매립장 태양광 발전 설비설치로 ‘경제성’과 ‘환경 시설 인식 개선’ 두 마리 토끼 잡아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김천 개령매립장의 태양광 발전 시설이 가동 5개월 만에 약 212만 원의 전기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개령매립장 내 적환장 시설 지붕 위에 설치한 15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이 지난 2025년 1월부터 현재까지 5개월 동안 총 4,590kW를 생산하여 전년 대비 212만 원 상당의 전기 요금을 절약했다고 전했다. (1가구당 월평균 350kW 사용) 이는 매립장 부지를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 생산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유사 시설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212만 원의 전기료를 절감한 것을 년으로 환산한다면 500만 원 정도의 연료비를 절감한 것으로, 생활폐기물 매립장이지만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사용이 높은 경제성을 입증했다. 에너지 비용 상승 추세 속에서 이번 전기료 절감 효과는 매립장 운영 비용 절감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이번 성과는 생활폐기물 처리 시설로 인식되던 매립장이 친환경 에너지로 탈바꿈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김천시는 향후 환경기초시설의 태양광 발전 시설 운영을 통해 추가적인 전기료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다른 환경 시설에도 순차적으로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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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매립장 태양광 발전 설비설치로 ‘경제성’과 ‘환경 시설 인식 개선’ 두 마리 토끼 잡아




